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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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들어요, 그냥 들어! 아니, 그냥 들으라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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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4-01 | 상대방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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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이것 언론인들이 소위 속된 말로 ‘엿 바꿔 먹었다’ 이렇게 지적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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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4-0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엿 바꿔 먹었다'라는 속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과거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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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 후보자는 ‘탕광헌’으로 이렇게 불릴 만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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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4-01 |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지적하며 후보자의 이름을 이용해 희화화된 별명을 붙여 부르는 것은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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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 사안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문제 제기를 해야, 룰루랄라 탱자탱자 하는 게 아니지 않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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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6-04-01 | 상대방이나 특정 정당의 태도를 '룰루랄라 탱자탱자'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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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할 만큼 하셨어요, 위원장님. 임기도 얼마 안 남으셨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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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6-04-01 | 상대방의 남은 임기를 언급하며 현재의 권위나 역할을 비하하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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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좀 꼼꼼하게 보고 오셔야 답변을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답변하는 걸 보니까 법 내용이 숙지가 안 되셨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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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01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진행보다 후보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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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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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01 | 상대 위원들에게 도덕적 결함을 지적하며 면박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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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방심위가 윤석열 내란수괴에 뒷받침하면서 저지른, 정말 방송자유를 짓밟은 일이 얼마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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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01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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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을 빼먹고 계세요. 이유가 뭐냐고요? 지금 벌써 1분이나 뺏어 먹으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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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01 | 답변자가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시간을 빼먹는다'는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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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께서 오셔 가지고 대통령 말 한마디에 ‘문제없다. 우리 시민이 수준이 높다’ 이런 표현을 하시는 것은 정말 너무 생각 없이 하시는 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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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6-04-01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생각 없이 하는 말'이라고 표현함으로써 후보자의 지적 능력이나 태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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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막 모르면서 이야기하면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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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4-01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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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법사위에서 생각지도 못한 핑계로, 즉 숙려기간 5일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를 달아서 오늘 본회의에 상정하지 못했습니다. 언제부터 이 숙려기간 5일을 지켰는지 의아합니다. 그날 같이 행안위를 통과한 공휴일에 관한 법률은 오늘 본회의에 상정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이중 잣대를 하는 것입니까? 이번에 민주당의 횡포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본회의에 상정 못 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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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31 |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공식적인 순서에서 절차적 이유를 '핑계'라고 비하하고,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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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발의자로서 태도가 별로 불량하네. 그러면 통과 안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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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의원 | 2026-03-30 | 동료 위원의 태도를 '불량하다'고 평가하며, 이를 근거로 법안 통과 여부를 결정짓겠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협박조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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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익을 그 지역에서 다 빼지는 않겠다라고 하는 고양이가 생선 걱정해 주는 것과 똑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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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3-30 | 정부의 정책적 배려를 위선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고양이가 생선 걱정한다'는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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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이 설명을 할 때도, 가르쳐 드릴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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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3-30 | 국회 전문위원이 법안을 설명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가르쳐 주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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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공부 못하는 학생은 시험 끝날 때 되면 좀 아쉬움이 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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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3-30 | 위원회 전체의 활동을 '공부 못하는 학생'에 비유한 표현으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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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사업 취지 가지고 얘기하고 한없이 끌고 가는 게 지금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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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3-30 | 상대 의원의 질의 과정을 '한없이 끌고 가는 것'으로 치부하며, 정당한 질의 권한을 행사하는 동료 의원을 공격적인 어조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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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심의에 들어오기 전에 최소한 법안을 한 번 정도 스크린을 하고 와서 조항을 가지고 얘기를 해야지 전체 사업 이게 맞는지 틀린지 얘기하면 한도 끝도 없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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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3-30 | 상대 의원이 법안 검토를 제대로 하지 않고 회의에 참석했다는 전제를 깔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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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용어는 법령용어로 그냥 풀어주시면 돼요, 자꾸 딴 얘기들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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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6-03-30 | 동료 위원이 법안의 실질적 변경 사항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에도, 이를 '딴 얘기'로 치부하며 발언을 억제하려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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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런 식으로 한쪽을 음해하는 듯한 이야기를 한다면 과연 여야 간사 간의 협의가 왜 필요하냐, 이런 식으로 하면 간사와 협의도 필요 없다고 저는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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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6 | 상대방의 발언을 '음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고, 나아가 국회 운영의 핵심인 여야 간사 간 협의 자체를 부정하는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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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위원님께서 지역구가 강남구이기 때문에 대기업들이, 주로 일자리 많고 이런 지역에서는 사회연대경제의 필요성에 대해서 좀 간과하실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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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6-03-26 | 특정 의원의 정책적 반대 의견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해당 의원의 지역구(강남구)라는 환경적 특성을 근거로 식견이 부족할 것이라는 편견을 드러내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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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에다가 똑똑히 전달하십시오. 앞으로 문체위에서 심의하는 법안, 발의된 법안을 가지고 건 바이 건으로 와서 이렇게 대응하지 말라고 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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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6-03-26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통해 타 부처(기획예산처)에 대해 고압적인 명령조와 강압적인 어투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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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떨어져서 정말 위원장님하고 같이 못 하겠네, 회의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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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25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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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전혀 문해력이 없다는 거를 공포하고 계시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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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25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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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무슨 코미디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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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25 | 회의 진행 상황을 '코미디'에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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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 같은 이 검사들을 우리 국회가 단죄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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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3-25 | 특정 직업군(검사)을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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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문해력이 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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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3-25 | 상대 의원들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의심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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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 대통령 배출한 정당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계속 이렇게 방해만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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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3-25 | 상대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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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에 가담했던 위원님도 의원 사직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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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3-25 | 상대 의원을 '내란 가담자'로 규정하며 근거 없이 공격하고 사직을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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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서운 거 이제 알았어? 그만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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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25 |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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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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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25 |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권위적이며 무례한 비칭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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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아, 이재명은 대통령이 됐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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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25 | 동료 의원을 향해 '이 사람아'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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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장님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하더니 요새 국회 오더니 아주 그냥 문해력이 빵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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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25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빵점'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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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 들어와서 문해력이 아주 제로가 됐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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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25 | 상대방의 문해력을 '제로'라고 지칭하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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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가면 아마 반에서 꼴찌할 것 같아, 꼴찌. 그렇게 문해력이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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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25 | 상대방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지능을 모욕하는 극히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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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은 소리를 하세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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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25 | 상대방의 발언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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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싸지른 이 똥을 치우자는데 그걸 방어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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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3-25 | 비속어('똥')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상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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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밭에서 똥 이야기하는데 그게 무슨 문제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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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3-25 |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저속하고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국회의 품위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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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왜, 특히 관료들은 무슨 생각으로 시험을 합격하면 더 많은 월급을 줘야 되고 시험을 합격 못 한 사람은 돈을 덜 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기본부터 되게 이상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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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6-03-24 | 특정 직군인 '관료' 전체의 사고방식을 '이상하다'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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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한 변명 같은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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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6-03-24 | 장관의 정책적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구차한 변명'이라는 주관적이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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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가 계속 눈치만 보고 말이야. 기후에너지부에 밀리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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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3-24 | 정부 부처 관계자의 전문적 입장을 '눈치 본다'거나 '밀린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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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지 안 되는 걸 뻔히 알면서 이걸 유연하게 해결하겠다면서 법사위에 가서 어떻게 하라는 것은, 원전, LNG 없으면 안 되는 것을 명확히 온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우리가 재생에너지만 통과시킨다, 이건 제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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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3-24 |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의 방식이 기만적이라고 공격하며,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보이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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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말장난하시네. 또 말장난하셔. 눈 가리고 아웅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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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3-24 | 위원장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장난', '눈 가리고 아웅'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진실성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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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배 부총리 LG 출신이지요? 이상한 소문까지 돌고 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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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3-24 | 정책적 결함에 대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출신 배경을 언급하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거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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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좀 빼 주십시오. 시간 끌지 말고 빨리 나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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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6-03-24 | 공공기관장인 답변자를 향해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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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 끌고 사건 덮기에 급급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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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6-03-24 | 상대방의 대응 과정을 '질질 끌고', '덮기에 급급했다'고 단정 지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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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힘의 행태를 보면 정말 앞뒤가 안 맞는 일들을 하고 있는 게 여야 합의로 처리된 환율안정 3법에 대해서 본회의 처리를 이렇게 막아 놓고 이제 와서 정부한테 환율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행태 그리고 위원장님이 말씀 주셨습니다만 전체회의 때 농지법 빨리 심의 안 해 준다고 위원장이나 간사한테 그렇게 목소리를 높였던 위원님이, 우리 위원님 포함해서 국힘이 이런 법안소위 때 지금 제대로 심의를 안 하고 있는 행태 이건 진짜 국민들께서 비난해야 될 그런 내용이고 비난받아도 마땅하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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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6-03-24 |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특정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행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비난받아 마땅하다'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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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무기전시회는 육군 인력·장비를 동원하는 국가적 행사이기 때문에 국회건 국방부건 가만 있어라 이런 오만무도한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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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6-03-24 | 특정 단체의 행위를 '오만무도'라는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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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끄덕끄덕하면 안 되지, 고개 끄덕끄덕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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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4 | 정부 관계자의 비언어적 반응(끄덕임)을 두고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며 권위적인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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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는 눈치 보고 국회는 눈치를 안 본다 이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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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4 | 행정부(기재부)의 업무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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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소리를 지금 법에 넣는다고. 이 법에 없으면 긴급정비지원단 안 할 거예요? 미치겠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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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4 | 법적 근거 마련이라는 입법 취지를 무시하고 '미치겠어'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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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기극이다, 왜 거짓말하느냐를 이야기한 겁니다... 뻔뻔스럽게 신청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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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4 | 특정 단체와 그 행위에 대해 '사기극', '뻔뻔스럽게'와 같은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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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대국민 사기극 아닌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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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4 | 특정 단체의 보조금 신청 행위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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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뭐 하는 짓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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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4 | 정부 부처의 행정 절차에 대해 '뭐 하는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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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표현하면 안 돼요. 그리고 아까 시작할 때 저한테 와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전재수 의원님한테서 전화가 와서 오늘 할 겁니다’ 이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법안이 그렇게 진행되는 거예요? 그리고 행정부에 앉아 계신 분이 그런 표현을 써서 돼요? 정치하십니까? 잘못됐지요, 그런 표현들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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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6-03-24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발언 내용을 문제 삼으며 '정치하십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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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윤석열 내란 정부가 남긴 언론과 방송 장악의 잔재를 청산하는 데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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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6-03-2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는 것은 극도로 공격적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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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협조하고 싶지 않은데 어거지로 하시는 그런 뉘앙스이신 것 같은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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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24 | 상대 위원이 중동 사태 등 시급성을 이유로 협조하겠다고 정중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어거지로 한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진의를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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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보고해 달라고 그러니까 하루 전날 껄쩍거리고 와 가지고 사실상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면 정말 국민을 기만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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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3-24 | 정부 실무진의 보고 태도를 '껄쩍거리다'라고 비하하고, 행정적 미흡함을 '국민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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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면 성평등가족부는 뒷북치는 부서, 집권 여당의 눈치 보는 부서, 존재 이유를 별로 못 느끼는 부서라고 자백하시는 겁니다. 지금 스스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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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3-24 | 장관의 신중한 답변을 '자백'이라고 규정하며, 부처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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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정청래 대표님은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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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3-2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타 정치인을 거론하며 '가짜뉴스를 퍼뜨린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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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하지 마시고요. 제대로 하십시오. 다음 질문 제가 드리겠습니다. 스톱 좀 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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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3-24 |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변명하지 마라', '스톱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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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듣다가 얼척이 없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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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3-24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얼척이 없다'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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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믿는 사람이 여기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비현실주의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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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3-24 |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믿음을 '비현실주의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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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통계를 안 보신 건지 공부를 안 하신 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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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아 의원 | 2026-03-24 |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의 개인적인 성실성이나 지적 능력을 '공부를 안 했다'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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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주니어 ROTC라는 게 뭐예요? 히틀러유겐트 만들겠다는 게 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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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23 | 특정 법안의 취지를 설명하거나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대신, 나치 독일의 청소년 조직인 '히틀러 유겐트'에 비유함으로써 해당 안건을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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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것은 공직자 전체에 대한 모욕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다주택 공직자에 대한 마녀사냥으로 자칫 흐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거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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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6-03-23 | '모욕', '마녀사냥' 등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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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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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3-23 | 후보자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조롱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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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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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3-23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정중한 수긍 반응에 대해 면박을 주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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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하는 행태는 정말로 오만하기 이를 데 없는 그런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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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3-23 |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한 비판을 넘어, 후보자의 인격을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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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것을 계속 문제를 연결시켜 가다 보면 이 배후에는 부정선거 패러다임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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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6-03-23 | 투표용지 날인 방식이라는 기술적·행정적 쟁점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상대측 의원들의 주장을 '부정선거 패러다임'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의도를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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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금지법이 나오니까 굉장히 흥분을 하고 계시고…… 우기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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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의원 | 2026-03-23 |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흥분', '우긴다'라고 주관적으로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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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렇다고 봤을 때는 이 정부가 너무 무능한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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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23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무능'하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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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꼼수, 계산된 혹시 셀프 면제가 아닌가라고 하는 국민적 의혹이 있다, 그래서 기획은 잘하는 것 같다, 그래서 기획예산처장관 아닌가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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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23 | 후보자의 병역 의혹을 언급하며 '꼼수', '계산된'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고, 이를 후보자의 직책인 '기획'과 연결해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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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몽니를 부려 가지고 안 해 준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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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23 | 특정 정당의 행위를 '몽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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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민주당의 몽니이기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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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23 | 반복적으로 '몽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갈등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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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위원님, 차라리 공비어천가를 부르세요, 공비어천가를. 의사진행발언도 아닌 것을 해 가지고 괜히 시간을 줄이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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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23 | 동료 의원의 발언을 '공비어천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맹목적인 아첨으로 비하하였으며, 공식적인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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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방부의 저 수준이 검토 수준이 안 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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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3-23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준비 상태를 '저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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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밟기 하는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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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 | 2026-03-23 |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을 종교적/정치적 탄압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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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그런 질문을 하시는 위원님의 어떤 정치적인 사상을 의심케 하는 질문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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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 | 2026-03-23 | 질의 내용에 대한 반박을 넘어 질문자 개인의 정치적 사상을 의심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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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장관후보자가 집행유예랑 사면도 구분 못 하는 사람이 장관 해도 됩니까?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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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3-23 | 상대방의 법률적 무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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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 얘기를 합니까? 사람도 아니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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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6-03-23 | 정부 관계자들의 행정적 답변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며 '사람도 아니지'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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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똥 싸지르는 것 아직도 보호하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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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3-20 | 상대방이 지지하는 대통령에 대해 '똥 싸지르는 것'이라는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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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 왜 도망쳐? ... 들어오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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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3-20 |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와 조롱 섞인 표현으로 무례하게 행동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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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경원이라고 불러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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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20 | 상대 의원의 이름을 비꼬아 부르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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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위원님들이 왜 그렇게 무지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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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20 | 동료 위원들의 지적 수준을 '무지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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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라면 기본적으로 정치 중립의 의무가 있다, 또 청문회 과정에서 그 사람의 정치 이념을 검증하면 되는 게 아니냐라고 하는 궤변을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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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3-19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과정에서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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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영혼 없이 위에서 시키는 대로 정치인 본인들의 양심을 저버린 채 책임 방기하는 것인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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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3-19 | 동료 의원들이나 정치인 전반을 향해 '영혼 없다', '양심을 저버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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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입김에 더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행안부장관이 이재명 정권을 비호하기 위한 하수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 자명해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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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3-19 | 행정안전부 장관을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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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렇게 궁색하고 옹졸한 고집을 피우는 것인지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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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3-19 | 상대방의 입법 태도를 '궁색하고 옹졸하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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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과 범여권이 대다수 국민들의 뜻을 감추고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와 검찰 폐지가 국민의 명령인 것처럼 둔갑시키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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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이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도덕적 결함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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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 중 하나가 일부 권력자와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있었던 자신들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한 앙갚음을 하려는 것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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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개인적인 '앙갚음'이라는 악의적인 동기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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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짬짜미 개편이고 입맛대로 개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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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9 | 입법 과정을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노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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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민주당 정부 또 민주당 대통령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합의를 하면 그 합의한 대로, 입맛대로 법안을 짜맞추고 잘라 내고 추가합니다. 말 그대로 짬짜미 개편이고 입맛대로 개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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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9 | '짬짜미', '입맛대로'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과정을 부정직하고 자의적인 것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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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기어라 이 소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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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기어라'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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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의 목적이 뭐구나. 그냥 검찰 미워요 법이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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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9 | 공식적인 법안을 '미워요 법'이라는 유치하고 희화화된 표현으로 지칭하여 입법 취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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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민생을 위한 속도전이 아니라 브레이크가 파열된 폭주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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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의 입법 과정을 '브레이크가 파열된 폭주'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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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국정조사는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이재명의 공소를 취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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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3-19 | 링컨의 유명한 문구를 비틀어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고, 국정조사라는 공적 절차를 개인의 사익을 위한 수단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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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범죄자 집단이 쓱싹 다 먹은 구조였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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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3-19 |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토론 자리에서 '쓱싹 다 먹은'이라는 저속하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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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짓―저도 미친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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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미친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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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미친짓―저도 미친짓이라고 생각합니다―이라고 비판할 정도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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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3-19 | 타인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미친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동조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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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리스크가 있는 이재명 정부, 전과 22범의 정부라고 많이들 알려져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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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수장을 '전과 22범'이라고 지칭하며 정부 전체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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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국민을 무시하면, 얼마나 오만하면 선거가 3개월도 채 남지 않았는데 이런 위헌적이고 위법적인 국정조사를 몰아붙이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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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오만'이나 '국민 무시'라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으로 연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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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뇌물을 받을 정도의 양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고 하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은 하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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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3-19 | 특정 인물의 도덕성과 양심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해당 행사에 참석한 이들까지 싸잡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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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이재명의 공소를 취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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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3-19 | 링컨의 유명한 연설구를 비꼬아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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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독재권력이 자신의 범죄 혐의를 덮기 위해 국회의 의석수를 동원해 재판을 흔들고 사법절차 자체를 무력화하는 시도를 하는 단계까지 와 있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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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과 정부를 '독재권력'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과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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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잘못된 의도와 입법 폭주로 강행 처리된 이른바 검수완박"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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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폭주'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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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법 위에 서고 싶으신가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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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 2026-03-19 | 상대방의 입법 활동 의도를 '법 위에 서려는 것'으로 단정하며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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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이 하고자 하는 것은 다수당과 대통령의 이해관계에 부역하기 위해 수사·소추 기능의 본질을 약화시키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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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 2026-03-19 | 정치적 행위를 '부역'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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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많이 부족하셨던 것 같습니다. 제가 힘을 실어 드리고 싶습니다. 끝까지 힘을 쏟아 주셔야 되는데 가셨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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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 2026-03-19 | 국회의장의 중재 노력에 대해 '힘이 부족했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의 역량을 간접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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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시녀를 자처해 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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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19 | 특정 공공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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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폐지와 검사 무력화, 삭초제근(削草除根)인가. 개혁은 개선을 의미하는 것이지 마치 전쟁을 하듯이 대상을 박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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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6-03-19 | 정책적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과정에서 '삭초제근', '박멸'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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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코미디가 어디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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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6-03-19 | 특정 의원의 재판 및 의원직 상실 관련 상황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상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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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이 졸속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검찰개혁의 진정한 목표는 국민의 인권보장 강화가 아니라 수사·기소 및 공소유지의 정권 종속화, 권력의 시녀화가 아닌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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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의 개혁 목표를 '권력의 시녀화'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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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이라는 그럴싸한 단어로 사법체계와 삼권분립을 파괴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권익 향상을 위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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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을 '분별 없는 사람'으로 간주하는 전제를 깔고 있어, 상대방을 간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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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경파들의 선명성, 그런 경쟁과 특정 정치세력의 방탄을 위해 국가 사법체계를 인질로 삼은 이 폭거를 낱낱이 해부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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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국가 사법체계를 인질로 삼은 폭거'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의 행위를 폭력적인 행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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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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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도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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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과 같은 사법 파괴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정합적이고 비체계적이고 부실하고 해괴한 법들이 모두 본회의에 통과가 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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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이 추진한 법안들에 대해 '해괴한'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나열하여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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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파괴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정합적이고 비체계적이고 부실하고 해괴한 법들이 모두 본회의에 통과가 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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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이 추진한 법안들을 '해괴한'이라는 자극적이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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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은 국민을 위한 개혁이 아니라 정권의 안위를 지키기 위한 권력의 친위대 창설 법안일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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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법안의 성격을 '친위대 창설'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측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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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방탄을 위한 입법이고 집권세력의 부패와 범죄를 감추기 위한 입법이면서 수사기관을 장악하려는 사법개악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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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입법의 목적을 '방탄'이나 '범죄 은폐'로 단정 지으며 상대 진영을 강하게 공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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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입맛에 맞는 수사만 하고 살아있는 권력을 향한 수사는 덮어 버리는 권력의 시녀를 만들겠다는 것을 독립성 확보라고 포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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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특정 기관이나 체제를 '권력의 시녀'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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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정치세력과 권력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가의 형사사법 체계를 재물로 바치는 이 역사적 범죄 행위를 우리 국민의힘은 결코 좌시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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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정당한 입법 절차와 정치적 행위를 '역사적 범죄 행위'라고 규정한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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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법에 있었다는 해괴한 논리로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이 시점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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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3-19 | 상대방의 논거를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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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거수기로 전락해서 법 통과만을 밀어 가고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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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3-19 | 동료 국회의원들이 주체적인 심의 없이 찬성표만 던지는 존재라는 의미의 '거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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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거짓말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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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3-19 | 정부의 정책적 취지나 설명을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닌 의도적인 기만인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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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이라는 양탈을 쓰고 검찰 파괴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독재화하고자 하는 그 민낯, 늑대의 민낯을 갖고 있는 양두구육의 그 속셈을 저는 강력히 규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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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양탈', '늑대의 민낯', '양두구육' 등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기만적인 존재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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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제받지 않는 수사권력의 칼끝이 그야말로 망나니처럼 여기저기 권력의 입맛에 맞게 휘둘러지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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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특정 제도의 결과가 초래할 상황을 '망나니'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자극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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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를 괴롭혔던 검찰을 혼내 주고, 혼내 주는 정도를 넘어서 없애겠다, 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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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의도를 '죽여 버리겠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언어로 규정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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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검찰을 죽여 버리겠다고 달려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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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상대방의 의도를 추측하며 '죽여 버리겠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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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가 무섭고 대통령이 무서워서 내 속으로 생각은 다른데 어쩔 수 없이 따라갈 수밖에 없다. 당론이니까 따라갈 수밖에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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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동료 의원들이 소신 없이 권력에 굴복하여 움직이는 꼭두각시라는 식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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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로 가고자 하는 음흉한 민낯, 속셈이 바로 오늘 처리될 이 법들에 녹아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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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음흉한 민낯', '속셈'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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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하게 여러분들의 목 끝을 향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뒷목을 겨눌지도 모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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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목 끝을 향한다', '뒷목을 겨눈다'는 식의 폭력적이고 위협적인 묘사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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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것이 독재의 음흉한 속셈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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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정책적 의도를 '음흉한 속셈' 및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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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눈 뜨고 도둑질하는 이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가 국회에서 이미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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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국회 내의 입법 절차와 동료 의원들의 행위를 '도둑질',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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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그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기본제도들을 야금야금을 넘어서 조곤조곤 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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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찢어발기고 짓밟고'와 같은 매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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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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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정책적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자리임에도 '찢어발기고', '짓밟고'와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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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궤변이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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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상대 의원의 반론에 대해 논리적 재반박 대신 '황당한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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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하게 잠이 오십니까? 한가하게 밥이 목에 넘어가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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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동료 의원들의 기본적인 생리 현상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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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정치세력 그들이 무서워서, 그들이 두려워서 지금 의장님의 고유권한 제대로 행사 못 하는 것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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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국회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권력에 대한 두려움 탓으로 돌리며 의장의 명예와 자존감을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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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 대통령, 검사 출신 법무부장관, 검사 출신 당대표까지 그들이 지난 3년간 벌인 무도한 짓의 근원은 그들은 뼛속까지 검찰일 뿐이라는 자각으로 끝났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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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 인물들의 행위를 '무도한 짓'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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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캐비닛으로 상징되는 검찰의 비열했던 수사 방식, 그 한 단어가 오랜 시간 국민을 고통스럽게 잔인하게 조롱해 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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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비열했던', '잔인하게 조롱'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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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반대하는 논리는 기득권의 비명에 다름 아니고 오래된 권력에 대한 집착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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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반대 논거를 합리적인 정책적 이견으로 보지 않고 '비명'이나 '집착'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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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법무부를 장악하고 있던 검찰에게 정부 인사정보권을 넘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안하무인의 상황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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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정부의 행정 처리를 '안하무인'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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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정권은 과거 청와대의 고유업무로 인정되던 인사 검증 시스템을 법무부로 가져가기 위해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을 신설하며 정부조직법을 회피했는데 시행령에 담으면 된다는 그야말로 꼼수 중의 꼼수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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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지칭하고 '꼼수 중의 꼼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에 대해 극도로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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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정권의 이른바 시행령 통치는 이전 보수 정권에 비해서도 비할 바 없는 극을 달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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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현직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지칭하는 것은 단순한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국가 기관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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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정권이 검사 정권이었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검찰행정의 실행 방식으로 시행령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분명히 나타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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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현직 대통령과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규정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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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러한 무도한 검찰의 시대는 오늘부로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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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특정 국가 기관인 검찰 전체를 '무도한'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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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검찰에게 유리하게 보이는 초안이 나왔을 때는 검사들도, 국민의힘도, 족벌 언론도 아무런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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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특정 언론 집단을 '족벌 언론'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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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대국민 사기극 제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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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사냥개 사육'이나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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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양의 머리를 걸어 두고 속으로는 개고기를 파는 전형적인 양두구육의 입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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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법안의 성격을 '양두구육'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통해 기만적인 것으로 몰아세우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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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시녀로 전락시키는 최악의 개악 악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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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권력의 시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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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주구인 기관을 하나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국민들께서 잘 알고 계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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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이 추진하는 기관을 '권력의 주구(사냥개)'라고 표현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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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화는 사실 집권세력이 무언가 콤플렉스에 빠져 있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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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콤플렉스'라는 심리적 결함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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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적인 입법폭주는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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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민주적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고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정치적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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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특정 세력의 영달과 검찰 무력화라는 분풀이식 정치적 목적만 달성되는 기형적 악법이기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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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법안의 목적을 '분풀이식'이라고 폄하하며, 상대측의 의도를 '특정 세력의 영달'로 규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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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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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야만적'이며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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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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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정당한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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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도의 지독한 모순과 위선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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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정책적 입장을 '지독한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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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왕 중의 왕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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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타 의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대통령을 '왕 중의 왕'이라 칭하며 극단적인 비유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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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입맛에 맞는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치밀한 독재의 완성일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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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특정 기관의 설립 목적을 '사냥개 사육'에 비유하여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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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여당의 이른바 수사·기소 분리 주장은 지독한 모순이자 위선에 불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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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을 '지독한 모순',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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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자인 국민의 인권 보호는 안중에도 없이 오직 검찰 무력화라는 정치적 목적에만 눈이 멀어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의 근간을 붕괴시키려는 이 입법 폭주야말로 법의 탈을 쓴 폭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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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눈이 멀어', '입법 폭주', '법의 탈을 쓴 폭정'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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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는 전형적인 아전인수식 접근으로 자가당착의 함정에 빠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모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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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6-03-19 |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자가당착의 함정'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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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도리어 수사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장치라는 내로남불식 해석, 이중인격적인 해석을 내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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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정책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내로남불', '이중인격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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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내의 윤석열 사단은 전두환의 하나회에 비유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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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현대 법집행 기관의 일부를 과거 군사 쿠데타 세력인 '하나회'에 비유함으로써 극단적인 정치적 공격과 비하를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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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야만과 오만은 쌍둥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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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발상을 '야만'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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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그것을 핑계 삼아 협치를 거부했던 윤석열의 정치는 졸렬할 뿐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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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정치적 행보에 대해 '졸렬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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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암세포가 온몸에 퍼지면 건강체가 죽게 되는 이치와 다르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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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특정 집단을 '암세포'에 비유하여 혐오감을 조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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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를 언급할 주제가 안 된다면 최소한의 염치라도 있어야 했는데 윤석열에게는 그조차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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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상대방에게 '염치가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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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근원 윤석열 정치검찰이 폐지가 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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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특정 개인과 국가 기관을 '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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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악의 근원이었던 정치검찰은 폐지가 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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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국가 기관인 검찰을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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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어 본 검사 중에서 가장 무모한 성격이고 수사 방법도 잔인하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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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상대방(윤석열 대통령)의 성격과 수사 방식을 '무모하다', '잔인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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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장관이 검찰개혁을 추진하려 하자 가히 현대판 멸문지화의 수준으로 일가족을 무자비하게 초토화시켰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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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정치적 상황을 '멸문지화', '초토화'와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측을 악마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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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끊기 위해서 수많은 인력과 예산을 쏟아부어 비열한 소설을 쓰더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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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검찰의 수사 및 기소 과정을 '비열한 소설'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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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끊기 위해서 수많은 인력과 예산을 쏟아부어 비열한 소설을 쓰더니 이제 와서 꼬리를 내린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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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검찰의 수사 과정을 '비열한 소설'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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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마나 이 노력하여야 한다라고 돼 있는 건 하나도 노력을 안 할 것 같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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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 2026-03-19 | 구체적인 근거 없이 '보나 마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직무 수행 의지와 성실성을 일방적으로 비하하고 단정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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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파렴치한 녹취록 단어 조작이 있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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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상대 기관인 검찰의 행위를 '파렴치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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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진실을 찾아내는 곳이 아니라 시나리오를 짜고 그 각본에 따라서 진술을 짜맞추는 조작 공장이 되었다면 그 피해는 오롯이 우리 국민 전체의 몫이 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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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을 '조작 공장'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며,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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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잘못된 검찰의 만행도 살펴보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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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검찰의 과거 수사 과정을 '만행'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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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형벌권을 거래의 대상으로 삼아서 원하는 진술을 생산해 내는 이 검찰의 행태가 바로 이번 국정조사에서 가장 먼저 척결해야 할 거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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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검찰의 수사 행태를 '척결해야 할 거악'으로 규정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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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정조사를 통해서 윤석열 내란정권 시기에 제기된, 발생한 정치적 기소 논란, 표적수사 의혹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깔끔하게 짚고 갑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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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현직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국가 수반과 정부의 정통성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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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목적으로 국가수사기관을 사냥개처럼 동원한 바로 그 사람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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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국가수사기관과 관련 공직자들을 '사냥개'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그들의 지위와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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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목적으로 국가수사기관을 사냥개처럼 동원한 바로 그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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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국가수사기관의 구성원이나 운용 방식을 '사냥개'라는 비하적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직업적 존엄성을 훼손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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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을 ‘겁먹은 개’라고 표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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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6-03-19 | 김예지 의원이 인용한 발언으로, 공직자인 검사들을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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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36조는 대한민국 영토 안에 거대 범죄자들이 마음 놓고 활보할 수 있는 무법 도피처를 대한민국국회가 앞장서서, 그것도 법률로 보장해 주는 미치광이 같은 짓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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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입법 활동을 '미치광이 같은 짓'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극도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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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추악한 진실이 숨어 있습니다. 개혁이 아니라 보복, 정의 구현이 아니라 방탄입니다. 자신들의 과오를 추적하는 수사관의 손에서 칼을 뺏고 법의 심판대를 아예 철거해 버리겠다는 심보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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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의도를 '추악한 진실', '심보' 등의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비난에 치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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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것은 수사 실무를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자의 그저 정말 무지한 탁상공론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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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법안을 제안하거나 심의한 상대방을 '무지한 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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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으면 중수청은 권력의 사냥개로 전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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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특정 국가기관이나 그 구성원을 '사냥개'에 비유함으로써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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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국민의 인권이 권력의 입맛대로 난도질당하지 않도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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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법안 심의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잔인한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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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 172명 중 105명이 가입해 모임을 만들고 없는 죄가 조작됐다며 공소 취소를 압박하는 이 무도한 행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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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정치적 활동을 '무도한 행태'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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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속도는 정의가 아닌 도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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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입법 절차의 속도를 '도살'이라는 매우 잔인하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측의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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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를 위해 법을 만들고 수사기관을 지워버리는 이 기괴한 연극을 이제는 거두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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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입법 과정과 토론을 '기괴한 연극'이라고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노력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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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은 명확합니다. 오직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한 피의 복수이고 그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난공불락의 방탄성 쌓으려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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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피의 복수', '방탄성'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특정 개인을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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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이재명라는 단 한 사람을 성역으로 만들기 위해서 대한민국의 형사사법 체계라는 국가의 근간을 난도질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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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난도질'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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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겉으로는 공소청을 만들어 놓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손발을 묶어서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뇌사 상태의 식물기관으로 만들겠다는 매우 치밀하고 악의적인 설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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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특정 기관의 상태를 '뇌사 상태의 식물기관'으로 묘사하며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악의적'이라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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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민주적 통제의 외피를 쓴 독재적 발상입니다. ... 결국 중수청장의 뜻대로 수사를 진행하기 위한 장식품이자 인민독재식 수사 진행을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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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독재적 발상', '인민독재식'과 같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정치적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과도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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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총장이지 사실상 아무 실권 없는 동네 경로당 회장님 수준으로 전락시켰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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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국가 기관장인 검찰총장의 지위를 '동네 경로당 회장'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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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어떻게 했습니까? 몸통은 건드리지도 못한 채, 아니 오히려 그 몸통을 철저하게 보호하기 위해서 지난 9월 정부조직법을 강행 처리하여 헌법상 기관인 검찰청을 기어이 폐지해 버리는 헌법 파괴적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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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과 정부의 입법 활동을 '헌법 파괴적 만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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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신분보장 운운하는 것은 코미디에 가깝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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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법안의 특정 조항과 상대측의 주장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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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의 탈을 쓴 흉기가 국가 사법의 심장을 정조준하고 있는 이 참담한 현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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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흉기'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정치적 대립을 폭력적인 이미지로 형상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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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판결을 내렸다는 이유로 대법원장마저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이 광기 어린 폭주, 이게 민주당이 말하는 검찰개혁의 실체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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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광기 어린 폭주'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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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 체계를 무너뜨려 사법의 통일성을 찢어발겼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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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하는 과정에서 '찢어발겼다'라는 극도로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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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하는 거대 여당의 칼날 아래 형체도 없이 난도질당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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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칼날', '난도질' 등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행위를 과격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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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처럼 지금 먼 산 쳐다보고 계시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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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6-03-19 | 정부 관계자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비유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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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 있으면 권한을 좀 내려놓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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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6-03-19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양심')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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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안 놔요. 죽어도 안 놓으면서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문제가 생기게 되면 나 몰라라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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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6-03-19 | '죽어도'라는 과격한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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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검사들도 욕망의 덩어리라고 하는 것을 더 적나라하게 지난 역사에서 보여 줬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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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특정 직업군 전체를 '욕망의 덩어리'라고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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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을 악마화한다라거나 또는 민주개혁 진영이 독재를 한다라고 하는 해괴한 논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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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주장을 '해괴한 논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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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업에 가서 부당한 청탁을 한다라고 하는 것을 저는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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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상대방의 주장을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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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한민국 검찰이, 대한민국이 해방 이후에 새출발을 하는 그 시점에서부터 제대로 가지 못했던 것은 일제 군국주의 검찰의 오물이 묻었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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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검찰의 역사적 기원을 설명하며 '오물'이라는 극도로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국가 기관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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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사법부가 지금 입법부가 사법개혁을 할 때마다 건건이 위헌 소지 등을 이야기하며 재 뿌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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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사법부의 정당한 법적 의견 제시를 '재 뿌리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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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입법부가 사법개혁을 할 때마다 건건이 위헌 소지 등을 이야기하며 재 뿌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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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사법부의 헌법적 판단이나 의견 제시를 '재 뿌리기'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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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여당에서 한 정치부족이 정부 여당 전체를 지배하는 끔찍한 사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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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동료 의원들이나 특정 정치 집단을 '정치 부족'이라는 표현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이를 '끔찍한 사태'라고 규정한 것은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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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지금 여당 내에서 어떤 정치 부족이 창궐해서 어떤 족장이 무슨 짓을 하는지는 여러분들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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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정치 집단을 묘사하며 전염병이나 해충의 확산에 쓰이는 '창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혐오감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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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눈물이 바다를 이루어서 다음번에는 도대체 누가 이런 지옥을 만들었나라고 물을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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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정책적 이견이 있는 법안 통과 상황을 '지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을 반인륜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가해자로 낙인찍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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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에게 달려가서 당정 보고를 통해서 통째로 다 뺐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당대표님 그리고 법사위원장님, 그분들 영향에서 벗어납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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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당대표와 법사위원장이 특정 개인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수동적인 존재인 것처럼 묘사하며, 정치적 자율성과 품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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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상대로 공소취하 거래했느냐라고 과감하게 묻는 족장이 우리 정부 여당의 공식 지휘체계를 벗어나서도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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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특정 인물을 '족장'이라는 단어로 지칭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지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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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어떤 정치적 부족이, 어떤 족장이 이것을 밀어붙이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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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입법 추진 세력을 '부족'이나 '족장'이라는 표현으로 비유하여, 민주적 절차를 밟는 정치인을 미개하거나 전근대적인 집단으로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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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우상에 빠져 있는 것입니까? 어떤 족장의 지시에 따라 이렇게 움직이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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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의 정치적 신념이나 행동을 '우상 숭배'나 '족장의 지시'로 치부하여 상대방의 주체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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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권력이 커졌는지 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을 주는 조건으로 공소 취소를 검찰과 거래했다고 말할 만큼 엄청난 족장, 정치적 부족의 족장 있지 않습니까, 김어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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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특정 개인을 '부족의 족장'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그가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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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성향을 가지고 한 사람을 거의 교주처럼 모시는 정당 내에서의 정치적 부족, 우리 당도 그런 게 있다고 저는 경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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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정치적 지지 관계를 '교주처럼 모신다'고 표현하여 특정 정치인과 그 지지자들을 사이비 종교 집단에 비유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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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걸 정치적 부족주의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과 정부의 목소리도 과감하게 외면하고 족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퇴행적인 지금 정치 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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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정치적 반대 세력이나 특정 인물을 '족장'이라 칭하고, 이를 '퇴행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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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 맞습니까? 아니면 어느 정치적 족장, 부족의 족장에 의해서 휘둘리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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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구조를 '족장'이나 '부족'이라는 원시적인 집단에 비유함으로써,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는 집단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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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은 정권의 이해관계를 위해 움직일 수 있는 정권의 게슈타포로 변질될 수도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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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3-18 | 국가기관을 나치 독일의 비밀경찰인 '게슈타포'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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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이나 막 던져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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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8 | 상대 위원의 발언을 근거 없는 횡설수설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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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거짓말하고 시작하시는 거예요, 회의를? 일방적으로 거짓말하면서 회의를 시작하시네, 오늘은 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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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8 | 회의 시작 단계에서 위원장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반복적으로 공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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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고 했다고 하면 정말 사악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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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6-03-18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사악하다'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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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적 결단이 아니라 민주당 독재적 결단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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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8 | 상대 당의 입법 과정을 '독재적 결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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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은 검찰을 해체한 역사상 최악의 법무부장관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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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8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에 대해 '역사상 최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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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재 풀이 좁은가 봐. 좀 넓게 쓰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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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8 | 상대측의 인사 추천이나 인재 운용 능력을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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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권력의 충실한 사냥개가 되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용공 조작에 부역하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애완견으로 전락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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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3-18 | 특정 인물과 집단을 '사냥개', '애완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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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이 자기 공소취하 해 달라고 한동훈 법무부장관한테 요구한 거 몰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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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3-18 | 법안 심사라는 회의의 본질적인 목적과 전혀 무관한 타 의원의 개인적인 송사 및 요구 사항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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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가 저희가 문제 제기했더니 저희들을…… 아주 더 고개를 빳빳이 쳐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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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18 | 특정 검사의 태도를 '고개를 빳빳이 쳐든다'고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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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게 인민재판이니 뭐니 헛소리를 해 대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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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18 | 상대방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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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 이렇게 거래설에 대해서는 파르르 떠시면서 아무 근거도 없이 조작기소, 조작기소 그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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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8 | 상대 당 위원들의 반응을 '파르르 떤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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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낮은 얘기를 저희가 법사위에서 듣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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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8 |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수준 낮다'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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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하세요,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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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8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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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생활이 발라야 됩니다. 평소 바른 생활을 해야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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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8 | 서영교 위원이 BTS 팬클럽 가입 관련 일화를 이야기하는 도중, 발언 맥락과 전혀 상관없이 상대방의 평소 품행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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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70년 넘다 보니까 그게 원칙인 걸로, 그게 정상인 걸로 착각을 하고 계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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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6-03-18 | 조배숙 위원의 우려 섞인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이 '착각'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지적 수준이나 인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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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은 검찰정권이었습니다. 정권의 입맛에 맞게 권력을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 휘두른 것은 윤석열 검찰이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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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6-03-18 |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와 같은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권과 조직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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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DNA는 같은 거예요. 쉽게 말해서 한통속인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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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6-03-18 | 특정 직군(검사 및 수사관)을 'DNA가 같다', '한통속'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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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치검찰이 검찰을 죽였습니다. ... 검찰을 만악의 악, 만악의 근원이라고 이렇게 이름을 불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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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8 | 특정 정치인과 검찰 조직을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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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풀 뜯어 먹는 소리 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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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8 |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저속한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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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남편 김재호 판사가 법원행정처장 후보에 올라가 있는 거 아니냐 그런 말까지 돈다고 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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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8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타 의원의 가족 관련 루머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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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폐지되는 검찰청은 인권옹호 기관이라기보다는 인권침해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조작 기소가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과거사를 제대로 청산해 내지도 못했고 끝내 내란범이 검찰 권력을 등에 업고 내란을 스스럼없이 저지르는 그런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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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3-18 | 공적인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국가기관을 '인권침해의 대명사'라고 규정하고, '내란범'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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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자꾸 법꾸라지 나오고 그러는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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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3-17 | 법률 용어의 명확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법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법망을 피해 가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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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거예요? 행정부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면 안 되지요. ... 이것 비상식적인 얘기가 오고 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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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3-17 |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뭐하는 거냐', '비상식적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전문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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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찔리시는 게 있나 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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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7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심리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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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지 안 그런지가 중요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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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3-17 | 정부 관계자가 법률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답변자의 전문성이나 확신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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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을 좀 정확하게 해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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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3-17 | 본인이 '태평양'을 '대통령실'로 잘못 듣고 오해하여 공격적인 질문을 던졌음에도, 상대방의 발음 탓으로 돌리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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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위원장님 사회 똑바로 봐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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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6-03-17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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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법무부차관 대리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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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소위원장의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답변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응대하며 회의의 격조를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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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복수심에 불타서 하는 것 같아요. 이러니까 우리한테 욕먹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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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상대측의 입법 취지를 정책적 논의가 아닌 '복수심'이라는 개인적 감정으로 치부하여 비하하고, '욕먹는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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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 되는 법을 하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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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논의 중인 법안 자체를 '말이 안 된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입법 노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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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판검사들이 이렇게 모욕을 당하고 이렇게 국민의 인권과 국민의 기본권과 국민의 피해 구제의 모든 사법 기능, 수사 기능이 망가지고 있는데 침묵하고 있는 것은 매우 비겁하다라는 말씀도 곁들여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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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특정 직역(판검사) 전체를 향해 '비겁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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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닮아 가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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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회의 진행 중인 소위원장에게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의도로 비교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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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도 지금 제대로 못하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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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3-17 | 전문위원의 설명이 자신의 기준에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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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이라고 하면 윤 어게인 외치면서 김현태 같은 친구가 제대로 구속도 안 돼 가지고 전한길하고 정치행위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은 혹시 상임위원장이 봐줘서 그런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까지 하고 있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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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17 | 특정 인물을 '친구'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근거 없이 상임위원장이 봐주었을 것이라는 인신공격성 의혹을 제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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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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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17 | 위원장의 중재 발언에 대해 상대를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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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지 말고 하세요, 부들부들 떨지 말고. 왜 장관님한테 그래요. 50만 우리 군의 수장이라고 그러면서 왜 걸핏하면 덜덜덜 떨면서 흥분하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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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17 | 질의 중인 상대 위원의 신체적 반응(떨림)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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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칼을 함부로 쓰고, 그 칼을 함부로 쓰며 필요한 곳마다 자기 마음에 안 들 때 칼로 찔러 대고 쑤셔 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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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17 | 수사권 행사를 '칼로 찔러 대고 쑤셨다'는 식의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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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에 검사가 얼마나 못 된 짓을 해 왔는지 정치 검사 수준을 넘어 부패 검사들이 있었고 그 부패 검사의 절정이 윤석열 아니었습니까? 부패 검사의 부인이 김건희 아니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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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17 | 특정 개인(윤석열, 김건희)을 지칭하며 '못 된 짓', '부패 검사의 절정'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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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자랑하는 민주파출소장이 경력채용을 해서 바로 가서 수사하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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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7 | 특정 정당(민주당)을 겨냥하여 '민주파출소장'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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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하세요. 뭐를 얼마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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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7 | 다른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에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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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만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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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6-03-17 | 상대방의 진정성을 무시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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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 다른 데 정신 팔지 말고 제대로 된 법사위원장 역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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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6 | 위원장을 향해 '정신 팔지 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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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그렇게 거짓말하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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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16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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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김어준 씨는 물갈이 안 하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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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6 | 회의 안건인 코로나 백신 및 감사원 감사 결과와 전혀 무관한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질문을 던진 것으로,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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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기재부에서 재경부로 이름만 바뀐 게 아니고 업무하는 방식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입장이 1년 만에 팍팍 바뀌고 말이지요. 안타깝다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차관님 아까 사과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1년 만에 막 입장이 바뀌는 것을 들고 들어와서 해 달라고 하는 재경부의 모습을 보면서 박성훈 위원이나 저나 한때 근무했던 사람으로 참 참담함을 느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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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3-16 | 정부 부처의 정책 변경에 대한 비판을 넘어 '참담함을 느낀다', '입장이 팍팍 바뀐다'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품격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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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광고심사위의 운영을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니 대통령령이 그렇게나 한가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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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6-03-16 | 정부의 행정 권한이나 규정 제정 절차를 '한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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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취소 거래 같은 얼토당토않은 그런 거짓말이나 왜곡 프레임에 대해서 긴급현안질의를 할 만큼 법사위는 한가하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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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3-16 |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얼토당토않은 거짓말', '왜곡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강한 부정적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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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발언할 때 좀 조용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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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3 | 상대방의 잦은 끼어들기에 대한 대응이었으나,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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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몇 번을 이러십니까! 한두 번이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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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3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상대의 평소 행실을 비난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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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먼저 반성하시고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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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3 | 정책적 논의나 절차적 문제 제기가 아닌, 상대 의원 개인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반성하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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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양당의 야합에 들러리 설 생각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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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6-03-13 | 여야의 합의 과정을 '야합'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자신을 '들러리'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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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나 아니면 통상교섭본부장이나 열심히는 하지만 때로는 아마추어적인 그런 결과 또 경과 이런 것들이 많이 보였기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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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6-03-12 | 정부 부처의 장관과 본부장의 전문성을 '아마추어적'이라고 표현하며 공직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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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존중의 동맹 정신은 사라지고 미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마치 속국처럼 대하는 태도에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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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6-03-12 | 동맹국과의 관계를 '속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외교적 수사로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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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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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6-03-12 | 국가 간의 외교적 상황을 설명하며 '국제 호구'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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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미국의 관계는 마치 일제강점기의 동양척식회사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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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6-03-12 | 특정 기업과 국가의 관계를 일제강점기의 수탈 기관인 '동양척식회사'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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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국민이 중요하면 자주 회의를 열어서 논의를 하셨으면 좋았지요. 소위 일정 하나 잡기가 그렇게 힘든데, 이렇게 일정 잡기 힘들다고 하시지만…… 도대체 언제 논의하실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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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2 | 법안의 자구 수정이라는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회의 참석 태도와 성실성을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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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이 쌓여 있으면 뭐 합니까? 우리가 논의를 안 하고 위원들이 일을 안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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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2 | 특정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안 한다'며 위원 전체 혹은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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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국민의힘은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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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의원 | 2026-03-12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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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이 처리하기가 간단하고 편하다, 쉽다 이런 표현은 굉장히 무책임한 표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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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6-03-12 |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판단 근거에 대해 '무책임하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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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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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6-03-12 | 동료 의원들의 야유와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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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할 수 있다는 건 다 거짓말이고 이거를 400억, 500억 정도 하는데 청년들이 지방에 취업할 경우 100분의 20 정도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뭘 그렇게 인색하냐 이거지요, 재정 당국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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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3-11 | 정부의 행정적 재량 표현인 '지원할 수 있다'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재정 당국의 태도를 '인색하다'고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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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님 변명 듣다 보니까 내 시간이 다 가버렸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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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3-11 | 상대방의 공식적인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질의 시간을 낭비했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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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에서 이걸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한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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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6-03-11 | 정부 관계자가 법안을 검토하고 수용한 과정을 '아무 생각 없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과 성실성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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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안 맞는데 지금 차관님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 22조도 없는데 22조라고 그래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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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1 | 상대방의 단순한 착오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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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말씀하셔야 돼요. 우리가 이것 제정법이잖아요. 얼렁뚱땅하시지 말고 하나하나 설명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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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1 | 정부 관계자가 법안 설명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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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모든 법안을 다 신중한 검토하시지요, 앞으로. 아니, 6개월 만에 답변한다는 게 지금 똑같이 답변합니까? 6개월 전 속기록 한번 보여 드릴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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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6-03-11 |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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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꼬리 내려 가지고, 기획예산처 무서워 가지고 중기부가 꼬리 내리면 됩니까? 천하의 중기부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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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6-03-11 | 정부 부처의 행정적 협의 과정을 '꼬리를 내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관계 기관의 자존심을 깎아내리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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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위원장…… 아니, 남양주 시민들한테 부끄럽지 않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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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3-11 | 정책이나 법안 심사와 무관하게 위원장의 개인적 신상과 지역구 시민을 언급하며 모욕감을 주려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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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든 말든 왜 나서요? 이상한 사람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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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6-03-11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이상한 사람'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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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지요, 대통령 얘기가 틀렸다고 말씀도 못 하겠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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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3-11 |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답답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표현으로, 공직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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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민들이 국세청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십니까? 디지털 바보라고 농락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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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6-03-11 | 국가기관인 국세청을 '디지털 바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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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됐어,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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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6-03-11 | 상대 의원의 인격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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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하고 얘기하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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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6-03-11 | 동료 의원을 '저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대화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비하적이고 무시하는 태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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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 습관적 시비를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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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3-11 | 표결 과정에서 발생한 이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 의원의 성향을 '습관적 시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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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행복하시지요, 여당 의원의 비호를 받으시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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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1 | 법안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위원장)의 개인적인 상황을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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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똑바로 해야 됩니다. 큰일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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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 2026-03-11 | 특정 발언자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말을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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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님 많이 느셨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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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3-11 | 국정 책임자인 부총리를 대상으로 상대를 평가하는 듯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은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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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열심히 하지 말고 잘하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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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11 | 공직자의 성실한 답변 의지를 폄하하고, 명령조의 말투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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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답변이 션찮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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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11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션찮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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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24시간 깨어 있는데 이렇게 계속 사고 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제대로 파악이 안 됐거나 하나는 무능하거나. 그렇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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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6-03-11 | 정책적 실패나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는 이분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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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허구한 날 그렇게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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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0 | 특정 정당의 행태를 '허구한 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일반화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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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나 질병청에서 관리 감독이나 의무를 좀 강화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기 싫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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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 2026-03-10 | 정책적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의지를 비꼬는 '하기 싫으세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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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위원은 사보임 잘했네, 지금 계속 의견 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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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6-03-10 | 위원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보다, 비꼬는 듯한 어조로 언급하여 회의의 격조를 낮추고 상대방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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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그러세요, 좀! 간사가 돼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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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의원 | 2026-03-10 | 상대방의 직책(간사)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윽박지르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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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여당 위원님들께서 제가 보기에는 좀 부적절하다고, 좀 위험한 발언들을 자꾸 하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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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6-03-10 | 동료 의원들이 정책적 취지에 따라 제기한 우려와 의견을 '부적절'하고 '위험한 발언'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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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스란 차관이 법사위원들과 질의응답하는 과정은 마치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제게는 보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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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훈 의원 | 2026-03-10 |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질의응답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부정직한 행위로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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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할 때 안 들어온 것에 대한 반성부터 먼저 하셔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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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0 | 정책 논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에게 '반성'을 요구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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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얼핏, ‘다른 법 체계하고 안 맞고’ 이것은 제가 공무원 생활한 감으로는 나와바리 싸움 같습니다. 그냥 ‘우리는 잘 못 하는데 그렇다고 너희도 주기 싫다’ 이 정도거든요. 이것은 굉장히 못된 심보 같다는 생각이 훨씬 강하게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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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6-03-10 | 정부 부처(교육부)의 의견을 '나와바리 싸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못된 심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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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이해가 안 되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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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6-03-09 | 소위원장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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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악마의 상인 같은 짓거리를 이 위기 상황에서는 하지 않을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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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 2026-03-09 | 정유업계의 초과이윤 추구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악마의 상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업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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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슈가 있을 때 명확한 대응책 대신에 주유소 언급하면서 초점을 흐리고 국민에게 비난할 대상을 주유소 측에 넘긴다든지, 정유사 측에 넘긴다든지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이 대통령 발언에 장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전형적인 정치적 비난 회피를 위한 물타기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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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 2026-03-09 | 대통령의 발언을 '초점을 흐리는 것', '비난 회피를 위한 물타기'라고 표현하며 정책 질의의 맥락을 벗어나 인신공격성 정치 비난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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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하고 대화하는 것은 내가 해야 된다’ 이런 입장이시면 그건 너무 소아병적으로 비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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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 2026-03-06 | 상대방(통일부장관)의 태도나 입장을 '소아병적'이라고 표현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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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중국에 가서 ‘셰셰’하고 왔다, 우리 국민들의 환경주권, 건강주권을 포기하고 ‘셰셰’하고 왔다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미세먼지의 굴욕이다... 국민의 건강권을 제물로 삼은 중국 비위 맞추기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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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6-03-06 | 대통령의 외교 행보를 '셰셰', '굴욕', '제물' 등 자극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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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이 다 윤석열 캠프의 알박이들이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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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6-03-06 | 특정 인사들을 '알박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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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엄청난 암 덩어리만 될 거라고 그분은 그러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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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3-05 | 특정 정책의 결과물을 '암 덩어리'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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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앉아 있는 위원들이 바보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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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3-04 | 상대방의 설명 방식이 지나치게 단순하다고 비판하는 과정에서, 위원들을 '바보'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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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주 거지 같은 법이라는 것도 알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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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3-04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입법 심사 자리에서 논의 중인 법안을 '거지 같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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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간사도 아직 정신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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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6-03-0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간사)의 상태를 '정신이 없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폄하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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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도 못 해 가지고 미리 국회에서 잘라 주십시오, 우리 안 싸우게 해 주세요 지금 이 얘기잖아요. 그 정도도 못 하면 정부 포기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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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3-04 | 정부 관계자의 행정 조정 능력을 비하하며 '정부 포기해야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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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비즈니스를 모르는 건데, 출연금이 어떻게 대가가 없습니까? 그거는 너무나 형식적인 해석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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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6-03-04 | 수석전문위원이 '출연'의 행정적·법률적 정의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즈니스를 모른다'며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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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정간섭 아니에요, 더 세게 말씀드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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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3-03 | 이해관계자 단체인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의견 제출을 '내정간섭'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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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하게 윤석열 내란정권이 그렇게 하는 바람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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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2-26 |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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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미제출, 거짓말, 시간 끌기, 버티기로 일관하면서 우리 국회와 국민들을 능멸했던 그 주체가, 그 장본인이 쿠팡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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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6-02-25 | '능멸'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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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측은 이번 개인정보유출의 심각성과 책임을 무시한 채 자극적인 발언과 장면들만 부각시키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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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6-02-25 | 국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코스프레'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대상의 행태를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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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상대로 사기 치는 거지요. 속이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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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입법 취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수준을 넘어 '사기'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폄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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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님, 본회의장 안에서 핸드폰을 자기 안방처럼 저렇게 시끄럽게 하는 사람…… 하기야 동료 의원한테 ‘야, 인마’라고 고함치는 박선원 의원 같은 사람도 있으니까 저 정도면 양반인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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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조롱하고 비하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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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수 전 대법관, 좌파 대법관으로 유명한 분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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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인물의 정치적 성향을 '좌파'라고 지칭하며 낙인찍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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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이지요, 말장난. 아주 국민을 속이는 못된 말장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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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법리적 주장을 '못된 말장난'이라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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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물어봐! 몇 번 물어보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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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고성을 지른 것은 회의장 질서를 무너뜨리는 매우 무례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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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거짓말이라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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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주장을 '못된 거짓말'로 규정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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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허황된,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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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민주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허황된', '말도 안 되는'과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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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전과자, 사회악의 축들이 주로 이용할 것임이 자명하기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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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제도를 이용할 가능성이 있는 대상들을 '사회악의 축'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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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기득권만을 위해 만들어지는 쓰레기 법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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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국회에서 논의 중인 법안을 '쓰레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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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 파기환송했다는 이유로 국민들한테 덤터기를 씌우는 4심제 도입, 이런 게 정말 법왜곡죄로 처벌돼야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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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제도 도입 시도를 '법왜곡죄로 처벌받아야 할 행위'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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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자의 정신을 가진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아마 없을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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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동료 국회의원들을 포함한 입법 주체 전체를 겨냥하여 '입법자의 정신이 없다'고 단정 지어 비하한 발언으로, 상대방과 동료에 대한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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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 선거법으로 직이 왔다 갔다 하는 고위직 공무원들, 선출직 공무원들, 이재명 대통령, 이런 사람들이 보험으로 생각하는 것이 4심제 아닐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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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제도 도입의 목적을 권력자들의 '보험'이라고 비하하며, 특정 인물을 지목해 사적 이익을 위해 제도를 이용하려 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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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헌법연구관, 사람이 아니라 로봇입니까? 부패하지 않는, 썩지 않는 방부제 덩어리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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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사법부 구성원을 로봇이나 방부제 덩어리에 비유하며, 인간으로서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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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을 형이라 부르지 말고 아버지라 불러라 뭐 이런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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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헌법재판소의 용어 설명을 비꼬기 위해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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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라고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이면 지고, 민주당이 그렇게 오래 갈 것 같고, 20년 갈 것 같은 권력도 10년을 넘지 못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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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을 향해 권력의 허망함을 논하는 격언을 사용하여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고 저주 섞인 경고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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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하게 통과시키려는 민주당식의 선민의식이 아닐까 생각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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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무자비하게', '선민의식'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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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짓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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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타인의 표현을 빌렸다고 하나,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미친 짓'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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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보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탄에 초점을 맞추는 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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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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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입맛대로 하는, 관례마저도 무시하는 입법 폭주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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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입맛대로 한다'거나 '입법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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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 거대한, 167석입니다마는 거기에 우호적인 정당들과 또 무소속 그렇게 하면 거의 180석 이상의 거대 입법권력을 민주당에서 취하고 있고... 연성 독재의 길이 열리게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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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민주적 선거를 통해 확보한 다수 의석의 입법 활동을 '독재'로 규정하며 상대 진영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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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 다수 의석으로 무소불위 권력을 행사하고 싶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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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이 다수 의석을 이용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려 한다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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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이런 오만한 부분들이 소수 야당인 국민의힘을 뛰어넘을 수는 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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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태도를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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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이런 오만한 부분들이 소수 야당인 국민의힘을 뛰어넘을 수는 있고 언론과 또 여러 법원의 우려를 뛰어넘을 수는 있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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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태도를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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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헌법재판소에서 권한은 가지고 싶고 책임은 지기 싫어하는 그런 꼼수 행태를 보인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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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헌법재판소라는 국가 기관의 공식적인 의견 제시를 '꼼수 행태'라고 표현하며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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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나라인가라고 묻고 싶은 마음이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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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국가 시스템과 헌법 기관의 작동 방식에 대해 극단적인 냉소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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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시간 벌기용 4심제 도입이라는 비판과 의심이 더 강하게 드는 이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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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인의 사법적 상황과 법안 도입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며 '시간 벌기용'이라는 모욕적 프레임을 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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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에서 통과시키려고 하고 있는 이 3대 거대 사법파괴 악법"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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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이 발의한 법안을 '사법파괴 악법'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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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주의에 찌든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엄청나게 봤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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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6-02-24 | 특정 견해를 가진 집단을 '상업주의에 찌든'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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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같은 희대의 비정상적 무도한 권력자가 또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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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인을 '희대의 비정상적 무도한 권력자'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하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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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을 처벌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부정선거 음모론자나 다름이 없습니다. 혹세무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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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6-02-24 | 법안의 특정 조항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상대방을 '부정선거 음모론자'나 '혹세무민'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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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부 스스로가 법원의 결정을 무시하며 위헌 상태를 즐기는 모순을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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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6-02-24 | 입법 지연이라는 상황을 '위헌 상태를 즐긴다'고 표현함으로써 동료 의원들과 입법부 전체를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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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번 법안은 선거관리업무에 대한 여론과 국민들의 문제 제기를 원천봉쇄 차단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과도한 권한을 부여한 입틀막 악법이라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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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 2026-02-24 |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비하하고, 법안을 '악법'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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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의 위기는 선출된 독재자가 심판을 매수하고 비판자와 경쟁자를 탄압하며 운동장을 기울일 때 발생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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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 세력이나 인물을 '선출된 독재자'라고 지칭하며, 심판 매수 및 탄압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통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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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숙의도 협의도 모두 무력화시키겠다는 꼼수, 결국 반의회주의가 우리 국회를 지금 어떤 모습으로 만들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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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6-02-24 | 상대 당의 입법 전략을 '꼼수'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반의회주의'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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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연일 사법 테러, 독재 선언 같은 자극적인 구호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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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주장을 '국민 기만'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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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로 풀어내는 그 직업의 사람들이 할 주장은 아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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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6-02-24 | 사법부 관계자들이 논리적 근거 없이 선동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법조인이라는 직업적 정체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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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의와 공론화를 말하면서도 그 이면에는 사법개혁을 늦추고 기득권을 지키는 데에만 몰두하는 모양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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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6-02-24 | 사법부의 제도적 우려를 합리적 근거 없이 '기득권 지키기'라는 프레임으로 공격하며 의도를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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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4심제 됩니다’, ‘소송 지옥이 됩니다’, ‘돈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하란 말입니까?’ 이런 식으로 논쟁이 아니라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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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구체적인 우려 사항을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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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위상 시비는 접어두고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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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6-02-24 | 외부 칼럼의 내용을 인용하고 있으나, 사법부가 느끼는 우려와 입장을 '허접하다'는 저속한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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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탈출이 지능순이다라는 이런 비아냥이 발생할 정도로 주식시장을 엉망으로 만들어 놨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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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6-02-24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저속한 멸칭('지능순')을 인용하여 전 정부의 정책 결과와 그 시기의 시장 상황을 비하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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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님, 이런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의 가이드라인 이런 것을 만드는 작업을 법무부에서 충실하게 해 주셔야 되는데 저희가 한번 점검을 해 보니까 너무 수준 이하예요, 지금까지 준비하신 것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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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6-02-24 | 정부 부처의 업무 결과물을 '수준 이하'라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인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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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같은 무도한 대통령이 또다시 비상계엄 선포라고 하는 권한을 작동시켜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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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대통령을 '무도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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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님들 대부분은 도망갔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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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24 | 특정 정당 의원들의 과거 행동을 '도망갔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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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살롱 접대 의혹을 받은 지귀연 판사는 법 해석의 영역을 벗어난 해괴한 법리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풀어 주는 등"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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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24 | 판사의 법리를 '해괴한 법리'라고 폄하하고,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는 등 매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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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는 최근 법원장회의를 통해 사과 없이 적반하장 격으로 숙의가 필요하다라는 궤변을 내놓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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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24 | 사법부의 공식적인 입장을 '적반하장'과 '궤변'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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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검찰정권과 조희대의 사법부는 역대 최악의 검찰과 법원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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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24 | 특정 인물과 기관을 지칭하여 '역대 최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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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은 법원행정처 뒤에 숨어 사법질서를 훼손하는 행위를 즉시 멈추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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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24 | 대법원장이 '뒤에 숨어' 행위를 한다고 표현하며 근거 없이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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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사법부가 숙의를 주장할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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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24 | 대법원장을 지칭하며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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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켜이 쌓인 사법 부패와 법기술자들의 오만한 일탈이 국민의 삶을 파괴할 때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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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24 | 사법부 구성원을 '법기술자'라고 비하하며 '오만한 일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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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하지 말고 부끄러운 줄 아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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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의정 활동이나 회의 진행을 '쇼'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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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썩은 내가 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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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2-24 | 국가기관인 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썩은 내'라는 불결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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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입법독주, 입법폭주에 국회 재의결 요청으로 철퇴를 내려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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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 대표의 입법 활동을 '독주', '폭주'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철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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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웃을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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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법안 제안 및 추진 방향을 동물에 비유하여 조롱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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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범죄 집단입니다. 규정 위반하는 것이 아예 고착화된 부패 집단에 다름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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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2-24 | 일부의 채용 비리 사례를 근거로 기관 전체를 '범죄 집단', '부패 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매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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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심제에 갈 대통령 한 사람 때문에 헌법재판소에 이런 막강한 권력 주면서 사탕발림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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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사탕발림'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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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회의장에 앉아서 주식 거래, 그것도 보좌관 이름로 차명 주식 거래를 한 사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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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법안의 내용이나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비판을 넘어, 특정 인물의 과거 개인적 비위 사실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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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인간들이 시간 끌기 작전 들어가서 4심제에 들어가면 할 수 없이 나도 같이 끌려 들어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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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특정 제도 이용 가능성이 있는 대상들을 '나쁜 인간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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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정치인들이 4심제를 더 잘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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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특정 집단(정치인)을 '나쁜 정치인'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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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하겠다고 쪼르르르 던지고 나가 버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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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의 행보를 묘사하면서 '쪼르르르'라는 희화화된 의성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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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는 심판을 매수하고 게임의 규칙을 바꿉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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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인을 '독재자'로 지칭하며 '심판을 매수한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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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권 제한을 271회, 소위 입틀막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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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입틀막'이라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운영 방식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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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혐의를 받는 대통령 1명을 지키기 위해 162명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우리 국민이 부여한 신성한 입법권을 특정 개인의 방탄용 방패막이로 전락시키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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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다수 의원의 입법 활동을 특정 개인을 위한 '방탄용 방패막이'로 치부하며 상대 의원들의 명예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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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를 도살한 기록으로 각인될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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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입법 과정에 대해 '도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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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의 목줄을 죄어서 특정 범죄자의 확정판결을 무력화하려는 헌정 역사상 최악의 정치적 술수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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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목줄을 죄는 것', '최악의 정치적 술수'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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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을, 매수할 수 있는 심판의 수를 마음대로 늘려서 이 정권하에 임명된 사람으로만 다수를 차지할 수 있게 하는 대법관 수 증원법"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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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이 법관을 '매수'하려 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이 상대방의 도덕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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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이 내리는 잘못된 선택은 대한민국 헌정사에 씻을 수 없는 치욕이자 법치주의를 도살한 기록으로 영원히 각인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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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도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의원들의 입법 행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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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이재명 방탄을 완수하겠다는 정략적 도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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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방탄'이라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하여 특정 개인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법안을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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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이 부여한 신성한 입법권을 특정 개인의 방탄용 방패막이로 전락시키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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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용 방패막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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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전 의원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돈 삥땅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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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삥땅'이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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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졸속 이재명 방탄 사법 개악에 대한 의견들을 곳곳에서 최근에 제시를 하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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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졸속', '방탄', '개악' 등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법안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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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진짜 우리 입법부의 탈을 쓴 범죄행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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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범죄행위'라고 규정함으로써 입법부의 정당성을 부정하고 상대방을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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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충성 경쟁에 목을 메고 있는 집권 여당 의원들의 모습은 누가누가 더 잘하냐 이렇게 재롱잔치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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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들의 정치적 활동을 '재롱잔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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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을 소송의 포로로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방탄 법안을 위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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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해당 법안을 '방탄 법안'이라고 규정함으로써, 법안의 취지를 논의하기보다 상대방의 정치적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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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법사위원장은 당대표 나갈 게 뻔하면서 법사위원회 며칠 있다가 법사위원장 던지고 당대표 하러 나가 버리고, 두 번째 왔던 법사위원장은 국회 회의장에 앉아 가지고 주식 거래하고 그것도 보좌진 이름으로 차명주식 거래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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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전임 법사위원장들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차명주식 거래' 등 범죄 혐의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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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범죄자의 확정판결을 무력화하려는 헌정 역사상 최악의 정치적인 술수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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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최악의 정치적 술수'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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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입틀막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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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발언에서 '입틀막'이라는 신조어 및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법안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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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 준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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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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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는 시녀 사법부를 만들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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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사법부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국가 기관의 위상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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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창피한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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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정책적 이견이나 절차적 불만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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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제정신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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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및 탄핵 추진 행위에 대해 '제정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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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탄핵이 아닙니다. 인민재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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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헌법적 절차인 탄핵 소추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야만적인 행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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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훗날 국민 앞에 명확한 기록과 판결문을 남기는 사면과는 질적으로 다른 간교한 수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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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법적 전략이나 주장을 '간교한 수법'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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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이 바로 입법 독재요 입법 내란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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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정치적 견해 차이로 인한 입법 갈등을 '내란'이라는 중범죄 용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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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가 추미애 위원장한테 사과하는 그런 정말…… 저는 참 표현이 그렇지만 가관이다 이런 표현 쓰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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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들의 상호작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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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이 사실상 입법의 외피를 든 쿠데타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이 필리버스터를 시작합니다. 과거 쿠데타가 총칼을 든 쿠데타였다면 지금 민주당이 입법의 외피를 든 쿠데타를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입법을 빙자해서 헌정질서를 완전히 파괴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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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쿠데타' 및 '헌정질서 파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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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한 바퀴가 너무 성실하지 못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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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을 수레바퀴에 비유하며 '성실하지 못하다'고 평가함으로써 상대방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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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대낮에 날강도 시장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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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6-02-24 | 국가 자본시장 전체를 '날강도 시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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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형사법 체계에서 처음 쓰는 기묘한 계산 방식으로 내란 수괴를 길거리에 풀어놓은 지귀연 판사의 만행을 법관의 양심에 따른 재량이라고 수호하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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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판사의 판결을 '만행'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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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형사법 체계에서 처음 쓰는 기묘한 계산 방식으로 내란 수괴를 길거리에 풀어놓은 지귀연 판사의 만행을 법관의 양심에 따른 재량이라고 수호하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기록도 있지 않은 날림 재판으로 국민 대신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던 조희대 대법원장 같은 사람을 사법의 독립이라는 명분으로 감싸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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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판사와 대법원장의 행위를 '만행', '날림 재판'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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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년 만에 처음 동원한 해괴한 논리로 윤석열을 석방해 줬다는 그런 비판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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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법원의 판결 논리를 '해괴한 논리'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판단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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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께서는 그 국힘 정치인들을 보면서 단순한 국어, 산수조차 못하는 사람들이거나 국민이 주인임을 부정하고 그 위에 발을 딛고 서려는 윤석열 같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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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정당 정치인들의 지적 능력을 비하('국어, 산수조차 못하는')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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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의원님들이 습관처럼 벌이는 필리버스터를 정상적인 정치행위로 생각하지 않는 그런 입장이라서 이런 정치쇼에 끼어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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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국회 법정 절차인 필리버스터를 '정치쇼'라고 비하하며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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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도 있지 않은 날림 재판으로 국민 대신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던 조희대 대법원장 같은 사람을 사법의 독립이라는 명분으로 감싸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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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대법원장을 향해 '날림 재판', '대통령을 자기가 뽑으려고 했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근거 없는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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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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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법조인들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이고 편향된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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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그들의 재출연을 예방하기 위한 법왜곡죄 신설을 말도 안 되는 위헌 논리로 반대하는 모습을 보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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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직업군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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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그들의 재출연을 예방하기 위한 법왜곡죄 신설을 말도 안 되는 위헌 논리로 반대하는 모습을 보며 도저히 의분을 참을 수 없어서 나서게 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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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직역의 공직자들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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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지도를 더 자세한 것을 줬더니 지도가 불명확해서 더 찾기가 어려워졌다라고 주장하는 만큼이나 엉뚱한 주장이고, 돋보기를 줬더니 돋보기를 사용하기 전보다 더 흐릿하다고 양심 없는 소리를 내세우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행동이라고 저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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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논리를 '양심 없는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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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한 사람의 인권을 짓밟듯이 사또 재판을 하는 이런 것들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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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현대 사법 절차를 전근대적인 '사또 재판'에 비유하여 판사의 재판 진행 방식을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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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죄를 반대하는 자가 바로 내란의 공범이며 사법의 탈을 쓴 내란 부역자인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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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가진 사람들을 '내란의 공범'이나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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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도 못한 리호남에게 돈을 줬다는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과 사건 조작을 주도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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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수사 결과를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극도로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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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웃을 삼류 창작소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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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검찰의 기소 내용을 '삼류 창작소설'이라고 지칭하며 수사 결과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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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최대 암적 존재는 검찰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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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국가 기관인 검찰을 '암적 존재'라는 극단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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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의 기간 계산법 내지 시간 계산법은 관례를 깨부순 기적의 산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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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판사의 법적 판단을 '기적의 산수'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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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뽑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배반하고 독주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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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 의원들이 '국민을 배반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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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입법 형식을 빌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총과 칼만 안 들었지 그 방법은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공산주의와 똑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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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공산주의'라는 극단적인 체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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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토론마저 숫자로 밀어붙이며 무력화시키려는 여당 민주당, 그야말로 극악무도하기 짝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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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정치적 절차에 대한 이견을 '극악무도'라는 극단적인 도덕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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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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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선거를 통해 확보한 다수 의석을 '도둑질'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 정당의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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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을 무시하고 국민을 들러리 세우는 민주당의 횡포는 이제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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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고 '국민을 들러리 세운다'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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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칼만 안 들었지 독재 입법이 자행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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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법안 처리 과정을 무력 충돌이나 군사 독재 상황에 비유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극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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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적도 대단히 불손한 그런 법률을 함부로 만드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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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불손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입법 활동의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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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부와 행정부를 모두 장악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사법부마저도 무릎 꿇리겠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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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과 특정 정치인의 입법 의도를 '사법부를 무릎 꿇리려 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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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것을 얻어 처먹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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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얻어 처먹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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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미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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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을 향해 '미쳤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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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놓고 입 싹 닫고 그리고 법원개혁이 안 된다며 이야기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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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입 싹 닫고'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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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헛소리, 거짓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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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논리를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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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기 짝이 없는 소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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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법적 견해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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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지귀연이 공무원이라 감경한대요. 미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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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미쳤다'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과 인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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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세 제곱은 때려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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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사형의 세 제곱'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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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끝내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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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행위를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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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 말라고 그러세요. 대법관 일이나 잘하라 그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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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부의 입장을 '웃기는 소리'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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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내란 수괴, 한덕수는 내란 부두목, 조희대는 내란 사법우두머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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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국가 지도자 및 사법부 수장을 '내란 수괴' 등의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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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법원 심야 간부회의를 한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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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부 수장과 관계자들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 없이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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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싹 닫고 그리고 법원개혁이 안 된다며 이야기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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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입 싹 닫고'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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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마누라의 주가조작 그리고 국정농단을 감싸려고 불법 비상계엄을 일찌감치 준비한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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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대통령을 향해 '해괴망측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배우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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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집어치우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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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집어치우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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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의 알량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깨부숴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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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논리를 '알량하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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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는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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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대법원장을 향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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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는 거짓말입니다. 조희대가 윤석열과 한덕수와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낱낱이 수사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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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대법원장을 향해 근거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짓고 수사를 촉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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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는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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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대법원장을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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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미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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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특정 판사의 판결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넘어 '미쳤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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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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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대통령을 향해 '해괴망측'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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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망측한, 해괴망측한 논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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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재판부의 판결 논리를 비판함에 있어 '해괴망측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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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위헌이니 헛소리들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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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다른 의원이나 관계자의 의견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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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공권력을 정권의 충견, 나아가 사병화를 초래하는 것이고 노골적인 야당 탄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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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국가 공권력 집행 기관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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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분을 왜 며칠을 참지도 못하고 1시간에 걸쳐서 이렇게 막가파식으로 통과를 시켰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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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막가파식'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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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방탄이라는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민주당의 다수표로 밀어붙이는 것은 공적 토론장이어야 할 국회가 자신의 기능을 포기하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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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 당의 행위를 '방탄'으로 규정하며 국회가 기능을 포기했다는 식의 강한 비난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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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대통령 한 사람 구해 보겠다는 의도를 뛰어넘어서 반헌법적 방법으로 정권을 지속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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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수장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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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을 심의하고 의결하는데 날짜를 정해 놓고 통보하듯이 야당과 협상 절차를 구사하는 이 행태는 이제 22대 국회에서 없어져야 될 하나의 정말 쓰레기 같은 행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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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쓰레기 같은 행태'라는 매우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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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을 정권의 시녀로 길들여 장악함으로써 그 권력 통제 기능을 무력화하고 이를 통해 베네수엘라나 헝가리처럼 장기 집권 내지 독재하려는 것은 아닌가 의심스럽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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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시녀',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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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를 장악해서 이재명과 정권비리 혐의자에게 면죄부를 주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송두리째 흔들고 더 나아가 독재의 길로 접어들겠다는 진짜 속셈을 감추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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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 당의 입법 활동을 '독재의 길'이나 '체제 파괴'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매도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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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의총까지 통과한 것을 지도부 마음대로 수정했다고 책임론까지 거론하는 코미디 같은 상황이 벌어진 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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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국회 내의 정당 간, 혹은 당내 의견 조율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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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재판이 그렇게 두려운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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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입법 추진 동기를 '두려움'이라는 감정적 상태로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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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범죄자 대통령 한 사람을 구해 보겠다는 의도를 뛰어넘어서 반헌법적 방법으로 정권을 지속하려는 속셈으로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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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국가 원수를 향해 '범죄자 대통령'이라는 직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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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정안을 포기해서 민주주의를 지킬 것인지 삼권분립을 공고히 할 것인지 사법부 독립을 보장할 것인지 아니면 독재의 길로 가는 법의 부역을 선택할 것인지 결정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호소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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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법안에 찬성하는 의원들을 '독재의 길로 가는 법의 부역자'로 묘사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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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많은 논란을 가진 사법 3법, 사법 파괴 3법을 통해서 사법부와 다수 법조인과 많은 국민들이 의혹을 가지지 않도록 차라리 이재명 무죄법을 만드는 것이 국가적 혼란이 적지 않을까 하는 우려들도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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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재명 무죄법'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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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법관 증원은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대법원을 장악하려는 꼼수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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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정책적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꼼수'라고 표현하며 그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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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4범 12개 혐의가 있는 대통령, 역사상 처음 있는 여당 원내대표의 공천 뇌물, 민주당 장관의 수천만 원 금품수수 의혹이 불거졌는데도 지방선거에 나서겠다는 몰염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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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 인사들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몰염치'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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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4범, 12개 혐의가 있는 대통령, 역사상 처음 있는 여당 대표의 공천 뇌물, 민주당 장관의 수천만 원 금품 수수 의혹이 불거졌는데도 지방선거에 나서겠다는 몰염치, 민주당 전 당대표의 돈봉투 의혹, 민주당 의원의 성추행·성폭행, 주식 차명거래 의혹, 민주당 대선후보 최측근의 수억 원대 불법 대선자금 수수 의혹, 산불 예방 비상근무 중인 산림청장의 음주사고 야기 등 민주당 정권의 부패·비리 온상의 정당 민낯을 드러낸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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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을 '부패·비리 온상'으로 규정하고 '몰염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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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재명 대통령 무죄 만들기 때문에 이 법안을 이렇게 추진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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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법안의 정책적 타당성 논의가 아닌, 특정 정치인의 개인적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치부하며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하는 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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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라는 더불어민주당의 구호는 완전한 사기적 선동에 지나지 않을 것이고... 반문명적 폭거이므로 폐기되어야 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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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슬로건을 '사기적 선동'으로, 법안 발의를 '반문명적 폭거'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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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여당들은 짬짜미해서 마치 우리 소수 야당을 데리고 놀듯이 이렇게 마구마구 이 신성한 민의의 전당을 정말 개념 없는 무슨 전투장으로 이렇게 만들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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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짬짜미', '데리고 놀듯이', '개념 없는' 등 상대측의 행위를 비하하고 국회 회의장을 모욕적으로 표현하는 단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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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증원 카드는 자신의 편을 들어줄 대법관을 12명은 늘려야 사법 리스크를 피할 수 있다는 얄팍한 정치적 계산의 결과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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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정책적 의도를 '얄팍한 정치적 계산'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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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하등동물처럼 직진하는 게 아니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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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특정 의원(한병도 대표)을 지칭하며 다시 한번 '하등동물'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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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이라는 양 탈을 쓰고 사법부를 왜곡시키고 사법부를 장악하려고 하고 결과적으로 국민들의 기본권을 침해하려고 하는 사법 악법, 그 양 탈을 벗기고 나면 늑대의 본색"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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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양의 탈을 쓴 늑대'에 비유하며, 정책적 반대를 넘어 상대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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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님부터 깊이 반성을 하시고…… 정말 목소리만 크다고 전부가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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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을 향해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목소리만 크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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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에는 그 분노가 현실로 우리에게 또 생각을 달리하는 여러분들에게 무서운 회초리로, 무서운 몽둥이로, 무서운 심판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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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들을 향해 '몽둥이'와 같은 위협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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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이라는 양의 탈을 쓴 사실상 방송·언론 장악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민낯을 국민 여러분께서는 제대로 직시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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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양의 탈', '민낯' 등의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기만적인 존재로 묘사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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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마치 하등동물이 특정 정해진 방향대로 그냥 무조건 직진하듯이 직진하시는 겁니까? 우리 22대 국회가 하등동물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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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동료 국회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의사결정 과정을 '하등동물'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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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회의 이 정말 어리석고 철부지 같은 악법 만들어 내는 행태에 대해서 준엄한 심판을 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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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들이 참여하는 입법 활동을 '어리석고 철부지 같다'고 표현하여 국회와 동료 의원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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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픈 우원식 국회의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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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통상적인 '존경하는' 대신 '존경하고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의장에 대한 냉소와 비꼬는 태도를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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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권력자의 범죄를 지워 주기 위한 이런 헌법재판소법, 소위 4심제 만들기법, 국민 소송 지옥 몰아넣기법... 용서할 수 없는 입법적 범죄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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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법률 제정 행위를 '입법적 범죄'라고 지칭하며, 특정 개인을 위한 법이라는 주장을 근거 없이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입법 절차 자체를 범죄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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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우리가 정한 룰을 지키지 않고 심판을 매수해서 반칙을 하고도 골로 인정받는 축구 경기 그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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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의정 활동을 '심판 매수'와 '반칙'에 비유하며 부정직하고 부패한 집단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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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악한 마음을 제거해야지요. 우리 안에서 자라는 괴물을 제거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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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정치적 견해 차이를 '악한 마음'이나 '괴물'로 규정하고 이를 '제거'해야 한다고 표현한 것은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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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이렇게 어리석습니까? 민주당 왜 이렇게 어리석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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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을 향해 '어리석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정치적 견해 차이를 지능이나 판단력의 문제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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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마음이 이식된 로봇, 잘못된 생체실험으로 탄생한 괴물, 듣기 거북하시겠지만 저는 민주당이 만든 법안들을 역사가 이렇게 평가할 날이 언젠가는 올 거라고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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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특정 정당의 입법 결과물을 '괴물'이나 '생체실험 로봇'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인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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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마음속에는 이미 이재명 지키기라는 악한 코드가 이식됐기 때문에 처음에 설계된 로봇은 그렇지 않았다라고 하더라도 이미 악한 마음이 이식된 입법기계가 돼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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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의원들을 '악한 마음이 이식된 입법기계'라고 지칭하며 인간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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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에서 토론 종결하라고 국회의원 뽑았습니까?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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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토론 종결을 요청한 동료 의원의 의정 활동 자격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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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유괴범이 사탕으로 어린아이들을 유인하듯이 국민을 그렇게 유인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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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설득 과정을 '유괴범의 유인'이라는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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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이 지금 민주당 의장이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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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의장의 중립적 지위를 부정하며 특정 정당의 의장인 것처럼 몰아세우는 비꼬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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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저는 민주당 속에서 자라고 있는 괴물의 정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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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성향이나 행보를 '괴물'이라는 비인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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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썩어서 적어도 이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만 보면 이미 팔다리 하나 정도는 잘라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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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정치적 반대 세력을 '썩었다'고 표현하고 '팔다리를 잘라내야 한다'는 잔인하고 혐오적인 신체 훼손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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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키겠다는 것, 그 나쁜 마음을 숨기고 있는 것 그것이 이 사법개혁 안에 담긴 본질 아닌가라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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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나쁜 마음'이라고 단정 지으며, 구체적 근거보다는 특정 개인을 보호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있다는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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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키겠다는 것, 그 나쁜 마음을 숨기고 있는 것 그것이 이 사법개혁 안에 담긴 본질 아닌가라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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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나쁜 마음'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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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마지막 사법 리스크의 뇌관을 없애려고 하는 이 불순한 의도의 법안을 과연 우리 국민들이 그대로 수용할 수 있을 것인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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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불순한 의도'라고 단정하며,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과 의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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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주당 안에 괴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괴물이 없다면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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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특정 정당의 구성원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혐오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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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민주당 안에서 어떤 괴물이 자라고 있는가 성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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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731부대와 인체실험을 언급하며 상대 정당의 구성원을 '괴물'로 지칭하는 비인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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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 가만히 좀 있어 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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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이 답변하는 도중 말을 끊으며 '가만히 좀 있어 봐라'라고 명령조로 발언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예우가 부족한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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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관계자들의 말도 그렇습니다. ... 정말로 비겁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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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국가 기관인 헌법재판소 관계자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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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정말로 비겁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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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기관의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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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대동강물을 팔아먹던 봉이 김선달처럼 회사가 무슨 자사주든 신주든 계속 팔기만 하면 시장에서 받아 주고 돈을 주는 그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즉 자사주를 자산이다, 재산이다, 현금 자산을 채운다 이것은 사실을 호도하는 표현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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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주장을 사기꾼의 대명사인 '봉이 김선달'에 비유함으로써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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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보수입니까, 극우입니까, 윤 어게인 세력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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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극우' 또는 '윤 어게인 세력'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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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갖고 기업의 자율권을 침해하는지…… 이런 식의 주장인데 그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가짜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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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수준을 넘어 '가짜'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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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사를 선출하는 건 주주들입니다. 그런데 이사들이 경영을 개판으로 하면서 회사에 수익도 잘 못 내면서 많은 회사들이 회사의 수익으로 이자도 잘 못 갚으면서 나 계속 경영진 하겠어라고 주장을 하면 그게 맞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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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6-02-24 | '개판으로 하면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 경영진의 경영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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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일으켜서 내란에 대한 반성 속에서 이제는 절연을 해야 될 시점에, 이미 재판부 세 곳에서 한덕수·이상민·윤석열을 내란죄 유죄로 판단했는데 국민의힘 당대표가 내란, 윤 어게인과 절연하는 게 아니라 윤 어게인을 지지하겠다라는 식의 발언을 하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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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들을 '내란' 세력으로 지칭하며 강하게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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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면 배 아프다고 반대를 해야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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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정책적 반대 이유를 '배 아프다'라는 저속하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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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의힘 의원들만 모르지 시장 참여자들, 애널리스트들은 다 봤던 자료 아닙니까, 이게? 이것을 지금 국회에서 필리버스터 하면서 상법 개정, 3차 상법 개정 반대한다니까 이것을 다시 한번 회고하는 겁니다. 왜 다 봤으면서 지금은 안 본 체하시는가 아니면 진짜 모르고 그러시는 건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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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 의원들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외면하거나 무지하다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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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의힘에서 상법 개정, 자본시장 선진화는 반시장적이다, 반기업적이다라고 선동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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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반대 논거를 구체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선동'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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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의힘에서 성장률 이야기할 자격이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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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6-02-24 |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 권한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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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아니라 사법귀족들이 법의 이름으로 가장 유력한 야당의 대통령후보를 국민들의 선택지에서 먼저 선제적으로 삭제하겠다 이런 시도였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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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법관들을 '사법귀족'이라고 지칭하며 사법부 전체를 기득권 집단으로 매도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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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피와 눈물로 쟁취한 민주주의의 성과를 일거에 무의로 돌리려고 했었던 내란세력 국민의힘, 그 세력을 방관하거나 옹호했던 이들은 이 사법부의 독립이라고 하는 말을 개혁을 막아낼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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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특정 정당을 '내란세력'이라고 지칭하는 것은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선 심각한 비하이자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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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창의적인 궤변이야말로 판사의 법 왜곡을 보여 주는 전형이었다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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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판사의 법적 판단을 '창의적인 궤변'이라고 표현하며 사법부의 권위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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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을 풀어 주고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사법심사의 대상이 되기 어렵다라고 하는 하나 마나 한 소리로 헌법을 왜곡했으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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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특정 개인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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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재판을 통해서도 우리나라 국민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목도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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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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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정당의 협박에 굴하지 않고 주권자 국민의 뜻에 따라 사법개혁을 완수합시다. 국민주권의 원칙을 다시 바로 세우라라고 하는 국민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기득권만을 지키고자 하는 저 수구적이고 반민주적인 국민의힘과 사법부 그리고 검찰세력을 심판합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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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 '수구적이고 반민주적'이라고 표현하며 강한 적대감과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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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도 보도 못한 해괴한 법리를 적용해서 희대의 파시스트 윤석열을 탈옥시킨 법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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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대통령을 '희대의 파시스트'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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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론자는 검사의 재량에 의한 모든 불기소처분이 전부 법왜곡죄에 해당할 수 있다라고 하는 말도 안 되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반론으로 제기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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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논리를 '말도 안 되는 황당무계한 주장'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의견을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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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객관성을 확보하기는커녕 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하던 국과수의 결과만 편식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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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국가 기관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을 '정권의 하수인'이라고 표현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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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독립이 헌법과 법률과 양심에 따른 판결 그리고 정치적으로 독립적이고 또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수사와 기소라고 하는 독립 본래의 취지를 잃어버리고 사법 기득권 카르텔의 권력을 사수하기 위한 도깨비방망이처럼 휘둘러지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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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사법부의 독립성 주장을 '기득권 카르텔의 도깨비방망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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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의 독립이 그렇게 중요하다면서 사법부의 독립을 침해하려고 하는 윤석열 내란 세력에 대해서 사법부는 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침묵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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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인과 그 주변 집단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여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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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피해 여성이 등장을 했을 때 검찰은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바로 그 검사에게 사건을 재배당하는 뻔뻔함도 보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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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검찰의 업무 처리 방식을 '뻔뻔함'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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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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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을 '수괴'라는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단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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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사법부가 독립된 제3의 심판자가 아니라 정권이 설정한 공안정국 돌파라는 목표를 함께 달성하기 위해서 검찰과 발을 맞춘 공범적 조력자였음을 의미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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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사법부를 '공범적 조력자'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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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판결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사법부가 부패한 권력자들에게 하사한 합법적 뇌물 세탁 가이드라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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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법원의 판결을 '뇌물 세탁 가이드라인'이라고 비유하여 사법부를 심각하게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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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국민의힘 지도부의 수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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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 지도부의 인식과 역량을 '수준'이라는 단어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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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야당 국민의힘이 지난 266일 동안 보여 준 것이라고는 반대를 위한 반대, 억지와 몽니뿐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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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활동을 '억지와 몽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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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통같은 비호를 받으면서 끝까지 스스로의 책임을 면피하고 있는 윤석열 내란수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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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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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들이 법을 왜곡하고 조작해 가면서 권력의 충복으로 복무한 것이야말로 사법 정의를 가로막고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중차대한 국민들의 피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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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사법부 구성원 전체를 '권력의 충복'이라고 비하하며 직업적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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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파시스트 윤석열을 탈옥시킨 법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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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특정 개인을 '희대의 파시스트'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고, 법원의 정당한 사법 절차를 '탈옥'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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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이나 강성 지지층 또 민노총 이런 사람들 의견만 우선적으로 듣는 것 아니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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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특정 지지층과 노동조합을 지칭하며 이들이 정부 정책을 왜곡시킨다는 식의 편견 섞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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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한다고 사업 잘하는 것 아니거든요. 사법시험 돼 가지고 또는 변호사시험 합격해서 변호사 되고 그렇게 했다고 해 가지고, 공부 잘한다고 해서 기업 잘하는 것 아닙니다. ...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거기에 다 빠지잖아요, 머리 좋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 이야기 안 들어요, 토론해 보면. 내 마음대로 해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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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법조인이나 고학력자들을 일반화하여 '다른 사람 이야기를 듣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하려 한다'며 편견 섞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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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이 이렇게 모여서 공소취소 모임 만들고 이렇게 하는 거 보면서 참 우리만 부끄러워할 게 아니구나. 국회의원인지, 참 부끄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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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들의 행위를 '부끄럽다'고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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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재명 대통령께서 과거에도 허언을 워낙 많이 했기 때문에, 이해 안 되는 말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가, 이해가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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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상대측 대통령을 향해 '허언을 워낙 많이 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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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말로 표현하면 ‘마이 묵었다 아이가. 이제 그만 먹어도 되는 것 아이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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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비속어 섞인 방언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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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말로 표현하면 ‘마이 묵었다 아이가. 이제 그만 먹어도 되는 것 아이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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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정책 추진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방언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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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든 망치로 계속 머리를 때리면 그게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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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정부의 정책 집행 방식을 '망치로 머리를 때리는 것'에 비유하여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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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님은 날치기 의장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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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국회의장이라는 헌법기관의 수장에게 '날치기 의장'이라는 모욕적인 명칭을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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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보입니까? 수구꼴통 아닙니까,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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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성향을 비하하는 멸칭인 '수구꼴통'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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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검찰청은 특검이라고 해서 따로 만들어 가지고 공포 정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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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공포 정치'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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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표현하면 강행 처리지요. 날치기지요, 전부 날치기. 숫자 많다고 그냥 막 일방 날치기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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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날치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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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속된 말로 하면 전부 거수기 아닙니까? 속된 말로 전부 거수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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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들과 국회 전체를 단순한 '거수기'로 비하하며 헌법기관으로서의 품격을 훼손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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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후안무치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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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대통령의 과거 발언과 현재의 대응을 비교하며 '후안무치(뻔뻔함)'라는 직접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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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허락도 잘 받지 않고 자기들끼리 꿍꿍해서 처분해서 임의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사실은 굉장히 많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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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6-02-24 | 기업의 경영 행위를 '꿍꿍해서'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근거 없이 음모론적인 뉘앙스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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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재작년 12월 3일 날도 그러한 남은 잔존 찌끄러기들에 의한 역사적인 퇴행을 우리가 경험할 뻔했지 않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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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적 대상이나 인물을 '찌끄러기'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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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는 대화와 타협의 장이 아니라 숫자의 힘으로 밑어붙이는 브레이크가 고장난 폭주기관차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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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이 주도하는 국회 운영 상황을 '브레이크 고장난 폭주기관차'라는 자극적인 비유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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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려는 이런 입틀막법은 결코 입법되어서는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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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이 추진하는 법안을 '입틀막법'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신조어로 규정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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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입에 현대판 재갈을 물리겠다는 선전포고와 다름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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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법안의 효과를 '재갈을 물리겠다'거나 '선전포고'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과격하게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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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작전같이 밀어붙이던 더불어민주당 행안위 위원님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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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민주적 절차를 거쳐야 할 국회 회의 과정을 '군사작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압적이고 일방적인 행위로 묘사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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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로 슬쩍 끼워진 조항들이 왜 독소조항인지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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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정당한 절차가 아닌 '꼼수'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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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입법폭주가 참담하고 황당하면서도 의문스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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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부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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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입틀막법을 만들어서 선관위에 칼자루를 쥐어 주는 게 지금 시급한 일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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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을 '입틀막법'이라는 비속어 섞인 멸칭으로 표현하여 법안의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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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사법 개악 3법을 본회의에 상정시키기 위한 악마의 거래가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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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합의나 의도를 '악마의 거래'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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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정부터 의결까지 마치 군사작전같이 밀어붙이던 더불어민주당 행안위 위원님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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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민주적 절차를 거쳐야 할 국회 회의 과정을 '군사작전'에 비유하여 상대 의원들의 행태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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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를 비밀경찰로 탈바꿈시키려는 명백한 현대판 게슈타포 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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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을 나치 독일의 비밀경찰인 '게슈타포'에 비유한 것은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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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민투표법 강행 처리는 더불어민주당이 늘상 보여 주는 입법 가운데서도 가장 치졸하고 국민의 눈을 가리고 야당의 저항을 모두 무시해 버리는 꼼수 입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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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행위를 '치졸', '꼼수'와 같은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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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은 의장석 앉아 있을 자격도, 의사봉 두드릴 자격도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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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국회의장의 직무 수행 자격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인격적인 모독과 함께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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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국민에 대한 배신이자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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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입법 과정이나 법안의 내용을 '테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한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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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없습니다’ 하신 민주당 위원님들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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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의정 활동 태도를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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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입틀막법은 결코 입법되어서는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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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을 '입을 틀어막는 법'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신조어로 표현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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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폭주 과정에서 꼼수로 슬쩍 끼워진 조항들이 왜 독소조항인지를 국민 여러분 앞에 낱낱이 밝히고자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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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입법 방식을 '꼼수'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기만적이라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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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히 이 법안을 영장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선거관리위원회를 비밀경찰로 탈바꿈시키려는 명백한 현대판 게슈타포법이라고 언론에서 명명했던 걸 이 자리에서 저도 공감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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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민주 국가의 법안을 나치 독일의 비밀경찰인 '게슈타포'에 비유한 것은 극단적인 비하이자 과도하게 자극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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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라도 태워서 베네수엘라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님들 단체로 견학 한번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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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 의원들을 조롱하는 태도로,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비아냥거림과 모욕적 언행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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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충성스럽습니다. 황제에 갖다 바치는 법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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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대통령을 '황제'라고 지칭하며 법안을 그에게 바치는 것이라고 표현한 것은 국가 원수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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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하는 입법기관차 같은 데 같이 동참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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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하는 기관차'에 비유하여 비이성적이고 위험한 행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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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하는 입법기관차 같은 데 같이 동참하고 행안위에서 이 법을 통과시키는 데 계셨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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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24 | 행안부장관의 입법 과정 참여를 '폭주하는 입법기관차'라는 부정적이고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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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교묘한 수단으로 국민을 현혹하고 기만하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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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이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에 대한 모욕적 비하를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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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적 발상을 국가 법령으로 정당화하겠다는 참으로 파렴치한 시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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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범죄적 발상' 및 '파렴치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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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 5적 처벌을 위한 특검을 도입하자고 주장한다면 동의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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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이나 특정 인물들을 '5적(반역자)'으로 지칭하는 것은 매우 공격적이며 인신공격성 모욕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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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파괴하여 범죄를 가리는 자들이야말로 법치주의의 가장 큰 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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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들을 '법치주의의 가장 큰 적'으로 몰아세우며 적대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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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의 피눈물을 빨아먹은 파렴치한 개발비리범 대장동 일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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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피눈물을 빨아먹은', '파렴치한'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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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구조는 현 정권 집권 후 폭력적으로 시도되는 사법부 장악과 입법폭주에 따라서 이재명표 연성독재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것입니다. ... 이것은 입법 폭주고 입법 쿠데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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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민주적 절차에 따른 입법 활동을 '폭주', '쿠데타'와 같은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 진영의 정치적 정당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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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방탄이라는 목표를 위해서 민주주의라는 거대한 댐을 무너뜨리려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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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해 상대의 정치적 의도를 인신공격성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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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범죄 혐의를 덮기 위해서 법을 지키는 대신 법 자체를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개조하고 법원을 정권의 하수인으로 길들이겠다는 범죄자 정당의 사법질서 붕괴 그 자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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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을 '범죄자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에 대한 강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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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인을 구하기 위해 법치주의 원칙조차 제물로 바치려는 시도, 더불어민주당은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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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이 특정 개인을 위해 원칙을 저버렸다고 단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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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게는 국민들로부터 권력의 주구라는 비아냥이 늘 훈장처럼 따라다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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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을 '권력의 주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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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성 계엄이니 구국의 결단이니 이런 말을 운운하는 윤석열의 궤변을 받아 준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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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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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 논리로 내란우두머리를 풀어 주었던 지귀연 판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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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사법부 판결의 논리를 '기괴하다'고 표현하며 판사 개인의 판단 능력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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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우두머리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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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인을 '내란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반복적으로 지칭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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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법체계의 썩은 부위를 도려내고 무너진 법치주의를 바로잡기 위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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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국가 사법체계를 '썩은 부위'라는 극단적이고 혐오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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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당사자들이 당시 녹취록이 사실과 다르게 조작되었다고 증언하는데도 검찰은 속기록을 고의로 조작한 사실이 없다며 발뺌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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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공식적인 수사 기관의 입장을 '발뺌'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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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체계의 썩은 부위를 도려내고 무너진 법치주의를 바로잡기 위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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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사법체계를 '썩은 부위'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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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찰의 정점이었던 윤석열 내란 정권을 청산하고 조희대 대법원의 내란 세력과 기득권 비호를 저지해야 할 이 시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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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정부와 대법원을 '내란 정권',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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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찰의 정점이었던 윤석열 내란 정권을 청산하고 조희대 대법원의 내란 세력과 기득권 비호를 저지해야 할 이 시점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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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국가 원수와 사법부 수장을 '내란 정권',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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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차원의 복수를 위하여 공소권을 부당히 남용한 것으로서... 한 개인의 삶을 도륙하였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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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법적 절차의 결과를 '삶을 도륙하였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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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을 보면 정치검사 윤석열 검찰총장과 판박이처럼 닮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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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사법부의 수장을 특정 정치인과 동일시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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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법원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법복을 입은 특수 계급이나 되는 것처럼 기득권 지키기에만 올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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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사법부 전체를 '특수 계급'으로 규정하며 기득권 수호 집단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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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재판장은 두 번 세 번 처벌을 받아도 마땅한 사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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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특정 재판장의 실명을 거론하며 사법적 판단에 대한 불만을 넘어 개인적으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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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곳곳에 윤석열의 억지에 귀기울인 흔적이 역력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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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판결의 근거를 '억지'라고 표현하며 사법부의 판단을 폄하하는 감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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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끊기 위해서 수많은 인력과 예산을 쏟아부어 비열한 소설을 쓰더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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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검찰의 수사 과정을 '비열한 소설'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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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내란정당, 내란수괴 옹호 정당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국민의힘에서 어떻게 더불어민주당과 국회의 운영을 입법 독재다, 입법 내란이다라고 평가하는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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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 '내란수괴 옹호 정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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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반대를 설득하지 못하면 저는 문체부의 역량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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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6-02-24 | 정책 협의 과정의 어려움을 부처 전체의 '역량 부족'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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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치료를 경험한 기분이 어떠한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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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을 조롱하는 의도가 담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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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광란의 질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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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광란의 질주'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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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수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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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수정안 제출 노력을 기만적이고 뻔한 거짓말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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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적 개념을 다른 추상적 개념으로 제한하는 말장난에 불과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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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논리적 주장을 '말장난'이라고 표현하여 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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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법왜곡죄 신설은 입법 쿠데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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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2-24 | 정당한 입법 절차를 거치는 법안 발의를 '쿠데타'라는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범죄 수준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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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법왜곡죄 신설은 입법 쿠데타입니다. 오직 이재명 방탄을 위한 악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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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2-24 | 법안 제정을 '쿠데타'라는 국가 전복적 용어에 비유하고 '방탄', '악법'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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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가 스스로 신격화되고 성역화되는 구조를 끊고... 사법부의 오만이라는 말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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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6-02-24 | 사법부라는 국가 기관의 태도를 '신격화', '성역화', '오만'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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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끌기형 또 발목 잡기형 필리버스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국민의힘을 규탄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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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정당한 의정 활동인 필리버스터를 '시간 끌기',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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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개혁 저항입니다. 이건 기득권 방어입니다. 이건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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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정책적 반대 의견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기보다 '기득권 방어'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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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로 국민을 위협하고 협박하고 겁박하는 대법원장은 국민 위에 있는 대법원장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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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6-02-24 | 사법부 수장의 정책적 반대 의견 표명을 '위협', '협박', '겁박'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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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은 오류가 없다는 오만을 끝내야 합니다. ... 사법부가 스스로 신격화되고 성역화되는 구조를 끊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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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6-02-24 | 사법부라는 국가 기관의 태도를 '오만', '신격화', '성역화'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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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발언이 매우 부적절할 뿐만 아니라 매우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말로 국민을 위협하고 협박하고 겁박하는 대법원장은 국민 위에 있는 대법원장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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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6-02-24 | 사법부 수장을 향해 '무책임', '위협', '협박', '겁박'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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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급심 약화라는 야당의 핑계가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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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정책적 우려와 반론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핑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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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숭배, 일당 독주에 빠진 민주당은 이제 정당이 아니라 종교집단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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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을 '종교집단'이라고 지칭하며 정당으로서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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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집권 여당인 민주당은 국민의 안녕이 아닌 오직 단 한 사람의 방탄을 위해서 사법시스템을 난도질하는 악법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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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입법 활동을 '난도질'이라는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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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사법개혁이라는 그럴싸한 포장지를 한 꺼풀만 벗겨 내면 그 안에는 오직 이재명 구하기라는 추악한 욕망만이 가득차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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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정치적 동기를 '추악한 욕망'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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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민주당이 추진하는 이 모든 사법개혁안의 본질은 이재명 무죄 만들기 프로젝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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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취지를 특정 정치인의 사법 리스크 해소를 위한 수단으로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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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서슬 퍼런 칼날이라 불리던 검찰은 온데간데없고 이제는 권력의 눈치를 보면서 알아서 기는 애완견으로 남아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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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을 '알아서 기는 애완견'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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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와 직결된 간첩죄 개정을 협상 카드로 삼는 행태는 무책임을 넘어서 다수 여당을 차지하고 있다는 오만방자함의 극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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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오만방자함의 극치'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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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는 오직 이재명 대통령과 그 측근들을 수사하고 재판한 이들에 대한 보복 그리고 앞으로의 판결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끌고 가려는 탐욕스러운 권력의 의지만이 가득 차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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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탐욕스러운 권력의 의지'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인신공격성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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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정권의 안위를 보장하는 법률적 호위무사들의 집합소가 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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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사법부 구성원을 특정 정치인의 안위를 지키는 '호위무사'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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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 없이 민주당은 의석 다수를 독점했다고 해서 너무 안하무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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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을 '안하무인'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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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법안 1건씩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를 강제로 중단시킨 뒤에 표결 처리하겠다는 이 안하무인격의 속도전이 과연 정상적인 의회민주주의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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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안하무인격'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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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이재명 방탄을 위해 대한민국의 형사사법체계를 뿌리째 흔들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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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인을 보호하기 위한 '방탄'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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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대통령이라는 꼬리표는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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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 진영의 수장인 대통령을 '범죄자'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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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운영 또한 안하무인을 넘어선 목불인견의 극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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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안하무인', '목불인견' 등 강한 부정적 성어들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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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죄는 사법 정의라는 가면을 쓴 괴물과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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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을 '가면을 쓴 괴물'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품격 있는 토론의 수준을 낮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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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국정감사장은 대법원장을 세워 두고 벌이는 정치적 조리돌림의 장으로 변질되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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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국회 운영 상황을 '조리돌림'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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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머리를 걸어 놓고 개고기를 파는 양두구육식 입법으로 국민을 속이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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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상대 당의 입법 의도를 '개고기를 파는 행위'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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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 여당에서 어떻게 ‘전시 상황’이라는 말을 쓴다는 것 자체가 저는 코미디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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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주장을 '코미디'라고 치부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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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안무치한 자들에게 그 정치적·법적 책임을 물어 단죄할 수 있도록 오늘부터 국민저항운동에 매진할 것을 천명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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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상대측 인물들을 '후안무치한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직접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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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다수 의석을 앞세운 의회독재, 입법폭거 그 자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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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민주적 절차에 따른 입법 활동을 '독재'와 '폭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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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이 바로 공산주의국가인 김정은의 북한, 시진핑의 중국과 무엇이 다른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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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민주주의 국가의 정당 운영 방식을 북한, 중국과 같은 전체주의 독재 국가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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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경고를 무시하고 현장의 우려를 짓밟으며 강행하는 이 입법은 개혁이 아니라 폭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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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입법 절차와 상대측의 주장을 '짓밟는다'거나 '폭력'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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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 헌법적 가치마저 내팽개치는 이 저급한 포퓰리즘이 바로 민주당의 민낯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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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상대 당의 정치적 성향을 '저급한 포퓰리즘'이라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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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이 부여한 임명권을 자신을 지키는 사적 무기로 악용하기 위해서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이 파렴치함을 우리 국민과 역사는 결코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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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행위를 '파렴치함'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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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곪아 가는 상처를 외면하고 보이는 주가지수를 쫓아서 국가경제와 인기를 바꿔 먹겠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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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정책 추진 의도를 '인기를 바꿔 먹는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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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국가경제 체계를 흔들고 국가경제 체제를 일종의 모르모트화 한다고 할까요? 실험쥐화 하는 이런 정말 리스크가 큰 정책"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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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6-02-24 | 정부의 입법 정책을 '모르모트'나 '실험쥐'에 비유하여 정책 결정 과정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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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주식회사라고 하지 않습니까? ... 가만히 두면 고인 물은 썩고 오래 고인 물은 반드시 썩는다. 선관위도 반드시 썩었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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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2-24 | 특정 의혹을 근거로 기관 전체를 '썩었다'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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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선관위 따위가 이 표현의 자유라는 국민의 권리를 자신들의 기관에 따끔한 얘기하는 사람 불편해서 없애고 싶어서 이 조항을 슬그머니 넣었다는 사실에 대해서 저는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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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2-24 | '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헌법기관인 선거관리위원회를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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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헌법, 여러분이 그렇게 뻐기고 다니는 헌법기관의 헌법정신을 알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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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2-24 | '뻐기고 다니는'이라는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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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정말 무식의 소치예요. 오만의 소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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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주장이나 입장을 '무식'과 '오만'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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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선관위를 그동안 그렇게 우쭈쭈 해 준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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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2-24 | '우쭈쭈'라는 유아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헌법기관인 선관위에 대한 과거의 지원이나 예우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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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선관위가 화난 것 같습니다. 국민들하고 싸우는 것 같습니다. ‘우리 좀 그만 괴롭혀. 우리 뜻대로 하고 싶어’ 이러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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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2-24 | 상대 기관(선관위)의 의도를 임의로 추측하여 희화화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품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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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선관위가 화난 것 같습니다. 국민들하고 싸우는 것 같습니다. ‘우리 좀 그만 괴롭혀. 우리 뜻대로 하고 싶어’ 이러는 것 같아요. ... 자녀들 그렇게 알음알음 채용하고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 채용하려다가 못 한 여러분 아들, 딸 다시 채용할 수 있을 것 같지요? ... 선관위 여러분, 국민들이 만만해 보이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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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2-24 | 법안의 벌칙 조항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선관위의 채용 비리 의혹을 언급하며 '부끄럽지 않으냐', '만만해 보이느냐' 등 상대 기관과 관계자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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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것 아닙니까, 영장도 없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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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2-24 | '미친 것 아니냐'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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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여러분, 국민들이 만만해 보이시지요? 이 법 하면 국민들이 선관위 비판 이제 안 할 것 같지요? 여러분, 다시 옛날처럼 음지에 들어가서 하고 싶은 것 다 할 수 있을 것 같지요? 채용하려다가 못 한 여러분 아들, 딸 다시 채용할 수 있을 것 같지요? 선거 대충대충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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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을 '국민을 만만하게 보는 집단'으로 규정하고, 부적절한 채용이나 부실 관리를 당연히 할 것처럼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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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는 도대체 정신이 있는 기관입니까, 없는 기관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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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2-24 | 상대 기관의 정상적인 판단 능력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질문 형식을 통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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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그렇게 알음알음 채용하고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말 그렇게 하고도 선관위가 정말로 우리 국민들한테 가장 신뢰받는 헌법기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무슨 자격으로 이렇게 많은 국민들 처벌하겠다는 벌칙 조항을 넣어서 국민투표법 전부개정안을 가지고 올 수가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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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2-24 |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선관위의 과거 채용 비리 의혹을 언급하며 '부끄럽지 않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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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2대 국회에서 개헌한 내용을 보니 정말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라는 비판을 우리 모두 감내해야 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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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2-24 | 국회에서 논의된 법안의 내용을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입법 결과물과 그 과정을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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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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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아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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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게 저는 뻔한 수작이라고 확신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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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입법 의도나 정치적 행보를 '수작'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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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짜고 친 고스톱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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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행정 절차나 의사결정을 '짜고 친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조작된 것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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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체제에 아부하고 권력에 엎드린 사람들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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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을 '독재체제에 아부하는 사람들'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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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대충 넘어가도 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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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감사원의 감사 결과를 비판하며 관용구를 사용해 상대방의 태도를 무책임하고 불성실한 것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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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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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들의 입법 동기를 정책적 판단이 아닌 특정 개인에 대한 '충성 맹세'로 치부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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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저는 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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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들의 입법 동기를 '충성 맹세'와 '아부'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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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한 번 얻어먹고 거짓 진술했다고 우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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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특정 인물의 진술 번복 상황을 '연어를 얻어먹었다'는 식으로 희화화하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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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민주당이 독단적으로 발의한 법왜곡죄는 이러한 중요한 헌법 원칙을 무너뜨렸습니다. 법왜곡죄의 내용은 한마디로 검사, 판사를 협박해서 권력자의 눈치를 보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검사와 판사가 권력자를 단죄하면 본인도 감옥 갈 수 있다는 노골적인 협박 법안입니다. 총칼만 들지 않았을 뿐 사법 테러와 마찬가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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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특정 정당의 입법 활동을 '노골적인 협박 법안', '사법 테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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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법안에 찬성한 사람들은 독재체제에 아부하고 권력에 엎드린 사람들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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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법안 찬성 의원들을 '독재체제에 아부하고 엎드린 사람들'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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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재명 정부의 범죄자 봐주기가 이재명 정부의 뉴노멀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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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정부의 기조를 '범죄자 봐주기'로 매도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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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충성 맹세용으로 이런 법안들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저는 권력자에게 이렇게 아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국민 앞에 민망하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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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상대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충성 맹세'나 '아부'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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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칼만 들지 않았을 뿐 사법테러와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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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법안 발의라는 입법 활동을 '사법테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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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세요? 모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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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 2026-02-24 |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질문 방식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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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상법 개정안은 정말 한마디로 기업 경영 현실을 전혀 모르는 문외한들이 만든 위험한 탁상공론의 결과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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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법안을 발의하고 심의한 동료 의원 및 관계자들을 '문외한'으로 비하하며 그들의 입법 활동을 '위험한 탁상공론'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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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상법을 만드신 분들의 생각은 정말 기업 경영 현실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 법안을 발의하고 법안을 심사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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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1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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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상법을 발의하신 분들과 1차 상법을 심의하신 분들 중에 실제로 기업에 근무해 본 경험이 있는가 또 기업의 이사회에 참여해 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본인이 자력으로 회사에서 근로소득을 벌어 보신 분이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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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개인적 이력과 경험을 근거 없이 폄하하며, 근로소득 유무를 통해 입법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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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 현실을 몰라도 몰라도 이렇게 모를 수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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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무지를 강조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벗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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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에 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 확실할 거라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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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법안 제안자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폄하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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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경영자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정말 1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런 졸속 법안을 이렇게 낸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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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법안 발의자들의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며 '1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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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어느 귀족 노조가 있는 대기업이... 민노총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아마 이 청부 입법을 할 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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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특정 노조를 '귀족 노조'라고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였으며, 다시 한번 '청부 입법'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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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에 선 우리 국회의원들 중에 강남에서 치맥 한다고 국민들한테 그렇게 관심받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 없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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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동료 국회의원들의 의정 활동이나 사회적 영향력을 '강남 치맥'이라는 가벼운 행위에 비유하며, 산업계 리더들에 비해 가치 없음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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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철저하게 민노총의 청부 입법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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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특정 노동단체와 정당이 결탁하여 법안을 만들었다는 '청부 입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이 상대측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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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본시장을 모르고 기업의 본질적인 경쟁력에 대한 아무런 고민이 없는 사람들이 이 법안을 이렇게 만들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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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법안 입안자들을 '자본시장을 모르고 고민이 없는 사람들'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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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8개월에 대해서 제가 지금 좀 말씀드리자면 경제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아마추어들의 좌충우돌의 연속이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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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정부 관계자들을 '경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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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귀족 대기업 노조 같은 경우에는 남 생각 안 하고 그냥 앞으로 내가 정년 맞이할 때까지는 해외 공장 못 하게 막으면 돼... 회사를 협박하거나 겁박하고 있는 거라고 지금 보여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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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노조원 전체를 이기적이고 회사를 협박하는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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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께서는 국민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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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24 | 사법부 수장을 향해 국민을 무시한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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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과 위증과 사실과 다른 말을 하시면서 도대체 이 대법관의 공백을 방치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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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24 | 법원행정처장을 향해 '허언', '위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직자의 도덕성과 정직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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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기본권이 걸려 있고 우리나라의 헌법질서가 걸려 있는데 이따위 말로 반대 논리를 펴서야 되겠습니까? 그 주장의 터무니없음도 문제가 있지만 그 주장의 가벼움에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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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논거를 '이따위 말', '가벼움' 등으로 폄하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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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과 극우세력들이 사법개혁의 본질을 왜곡하며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 무죄 만들기 이런 말도 안 되는 말을 운운하면서 얼마나 턱도 없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지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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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과 특정 세력의 주장을 '턱도 없는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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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반대의 이유로 삼는 것은 참으로 뻔뻔하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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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뻔뻔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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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반대의 이유로 삼는 것은 참으로 뻔뻔하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주장을 계속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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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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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턱도 없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지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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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주장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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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 말로 반대 논리를 펴서야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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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논리를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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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하기 전에 최소한의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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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인격을 부정하며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식의 극도로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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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파렴치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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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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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파렴치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신이 무슨 언행을 해 왔고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이 같은 행태에 영혼 없이 내뱉는 그 동료 의원이라는 말, 그 동료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정치를 하기 전에 최소한의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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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하다',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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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도 없는 이재명 대통령 끌어들여서 정치적 공방으로 흐르게 하려는 그런 파렴치한 짓은 이제 그만두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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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정치적 행위를 '파렴치한 짓'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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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로 확인해서 회신 전문이 없다는 것도 말도 안 되는 거고 또 ‘주최 측 자료로서 해당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다’. 답변이 뭐예요, 이것? 국무총리실 지금 뭐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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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2-23 | 정부 기관의 답변 내용에 대해 '말도 안 된다', '뭐 하는 거냐'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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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가 국정 운영은 뒷전이고 당대표라는 잿밥에만 혈안이 돼 있으니까 이 국가 자원을 자꾸 엉뚱한 곳에 돌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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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2-23 | '잿밥에 혈안이 됐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국무총리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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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직자의 모범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직에 대한 개념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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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2-23 | 특정 공직자(국무총리)를 향해 '공직에 대한 개념도 모른다'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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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연좌제예요? ... 칼은 그리 쓰는 게 아닙니다, 권력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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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2-23 |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연좌제'에 비유해 비꼬고, '칼'이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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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얘기했는데 또 대통령께서 이 언급 해 가지고 혹시라도 나중에 국회 핑계 대시면 저 가만히 안 있습니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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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 2026-02-23 | 상대방에게 '가만히 안 있겠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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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취모가 아니라 저는 광인모라고 부르겠습니다, 광인들의 모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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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3 | 특정 목적을 가진 의원 모임을 '광인(미친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지칭하며 동료 의원들을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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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놔야지 그것을 무슨 농림부에……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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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2-23 | 상대방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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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윤석열 정권의 문화정책 테러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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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6-02-23 | 정부의 정책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테러'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정책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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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서울시장 떨어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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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2-23 |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정치적 불운을 비는 저주 섞인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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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대법원장이지만 건방지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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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2-23 |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건방지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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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과 절연도 못 하고 민생도 못 챙기면 국민들이 주시는 세비 반납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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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6-02-23 |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위원들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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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에게 무죄추정 원칙을 들이대는 것이 저는 폭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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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6-02-23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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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윤 어게인 절연하고 진짜 일 좀 하게 협조를 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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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6-02-23 |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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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원하는 그런 법을 본회의에 상정하기 위해서 누군가와 서로 거래를 하는 악마의 거래가 있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지금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저의가 불순하다는 거지요, 저의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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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2-23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악마의 거래', '불순한 저의'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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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양심적으로 반성해야지, 이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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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3 | 상대 위원의 양심을 운운하며 훈계조의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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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창피한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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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3 | 상대 당 위원들의 정치적 입장을 '창피한 일'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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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하세요, 퇴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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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3 | 동료 의원에게 회의장에서 나갈 것을 강요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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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위원장님, 회의를 왜 이렇게 개판으로 운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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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3 | 회의 운영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개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 진행 상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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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엉망으로 말이지, 법사위가 개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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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3 | 상임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의 권위를 부정하며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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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그 부분을 가지고 문제를 삼으시다가 이제는 드디어 상상의 세계가 저희 윤리위원장까지 옮겨붙으신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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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3 | 위원장의 주장을 '상상의 세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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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속이지 마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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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3 | 박균택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양심'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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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개판이었어요, 원래 개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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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3 | 동료 위원의 발언에 동조하며 위원회 운영 상태를 '개판'이라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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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시키세요, 그냥. 이상한 사람들이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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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3 | 상대 진영 위원들을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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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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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6-02-23 | 공무원의 업무 수행을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단어에 비유하여 특정 대상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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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죄송합니다만 따옴표 쳐서 말씀드릴게요. 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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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6-02-23 | 공무원의 인사 문제를 지적하며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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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춘향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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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6-02-23 | 상대방의 행정 처리를 '억지춘향'이라는 관용구로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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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도 이 문제를 마치 여당이 밀어붙이는 것처럼 무슨 음모론을 이야기하는 것은 전혀 가당치 않는 이야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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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2-23 | 상대측의 주장을 '음모론'으로 치부하고 '가당치 않다'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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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오늘 안 오신 국민의힘 위원님들께서는 사전투표용지 위조나 아니면 QR코드 조작, 전산 해킹 같은 부정선거 음모론 때문에 법 개정에 동의하지 못하시는 것인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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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3 | 상대 정당 위원들이 근거 없는 '음모론'에 빠져 있다는 전제를 깔고 질문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지적 수준과 판단력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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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국민투표법 개정을 반대하는 것은 이 내란을 정당화하는 극우 세력과 절연하지 않겠다라는 선언과 다름이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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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3 | 법안 개정에 반대하는 의견을 가진 상대측을 '내란 정당화 극우 세력'으로 규정하며 낙인찍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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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무슨 뭐, 제가 바보도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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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3 | 상대방의 제안을 수용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며 '바보'라는 비하적 표현을 섞어 비꼬는 태도를 보임. 이는 품격 있는 의정 활동에 부합하지 않는 감정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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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입니까? 아니, 꼭 해 봐야 잘못된 걸 알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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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의원 | 2026-02-23 | 정부 관계자를 향해 '바보입니까'라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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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정선거론자들이 민주주의의 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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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6-02-23 | 특정 의견을 가진 집단을 '민주주의의 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낙인찍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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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할 때부터 자리나 좀 지키세요, 자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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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23 |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무시하는 말투와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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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음모론자 외에는 사전투표에 대해서 투명성은 이미 대한민국 제도는 거의 할 만큼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특정 정치 집단의 선동에 대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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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23 | 신동욱 위원이 제기한 법적 원칙과 비판의 자유에 관한 질의를 '음모론'이나 '특정 정치 집단의 선동'으로 규정함으로써, 위원의 정당한 질의 권한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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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김범석이라는 피도 눈물도 없는 이런 괴물 기업이 탄생한 데 대해서는 그동안 우리 사회가 쿠팡을 그대로 뒀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쿠팡 문제의 핵심은 이런 괴물이 성장하는 토대를 없애고 오히려 이런 괴물이 살아갈 수 없는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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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6-02-23 | 특정 기업과 경영자를 '피도 눈물도 없는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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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에서 지령이 내려왔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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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0 | 동료 의원의 발언이 자발적인 의사가 아니라 정당의 일방적인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폄하하며 냉소적으로 비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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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선고를 끝으로 주요 내란범들에 대한 1심 재판이 일단락되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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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20 | 국회 소위원장이라는 공식적인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개인을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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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재판부는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납득하기 힘든 여러 양형 사유를 들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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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20 |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것은 법적 용어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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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는 거야, 번번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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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0 | 회의 진행 중 소위원장의 대안 배포 행위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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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주당 의원들이 내놓은 입법 목적은 바로 보복과 괴멸이다. 이 두 가지 단어만 생각나게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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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0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취지를 '보복'과 '괴멸'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낙인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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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법안들을 모두 통과시키는 것은 바로 미친 짓이라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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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0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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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내란이다라고 하는 게... 윤석열은, 윤석열이 총을 안 쐈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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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0 | 국가 원수를 지칭하면서 최소한의 직함도 생략한 채 이름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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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군사작전하듯이 이게 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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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0 |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한 절차를 '군사작전'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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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2대 국회의 특징은 입법 폭주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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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0 | 현재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입법 과정 전체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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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것 조폭 막가파식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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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13 | 상대측의 회의 운영 방식을 '조폭 막가파식'이라는 저속한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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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노동부의 고위직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일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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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6-02-12 | 정책적 미비점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고위직 공무원 전체의 자질과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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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거수기 역할밖에 더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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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6-02-12 |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인물을 '거수기'라고 표현하며, 의정 활동의 자율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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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이쁜 사람들은 봐주고 요청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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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6-02-12 | 행정 처분의 공정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제도를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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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때문에 갈등이 생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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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6-02-12 | 공식적인 제안설명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맥락 없이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갈등의 원인으로 묘사함으로써, 동료 의원에 대한 비하 및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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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반론으로 빠져나가시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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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2-12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합리적으로 분석하기보다 '회피'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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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빨리빨리 좀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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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2-12 | 답변자의 권위를 무시하고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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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님 일처리는 항상 그렇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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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2-12 | 구체적인 업무 과실에 대한 지적을 넘어, 상대방의 평소 업무 태도나 인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질문 방식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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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위원님들께서 축구에 침대축구가 있듯이 소위 심사 과정에서도 침대 소위를 했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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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2-12 |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질의나 심사 과정을 '침대축구'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고의적인 시간 끌기로 치부하며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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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위원 계속 침대축구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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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6-02-12 | 동료 의원의 의정 활동이나 회의 태도를 '침대축구'라는 스포츠 비유를 통해 시간 끌기 식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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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요! 그것을 말이라고 하고 있어! 실컷 해 가지고 잔치하면서 어느 지역 푸대접 받았다고 난리 나는 이런 일을 하고 있냐고! 그리고 이게 한쪽은 지원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고 한쪽은 내용도 없고 이런 짓을 하고 있어요? 본인 생각이에요? 아니, 차라리 실수로 빠진 줄 알았으면 화라도 안 나지 이게 무슨 짓이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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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6-02-12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말이라고 하고 있냐'며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이런 짓'이라는 모욕적인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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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예산 폭거 때도 기재부 출신의 최상목 수석이 윤석열의 뒷배를 믿고 공작을 했던 게 이번 국정감사에서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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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6-02-12 | 법안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뒷배를 믿고 공작을 했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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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실 빗썸이 광란에 가까운 좌충우돌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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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2-11 | 상대방의 경영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광란'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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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님들 법원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고 내 놓은 법들이 이 법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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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11 | '버르장머리를 고친다'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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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위원님이 장관이에요? 왜 답변을 박 위원님이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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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11 | 상대 위원을 향해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으로써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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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주장하시는 위원님들 돌아가서 헌법 공부 처음부터 다시 하십시오. 헌법 교과서 처음부터 다시 읽어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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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11 | 상대 의원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공부를 다시 하라'고 지시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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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정처장님을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질의는 하기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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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기관의 수장인 법원행정처장에 대해 개인적인 거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인격적으로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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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소원이 도입되면 마치 법원이 헌재 밑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서 자존심 상하고 해서 그런 논리들을 자꾸 개발하는 것 같습니다. ... 한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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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11 | 상대방의 법리적 주장을 '자존심' 문제로 치부하고 '논리를 개발한다'며 비꼬았으며, 최종적으로 '한심하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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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안 다뤄졌잖아요. 신문 안 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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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6-02-11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상대가 신문을 보지 않는다며 인지 능력이나 성실성을 비꼬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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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를 이제 완전히 민주당 호주머니 안에다가 넣으려고 그럽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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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11 | 특정 정당이 사법부를 완전히 장악하려 한다는 주장을 '호주머니에 넣는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 섞인 표현으로 전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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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께서는 어쩔 수 없이 맞다 그러는 거지. 힘이 약하신 것 같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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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11 | 정부 부처 장관의 전문성이나 의견보다는 개인의 '힘(권력/위상)'이 약해서 어쩔 수 없이 동의하는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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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부끄러워요? TV조선 부끄럽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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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11 | 상대 의원의 전 직장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이를 통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한 조롱 섞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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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장관님이 어떻게 알아요? 그것을 왜 지금 장관한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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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11 | 다른 위원이 정당하게 질의하는 도중에 무례하게 개입하여 발언을 끊고, 질문의 의도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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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시대정신과 헌법적 가치에서 벗어나서 관료주의와 권위주의에 잠겨 기본권과 헌법을 최고법이 아닌 주변부 가치로 취급해 왔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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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11 | 특정 국가기관(대법원)을 향해 '관료주의와 권위주의에 잠겼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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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어게인하고 단절을 할지 말지를 빨리 결정을 하시고 국민의힘 위원님들 제발 정상으로 좀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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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11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상태를 '비정상'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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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 재판소원 한다에 제가 100% 보장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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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11 |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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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재판부 판사들의 사실상 사법농단에 가까운 법과 절차를 무시한 판결들에 대해서 국민들이 굉장히 분노하고 계시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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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11 | 특정 재판부 판사들의 판결을 '사법농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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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말이야 쪼잔하게, 그냥 배배 꼬아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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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11 | 상대 의원의 성별을 언급하며 '쪼잔하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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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하세요, 제대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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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11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논리적 반박이나 대안 제시 없이,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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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 늘어놓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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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11 | 상대방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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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이라는 말 하지 마세요, 함부로. 마음대로 처리하면 민생입니까, 전부 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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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11 | 위원장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함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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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변호사 하실 박은정 위원님이나 부군은 우리 국민을 소송 지옥으로 몰고 가면 돈 많이 버실 수 있을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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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11 | 동료 의원의 배우자를 언급하며, 제도 도입의 목적이 개인의 금전적 이득을 위한 것이라고 비하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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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지금 장난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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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11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장난치느냐'는 식의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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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버스 떠났는데 무슨…… 들어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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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2-11 | 정부 관계자가 법안의 구체적인 문구 수정 의견을 제시하며 전문적인 의견을 개진하려 했으나, 이를 '버스가 떠났다'는 비유를 통해 일방적으로 묵살하고 무안을 준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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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이 사과해야 되는 겁니다. 제가 꼭 사과를 받아 내겠습니다. 이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더 덧붙이거나 하면 그분도 같이 사과해야 됩니다. 이것은 진짜…… 시위하고 있어요, 우리 이것 때문에 열받아서 충북도민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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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6-02-11 | 법안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리적 비판 대신,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사과를 강요하고 '용납할 수 없다', '열받아서' 등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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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면서 나와서 지금 대답하고 계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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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11 | 상대방(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이 특정 연구소의 세부 현황을 즉각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근거로 '아무것도 모른다'며 상대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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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잘 모르시면서 법을 만드셨잖아요. ... 전혀 파악을 못 하고 엉뚱한 법을 만들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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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6-02-11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공무원의 전문성과 업무 수행 능력을 '잘 모른다', '엉뚱하다'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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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민감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통일부에서 앞질러 가지고…… ‘부끄럽다, 유감이다’ 이렇게 성급하게 발표를 하시는 게 과연 우리 대한민국 장관인지 좀 의심스러운 데가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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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11 | 특정 정책 결정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의 자격과 정체성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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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하세요, 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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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11 | 회의 절차에 대한 불만을 품고 퇴장하며 사용한 냉소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갖춰야 할 품격과 예의에 어긋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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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있는 일도 똑바로 못 하면서 자기들 밥그릇 때문에 사법부의 판결까지 보겠다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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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11 | 헌법재판소의 제도적 권한 확대를 '밥그릇 챙기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기관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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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도 좀 적당히 하시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요.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창피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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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11 | 상대 의원들의 발언을 '거짓말'로 규정하고 '창피하지 않느냐'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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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와바리 지키고 밥그릇 지키고 과 하나 지키는 게 중요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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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11 | '나와바리', '밥그릇' 등 격식 없는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직무 수행 동기를 사욕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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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가 해도 해도 너무하는 것 아니냐라는 생각들을 좀 해 봅니다. ... 너무 이기적인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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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11 | 구체적인 논거 제시보다 '너무하다', '이기적이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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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아무도 신동욱 위원의 발언을 믿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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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11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특정 의원의 발언 신뢰성을 국민 전체의 의견인 것처럼 단정 지어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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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더하네, 5선이나 됐으면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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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11 | 상대 의원의 다선 경력을 언급하며 이를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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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재판, 껍데기 재판의 현실을 호도하고 감추시는 거예요. 솔직하지 않으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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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11 |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엉터리', '껍데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상대방을 '솔직하지 않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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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불법과 비리는 감춘 채로 증거까지 인멸해 가면서 외교 갈등 사안으로 키워 보려고 하는 매국적인 행태에 대해서는 온 국민이 더욱더 분노하고 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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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11 | 특정 기업의 행위를 '매국적'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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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사법부는 내란에 동조하면서 국가적 혼란을 오히려 가중시켰다 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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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11 | 사법부의 수장을 지칭하며 '내란 동조'라는 매우 무거운 범죄 혐의를 근거 없이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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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을 이렇게 엉터리로 하지요? ... 정신 똑바로 차리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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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2-10 | 공무원의 업무 처리 방식을 '엉터리'라고 비하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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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 밑장 빼고 거짓말하면 다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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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6-02-10 |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밑장 빼기'라는 도박 용어에 비유하여 기만적이라고 비하하며, 격식에 맞지 않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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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허가를 얻고 질문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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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2-10 | 회의 진행 권한을 넘어 상대 의원을 하대하는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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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더 많이 화가 났습니다.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지금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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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2-10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상대 의원의 불쾌감 표현을 비난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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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혼자 이런 식으로 다른 위원회에서 날아와 가지고 지금 깽판 부리는 분위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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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6-02-10 |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깽판 부린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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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다 지금 말씀하시는 게, 여기 나온 법안을 보고 정부의 부처 의견이 있어서 수용을 하겠다고 하는데 진짜 할 거냐고 자꾸 물어보면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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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6-02-10 | 동료 위원들의 질의 방식에 대해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거냐'며 고압적인 태도로 비난하고,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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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조용히 해! 방해하러 왔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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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6-02-10 | 상대 위원에게 고함을 치며 회의 방해 목적으로 참석했다는 식의 모욕적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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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하신 겁니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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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10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과 성실성을 원색적으로 의심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을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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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도 받는다고 하니까 행안부에서 중간에 이렇게 잘라먹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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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10 | 정부 관계자에게 '잘라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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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관련인데 분산에너지 특별법을 모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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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10 | 상대방이 내용을 알고 있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성을 부정하며 몰아세우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가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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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씀하시는 사고가 지방교육청에 있는 교육감을 비롯해서 공무원들은 다 교육부 공무원들하고 다르게 국가에 대한 고민 없고, 지역인재에 대한 고민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굉장히 불쾌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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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2-10 | 상대방(교육부 실장)의 정책적 의견을 '고민이 없다'는 식의 개인적 자질 문제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불쾌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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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관행적인 것 아닙니까, 무조건 이상하니까 반대부터 하고 보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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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6-02-10 | 정부 관계자가 국가 관리의 필요성이라는 근거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행적'이라거나 '무조건 반대한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의 업무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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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의 말 바꾸기 또 국민과의 기싸움 이런 것에 부총리님 바라보시기에 적절치 않으면 곁에서 반드시 그것을 막아 주셔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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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의원 | 2026-02-10 | 대통령의 언행을 '말 바꾸기', '기싸움'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권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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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계는 파탄, 기업은 파괴, 미래는 파멸, 세간에서 이재명 정부를 ‘3파 정부’라고도 부른다고 지난 국정감사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제는 ‘3폭 정부’라고 불러야겠습니다. 환율 폭등, 물가 폭등, 집값 폭등으로 폭망하게 생겼으니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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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의원 | 2026-02-10 | 정부의 상태를 '폭망'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국정 운영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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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정부가 그야말로 무소불위 민주당과 짝짜꿍해서 자기들 마음대로 확장재정, 추경, 소비쿠폰을 남발하고 돈을 마구마구 풀었기 때문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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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의원 | 2026-02-10 | 정부와 여당의 관계를 '짝짜꿍'이라는 유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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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를 진짜 이따위로 운영하실 겁니까? 뭐가 그렇게 급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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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6-02-10 | 타 위원의 발언을 인용했다고는 하나,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이따위'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회 운영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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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을 미리 숙지하고 오는 것도 의원의 의무인데 아무런 내용을 보고 오지 않아 가지고 쟁점도 없는 걸 가지고 계속 무슨 항목별로 확인하자고 하시면 이게 심사를 제대로 하는 거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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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6-02-10 | 상대 의원이 법안을 숙지하지 않았다고 단정 지으며, 의원으로서의 기본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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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위 위원 맞아요? 사보임 해서 지금 소위를 깽판 놓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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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6-02-10 | 상대 위원의 자질을 의심하고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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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물으시는데 왜 엉뚱한 말씀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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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2-10 | 상대방의 답변이 불충분하더라도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엉뚱한 말씀'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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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시절 사실 독임제 불법 2인 체제는 윤석열·김건희만을 바라보면서 사회의 독버섯을 키우는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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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6-02-10 | 특정 인물과 체제를 '독버섯'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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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졸속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수준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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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6-02-10 | 상대방의 행정 절차를 '부끄러운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 비하가 섞인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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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우에 군을 동원하거나 또는 거기에 가담하는 경우는 굉장히 정신 나간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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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 2026-02-09 | 특정 행위나 집단에 대해 '정신 나간 경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무총리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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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이 잘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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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2-09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이해력을 직접적으로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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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가 뭉개고 쿵작쿵작하지 말고 전 부처를 통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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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2-09 | 정부 부처의 업무 처리 방식을 '뭉개고 쿵작쿵작'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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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 때는 참 염치없는 정치적 건망증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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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 2026-02-09 | 상대 진영 인사들의 주장을 '염치없는 정치적 건망증'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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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기간을 날이 아니라 시간으로 계산했던 지귀연식 산수에 버금가는 사건 쪼개기는 법조계의 유행처럼 퍼졌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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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의원 | 2026-02-09 | 특정 인물의 이름을 거론하며 '산수'라는 표현을 통해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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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국회 의석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극우 내란 본당 국민의힘의 존치 문제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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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의원 | 2026-02-09 | 특정 정당을 '내란 본당'이라고 규정하며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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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서두르냐는 국민의힘의 생트집은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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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의원 | 2026-02-09 | 상대 정당의 정당한 의견 제시나 질의를 '생트집'으로 치부하며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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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어게인도 모자라 전두환 어게인이 국민의힘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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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의원 | 2026-02-09 | 상대 정당을 과거 독재 정권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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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이 담 넘어가는 식으로 두리뭉실한 이야기만 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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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2-09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렁이 담 넘어가는 식'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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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위원께서 기분이 나빠서 이건 심사하지 말자 이렇게 말씀을 했던 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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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6-02-05 | 동료 의원이 선거라는 특수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이유로 심사 연기를 제안한 것을 '기분이 나빠서'라고 단순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의도를 왜곡하고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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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갔지요? 도망간 거라고밖에 안 보여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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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6-02-05 | 인사 이동이나 연수를 간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망갔다'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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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거 장관님 쌈짓돈입니까, 이 돈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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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2-05 | 국가 예산 배정 문제를 논의하는 공식 석상에서 장관의 권한을 '쌈짓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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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들을 매춘이라고 한 그자들 꼭 처벌해야 합니다. ... 김병헌이라고 하는 자 그리고 류석춘이라고 하는 연대 교수, 이자는 ... 이영훈 이 사람은 ... 너무 험한 이야기들을 하는 자들에 대해서 법적조치 되어야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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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05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을 '그자들', '이자', '자'와 같이 낮잡아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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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통령께서 인면수심이다, 얼굴은 사람인데 그 말하는 품새를 보니 짐승이다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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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05 |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인면수심', '짐승'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대상에 대한 비하를 정당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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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끝내는 윤석열 검찰 정권이 내란을 일으키는 것까지 생생하게 경험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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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2-05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특정 정권을 향해 '내란'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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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진짜 웃긴 사람이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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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05 | 회의 진행 중 위원으로서 발언하는 상대방에게 '웃긴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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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이 오늘 적극적으로를 너무 많이 말씀하셔 가지고 이제 신빙성이 좀 떨어지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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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2-05 | 정책의 내용이나 논리가 아닌, 발언자의 특정 단어 사용 습관을 근거로 상대방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냉소적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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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기준으로 0%에서 윤석열 내란이 생기고 내수경제가 거의 폭락을 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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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6-02-05 |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의 행위를 '내란'이라고 지칭한 것은 매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이며, 이는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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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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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04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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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북한입니까, 재판한 것 가지고 자아비판하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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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04 | 질의에 대한 답변 요구를 북한의 '자아비판'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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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옹알옹알거려요!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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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04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옹알옹알'이라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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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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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04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유치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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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해 가지고 다 억지 질문 하려고 짜고 들어왔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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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04 | 상대 진영이 모의하여 억지 주장을 펼친다는 식의 근거 없는 비난과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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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같은 질문만 하겠네. 질문 수준 좀 높여요, 질문 수준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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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04 | 상대 위원의 질문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질문 수준'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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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망측한 논리로 계속 퉁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 내란이 인정되고 내란이 확정되면 내란정당 해산될 테니까 지금 겁먹어서 법원 앞에 바짝 엎드린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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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04 | '해괴망측한', '바짝 엎드린' 등 상대방과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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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만들어 준 게 사법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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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04 | 특정 정치인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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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범위에서 읽는 거예요. 재판을 안 해 보셔서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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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04 | 상대 위원의 전문성이나 경험 부족을 지적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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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당신들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당신들은 안 되는 거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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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04 |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 진영 전체를 비하하고 부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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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나경원 위원님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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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04 | 동료 의원을 향해 '범죄자'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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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그렇게 거짓말하시고 그렇게 남의 목숨을 함부로 날리시고 대한민국의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를 날릴 작정을 했던 것 아닙니까? 거기서 여러분이 작당을 하고 모의를 했던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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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04 | 상대방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작당', '모의'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음모론적 주장을 펼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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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법사위원장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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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04 | 회의 진행 중 위원장을 향해 '저런'이라는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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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위원이 배울 게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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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04 | 상대 위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린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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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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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04 | 답변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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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하고 나왔어요? 왜 갑자기 법원을 비호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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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04 | 동료 의원의 발언 동기를 외부와의 통화 등 부적절한 영향력 때문인 것으로 몰아가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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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지난 8개월은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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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6-02-04 |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정부의 운영 기간 전체를 '파괴'와 '추락'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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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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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6-02-04 | 정부 관계자에게 질문의 요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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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페이지를 다 읽었습니까? 위증하는데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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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6-02-04 | 상대방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위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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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제의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시는데 차관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확신에 차서 답변을 못 하시는 것 보면 성평등가족부차관을 하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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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2-04 | 정책적 답변의 확신 부족을 이유로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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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가 이렇게 소극적으로 하시면 이 법안 하시면 안 됩니다. 대답을 어떻게 그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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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2-04 |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고압적인 말투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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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에 차게 위원님들을 설득을 하셔야지, 위원님들이 그것을 정말 의지가 있는지 묻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이 법안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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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2-04 | 정부 관계자에게 강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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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그 정도 뽑았으면 됐잖아요? 안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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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04 | 국회 회의의 목적을 단순히 SNS 홍보용 영상(쇼츠) 제작으로 치부하며 회의의 본질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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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무슨 북한입니까? 북한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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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04 | 위원장의 소회 요청이라는 정상적인 회의 진행을 북한의 체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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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도 신천지로부터 자유롭지 않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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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04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을 특정 종교 단체와 연루시키는 심각한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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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정당 해산하라! 해체하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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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04 |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며 해산을 요구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조장하고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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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희준 검사는 거의 인간 백정 수준이라고 누가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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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04 | 특정 개인을 '인간 백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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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거일이 법원행정처장님으로 지명되신 대법관님 때문에 하마터면 사라질 뻔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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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신임 법원행정처장의 인사말씀 도중, 과거 판결을 암시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고 압박하는 태도는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한 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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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국민과 맞짱을 뜨자는 거냐라고 하시는 겁니다, 위원님들께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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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에 맞지 않는 '맞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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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국힘 위원님들이 어린애 다루듯이 엄호하거나 하지 않아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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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 태도를 '어린애 다루는 것'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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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코미디 같은 말은 그만두시고 5선 의원 질의답게 품위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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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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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사법시험 우수한 성적으로 붙고 편한 근무처 발령받고 판례연구모임 하면서 지식 자랑하시고 좋은 보직 받으시고 출세하고 대법관 되고 서로 선후배 돼서 끌어 주고 밀어주고 좋은 로펌 가고 그렇게 하는 산실로서의 법원행정처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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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법원행정처라는 조직 전체를 '끼리끼리' 문화가 지배하는 특권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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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그만 찍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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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반말과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남용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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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쇼츠는 나경원 위원이 찍고 있는데 지금 누구 보고 쇼츠 찍는다는 거야,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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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 의원이 SNS 홍보용 영상을 찍고 있다는 식으로 비꼬며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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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형 리스트에 다 들어가서 지금쯤은 귀신이 돼서 구천을 떠돌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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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정치적 상황을 설명하며 '귀신이 되어 구천을 떠돈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비유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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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공감을 하시는 눈치가 아니셔서, 어쩌면 저리도 눈치가 없나 하도 괴이해서 마지막 잔소리를 좀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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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피질의자를 향해 '눈치가 없다', '괴이하다'는 식의 개인적인 인격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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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위원의 질문에 도대체 눈곱만큼도 성의껏 답변한 바가 없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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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눈곱만큼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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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인 법원행정처장님, ... 번갯불보다 더 빠르십니다. 존경합니다. 대단하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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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04 | 칭찬의 형식을 빌렸으나 실제로는 강한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아냥거리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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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한 변명으로 내란 가담을 발뺌하며 뻔뻔하게 대선까지 노렸던 한덕수는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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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6-02-03 | 특정 인물을 향해 '구차한 변명', '뻔뻔하게'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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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국민의힘 당사는 ‘내란범 갤러리’가 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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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6-02-03 | 상대 정당의 공간을 '내란범 갤러리'라는 조롱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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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판사는 도대체 왜 시간 계산이라는 희대의 논리로 내란수괴 윤석열을 석방했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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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6-02-03 | 사법부 판결에 대해 '희대의 논리'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판사의 전문성과 판단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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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공무원들에게 고생했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베끼느라 고생 많았고 그리고 쓸데없는 것들만 모아서 인쇄하느라고 고생 많았다라고 격려와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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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1-30 | 보고서를 작성한 실무 공무원들의 노력을 '베끼기'와 '쓸데없는 것 모으기'로 치부하며, 반어법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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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국회의 권위를 휴지통에 버리는 행위를 자행했습니다. ... 본인의 위헌적 행위로 국회의 권위에 오물을 끼얹는 김윤덕 장관을 위원장님, 강력히 규탄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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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1-30 | 상대방의 행위를 '휴지통에 버리는 행위', '오물을 끼얹는 것'과 같이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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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 국회에서 미국 정부의 의견도 아닌 로비받은 미국 공화당 의견을 대변한다니 저는 이것은 매국 행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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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6-01-29 | 동료 의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매국 행위'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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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탄핵시킨 빛의 혁명에 대한 배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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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6-01-29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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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를 먹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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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1-29 | 상대 의원의 발언 중 '샴푸 사 드시고'라는 표현을 꼬투리 잡아 비꼬는 태도로,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조롱 섞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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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지르시면 저는 그건 국민한테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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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 2026-01-28 | 상대방인 장관의 공식적인 발언을 '마구 지른다'고 표현함으로써 공직자의 전문성과 품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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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문제를 장관님이 생각하시듯이 그냥 슬쩍 넘긴다든가 이런 것은 저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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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 2026-01-28 | 상대방인 장관이 의도적으로 국회 동의 절차를 회피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전제를 두고 '슬쩍 넘긴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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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선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로 우리 수산업계가 엄청난 타격을 입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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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의원 | 2026-01-28 | 현 정부 대통령의 과거 발언과 활동을 '선동'이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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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상 타결 자화자찬, 지금 잉크도 마르기 전에 관세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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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의원 | 2026-01-28 | 정부의 외교적 성과와 실패를 논하는 과정에서 '뒤통수를 맞았다'라는 비속어 섞인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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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촌에서, 내가 태어난 데서 다녀. 여기서 앉아 가지고 답변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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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1-27 | 자신의 출신 배경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답변 자격을 폄하하며,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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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면 단위에 농협마다 하나로마트가 다 있어요. 이 사람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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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1-27 | 상대방의 발언 도중 '여보세요'라며 무례하게 말을 끊고, '이 사람이'라는 표현을 통해 공직자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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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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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6-01-26 | 동료 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이를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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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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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6-01-26 | 선관위의 대응 방식에 대해 모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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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을 밀어붙이겠다는 것 자체가 저는 굉장히 무지막지한 발상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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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6-01-26 |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무지막지하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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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틀어 놓고 딴일 하면 되지. 틀어 놓고 딴일 하면 하지 맙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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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6-01-26 | 온라인 교육의 실효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하여,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의 제안을 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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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곤란한 질문 그만하세요, 두 분 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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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6-01-26 | 정당한 질의를 수행하는 다른 위원들의 발언권을 임의로 제한하려 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의 입을 막으려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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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출신 인사에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다는 인사의 완전히 그 비열한 민낯을 그대로 다 보여 줬거든요. 그래서 사실 보수 정치인으로서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후보자를 보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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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1-24 | '비열한 민낯'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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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까 후보자는 계엄과 탄핵을 계기로 아주 철저하게 계몽이 되신 분 같아요. 참 대단하신 분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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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1-24 |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 변화를 조롱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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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까 진성준 위원님하고 설전을 주고받은 그 내용이 전부 또 위증인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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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1-24 |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후보자가 '위증'을 했다고 강하게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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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후보자님 비망록 관련돼서는 후보자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바보인지 아니면…… 아니, 어떻게 이런 내용들을 보좌관이 쓴다라고 말씀을 할 수가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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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1-24 |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가 바보인지'와 같은 자조적 표현을 섞어 상대의 발언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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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의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은 건전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는커녕 막장드라마 소재로 쓰여도 부족함이 없을 내용으로 공직후보자가 아니라 이혜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깊은 회의감마저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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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1-24 | 후보자의 해명을 '막장드라마 소재'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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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위원님도 잘 지키세요. 뭐하는 거예요, 이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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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6-01-23 |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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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식에 비상식에 비상식에, 끝없는 비상식입니다. ... 내용도 아주 괴랄 수준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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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1-23 | 후보자의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상식', '괴랄'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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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악어의 눈물처럼 면피용 사과해 봐야 피해자들에게는 오히려 그게 갑질로 여겨질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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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1-23 |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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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11시까지 갑질하고 이게 평소의 갑질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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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1-23 | 특정 상황을 근거로 후보자의 성향을 '갑질'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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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이혜훈입니까, 두 목소리의 이혜훈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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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1-23 |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두 얼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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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계속적으로 그렇게 할 거예요? ... 오늘 하루만 그냥 뭉개자는 겁니까? 뭡니까, 지금? ... 지금 여기 장난하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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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1-23 | 자료 제출 혼선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뭉개다', '장난하느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가 담긴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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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토부가 그따위로 일하는 데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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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23 |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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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장관이 되시지도 않았는데 답변도 못 하시는 거예요? 장관 되면 아주 큰일 나겠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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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23 | 증인의 답변 지연을 두고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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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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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피질의자의 발언권을 반복적으로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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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에 정상적으로 입학해야 될 사회기여자의 자리를 이혜훈 후보자의 장남이 뺏은 거라고요! 강탈한 겁니다, 강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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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사실 관계 확인 과정에서 '강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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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이렇게 거짓말만 난무하는 청문회 의미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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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거짓말만 난무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전체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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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정말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 국민을 우롱한 이른바 숫자 놀음에 대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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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후보자의 자료 제출 현황 보고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 '우롱', '숫자 놀음'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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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거짓말과 위선과 거짓 이렇게 하신 분이 지금 갑자기 이렇게 나서서... 저는 이렇게 정말 거짓과 위선 그리고 탐욕과 반칙 이런 것들로 점철된 후보자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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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비판을 넘어 '거짓', '위선', '탐욕', '반칙'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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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는 입만 열면 거짓말하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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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23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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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박상우 장관과 그 일당들이 뭐라고 말했는지 한번 보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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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6-01-22 | 전직 장관과 관계자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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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로 해석하고 있었던 것이 박상우 장관의 국토교통부였던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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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6-01-22 | 정부 기관의 공식 해석을 '이따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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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능력하고 무성의한 전남경찰청에 이 수사 맡겨 놓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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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1-22 | 특정 기관(전남경찰청)을 향해 '무능력', '무성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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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아니, 지금 무슨 태도예요? 아니, 지금 무슨 태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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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6-01-22 | 증인의 항의에 대해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의 태도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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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난 치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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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6-01-22 | 자료 제출 오류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장난 치느냐'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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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다리 짚은 거지요, 헛다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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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6-01-22 | 조사 시기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헛다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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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대장 이런 분들이 하는 것이 공작 이런 것 주로 하는 분들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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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1-22 | 특정 직책(기무대장)을 맡았던 인물에 대해 '공작을 주로 하는 사람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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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매년 400억씩 수익을 가져가요? 아주 노났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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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1-21 |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노났다'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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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란범 윤석열에 대해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공수처의 수사는 적법했다, 체포영장은 적법했다 판결을 내렸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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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1-21 |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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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라고 하는 내란 부우두머리가 요즘은 호텔과 이런 곳을 다니는 것이 언론에 포착이 되어서 많은 비난을 사고 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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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1-21 | 정부 고위 공직자를 향해 '내란 부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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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자멸의 길로 가는 그러한 단식을 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이유의 단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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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6-01-20 |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과 행위를 '자멸의 길', '말도 안 되는 이유'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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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스스로 반성하세요! 여러분 반성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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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6-01-19 | 동료 위원들을 향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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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는 의혹 자판기, 비리 종결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청문회는 무슨 하자 엑스포가 되어 버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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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1-19 | 후보자를 '자판기', '종결자', '엑스포' 등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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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후보자는 비리 종합 선물 세트다. 이게 통과되면 이거는 나라도 아니다. 여러분, 자기 며느리를 며느리라 부르지 못하고 아내를 아내라 부르지 못하는 사람을 대한민국의 예산과 재정을 총괄하는 자리의 수장으로 올려놓을 수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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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6-01-19 | 후보자를 '비리 종합 선물 세트'라고 비하하고, '나라도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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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왜 이렇게 위원회를 이따위로 운영을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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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의원 | 2026-01-19 | 위원장에게 '이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모욕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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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을 왜 이재명 대통령이 데리고 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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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의원 | 2026-01-19 | 회의의 본질인 후보자 검증보다 임명권자에 대한 감정적인 비난과 고성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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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이혜훈 후보자를 뭐라고 합니까? ‘의혹 백화점’. 굉장히 이례적입니다. 후보자 자체가 이례적입니다. 국민들 사이에서는 후보자를 보고 뭐라고 합니까? ‘갑질 끝판왕이다. 공과 사의 경계가 무너졌다. 경제 전문가가 아니라 사익 추구 전문가 아니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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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6-01-19 | 후보자를 '의혹 백화점', '갑질 끝판왕', '사익 추구 전문가'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별칭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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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는 야당 국회의원들이 자료제출하라면 안 내주고 여당에서 자료제출 요구하면 내주고 그렇습니까? 그 자세가 좀 틀려먹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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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1-19 | 특정 대상의 태도를 '틀려먹었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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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직도 지키고 부동산도 지키고 자녀들의 찬스도 다 지키고 증여했던 가족들의 더러운 건 하나도 밝히기 싫고 오늘 시간만 때우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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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9 | 후보자와 그 가족의 행위를 '더러운 것'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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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는 평생을 거짓과 위선, 탐욕과 반칙, 갑질과 특권의식 속에서 살아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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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1-19 | 후보자의 구체적인 혐의를 넘어 '평생을 거짓과 위선 속에 살았다'는 식의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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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마나 한 소리를 들으려고 온 게 아니잖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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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1-15 | 상대방의 답변을 '하나 마나 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를 진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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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재산인 국가 재산을 자신의 왕놀이에 쓴 윤석열·김건희의 범죄행위에 대해서 엄단해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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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15 | 대통령 내외의 행위를 '왕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적인 성격을 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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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 이런 사마귀와 같은 뻔한 필버로 윤석열·김건희의 내란·외환과 국정농단 의혹 수사라는 역사적 수레바퀴를 결코 막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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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15 | 특정 정당(국민의힘)을 '사마귀'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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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기에 빠뜨리고도 정말 한마디 반성조차 없는 이 파렴치한 국사범에게 마땅한 구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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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15 | 상대방을 '파렴치한 국사범'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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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다시 구속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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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15 | 상대방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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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방패막이를 자청한 국힘에게 정당해산만이 답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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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15 | 특정 정당을 '내란수괴의 방패막이'라고 비하하며, 민주적 절차보다는 극단적인 정당해산을 주장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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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와 관련된 놈들을 다 잡아서 족치면 부정선거가 사실로 확인될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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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15 | 제3자(노상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상황이었으나, '놈들', '족치면'과 같이 상대방을 비하하고 폭력을 암시하는 매우 공격적인 비속어와 모욕적 표현이 사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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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렴치한 국사범에게 마땅한 구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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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15 | 전직 대통령을 향해 '파렴치한 국사범'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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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라고 하는 조직을 없애면서 공소청장이 헌법상 검찰총장이 되는 이 무슨 해괴망측한 일을 하는 건지 저로서는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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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측의 입법 방향에 대해 '해괴망측'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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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강성 지지층이라고 하는 개딸들에게 소구하기 위해서 아무런 필요도 없는 명칭 변경, 이게 그런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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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비하하는 의미가 담긴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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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앞에 최소한의 염치도 지키지 못하고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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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정당의 행보를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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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나 아니면 역사의 평가를 최소한의 의식조차 하지 않는 굉장히 오만한 행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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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오만한 행태'로 규정하며 상대의 태도와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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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악마 같았던 검사들이 특검에만 오면 착해져서 뺏었던 수사권도 다시 돌려줘야 되는 이런 기적 같은 일은 도대체 어떻게 일어나는 것인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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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직업군(검사)을 '악마'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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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경력이 있는 경력직들은 머리가 굵어서 우리 말을 안 들으니까 밉다 하다가 막상 신입들 쓰려고 하니까 못 미더워서 못 쓰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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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정당의 정책적 의도를 '밉다'는 식의 단순한 감정적 차원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지나치게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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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마를 해도 열 번은 했어야 될 후보자를 내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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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후보자의 자질을 극단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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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비상계엄은 윤석열이라고 하는 미치광이의 행동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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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전직 대통령을 향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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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이번 2차 종합특검이라고 하는 이름의 말도 안 되는 특검 중독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이 수사권·기소권 분리하자라고 했던 민주당의 주장이 얼마나 가볍고 내로남불적 성격이었는지를 다시 한번 아시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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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검 중독', '내로남불적 성격' 등 상대 정당의 행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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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특권의식을 가지고 있고 굉장히 오만하다라고 여긴 것이 그런 대목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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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정당을 향해 '특권의식', '오만하다'와 같은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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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천 특검을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진실은 묻어 버리겠다라고 하는 파렴치한 시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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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을 '파렴치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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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함을 넘어 비굴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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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굴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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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에서 박근혜 정부의 인물들과 보수진영의 사람들을 온 특수부를 다 동원해서 도륙하다시피 수사했던 것처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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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수사 과정을 '도륙'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자극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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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뭐랄까요 지나친 포퓰리즘이다, 그런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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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정당의 정책적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포퓰리즘'이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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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민중기 특검을 비호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결과적으로 민중기 특검은 민주당을 보호하고 민주당은 민중기 특검을 보호하고, 이게 무슨 해괴한 유착 관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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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정당과 특검의 관계를 '해괴한 유착 관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정상적이고 부도덕한 것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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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경정이 사실은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게 만천하에 드러났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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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공직자(백해룡 경정)를 향해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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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냥 하냐? 개딸들 때문에 하는 것 아닙니까? 개딸들 때문에 정말 피 같은 일반 국민들의 소중한 국가 예산 쓰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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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지지자들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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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지층·개딸들의 환호를 받고 싶은 그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 때문에 이런 말도 안 되는 행태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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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정의하며, 상대의 동기를 생리적 중독 상태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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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국민 속이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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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법안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기만행위자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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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같은 편끼리 사실은 거의 그냥 짜고 치는 정도의 수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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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정당의 특검 추천 방식을 '짜고 치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합의나 절차를 부정직한 공모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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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냥 개딸들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쓸모가 있든 없든 그냥 무작정 특검하자라고 할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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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비하적 성격의 용어('개딸')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요구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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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코미디 같은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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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정부의 인사 임명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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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이라는 게 굉장히 정말 내로남불 수준으로 다 떨어져 있다라는 것을 저희가 계속해서 지적을 하는데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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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정당의 태도를 '내로남불' 및 '다 떨어져 있다'는 표현을 통해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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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 특검 그리고 재탕 특검을 통해서 죽은 권력 부관참시하는 그런 특검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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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법적 절차인 특검을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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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민주당의 태도야말로 우리 14만 경찰 가족들에 대한 중대한 모욕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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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정당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특정 직업군 전체에 대한 '중대한 모욕'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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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권의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만 지속적으로 끝까지 수사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참 내로남불이라서 이거는 아마 국민들께서도 용서하지 못하실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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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진영의 태도를 '내로남불'이라는 부정적인 신조어로 규정하며 도덕적 결함을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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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가 겁먹었으니까 못 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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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당 대표의 심리 상태를 '겁먹었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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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도의가 정말 땅에 떨어졌다 이렇게 느껴지는 게 결국 민중기 특검을 민주당에서 빼 주자 이렇게 하는 것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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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측의 주장을 정치적 도의가 없다는 식으로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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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두에 이게 개딸용 법안이냐, 개딸용 특검이냐 이런 얘기도 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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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정 정당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지지층의 요구에만 맞춘 저급한 것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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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은 쓰레기 법안을 내놓지 않고도 몇 개월 안에 깔끔하게 검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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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입법 과정에 있는 법안을 '쓰레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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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다라는 생각도 드는 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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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하기 위해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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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강행 처리로 죽은 권력을 부관참시하는 특검법을 처리하려고 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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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추진 행위를 잔인한 형벌에 비유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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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윤석열과 여사라는 칭호도 과분한 김건희 씨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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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나 칭호를 '과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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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윤석열이 정말 자멸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걸 꼭 이렇게 또 해야 되느냐, 참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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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전직 대통령에 대해 '자멸하고 있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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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역을 상당히 무시하는 발언이에요, 전문위원님. 이런 걸 조심하셔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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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6-01-13 | 전문위원의 객관적인 검토 의견(지역별 기준 불통일 우려 등)을 지역에 대한 무시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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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보호를 위한 안전·위생 기준이 약화될 우려가 있다고 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나 지방의회를 무시하는 발언이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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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6-01-13 | 정책적 우려 사항을 언급한 전문위원의 발언을 지자체와 지방의회에 대한 인신공격성 무시로 확대 해석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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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하나 마나 한 얘기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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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6-01-13 | 정부 측의 원론적인 답변에 대해 '하나 마나 한 얘기'라고 일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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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토론할 때 좀 집중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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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1-12 |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주의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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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특검을 또 연장한다는데 특검에서 해, 군사법원에서 해, 군사법경찰관이 해, 내란 얼마나 우려먹으시려고 그럽니까? 외환은 얼마나 우려먹으시려고 그럽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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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1-12 | 상대 정당의 입법 취지를 '우려먹는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였으며, 이는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모욕하는 태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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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최은순 모녀는 돈이라고 하면 양잿물도 큰 걸 먹어 버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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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1-12 | 특정 인물들에 대해 '양잿물도 먹어 버린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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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일으켜서 막대한 예산을 낭비한 것은 국민의힘입니다. 내란 당이에요. ... 태업하고 심지어 피의자인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오니까 우르르 나가서 환영하고 이따위 짓을 했기 때문에 ... 김건희·최은순 이 모녀는 돈이라고 하면 양잿물도 그것도 큰 걸로 먹어 버리는 사람들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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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1-12 | 특정 정당을 '내란 당'으로 규정하고, '이따위 짓'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특정 인물들에 대해 '양잿물을 먹어 버린다'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저속한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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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위원님 의견이 반영됐으면 박수를 쳐야지 토를 달면 또 생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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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1-12 |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이의 제기와 추가 의견 제시를 '토를 다는 것'으로 비하하며, 논의 과정을 희화화하고 압박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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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말해서 이재명 정부가 정말 국민들에 대해서 제대로 된 자격이 없는 정부예요. 이것은 뭐 장관님이 많은 애로를 얘기했지만 관계 당국에서는 또 딴소리하잖아요, 기재부에서는? 이게 이재명 정부가 얼마나 엉터리 정부인지를 보여 주는 것 아닙니까? ... 이것은 정말 국민들을 위해서 있어서는 안 되는 이재명 정부의 그야말로 부끄럽고 정말 창피한, 정말 이것은 있어서는 안 되는 추태 아닙니까, 추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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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1-12 |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자격이 없는 정부', '엉터리 정부', '부끄럽고 창피한 추태'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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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특검에서 쓰는 돈이 캄보디아 갖다주는 돈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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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1-12 | 특검 예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특정 국가를 언급하며 비유적으로 비하하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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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날 있었던 재판 한번 보십시오. 같이 낄낄거리고 피고인과 함께 웃고 아주 즐겁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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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1-12 | 재판 진행 상황을 '낄낄거리고', '즐겁습니다'와 같은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법관의 품위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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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호 감사위원이라는 자가 TV 보다가 감사에 착수했다는 둥 이런 어이없는 보도들이 이어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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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6-01-07 | 공직자인 감사위원을 지칭하며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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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특검을 한다는 거예요, 154억 정도 돈 들고 수사기간 170일이고. 이것 인디언 기우제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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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1-07 | 특검 추진 과정을 '인디언 기우제'에 비유하여, 실효성 없는 헛된 노력이라고 조롱하며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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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분들이 내란 곰탕 끓이면서 내란이라는 말 속에서 이렇게 대한민국의회를 파탄 내는 것에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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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1-07 | '내란 곰탕 끓인다'는 비유적 표현을 통해 상대측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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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또 국민의힘에 줄줄이 미제 갖다가 바쳤나 봐요, 미제 얘기 해 달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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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1-07 |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바쳤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말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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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조치도 없이 사과를 하는 것은 그거야말로 윤석열식 개 사과에 불과하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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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1-07 | 상대 진영의 사과를 '개 사과'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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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후배 윤석열에 대해서도 특검은 마땅히 사형을 구형하고 또 재판부는 사형을 선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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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07 |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기 전, 특정 개인에 대해 '사형'이라는 극단적인 형벌을 단정적으로 요구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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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에 동조한 국힘은, 내란 정당 국힘은 반드시 해산돼야 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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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07 |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정당 해산을 주장하는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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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참 해괴망측한 입법을 해 놓고서는 그 법을 안 들어 준다고 하는 게 좀 신기해서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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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6-01-07 | 상대측이 발의한 법안에 대해 '해괴망측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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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민중기 특검하고 서로 짜고 치는 것 아니냐 하는 것을 그냥 실증적으로 보여 주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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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1-07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특정 정당이 특검과 '짜고 친다'는 식의 음모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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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시설 구경은 갔지만 그곳이 천정궁인지는 몰랐다. 한학자 총재와 차 한잔 마신 적이 없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술은 마셨는데 음주 운전은 한 적이 없다라는 말과 뭐가 다른지 저는 납득이 잘 안 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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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1-07 | 상대 의원의 해명을 과거 유명한 궤변 사례에 빗대어 조롱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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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치욕의 역사를 만들어 내신 분들이, 대한민국을 내란과 비상계엄을 통해서 파시스트 국가로 만들려고 했던 분들의 입에서 나올 이야기는 아닌 것 같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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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1-07 | 상대 의원의 정치적 성향이나 소속 정당의 과거사를 언급하며 '치욕의 역사', '파시스트 국가' 등의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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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헤르메스, 도둑질의 신 쿠팡에게 더 이상 용서는 없을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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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31 | 비유를 통해 기업을 '도둑질의 신'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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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당신네 쿠팡의 로펌이 아닙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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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31 | 증인의 태도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리십시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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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에 취해서 휘두르는 망나니 칼은 결국 자신을 향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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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 2025-12-31 | 상대방의 경영 행위를 '망나니 칼'에 비유하며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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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킴은 이름조차 올리지 못하는 북한의 절대지존하고 마찬가지 같은 위치로 보여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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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 2025-12-31 |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북한의 독재자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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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늘 보셨지만 이와 같이 뻔뻔하고 막무가내식이고 국내법을 무시하고 그리고 위증을 밥 먹듯이 하는 이 기업에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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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 2025-12-31 | 상대방(기업 및 관계자)을 향해 '뻔뻔하다', '위증을 밥 먹듯이 한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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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유니버스를 볼모로 하는 인질극을 당장 멈춰야 합니다. 수십만 명의 입점업체와 종사자, 배달 파트너들의 생계가 쿠팡에 묶여 있다는 점을 악용해서 각종 논란과 법적책임 앞에서도 여전히 당당함을 유지하는 선민의식, 역겨울 정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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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 2025-12-31 |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인질극', '역겨울 정도'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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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악마 같은 쿠팡은 국회와 정부에게도 많은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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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5-12-31 | 기업을 '악마 같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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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그런 식으로 답변할 거고 우리 한국 국회, 한국 정부·국민을 무시할 거면 한국에서 떠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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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2-31 | 증인의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에서 떠나라'는 극단적이고 배타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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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을 중심으로 한 법비(法匪)들이 실제로 쭉 법과 제도를 악용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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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12-31 | 특정 법률 전문가 집단을 '법비(법을 이용하는 도둑)'라는 극단적인 비하 용어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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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들은 건지, 못 알아듣는 척하는 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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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31 | 답변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거나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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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목에 핏대를 세우더니 정작 뒤에서는 협잡질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일을 벌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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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31 | 증인의 행위를 '협잡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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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킴을 지키고 미국만 신경 쓰겠다는 저 오만방자한 외국인을 지금 즉시 위증 고발해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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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31 | 증인을 '오만방자한 외국인'이라고 지칭하며 국적을 언급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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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렬한 쿠팡이 5만 원 이용권을 사용했을 경우에 모든 배상이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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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31 |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졸렬한'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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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하고 똑같구나. 법꾸라지를 다 모아 가지고 회사 책임자들을 다 시켜 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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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2-30 | 회의 목적과 상관없는 정치적 인물을 끌어들여 비유하며 증인과 회사 관계자들을 '법꾸라지'라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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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이 말이야! 어디 와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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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2-30 | 증인에 대해 '이 양반'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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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정말 몽둥이가 모자라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제가 보니까 법꾸라지들이에요. 변호사 사단으로 지금 이루어져서 처음부터 저는 작정하고 이런 소위 법꾸라지 행태를 보이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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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2-30 |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몽둥이가 모자라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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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형적인 법꾸라지들이 하고 있는 행태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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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2-30 | 상대방을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비하 표현인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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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요약해서 핵심을 추려서 발언할 줄 모르면 그 방법부터, 말하기 훈련부터 해서 기업을 하든 일을 하든 해야 된다는 점을 강조해 둡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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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30 | 증인의 발언 능력을 비하하며 '말하기 훈련부터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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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제가 볼 때 로저스 씨한테 김범석은 그냥 신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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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30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유를 사용했으나,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뉘앙스가 강한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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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치쇼 하고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이. 정치쇼를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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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12-30 | 증인의 답변 내용을 합리적인 근거 없이 '정치쇼'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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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피하면 끝날 줄 알아요! 지금 자리에서 답변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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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5-12-30 |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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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태도를 보면 이게 미국 기업이든 우리나라 기업도 아니고 무슨 별나라 달나라 기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무공감, 무능력, 갑질 이런 식으로 계속 대응을 하고 해명을 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 가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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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2-30 |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별나라 달나라 기업', '무능력', '갑질'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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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한 쿠팡이라고 저는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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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12-30 |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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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법비(法匪)들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 소송으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하는 것이 쿠팡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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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12-30 | 상대방이나 관련자를 '법을 이용하는 도둑'이라는 의미의 '법비'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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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국회 나와서 저렇게 교만하고 안하무인이고 때로는 바보인 척하고 못 알아들은 척하고 그러면서 지금 국회 업무방해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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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30 | 증인에 대해 '교만', '안하무인', '바보'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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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문장의 맥락을 몰라요, 맥락을. 한국어 공부부터 하고 나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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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30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지적 능력이나 언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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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먹지 않은 저 전략을 일찍이 알고 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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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30 | 상대방의 전략에 대해 '돼먹지 않은'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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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집단도 아니고 무슨 거짓말로만 이렇게 상황을 모면하려고 합니까? ... 쿠팡은 대한민국과 헤어질 결심, 범킴은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대한민국국민을 조롱하고 혐한 할 결심을 한 수준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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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30 | 기업을 '범죄집단'에 비유하고, 특정 인물에 대해 '혐한 할 결심'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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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쿠팡이 대한민국에서 하는 행태들이 피의자가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하고 있는 것을 넘어서 무슨 조폭영화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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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30 | 상대방의 행태를 '코스프레', '조폭영화' 등에 비유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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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쿠팡에 대해서 국민이 단호히 심판할 것입니다. ... 배경훈 부총리님 지금 해럴드 로저스 대표의 말장난을 단순히 듣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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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30 | 상대방을 '파렴치한', '말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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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의 정권은 우리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이었고 그 정권이 했던 일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이것은 국가가 패망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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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29 | 특정 정부에 대해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 '국가 패망'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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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를 검증할 충실한 자료가 전제되지 않으면 후보자의 말은 허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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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12-29 | 자료 제출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후보자의 모두발언 전체를 '허언'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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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의혹 없이 이것저것 다 내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처음부터 말씀드렸던 쌍끌이식 저인망, 이거는 좀 망신 주기를 위한 목적이 아닌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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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12-29 | 상대 위원들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망신 주기'라는 악의적인 의도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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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하면 로맨스고 누가 하면 불륜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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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2-29 | 상대 진영의 이중잣대를 비판하기 위해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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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혁신TF라는 것을 만들어 인민재판을 하듯 내부 분란을 일으켰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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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2-29 | 특정 위원회의 활동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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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엉터리로 공전시켜 가지고 결국 국회의 권위가 서는 게 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국회가 우스운 게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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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2-29 |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엉터리', '우스운 게 아니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의 권위를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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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초등학생 얘기도 아니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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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2-29 | 감사원 TF의 개혁 방안을 지적하며 '초등학생 얘기'라고 표현함으로써, 해당 대안을 마련한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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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조폭 집단입니까, 아니면 사교 집단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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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2-29 | 감사원 내 특정 사조직의 운영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조폭 집단', '사교 집단'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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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암 걸린 환자한테 반창고 붙이겠다는 얘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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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2-29 | 감사원의 쇄신 보고서 내용을 비판하며 '암 걸린 환자'와 '반창고'라는 과격한 비유를 사용하여 쇄신책의 실효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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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을 절대적으로 위반하고 전혀 책임도 지지 않으려고 했던 그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 모습을 우리 국민들은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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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12-23 | 상대방(김범석 의장)에 대해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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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청문회 때 김범석 의장은 노동자의 사망을 은폐·조작하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저는 양의 탈을 쓴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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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2-23 | 상대방을 '양의 탈을 쓴 악마'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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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과방위의 이 모습을 범킴이 보고 있다면 즉각 국내로 들어올 비행기표부터 구매하십시오. 무슨 글로벌 CEO입니까, 저따위로 회사를 운영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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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2-23 | 특정 인물을 '범킴'이라는 비하 섞인 별칭으로 부르고, '저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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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정당! 내란 정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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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을 향해 '가짜', '내란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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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내란이라고 못 하는 게 부끄러운 거예요! 역사의 죄인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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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2-22 | 정치적 견해가 다른 상대방을 '역사의 죄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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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내란이라고 못 하는 정당이 역사에 부끄러운 거지 뭘 부끄러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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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을 '역사에 부끄러운 존재'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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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갑질 하고 있어. 법무부장관 24시간 앉혀 놓고 당신들은 뭐 하고 있는 거야! 신종 갑질 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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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2-22 | 의장의 회의 진행 및 상황 관리를 '신종 갑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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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화장실 가는 것까지 시비 걸고. 신종 갑질 하고 있어. 법무부장관 24시간 앉혀 놓고 당신들은 뭐 하고 있는 거야! 신종 갑질 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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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2-22 | 의장의 회의 진행 및 개인적 상황을 '신종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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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칼춤을 그냥 혼자 알아서 추겠다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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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언론 활동을 '칼춤'이라는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비유로 묘사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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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못된 심보가 발동을 해서 이렇게 쓴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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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보도 의도를 '못된 심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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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뿌리는 언론을 틀어쥐고 사법 살인까지 일삼았던 박정희 정권이고... 그런 DNA를 가진 정당의 대표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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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사법 살인'과 연결 지어 'DNA'라는 표현으로 일반화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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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멍청한 질문이라고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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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동료 국회의원의 질문을 '멍청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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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너희들 나라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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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국민의힘)을 향해 공격적이고 배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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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우문이 어디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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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구체적인 의문점을 다시 한번 '우문'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논리를 원천적으로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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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우문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습니까, 하물며 국회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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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의원의 질문을 '우문(어리석은 질문)'이라고 규정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지적 수준이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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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이 미국인이라고 하는 저 건방진 행태를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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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인물의 태도를 '건방지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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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이 아니다. 윤석열 파면은 순수한 사법 판단이 아니다 이런 헛소리를 늘어 놨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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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정치적 견해를 '헛소리'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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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머리꼭지에서 놀았던 김건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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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대통령의 배우자를 지칭하며 '머리꼭지에서 놀았다'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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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라는 자가 이렇게 마구잡이로 써 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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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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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찰청이 이따위 문구를 섬네일에 집어넣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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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국가기관인 경찰청의 공식 홍보물을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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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노총의 나라가 아니다, 그러면 니들 나라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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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니들'이라는 비속어 섞인 낮춤말을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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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모르는 새로 됐다? 참, 소가 웃습니다. 소가 웃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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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공직자의 행보를 '소가 웃는다'는 비유를 통해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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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의 방심위를 겪고 나니까 민주당이 집권하고 방심위에서 이름이 바뀐 방미심위가 우리 편 방송사들 막 잡아 족치는 것 아니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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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잡아 족치다'라는 거칠고 폭력적인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기관의 행태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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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에 가까운 음모론에 빠져 있는 전한길 같은 자와 계속 손잡고 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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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인물을 '망상'에 빠져 있다고 규정하고 '같은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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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망발이 다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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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동료 의원(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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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하게 붙여 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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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인물(진중권)의 발언 방식을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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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 풀어 놓고 경쟁시킨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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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경찰 공무원들의 수사 경쟁을 '사냥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특정 집단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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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안에서 빠져 있는 것을 확인 못 해서 질문하시는 분들은 그냥 어설프게 질문하시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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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측 의원들의 질문 수준을 '어설프다'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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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미달의 논리로 수도 특별시의 의원이라는 자가 어디서 교육감 자격이 미달임을 논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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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시의원의 주장을 '수준 미달'로 폄하하고, 상대를 '자'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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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그런 저급한 논리에 기반한 기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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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저급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나 보도 수준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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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안 좋은 정신의 소유자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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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원희룡 후보 부인)의 인격과 정신 상태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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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되먹지 않은 논거를 가지고 국민을 호도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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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되먹지 않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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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표독스럽게 할 수가 있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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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언행을 '표독스럽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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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들이 대개 다 그렇게 합니다, 아주 고약하게. 못돼 처먹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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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언론사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못돼 처먹었어'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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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질문인 줄도 모르고 10번, 20번 이 자리에서 묻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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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질의 내용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여 동료 의원의 주장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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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참 나쁜 사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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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정책이나 행정적 과오에 대한 비판을 넘어 '나쁜 사람'이라는 단순하고 주관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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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같은 막돼먹은 권력자가 나라를 깽판 쳐 가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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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대통령을 향해 '막돼먹은', '깽판 쳐 가면서'와 같은 극히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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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가지고 장사를 해 먹은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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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매체의 활동을 '장사를 해 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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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말로 언론에 의한 입틀막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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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입틀막'이라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속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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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조입니까, 외조입니까? 훼방입니까, 깽판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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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깽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치인의 배우자를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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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쓰레기지 기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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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언론사의 보도 내용을 '쓰레기'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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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식으로 하면 좀 혼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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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의견을 '이딴 식'이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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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국회를 더럽히는 거지 뭐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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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국회를 더럽힌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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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단순 논리, 아주 저급한 논리, 그게 자꾸 통한다고 생각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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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저급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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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종의 쓰레기 기사들의 공통점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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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언론의 보도물을 '쓰레기 기사'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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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가 대통령이냐,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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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대통령이라는 국가 원수에 대해 인격 모독성 발언을 하며 자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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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언론사 좀 혼내 줘’ 하고 소송을 걸었어. 그런데 그 언론사가 ‘어라, 우리는 제대로 했는데 노종면이 오버하네. 재판장님, 노종면이 우리 입을 틀어막으려고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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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법률적 개념인 전략적 봉쇄소송을 설명하며 '입을 틀어막는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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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얘기하는 자들이 독이라고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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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관점을 가진 언론이나 관계자를 '독'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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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으로 튑니다, 국힘의 전신 자유한국당으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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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공직자인 판사에서 정치인으로 전직한 과정을 '튄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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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현실감각을 가져 주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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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상황 판단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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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확인하고 주장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아니면 질문만 하시든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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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주장 능력을 무시하고, 확인조차 하지 않았다고 단정 지으며 훈계하는 듯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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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같은 못돼 처먹은 언론한테, 이런 막돼먹은 기사한테 징벌적 손배를 제대로 가했으면 그나마 좀 나아지지 않았을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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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언론사와 그 기사를 지칭하며 '못돼 처먹은', '막돼먹은'과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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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신박하기는 하다, 어떻게 이런 쪽으로 머리를 이렇게 잘 굴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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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보도 행태를 '머리를 굴린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말투로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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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이렇게 신박한 기술을, 장난질을 치고 있던 이 시점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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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언론사의 보도 행위를 '장난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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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은 욕먹어 싸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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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언론사들을 묶어 지칭하며 '욕먹어 싸다'라는 매우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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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이 언론이면 도롱뇽은 공룡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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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언론사들을 묶어 비하하며,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상대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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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뭔데 집단적 불법행위라고 단정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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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공직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가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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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의 쓰레기급인 그런 기사들이 돌아다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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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기사들을 '쓰레기급'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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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왜 이렇게 건방져졌을까? ... 오만이 하늘을 찌르고 건방이 바다를 꽉 채울 정도로 그렇게 겁 없이 폭주하게 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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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기업의 경영 행태나 사회적 책임을 비판하는 맥락에서 '건방지다', '오만불손' 등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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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나 다름없는 몇 대 몇을 얘기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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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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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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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2-22 |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해당 의원의 이해도와 전문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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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있는 게 잘 보여서 거기 앉아 있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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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12-22 | 의원의 행동을 지적하며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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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부의장의 태도는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의회주의와는 아무 인연이 없습니다. 마음에 들면 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책임을 저버리는 태도는 국회의 운영을 가로막는 반의회주의일 뿐입니다. 국회부의장이 취할 태도는 더더욱 아닙니다. 책임 회피, 책임 방기일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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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12-22 | 국회의장이 중립적인 위치에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부의장을 향해 '의회주의와 인연이 없다', '반의회주의'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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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특검까지 동원해서 1년 동안 내란몰이를 했지만 그것이 성공적으로 끝나지 않을 것을 두려워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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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법적 절차 추진을 '내란몰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프레임 씌우기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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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크리스마스인데 그렇게 궁시렁대면 산타한테 선물 못 받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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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동료 의원의 발언을 '궁시렁댄다'고 비하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산타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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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없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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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이 의견을 경청하지 않는다는 점을 '귀가 없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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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략적 이익만은 지키겠다고 하는 지극히 이기적인 부도덕한 생각의 발로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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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주장을 '이기적'이고 '부도덕한 생각'이라고 비난하며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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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입장이 바뀌니까 헌법 제84조의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 새로운 기소가 아니라 공판절차의 진행까지 의미한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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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주장을 '억지'라고 규정하며, 논의의 본질보다는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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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위헌성에도 불구하고 이 법을 밀어붙이려 한다면 그것은 사악한 다른 정략적 의도가 있다고밖에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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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도를 '사악한'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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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정권의 부역자 노릇을 하는 것 외에는 이제 헌법재판소에 기대할 것이 없어졌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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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을 '정권의 부역자'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독립성을 부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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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도 특별재판부의 헌법적 근거나 성격 등에 대해서 전혀 고민해 보지 않고 그저 그냥 우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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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논리나 주장을 검토하기보다 '그저 우기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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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 법안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안겨 주겠다며 이 연휴를 앞둔 시점에도 본회의를 열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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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입법 과정을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며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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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님 듣기 싫으시면 본청 앞에 나가셔서 오늘 또 1인 시위하셔도 되는데 굳이 오셔 가지고 불편한 얘기 들으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 유튜브 찍을 것 다 찍으셨는지 계속 앉아 계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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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의원의 정치적 활동(1인 시위, 유튜브 촬영)을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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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이 법에 찬성표를 던진 국회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비석에 새겨서 저는 국회 앞에 비석을 하나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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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법안에 찬성하는 의원들의 이름을 비석에 새기겠다는 표현은 상대방을 모욕하고 조롱하려는 의도가 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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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스스로 독재정권 시절의 거수기 정당, 공산국가 1인 독재 정당으로 퇴보하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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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을 '공산국가 1인 독재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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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이 수정안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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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노력을 단순한 기만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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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흑심이 들어 있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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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정치적 의도를 '흑심'이라는 부정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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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물에 풀어도 된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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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법안 수정안의 본질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똥'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입법 시도를 매우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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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고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고 사법부를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포기해 가면서까지도 특별재판부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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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도를 '법치주의 파괴', '사법부 유린'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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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이를 자의적으로 확대해석해서 대통령 당선 전에 이미 기소되어 진행 중인 모든 재판까지 임기 종료 시까지 강제로 정지된다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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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법적 해석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넘어 '궤변'이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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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지금 추진하는 이것 9개, 10개 다 되면 베네수엘라는 우리 발가락도 못 쫓아올걸요, 사법 파괴에 있어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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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결과를 법치주의 최하위 국가인 베네수엘라와 비교하며 '발가락도 못 쫓아온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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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 대한 치졸한 보복과 이재명 방탄 외에 다른 설명이 어렵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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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치졸한 보복'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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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는 우리 발가락도 못 쫓아올걸요, 사법 파괴에 있어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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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발가락도 못 쫓아온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과장하고 상대 진영의 주장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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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몸담았던 이 검찰조직이 하루아침에 없어도 될 정도로 그런 조직이었습니까? 그런 조직에서 자긍심을 가지고 살았습니까? 아니면 자긍심을 가질 수 없는 그런 하루아침에 없애 버려야 될 조직임에도 불구하고 자리가 탐나서, 권력이 좋아서 20년, 30년을 검찰에서 일한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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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 소속 검찰 출신 의원들의 과거 공직 생활 동기를 '권력욕'과 '자리 탐욕'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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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독립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간 지 오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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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사법부의 독립 상태를 '쓰레기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극단적으로 묘사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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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이 아니라 신속하고 입맛에 맞는 재판을 하기를 바라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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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이 사법 정의가 아닌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결과만을 원한다는 식으로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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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과 이 정권의 무도한 입법 폭거와 입법에 의한 내란도 문제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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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무도한 폭거' 및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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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제품도 아닌 상품을 매장에 내놓고 기어이 팔고야 말겠다는 지도부의 강경 방침에 제동이 걸린 셈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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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국회의 입법 과정을 상품 판매에 비유하여, 상대 당 지도부의 입법 추진 노력을 수준 낮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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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잘못된 사례의 종합선물세트일 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사법 파괴에 이 법들이 다 포함된 프리미엄 종합선물세트를 우리는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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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이 추진하는 법안을 '사법 파괴의 프리미엄 종합선물세트'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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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성이 완전히 없으면 없는 것이지 보완이니 최소화는 무슨 말장난 같은 표현인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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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이 사용한 '보완'이나 '최소화'라는 용어를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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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을 위헌으로 덮겠다는 후안무치한 행태가 아닐 수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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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법안 발의 행위를 '후안무치(뻔뻔함)'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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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권은 독재로 가기 위한 많은 조건들을 이미 다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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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서적의 기준을 자의적으로 적용하여 상대 진영과 통치자를 '독재자'로 규정하며 정치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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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공산국가 아니면 민주국가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심각한 사법 파괴고 심각한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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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당의 입법 추진 행위를 '공산국가' 수준의 '사법 파괴'라고 규정하며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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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사불란한 정당은 북한 조선노동당 정도밖에 없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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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민주주의 국가의 정당 운영 방식을 북한의 일당 독재 정당에 비유함으로써 상대 정당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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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여러 발언에서 또 행동에서 민주주의 규범을 거부하는 여러 신호들을 발견할 수 있지만... 이 정권은 독재로 가기 위한 많은 조건들을 이미 다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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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수장을 '잠재적 독재자'로 규정하며, 구체적인 법리적 비판을 넘어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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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왜곡된 인식이 자리 잡고 있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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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인식을 '왜곡되었다'고 단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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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 사람의 등장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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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국가적 위기의 원인을 특정 개인 한 명의 등장으로 돌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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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헌법재판소는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최후의 보루,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의 최후의 보루가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최후의 보루가 되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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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부정하며, 특정 정당과 개인의 사적 도구로 전락했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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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인 독재자를 감별해 낼 수 있는 네 가지 경고신호... 첫 번째 신호를 우리는 발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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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정치인을 '잠재적 독재자'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에 가두어 모욕적인 낙인을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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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까지 얘기한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는 인간이 아닌 신의 영역에서 나오는 신박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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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입법 아이디어를 '신의 영역'이라고 표현하며 반어법을 통해 강하게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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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내란의 티끌마저 법정에 세우겠다며 우격다짐으로 날을 세운 건 이성적이지 않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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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우격다짐'이라고 폄하하며, '이성적이지 않다'고 직접적으로 공격하여 인격적 비하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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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표현대로라면 똥을 물에 풀어도 된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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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노력을 '똥'에 비유하여 매우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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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죽더라도 먹고 죽자 뭐 그건가요?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거 아니면 먹고 죽자인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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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정치적 전략을 '먹고 죽자'는 식의 저속한 표현으로 묘사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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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1년 동안 내란몰이를 해 오지 않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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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정치적 활동을 '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는 선동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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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이, 검찰이 법원의 안방까지 들어와서 흙묻은 구둣발로 침대든 어디든 다 짓밟고 법원을 쑥대밭을 만들도록 시작했던 것이 6차 사법파동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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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사건의 과정을 '흙묻은 구둣발로 침대를 짓밟았다'는 식의 매우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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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판부 구성에 관해서 그 추천권을 판사회의와 사무분담위원회에 주는 것은, 계속 말씀드립니다, 민노총에게 주는 것과 똑같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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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노동조합(민노총)을 부정적인 비유의 대상으로 사용하여, 사법부 내 특정 기구에 추천권을 부여하는 행위를 비하하고 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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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회의나 사무분담위원회 재판부를 구성할 수 있도록 권한을 준다고 하는 것은 민노총한테 맡기는 거나 똑같다고 제가 계속 말씀드리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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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노동단체를 부정적인 상징으로 사용하여 사법 기구의 권한 부여 상황을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비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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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회의나 사무분담위원회에서 전담재판부, 실제로 특별재판부입니다, 특별재판부의 판사를 정하도록 하는 것은 결국 민노총에게 판사 선정하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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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사법부 내부의 정당한 인사 절차를 특정 외부 단체(민노총)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법관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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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우리가 굳이 찾아보지 않아서 그렇지 공산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사법제도를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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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민주주의 국가의 정당이 추진하는 제도를 '공산국가'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정체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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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국민들을 탄압하는 북한도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민을 위한다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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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북한의 선전 방식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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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잡겠다며 언론의 입을 꿰매려 하는 것이 이번 개정된다는 정보통신망법이다. ... 권력자는 비판 보도를 재갈 물릴 수 있는 무기를 손에 쥐게 되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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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입법 취지를 '입을 꿰매다', '재갈 물리다'와 같은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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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거짓 DNA, 조직의 카르텔은 지금도 남아 있고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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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특정 정당과 그 관계자들을 '거짓 DNA'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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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에서도 최민희 위원장의 독단적이고 편파적인 회의 진행이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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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인 특정 개인의 성향을 '독단적', '편파적'이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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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천안함 사건 당시 더불어민주당과 좌파 인사들의 패륜적인 거짓 선동을 똑똑히 기억하실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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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주장을 '패륜적'이라는 극단적인 도덕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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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한다는 거짓말은 이제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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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정치적 수사를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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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한다는 거짓말은 이제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국민들을 탄압하는 북한도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민을 위한다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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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수사를 북한의 선전 방식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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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목소리는 무시하고 국민을 위한다는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태도, 비판은 한순간이고 이재명 정권은 영원하다는 오만한 태도, 그게 바로 정치를 본인들의 권력을 위한 놀이로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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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과 특정 정치 세력을 향해 '이중적', '위선적', '오만함'과 같은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고, 정치를 '권력을 위한 놀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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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가짜뉴스라는 굴레를 씌워 이를 과잉 처벌하려는 조치는 독재정부에서나 가능한 통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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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입법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독재정부'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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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뻔하고 후안무치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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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다', '후안무치하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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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에게 경고합니다. 언론통제에 대한 헛된 욕망을 버리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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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헛된 욕망'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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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수십 년간 국민의 공포와 분노를 자극하는 허위·가상 정보로 사회를 분열시키고 또 정권을 잡는 데 이를 적극 활용해 온 가짜뉴스 생산의 본산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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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특정 정당 전체를 '가짜뉴스 생산의 본산'으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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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아무리 내로남불을 아이콘 하는 정당이고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프로파간다에 능숙한 정당이라 하더라도 국민 앞에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이중적인 태도는 현기증을 나게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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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을 '내로남불의 아이콘', '뻔뻔스럽기 그지없다'고 표현하며 '현기증이 난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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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아무리 내로남불의 아이콘이고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프로파간다에 능숙한 정당이라 하더라도 어떻게 이렇게 뻔뻔스러울 수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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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을 '내로남불의 아이콘', '뻔뻔하다'라고 표현한 것은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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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국회의원은 누가 뽑은 것입니까? 국민이 뽑은 거 아닙니까? 어떻게 이렇게 권력형으로 국민 위에 있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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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동료 의원들이나 입법 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국민 위에 있는 권력형'으로 매도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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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은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유포하면서, 책임조차 지지 않으면서 국민의 입에는 법으로 재갈을 물리겠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내가 하면 의혹 제기 남이 하면 가짜뉴스라는 내로남불의 극치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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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행태를 '내로남불의 극치'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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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하게 말 바꾸기로 일관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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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동료 의원인 서영교 의원을 향해 '비겁하게'라는 감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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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통제에 대한 헛된 욕망을 버리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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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헛된 욕망'이라는 주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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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사의 죄역이 되시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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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역사의 죄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범죄 수준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공격적인 발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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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문제점이 많은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도 되겠습니까? 정말 앞으로 국회의 역사에 남을 수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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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특정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입법 과정 전체와 관련자들을 '역사의 수치'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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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입맛에 따라 처벌 유무가 결정될 수 있는 여건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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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법 집행의 공정성을 부정하며 특정인의 '입맛'에 따라 결정된다고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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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식 공포정치의 서막을 알리겠다는 엄포를 놓는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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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공포정치'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프레임을 씌워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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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입맛과 코드에 맞는 방미통위 위원장을 앉혀 놓고 잘못된 정보를 올리면 과징금을 때리겠다는 협박에 불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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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정책적 우려를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측의 의도를 '협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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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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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태도를 강하게 비난하며 비하하는 관용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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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지켜보는 국감장에서 이러한 삼류소설 같은 가짜뉴스를 터뜨린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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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의혹 제기를 '삼류소설'에 비유하여 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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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지켜보는 국감장에서 이런 삼류소설 같은 가짜뉴스를 터트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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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주장을 '삼류소설'에 비유하여 폄하함으로써 발언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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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증스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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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정책이나 주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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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뻔뻔함은 타고나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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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 인사의 성격이나 태도를 '타고났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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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실패를 가짜뉴스와 공포로 덮으려 했던 민주당의 대국민 사기극이었던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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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과정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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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뻔뻔하고 후안무치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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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태도를 '뻔뻔하고 후안무치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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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주당은 지난 수십년간 국민의 공포와 분노를 자극하는 허위·과장 정보로 사회를 분열하고 정권을 잡는 데 이를 활용해 온 가히 가짜뉴스 생산의 본거지라 할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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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을 '가짜뉴스 생산의 본거지'라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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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나치 독재 시절 히틀러의 생각과 의견에 반대할 수 없었던 것처럼 요즘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우리 생각과 입맛에 맞지 않는 얘기를 할 거면 너 한번 죽어 봐라는 식의 배짱으로 저희 국회를, 자유민주주의 전당이 돼야 될 국회를 독재 의회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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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특정 정당의 행태를 나치 독재와 히틀러에 비유하며 '독재 의회'라고 규정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수준을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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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얘기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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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2-22 | 법안 재검토라는 정책적 요청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이나 거절 사유 없이 상대방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로 응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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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입틀막 3대 악법에 대해서 강력하게 규탄하는 차원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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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2-19 | 특정 법안을 '입틀막'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정치적 슬로건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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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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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8 |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반복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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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은 그냥 항소 포기만 계속하시는 장관님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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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8 | 질의의 형식을 빌려 장관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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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볼모로 한 전형적인 떼법 아닙니까? 이것을 이렇게 쉽게 바꿔 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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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8 | 특정 집단의 권익 보호를 위한 입법 요구를 '떼법'이라고 비하하고, '학생들을 볼모로 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해당 집단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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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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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18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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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수괴, 생일이라면서 메시지 냈는데요. ... 이런 헛소리, 허위조작정보에 대해서는 반드시 근절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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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18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고, 그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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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하고 몰락하세요, 같이. 윤석열하고 같이 몰락하시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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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18 | 정책적 토론이 아닌 상대방의 파멸을 기원하는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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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질질 끌면서 1년이 지나도록 변호사들하고 농담 따먹기 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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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18 | 재판부의 진행 과정을 '농담 따먹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사법부의 권위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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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들려요. 자신 없는 모양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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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2-18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능력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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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상대를 넘어서서 아주 재밌게 온갖 걸 잡아서 때려죽여 가면서 슈퍼챗 쏴 가지고 떼돈을 벌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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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8 | '때려죽여 가면서'와 같은 극단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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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짓거리를 해 놓고 온갖 돈은, 유튜브를 통해서 새로운 미디어가 슈퍼챗이니 뭐니 쏴 주면서 돈은 벌어들이고 그리고 나쁜 짓은 계속해 버리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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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8 | 특정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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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같은 경우 후원금 받았다고도 얘기 나오고 그리고 이 궁에도 갔다고 하던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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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8 | 명확한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의혹을 제기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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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못된 짓을 참 많이 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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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8 | 정책적 비판이 아닌 '못된 짓'이라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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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음속으로 정말 때려잡고 싶더라고요. ... 두더지입니까, 자유총연맹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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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8 | 특정 단체에 대해 '때려잡고 싶다'는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해당 단체를 '두더지'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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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관님이 설계가시네요, 한성기를 끊고 가자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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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2-18 |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특정 지역을 배제하려 한다는 식의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답변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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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님은 아까 약간 거슬리는 말씀을 하셨는데 단체장의 의지가 없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역사를 지금 프레임을 짜고 다 계획을 세우고 이렇게 들여다보시는 것 같아서 심히 유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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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2-18 | 전문가인 진술인의 의견에 대해 '거슬린다'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의 관점을 '프레임을 짠다'고 공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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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뭐 소 귀에 경 읽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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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 2025-12-18 | 정부 측의 답변이 무의미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상대방을 이해력이 없거나 소통이 불가능한 대상으로 비하하는 관용구('소 귀에 경 읽기')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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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유튜버 안정권 씨, 아는 사람 많지요? 되도 않는 말 막 떠들면서 사람들 혐오하고 차별하고 모욕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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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2-18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되도 않는 말 막 떠든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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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제일 부끄러워! 무식한 얘기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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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2-18 | 상대방에게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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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요, 좀! 위원장이 잘 말하면 공부나 좀 해! 왜 그렇게 공부도 안 되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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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8 | 동료 의원을 향해 '공부나 좀 하라'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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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내란 세력과 한 배를 탔으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무서운 줄도 모르고 역사에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어, 곽규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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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8 | 상대 의원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염치와 양심이 없다'고 인신공격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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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는 만세를 부르겠지요, 원래부터 자기들은 청산을 하고 빠져나가고 먹튀 하는 게 목표였으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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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2-17 | 특정 기업의 경영 전략을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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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위원님은 쇼츠 찍지 마시고, 책상 치지 마시고 원만하게 좀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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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2-17 | 상대 의원의 행동을 '쇼츠 찍는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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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고 하면 너무 우아한 표현이고요 진짜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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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17 | 기업의 대응 체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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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다가 또 왜 이렇게 용두사미로…… 잘하다가 또 왜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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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2-17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용두사미'라는 비유를 통해 폄하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는 모욕적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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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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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17 |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격앙된 감정을 드러내며 부적절한 반말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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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코미디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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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17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코미디'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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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차단이지요, 위원장님 월권으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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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17 |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월권'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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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파블로프의 개입니다. 지금 쿠팡이 대한민국을 대하는 태도가 그런 태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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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17 | 쿠팡의 고객이나 한국 국민을 '파블로프의 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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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비겁하고 오만하고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발언으로 오늘 12시간 이상의 청문회를 지속시켰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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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12-17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고 오만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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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의장의 관점과 태도는 아주 구태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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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2-17 | 특정 개인의 태도를 '구태스럽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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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제 발 저린다, 영어로는 ‘A guilty conscience needs no accuser’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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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2-17 | 증인과 기업을 '도둑'에 비유하는 속담을 사용하여 범죄자로 낙인찍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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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막이, 즉 쉽게 말해서 몸빵 역할 시키기 위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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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2-17 | '몸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의 인력 채용 목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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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수·노재국 두 실장들은 왜 안 나오고 도망 다니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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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2-17 | 출석하지 않은 관계자들에 대해 '도망 다닌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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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대표, 당신은요 대한민국 고객의 땀 흘려 번 돈으로 수입 마련해서 살고 있는 사람이고요. 쿠팡이츠 대표도 와 있는데 길거리에서 죽는 라이더들, 냉동창고에서 얼어 죽는 직원들, 컨테이너 벨트에서 병으로 죽는 직원들 그리고 돈만 쫓는 메트릭(metric) 달성을 위해서 서비스 개발하는 직원들 그 피하고 눈물로 만들어진 돈 받고 그 멋진 옷도 사 입고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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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12-17 | 증인의 개인적 삶과 외양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상대방을 도덕적으로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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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킴 의장은 도대체 뭘 보고 스스로 글로벌기업 CEO라고 지금 자칭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이 상황 영상으로 보고 있을 범킴 의장, 글로벌기업 CEO가 되고 싶은가 본데 제가 보기에 한참 모자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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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12-17 | 특정 개인(범킴 의장)의 자질을 '한참 모자라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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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파이낸셜 데이터 유출 안 됐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던데 지금 창피한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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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12-17 |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심리적 압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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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글로벌기업이라는 것도 테크기업이라는 것도 제 생각에는 그냥 범킴 의장의 희망사항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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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12-17 | 상대방의 정체성을 '희망사항'이라 치부하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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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기업이라는 가면을 쓰고 뒤에는 사람을 갈아 넣는 구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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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12-17 | '가면을 썼다', '사람을 갈아 넣는다'는 등 공격적이고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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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 저 로저스 임시대표는 허수아비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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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2-17 | 출석한 증인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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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범석은 악마라고 생각해요, 김범석은 악마. 양의 탈을 쓴 악마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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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2-17 | 특정 개인(김범석 의장)을 향해 '악마'라는 극단적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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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같은 형편없는 회사에 대해서는 강하게 제재를 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쿠팡 같은 형편없는 기업에는 응징을 가할 수 있는지 분명히 보여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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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2-17 | 기업에 대해 '형편없는'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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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같은 로저스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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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2-17 | 증인인 로저스를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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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완전히 개무시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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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2-17 | 반복적으로 '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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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이렇게 개무시하는 글로벌 테크기업이라고 자칭하는 저런 기업들은 뭐가 약일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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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2-17 | '개무시'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기업과 관계자를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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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친구들 이야기로 하면 금융치료가 답인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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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2-17 | '금융치료'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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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저분하게 언플이나 하면서, 지금 그게 22대 국회에서 통할 것 같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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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17 | 상대방의 행위를 '지저분하게 언플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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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생성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그 팀은 놀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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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17 | 보안 팀의 실효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놀았느냐'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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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몸만 거대하게 커지고 정신연령은 어린아이인 채로 회사가 운영되어 왔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완전 기형적인 구조의 회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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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17 | 기업의 운영 방식을 '정신연령이 어린아이', '기형적 구조'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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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대한민국을 매우 우습게 알고 있다는 뜻인데 오만하고 방자하게 말장난을 지금 쌓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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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17 |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오만하고 방자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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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책임을 피하기 위해서 무능한 척을 하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 같습니다. 아니면 바지 사장이라서 그렇게 나오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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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2-17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무능한 척', '바지 사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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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필리버스터 이야기가 뭐 하러 나오노,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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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12-16 |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무시하는 말투로 발언의 적절성을 폄하하며 흐름을 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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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년퇴직 중인 노동자들이 1965년생인 점을 고려하면 참으로 한가한 소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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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12-16 | 상대 정당의 정책 검토 내용을 '한가한 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논리와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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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부의장님께서 반드시 돌아오셔 가지고 3교대라도, 만약에 못 하시겠다면 그 자리를 물러나시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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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5-12-16 |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공개적인 자리에서 직위에서 물러나라고 요구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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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걱정하십시오. 윤석열·김건희 카르텔 PPT 한번 띄워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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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2-16 | 상대 위원의 우려 섞인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특정 인물들을 '카르텔'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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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일방적이에요, 일방적이기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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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2-16 | 상대 의원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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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왔다 갔다 하고 있어,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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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16 |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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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좀 돼라, 인간이. 아니, 당신은 도대체 무슨 교육을 받고 자랐어요, 예? 인생이 불쌍하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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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16 | 상대방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돼라', '교육' 언급, '인생이 불쌍하다' 등 인신공격성 모욕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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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의 어리석음에 대해서 설득 좀 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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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12-16 |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정책적 판단이나 입장을 '어리석음'이라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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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내가 발언 중이잖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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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2-16 |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강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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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를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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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2-16 |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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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예요, 우리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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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2-16 | 자신과 동료들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바보'로 상정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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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질의나 잘해요. 빵점짜리, 조용히 해, 빵점짜리. 너나 인간 돼. 너나 잘하라고, 너나. 적당히 해, 적당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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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2-16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빵점짜리', '너'라는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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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소신이 아니라 거의 후보자님의 소신은 권력에 아주 확실하게 줄을 서는 것이 소신이신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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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2-16 |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권력에 줄을 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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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님의 소신은 헌법학자로서의 소신이 아니라 권력에 충성하는, 권력에... 확실하게 줄을 서는 사람으로서의 소신이다 이렇게밖에는 평가를 못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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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2-16 | 상대방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묘사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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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은 전혀 지금 이 안을 의결하는 데 도움이 안 돼요. ... 전혀 지금 회의 진행에 도움이 안 되는 말씀을 하세요, 전문위원께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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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2-16 | 전문위원의 검토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도움이 안 된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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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후보라고 하더라도 그보다 더한 거짓말쟁이보다 낫다. 이게 이상하게 히틀러의 괴벨스가 자꾸 생각이 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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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16 | 후보자의 논리를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함으로써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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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하셔야 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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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16 | 피질의자인 후보자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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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국민을 우민화시키는 얘기지요. 유권자가 알고 투표하는 것이 아니다? 위험한 사고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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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16 | 후보자의 과거 칼럼 내용을 근거로 '국민을 우민화시킨다'며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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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봐서는 이건요 국민은 유권자, 유권자인 국민, 국민의 권리에 도전하는 헌법학자의 오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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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16 | 상대방을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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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위원은 이 법을 통과시키지 않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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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6 | 전문위원이 제시한 객관적 사례나 의견을 근거로 삼지 않고, 개인의 의도나 성향을 멋대로 추측하여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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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이 좀 문제예요. 그렇지요? 이미 대법원 판결 나고 헌재에서 판결 난 걸 가지고 다시 시시비비를 붙게 만들어서 또 희망고문 비슷하게 말이지요, 시키는 것 자체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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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2-16 | 입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동료 의원들의 노력을 '희망고문'이라 칭하며, 국회의원 전체의 행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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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대답을 못 하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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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2-16 | 상대방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며, 질책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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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위험한 지역에 위험표지판을 세우라는 것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 이건 무조건 불필요한, 해서는 안 되는 악법이라고 생각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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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12-16 | 법안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말도 안 되는 소리', '악법'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 제안자의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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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을 알면 이런 법안을 제시를 못 할 거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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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12-16 | 법안 발의자가 현장 실상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전제로 발언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인지 능력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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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하게 의정활동 좀 합시다. 부지런하게 청문회 합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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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16 | 위원으로서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하는 동료 의원들에게 '부지런하게 하라'며 훈계조로 말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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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시는군요. 정확히 알고 하셨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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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16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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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뻔히 수작이 보이는 건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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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2-16 | 증인 채택 절차를 진행하는 위원장과 상대 측의 의도를 '수작'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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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기본 원리를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만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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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으로, 정책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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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국민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녹여 내는 용광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국회는 용광로가 아니라 상대를 태워 죽이는 소각장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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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국회 상황을 '상대를 태워 죽이는 소각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비유를 통해 표현하여 적대감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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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갑질 법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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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특정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식의 용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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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국회 다수 의석을 앞세워서 경제를 왜곡하고 금융을 흔드는 입법 폭주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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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입법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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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지금까지 뭐라고 억지 부리고 있습니까? 대법원 판결마저도 행여 헌법을 어기거나 권리를 침해했다면 헌법재판소에 이의를 제기해야 한다며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생떼를 쓰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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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억지', '생떼'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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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가 거의 100% 수입품이고 환율이 오르면 수입식품 가격이 오르는 것은 초등학교 수준 경제상식인데, 그러게요. 대통령이 환율의 기본 작동원리를 이해하고 있기는 하냐 하는 비판까지 그 당시에 나왔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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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초등학교 수준'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대통령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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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의회민주주의이고 이것이 대의민주주의인데 왜 일방적으로 이렇게 폭거를 하느냐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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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측의 의사결정 과정을 '폭거'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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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도 국익을 위한 외교에 집중하기는커녕 오히려 책임 회피와 보여 주기식 행보만 몰두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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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의 태도를 '책임 회피'와 '보여 주기식'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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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사법부를 만들어서 정권 방패막이를 하겠다 이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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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상대측의 의도를 '방패막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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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나라의 근간을 흔들고 특검 놀음에 빠져 있는 사이 민생경제는 그야말로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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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정당의 공식적인 활동을 '특검 놀음'이라고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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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폭정을 정당화하는 행위는 또 있습니다. 바로 통계 마사지입니다. 각종 경제지표 왜곡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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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폭정', '통계 마사지' 등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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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만든 제도가 자신들에게 불리해지자 없애겠다는 것 아닙니까? 이것 명백한 자기부정이고 이것 명백한 내로남불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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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내로남불'이라는 정서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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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의회민주주의라는 분이 소수 야당의 권리를 보호해 주시는 것도 아니고 의제에 맞지 않다는 논리를 들이대면서 소수 야당 국회의원의 무제한토론을 중지시키는 것은 굉장히 모순적이고 위선적인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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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태도를 '위선적'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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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를 대법원장이 아닌, 무작위 배당이 아닌 특별한 방식으로 정한다는 것은 사실상 독재체제 기능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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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특정 법안의 절차적 쟁점을 '독재체제'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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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시장을 안정시키지 못했고 정책 신뢰를 회복하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셔야 되지 은행법 통과된다고 해서 경제가 살아납니까? ... 정부의 경제 폭망을 얘기하셔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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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경제 폭망'이라는 정제되지 않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책 실패를 극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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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대화와 이성적인 토론이 아닌 오직 다수의 힘이 우월하다는 그 망상과 일방적으로 찍어 누르겠다는 욕망이 이곳 국회를 지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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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망상'과 '욕망'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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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토론이나 논의도 없이 막가파식으로 진행하다 보니 울며 겨자 먹기로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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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입법 과정을 '막가파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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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는커녕 야당과 국민을 입틀막 하겠다라는 야욕까지 드러내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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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입틀막', '야욕'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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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첫째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둘째 법 왜곡죄 신설, 셋째 대법원 장악을 위한 대법관 증원과 법원행정처 폐지, 넷째 위헌적인 4심제 도입, 다섯째 판검사들을 핍박하는 슈퍼공소법 등 이른바 사법파괴 5대 악법 추진을 신속히 철회해야 합니다. 또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정당현수막 규제법, 유튜버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법, 소수당의 마지막 저항 수단을 강탈하는 필리버스터 제한법 등 국민 입틀막 3대 악법 추진도 즉각 철회해야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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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12-11 | '사법파괴', '입틀막'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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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언로와 표현의 자유를 틀어막는 현대판 재갈 물리기 3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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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1 | 특정 법안들을 '재갈 물리기'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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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보복과 독재정권을 이루려는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헌법에 근거해 국가권력이 기능하고 권력남용을 방지하며 법치주의를 실현하는 우리나라 헌정질서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위헌적 입법 만행을 저지르고 있음을 민주당 스스로 자인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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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독재정권', '입법 만행'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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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사업법에 대해서는 정말 코미디 같은 사건이 벌어졌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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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 의원들의 필리버스터 행위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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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논리로, 칼이 아닌 말로, 논리로 싸워야 하는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이 그 자체로 논리 모순인 얘기를 해서야 쓰겠습니까? 그것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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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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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가지고 마치 발언 기회를 제한한 것처럼 그렇게 호도를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호도를 하는 사람의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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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발언을 '호도'라고 규정하며 발언자의 신뢰성과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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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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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 의원의 '자격' 자체를 문제 삼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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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호도를 하는 사람의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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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을 '호도하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발언자의 신뢰성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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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필리버스터를 자신들의 정치적 주장을 위해 활용한다는 것을 사실상 자백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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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자백'이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마치 잘못을 시인한 범죄자처럼 묘사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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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차라리 가맹사업법에 대해서 반대하고 내가 그것에 대해서 얘기를 하기 위해서 다른 것부터 멀리서 논리를 끌어온다고 얘기를 하십시오, 거짓말이라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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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방에게 '거짓말이라도 하라'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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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일반 상임위원회 전체회의하고 소위를 구별을 못 하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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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 의원이 기본적인 회의 절차조차 구분하지 못한다는 식으로 지적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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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로 의안이 입법되는 것을 방해했던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조차 모두 찬성표를 던지는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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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의정 활동과 표결 결과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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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판사들은 엄청난 업무량에 짓눌려 변호사들이 정리한 사실관계를 법조문에 적용하는 판결문 제조기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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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의원 | 2025-12-11 | 법관이라는 전문직 종사자를 '제조기'라는 비인격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그들의 직무 수행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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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는 얘기를 하는 것으로 필리버스터를 채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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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 의원들의 필리버스터 활동을 '어리석은 일'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판단력과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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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민주당이 국민을 위한 공당인지 아니면 민주노총의 하청조직인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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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2-11 | 특정 정당을 노동조합의 '하청조직'으로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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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사법 파괴 5대 악법, 국민 입틀막 3대 악법 처리를 강행하며 의회독재로 나아가고 여야 협치를 완전히 깨트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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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2-11 |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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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실정을 덮기 위해 통계조작까지 서슴지 않는 정부가 바로 민주당 정권입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진실을 왜곡하려 한 파렴치한 통계조작이 있었던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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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2-11 | '파렴치한'이라는 극단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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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하나가, 법안 하나가 취약계층을 금융시장 밖으로 몰아낸다면 그 정책은 서민 정책이 아니라 경제 위축 정책입니다. 경제 폭망 정책이 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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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2-11 |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발언 중 '폭망'이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신조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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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의 눈과 귀가 먼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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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11 |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동료 의원(조배숙 위원)을 향해 '눈과 귀가 멀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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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보세요, 무식한 소리 좀 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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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식한 소리'라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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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아들으셨군요. 집중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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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의 이의 제기에 대해 '잘못 알아들었다'거나 '집중하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의 이해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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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그 사법 불신을 해소하는 방식도 대단히 폭력적이고 폭압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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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2-11 | 입법 절차에 대한 비판을 '폭력적', '폭압적'이라는 과격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부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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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은 진짜 부끄러운 줄 아셔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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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2-11 | 국회의장의 인격과 명예를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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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를 네 글자로 줄이면 인민재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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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입법 제안(내란전담재판부 설치)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정치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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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이 그리고 추미애 위원장님이 잘라먹기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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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2-11 | '잘라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과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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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불신을 해소하고자 하급심 판결을 공개하자는 얘기는 정말 우스운 이야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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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을 '우스운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논의의 가치가 없음을 시사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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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당이 가져가야 하는 법사위원장을 민주당이 강탈해 갔기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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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2-11 | '강탈'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위원장 선출 과정을 범죄 행위처럼 묘사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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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이 엄청나게 나쁜 사례를 남겼다는 단적인 예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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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행위를 '엄청나게 나쁜 사례'라고 규정하며, 객관적인 비판보다는 감정적이고 부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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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 원 받은 전재수 가리려고 별짓들 다 하고 있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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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11 | 상대측의 정치적 행위를 '별짓'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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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안 해 보신 것 같은데 생각 좀 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생각들 좀 해 주세요. 정을호 의원님 생각 좀 해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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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반복적으로 '생각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국회 내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긴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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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김여정 하명법’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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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북한의 지시에 따라 만들어진 법이라고 비하하며 '하명법'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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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관이 상왕이라서 그래」 하는 의원 있음) 그러신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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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다른 의원의 조롱 섞인 발언(상왕)에 동조함으로써, 정부 인사 간의 위계나 관계를 비꼬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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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적으로 당론이라는 이름하에 폭주 기관차처럼 달리는 다수당도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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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다수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 기관차'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무분별하고 위험한 행위로 묘사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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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사설에서 안보 반역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강한 표현이지만 필요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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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 차이를 '반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언론사 사설을 빌려 이를 정당화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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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게 아첨하고 부드럽게만 하면 일이 해결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 속에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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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외교적 접근 방식을 '아첨'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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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핵 개발 끝났으니까 이제 두 국가로 살자 덜렁 던지는데 그걸 받아서 정부 정책화하겠다? 이런 해괴한 소리를 해서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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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이나 입장을 '해괴한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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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파괴 입법까지 하기 때문에 저희가 무제한토론을 하고 있는 것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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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상대측의 입법 활동을 '사법 파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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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말로 좋은 말 대잔치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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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정부의 대북 정책 구상을 '말잔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정책적 노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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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김여정 하명법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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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특정 법안을 북한 고위 관계자의 지시에 따라 만들어진 법이라고 규정함으로써, 다수당의 입법 활동을 외세의 하명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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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거야말로 세금 축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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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정부의 외교 활동을 '세금 축내는 것'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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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다수당인 민주당에서는 이제 정치적 후폭풍을 반사이익으로 활용하는 내란몰이는 그만하셔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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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내란몰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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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이 자기 세계관에 반응해서 두 국가론에 대해서 메아리치는 장관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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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정부 부처 장관을 향해 '철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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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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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국회의 입법 검토 및 법사위 통과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국회 시스템과 관련 공무원 및 의원들의 직무 수행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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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고 저렇게 쫑알거릴 게 아니라 자기가 말하면 되는 거예요, 나 아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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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나경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쫑알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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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쫑알거릴 게 아니라 자기가 말하면 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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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2-11 | 나경원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쫑알거린다'고 표현하여 여성 의원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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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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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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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당신이 얘기할 때 우리가 한 사람이나 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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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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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여당은 기어이 표결이라는 이름의 단두대를 작동시킬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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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민주적 절차인 표결을 '단두대'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살인적 행위로 묘사하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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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독재자가 되어 버린 자신들을 돌아보며 반성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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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들이나 상대 정당을 '괴물 독재자'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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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찰이 왜 김정은 정권의 심기경호대가 되어야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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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국가 공권력인 경찰을 북한 독재 정권의 하수인으로 비유하여 표현한 것으로,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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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기어이 통과시키려고 하는 8대 악법은 단순한 개혁 입법이 아닙니다. 이것은 5대 사법 장악법을 통해서 사법부를 자신들의 발아래 무릎 꿇리고 3대 입틀막법을 통해서 국민과 야당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을 막아 영구 집권을 획책하려는 체제 전복 시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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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특정 정당의 법안들을 '악법', '입틀막법'으로 규정하고, 이를 '체제 전복 시도'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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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이 사람이고 어느 것이 돼지인지 구별할 수 없었다. 지금 국민들이 거대 여당을 보며 느끼는 심정이 바로 이럴 것입니다. 독재와 싸웠다던 투사들이 이제는 자신들이 괴물이 되어 의회독재를 휘두르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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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소설 '동물농장'을 인용하여 상대 정당 의원들을 '돼지'와 '괴물'에 비유함으로써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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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무리수, 이 모든 입법 폭주, 그 목적이 정말 민생입니까? 정말 국민입니까? 아니면 단 한 사람, 이재명이라는 권력자를 지키기 위한 방탄 성벽을 쌓는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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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입법 활동의 목적을 특정 정치인 개인의 사법 리스크 회피를 위한 '방탄 성벽'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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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만하고 무능한 정권이 대한민국을 삼키려 할 때 누가 끝까지 여러분의 자유를 위해 싸웠는지 기억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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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정권을 '오만하고 무능하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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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김여정 하명법의 2020년 버전이 아니라 2025년 최종 완성판입니다. 더 교묘하고 더 은밀하고 더 위험한 버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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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입법 시도를 북한 정권의 지시를 받는 '하명법'으로 비하하며, '교묘하고 위험하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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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로남불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이거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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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정책 변화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로남불의 극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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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의 동물들은 돼지에서 인간으로, 인간에서 돼지로, 다시 돼지에서 인간으로 눈을 돌렸다. 그러나 이미 어느 것이 사람이고 어느 것이 돼지인지 구별할 수 없었다. 지금 국민들이 거대 여당을 보며 느끼는 심정이 바로 이렇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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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 의원들을 조지 오웰의 소설 속 돼지에 비유하여 인간 이하의 존재로 묘사하며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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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나치보다 더해요. 윤석열과 국힘당은 나치보다 더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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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과 인물을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보다 더하다고 표현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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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이고 고의적이에요. 부역하는 거예요, 부역하는 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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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1 | 법원행정처장의 답변을 두고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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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이렇게 무데뽀로 무소불위의 힘으로 통과돼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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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무데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과정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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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오만한 다수 입법 독재로 만든 법안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소환합시다. 잘못된 법안들 이 민의의 전당에서 진심으로 민의를 받들어서 과감하게 폐지해서 쓰레기통에 버립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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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오만한 입법 독재'로 규정하고, 법안을 '쓰레기통에 버리자'고 표현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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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말 그대로 말장난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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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법적 논리와 주장을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가치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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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이라는 것을 마치 모든 우리 정권 입맛에 맞는 잣대로, 이런 길들이기 하는, 군기 잡기 하는 수단으로 다시 말해서 정권 놀이의 만능 키로 쓰고 있지 않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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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법적 주장과 정치적 입장을 '정권 놀이', '길들이기'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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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든 상임위의 법안들이 올라오는 법사위가 위원장님의 독단과 독재로 동료 위원들의 발언권이 수시로 박탈당하고 수시로 퇴장 명령까지 나오고 수시로 토론 강제 종결당하고 발언에 대해서 이렇게 막 폄훼·무시 이런 위원장의 발언이 반복되고 있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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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인 법사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독단과 독재'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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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게도 그것을 갖다가 수사 결과에 대해서 아무 문제 없이 사인을 했다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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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해병대 사령관과 국방부 장관 등 고위 공직자들의 판단을 '멍청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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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의원님, 졸리실 텐데 이거 3개의 특검 어떻게 공감이 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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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이 졸고 있을 것이라고 전제하며 비꼬는 투로 질문을 던지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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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이라는 분이 거기에다가 또 재 뿌리기, 물 타기, 초 치기 발언을 하세요. 그러면서 정말 동료 위원의 토론을 갖다가 완전히 쑥대밭, 난장판을 만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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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법사위원장의 발언 스타일을 '재 뿌리기', '물 타기' 등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고, 회의 분위기를 '쑥대밭', '난장판'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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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이라는 분이 거기에다가 또 재 뿌리기, 물 타기, 초 치기 발언을 하세요. 그러면서 정말 동료 위원의 토론을 갖다가 완전히 쑥대밭, 난장판을 만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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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의 의사 진행 방식을 '재 뿌리기', '물 타기'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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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이라는 분이 거기에다가 또 재 뿌리기, 물 타기, 초 치기 발언을 하세요. 그러면서 정말 동료 위원의 토론을 갖다가 완전히 쑥대밭, 난장판을 만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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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인 상대방의 발언 및 진행 방식을 '재 뿌리기', '쑥대밭', '난장판' 등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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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를 독재를 위한 수단으로, 독재를 위한 시녀로, 소위 하청업체로 이용하겠다라는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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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사법부의 위상을 '시녀'나 '하청업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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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말 이렇게 할 일이 없습니까, 세비 받으면서? 창피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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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들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국민의 세금으로 받는 세비와 연계하여 인격적인 모욕과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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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태도가 좋으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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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수업 태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가르침을 받는 학생 수준으로 낮추어 보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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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양심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몰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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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들의 도덕성을 심하게 비하하며 '양심을 쓰레기통에 버린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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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의원님들 귀는 다른 나라 귀신지 아니면 청각 구조가 근본적으로 야당 의원님들하고 다른 구조로 생기셨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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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상대 의원들이 기업인들의 우려를 듣지 못했다고 답하자, 신체적 구조나 정체성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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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바보입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인지 능력, 감수성, 지적 능력이 부족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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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 의원들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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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다수 입법 독재로 만든 법안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소환합시다. ... 과감하게 폐지해서 쓰레기통에 버립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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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오만한 독재'로 비하하고, 법안을 '쓰레기통에 버리자'는 식의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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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졸지 마시고요, 잘 경청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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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국회 의장이라는 직책과 공식적인 회의 석상의 격식을 고려할 때, 상대방이 졸고 있다고 단정하며 '졸지 말라'고 하는 것은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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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가,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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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국회 내의 공식적인 의사결정 과정과 절차를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행위를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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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한, 소위 말해서 재판 결과에,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판결을 앞두고 있는 재판도 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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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특정 정치인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죄를 지우려 한다'는 식의 단정적인 표현을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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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 그 6개월간 뭘 했습니까? 대한민국 해체작업 그 이상 뭘 했는지 저는 정말 묻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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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정부의 정책적 방향이나 운영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한민국 해체작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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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험적 제도적 실험을 하는 것은 그것은 과거 일제 치하에서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생체실험보다도 더 잔인하고 무서운 짓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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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일제강점기의 반인륜적 생체실험과 비교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극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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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셨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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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국회 의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퇴장을 두고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다'고 표현한 것은 공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무례하고 비꼬는 태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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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실에서나 있을 법한 그러한 행위는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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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국회의장의 회의 진행 및 제지를 초등학교 수준의 미숙한 행위로 비유하여 의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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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추한 의사 진행자에 의해서 정말 일방적으로 의사가 진행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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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의사 진행자를 향해 '추악한', '추한'이라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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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이라는 것이 무슨 소꿉장난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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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국회의 헌법적 권한인 탄핵 소추 절차를 '소꿉장난'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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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인을 비호하고 특정인을 살리기 위한 무슨 하수인 같은 집단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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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국민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결과적으로 국회와 동료 의원들을 '특정인의 하수인'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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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인을 위한, 특정인의 범죄를 지우기 위한, 특정인의 재판을 미루기 위한, 특정인의 재판을 아예 없애기 위한 이런 사법개혁이고 검찰개혁이라면 이것은 우리가 역사에 정말 지울 수 없는 죄를 짓는 현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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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정책적 의도를 '범죄를 지우기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는 것은 구체적 근거 없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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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로 간 권력은 항상 유토피아를 얘기합니다. 과거 나치가 그랬고 공산당이 그렇습니다. 지금 북한이 그렇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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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민주당의 입법 취지를 나치, 공산당, 북한과 동일시하며 상대 진영을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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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만들어 낸 3대 괴물특검이 우리 당을 향해서 전방위적으로 공격을 하고 있는 이런 시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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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특검을 '괴물특검'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진영의 수사 기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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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사법부를 압박하는 방식들을 좀 보면서 느낀 게 이렇게 나치가 사라진 지가 100년이 다 돼 가는데 어떻게 인간의 창의성이라는 것은 똑같을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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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나치 독재 체제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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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경정의 그 망상 때문에 온 국민이 피해를 입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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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특정인의 주장이나 신념을 '망상'이라는 단어로 치부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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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반드시 후회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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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동료 의원들을 향해 논리적 설득이 아닌 위협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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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님은 대한민국 헌정사에 최악의 국회의장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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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특정 행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최악의 국회의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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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치는 고스톱도 이렇게 유치하지는 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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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사법 절차와 공수처의 행위를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격식을 갖추지 못한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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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정권의 불리함은 덮고 정권이 필요하면 열고 또 여는 무한리필 이벤트 특검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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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2-11 | 국가적 사법 절차인 특검을 '무한리필 이벤트'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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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회를 이렇게 만드셨습니까? 정말 아쉽습니다. 왜 61년의 역사를 이렇게 되돌려 놓으셨습니까? 민주주의 외치셨던 분 맞습니까? 우리가 존경했던 선배 맞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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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2-11 | 국회의장을 향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인격과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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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민주당에게 친북 딱지가 붙어 있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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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2-11 | 특정 정당을 향해 '친북 딱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낙인찍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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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독재의 나라 괜찮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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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정치인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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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에 들어가야 하는 조항이 일반법에 포함되어 있는 형태로 법체계상 맞지 않는 누더기 입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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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누더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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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에 들어가야 하는 조항이 일반법에 포함되어 있는 형태로 법체계상 맞지 않는 누더기 입법입니다. ... 꼼수 입법으로 항공안전법이 개정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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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누더기', '꼼수'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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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에서 위헌이라는 결정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꼼수 입법으로 항공안전법이 개정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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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2-11 | 정당한 입법 절차를 '꼼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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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북한 김정은에게 아첨을 떨려고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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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12-11 | 상대 진영의 정책적 판단이나 외교적 행보를 '아첨'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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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님들께서 강제적으로 오늘 다수의 의석수라는 폭력으로 법을 통과하지 않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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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12-11 |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인 다수결에 의한 의사결정 과정을 '폭력'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의원들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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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심기 관리까지 대신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틀어막으면서까지 북한 눈치를 본다는 건 사실상 일방적 짝사랑에 불과하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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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12-11 | 정부의 대북 정책을 '심기 관리', '짝사랑' 등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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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가 북한의 대변자 역할까지 맡았나라는 의문이 들게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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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12-11 | 정부의 정체성을 적대국인 북한의 '대변자'로 규정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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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국회를 입법기관이 아니라 정권의 사유 법무실 정도로 취급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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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12-11 | 대통령의 국회 운영 방식을 '사유 법무실'이라고 표현하며 국가 기관의 위상을 훼손하고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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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법사회의를 방해하고 국민들로부터 법사위 비난받게 만드는 저 내란정당, 해산을 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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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낙인찍어 부르며 정당 해산을 주장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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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가 몽둥이를 버렸다고 강도가 손님이 되나요? 남의 재산을 뺏으려 했던 그 검은 속내가 사라집니까? 지금 민주당이 하는 행동이 딱 이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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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행위를 '강도'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을 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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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한테 사기를 친 것 아니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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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의도를 '사기'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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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에서 민주당의 운동권적 경제관이 드러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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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운동권적'이라는 표현을 부정적인 낙인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제적 관점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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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선거에서 우리가 은행 돈 뺏어서 국민들에게 나눠 줬다라고 선전하기 위한 매표행위의 일환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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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선거를 위한 불법적 혹은 비윤리적인 '매표행위'로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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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님들이 원하는 속도대로 해 주지 않으면 방해 세력으로 그리고 반대 세력으로 몰아붙이는 것 바로 그것이 입법 독재의 전형적인 행태 아닌가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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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상대 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입법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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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만 끌어서 승리하겠다는 비열한 전술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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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상대 당의 입법 전략을 '비열한 전술'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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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이 법을 낸 민주당 의원님들을 경제 파괴자이자 법치 파괴자로 기록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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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특정 정당 의원들을 '파괴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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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이 쓰레기라면 이 수정안은 포장지만 바꾼 쓰레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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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국회에서 논의되는 법안과 동료 의원들의 입법 노력을 '쓰레기'라는 극단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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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은 절차적으로 타락했고 경제적으로 무지하며 법리적으로 너무 폭력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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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타락', '무지', '폭력적'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입법 활동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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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입법 독재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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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다수당의 입법 과정을 '독재'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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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위원회 심사보고서는 심사보고서가 아니라 직무유기 보고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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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11 | 상임위의 심사 결과를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관계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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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는 9·19 군사합의 파기라는 어리석은 선택을 자행하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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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12-11 | 정부의 정책적 결정에 대해 '어리석은 선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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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일방의 국회 운영은 정치적인 독재와 다름없는 행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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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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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강경 태도는 4년 전 민심의 역풍을 맞은 상황을 아랑곳하지 않는 오만함을 드러낸다. ... 민주당이 국회법대로라고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뻔뻔한지를 직시해야 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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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 2025-12-11 | 외부 사설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결과적으로 상대 정당의 태도를 '오만함', '뻔뻔함'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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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대통령중심제라고 해도 국회의원은 대통령의 부하나 하수인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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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 2025-12-11 | 국회의원의 지위를 '부하나 하수인'이라는 표현에 비유하여, 현재의 입법 상황을 비하하고 상대측의 태도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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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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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2-11 | 법안 반대라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상대 정당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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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몰각하는 반쪽짜리 부의장은 국민들이 결코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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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2-11 | 주호영 부의장의 직무 수행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반쪽짜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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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세력이 북한 도발을 유도하고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었던 과정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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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2-11 | 대통령과 정부를 '내란세력'이라고 지칭하며,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전제로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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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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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2-11 | 특정 정당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이유만으로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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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석열 내란세력은 대북전단을 내란에 활용하기까지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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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2-11 | 특정 정치인과 그 주변 인물들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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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를 부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비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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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방식을 '꼼수', '비겁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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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고 추상적이어서 위헌이다, 위헌 소지가 있다. 그냥 그것은 국민 선동입니다. 전문가로서 선동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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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1 | 법원행정처장의 법리적 우려와 전문가적 의견을 '국민 선동' 및 '전문가로서의 선동'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진실성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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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귀를 좀 알아들으시고 대답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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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1 | 국가기관의 수장인 법원행정처장에게 '말귀를 알아들어라'며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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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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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12-11 | 국회 본회의의 공식적인 무제한 토론 과정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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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완전히 도둑질한 것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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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12-11 | 은행의 휴면예금 활용 행위를 '도둑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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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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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과 국회 내의 토론 상황을 '코미디'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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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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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토론 행태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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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자꾸 엥엥 거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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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0 | 동료 위원의 발언을 벌레 소리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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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수준이 참 그렇습니다. ‘쫑알’이 뭡니까? ... 언어 수준이 인격을 나타낸답니다. 좀 배우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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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언어 수준과 인격을 직접적으로 연결 지어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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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하고 본인하고 구별도 못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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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0 | 상대 의원의 판단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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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의 눈과 귀가 먼 겁니다. 왜 그걸 못 봐요, 다 알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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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10 |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상대 의원들을 향해 '눈과 귀가 멀었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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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들이 안 돼 있어, 기본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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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10 | 회의 중 소란이 발생하자 동료 의원들을 향해 '기본이 안 되어 있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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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보세요, 무식한 소리 좀 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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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10 | 토론 중 상대 의원에게 '무식하다'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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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계속 논의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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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2-10 | 상대 위원이 중대한 문제라며 계속 심사를 요청하는 상황에서, 논의의 가치를 전면 부정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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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위원, 적당히 하세요. 본인 인생을 돌아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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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10 |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상대방의 '인생'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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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 원 받아먹고 명품 시계 받아먹은 게 민주당 전재수 장관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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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10 | '받아먹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인사를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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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 원 받은 전재수 가리려고 별짓들을 다 하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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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10 | '별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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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치의 법률가들 같아, 나치 법률가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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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10 | 상대 진영의 의원들이나 관계자들을 '나치 법률가'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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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면 정말 저질스러운 물타기 공작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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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10 | '저질스러운'이라는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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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알고 해요, 알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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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무지를 지적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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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위원님들이 배운 게 없다는 얘기입니다! 배운 분들은 그럴 리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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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2-10 | 특정 정당 소속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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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위원들은 소리 지르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습니까! 왜 지성들이 없어요, 논리도 없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도 없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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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2-10 | 상대 정당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성이 없다고 표현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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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배운 사람의 품격을 갖춘 사람은 김재섭 위원 한 분 말고는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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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2-10 | 특정 위원을 제외한 다른 위원들의 교육 수준과 품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여 모욕감을 준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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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배운 게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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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교육 수준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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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쪽은 어떻게 안 배운 사람들만 다 모여 있는 것 같아요! 도대체 어디서 뭘 배운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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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2-10 | 상대 의원들을 향해 '안 배운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학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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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수괴의 내란을 옹호하는 국회의원들이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저는 기가 막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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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10 |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을 사용하며 상대 진영 의원들의 자격을 원색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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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는 큰소리로 했는데 ‘예, 알겠습니다’ 하고 쥐구멍 들어가는 소리를 하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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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2-10 | 답변하는 장관의 목소리 톤을 '쥐구멍 들어가는 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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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에 전부 허세들만 앉아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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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2-10 | 회의에 참석한 정부 관계자들을 '허세'라고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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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육부차관이 엄청나게 똑똑한 줄 알았더니 오늘 답변은 좀 시원찮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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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지적 능력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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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 당신이 얘기할 때 우리가 한 사람이라도 했어? ... 평가할 만하니까 하는 거야! ... 쫑알거리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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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2-10 |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쫑알거리다'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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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세요? 웃음이 나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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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2-10 |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하는 감정적인 발언으로, 회의의 본질과 관계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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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주가조작에 한마디 말도 못 하는 국민의힘 아니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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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0 |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특정 정당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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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역하는 거예요, 부역하는 것. ... 위아래도 없이 무례하기 짝이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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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행위를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고, '위아래도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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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나치보다 더해요. 윤석열과 국힘당은 나치보다 더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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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0 | 특정 정치인과 정당을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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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이 칩니다, 벼락이. 각별히 잘 모시고 자꾸 그런 이상한 대통령의 발언이 나오지 않게 보필을 잘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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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0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벼락이 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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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열심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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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0 |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업무 파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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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백현동 변호나 열심히 하세요, 여기 앉아 있지 말고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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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과거 직업이나 이력을 언급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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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는 것보다는 낫지요, 그래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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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0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위원장 개인을 비꼬거나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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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얘기 듣고 싶지 않으니까 조용하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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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0 | 동료 의원을 '당신'이라 칭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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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동 변호사 나가, 그러니까 당신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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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0 |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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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동 변호사,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 있어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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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자격을 과거 경력과 결부시켜 폄하하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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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얘기도 아닌데 뭘 그렇게 난리를 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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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문제 제기를 '난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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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거짓말을 합니까, 자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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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이나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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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찔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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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0 | 상대 의원의 반응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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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스러워서 진짜…… 누가 그 얘기를 해 가지고 지금 이 사달이 났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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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을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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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들려는 거지, 수도권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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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2-10 | 정책적 쟁점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지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든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지역(수도권)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고 갈등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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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나 숨 막혀 죽겠다, 말도 못 하고. 나 이러다 실려 갈 것 같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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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10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과도하게 감정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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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기본적으로 입틀막 정권인 윤석열 정권하에서 입틀막에 동조하고 모든 부처를 입틀막 부처로 동원한 처지에서 입틀막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는 것이 어불성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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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10 | 상대 정당과 정부를 '입틀막 정권'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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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판사들의 양심이라는 게 무슨 토끼 간입니까, 꺼냈다 집어넣었다 그때그때 다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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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2-10 | 판사의 양심을 '토끼 간'에 비유하여 희화화함으로써 사법부 구성원 전체를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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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표현의자유를 압살하겠다는 독재적 입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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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2-10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압살',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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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것은 국민 선동입니다. 전문가로서 선동하는 것입니다, 잘 모르시는 국민을 향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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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0 | 법원행정처장의 공식적인 의견 제시를 '국민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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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귀를 좀 알아들으시고 대답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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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0 | 국회 위원장으로서 피질의자인 정부 관계자에게 '말귀를 알아들어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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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얘기를 자꾸 아는 척하시니까 그렇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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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0 | 상대방의 답변을 '아는 척'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회의 진행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결여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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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육부의 철학이 겨우 그 정도입니까? 철학 없는 교육부가 무슨 소용 있습니까? ... 이것 굉장히 위험한 군대식 발상이에요. 유신시대나 꺼내 놓을 법한 그런 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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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0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철학 없는 교육부', '유신시대' 등 극단적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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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사위가 나경원 위원의 독무대가 아니지 않습니까! 좀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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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0 | 회의 진행 중 갈등 상황에서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독무대'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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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정당 보신 적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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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2-10 |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조롱 섞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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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청산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그 행위를 옹호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보면서 같이 머리 맞대고 얼굴 보면서 법안에 대해서 상의를 해야 된다는 이 상황이 저는 아주 비정상적이고 기괴하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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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2-09 |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비정상적', '기괴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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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자격이 없는 게 아니라 국회의원 자격이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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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2-09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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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겁도 없는 것이지요. ...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근무한 검찰수사관 출신인 박경오 상임감사는 법꾸라지처럼 국회의 출석요구서 송달을 회피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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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2-09 | 특정 공직자를 향해 '겁도 없다'는 모욕적 표현과 '법꾸라지'라는 비하 섞인 은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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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정권의 방송장악을 하려고 했던 음모의 일환으로 벌어진 일에 대해서... 희대의 사기극으로 방송장악을 하려고 했던 윤석열 정권의 그런 무도한 일에 대해서 규탄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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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2-09 | 특정 정권과 정치 세력을 향해 '음모', '희대의 사기극', '무도한 일'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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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 좀 읽어 보고 공부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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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동료 의원들의 자질을 무시하고 '공부하라'며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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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의회의 또 다른 흑역사를 쓴 것입니다. 대한민국 의회의 또 다른 의회 독재를 이재명 민주당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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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의장의 절차적 결정에 대해 '흑역사',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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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이러한 법안들, 아까 말씀드린 5대 악법, 사법 파괴 5대 악법. 내란전담재판부, 대법원 대법관 증원법 그리고 법원행정처 폐지 법안, 재판소원, 이 모든 법안들, 공수처법, 이것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만들지 여러분들 상상해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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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 정당이 발의한 법안들을 '악법', '사법 파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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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 하신 분들이 이따위로 국회를 폭주하고 국회를 독재화시킬 수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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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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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이야말로 국회를 깔고 앉아서 입법 독재를 하는, 한마디로 헌법을 파괴하고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고 삼권분립을 파괴하는 입법 내란세력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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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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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창피한 줄 아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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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 의원들을 향해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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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한번 과거의 필리버스터 속기록 좀 읽어 보시고 공부 좀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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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국회의장이라는 직책에 있는 상대방에게 '공부 좀 하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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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은 법 위에 있습니까? 의장은 헌법 위에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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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의장의 권한 행사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헌법과 법 위에 있느냐는 식의 조롱 섞인 공격적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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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이 의장다우시려면 공부 좀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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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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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독재입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독재라고 그러는 겁니다, 일당 독재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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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특정 정당과 의장의 행위를 '독재' 및 '일당 독재'로 규정하며 정치적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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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폭정이에요, 이게 바로 폭정. 아니, 마이크를 넣지 않는 것은 의장의 폭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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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국회법에 따른 의장의 질서 유지 권한 행사를 '폭정'이나 '폭거'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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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얼마나 국회의장께서 4억 돈 써 가지고 의장 혼자 홍보했냐고 민주당 의원들도 뭐라 합디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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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회의의 의제와 상관없는 개인적인 금전 사용 의혹을 제기하며 의장의 명예를 훼손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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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범죄자 대통령을 대통령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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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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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내란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겁니다. 내란죄가 뭡니까,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키는 겁니다. 국헌문란,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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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입법 절차에 대한 불만을 '내란' 및 '폭동'이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 의원들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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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졸렬합니다, 참 졸렬해. 민주당, 국회의장님 참 졸렬함을 규탄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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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국회의장을 향해 '졸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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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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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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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따라하지 마시고요, 의장님. / 의장님, 추미애 위원장 따라하시지 말고 제대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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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의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의장의 권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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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존중 TF가 헌법파괴 TF 아닙니까? 헌법파괴 TF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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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특정 TF의 명칭을 '파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바꾸어 부르며 상대 진영의 활동을 악의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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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평소에 잘하시더니만 요새 왜 갑자기 추미애를 따라가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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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5-12-09 |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의장의 행보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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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회자 얘기도 안 듣습니까? / 내 얘기도 안 듣습니까? 사회자 얘기도 안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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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12-09 |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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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 하는 것은 자유인데 그것은 인사 안 하고 올라오는 사람의 인격에 관한 문제고 국회의장에게 인사하는 것은 국민에게 인사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나경원 의원 인격을 우리 국민들이 보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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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12-09 | 의사 진행 중 의원의 인사 여부를 두고 '인격의 문제'라고 언급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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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도 유분수네,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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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12-09 | 회의를 주재하는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의원에게 감정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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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 안 돼서 다른 데 위탁 주고 일 털겠다는 심보인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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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12-09 |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판단과 전문성 확보 노력을 '일을 털어내려는 심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단정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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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위원님들께서는 청문회 3일을 아주 고정 매뉴얼로 삼고 계시기 때문에 익숙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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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2-09 |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관행을 '고정 매뉴얼'이라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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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망하는 행위예요, 기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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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08 | 소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기망(속임수)'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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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으로 돌아가서 천천히 봅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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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08 | 상대방의 정상적인 판단 능력을 부정하는 '제정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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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면 옛날 말에 말 타면 종 부리고 싶고 그런 상황이어서,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가 공무직분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안 좋은 처우를 해야 된다 이런 뜻으로 드리는 말씀은 아닌데 어디까지가 적정선인지 이런 것에 대해서 참 의심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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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5-12-08 | 급식종사자들의 처우 개선 요구를 '말 타면 종 부리고 싶어 하는' 탐욕으로 비유하여, 정당한 노동 조건 개선 요구를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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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잘 못 알아들으셨군요. 집중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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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8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잘 못 알아들었다'고 단정 지으며 '집중하라'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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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번 하십니까? 왜 그래요, 항상 이렇게 의결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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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8 | 상대방의 절차적 이의 제기를 '한두 번 하느냐'는 식의 비꼬는 말투로 대응하며 상대의 전문성이나 경험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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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씀을 못 알아먹어요? 담당관님께서 크게 뭐 반기지 않는 표정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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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2-08 | 상대방의 표정을 근거로 이해력을 비하하거나 태도를 지적하는 발언은 고압적이며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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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까 산림청장님하고 사이가 별로 안 좋은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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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2-08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처 간의 협력 관계를 논의하는 대신, 수장들 간의 개인적인 친소 관계를 추측하여 언급한 것은 부적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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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트집 잡아서 논의를 지체시키겠다 그런 의도로 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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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08 | 상대 위원이 제기한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이의 제기를 '트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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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판사는 희한한 장난을 하고 재판 진행 방식도 어디 학급회의 오락부장 같은 태도로 재판을 진행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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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2-08 | 특정 판사의 재판 진행 방식을 '희한한 장난', '학급회의 오락부장'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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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되지 않는 그런 비상식적인 법안들이 올라오는 과정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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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08 | 특정 법안들에 대해 구체적인 논거 없이 '말도 되지 않는', '비상식적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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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호떡집에 호떡 굽는 것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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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08 | 국가 법률안을 심사하는 엄중한 국회 소위원회 과정을 하찮은 음식 조리 과정에 비유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의 진행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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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 못 하겠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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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2-08 | 소위원장이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의사일정 순서 변경에 대한 양해를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이유나 설명 없이 단정적이고 퉁명스러운 말투로 거절 의사를 표현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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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이거 안 하고 개겼는데 뭐 법 개정해 놓고 준비되는 대로 하면 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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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2-04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의 행정적 태만을 지적하며 '개겼는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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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위원장한테 이야기를 하셔야지 그걸 이야기하는 위원 면전에 대놓고 스톱하라고 자꾸 이야기하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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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5-12-04 | 동료 의원의 발언 조절 요청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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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정책위의장이 한가하면 그러냐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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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5-12-04 | 회의에 끝까지 참석한 동료 의원의 성실함을 '한가함'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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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머리 외국인 김범석은 한국에서 돈을 벌고 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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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2-03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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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는 분들은 반국가단체와 똑같은 이적의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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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12-03 | 특정 법안 폐지에 찬성하는 동료 의원들을 '반국가단체'와 동일시하며 '이적 생각'을 가졌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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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위원도 공부 좀 하고 와 가지고 토론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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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폄하하며 '공부하고 오라'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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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회의하세요, 혼자. 지금 뭐 하는 거예요, 토론 종결해 놓고? 무슨 연설을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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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03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비꼬며 '혼자 회의하라'거나 '연설을 하고 있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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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술에 취해 있던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 정상 출근이 불가능해서 허위로 빈 차를 출근시켰던 대통령... 대통령 부인이라는 사람은... 온갖 뇌물 받아 가면서 매관매직을 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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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2-03 |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표현과 '매관매직'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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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끼리 질문 못 합니다. 좀 알고 하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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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3 | 동료 위원의 질문 시도에 대해 '좀 알고 하시라'며 상대방의 무지를 지적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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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라는 그 오염원 때문에 법원 전체가 지금 다 오염되고 있어요. 감염됐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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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3 | 특정 인물(대법원장)을 '오염원'에 비유하고 법원이 '감염'되었다고 표현함으로써 심각한 인신공격과 비하를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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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이런 포악스러운 행위, 분명히 후대가 평가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가장 독재를 앞장선 위원장으로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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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상대 정당의 행위를 '포악'하다고 표현하고 위원장을 '독재'의 앞잡이로 묘사하며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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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창피한 줄 아세요! 수오지심 좀 가지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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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과 위원장을 향해 반복적으로 '부끄러운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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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무죄 쓴 판사 같은 사람들 갖다 고르려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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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입법 취지에 대한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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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꼼수 중의 꼼수라고 생각을 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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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상대 정당의 안건조정위원회 신청이라는 절차적 행위를 '꼼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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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바꿔치고 골라 쓰겠다는, 판사 쇼핑하겠다는 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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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법안의 취지를 '판사 쇼핑'이라는 저속하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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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심하세요. 동료 위원이야, 동료 위원. ... 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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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에게 훈계조의 반말과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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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사랑을 받는 쿠팡을 만들고 싶으실 텐데 지금 국민 밉상 쿠팡이 되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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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12-03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밉상'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의 이미지를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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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까여 볼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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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에게 위협적인 말투와 비속어 섞인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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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공부도 좀 하세요, 법안 가지고 발목 잡기 좀 그만하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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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의 비하 발언에 대해 동일한 방식으로 맞대응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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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당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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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상대 정당을 '성폭력당'으로 규정하여 집단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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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당은 좀 조용히 하세요, 성폭력당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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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특정 정당 전체를 '성폭력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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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당이잖아요, 본인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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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특정 정당 전체를 '성폭력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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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범죄자 나경원 위원부터 나가라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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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을 '폭력범죄자'라고 낙인찍어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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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뚜렷한 내란 공범을 하필이면 12월 3일 오늘 영장을 기각하는 사법부는 대한민국 사법부가 아니라 당나라 사법부입니다. 재판장은 대한민국 재판장이 아니라 달나라 재판장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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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2-03 | 사법부와 재판장을 '당나라', '달나라'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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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최고존엄 현지 누나한테 인사 청탁하다 들켜서 지금 현지 누나한테 조인트 까이러라도 가신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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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2-03 | '최고존엄', '조인트 까이다' 등 저속한 비속어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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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게 하세요, 간절하게. 간절하게 하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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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2-03 | 상대측 위원들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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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을 그따위로 하니까 그렇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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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그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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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처럼 ‘위원님, 관련 있는……’, 누가 그렇게 믿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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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03 | 답변하는 상대방을 '앵무새'라고 지칭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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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갖다가 꽂은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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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03 | 사건 배당 과정을 설명하는 공직자에게 '꽂았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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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비겁하게 숨지 말고 지금이라도 빨리 출석하여서 본인이 이 사안에 대해서 입장 정리라도 국민들 앞에 밝히시는 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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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12-03 | 동료 의원을 향해 '비겁하게 숨지 말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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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대한민국의 독재 완성을 위한 가도를 쌓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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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독재 완성을 위한 가도를 쌓고 있다'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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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법사위를 이렇게 자꾸 깽판으로 만들지 마시고. 추미애 위원장님,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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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회의 진행 중 '깽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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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정신 차리고 발언권 주세요! 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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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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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법사위를 개판으로 만들면서 오늘 축제를 열겠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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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국회 상임위원회 운영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로 표현하여 회의의 권위를 스스로 실추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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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퇴장 명령 주면 내가 추미애 위원장께 뭔가 보여 드릴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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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03 | 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에 대해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질서를 어지럽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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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당은 조용하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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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특정 정당을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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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 데려다 앉혀 놓고 말이야 무슨 ‘내란’, ‘내란’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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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을 '성추행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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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 대잔치 하지 말고 나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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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의 발언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폄하하며 회의장에서 나갈 것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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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성추행 막 하고 법사위 들어와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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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에게 확인되지 않은 성추행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며 모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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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소름 끼쳐서 지금 법사위 할 수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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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동료 의원에 대해 '소름 끼친다'는 극도로 혐오스럽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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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옆자리에 여성 위원이 앉아 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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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논의 맥락과 상관없이 동료 의원을 '여성'이라는 성별로 구분하여 지칭함으로써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 부적절한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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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그냥 얼굴마담 하러 나오신 것 아닌가 이런 의구심까지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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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2-03 | 출석한 대표이사의 역할을 '얼굴마담'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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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아니면 김범석이한테 보고해서 허락을 받아야 돼요? 어떤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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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2-03 | 특정 인물의 이름 뒤에 '이'를 붙여 부르는 방식은 한국어 맥락에서 상대를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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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김범석이한테 허락받아야 돼요? 그것 아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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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2-03 | 반복적으로 기업 총수의 이름을 비하적으로 호칭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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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쓰레기 같은 법 빨리 없애자는 게 뭐 잘못됐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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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5-12-03 | 법률안을 '쓰레기 같은 법'이라고 표현하며 극단적이고 저속한 단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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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위원한테 배울 것이 하나도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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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의 경력을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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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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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03 | 동료 의원들을 향해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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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루 위원님이 할 얘기는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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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을 비하하는 멸칭('나빠루')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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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의 기사를 쓴 법률신문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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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03 | 특정 언론사의 기사를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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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깽판 치고 있잖아요. 그만하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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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의 항의를 '깽판'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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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과 법치주의의 최후의 보루가 아니라 내란 비호 세력이라고 본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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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03 | 사법부 전체를 '내란 비호 세력'으로 규정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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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 어떻게 해결하실 거예요? 로비로 해결하실 거예요? 아까 우리 강 간사님께서 로비하지 말라 그랬는데 로비로 해결하실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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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03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이 로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는 전제를 깔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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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가지고 아직까지 현장 조사가 안 됐다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손을 놓고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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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2-03 | 조사 진행 상황에 대해 '손을 놓고 있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 기관의 노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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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대리인 나가서 얘기하세요. 그러니까 TV조선에서 쫓겨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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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의 전직 직장 경력을 언급하며 '대리인'이라 비하하고 '쫓겨났다'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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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대리인 조용히나 하세요. TV조선에서 쫓겨나 놓고 무슨 말이 많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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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대리인'이라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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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항상 그따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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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특정 언론사에 대해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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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야, 무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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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동료 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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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이나 이야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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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의 발언 내용과 무관하게 개인적인 공격이나 과거 논란을 끌어들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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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입이나 청소하세요, 본인 입이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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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입을 청소하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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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가장 막말하고 가장 욕설하고 비속어 사용하고 은어 사용하고, 저게 무슨 언론인 출신입니까? 이런 허위·조작질이나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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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의 인격과 직업적 정체성을 '조작질' 등의 표현으로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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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수괴의 법률비서관 주진우 위원! 주진우 위원이 법률비서관을 했으니까 나가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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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을 공격하기 위해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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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호 본부장한테 밀린 거라고요, 아무도 따르는 사람이 없으니까. 신동욱 위원 따르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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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의 과거 경력과 인간관계를 언급하며 개인적인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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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 소리 하고 있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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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의 주장을 '정신 나간 소리'라고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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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좀 차리세요, 신동욱 위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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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상대 의원에게 '정신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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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까지 끌어들여 가지고 쓸데없는 소리 하는데 냉정하게 짚어야 될 부분 좀 짚어야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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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12-03 | 다른 위원의 공식적인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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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판 좀 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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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2-03 |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의 행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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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동조범, 입 다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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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2-03 | 상대방을 '내란 동조범'으로 낙인찍으며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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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이렇게 자꾸 아무렇게나 생각 없이 만들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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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2-03 | 입법 과정에 참여한 동료 의원들의 노력을 '생각 없이 만든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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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법안 논의하면서 여가부 직원들이 민원을 슬쩍 끼워 넣었다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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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2-03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 부처 공무원들이 부적절한 의도로 업무를 처리했다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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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예결소위에서 지적사항을 뭉개고 다른 쪽에서 다 슬쩍 넘기려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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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2-03 | '뭉개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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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가해해 놓고 뭘 잘했다고 핏대 올리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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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2-03 | 상대방에게 '핏대 올리고 있냐'며 조롱 섞인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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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당이 무슨 할 말이 많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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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2-03 | 특정 정당 전체를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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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심의는 안 하고 자꾸 깽판 치니까 이러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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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2-03 | 회의 진행 과정에서 의견 차이가 있는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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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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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03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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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현재의 대법원장과 대법원 판사님들은 독소의 과실입니까? 독과수이십니까? 독나무의 과실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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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03 | 사법부 수뇌부를 '독소의 과실', '독나무'에 비유하여 그들의 정당성을 부정하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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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하는 신동욱 위원은 TV조선 대리인입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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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03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을 특정 언론사의 '대리인'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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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됩니다. 나쁜 버릇이에요. 국민들은 나경원 위원님이 참 염치가 없으시고 부끄러움이 없다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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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03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의원에게 '버릇없다', '염치가 없다'는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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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판판이 계속 거짓말을 하시고 부정을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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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03 | 상대방(법원행정처장)이 설명하는 내용을 '거짓말'과 '부정'으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붙이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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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율을 올리겠다는 것은 기업 실적이 좋건 나쁘건 가리지 않고 기업의 호주머니를 털어 현금 살포, 포퓰리즘에 쓰겠다는 날강도 심보와 다르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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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2-02 | 상대방의 정책적 의도를 '날강도 심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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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으로 악수를 청하고 왼손으로 뒤통수를 치는 격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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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2-02 | 상대 진영의 정책 추진 과정을 '뒤통수를 친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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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준 대표님, 지금 약간 얼이 나가신 것 같은데 정신 똑바로 차리고 대답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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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2-02 | 답변자의 상태를 '얼이 나갔다'고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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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에 대한 찬반토론을 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 정치가 얼마나 후진적인가를 보여 주는 한 단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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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5-12-02 | 민주적 절차인 국회 내 찬반 토론 자체를 '후진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활동과 의회 민주주의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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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은 독일의 민족된 지 오래고 쿠팡은 괴도 루팡된 지 오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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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02 | 기업의 명칭을 이용해 '괴도 루팡'이라고 조롱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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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한마디 없이 경영을 책임진 박대준 사장한테 나가서 총알받이 좀 하고 샌드백 좀 하고 오라 이 얘기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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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02 | 상대방을 '총알받이', '샌드백'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빗대어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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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의 위헌결정을 무력화하는 이 같은 꼼수 입법은 삼권분립의 헌법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이며 자기만 옳다는 입법 독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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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12-02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꼼수', '질서 파괴', '입법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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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긍하시나요? 수긍. 쿠팡이 정보 보안에 무능하다 이걸 여야 막론하고 모든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데 수긍하시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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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02 | 상대방의 구체적인 설명이나 소명을 듣기보다 '무능'이라는 단어를 강요하며 반복적으로 수긍 여부를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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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안시스템 내지 한국 국회 내지는 한국 국민들을 우습게 봐서 저러나 이렇게밖에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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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02 | 답변자의 태도가 미흡하다는 이유만으로 한국 국민과 국회를 우습게 본다는 개인적인 추측과 비하 섞인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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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너무 무능하지 않습니까, 요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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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02 | 정부 부처의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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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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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2-02 | 상대방(쿠팡 대표이사)의 답변 태도나 상황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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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은 소리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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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2-02 |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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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박찬대 의원이 당대표 출마하려고 강성 당원에 구애하기 위해서 만든 법 아니냐 하는 게 언론까지 나왔던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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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01 | 법안의 법리적 결함이나 위헌성 논의보다 발의자의 개인적인 정치적 동기를 끌어들여 폄하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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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의힘 위원님들은 아직 회의가 제대로 시작되지 않았는데 꼭 작년, 1년 전의 계엄군처럼 행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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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1 | 상대 정당 위원들의 행동을 '계엄군'에 비유하여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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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배당 원칙이라 그랬잖아요. 머리가 나쁜 거야 뭐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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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1 | 동료 의원의 지적 능력에 대해 '머리가 나쁘냐'며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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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중앙지검장님, 창피한 줄 아시고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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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1 |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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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사람이 원래 연장 탓하고 농지 탓하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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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2-01 | 공수처 차장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상대방을 '일 못하는 사람'으로 규정하고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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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공범이라는 소리를 듣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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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01 |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 의원을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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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왜 자꾸만 흐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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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5-12-01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의도적으로 논점을 흐리고 있다는 식으로 상대의 발언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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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잘 모르시면서 자꾸 우기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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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12-01 | 상대방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우기고 있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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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은 얘기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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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12-01 | 상대방의 발언을 '말 같지 않은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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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알지도 못하면서 자꾸 우기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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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12-01 | 상대방이 내용을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강압적인 어조로 비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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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결과적으로 이런 식으로 법안을 만들어 오면 됩니까? ... 국회의원을 속이는 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법안을 만들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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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12-01 | 정부 측의 법안 수정 방향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말장난', '속이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과 정직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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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얘기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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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2-01 | 상대 의원의 발언을 '무식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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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티가 나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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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2-01 | 상대 의원의 발언을 두고 '무식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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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습니까? 제가 지금 해외 국감 다시 가고 싶습니다. 이런 사람이 주일대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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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11-28 | 주일대사의 추도사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미쳤습니까'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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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또 세월아 네월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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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1-28 | 정부의 협의 지연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세월아 네월아'라는 비격식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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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박경오 상임감사는 국정감사 출석요구를 납득할 수 없는 구차한 이유로 거부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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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1-27 | 증인의 출석 거부 사유를 '구차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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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말 좀 하시는 게 어렵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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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27 | 위원장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고 상대방을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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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눈에 거슬리는 건 이제 아예 현수막도 보기 싫다, 전형적으로 정치적 입틀막이 아니냐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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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27 | 대통령 개인의 주관적 감정을 멋대로 추측하여 비하하고,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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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얼굴 까먹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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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27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정부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희화화되고 비하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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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으로 내로남불, 전형적인 자기부정, 전형적인 민주당의 모습이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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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27 |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내로남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토론보다는 정당에 대한 모욕적 낙인찍기에 치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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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중국을 대상으로 해서 법안을 만들었다 하는 것은 굉장히 언어도단이고 침소봉대이고 이것은 왜곡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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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1-26 | 상대 위원의 의견을 '언어도단', '왜곡'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일방적으로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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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논의할 때 기본적인 내용들은 좀 알고 오셔야지 논의가 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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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1-26 | 동료 의원의 준비 부족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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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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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1-26 | 상대방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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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가서 대통령 꿀 많이 빠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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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1-26 | 위원장을 향해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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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가지가 아니라 저는 정말 비리 백화점이라고 얘기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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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1-26 | 특정 교육기관(국민학원)의 문제를 지적하며 '비리 백화점'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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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똑똑한 기재부 공무원들이 또 수많은 기관들을 같이 용역비까지 동원할 수 있는 기재부가…… 저희 의원실은 한 달 반 만에 했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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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11-26 | 반어법('똑똑한')을 사용하여 기재부 공무원들의 능력을 비꼬고, 자신의 성과와 대비시켜 상대 집단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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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얼굴을 보고 말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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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11-26 | 정부 측 답변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며, 회의의 격식에 맞지 않는 무례한 요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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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법안이 나오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본인에게 부여된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원식 의장님과 이학영 부의장님의 고충이 사실 굉장히 컸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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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11-26 |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근거가 아닌, 특정 개인(주호영 부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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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대통령 되니까 이 모양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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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26 | 현직 대통령을 '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극도로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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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베네수엘라가 아니라 재매수엘라가 유행어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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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26 | 특정 정치인의 이름과 국가명을 합성한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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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나라가 개판이지요, 정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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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26 | 회의 상황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와 상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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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항에 있는 조항을 왜 자기 멋대로 다 해석해 버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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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의 법률 해석을 '자기 멋대로'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전문성과 논리를 무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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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 게 아니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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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이 법리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는 방식을 '강의'라고 비하하며, 발언의 정당성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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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얘기로 계속 시간 끄는 거…… 밤새 해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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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비하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발언 의지를 꺾으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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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부터 더 말이 많아. 그만해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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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26 |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의 발언권을 보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 많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으로 발언을 제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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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냥 모두 다, 검찰개혁이라든가 수사권·검찰권 수호 여기에 목매는 검사들이 그냥 국민들을 향해서 겁박하고 항명하고 행동으로 보여 주고 마치 조폭처럼 이렇게 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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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1-26 | 특정 직역(검사)의 집단행동을 '조폭처럼'이라고 비유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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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을 깽판 치는 거예요, 공판검사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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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1-2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깽판'이라는 거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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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면 큰일 나요. 꼭 해 주시라 이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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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26 |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거짓말하면 큰일 난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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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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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을 비하하는 정체불명의 멸칭 또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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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감사원에서 전 최재해 감사원장, 만악의 근원 유병호 전 사무총장을 고발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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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26 |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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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남편한테 부탁해서 의원직 지키면서 좋지, 뭘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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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26 | 동료 의원의 개인적인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의원직 유지 과정에 대해 근거 없는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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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으로 제가 하니까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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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26 | 맥락 없는 발언을 제지하는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독점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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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장관님이 의사니까 의사 편만 드는 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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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26 | 법안의 논리적 허점이나 정책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발언자의 개인적 배경(의사 출신)을 근거로 편향되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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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 보셨습니까? 중국에 대한 혐오 표현을 자꾸 좀 프레임화하고 오히려 정당에서 부추기는 듯한 그런 느낌이 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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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26 |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 위원의 개인적 경험(방문 여부)을 문제 삼아 공격하고, 상대 정당의 의도를 함부로 추측하여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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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민생이 힘든데 배고픔 정도 못 참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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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5-11-26 | 의원들의 정당한 식사 및 휴식 요청을 민생의 고통과 대비시켜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의 요구를 비하하고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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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사건을 지귀연 판사에게 꽂아 주셨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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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26 | 사법부의 배당 절차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꽂아 주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법원행정처장의 직무 수행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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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꿀을 빨던 여러분 조용히 하세요. 김건희의 꿀을 빨던 여러분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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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26 | 상대 위원들을 향해 '꿀을 빨았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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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술시는 몇 시입니까, 여러분? 5시면 술시랍니다. 윤석열 술시 5시. ... 윤석열이 국정원에 가서 업무보고받다가 술 먹고 실려 나왔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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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26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대통령의 사생활 및 건강 상태에 대해 '술시', '술 먹고 실려 나왔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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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니까 그런 말을 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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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26 |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과 인격을 동시에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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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가 입에 배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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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26 |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입에 배었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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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비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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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신체적 비유를 섞은 모욕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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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입틀막."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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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의 발언 제지 행위를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유하여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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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좀 바꾸세요. 말이 또 중간에 끊어져 가지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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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11-26 | 앞선 발언에 이어 상대방의 태도를 '습관'이라 칭하며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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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꼭 끼어들어. 버릇 좀 바꾸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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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의 발언 습관을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격적인 공격을 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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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헌법과 법치주의의 최후 보루여야 되는데 법원이 내란 세력의 최후 보루가 되고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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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26 | 특정 재판 결과에 대한 불만을 넘어 사법부라는 국가 기관 전체를 '내란 세력의 보루'라고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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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용인을 해 주네. 검증할 능력도 없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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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26 | 정부 측의 업무 처리 능력을 '능력도 없이'라는 표현을 통해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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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심각한 민낯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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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26 | 정부의 행정적 미비점을 '민낯'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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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없어. 아니, 어떤 분은 죽으라고 하는데 이건 간단히 된다고 그러고, 뭐야 이게 도대체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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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1-26 | 정부의 결정 기준을 비하하고, '죽으라고 한다'는 과격한 표현과 '뭐야 이게 도대체가'라는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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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칼에 다 잘라 버렸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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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1-26 | 정부의 정책적 판단이나 검토 과정을 '단칼에 자른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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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아프게 설명해 봐야 되지를 않으니까 힘 빠지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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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1-26 | 정부 측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며,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불만을 먼저 표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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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이가 되도록 뭘 배웠습니까? 여러분들은 뭘 배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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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26 | 상대 위원들의 연령을 언급하며 지적 수준이나 교육 수준을 비하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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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국민의힘당―특히 이 자리에 있는 피고인 나경원도 있고요―패스트트랙 충돌에 대해서 법무부장관님, 항소하시겠습니까, 항소 포기하시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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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26 | 함께 회의에 참석 중인 동료 의원을 공식적인 직함이 아닌 '피고인'이라는 신분으로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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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떠들어요! 그렇게 말끝마다 싸움 걸려면 나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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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26 | 회의 진행자로서 품위를 잃고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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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독재, 김건희 독재에 대해서는 왜 함구하고 꿀을 빨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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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26 | '꿀을 빨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위원의 과거 행보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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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놔두니까 난동을 부리는 겁니다. 법치가 엉망진창이 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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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26 | 자신의 발언에 반론을 제기하는 상대 위원의 행위를 '난동'으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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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규호 국장이 대사 해 봤어, 내가 대사 해 봤어,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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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 2025-11-25 | 상대방의 직무 경험 유무를 따지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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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것도 없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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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5-11-25 | 외교부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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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께서 답변 주시기를 ‘일반예산에서 전부 지원 가능하다’ 이렇게 구렁이 담 넘듯이 넘어갔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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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11-25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구렁이 담 넘듯'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였으며, 이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의 태도를 깎아내리는 모욕적 성격이 포함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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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은 가만히 있어요. 위원장은 중립적으로 운영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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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25 |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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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이렇게 국회를 경시하는 기재부가 있어요? 기재부 정신 차리십시오! 차관, 어떻게 생각해요? ... 밑의 직원들은 뭐하는 거예요, 도대체? 기재부가 이렇게 행동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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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1-25 | 정부 관계자의 지각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리십시오'와 같은 고압적인 표현과 '국회를 경시한다'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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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적으로 운영하는 위원장을 보고 많이 배웠어요, 김병기 위원장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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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11-25 | 회의 진행 중 특정 인물(김병기 위원장)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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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으로 그분이 나름대로는 자기주장을 하고 있지만 국민 정서와 전혀 맞지 않고 내란을 옹호하고 이런 부분에서는 국민적 지탄이 억수로 많은 상태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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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5-11-25 | 특정 공직자에 대해 '내란을 옹호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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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그러면 독창적인 소설에 기인한 건지 상상에 기인한 건지 전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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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5-11-25 | 상대 위원의 주장을 '소설'이나 '상상'에 비유함으로써,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방의 의견을 허구로 치부하고 지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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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질문 하지 맙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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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11-25 | 동료 위원의 질문을 '이상한 것'으로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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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요? 차관님이 그것 모르시면 안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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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25 | 정부 고위 관계자인 차관을 대상으로 공개적인 자리에서 무시하는 태도와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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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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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25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경청하지 않고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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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누가 썼는지 아주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하고. ... 안 되는 논리를 찾아 가지고 그냥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이렇게 적어 놓은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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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1-25 | 기재부의 검토 의견서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작성자를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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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누가 썼는지 아주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하고. ... 의원들이 낸 입법안에 대해서 그냥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가지고 자꾸 이렇게 부정적인 의견만 내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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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1-25 | 정부 측 보고서의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답답하다', '말도 안 되는 논리' 등 상대방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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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관리관님 그렇게 얘기하세요? 군수가 아닌가 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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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1-25 | 상대방의 직무 전문성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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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생활을 해 보면, 이 사이에서 일어난 일들을 지금 잘 모르실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건데, 제가 뭐가 잘못했어요? 뭘 사과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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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1-25 | 자신의 발언이 상대에게 모욕적이었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다시 한번 상대의 경험 부족을 지적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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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세요. 군 생활 안 하셨잖아요? 나는 군 생활을 소위부터 달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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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1-25 | 상대 위원의 논리적 주장에 대해 정책적 반박이 아닌, 군 복무 여부라는 개인적 배경을 근거로 상대의 자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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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세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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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1-25 | 소위원장의 정당한 회의 진행 및 안건 조율 권한 행사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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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무것도 없이 맨입에 하자는 것 아니에요, 좋은 말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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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1-25 | 상대방의 제안과 설명을 '맨입'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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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다 설명했잖아. 말이 너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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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1-24 | 정부 측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끊으며 무례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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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이, 특히 감사원이 기본권을 위배하고 적법절차를 위반하면서 헛짓거리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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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11-24 | 국가기관인 감사원의 행정 행위를 '헛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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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 중에 유독 공명심이 앞서거나 좀 정치적 욕심이 큰 사람들이 분명히 있지요? 꼭 검찰만 그런 건 아니지만 검사들 중에 그런 사람이 있었고 또 앞으로도 있을 것 아닙니까? 대표적인 예가 윤석열 검사, 한동훈 검사였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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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1-24 | 법안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공명심', '정치적 욕심'과 같은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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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한동훈 방지법 같은 것은 필요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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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1-24 | 특정 인물을 겨냥한 '방지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부정적인 존재로 낙인찍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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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가 신속히 검토하고 전향적으로, 의원님들 법안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검토하라고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는데 사사건건 반대만 하고 있으니까 지금 회의 진행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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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1-24 | 정부 측의 신중한 검토 요청이나 절차적 설명을 '사사건건 반대'라고 극단적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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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혔군요. 놀랍습니다. 꽉 막혔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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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24 | 법무부 차관이 국적법 개정안에 대해 행정적 관리 차원의 우려와 검토 필요성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논리적 반박 없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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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말장난 같아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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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5-11-24 | 정부 측의 수정 의견이 실질적인 내용의 변화 없이 문구만 수정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말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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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맞아요? 모른다 그래야지. 뭘 맞아. / 뭔 얘기하는 거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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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1-24 | 동료 위원과 정부 관계자의 대화에 끼어들어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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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하려고 그러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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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1-24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변명'으로 치부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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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그것을 물었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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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1-24 | 상대방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말투와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키고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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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위에서 내려온 대로 해야 되니까 차장이 자꾸 이것 오더받은 대로 해야 되겠다, 그렇게 얘기만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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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1-24 | 정부 관계자가 소신 없이 상부의 지시(오더)만 따르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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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자꾸 한 말 반복하게 위원장이 진행을 하시는데 오늘 꼭 통과해야 될 이유도 없는 거고…… 위원장님, 자꾸 같은 말 반복하게 이렇게 진행하지 마시고요 좀 끊어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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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11-24 |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무례한 어조로 불만을 표출하고, 다른 위원의 발언을 강제로 중단시키라고 요구하는 등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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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뭐든 이야기를 할 수 있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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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 2025-11-24 | 상대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방의 발언 자체를 무시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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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끄덕끄덕만 하면 아무것도 안 나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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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1-24 | 정부 관계자의 경청하는 태도를 비꼬며, 상대방의 태도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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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렇게 말도 안 되는 그런 말씀을 하셔 가지고 저는 거기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면서 간단히 말씀드리려고 발언권 신청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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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1-24 | 정부 측 차관의 정책적 판단과 논리를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말도 안 되는 말씀'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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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제 말 안 듣고 지금 딴 생각 하시는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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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1-24 | 정부 관계자가 자신의 발언을 경청하지 않고 있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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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 유지할 거냐, 안 할 거냐 그것만 말씀하시면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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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의원 | 2025-11-21 | 부처 관계자가 사업의 취지와 배경을 설명하려는 상황에서, 설명 기회를 원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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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님이 찾아뵙고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가야지 여기서 난상토론 또 할까요? 참 답답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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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21 |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에 대해 '참 답답하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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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의견이 많은 게 이용우 위원님이 제일 많은데 본부장님이 찾아뵙고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가야지 여기서 난상토론 또 할까요? 참 답답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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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21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논의 자리에서 동료 위원의 의견 제시 과정을 '난상토론'으로 비하하고, '참 답답하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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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진행 관련돼서 자꾸 얘기하면 그것도 태클인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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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21 | 다른 위원의 정당한 의사진행 관련 발언을 '태클'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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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천천히 걸으면 20분 걸리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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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21 | 교통 약자와 장애인의 접근성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장애인의 보행 기준을 적용해 상대방의 설명을 비꼬고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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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최형두 위원님은 좀 달라요. 그런데 이렇게 총대를 메고 계신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깝다는 말씀드립니다.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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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21 | 겉으로는 '존경'과 '안타까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상대 의원이 무의미하거나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는 식의 동정을 가장한 비하 및 조롱 섞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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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한 사람의 인권까지도 존중하는 그런 게 아니었잖아요. 한두 사람 정도 희생하면 된다는 식으로 해서 정부를 운영한 것 아닌가요, 보수정부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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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 2025-11-21 | 특정 정치 성향의 정부 전체를 '사람을 희생시켜 운영했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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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셔도, 됐습니다. 빨리빨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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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21 | 동료 의원이 앞선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상대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끊으며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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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의 행정 수준을 알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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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20 | 부처의 구체적인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행정 수준'이라는 표현을 통해 국토교통부 공무원 전체의 역량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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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KDI는 별나라 KDI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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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20 | 공신력 있는 국가 연구기관인 KDI를 '별나라'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답변을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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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능력이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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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의원 | 2025-11-20 | 지방의원들의 후원회 등록률이 낮은 이유에 대해 논의하던 중, 지방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능력이 없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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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권력을 버리고 싶지 않은 차관님 입장에서는 부처에 계속 두고 싶으시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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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의원 | 2025-11-20 | 정부의 정책적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개인적인 권력욕으로 치부하며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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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제저녁에 그만큼 얻어먹고 이거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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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20 |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입법 취지나 논리가 아닌 '어제저녁에 얻어먹었다'는 사적인 식사 경험을 근거로 안건 처리를 거부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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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예술영화에 독한 마음을 갖고 계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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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20 | 상대 의원의 정책적 견해 차이를 '독한 마음'이라는 감정적이고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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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오정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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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1-20 | 상대방인 정일영 위원이 논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말을 잘못 알아듣는 캐릭터인 '사오정'에 비유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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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우선 당장에 근본적인 해결책도 아닌데 해결책인 양 국민들을 상대로 해서 사기를 치는 그런 행각은 저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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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5-11-20 | 정부의 과거 자구 노력이나 정책 대응을 '사기를 치는 행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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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하고 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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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1-20 |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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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님, 혼자 계셔 가지고 부담스러운 모양이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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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5-11-20 | 동료 위원의 발언 의도를 단순한 심리적 부담감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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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이 되게 추상적으로 알고 계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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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5-11-20 |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지식 수준을 '추상적'이라고 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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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다른 법안이 됐으니까 이것도 해야 된다고 그렇게 자동으로 뚝딱, 이것 자동 판매기입니까, 법안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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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20 | 정부의 입법 추진 과정을 '자동 판매기'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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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가 얼마나 허술하면, 얼마나 생각 없이 움직이면 이런 일을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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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20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 미숙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생각 없이 움직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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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얘기를 새롭게 할 정도로 펀드에 대해서 모른다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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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20 | 정부 관계자가 펀드 운용 구조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모른다'고 단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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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민주당께서 그렇게 멋진 예산 심의를 하면서 그저 난도질을 했잖아요. 그래 놓고 작년 추경부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과 한 번 하지 않고 이렇게 편성하고 있어요.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이 그때그때 다르다고 하면 저희들이 예산을 이렇게 심의해서 아무리 얘기를 해 봤자 다 국민들에게 ‘아, 저 친구들 또 장난치는구나’ 이렇게밖에 안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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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9 | 상대 당의 심의 과정을 '난도질'이라고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을 '저 친구들'이라 칭하며 '장난친다'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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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그것 믿을 수 없습니다. 저 얘기 믿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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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9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구체적인 반박 근거 없이 무조건적으로 부정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믿을 수 없는 것'으로 치부하여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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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민주당 위원님들께서 팩트 체킹을 하는데 참 교묘한 수법이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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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9 |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교묘한 수법'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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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로남불 편성이고 안면몰수 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건 꼼수 예산 확보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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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의원 | 2025-11-19 |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내로남불', '안면몰수', '꼼수' 등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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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은 그만하라는 소리야. ... 둘이만 하고 빨리 집에 가라는 소리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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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11-19 | 회의 중 마이크 시설 문제를 두고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황을 희화화하며 진행진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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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는 맨날 다 반대만 하네. 이 법이 급해서 그냥 넘어는 가는데 정말 기재부 애들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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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1-19 |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공무원들을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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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뭐 어떻게, 지금 권력에 그냥 굴종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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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1-19 |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굴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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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실장의 허언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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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의원 | 2025-11-19 |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허언(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의 신뢰성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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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그렇게 악마화해 가지고 중금속 덩어리라고 온갖 정치공세를 하고 ... 주민 수용성을 망친 게 누구인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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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5-11-19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악마화', '정치공세' 등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측을 겨냥해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낮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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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풀어 가지고 경험도 없는 사람 전수조사시킨다 그러면 저는 이거 민란 일어날 것 같은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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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9 | 정책의 부작용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민란'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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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막 넣은 거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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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9 | 예산 수치가 정수로 떨어진다는 이유만으로 구체적인 근거 없이 담당 공무원이 성의 없이 예산을 편성했다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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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조달청에서 R&D를 하고 앉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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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9 | 상대방의 업무 수행이나 기관의 사업 추진을 '하고 앉았느냐'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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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기부에서 옥석을 가리는 용기가 없는 거예요. ... 이것은 무책임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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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9 | 정책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부처의 행정을 '용기 없음'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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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생각하고 사업 이름 지으세요. ... 일부러 숨기는 게 아니면 이건 예산을 검토하는 분들에 대한 무례함이라고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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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9 | 정부 관계자의 사업 명칭 선정 능력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질책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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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섀도복싱이잖아요. 지금 통일부가 가지고 온 사업 내용 중에 두 국가론이 있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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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5-11-18 | 상대 의원의 주장을 '섀도복싱'에 비유하며, 실체 없는 허상과 싸우고 있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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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다른 우주입니까, 그거는? 어나더 우주예요? 뉴스페이스는 우주고 거기는 올드스페이스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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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8 | 상대방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대신,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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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이게 지금 너무 주먹구구식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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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8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 방식을 '주먹구구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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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뒤에 배석해 계신 분들 이것까지 심도 있게 본 적 있어요? 아니, 경미한 사항을 이야기를 한번 해 보세요. 현장에 가 보셨어요? 가서 법안 낸 거 가지고…… 책상에 앉아서 서류만 했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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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1-18 | 정부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무시하며 '책상에 앉아서 서류만 했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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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수가 딸리니까 표결에 붙여서 어쩔 수 없이 여당이 원하는 대로 갔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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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11-18 | 민주적인 표결 절차를 단순히 '수가 딸린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 정당과 의사결정 과정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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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나중에 이 발언 후회하시게 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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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1-18 | 답변자의 발언에 대해 향후 불이익을 암시하는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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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아니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부분은 분노할 수밖에 없는데 오늘 왜 이렇게 조용하십니까? 이상하지 않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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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1-18 | 질의 대상자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이상하다'고 몰아세우는 등 감정적인 공격과 압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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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라고 하는데 저는 헌법참칭 국가망신 TF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글자로 줄이면 솎아 내기 TF 정도일 것 같은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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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1-18 | 정부 기관의 명칭을 '국가망신', '솎아 내기'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으로 바꾸어 부르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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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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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의원 | 2025-11-18 | 전문위원의 공식적인 보고 과정에서 정중한 요청 없이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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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임종득 위원님이 청탁받아서 다시 내시는 거예요, 국방부 요청받아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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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의원 | 2025-11-18 | 예산 산정 기준일의 차이라는 행정적 설명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동료 의원이 '청탁'을 받았다는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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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만한 머리도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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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1-18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판단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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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들어서 그렇게 답변하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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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1-18 | 답변하는 관계 공무원(수석전문위원)의 이해 능력을 무시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로 질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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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말을 한 번 들어서 못 알아듣는 것도 아니잖아요. 다섯 번, 여섯 번 얘기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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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1-18 | 상대방이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전제로 발언하며,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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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디지털배움터, 스마트경로당 그동안에 해 왔던 거북이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 탁상행정 하지 마시라는 얘기를 붙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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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1-18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방식을 '거북이식', '탁상행정'과 같은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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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도 낯짝이 있다고 그거를 또 예전의 경험을 보면 위원장께서 부담이 되시겠지만 두드리고 넘어갈 가능성이 높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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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8 | 상대방이나 상황을 비하하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벼룩도 낯짝이 있다')를 사용하여 회의 상대방의 염치 없음을 공격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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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를 들고 왔을 때 ‘A 조정해서 오십시오’ 했는데 B 갈아치우기 해 가지고 가지고 와서 이렇게 사람 장난치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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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8 |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실수에 대해 '사람 장난치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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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답답하게 그런 설명을 못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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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18 |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답변자의 태도나 능력을 '답답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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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그런 내용들이 선진국에서 효과적으로 작동이 되고 있다면 우리나라 보건복지부는 뭐 하는 건가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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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1-18 | 상대방의 정책적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뭐 하는 거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노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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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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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1-18 | 정부 관계자가 구체적인 해결 방안과 본인의 노력을 설명하고 있는 도중에 말을 끊으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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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의 꼴을 제대로 안 갖춘 내일로미래로나 현수막 장사하는 데가 문제가 되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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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1-18 | 특정 정당을 '꼴을 제대로 안 갖췄다'거나 '현수막 장사하는 데'라고 표현하며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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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정말 답변 조심해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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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5-11-18 |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위축시키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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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책임한 행위입니다. 정말 너무 실망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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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5-11-18 |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차관)의 공직 수행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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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야기를 왜 안 해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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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8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몰아세우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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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런 것만 뽑아 오셨지요? 보니까 국가경찰위원회 같은 경우는 경찰법에 국가경찰위원회 위원으로 안 되는 사람에 경찰·검찰·국가정보원 직원 또는 군인의 직에 있거나 그 직에서 퇴직한 날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이거 있는데요? 왜 자기 유리한 것만 딱 뽑아 오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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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8 | 상대방이 제시한 근거 사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자기 유리한 것만 뽑아 온다'며 상대의 정직성과 전문성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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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미련이 있어서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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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8 | 정부 관계자가 입법 취지에 동감하면서도 신중한 검토를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미련'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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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그렇게 만만하게 보십니까, 비서실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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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11-18 | 정부의 자료 제출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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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서는 옛날에 본인도 핸드폰 여러 대 가지고 계셨지요. ... 대통령의 노하우를 아주 잘 대통령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 75만 명의 공무원 여러분, 대통령의 노하우를 잘 따라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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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11-18 | 대통령의 과거 논란을 언급하며 공무원들에게 증거 인멸 방법을 배우라는 식의 비꼬는 태도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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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문자 정부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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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11-18 | 정부의 소통 방식을 '문자 정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낙인찍어 희화화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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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제1야당 대변인이라는 분이 자신의 당 출신 장애인 의원을 혐오하고 모욕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아요. 제대로 못 배워서 그렇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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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1-18 | 특정 인물의 행동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못 배워서 그렇다'는 식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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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하고 계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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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1-18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차장의 구체적인 행정 집행 설명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응답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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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 제가 질문한 거에 답만 하시면 돼요, 동문서답 길게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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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1-18 | 상대방의 설명을 '동문서답'으로 치부하며 강압적인 말투로 답변을 제한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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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어요, 내 얘기 듣는 거예요, 실장님? 차관님도 안 듣고 자기네끼리 얘기하고 질의하는 위원은 혼자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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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1-18 | 상대방에게 '잘 들으라'며 훈계조의 명령형 어조를 사용하고, 정부 관계자들이 경청하지 않는다는 전제로 인격적인 무시와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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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상 문제된 적은 없는데 기재부 공무원이 지나가다가 발견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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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 2025-11-18 | 정부 측의 입법 미비 보완 설명을 비꼬는 표현으로, 공무원의 업무 수행 방식을 '지나가다 발견했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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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들어온 교육부장관께서 AI를 이해하시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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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1-18 | 특정 공직자의 전문성을 은근히 폄하하고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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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이 앞장서서 대환대출이었다고 허위 답변을 하는 것을 보고 중기부가 이지스자산운용의 대변인인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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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의원 | 2025-11-17 | 정부 부처가 특정 민간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대변인'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중소벤처기업부의 공정성과 공무원의 직무 수행 태도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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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부에서는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리겠다는 폭력적인 수단을 구사하다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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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의원 | 2025-11-17 |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을 하는 과정에서 '폭력적인 수단'이라는 과격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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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날강도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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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1-17 | 국가 간 협상 결과를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국을 '날강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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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지금 말씀이라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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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1-17 | 답변자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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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본다, 그걸 누가 믿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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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1-17 | 상대방의 답변을 신뢰할 수 없다고 단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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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건을 받는 사람들이 제정신이 아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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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11-17 | 공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특정 사업의 조건 제시자나 관계자들의 판단력을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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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다 참여하에 의결을 했는데 뭘 지금 와서 딴소리를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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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 2025-11-17 | 소위원회 합의 여부를 두고 이의를 제기하는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딴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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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권이 윤석열이라는 희대의 이상한 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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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17 |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희대의 이상한 자'라고 지칭하며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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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홍보잖아요, 홍보. ... 홍보위원장이야, 홍보위원장. ... 완전 홍보위원장이 돼 버렸네, 김원이 간사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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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11-17 | 동료 의원이 질의하는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홍보위원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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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인식도 없이 이런 표현들을 하는 것 자체가 과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의 자격이 되느냐, 저는 자격 없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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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5-11-17 |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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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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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7 | 상대방의 공적 대응을 '감정적'이라고 치부하며 전문성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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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을 헷갈리게 하셔서는 안 됩니다. 이게 정치 선동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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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7 | 국가유산청장의 공식적인 기자회견과 행정 활동을 '정치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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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그냥 요식행위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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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5-11-17 | 정부 관계자가 수행한 소통 노력을 '요식행위'라고 단정 지어 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정적 노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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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자는 겁니까, 도대체? 이야기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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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11-17 |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만을 질책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이나, 구체적인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비하적 성격이 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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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심의할 때 협동조합 예산 관련해서 기재부의 담당 국장의 그런 오만스러운 태도는 버리십시오. ... 기재부가 그러니까 욕먹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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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1-17 | 공무원의 업무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오만스럽다', '욕먹는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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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끼리 서로 봐주기 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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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7 | 지자체의 환수금 미납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공무원 집단 전체가 서로 편의를 봐주고 있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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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고 우리가 얼마 갚아야 되는지 생각이 없으세요. 이 숫자 하나 갖고 오지 않고 예결위에 올라오신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 돈 아니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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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7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생각이 없느냐', '우리 돈이 아니니까'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책임감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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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은 거예요? 이것 하나도 해석이 안 돼요, 사업명 만드는데? 그다음 페이지,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기반 스케일업 지원(R&D) 이것 그냥 영어를 한글로 쓴 것 아닙니까. 한글로 생각할, 그 사업명도 못 만드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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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7 | 사업명에 영문 표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공무원들에게 '일하기 싫은 거냐', '능력이 없느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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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뻔뻔해요, 보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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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1-17 | 상대 진영이나 관계자를 향해 '뻔뻔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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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만 망친 게 아니고 그냥 손만 대면 다 망쳐요, 그 오세훈 시장이라는 사람. ... 무능하고 욕심만 그득 차 있고 서울시 망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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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1-17 | 특정 정치인(오세훈 시장)에 대해 '무능', '욕심' 등 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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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억이 어디 뭐 껌값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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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4 | 예산 규모를 '껌값'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유하며 상대방의 예산 편성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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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국회가 무슨 동네 하꼬방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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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4 | 국회라는 국가 기관을 '하꼬방'이라는 비하적 표현에 빗대어 정부의 태도를 모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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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가 이렇게 말장난하는 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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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4 | 정부 부처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기관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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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런 것 반대하면 민주당에 그냥 아주 조리돌림 당할 테니까 뭐 이해는 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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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11-14 | 특정 정당을 언급하며 '조리돌림'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상대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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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 기억이 나고? 지금 건 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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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5-11-14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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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이따위 발상이 나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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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4 |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생각이나 계획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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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3억이 적은 돈이라 하더라도 이것 정신 나간 소리라고 그러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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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4 | 상대방의 정책적 제안을 '정신 나간 소리'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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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미친 짓이라 안 그러겠어요, 일반 국민들한테 얘기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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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4 | 정부의 사업 계획에 대해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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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이 총장의 책임 있는 답변 대신, 정말 참 가관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비서실 명의로 이 한 장짜리 문서를 제출했어요. 이 문서를 보면... 지금 숙명여자대학교는 국회를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왜 3년 6개월 동안 국민을 우롱했는지 이 입장을 확실히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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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1-14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대학과 총장을 향해 '가관이다', '우습게 본다', '우롱했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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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한 사람만 있으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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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5-11-14 |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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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이 애 이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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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4 | 예산 규모의 적절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사용한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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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위원님, 오늘 밤새도록 할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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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4 | 동료 위원이 정책적 의문을 제기하며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발언권을 위축시키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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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심한 말 할까요? 노원구청장을 하시면서 그 동네 에너지정책 해 가지고 다 실패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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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4 |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장관)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다 실패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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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제가 제안한 것은 항상 태클을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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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4 | 정부 관계자가 예산 중복 및 소관 부처 문제를 들어 행정적인 검토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이를 개인적인 공격('태클')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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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 해 왔거든요, 일반 도로국 사업이랑 일반 국토교통부 사업."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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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4 | 제출된 자료의 성실성을 부정하며 '카피 앤드 페이스트'라는 표현을 통해 관계 공무원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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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copy and paste) 해서 왔습니다. ...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라는 게 방금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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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4 | 정부 측의 자료 준비 과정을 '카피 앤드 페이스트', '종이만 던져 줬다'는 식의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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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얘기합시다. 제가 1페이지부터 따질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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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4 | 설명을 시도하는 공무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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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있다고요? 모르고 있다고요, 국민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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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4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반복적으로 되물으며 조롱하는 듯한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무안하게 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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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나한테 서류 제출하면서 문제 지적했던 부분에 대해서 숙지도 안 하고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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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4 |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도를 '종이만 던져 줬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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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읽어 보지도 않은 것을 제출해요, 국회에! 올바른 태도라고 생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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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4 |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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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이시잖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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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1-14 | 소위원장이 여러 위원의 의견을 절충하여 중재안을 제시하는 상황에서, 이를 돕는 역할이라고 비꼬며 상대방의 중립성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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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역에 가 보면 가장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으로서 업자들이 홍보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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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1-14 | 특정 사업을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사업의 성격과 관련 업자들을 부정적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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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구조조정 대상 사업을 이렇게 항목만 이름만 바꿔 가지고 택갈이 해서 가져온 거를 지적할 수 있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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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1-14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택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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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약간 유능한 민형배 위원장님께서는 작년에 저보다 적은 자료를 가지고 시간이 더 오래 걸리셨다는 소문이 있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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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 2025-11-14 | 회의를 마무리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리에 없는 타 위원장을 언급하며, '약간 유능한'이라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의 업무 능력을 비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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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해 본 게 뭐 있어요, 경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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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1-14 | 특정 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경찰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일반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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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자꾸 24조라고 우기지 마시고, 나온 게 그렇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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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4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이 통계적 근거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기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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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우리 당에서는 이것 죽어도 안 된대요, 우리 당에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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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4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죽어도 안 된다'라는 극단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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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5억 가지고 왜 그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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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의원 | 2025-11-14 | 예산 심사의 본질인 꼼꼼한 검토 과정을 무시하고, 금액의 적고 많음을 이유로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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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렇게 위원님 한 분이 올려 가지고 돈 되면 해 보겠다고 하는 게 무책임하신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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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1-14 | 상대 의원이 사업을 제안한 의도를 '돈 되면 해 보겠다'라고 임의로 단정 짓고, 이를 '무책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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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방행정에서 있어 봤던 사람으로서 이것은 정말 책상에서 짠 거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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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1-14 | 정부의 예산안 수립 과정을 '책상에서 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담당자들의 노력과 전문성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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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들이 바보입니까? 놀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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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1-14 |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방공무원 전체를 '바보'나 '노는 사람'으로 비유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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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지금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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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4 | 특정 기관(연합뉴스)의 수장에 대해 '국회를 우습게 본다'는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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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내가 보기에 대표적인 무능한 사람입니다. 반성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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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1-13 | 정책적 과오나 행정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 개인의 인격을 '무능한 사람'이라고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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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낮은 정도가 아니고 인권유린입니다, 인권유린. 이건 좀 반성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국장께서 좀 반성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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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1-13 | 급식 단가가 낮다는 정책적 문제를 '인권유린'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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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입장에서 사실은 차관 포함해서 고용노동부 관료들도 반성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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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1-13 | 정책 집행자인 공무원들에게 구체적인 과실에 대한 논리적 지적 없이 일방적으로 '반성'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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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 줄어든 것,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에서 일하던 분들 일자리 줄어든 것 포함하면 저는 이 3년이 역사적 패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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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1-13 |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패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특정 정부의 행정을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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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마가 낀 항목 아니에요? 이게 뭐예요? 설명을 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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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3 | 특정 예산 항목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마가 꼈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대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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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가 웃을 일이에요. 차관님, 전문가들한테 어떻게 비판을 받으려고 그렇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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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의 주장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전문가의 권위를 빌려 상대의 무능함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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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권력자들이 얼마나 추악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사법정의를 무너뜨릴 수 있는지 보여 준 심각한 사법 방해 사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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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1-13 | 상대 진영이나 권력자를 향해 '더러운', '추악하고 비열한'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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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눈 감고 아웅이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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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1-13 | 상대방(차관)의 설명을 얕은꾀로 속이려 한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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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66억을 책정하는 데 있어서 지금 뜬구름 잡는 식으로 대충 실무인원 몇 명 거기에 R&D 인력 몇 명 그리고 어디에 임차를 할 건지, 지을 건지, 대충 해서 일단 임차하는 걸로 하자, 진행을 시켜 보자 이래서 대충 그냥 두루뭉술하게 잡은 것 아닙니까? ... 우리 국회의 아무한테도, 어느 위원한테도 이야기를 하지 않고 상상 속에 있는 걸로 해서 두루뭉술하게 그냥 이 금액 책정했어요? ... 대충했잖아. 대충했는데, 이 정도 하면 되는 거예요? 남는 거예요, 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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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1-13 | 정부의 예산 책정 과정을 '뜬구름 잡는 식', '상상 속', '대충'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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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가 보고받기로는, 지금은 거꾸로 보고를 하시는데 좀 정확하게 소통 좀 하고 하십시오. 답답하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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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의 업무 처리 미숙에 대해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어조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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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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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이 명백한 사실을 부정하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미의 관용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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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내란수괴를 풀어 주고 대검에서 즉시항고를 포기했을 때 어떻게 하였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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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1-13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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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빠르게 변해 가는데 그 의식 수준은 예전 그대로인 문화지체정당이라고 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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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1-13 | 상대 정당의 의식 수준을 '문화지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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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쳤다고 다 동의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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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11-13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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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알고 있다는 그런 흐리멍덩한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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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3 |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흐리멍덩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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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왜 딴소리를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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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의 답변이 질문의 요지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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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국회에다가 내는 자료제출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그냥 이렇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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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의원 | 2025-11-13 | 단순한 행정적 기재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국회를 경시했다는 주관적인 단정을 내리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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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콘텐츠정책국에서도 콘텐츠정책을 다루고 예산을 논하는 자리에서 증액 요청이나 이런 것들이 있음에도 그 부분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현장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게임을 체험이라도 해 보시고 아니면 음악 제작이라든지 영화 제작에 대한 체험이라도 해 보시면 지금 상황에서 AI 제작이라는 것이 왜 중요한지, 왜 그 부분에 예산을 집중 투입해야 되는지, 왜 예산이 증액되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바로 이해가 가실 텐데 그런 부분이 없이 정책적인 논의로만 그런 부분들을 강조하시려고 그러니까 위원님들에게도 설명이 안 되고 본인들도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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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5-11-13 | 정책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게임을 체험이라도 해보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과 '본인들도 이해를 못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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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기분 나빴거든요. 뭐냐 하면 내가 이거 보니까 이인선 위원님이 내신 안은 다 검토를 해 왔어. 그런데 김태년 위원이 낸 부대의견안은 아예 검토를 안 해 왔어. 완전히 무시해 버리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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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 2025-11-13 | 공적인 예산 심사 회의 석상에서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기분 나쁘다', '무시한다'와 같은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워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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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지금 여기서 우리가 보고를 받아야 되냐 그 말씀 드리는 거예요. 답답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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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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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차관님은 낙동강에 대한 관심이 참 적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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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태도를 '관심이 적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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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드를, 허들을 낮춰서 채용하는 거야 옆에 지나가는 사람 채용해도 되지요.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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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정부의 채용 계획을 비꼬기 위해 '옆에 지나가는 사람을 채용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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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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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보다,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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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빌빌 돌 수 있도록 정부가 예산을 짰다는 것은 상당히 유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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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정부의 예산 편성 과정을 '빌빌 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행정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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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렇게 업무하셔 가지고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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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 전반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뉘앙스의 발언으로, 구체적인 지적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에 가까운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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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천년에 이걸 하겠다는 건지 나는 참 이해가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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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어느 천년에'라는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사업 추진 계획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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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2000명 증원하려고 그러다가 절단나 버렸는데 1300명을 어디서 데려오냐 이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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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특정 정책의 실패나 갈등 상황을 '절단나 버렸다'라는 매우 거칠고 비속어에 가까운 표현으로 묘사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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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국회를 무시하는 겁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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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정부 관계자가 예산 수치에 대해 즉각 답변하지 못한 상황을 '국회를 무시하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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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정치적 예산 아닙니까? 솔직하게 얘기를 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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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예산의 성격을 '정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부의 의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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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담당관님은 흔히 말하는 완전히 기가 죽으셔 가지고 하나도 얘기 못 하시고 그러는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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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기가 죽었다'고 함부로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위축시키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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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도 촌사람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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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지하수 관정의 폐해에 대해 논의하던 중, 논점과 전혀 무관하게 상대방의 개인적 배경(출신)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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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 대고 핑계를 대요? 어디다 대고 기사 핑계를 대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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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3 | 정부 측의 답변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어디다 대고'라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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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태도도 불순하지만 직원들이 필요할 때는 찾아와서 필요한 서류, ‘이거 원안 유지해야 됩니다’ 막 이렇게 하면서 묻는 거에는 대답도 안 하고 이게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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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의 태도를 '불순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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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 이 난리를 치고 와서 지금 사과도 안 하고 있으면서, 지금 현재 무슨 차량 타고 어디 있는지 위치 확인도 못 하고 아무도 대답도 못 하면서 이것을 올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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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3 | '이 난리를 치고 와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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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정치집단화돼 있는 자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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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13 | 특정 검사들을 지칭하며 '자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공직자를 '정치집단화'되었다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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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정의의 지읒 자도 꺼내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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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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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부러지게 말씀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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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1-13 | 정부 관계자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위축시키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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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하면 되나 모르겠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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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의 약속이나 답변을 신뢰하지 않음을 비꼬는 표현으로 나타내어 모욕감을 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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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은 검찰을 뭉개고 2심 재판을 포기시켰습니다. ...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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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1-13 | 정치적 비판을 넘어 '뭉개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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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ISP 계획이 필요 없다고 그렇게 우기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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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우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일방적인 억지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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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회의 진행하는 걸 보니까 전혀 그런 기미가 안 보여요. 안 해도 될 것처럼 하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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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5-11-13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의 태도와 자질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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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정치인의 갑질이네. 그것은 간사의 갑질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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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3 |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활동을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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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위원님 마이크는 발언을 많이 한다고 그렇게 고장을 내는 거야, 왜 그렇게 고장이 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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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 2025-11-13 | 마이크 기술적 결함을 언급하며 김희정 위원의 발언 횟수가 많다는 점을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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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가 한글과컴퓨터의 노예가 되다 보니까 결국은 못 읽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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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1-13 | 특정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 전체를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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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점심 약속이에요, 점심 약속."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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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11-13 | 국무위원의 공식 일정을 '점심 약속'이라는 표현으로 단순화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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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실 분들 빨리 나가세요. 제안설명 좀 합시다. 빨리 나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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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5-11-13 | 국회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매우 무례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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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나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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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5-11-13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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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본 일이 없어? 수없이 봤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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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11-13 | 동료 의원의 경험이나 주장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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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발의한 법안을 표결하는데 퇴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태,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국회는 민주당이 지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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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5-11-13 | 심사보고라는 공식 절차 중에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행태'라고 비하하며, 특정 정당만이 국회를 지킨다는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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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6조를 LH에다 그냥 앉혀 놓고 그냥 이자 놀이 해요, LH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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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11-13 | 공공기관의 자금 운용 상황을 '이자 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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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을 할 일이 있어야 해명을 하지요. 억지를 그렇게 부리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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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11-13 | 상대 의원의 주장을 '억지'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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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중요시설을 공격해서 전쟁을 유발하겠다 하는 것은 단군 이래 가장 잔인하고 가장 매국적이고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두환보다 더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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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11-13 | 특정 대상에 대해 '단군 이래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전직 대통령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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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고름이 피가 되지 않습니다. 다 짜내야 됩니다. ... 고름의 찌꺼기까지 다 짜내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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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11-13 | 내란 가담자나 관련 세력을 '고름' 및 '찌꺼기'라는 불결한 대상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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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와 연결된 특혜의 검은 고리의 악취가 풀풀 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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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3 | '악취가 풀풀 난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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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때를 보여야지. 가만히 놔두면 안 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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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3 |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본때를 보여준다'는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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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사태를 한줌 정치검찰이 벌이는 검찰 쿠데타로 규정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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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3 | 상대 집단을 '한줌'이라고 비하하고, 법적 절차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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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아녀자가, 영부인이 밤 10시가 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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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을 지칭하며 '아녀자'라는 성차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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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항소 파동은 대장동 수사 검사들의 조작수사 범죄를 감추기 위한 친윤 정치검찰의 파렴치한 제2차 범죄행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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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3 | '파렴치한'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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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할 용기와 소신이 없었더라면, 그때가 다르고 지금이 다르다면 의중을 전달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 모습이, 이 현실이 정말 갑갑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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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 2025-11-13 | 정책이나 법리적 쟁점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용기'와 '소신' 등 개인의 인격적 자질을 공격하고 '갑갑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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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기본소득 관련해서 부대의견이 엉터리 같다는 얘기를 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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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11-13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엉터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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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의견에 또 웃기게 달아 놨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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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11-13 | 소위원회에서 합의하여 작성한 부대의견의 내용을 '웃기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노력과 결과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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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과는 가장 동떨어진 분이십니다. 왜 그 자리에 계속 계시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고…… 대한민국의 혐오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라도 그 자리에서 내려와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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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과거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격적으로 '인권과 동떨어진 분'이라고 비하하며 공개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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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치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 대장동 일당들의 변호인하고 정말 국회에 마주 앉아 있는 기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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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1-12 | 함께 회의에 참석한 야당 위원들을 '일당들의 변호인'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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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조 원 규모의 적자 국채 발행을 겁 없이 하는 이재명 정부에서 하실 말씀은 아닐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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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11-12 | 정부의 재정 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겁 없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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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사적지 답사 추진 계획을 중국에만 완전 몰빵해서 이렇게 보낸다는 거 언론이 알면 가만히 있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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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1-12 | '몰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언론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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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는 게 계속 그냥 식구들끼리 짬짜미를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생기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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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11-12 | 행정 절차의 문제를 지적하며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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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윤석열 지시에 맹종한 사람들이 경찰청의 최고 수뇌부에 있으면서 결국에는 불법계엄과 내란사태에 경찰 병력을 보내서 국회의원들과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국회 사수하는 걸 막은 것도 저 조지호 경찰청장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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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11-12 | 공직자를 향해 '맹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강하게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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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존중은 국회가 제일 먼저 해야 되는데 특정 세력들이 안 하고 계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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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1-12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세력'이라는 표현으로 특정 정치 집단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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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어디다 팔아먹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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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11-12 | 부처의 약칭 사용에 대해 질문하며 '팔아먹었느냐'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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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금 이 말은 헌법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결국 완장질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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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2 |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조치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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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위원님, 창피한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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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2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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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장관님, 제가 이름도 헷갈릴 정도로 부르기 싫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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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2 | 공직자에 대해 이름을 부르기 싫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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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그렇게 하실 게 아니라 반성 한번 해 보십시오, 과연 그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있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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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자격' 운운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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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권·징계권 해서 계엄을 내란이라고 생각하느냐 안 하느냐 이런 것 물어보고 그렇게 해서 사람들의 사상의 자유를 강요하고 디지털포렌식 해 가지고 사생활 침해하고 이런 식으로 인사권 행사하는 것이 바로 완장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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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2 | 정부의 인사권 행사를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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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늘 저희가 법무부 예산안을 통과시킨 것은 진짜 조폭 같은 일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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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2 | 국회 내의 정당한 예산안 통과 절차를 '조폭 같은 일'이라고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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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 그 기본적인 것을 모르시는 거예요, 아니면 정확히 모르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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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12 | 답변자가 세부 수치를 즉각 제시하지 못하자, 전문성이나 성실성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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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놓고 있는 사이에 직접 피해로 이어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누구네 고향인지 모르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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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11-12 |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고향을 언급하며 은근히 압박을 가하거나 인신공격성 뉘앙스를 풍기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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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재단 이사장 해외출장 가서 놀고먹는 데 이런 국가 예산 쓰라고 경비 편성해 주는 것 아니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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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1-12 | 특정 공직자의 해외 출장 목적을 '놀고먹는 데'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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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원의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국민들에게 비칠 때는 헌법에서 정한 임기 4년을 그대로 지켜 주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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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1-12 | 특정 공직자의 행동을 근거로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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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이 잘못 기소해서 무죄를 받아 놓고 그 책임을 어디 법무부에 또는 어디 피고인들에게 전가하는 이 태도 아주 비겁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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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1-12 | 공무 수행 중인 검사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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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는 그런 자질 없는 똘끼 어린 공무원이 그대로 남아 있고 저런 사태를 저지르는 것에 대해서 책임감 못 느낍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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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1-12 | '자질 없는', '똘끼 어린' 등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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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수정부에는 말도 없이 충견처럼 잘도 따르다가 왜 민주당 정부만 나타나면 집단적인 저항을 이렇게 보이는 것인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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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1-12 | 검사들을 '충견'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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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건을 가지고 뒤늦게 저항을 하고 책임을 미루고 이런 비열한 태도를 취하는 것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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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1-12 | 상대측의 태도를 '비열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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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고 알려져 있는 사람이 반성은커녕 저런 증세가, 도발할 정도로 더 이상해지고 기고만장한 모습을 보이는 것 보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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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1-12 |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 '더 이상해지고'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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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본인이 안 돼 있잖아요. 누가 누구한테 기본 얘기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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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1-12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맞대응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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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날 본인 핸드폰이나 까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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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1-12 |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까세요'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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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이름 자체가 코미디예요. 사법시스템 파괴하고 수사 개입하고 하는 정부가 무슨 염치로 헌법정신을 입에 올립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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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1-12 | 정부의 TF 명칭을 '코미디'라고 비하하고 '무슨 염치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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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나쁜 X들을 빨리 제거해 줘야 개혁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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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상대 진영이나 특정 공무원들을 '나쁜 X들'이라고 비하하며 비속어를 섞어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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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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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동료 의원이나 상대 진영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고 '조용히 해'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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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석 대행은 진짜 멍청한 노만석이에요. 정진우, 비겁한 정진우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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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특정 인물을 향해 '멍청한', '비겁한' 등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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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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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성을 지르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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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여기가 무슨 웅변대회 하는 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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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상대 위원의 항의를 '웅변대회'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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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2만 원 약속하고 거짓말로 공갈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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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전직 대통령의 발언을 '공갈'이라는 범죄적 용어로 표현하여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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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나경원 위원은 발언을 들어 보면 진짜 주옥같이 아주 좋아요. 그런데 습관적 의사진행발언을 해 가지고 시간을 버리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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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겉으로는 '존경'과 '주옥같다'는 표현을 썼으나, 실제로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 위원을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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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멍청한 X, 그분이 왔다 갔다 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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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멍청한 X'라는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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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윤 멍청한 놈, 비겁한 놈이 안 하고 나쁜 놈들이 지금 항명하는 것은 선택적 항명 아니냐 이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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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특정 정치적 성향의 검사들을 '멍청한 놈', '나쁜 놈' 등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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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등 일부 미친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을 가지고 전체인 양 선관위를 불신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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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특정 정치인을 향해 '미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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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서민을 위한 코스프레는 다 해 놓고 또 뒤로 가서 뒤통수치는, 예산을 감액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더구나 동료 위원한테 상의도 안 하고 양해 구하지도 않고. 지금 전쟁을 하자는 겁니까,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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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의원 | 2025-11-12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코스프레', '뒤통수치는'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전쟁을 하자는 거냐'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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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의 불법수익 7400억을 이재명 정부가 짬짜미해서 범죄자들에게 안겨 줬다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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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1-12 | 정부의 법적 판단 과정을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근거 없이 범죄자에게 수익을 안겨주었다고 모욕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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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모르고 지금 이것을 올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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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2 | 정부 관계자가 통계 수치를 즉각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질책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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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싹을 싹둑 잘라야 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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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2 | 특정 지역의 예산 지원 요청에 대해 '싹을 자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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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내란 수괴·우두머리로 사형과 무기징역에 처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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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2 | 대통령을 '수괴',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사형 등을 언급하는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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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은 정말 제명시켜야 되는 거 아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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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2 |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제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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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국민의힘은 염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말도 안 되는 가짜 뉴스만 날리고 그리고…… 내란 세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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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2 | 특정 정당 의원 전체를 '염치 없는 사람들',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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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것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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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폄하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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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끝나고 하세요, 내 시간이 없으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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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12 | 답변을 하려는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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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장관님이 오셔서 여기서 혼 좀 나야 되는데 차관님이 오셔서 너무 맹탕으로 하면 어떡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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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12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향해 '맹탕'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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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무능함, 기본을 지키지 않는 정부의 민낯을 보여 준 사건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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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12 |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넘어 '무능함', '민낯'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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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다투지 말자고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세금으로 월급 받는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우주에서 온 사람들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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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12 |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을 '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정상적인 존재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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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돼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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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12 | 회의 진행 과정에서 불만을 표출하며 상대방이나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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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정선거의 원조는 김어준 씨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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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12 |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부정선거의 원조'라고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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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그 정도의 이게 없습니까? 생각이 없으세요, 그 정도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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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12 | 국무위원인 법무부장관을 향해 '생각이 없느냐'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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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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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12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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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장난치지 못하도록 이것을 부대의견에다 확실히 담아서 시행하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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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11-12 |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행위를 '장난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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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면 빨리 끝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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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11-12 | 정부 측 관계자의 설명 시도를 단절시키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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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래서 장관님이 피하고 차관님을 이렇게 여기에 보낸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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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 2025-11-12 | 장관의 공식 일정(G7 회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질의를 회피하기 위해 차관을 보냈다는 식의 추측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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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4선 의원인지 모르는 것 같아 가지고 이 자리에서 좀 물어보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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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 2025-11-12 | 질문의 내용과 상관없이 자신의 정치적 경력(4선)을 내세워 상대방이 자신을 경시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압박을 가하는 권위주의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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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이 모여 가지고 근무시간에 이 짓거리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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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12 | 공직자인 검사들의 집단행동을 '이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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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치적으로 하시잖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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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2 | 상대 위원의 정책적 이견 제기를 합리적인 논의가 아닌 정치적 계산에 의한 행동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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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있는 국군통수권자에게는 전작권이 필요 없겠지만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시하는 리더에게는 전시작전권 회복은 당연한 사명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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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2 |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술에 취해 있는'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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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되게 정쟁적으로 보여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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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정쟁'으로 규정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흐리고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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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들한테 돈 주는 것을 왜 그렇게 아깝게 생각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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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이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주장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줄 돈을 아까워하는 것'으로 왜곡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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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이걸 뺐는지 저는 참 궁금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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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11-12 | 예산 삭감 결정에 대해 질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판단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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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위원이 난리를 치니까 포함시켰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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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12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예산 심의 및 질의 활동을 '난리를 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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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중앙지검장 자기가 졸보처럼 도망가 놓고서는 무슨 낯짝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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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1-12 | 공직자를 향해 '졸보', '낯짝' 등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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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깡패야? 깡패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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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1-12 | 상대 위원의 고성 지적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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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국가유산을 사적으로 함부로 이용하고 훼손하는 것이 본업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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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1-12 | 특정 정당의 활동을 '국가유산 훼손이 본업'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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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적 반발이라면 꿈 깨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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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1-12 | 공직자 집단의 의견 표명을 '꿈 깨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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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지방선거용 급조 치적 쌓기, 대권놀이를 위해서 서울의 안전과 문화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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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1-12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권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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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은 날리는 겁니다. 이게 그냥 쇼잉이잖아요, 쇼잉."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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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2 | 정부의 연구용역 필요성을 '날리는 것', '쇼잉(showing)'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무가치한 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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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지금 여성고용정책을 찔끔 나눠 와 가지고, 3명 왔다는 게 여가부 티오가 온 거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괜히 이러다가 죽도 밥도 안 된다 그러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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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2 | 정부의 조직 개편 및 인력 운용을 '찔끔', '죽도 밥도 안 된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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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2000만 원만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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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2 |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자신이 직접 하겠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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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부총리님이 되게 우왕좌왕하시던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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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1-12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우왕좌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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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 이해충돌자는 나가 주세요. 남편 퇴임시키고 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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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회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위원의 가족(남편)을 언급하며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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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를 내세우시더라도 초등학생 수준으로 이해할 만한 논리를 내세우시라고 제가 권고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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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동료 의원들의 논리 수준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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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가 아깝습니다, 세비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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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상대 의원들의 자격과 가치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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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소리 하고 자빠지고 있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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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자빠지고 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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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정권에서 있었던 각종 정치 외압, 허위·날조 수사에 관여되거나 부역한 자들은 일체 이 특활비 1원 한 장 쓰지 못하게 조치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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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특정 인물들을 '부역한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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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정치적 집단 항명 쇼에 참여한 검사들은 일체 이 특활비 1원 한 푼 쓰지 못하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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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공직자의 집단행동을 '항명 쇼'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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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검장이 항소할 수 있는데 안 했으면 가 가지고 ‘중앙지검장 소신 없이 뭐 하는 거냐’고 벌떼처럼 달려 들어서 욕하는 게 저는 상식적이라고 보는데 엉뚱한 데다 돌을 던지고 앉아 있어요. 마치 제가 볼 때는 약속대련 하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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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의 행동을 '벌떼처럼 달려 들어 욕하는 것'이나 '약속대련'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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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로 끼리끼리 모여서 술들을 얼마나 퍼마셨는지 뇌에 이상이 생긴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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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특정 집단(검사)에 대해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식의 심각한 인신공격과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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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로 술을 하도 퍼먹어서 뇌가 썩었기 때문에 그따위 기소가 나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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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뇌가 썩었다', '그따위' 등 극도로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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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해 가지고 자기가 다칠 것 같으니까 외압에 의해서 항소 포기한 것처럼 쇼를 하고 사직서 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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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의 사직 및 항소 포기 결정을 '쇼'라고 표현하며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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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간 대기했어요. 빨리 안 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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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2 | 회의 진행을 맡은 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하며, 다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어조로 진행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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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으로부터, 질타를 하는 자리가 돼 버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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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12 | 회의 진행 중 반대 의견을 가진 위원들이나 그들의 주장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정치적으로 낙인찍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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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회를 얻을 때마다 위원장에 대한 공격부터 하시는 나경원 위원의 습관부터 고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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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12 |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습관'이라는 개인적 특성을 지적하며 훈계조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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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내 공무원이 내란 세력과 함께 협잡을 하고 누가 이런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규명이 필요하다 생각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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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12 | 공무원을 '내란 세력'과 '협잡'했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을 범죄 집단과 결탁한 것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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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잘 아는 윤석열 씨를 도왔던 많은 분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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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12 | 전직 대통령을 지칭하며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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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로 따지자면 12·3 계엄, 내란을 막아내지 못한 염치를 먼저 느껴야 되겠지요, 질문하신 위원님께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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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12 |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질의하는 의원에게 개인적인 책임과 '염치'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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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씀대로 이번 정부의 차관들이 보니까 정말 형편이 없어요, 말하는 발언들이나 이런 거 보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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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업무 능력이나 자질을 '형편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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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부 들어와서 사실 장관들은 잘 모르겠는데 차관들이 왜 이리 자꾸 실수를 많이 하고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이 발탁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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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1-11 | 특정 직책의 공직자 집단을 대상으로 '능력이 안 된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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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뻔뻔하다. 뻔뻔해, 답변하는 거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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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1-11 | 답변자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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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글인데 제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제가 웬만하면 한글의 문해력은 있을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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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11-11 | 제출된 자료의 불명확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문해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작성자의 역량을 비꼬고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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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몇 번 얘기를 하는데 그걸 모르는 척을, 그게 무슨 얘기인지 못 알아듣는 척을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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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인 장관이 질문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고 단정하며,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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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을 정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어 가지고 의사진행발언 몇 명 하는 것 듣자고 회의를 하는 게 제정신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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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1-11 | 위원장의 회의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제정신이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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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번에 김건희 때문에 우리가 사적지, 궁릉에 대해서 공부 참 많이 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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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5-11-11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정쟁을 유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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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이 사안에 대해서 입 다무십시오. 알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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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1-11 | 동료 의원들에게 '입 다무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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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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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1-11 | 동료 의원의 의견을 무시하고 발언권을 억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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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꼬리를 치고 싶었어요? ... 정권의 딸랑이가 되어 가는 것 같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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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1-11 | 공직자인 부위원장을 향해 '꼬리를 치다', '딸랑이'와 같은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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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일입니까? 서울시의 발상과 입장을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 대변인이 브리핑 하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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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1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해괴망측'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장관의 발언을 특정 정당의 대변인에 비유하며 정치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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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삼권분립이 뭔지 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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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기본 지식 수준을 무시하는 질문 형식을 통해 인격적인 모욕을 주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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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현안질의 열어 놓고, 위원장이 참 훌륭하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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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1 | 반어법을 사용한 비꼬는 말투로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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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들고 있다고 또 거짓말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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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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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서영교 위원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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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1 | 동료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고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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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감정적으로 장관이 그런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며칠 동안 이 난리가 났는데 이제 와서 잘못됐다 말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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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의원 | 2025-11-11 | 논리적인 질의보다는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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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대행도 멍청한 X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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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1 | 공직자를 향해 비속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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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나서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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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1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을 억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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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삼척에서는 아직도 무장공비가 나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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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11-11 | 정부의 사업 지연을 비판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무장공비가 출몰하는 위험 지역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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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갔다 오셨으니까 안 가셔도 되지요, 이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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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11-11 | 국회 공식 회의 자리에서 국무위원의 생리적 현상을 언급하며 가벼운 농담조로 발언한 것은 회의의 격식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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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공부를. 장관님,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 집에 가서 소감문을 하실 게 아니라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그게 아니면 선동이 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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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공부를 하라'며 훈계조의 발언을 반복하고, 이를 '소감문'이나 '선동'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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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랐다고 일기 쓰듯이 밤에 그렇게, 국민들 깜짝 놀라게 같이 글을 써서 하시는 게 아니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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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장관의 공식 입장 표명을 '일기 쓰듯' 했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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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컥 그 정치인, 지금 그분과 나가 가지고 이것이 큰일 났다 하고 국민을 먼저 선동하면 되시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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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정당한 정책적 우려 표명을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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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두 기관장께서는 다시 정쟁이 촉발되지 않도록 그 현장에 다시 나타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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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국회의원이 행정부 기관장의 정당한 활동 범위를 임의로 제한하며 명령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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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부처 장관이시잖아요. 그러면 공부를 하셨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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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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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 이것 ‘엿 먹어라’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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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11-11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엿 먹어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기재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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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입틀막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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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1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 '입틀막'이라는 정치적 함의가 담긴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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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게…… 공부 좀 하세요. 판결문이 어떤지 한번 읽어나 보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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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을 '무식하다'고 비하하며 지적 수준을 모욕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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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요, 저걸 20억씩 사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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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1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예산 규모에 대해 '미쳤다'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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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특혜 비리 벌이더니 여기서 또 추미애 특혜 비리 벌입니까? 이것은 추미애 특혜 비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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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11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을 향해 '특혜 비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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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못 하는 것도 문제가 있잖아요. 이런 정신건강 상태로 권익위원회를 이끌어 나가는 수장의 역할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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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이 과거 발언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을 근거로 '정신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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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민생파탄 정권에서는 오히려 공공병상이 2500개나 줄어들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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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1 | 반복적으로 정부를 '내란 정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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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민생 파탄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16조 원 이상의 국유재산을 매각하겠다고 발표하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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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를 '내란 정권', '민생 파탄 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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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거는 바보 같은 짓이에요. 될 수 있으면 입법을, 비준을 해야 되는 사안이라도 안 하도록 지금 머리를 써야 되는 건데 안 해도 되는 사안을 해야 된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뭡니까, 이거는? 바보짓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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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주장이나 특정 의견을 '바보 같은 짓', '바보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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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묻는 말에 지금 답을 못 하면서 계속 돌리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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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11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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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종묘를 카페로 이용하더니 이제는 오세훈 시장이 종묘를 자신의 선거도구로 이용하지 않나 이런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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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1 | 특정 인물들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제기하며 '카페로 이용', '선거도구로 이용'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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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답답해. ...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능욕한다는 말은 누가 써 줬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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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1 | 상대방에 대해 '답답해', '아무것도 모르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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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 답변 못 하잖아요. 장관님 써 주는 대로 읽는 사람인데, 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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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1 | 장관의 전문성과 주체성을 부정하며 단순히 '읽는 사람'으로 비하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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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석 직무대행 오늘 연가 냈어요. 미친놈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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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1 | 특정 공직자를 향해 '미친놈'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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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 이 검사 놈들이 무슨 짓을 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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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1 | 상황을 조롱하는 표현과 더불어 공직자를 '놈들'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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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사업비 위원장께서 요청하신 것 아니에요? ... 저는 이것 동의 못 하겠어요. 이것 사업 뭐 하러 합니까? 여기 부승찬 위원님이나 강대식 위원님이 이것 신청한 것 아니에요? ... 아니, 이게 뭐냐고. 나는 이것 동의 못 해요. 동의 안 합니다. 안 됩니다. 이게 뭐야,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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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 2025-11-11 |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이, 특정 위원이 요청했다는 이유만으로 감정적으로 거부하며 '이게 뭐야'와 같은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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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렇게 무책임하게 운영을 하니까 이게 잘 운영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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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무책임하게'라고 단정 지으며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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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윤석열 정부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온갖 부정 거래들에 대해서 그대로 눈 감고 덮고 하다 보니까 자본시장도 굉장히 혼탁해졌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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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1-10 | 특정 정부를 거론하며 '눈 감고 덮고'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정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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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쭈뼛쭈뼛하고 있으니까 잘 안 되는 거 아니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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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1-10 |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쭈뼛쭈뼛'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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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쌍팔년도로 세상이 돌아갑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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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1-10 | 상대 위원의 주장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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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권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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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1-10 | 정책적 논쟁 상황에서 특정 과거 정권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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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0일 내란수괴 윤석열의 구속 취소, 여기에 대해서 대검이 뭐 했습니까? 즉시항고 포기했습니다. ... 이것은 내란세력의 막판 몸부림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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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10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로, 상대 진영을 '내란세력'으로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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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단순히 이재명 정부의 AI 기조에 맞춰 급하게 유행만 좇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장관님... 현장부터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진짜 복지입니다. 아시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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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헌 의원 | 2025-11-10 | 정부의 정책 방향을 '유행만 좇는다'고 비하하여 표현했으며, 발언 말미에 '아시겠지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가르치려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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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원장이라는 분이 유철환 위원장인데 이분이 정말 행동거지가 조금 똑바르지 못한 그런 점이 많이 지적돼 왔습니다. ... 처신에 약간 문제가 있는 분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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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 2025-11-10 | 정책적 비판을 넘어 특정 공직자의 개인적인 성품이나 행동거지를 '똑바르지 못하다', '처신에 문제가 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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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청산유수. 그런데 저는 말씀이 아니고 일을, 정책을 청산유수로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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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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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원장 앞에 가면 부총리님의 존재가 작아지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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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직책과 위신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의 심리적 위축을 조롱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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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내년에 전북지사 출마하십니까? ... 출마하시지 말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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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예산결산특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정책 질의와 무관한 장관의 개인적 정치 행보를 언급하며 훈수를 두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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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알고 말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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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식을 정면으로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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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해 주세요, 청산유수처럼 하시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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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발언권을 고압적으로 제한하며, 앞서 언급한 비하 표현을 반복하여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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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는다 그러니까 좋아 가지고 그렇게 다 수용하면 어떻게 해, 확인도 안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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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1-10 | 정부 관계자가 예산 삭감안을 수용한 것에 대해 '좋아 가지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핀잔을 주는 모욕적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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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던 일에 집중하십시오, 이쪽 남의 것 영역 쳐다보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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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1-10 | 정부 관계자가 업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남의 영역을 쳐다보는 것'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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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측에서 계속 우기는 것은 시간만 끄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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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1-10 | 정부 측의 예산 확보 근거 제시를 '우기는 것'이라는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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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좀 따라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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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1-10 | 회의 진행 중 다른 위원의 발언 흐름을 지적하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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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그렇게 일을 복잡하게 해요. 그렇게 할 일이 없어요, 과기부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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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0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추진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할 일이 없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노력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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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한다고 과기부 공무원이 지금 수십 명이 부딪혔겠구만, 이거 선정하고 한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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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0 |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 과정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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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수출 안 하려고 노력하신 건지 그런 의구심이 들 정도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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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0 | 성과가 저조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일부러 노력하지 않았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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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판 발주하는 과정에서 무슨 비리가 있나 의심될 정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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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0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비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의 도덕성을 근거 없이 공격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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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자리에 계시는 국무위원님들께서는 이제 막 다 임명이 되셨기 때문에 왜 이 설거지를 우리가 해야 되나 하는 원망의 마음도 드실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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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1-07 | 정책 실패의 수습 과정을 '설거지'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품격이 떨어지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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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은 서울시민의 삶을 보살피는 자리지 자신의 업적을 바벨탑처럼 쌓는 자리가 아닙니다. 시장 개인의 허영과 욕망을 위해서 종묘라는 이 국가유산의 그 정면에다가 거대한 건물을 짓는다는 발상 자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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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11-07 | 오세훈 시장의 정책적 결정을 '개인의 허영과 욕망', '바벨탑' 등으로 표현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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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 말에서 내려서 걸어가야 했던 종묘를 김건희 씨가 차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개인 카페처럼 사유화한 황후 놀음에 대한 지적을 드렸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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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11-07 | 특정 개인을 지칭하며 '황후 놀음'이라는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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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님, ‘억울하면 소송하세요’ 그 말이 아니잖아요. 그런 식으로 말장난하듯이 말씀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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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5-11-07 | 국회 질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는 국무위원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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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조사에 대해서는 공무원들이 치를 떱니다. ... 감사원 조사 방법이 악랄하다고 다 그럴 겁니다. ...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 유병호가, 타이거파가 저질렀던 그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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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07 | 특정 인물에 대해 '단군 이래 최악', '안하무인', '타이거파'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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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그것을 닮아 가고 싶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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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07 | 법원 제도를 참고하고 있다는 답변에 대해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말투로 응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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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대놓고 ‘우리 관광 좀 가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좋지요. ‘우리 열심히 지금까지 몇십 년 넘게 근무했으니까 외국으로 휴가 한번 가겠습니다’ 이렇게밖에 안 보여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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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07 | 공무 수행을 위한 연수 제도를 단순히 '관광'이나 '휴가'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가치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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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착돼 있어요, 이쪽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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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1-07 | 예산 편성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증거 없이 상대방이 특정 집단과 '유착'되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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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원숭이도 아닌데 왜 국민한테 조삼모사하냐라는 여론들이 있어서 제가 여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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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정부의 설명을 '조삼모사'라고 비하하며, '원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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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20년이 아니고 창군 이래 초유이고 군국주의, 전체주의 국가가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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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인사 조치에 대해 '군국주의', '전체주의 국가'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민주 국가의 정부 기관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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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사업에 무리한 투자를 하고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라고 하는 것을 많은 여론들을 제가 확인해 보니까 정신 승리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정신 승리가 뭔지 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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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상대방의 논리를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다시 질문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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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정부의 당국자들이 지금 늑대소년이 되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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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정부 관계자들을 '늑대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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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할 일이고 역사의 죄인이 됩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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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정책적 판단이나 인사 행정에 대해 '역사의 죄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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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들이 왜 잘사는지 공부를 늘 했으면 좋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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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1-07 | 정부 관계자와 장관을 대상으로 '공부를 하라'고 훈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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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입니다. ... 지금 말을, 설명하시는데 자꾸 꼬이거든요? ... 지금 말이 꼬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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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1-07 | 상대방의 설명 방식과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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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의 ‘김’ 자만 붙이면 ODA 사업 수천억도 떡떡 주더니만 AI 예산은 삭감하겠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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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1-07 | 특정 인물의 이름을 언급하며 예산 집행 과정을 '떡떡 주더니만'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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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장에서 노래나 부르고 뒤에서 욕설이나 하던 윤석열의 외교를 찬양하던 사람들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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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1-07 | 상대 진영이 지지했던 전 정부의 외교 행위를 '노래나 부르고 욕설이나 하던' 것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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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의 그런 표현이 실제 협상 내용이 아닌 우리 기업들에게 그냥 사탕발림한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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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06 |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답변을 '사탕발림'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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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위원은 상습범이야, 상습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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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1-06 | 동료 의원을 향해 '상습범'이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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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편파적으로 한번 해 볼까요? 예, 하겠습니다. 편파적으로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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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 2025-11-06 | 회의를 공정하게 이끌어야 할 위원장이 위원의 항의에 대해 비꼬는 말투로 대응하며 권한을 남용하겠다는 부적절한 언행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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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서는... 많이 배가 아픈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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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1-06 | 상대 정당 위원들의 비판적 시각을 '배가 아프다'는 식의 유치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정치적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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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의식이에요, 피해의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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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심리적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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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의 왕비 놀이에 대한 질문을 준비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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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11-06 | 특정 인물의 행동을 '왕비 놀이'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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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지금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에서 왕비 노릇을 하려고 하는 건지 경복궁…… 아니, 왕 노릇을 하려고 하는 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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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행위를 '왕비 노릇', '왕 노릇'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지속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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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국회 운영 좀 하시지 말고요. 독재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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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을 '독재자'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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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하세요. 민주당 독재 의회인데 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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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상대 정당을 '독재 의회'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회의 절차를 냉소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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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을 왜 하나 더 넣어? 그러면 이게 몇 대 몇이 되는 거야? 6 대 3으로, 이따위로 해도 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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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회의 결정 사항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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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는 한마디로 초등학교 학급회의보다도 못하다. ... 도대체 지금 법사위가 무슨 봉숭아학당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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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국회 상임위원회의 권위와 진행 상황을 '초등학교 학급회의',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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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 똑같은 것 여러 번 질문하고…… 그렇게 못 알아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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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동료 위원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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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그렇게 하시지 말고. 위원장님, 별로 안 멋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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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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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무식한 얘기를 해. 무식한 소리를 계속하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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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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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껏들 하세요. 민주당 이렇게 독재 하면 다 나중에 벌 받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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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동료 의원들과 상대 정당을 향해 '정도껏 하라'는 고압적 표현과 '벌 받는다'는 저주 섞인 감정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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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야기하면 딴 데 보시고 딴 척 하시지 말고. 듣기 싫으신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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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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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게 카메라 대고서 이게 뭐 하는 겁니까, 추미애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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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의 질의 행위를 '지겹다'고 표현하며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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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멋대로입니다, 추미애 위원장 멋대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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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위원장의 회의 운영에 대한 비판을 넘어 '멋대로'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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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48시간이라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고 있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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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11-06 | 다른 위원들의 의혹 제기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고 일축하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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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하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온전하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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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사고 능력이나 정신 상태를 의심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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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치지 말고 하세요. 책상 치지 말고 해. 정치를 잘 배워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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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06 | 동료 국회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정치를 배워야 한다'고 훈계하는 등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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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스타 이상이면 장병 복지에 관심 없어요, 사실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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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1-06 | 특정 직급(소장 이상)의 군 간부 전체를 대상으로 복지에 관심이 없다는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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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뭔지를 좀 알고 회의를 하시라고. 똑바로 알고 얘기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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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폄하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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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얘기할 때 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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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06 | 동료 의원에게 명령조의 반말을 사용하여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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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것들이 과연 내란 청산이 되지 않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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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06 | 특정 대상(내란 관련자 및 관계자)을 '저런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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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부속실장은 입이 없습니까? 입이 없어요, 그 사람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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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1-06 | 특정 공직자가 출석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입이 없느냐'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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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난 녹음기처럼 똑같은 말 계속하시니까 또 말씀을 드려야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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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을 '고장 난 녹음기'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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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야당은 똑같은 말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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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꼬는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하려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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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정당이 배출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이 대통령들의 공통점은 안타깝게도 모두 내란, 독재, 부정부패로 국민과 헌법의 심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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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6 | 특정 정치 성향의 전·현직 대통령 전원을 묶어 '내란, 독재, 부정부패'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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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 정권 때도 그렇게 했다고요. 나라 말아먹은 것 어떻게 복구하고 있는지 들으셔야 될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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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6 | 국가 운영 상황을 '나라 말아먹은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측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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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되지도 않은 허위사실로 망상에 빠져서 소설을 쓰고 거짓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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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6 | 상대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망상', '소설'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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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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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1-06 | 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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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패악질이 어디까지인지 아직도 가늠이 안 될 정도인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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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1-06 | 정부의 정책이나 행보에 대한 비판을 넘어 '패악질'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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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위원님, 삼류 소설 좀 그만 쓰세요. 위원님은 검사가 아니라 삼류 소설가 같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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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1-06 | 동료 의원의 주장을 '삼류 소설'로 치부하며 '삼류 소설가'라고 지칭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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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이 많아서 간략하게 해도 길 수밖에 없는데요. 5개월 동안 하신 일이 얼마나 많아요, 3년 동안 말아먹은 게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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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1-06 | 전 정부의 성과를 '말아먹었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을 모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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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셔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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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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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날 술을 그렇게 처먹은 대통령 때문에 나라가 위태로울 뻔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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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06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처먹은'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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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에 부역하셨어요. 그렇게 무능하셔서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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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06 | 법원행정처장에게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낙인찍고 '무능'하다고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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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똑같구먼, 윤석열하고. 이제 벗어나요, 그만. 그러니까 내란 세력이라는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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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을 특정 정치인과 동일시하며 '내란 세력'이라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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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혼자서 이 장을 다 해 먹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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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06 |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해 먹어')을 사용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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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할 때 좀 들어,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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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06 |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인 말투와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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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한패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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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06 | 동료 의원을 향해 정치적 적대 관계를 설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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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앞에서 뭐 하는 겁니까, 진짜? 국민들에게 예의를 지켜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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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동료 위원의 질의 내용을 비하하며 '국민 앞에서 뭐 하느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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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저녁에 가서 얘기하세요, 친구들하고. 친구들하고 할 얘기를 왜 국민들 앞에서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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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사적인 잡담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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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사실하고 다르면 혼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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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정부 관계자(차관)에게 '혼날 것'이라는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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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병, 내란 병. 내란 중독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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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주장을 '병'이나 '중독'에 비유하여 정신적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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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관계를 모르고 떠들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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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발언을 '떠든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의견을 가치 없는 소음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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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성 위원들 간담회장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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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회의의 성격을 비하함과 동시에 '여성 위원'이라는 성별 프레임을 씌워 비하하는 성차별적 막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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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정신 차리시고 당장 사퇴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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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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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행을 똑바로 하시라고요, 위원장님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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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5-11-06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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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위원, 웃음이 나와요, 지금? 국회의원 된 것 창피하지 않습니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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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06 | 동료 의원에게 '창피하지 않느냐'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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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저도 그랬겠지만 실핏줄 터지셨다면서요. 왜 본인 눈에 실핏줄이 터졌는지 돌아보시지 않으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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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신체적 상태(실핏줄 터짐)를 언급하며 이를 비꼬는 방식으로 공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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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여당 위원들이 이렇게 수로, 다구리로 덤벼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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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11-06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다구리'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위원들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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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의원이 배울 게 없어요, 정말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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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06 |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모욕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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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밖에 몰라, 독재. 독재밖에 모르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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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를 '독재'라는 단어로 단순화하여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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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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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의 우려 섞인 질의를 '망하라고 고사를 지낸다'고 표현하며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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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라고 그러면 되는 거예요, 나가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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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 2025-11-06 | 국정 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회의에서 공직자의 거취를 가볍게 다루며 총리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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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이 비상계엄 선포하는 영상인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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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1-06 |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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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나쁜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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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6 | 박선원 위원이 업무 우선순위로 인해 복지 관심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설명을 했음에도, 이를 단순한 인성 문제로 치부하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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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의 답변이 가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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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06 | 정부 부처의 답변 내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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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시원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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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06 | 감사원장의 소회 질문에 대한 답변이 짧자,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꼬며 공격적으로 질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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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가 김병기 원내대표보다 권력서열이 위라는 것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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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1-06 | 공식적인 회의 도중 SNS를 통해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특정 인물과 서열을 매겨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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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위원보다는 잘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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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1-06 | 사과 과정에서 다른 위원을 언급하며 비교함으로써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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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철저하게 감사할 대상은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실 3년입니다. ... 주진우 위원은 윤석열의 복심, 김건희의 호위무사라는 평가를 받으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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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1-06 | 상대 진영에 대해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의원을 '호위무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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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조자라 그렇습니다, 동조자들! 가담자들! 내란 가담자! 조용히 좀 하세요, 방해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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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들을 '내란 가담자'로 낙인찍으며 공격적인 언행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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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값으로 큰돈 주고 하는 것은 통일교 같은 데서나 하는 거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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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06 | 특정 종교 단체를 언급하며 예산 집행 과정을 비하하는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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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는 거의 술집에서나 쓸 것 같은 그런 어투의 말투로 재판을 진행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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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06 | 재판관의 언행을 '술집 말투'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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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평화스럽게 진행되지 않았다면 신동욱 위원님의 저런 맥락 없는 신경질적인 자유발언이 가능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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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06 | 의원의 발언을 '맥락 없는 신경질적인' 것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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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을, 신경질을 부려도 좀 적당히 하십시오. 정말 꼴불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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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06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꼴불견'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의원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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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났습니다. 눈곱만큼이라도 미안한 느낌을 가져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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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을 비꼬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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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이 전혀 동떨어지고 국민께 보이는 재판 진행 모습 자체가 전문적이지도 않고 핵심을 찌르지도 않고 산만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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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06 | 특정 법관의 재판 진행 방식을 '산만하다'거나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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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정신 차리세요! 철이 좀 드세요! 철 좀 드시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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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06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상대 위원에게 '철들라'는 식의 모욕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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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법조인들이 저렇게 법꾸라지다 이런 말을 듣는 거고요. ... 인권위원장께서 아예 생각의 구조를 바꿔서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든지, 사퇴하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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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1-05 |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고,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라'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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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인권위원장 자리에 앉아 계시려고 그러세요? 창피하지 않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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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1-05 |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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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시고요 질의한 것에 대해서 답변만 잘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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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1-05 | 피질의자인 국가기관장에게 '조용히 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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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말이 우습니까? 말귀 못 알아들어요, 혹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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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 2025-11-05 |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소란을 제지하며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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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하시라고! 여기가 본인 놀이터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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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 2025-11-05 |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퇴장 명령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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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지금 국회를 능멸합니까? 능멸합니까? 사과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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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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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형적인 법꾸라지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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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1-05 | 법률 지식을 이용해 교묘하게 빠져나간다는 비하 의미의 신조어인 '법꾸라지'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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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보니까 대단히 착각하거나 아주 의도적으로 무식한 척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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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무식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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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심각한 사람이네. ... 법조인 맞아요? ... 탄핵감입니다. 저것은 있을 수가 없는 발언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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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심각한 사람', '법조인 맞느냐'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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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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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1-05 | 증인 선서 방식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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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하느님 앞에서 말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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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1-05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불신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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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장 요설을 들으려고 여기 앉아 있는 게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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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답변을 '요설(교묘하게 꾸며내는 말)'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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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잠자고 있을 때 국회가 해제한 거예요, 국민들과! ... 당신이 관심 없을 때 그사이에 국민들과 시민들이 해제시킨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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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5-11-05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에게 '당신'이라는 호칭과 반말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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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민의의 전당, 과방위는 민희의 전당이라고 불린 지 오래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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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1-05 | 상임위원장의 이름을 넣어 '민희의 전당'이라고 지칭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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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독재적 폭주가 이런 공무원들을 과로로 실신에 이르게 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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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1-05 | 특정 국회의원을 향해 '독재적 폭주'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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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무슨 인권위원회가 엉망진창이네요. 인권위원장의 허락도 없이 그러면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안을 막 내는 막돼먹은 기구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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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5 | 상대방에게 '야'라고 부르며 '엉망진창', '막돼먹은' 등 매우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과 개인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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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본인의 데뷔 무대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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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데뷔 무대'라고 비유하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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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인권위원장입니까, 인권침해위원장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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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직함을 비틀어 '인권침해위원장'이라고 부름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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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적으로 계엄 해제를 방해한 내란 동조자들은 준엄하게 심판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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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5 |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동조'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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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의힘은 거의 스토커처럼 김현지 실장에게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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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5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질의 활동을 '스토커'라는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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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김현지 부속실장 공격하기 위해서 수십 년 전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소설을 쓰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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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5 | 상대 의원의 주장을 '소설을 쓴다'고 표현하며 근거 없는 거짓말로 치부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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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대접 바라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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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절차적 요구를 특권 의식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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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예약까지 해 두시고, 식당이나 가려고 광주에 가신 것 같이 그렇게 행동하시면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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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1-05 | 특정 상황을 근거로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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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사무총장, 국·과장님 다 일어나 주세요. 윤석열 방어 안건 의결, 자랑이라고 생각하시면 한 손 드시고 ‘잘했습니다’라고 크게 말씀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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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1-05 | 피감기관 공무원들에게 집단적으로 일어나 특정 발언과 행동을 강요함으로써 인격적 모멸감을 주는 굴욕적인 상황을 연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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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맞는 여러분, 안보실이나 도대체 여러분 직원들 이거 대통령 보좌 잘했다고 생각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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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11-05 | 외교적 협상 결과에 대한 비판을 하는 과정에서 '뒤통수 맞는'이라는 자극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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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에서 이따위 의결을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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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1-05 | 공공기관의 의결 결과에 대해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춰야 할 국정감사장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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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있는 한덕수·김용현·노상원·이상민·박성재·정진석·신원식·박안수·곽종근·이진우·여인형·문상호 등등등"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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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1-05 |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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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엉뚱한 소리 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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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1-05 | 피감기관장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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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양반이 작년에도 했던 일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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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1-05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저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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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당신 놀이터예요? 여기 뭐 하러 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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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1-05 | 국정감사장에 출석한 증인에게 장소를 비하하고 출석 목적을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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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없는 사람이 어디서 발언을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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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발언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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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시간 아니면 조용히 하세요! 왜 떠들어!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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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1-05 | 회의장 내 소란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함을 지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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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법 당신만 읽을 줄 알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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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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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위원장 거짓말한 건 밤새서 얘기해도 끝나지 않을 정도로 많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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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1-05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전,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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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구차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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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해명 발언을 '구차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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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십니까, 지금. 거짓말하지 마시고요.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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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 '거짓말' 등의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로 질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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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질의 평가하지 마시고 본인 질의나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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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1-05 | 동료 의원의 정당한 팩트 체크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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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가 내란 옹호 세력의 아지트라는 얘기가 지금, 비아냥이 있습니다. 가 보니까 아차 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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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1-05 | 특정 단체 방문을 두고 '아지트', '비아냥', '아차 했지요'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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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리발이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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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해명을 '오리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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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가가 그것도 모르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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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전문성을 깎아내리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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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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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11-05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인 국가인권위원장에게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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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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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11-04 | 국가적 상황을 설명하며 '호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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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는 이런 압박이 올 때마다 한미 관계의 특수성, 안보 논리, 시장 혼란을 이유로 꼬리를 내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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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11-04 |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꼬리를 내렸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입장을 굴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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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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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의원 | 2025-11-04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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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간사님, 이거 별일 아닌 거 가지고 왜 그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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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04 |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절차적 정당성을 제기하는 동료 위원의 발언을 '별일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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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정회 시간 20분 동안 그것도 파악을 못 하고 잘못한 답변을 또 잘못하고 계십니까? 그렇게 해서 국감장에 나와서 위증을 계속하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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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04 | 장관의 단순 착오에 의한 답변 정정을 '위증'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몰아세우며, 상대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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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들은 것 다 믿으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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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04 | 참고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인의 판단력과 신뢰성을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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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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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5-11-04 | 동료 의원들의 야유에 대해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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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판화를 즐기고 있고 명품 차량을 타고 인생을 희희낙락할 때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잠을 못 자면서 불안감에 좌불안석이었다고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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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0-30 |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보다는 증인의 개인적 취향과 소유물을 언급하며 도덕적 비난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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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감옥 안에서 얼마나 땅을 치겠습니까. 내가 믿었던 사람이 이렇게 자기가 힘 없어지자 다 그냥 꼬리 자르려는 이런 모습들 보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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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30 | 대통령이 감옥에 간 상황을 가정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국정감사 질의의 범위를 벗어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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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우리 국감장 안에서 나왔던 말들이 일단 첫째, 학생들을 완전 바보로 아는 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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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30 | 상대 위원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바보로 아는 구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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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방적으로 반칙 쓰는 법사위원장 물러나십시오. 사퇴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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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30 | 위원장의 진행을 '반칙'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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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짓을 많이 했으니까 그렇지. 다 못된 짓 해 놓고 무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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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30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 의원들을 '못된 짓을 했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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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팔계, 무슨 말씀이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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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30 | 상대 의원의 성씨를 따서 '서팔계'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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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로 회의를 진행하면 어떻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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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30 |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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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헛소리를 하는데 신상발언 줘야 될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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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30 | 다른 위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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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위원장한테 밀려서 부끄러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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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30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타 위원과 비교하며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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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특징을 보면 권력에 아부하고 진실을 외면하고 또 정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에게는 빨갱이 색칠을 하는 게 이분들의 전문적인 일인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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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5-10-30 | 특정 언론사를 대상으로 '권력에 아부', '빨갱이 색칠'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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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이사장은 비겁한 회피를 선택해 왔습니다. 어떻게 이토록 후안무치한 사람이 민족사학인 국민대 이사장일 수 있는지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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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30 | 특정 개인(국민대 이사장)을 향해 '비겁한', '후안무치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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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그렇게 배우셨어요? 정말 수사 베테랑이라는 분이 이렇게 답변을, 옛날에 범인들 검거하고 수사할 때 이렇게 하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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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비하하며 윽박지르는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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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볼 때는 진짜 겁도 없이 위증들을 막 하는데 하여튼 봅시다. 이 진실을 우리가 어떻게 밝혀내는지 보여 드릴 텐데 하여튼 정치적인 것은 아니지만 공무원이시니까 한번 직을 걸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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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30 | 증인들의 답변을 '겁도 없는 위증'으로 단정 짓고, 공무원인 증인에게 '직을 걸어보라'며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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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으로서의 기본자세가 글러 먹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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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10-30 | '글러 먹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영방송의 가치와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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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핏하면 내란수괴 윤석열 이러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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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10-30 | 현재 논의 중인 관세협상 이슈와 무관하게 상대 진영의 평소 발언 습관을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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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 알아들어요? 왜 남의 의원실 자료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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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30 | 상대방(위원장)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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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는 말에만 대답하세요! 왜 또 그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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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30 |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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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팔지 마세요. 언론계가 부끄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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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전문적 경력을 폄하하고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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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쓰잘데기 없는데 이것 왜 하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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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5-10-30 | '쓰잘데기 없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시스템 운영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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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기만한 파우치 박, KBS 3년 만에 균형예산 편성"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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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30 | 증인을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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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왜 이렇게…… 발표하셨지요 하면 발표했다고 하면 될 문제예요. 왜 그렇게 꼬아서 얘기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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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30 | 증인의 답변 방식에 대해 불필요하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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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파우치 박이라는 희대의 명언으로 KBS 사장이 됐기 때문에 이제 물러나시라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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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30 | 특정 발언을 조롱하며 증인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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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세요. 전부 내란정당이라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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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내란당' 발언에 대응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 정당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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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으로 하면 줍니까? 진짜 별걸 다 못 하게 하네. 저런 위원장 처음 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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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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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엿장수 마음이야, 엿장수 마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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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엿장수 마음'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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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졸렬하시기는 이루 말할 수도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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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상대 의원의 성품을 '졸렬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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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렬하지 않습니까? 위원장님, 사퇴하세요. 이렇게 졸렬합니까? 참 졸렬하기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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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위원장에게 '졸렬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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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위원장이라고 이미 나왔잖아요. ... F학점을 맞고도 반성은커녕 또 해, 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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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 대해 '최악', 'F학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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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진행에 해당하지 않으니까 F학점 받으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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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능력을 'F학점'이라는 표현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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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에요. 위증을 그냥 밥 먹듯이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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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30 | 증인의 발언을 '밥 먹듯이 하는 위증'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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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답을 못 할 거면 그 자리에 왜 있습니까? 앉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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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30 |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증인의 자격을 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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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저급한 자본을 위해서 일하는 게 부끄럽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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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30 | 특정 자본을 '저급하다'고 비하하고, 증인에게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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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달에 교육과 관련해서 1도 모르는 대통령이 대학 수능에서 킬러문항 제외하라 이렇게 지침을 내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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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30 | 대통령에 대해 '1도 모르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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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과 관련해서 간첩 면허증이라고 떠들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그런데 막상 자료를 보니까 작년에 본인이 부산 지역 크루즈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홍보를 많이 했던 자료가 드러납니다. 그래서 지금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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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떠들고 있었다'고 비하하고, '조롱의 대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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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판사의 해괴한 윤석열 석방 논리, 이른바 시간 계산법이 연구되고 있었습니다. ... 저 3명의 수원 브라더스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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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30 | 특정 판사의 논리를 '해괴한'이라고 비하하고, 법관들을 '수원 브라더스'라는 조롱 섞인 명칭으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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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전 28패 나왔을 당시에 했었던 그 위선, 망언들. 국민들을 두 번 좌절시키고 분노하게 만들었던 그것들이 지금 거의 똑같습니다. 데칼코마니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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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30 | 정부의 과거 정책을 '위선', '망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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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에게 사다리 걷어차 놓고 자신들은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 집들을 마련하고 부동산을 사는 그런 모순·위선, 이에 대한 시정과 반성, 성찰이 있어야 이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걸 제가 지적을 합니다. 지금 부총리님만 해도 그래요. ... 갭투자 해 가지고 또 현재 시세 52억짜리 아파트 살고 계시는 거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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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30 |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 개인의 자산 형성 과정을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구체적인 자산 내역을 거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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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지, 간단히 5초면 되는 걸 그렇게 얘기를 길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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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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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로남불의 본색은 참으로 일관됩니다. 변함이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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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30 | '내로남불', '본색'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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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유상범 선배 끼어들더니 왜 그러세요? 내가 쉽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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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내가 쉽습니까'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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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다 내란세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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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30 | 특정 장성들의 명단을 나열하며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나 증거 제시 없이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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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법사위 국감을 파행으로 이끈 것의 가장 최대의 공신이 나경원 위원입니다. 본인이 법사위 국감을 파행으로 만들고 발언을 제대로, 똑바로 못 하시고 계속 위원장님께 말도 안 되는 딴지를 거셔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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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을 '파행의 공신'으로 지목하고 '말도 안 되는 딴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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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막 우기면서 이것 가능하다, 왜 못 하냐 이런 거고. ... 반성들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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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 2025-10-30 | 과거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한 공무원들의 주장을 '우긴다'고 비하하고, 일방적으로 '반성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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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 들어 봐요. 내용이 궁금해. ... 궁금하다고요. 들어 봐요. ... 궁금한데 왜 못 듣게 해요, 내용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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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30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대리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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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믿기 어려운 그런 거짓말을 하고도 전혀 반성을 안 하고 지금 자리도 비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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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30 | 증인의 발언을 '믿기 어려운 거짓말'로 규정하고 '반성을 안 한다'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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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사상 유례없는 의회 독재자로 기록이 이미 돼 있습니다. ... 삐뚤어진 언론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 권력에 취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최민희 위원장은 저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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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30 | 위원장을 향해 '독재자', '삐뚤어진 언론관', '권력에 취했다'는 등 인격 모독적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을 주장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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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다리 긁으면 시원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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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 2025-10-30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다른 위원이 마이크를 잘못 사용한 상황을 두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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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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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30 |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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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도 모르고 나경원은 공격만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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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뭣도 모른다'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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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짓말 잘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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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30 | 상대 의원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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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가들, 용어조차도 모르는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전문적이지 않은 질문들을 하고 자신들의 궁금증 해소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질문을 이어 가면서 하다 보니까 원전 산업에 대한 계속운전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계속 발목 잡혀 왔단 말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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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30 | 과거 정부 인사들을 '용어조차 모르는 비전문가'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이들이 의도적으로 산업의 발목을 잡았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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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위원장 체제하에서 과방위는 이미 과로위다 ... 권력에 취해서 그 휘두르는 것이 내 권한 밖으로 넘어서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 것이 아닌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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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을 향해 '권력에 취했다'거나 '과로위'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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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중노위원장 자기 하고 싶은 얘기 다 하는 데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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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5-10-30 |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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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사실이면 임 위원이 고발당하실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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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을 공격하고 자극하려는 의도가 담긴 감정적인 도발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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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은 것은 도려내시면 좋겠습니다. 도려내야 진정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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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사법부의 인적 구성이나 시스템에 대해 '도려내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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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한 짓거리를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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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특정 인물의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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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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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상대 의원의 언행에 대해 '깡패'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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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 이제 그만해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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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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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짓은 꽥꽥이가 제일 많이 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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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상대 의원을 '꽥꽥이'라는 동물에 비유한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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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요. 말도 안 되는 헛소리 하지 말고 근거 있게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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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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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은 그것 다 보고도 히죽히죽 웃습니다. '그러면 제 잘못이지요, 제가 표현을 잘못했으니까. 하하하. 100% 제 잘못이고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게 무슨 말인지 아세요? 중계한다고 하니까 변호사가 '왜 중계 약속 안 하고 중계하느냐' 이런 말에 저렇게 너스레를 떨어요. 판사의 모습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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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특정 판사의 태도를 '히죽히죽 웃는다', '너스레를 떤다'고 묘사하며 법관의 품위를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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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창부수야, 부창부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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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30 | 특정 위원들과 위원장의 관계를 '부창부수'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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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들 차려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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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판단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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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똑바로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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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30 | 상대방에게 '말 똑바로 하라'는 식의 무례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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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꼬나봐요, 꼬나보기는? 잘하는 겁니까, 저게 지금? 부담스러워. 꼬나보지 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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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30 | 국회 회의장에서 '꼬나보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위원장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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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그만 쓰시고 발언권이나 돌려주세요, 빨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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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30 | 위원장의 질의 내용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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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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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30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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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입니까 뭐예요? 인맥이 광범한 그냥 좋은 형님입니까 아니면 픽서입니까 아니면 무슨 브로커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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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5-10-30 | 증인의 사회적 관계와 신분을 '픽서'나 '브로커'와 같은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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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총수를 대행하고 계신 분이 그렇게 언어 사용을 부적절하게 하십니까? 정신을 좀 바짝 차리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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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10-30 | 국회 위원장이 증인(경찰청장 직무대행)에게 '정신을 좀 바짝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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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장병들 안전 문제도 있고 또 남북관계도 있고 여러 가지 고려할 요소가 많다는 것은 더 잘 아시면서 그런 질문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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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30 | 국회의원의 정당한 질의(공개 기준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질문자의 자질이나 인지 능력을 탓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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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길 걸 우기셔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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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주장을 '우기는 것'으로 규정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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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떼 쓰면 발언권 줍니까, 국회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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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10-30 | 의견을 피력하려는 동료 의원의 행동을 '떼 쓴다'고 표현하여 성인으로서의 품격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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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드실 걸 편드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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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의 발언 의도를 비꼬며 특정 정파의 편을 든다고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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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창피한 줄도 모르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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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창피한 줄 모른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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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얘기도 없었네! 할 얘기도 없으면서 그런 식으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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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발언 기회 요청을 비웃으며, 발언 내용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조롱 섞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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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왜 통례적이에요?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지금 이상한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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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 '이상한 소리'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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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재정은 해야겠는데 세수가 부족하니까 왼손으로는 빵을 주고 오른손으로는 삥 뜯는 조세정책이다 이렇게 표현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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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의원 | 2025-10-30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속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조세정책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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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봉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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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기업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봉'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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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써 준 걸 줄줄 읽는 앵무새 박이었다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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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0-30 | 특정 인물을 '앵무새'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인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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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두 분 다 뭐 하시나요, 국감인데? 준비를 좀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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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10-30 | 피감기관 관계자들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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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범 사장은 KBS 역사상 최악의 사장이에요. ... 내란 정권의 낙하산 사장 박장범은 파우치 박, 김건희의 머슴으로 국민들한테 각인이 돼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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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을 '최악의 사장', '머슴'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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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질하지 마, 인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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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0-30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인마'라는 비속어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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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저질이네, 아주 그냥. 듣자 듣자 하니까 말이 됩니까, 그런 말씀 하시는 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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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표현력을 '저질'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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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말이야, 막걸리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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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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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내란 부화수행이에요. 좀 똑똑히 알고 질문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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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30 | 상대 위원을 '내란 부화수행'으로 몰아세우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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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멍청한 얘기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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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멍청한 얘기'라고 지칭하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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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말이 안 돼요? 법을 공부한 판사 출신 맞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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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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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위원님 발언에 대해서 매우 유감이다, 전형적인 내로남불·적반하장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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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30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내로남불', '적반하장'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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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 마음대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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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30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 마음대로'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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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얼마나 지금 지난 정부에서 망쳐 놓은 것을 회복시키고 정상화하기 바빠 죽겠는데 뭘 어떻게 했다고 저렇게 시비들을 걸어 쌓는지 참 이해할 수 없습니다. 조금 자중들 합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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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5-10-30 | 동료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활동을 '시비'라고 비하하고, '자중하라'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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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이 정도 수준이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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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이 기술적인 질문에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비꼬며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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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합니까? 한 달을 드렸는데 담당 부서를 못 정해서 시작도 못 했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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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30 | 교육부의 행정 처리 미숙을 질타하는 과정에서 '장난합니까'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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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무능하거나 공범이거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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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 2025-10-30 |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증인을 '무능'하거나 '공범'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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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희를 바보로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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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 2025-10-30 | 증인의 답변에 대해 질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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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좌파들이 이런 데 있어서 목소리를 내더라도 저는 부총리님이나 기재부 공무원들이 시장과 관련된, 시장에 맞춘 정책 이런 것들에 대해서 목소리를 강력하게 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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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0-30 |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계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강남좌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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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좌파라 하면 ‘겉으로는 사회적약자를 위하는 척하지만 뒤에서는(속으로는) 자기 잇속을 챙기는 사람’ 이렇게 광범위하게 우리 사회에 인식돼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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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0-30 |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집단을 '위선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책 입안자들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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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우물에 독 타기 같은 그런 논리적 오류 같아요. 근거 없는 비난을 하기 위해서 쭉 이름을 내신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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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을 '우물에 독 타기'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들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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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같은 이런 업체들 되게 불투명하게 시장을 흐리고 그렇게 지금 각 지자체로부터 수수료를 뜯어 간다고 표현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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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0-30 | 특정 업체에 대해 '뜯어 간다'는 비속어 섞인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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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겁니다, 뿌린 대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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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30 | 상대 위원들의 상황을 조롱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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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말하는 저 싸가지 저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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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30 |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싸가지'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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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장님은 왜 계시는 것입니까? 감사원은 허수아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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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30 | 피감기관의 수장인 감사원장을 '허수아비'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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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행동으로는 부정했어요. 아주 비겁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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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30 | 피감기관 관계자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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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는 게 너무 졸렬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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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졸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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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감정을 하고 그 감정의 허위성을 마사지하기 위해서 저런 규정을 개정하지 않았나 추정이 됩니다. ... 한동훈의 시행령 독재라고 할 수 있는 검수완박법의 시행령을 통해서 수사 대상을 확대한 것, ... 주로 윤석열 검찰 독재 통치하에서 다 만들어졌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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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행위를 '마사지'라는 은어로 비하하고, '시행령 독재', '검찰 독재 통치'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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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한테 충성해서 1급 승진하고 직원들 보복감사하고 민원사주는 숨겨 주고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 저런 후안무치한 류희림의 심복에게 단호하게 경고 조치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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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30 | 증인에 대해 '충성', '후안무치한 심복'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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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록날까 봐 죄송합니다, 이런 표현 써서. 뽀록날까 봐 지금 그것도 안 받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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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0-29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뽀록나다'라는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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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정책을 가지고 논하는데 이게 APEC하고 무슨 관계입니까? 갖다 붙일 데 갖다 붙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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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10-29 | 상대 위원(이연희)의 발언에 대해 '갖다 붙일 데 갖다 붙이라'며 상대의 논리를 무시하고 공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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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뒤에서 도와주세요, 장관님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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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0-29 | 장관이 즉각적으로 답변하지 못하는 상황을 이용하여, 장관의 역량을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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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부터 투기꾼, 즉 투기 1타강사가 됩니다. ... 국민들에게는 부동산 신규제 만들어서 규제 테마파크에 몰아넣는 거 아니에요. 저는 이런 위선을 문제 삼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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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0-29 | 정부 관계자들을 '투기꾼', '1타강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정책 집행을 '위선' 및 '규제 테마파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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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적으로 일을 해도 ‘벌은 너네들이 언제나 받을 수 있어. 알아서 기어’ 이런 식으로 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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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0-29 | 정부의 인사 조치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알아서 기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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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네 당 결혼식에는 당 차원에서 국감 기간이든 말든 이렇게 축하를 해 놓고 남의 당은 이렇게 악다구니를 써도 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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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29 | 상대 정당의 행위를 비하하기 위해 '악다구니'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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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이, 오늘 증인들이 다들 거짓말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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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0-29 | 특정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출석한 증인 전체를 '거짓말쟁이'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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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가 이렇게 위증을 해도 되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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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0-29 | 상대방의 답변 오류를 '위증'이라는 법적 범죄 용어로 단정 지으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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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의 호위를 기대하면서 SNS 선동까지 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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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9 |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선동가'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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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정치인과 달리 최민희 의원 딸 결혼식이 더 큰 비난을 받는 건 그동안 막가파식으로 상임위 독재를 진행하면서 다수 국민으로부터 미움이 축적됐기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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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9 | '막가파식', '독재'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정 활동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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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을 각오를 하고 돈을 챙긴 게 아니냐 이렇게밖에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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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9 |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바탕으로 상대방이 탐욕스럽게 돈을 챙겼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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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국민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고도 반성하지 않고 저렇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건 정말 후안무치하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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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9 | 상대방을 '후안무치'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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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주당 정권의 안보 불감증이 정말 심각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 정부도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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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29 | 특정 정당과 정치인에 대해 '안보 불감증'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일반화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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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위원님, 시각장애인 농간하는 겁니까, 손가락질하면서? 안 보인다고 그렇게 함부로 하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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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0-29 | 상대 의원의 행동을 자신의 장애와 연결 지어 '농간'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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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에서 그런 말 할 자격 없잖아요. 내란정권이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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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0-29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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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당이야,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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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0-29 | 상대 정당에 대해 '해산당'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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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하다고 항변을 하는 데이터처장 자격…… 있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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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10-29 | 정책적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자격 자체를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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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말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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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5-10-29 | 위원장이 이미 여러 차례 확인 절차를 거쳐 증인을 이석시킨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부주의나 소통 오류를 무시한 채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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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얻다 두고 있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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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0-29 | 수행 비서관이 상황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답변에 대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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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비서실에 전달한 문서에 대해서 수발신 대상이 없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계모임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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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0-29 | 상대방의 행정 처리 미숙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계모임'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공공기관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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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졌습니까, 이 회사들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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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5-10-29 | 행정청의 항소 결정을 합리적 근거가 아닌 개인적인 원한 관계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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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보니까 오늘도 소 귀에 경 읽기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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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5-10-29 | 상대방을 '소'에 비유하여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태로 묘사함으로써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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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때문에 수사 조직까지 신설이라니 마치 공산국가를 보는 듯하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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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10-29 | 국민의 반응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정부의 행정 조치를 '공산국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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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와서 그렇게 뻔뻔하게 아무 관계가 없는 것처럼 얘기를 합니까?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는 사람 1명만 죽어도 거기 간부들 다 바뀌고 엄청난 대가를 치르고 대책을 내놔요. 그런데 KT는 제가 보기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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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29 |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 '어처구니없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비판의 대상이 정책이나 사실관계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에 집중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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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KT라는 기업이 요즘 대한민국에 맞는 기업인지 모르겠어요, 이런 일에 대해서 이렇게 무감각하고 무책임하고 아무런 대책도 없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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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29 | 특정 기업 전체를 '무감각하고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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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는 남의 집 개도 함부로 차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족까지 불러 가지고 도대체 뭘 물어보겠다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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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10-29 | 상대측의 증인 채택 요구를 '남의 집 개'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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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국가만 가지고 논하는 것 자체가 혐오에 기반한 정치적 선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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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10-29 | 앞선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혐오'와 '정치적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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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신머리 어디서 나온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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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욱 의원 | 2025-10-29 | 정부의 정책 준비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신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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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중소기업 기술을 탈취할 때는 정말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인면수심의 모습을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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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9 | '인면수심(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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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적으로 훔친 프로그램, 장물에 의해서 작동하는 것이 맞다고 볼 수 있을까요? 나라 망신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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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9 | 논의 중인 기술을 '장물'에 비유하고 '나라 망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과도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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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를 애지중지한 것은 자신의 짭짤한 돈줄이었기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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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9 | 특정 인물의 경영 활동을 '짭짤한 돈줄'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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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열 전 회장이 지난 18년 느닷없이 창업의 길을 가겠다 이런 은퇴 쇼를 벌여서 지탄의 대상이 됐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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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9 | 상대방의 행보를 '은퇴 쇼'라고 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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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그룹 코오롱이 중소기업의 기술을 야비하고 치밀하게 탈취한 것을 규탄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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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9 | 상대방의 행위를 '야비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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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의 법꾸라지 행동은 런던베이글뮤지엄 청년 노동자의 죽음처럼 더 많은 이윤을 위해 노동자에게 가혹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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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10-29 | 특정 기업의 행태를 '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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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 본인이 공개된 장소에서 김건희를 꼬셔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대했다는 자백을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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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0-29 | 국회 회의록이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꼬셔서'라는 저속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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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의 윤석열, 왕의 행세를 하면서 온갖 전횡을 일삼은 것에 대해서는 비판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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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0-29 | 특정 지자체장을 대통령에 비유하며 '왕의 행세', '전횡'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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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못 지키는 규제를 국민들에게 굉장히 폭력적으로 강요하면서 위선적으로 국민들을 훈계하고 있는 것 아닌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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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5-10-29 | 정부 고위공직자들의 행태를 '폭력적 강요'와 '위선적 훈계'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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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민의힘의 저런 말도 안 되는 무도한 정치 공세에 민주당 위원들은 가만히 있느냐? ... 저는 지금의 국힘당 같은 야당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로 1부터 100까지 모든 걸 반대해요. 법도 안 냅니다. 저렇게 붙여 놓고 자리도 안 지켜요. 무능하면 성실하기라도 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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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0-29 | 상대 정당을 향해 '무도한', '무능하면'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했으며, 이는 정책 질의와 무관한 정치적 비난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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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부속실장 남편을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국힘당이. 이게 말이 됩니까? 이 말씀 드리고. 해도 너무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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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0-29 | 상대 정당의 증인 신청 행위를 '말이 안 된다', '해도 너무한다'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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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이 부족하면요 장관님, 그 자리에 계시면 안 되는 거예요. 내려오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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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0-28 |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사퇴를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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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이게 정권의 실패가 아니고요 장관님의 실패인 거예요. 장관님께서 문제가 많은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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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0-28 | 정책적 실패의 책임을 논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 개인에게 '문제가 많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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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급업체들 고혈을 빨아내고 또 하도급업체들의 피눈물을 짜내서 매출액 8조 5000억, 영업이익 2300억, 거대한 황금탑을 쌓았더라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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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0-28 | 비판의 대상인 기업의 성과를 '고혈', '피눈물' 등의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라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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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나서 보다보다 이런 건 처음 봤습니다. ... 이게 무슨, 태어나서…… 이런 망발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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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10-28 | 정부의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망발'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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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이 3년 동안 그냥 팔짱만 끼고 있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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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0-28 | 특정 정부의 행정을 '팔짱만 끼고 있었다'고 극단적으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공격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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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뭘 이걸 답변을 해요, 능력도 안 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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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5-10-28 | 상대방이 예산 금액을 즉답하지 못한 상황에서,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과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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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아닙니까? 그때는 괜찮고 지금은 된다는 말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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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0-28 | 동료 의원인 김기현 위원의 과거 행보를 언급하며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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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게 진짜 주진우인지 모르겠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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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0-28 | 동료 의원의 과거 발언과 현재 발언의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거나 비꼬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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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찬물을 자꾸 끼얹습니까? 뭐 정보국 같아요. 국정원 같아요, 외교부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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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10-28 | 외교부의 소통 방식과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가 정보기관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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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을 사유화하는 아주 파렴치한 짓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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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2025-10-28 | 상대방(독립기념관장)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 짓'이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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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 똑바로 알고 말하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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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28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하라'거나 '똑바로 말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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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정말 너무, 소위 말해서 찌질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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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5-10-28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행정 조치나 상황을 비하하기 위해 '찌질하다'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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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할 테니까 가만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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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0-28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가만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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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특별히 애틋하신 것 같습니다, 반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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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10-28 | 위원장의 중립성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사카즘)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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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답게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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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28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표하며 상대의 자질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명령조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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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거꾸로 합니까, 어떻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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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10-28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상대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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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는 엉망이에요, 엉망. ... 허당이야, 이 보고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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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 2025-10-28 | 정부의 보고서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엉망', '허당'과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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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안 난다는 위원장 말이 위증의 고의성을 피하려는 변명, 법꾸라지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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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10-28 | 상대방(권익위원장)을 '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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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님, 질의 좀 이어 가겠습니다, 하도 당당하다고 하시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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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5-10-28 | 질의 시작 전 상대방의 태도를 '당당하다'고 비꼬며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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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도 모르시는 분들이야, 내가 볼 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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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 2025-10-28 |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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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꼬리를 잡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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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5-10-28 |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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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이가 없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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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5-10-28 | 피감기관장의 답변 내용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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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 없다는 말이 있어. 자꾸 여러 사람하고 싸우다 보면 본인도 콧등이 물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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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5-10-28 | 증인을 '사나운 개'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이는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잃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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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의 죄가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한 죄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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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5-10-28 | 증인을 소설 속 인물인 손오공에 비유하며, 증인의 행동을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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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세요, 규정 계속 반복하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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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 2025-10-28 |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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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찬스, 금융감독원장과 같은 수백억 원대의 현금 부자인 아빠 찬스를 사용할 수 없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원장님이 하실 말씀은 없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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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0-27 | '아빠 찬스', '현금 부자'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와 재산을 조롱하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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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에 다주택 금지 조항을 넣자고 강력히 주장하던 금감원장이 본인은 정작 강남의 고가 아파트 두 채를 가지는 내로남불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지적을 계속 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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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개인적 상황을 비난하며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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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국회의원이라 하지 마세요. 부끄러워요, 정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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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7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부끄럽다'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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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수괴 피고인이 대통령이 된 20대 대선을 앞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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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0-27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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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21세기판 러다이트 운동도 아니고 기계 파괴, 변기 파괴예요? 세계 최우수 공항이라고 하는 인천에서 200년 전 파괴 운동을 봐야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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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0-27 | 노조원의 행위를 '러다이트 운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행위를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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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구연입니까, 이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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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5-10-27 | KBO 총재의 빵 구매 내역을 지적하며 성함과 '빵'을 합성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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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윤석열 지지를 하다가 그 대가로 공단 이사장으로 쿠데타 보름 전에 가신 것 아니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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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임명을 정치적 지지에 대한 '대가'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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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을 돌려서 그렇게 얘기하세요? 질문 시간만 계속 뺏어 버리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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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을 돌린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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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그런 말이 있듯이 윤석열이 어떻게 해서 그 당시 여당을 접수해서 후보가 돼 가지고 대통령까지 되더니만 관련자들, 한동훈 씨라든지 이복현 씨라든지 이런 경거망동한 행동을 국가 공조직을 활용해서, 악용해서 했던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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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0-27 | 대통령과 전임 원장 및 관련자들을 '꼴뚜기', '망둥이'라는 비하적인 비유로 표현하였으며, '경거망동'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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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거예요, 지금? 아니, 무슨 대표가 그런 소리를 하고 그래요? 국감장에 와 가지고 분위기를 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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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0-27 | 상대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공격적인 말투와 비난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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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없지요, 본인은. 본인은 내란 가담했는데 뭔 자격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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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7 | 증인에 대해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근거로 '자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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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세력의 붕괴가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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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7 | 정치적 반대 세력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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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 일가들이 국회를 뭐라고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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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 2025-10-27 | 불출석 증인 가족의 태도를 비꼬며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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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가 말이 되는 말이에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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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발언을 '그따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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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도 감찰부장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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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직책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하여 상대에게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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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안하무인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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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태도를 '안하무인'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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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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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7 | 반복적으로 상대 위원을 '깡패'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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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끌어들이지 마. 가만히 있는데 자꾸 끌어들이고 있어. 가만히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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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7 |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호 존중의 태도가 결여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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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깡패예요? 좀 진행하고 그다음에 또 받으세요. 그러면 될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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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7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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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저렇게 다 나왔는데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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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을 향해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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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와서 범죄자 다루는 검사인 줄 알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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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7 | 참고인의 직업적 특성을 이용해 국정감사장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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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자제하세요. ... 데시벨 좀 낮추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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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7 | 동료 의원에게 이름을 직접 부르며 명령조로 말하는 등 예의에 어긋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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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특강 시간이 아니에요. 국정감사 시간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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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7 | 위원장의 발언을 '특강'이라고 비꼬며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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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청첩 사건 이후로 이만큼도 하면 곤란하다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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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5-10-27 | 현재 진행 중인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타 의원의 개인적 사건을 언급하며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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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해체하고 전부 다 휴가 가시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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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조직의 해체와 휴가를 언급하는 등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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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은 어거지라는 거예요, 저 발언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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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7 | 상대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어거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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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당이야? 유 위원님, 참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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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0-27 | 질의 중인 동료 위원을 향해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이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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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여당인가 보다. 우리가 벌써 집권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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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0-27 | 동료 위원의 정당한 질의 내용을 정치적 프레임으로 비꼬며 냉소적으로 반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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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짝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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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태도를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적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품격이 떨어지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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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친민노총 정권이 들어서니까 강성노조의 파업이 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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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5-10-27 | 파업의 구체적인 원인 분석보다는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단체를 언급하며 파업의 증가를 연결 짓는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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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도 않고 일부러 지금 모르쇠로 하시면…… 사장님,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그것 무책임한 거지요. 뭉개겠다고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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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책임하다', '뭉개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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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는 데 뭐 이렇게 오래 걸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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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10-27 | 답변자의 응답 속도를 비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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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수협유통 대표는 모두 비전문가, 낙하산 인사만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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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10-27 | 특정 직책의 인물 전체를 '비전문가', '낙하산'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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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따위로 답변해요? 업무들을 그런 식으로 하니까 수협이 이 모양 이 꼴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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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그따위'라고 비하하고, 조직의 상태를 '이 모양 이 꼴'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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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걱정하는 게 이찬진 금감원장님이 워낙 실세라고 소문이 나 있어서 한마디 하면 직원들이 오버해서 움직일 수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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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5-10-27 | 객관적 근거 없이 '실세라고 소문이 났다'는 식의 추측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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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깡패 수준이야, 정말. 자기 발언시간에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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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27 | 동료 위원을 '깡패 수준'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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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대응은 한심하기 이를 데 없어요. ... 정부 당국자들이 맨날 ‘신속, 신속’ 이것만 떠들어 가지고 그게 와닿지를 않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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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0-27 | 정부의 대응을 '한심하다'고 비하하거나, 공직자의 발언을 '떠들어 대다'라고 표현하는 등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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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하고 도이치 앞에만 서면 수협은 왜 이렇게 작아지는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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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 2025-10-27 | 특정 대상 앞에서 위축된다는 비유를 통해 수협의 태도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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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앙회장님이 워낙 막 확신 있게 얘기하는 거에 대해서 다들 이제 안 믿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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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발언 내용이나 근거가 아닌, 말하는 태도(확신 있는 말투)를 문제 삼아 신뢰하지 않는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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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여기 와서 위증이나 하고 있으면서, 체육단체를 위해서 무슨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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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발언이 위증인지 여부가 법적·절차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증이나 하고 있다'고 단정 지어 비난하는 것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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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기회를 줘도 그래요. 안 줘도 된다는 얘기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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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10-27 | 정확한 예산 수치를 확인 후 답변하겠다는 관계자에게 기회를 줘도 소용없다는 식으로 비꼬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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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묻지 마시고 맞냐 안 맞냐만 답변하시면 되지요! 왜 이렇게 오만합니까! 아니, 거짓말을 국민 앞에서 하시는 거예요, 왜 이렇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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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7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오만하다', '거짓말을 한다'며 인신공격성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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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윤 정권의 쌈짓돈처럼 악용된 것처럼 보도도 되고 또 그런 사례들이 있고 윤석열 대통령하고 김건희 씨가 ODA하고 EDCF에 왜 이렇게 집착을 했나 의아스러울 정도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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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0-27 | 정책 질의 과정에서 '쌈짓돈', '집착'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 내외를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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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적인 행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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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10-27 | 특정 기업의 경영 및 대응 방식을 '악질적'이라고 규정하며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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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께서 업무에 대해서 다 파악이 안 된 듯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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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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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받은 바 없습니다’, AI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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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기 위해 'AI'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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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전·현직 회장끼리 짬짜미해서 기관경고도 묵살했습니다. ... 공인으로서는 공적 마인드가 굉장히 없으신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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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0-27 | 질의 과정에서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인격적 자질(공적 마인드)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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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행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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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 2025-10-27 | 증인의 행동을 '파렴치하다'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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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이 사장님 하시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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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업무 능력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격적으로 비하하며 직위의 자격 유무를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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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 이해충돌자는 나가세요. 나경원 위원, 공직 이해충돌자 나가세요. 남편 사임시키고 오든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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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7 | 상대 위원의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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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자꾸 실드 치고 보호하고 그러시지 말고 좋은 정책은 열심히 수행해서 성과 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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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 2025-10-27 |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실드 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상대방이 특정 정치인을 맹목적으로 보호하고 있다는 전제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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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개인의 야욕과 영달 욕심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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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7 | 증인의 증언 거부 태도를 '개인의 야욕과 영달 욕심'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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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들이 무슨 자격이 없다 이렇게 운운하시는 것은 전직 법제처장으로서는 지극히 반법치적 발상이다 이렇게 지적하지 않을 수 없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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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반법치적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과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성격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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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성실한 자세로 국감에 임하는 것 자체가 아주 무책임하고 거만한 자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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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7 | 졸고 있다는 이유로 증인에게 '무책임하고 거만하다'며 인격 모독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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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는 빼고 뭘 감찰하십니까? 봐주기 감찰을 정해 놓고 하십니까? 답정너 감찰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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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7 |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앙꼬', '답정너'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유와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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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75만 공직자의 윤리 기강을 무슨 염치로 점검한단 말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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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0-26 | 상대측 인사의 과거 이력을 근거로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슨 염치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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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장난하실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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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장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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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보기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법제처장이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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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4 | 피감기관장의 중립성을 근거 없이 단정 지으며 '누구를 위한 처장'이라는 식으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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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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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4 | 상대방에 대해 '정신 차리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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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은 주가조작의 달인 김건희 씨가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발표한 사람과 한 지붕 아래에 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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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의원 | 2025-10-24 | 정책 질의 과정에서 특정 개인을 '주가조작의 달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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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호 차관이 말한 정무적 개입이라는 것이 V1의 개입인지 아니면 V0라고 불렸던 김건희 씨의 개입인지 부처의 명예를 걸고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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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의원 | 2025-10-24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은어(V0 등)를 사용하여 특정인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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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비겁함 때문에 보험료율 4% 올리는 데 18년 걸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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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10-24 |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비겁함'이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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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가장 막아야 될 법무실장이 그딴 인식을 갖고 있으면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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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은 소리', '그딴 인식'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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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옹호해요, 내란범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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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24 |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을 '내란범'으로 규정하며 강한 공격성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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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혔어요? 내란 옹호하더니 긁혔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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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24 | 상대 의원에게 '긁혔냐'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적 성격)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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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꿀린다고 선서를 거부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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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24 | 증인의 법적 권리 행사를 '꿀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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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그냥 헌법과 법을 자기 방어막으로만 쓰는 법꾸라지 모습 아니에요, 저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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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24 |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법률 전문가였던 증인을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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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길래 선서도 못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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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24 |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근거로 증인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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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십시오! 아직도 그 내란의 뒤에 숨어서 이러고 있으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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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24 |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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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이 운운하면서 아주 그냥 아마 개 이름 부르듯이 그렇게 올린 것은 제가 정말 위원장으로서 품위는 1도 없다 그렇게 생각이 될 정도로 그렇게 올렸던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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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감기관에 대한 질의가 아닌, 위원장의 개인적 SNS 발언을 문제 삼으며 '개 이름 부르듯이', '품위는 1도 없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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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과연 과방위 위원장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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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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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따위로 합니까! 어떻게 이따위로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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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4 | 회의 운영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과 회의 절차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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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독재입니다, 이게! 이게 바로 민주당 독재입니다! 이게 바로 내란입니다! 이게 바로 독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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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4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독재' 및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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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 내란수괴 윤석열의 하수인이 돼서 KT에 이례적인 압박을 가한 것이 아니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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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 | 2025-10-24 |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공공기관을 '하수인'으로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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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는 유병호 감사위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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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24 | 특정 공직자에 대해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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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정치인들이 수구 본색, 내란 본색을 지녔던 윤석열을 위해서 충성을 했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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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24 | 특정 인물에 대해 '수구 본색', '내란 본색'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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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 귀하들이 부끄럽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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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24 |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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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내란을 충동하는 거야, 아니면 보이지 않는 세력에 대해서 신호 주고 용기를 주고 뭐 하는 짓이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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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의도를 근거 없이 추측하여 '뭐 하는 짓이야'와 같은 모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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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껏 하세요, 그러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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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24 | 상대방에 대해 훈계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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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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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24 |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강압적인 태도로 제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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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못 봤나요? 퇴장당하려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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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10-24 |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꼬고, 퇴장을 운운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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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윤석열 정권 3년은 법제처가 내란 정권에 법기술을 제공한 내란 부역기관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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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4 | 국가기관인 법제처를 '내란 부역기관'이라고 지칭하며 기관 전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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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사장님, 제가 부르면 저를 보셔야지 어디를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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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무안하게 만드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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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를 갖춰야지 아까도 안 하고. 딱 윤석열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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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4 |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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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이 14조 4000억 원인데 꼴랑 400억 원이에요, 도대체 이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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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5-10-24 | '꼴랑'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사회적 기여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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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것 질의해야 될 내용인데…… 위원장님한테 하셔야 될 얘기를 왜 총장한테 하십니까? 이것 말도 안 되지요. 자기 질의시간에 하셔야지 이것 말이 되는 겁니까? 이렇게 룰을 깨도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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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10-24 | 동료 위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말도 안 된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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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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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4 | 특정 인물을 수사 담당자로 배치한 것을 비유적으로 비하하며, 공수처의 인사 및 수사 관리 능력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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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규 전 법제처장, 어디서 거짓말을 합니까? ... 내란 임무 종사자들의 저 모습 다 드러났는데 그때 이완규 아주 말 잘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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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4 | 증인에 대해 '어디서 거짓말을 하느냐'며 고압적으로 몰아세우고, 확정되지 않은 '내란 임무 종사자'라는 표현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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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규, 윤석열의 친구. 법제처장으로 내란에 동조한 사람이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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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4 | 증인의 개인적 관계를 언급하며 '내란 동조자'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낙인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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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에게 피눈물을 내는 그런 악덕기업들 편들어 가지고 국민들의 피 묻은 돈으로 노후보장을 하겠다 이런 발상 아닙니까? 이거는 반성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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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5-10-24 | '피눈물', '피 묻은 돈', '악덕기업'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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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이 셰일가스 투자사업이 윤석열과 김건희 내란일당과 연관된 게 아닌가 하는 일말의 의혹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확인하고자 질의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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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5-10-24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인물들을 '내란일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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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은 박선원 위원이 그렇게 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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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10-24 |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위원의 평소 행실을 비꼬는 감정적인 대응으로 맞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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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범 아니야! 상습범, 상습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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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10-24 | 회의 진행 중 다른 위원을 향해 '상습범'이라는 범죄자 취급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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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똥이’ 들어 보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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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4 | 특정 인물을 비하하기 위해 '대똥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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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빵, 특검도 빵. 빵, 빵, 빵. 아마 검찰개혁도 빵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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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4 | 수사 성과를 '빵'이라는 단어로 단순화하여 조롱 섞인 어조로 비하하며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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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말끝마다 ‘내란’, ‘내란’ 이렇게 하시면 내란병이 위원장님실에도 감염이 된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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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발언 습관을 '병에 감염되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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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없어서 기소 못 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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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기소 실적의 부족을 근거로 피감기관장의 개인적 또는 조직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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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한말씀을 해요? 할 말이 뭐가 있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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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동료 위원의 발언 의지를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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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무리하게 몰아붙인 검찰 수사권 박탈의 사생아로 공수처가 태어났기 때문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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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국가 수사기관인 공수처의 설립 배경을 '사생아'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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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세요, 황제 조사 받으신 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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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동료 의원(이성윤)을 향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반성하라'고 훈계하고 '황제 조사'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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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자기 엿장수 마음대로, 어디 엿장수 마음대로 발언권을 뺏었다 줬다, 이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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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국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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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짓만 하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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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공수처의 정당한 수사 업무나 통신 조회 과정을 '엉뚱한 짓'으로 치부하며 기관의 직무 수행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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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엿장수입니까? 엿장수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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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반복적으로 위원장을 '엿장수'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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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국회 국정감사가 아니고 대장동 사건 재판 변호인으로 나오신 걸로 착각을 했습니다, 저는 참관하고 있는 것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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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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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좀 차리세요, 제발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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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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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정신 좀 차리세요. 정신 좀 차리고 이성을 되찾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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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이성을 잃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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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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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국회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라는 무례하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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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이성을 되찾으세요, 빨리. 이성을 되찾으세요. 어떻게 발언권을 마음대로 제한합니까?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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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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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정신 차리세요! 이성을 되찾으세요. 뭐 하는 겁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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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반복적으로 위원장의 정신 상태를 문제 삼으며 공격적인 언행을 지속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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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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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답변이 논리적으로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질의 형식을 벗어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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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내용 좀 알고 말씀하시라고요. 뭘 안다고 그러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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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24 |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거나 '뭘 아느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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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받아 봤어요? 뭘 알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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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경험 유무를 근거로 발언 자격을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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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이 국정농단할 때 국민연금은 투자농단을 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 아주 부도덕해요, 정말 하나같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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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0-24 | 특정 시기의 투자 결정을 '투자농단'으로 규정하고, 관계자들을 '부도덕하다'고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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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 / 질의를 계속할 테니까 넣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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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10-24 | 회의 진행자로서의 권위를 이용하여 발언 중인 동료 위원들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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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정말 감투 수집가인가 싶을 정도로 뭘 많이 맡으셨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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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경력을 '감투 수집'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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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받고 있는 여러 가지 혐의와 관련된 수사 이 문제 때문에 좀 정신이 없으신 거 아닌가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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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업무 파악 부족을 지적하며, 현재 진행 중인 수사 상황을 언급해 '정신이 없다'고 비꼬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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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하고 전혀 맞지 않는 분이신 것 같네요. ... 반성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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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의원 | 2025-10-24 | 정책적 비판을 넘어 개인의 자격과 성향을 공격하고, '반성하라'며 훈계조의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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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이것 하나하나 설명하면 시간 다 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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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의원 | 2025-10-24 | 피질의 대상인 기관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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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규 법제처장은 법제처가 아니고 사제처였다. 사적인 유권해석만 했다라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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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4 | 공식 기관인 법제처를 '사제처'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공직 수행 이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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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바꾸고 증거인멸 할 거 다 하셨는데 뭐가 그렇게 걱정이 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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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4 | 증거인멸이라는 중대한 범죄 혐의를 단정적으로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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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중이라고 이렇게 답변 안 하시면 지금 국감장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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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10-24 | 답변을 회피하는 상대방에 대한 질책이나, '국감장을 무시한다'는 표현은 논리적 비판보다는 감정적인 공격과 압박에 가까운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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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의 수준이 떨어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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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비판하기보다 '수준이 떨어진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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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비겁한 거예요. ... 비열한 사람들이에요. 눈치 보고 기회주의자처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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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을 '비겁하다', '비열하다', '기회주의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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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가 돈에 눈이 어두웠다 이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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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0-24 | 기관의 행정적 판단을 '돈에 눈이 어두웠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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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먹는 하마라는 얘기가 나올 만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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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24 | 공수처라는 국가 기관의 예산 집행 효율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세금 먹는 하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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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계엄 때 집에 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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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0-24 | 논의 중인 화재 책임 문제와 무관한 정치적 상황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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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걸 시장이 아니라면서 한다는 건 아주 몰지각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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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0-24 | 피감기관의 장인 시장을 향해 '몰지각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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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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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0-24 |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강요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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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를 잘 하는 것도 공무원, 공직자들의 뇌 구조인데 그게 안 돼요. 그 뉴런이 쉽게 생기겠습니까? 안 생겨요. 저는 그게 더 어렵다고 봐요, 바꾸기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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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4 | 공직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뇌 구조'나 '뉴런'이라는 생물학적 표현을 빌려 비하하며, 개선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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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이렇게 조각해도 저렇게까지 조작할 수 있는가, 납득이 안 되는 상황이라는 것을 한번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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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4 | 상대 진영의 주장을 '기억 조작'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정직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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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동조자들이!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겠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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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4 | 상대 진영 의원들을 '내란 동조자'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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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님께서는 국회법이 제정된 이후에 국회에 등원을 하셨는데요 국회법을 다시 한번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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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4 | 상대 위원의 등원 시점을 언급하며 지식이 부족함을 암시하는 훈계조의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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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리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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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4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감정적이고 도발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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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예의 있는 자리에 세워 놓으면 그렇게 반말 찍찍 하면서 큰소리치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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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4 | 동료 의원을 '초등학생'에 비유하고 '찍찍'이라는 의성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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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그렇게 잘 아는 나경원 위원은 왜 내란범이 국회를 침탈할 때 가만히 계셨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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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4 | 회의 진행 중 동료 의원에게 과거 행적을 문제 삼아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질타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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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이라는 그 비리 백화점을 해임하지 말라고 탄원서를 써 준 카이스트, 광주과기원, 대구경북과기원, 기초과학연구원, 표준연구원, 원자력연구원의 구성원들이 있습니다. 간곡하게 호소드리고 싶은데 최소한 후배 연구자들에게 좀 얼굴을 들 수 있는 선배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연구자들이 비위 소장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호소하는데 선배들이 막아 주기는커녕 비리를 비호하는 게 말이 됩니까? 참 부끄러운 심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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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4 | 특정 인물을 '비리 백화점'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탄원서를 제출한 연구자들을 향해 '얼굴을 들 수 있는 선배가 되라', '부끄럽다'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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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 이렇게 전과 5범의 신뢰하기 힘든 이런 증인을 출석시켜서 국정감사의 본래 취지를 망가뜨리고 정쟁의 장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같은 동료 위원으로서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주당은 반성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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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10-23 | 증인의 전과를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이를 근거로 상대 정당을 비난하며 정쟁을 유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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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지금 물타기 하려고 그럽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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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23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물타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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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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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3 | 상대 의원의 반말에 대응하여 똑같이 반말로 응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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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쫑알쫑알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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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표현으로 치부하며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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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안 했습니다. 사과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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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3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요구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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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하세요. 뭘 떠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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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3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중단시키며 '뭘 떠들어'라는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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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 정권이 정신이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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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10-23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대상으로 '정신이 있느냐 없느냐'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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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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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발언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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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을 학살자로 인정하지 않는 대전시 교육감님의 민낯을 국민들이 오늘 확인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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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민낯'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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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마 이 광경을 지켜본 많은 시민과 국민들은 경악했을 거예요. 그 단체가 잘못된 교육을 시키고 있다라고 지금 줄기차게 많은 위원님들이 얘기를 했는데 계속 교육감은 ‘나와 개인적인 인연이 없는 사람이다’, 그 내용에 대한 본질을 계속 회피하면서 정말 답답함을 넘어서 분노가 치밀어 오를 정도의 엉뚱한 답변을 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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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답변을 '엉뚱한 답변'으로 규정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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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내란 세력에 속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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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23 | 특정 정치적 입장을 가진 이들을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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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방해합니까? 제가 제 질의시간 썼는데 왜 이걸 가지고 난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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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23 | 동료 위원의 의사진행 요청을 '난리'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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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위원이 그 질문을 안 했더라면 용산에서 저거 라이브로 보고 빡치지 않았을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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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10-23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빡치지'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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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답변하지를 않았으면 물어보지 마세요.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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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3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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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의 때 최민희 위원장 혼사 논란과 관련해서 해명을 잘 들었습니다. 들어 보니까 억울한…… (영상자료를 보며) PPT 보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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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3 | 국정감사 대상 기관의 업무 보고와 질의가 진행되어야 할 공식적인 자리에서 위원장의 개인적인 신상 문제(혼사 논란)를 갑작스럽게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시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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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이 그 자리에 앉아서 1000억 대의 손실을 보는데 나는 책임 없다라고 그런 식으로 발뺌 발언을 하는 것 자체가 정말 삼을 수 없습니다. 치욕스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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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발언을 '발뺌'으로 규정하고 '치욕스럽다'는 극단적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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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요? 어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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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3 | 상대 위원의 의견 표명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응대하며 조롱 섞인 반응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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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질문에 수신료 문제뿐이라고 얘기하는데 어쩜 그렇게 뻔뻔하기 이를 데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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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에게 '뻔뻔하기 이를 데 없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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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BS는 조그만 파우치라는 그런 희대의 망언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1000억 원 가까운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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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희대의 망언'이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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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박장범은 거의 그 수준에 해당한다고 저는 보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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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3 | 특정 별명('파우치 박장범')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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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의 박성배·한도경의 관계가 이재명·김현지의 관계로 치환되는 것 아니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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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3 | 범죄 영화의 캐릭터에 빗대어 특정 인물들의 관계를 정의함으로써, 상대방을 범죄 집단처럼 묘사하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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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식한 얘기다, 무식한 얘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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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3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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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줄 아세요, 중앙지검장까지 한 사람이. ... 중앙지검장 한 게 부끄럽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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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3 | 이성윤 위원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창피하다',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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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의 수족으로 하라는 대로 다 해 주고 최고위 1급까지 승진하신 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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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23 | 특정 공직자를 '수족'이라고 표현하며 주체성 없는 인물로 묘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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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자리에 부화뇌동한 자들이 수두룩하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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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23 |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을 '부화뇌동한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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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편리한 기억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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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23 | 증인의 '기억나지 않는다'는 답변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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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으로 온 내용을 유선으로 했다고 퉁치는 게 그게 서울시 행정은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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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10-23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퉁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서울시의 행정 처리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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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좀 핑계이신 것 같고요. 빨리빨리 게임위에서 안 넘겨준 거 아니에요? ... 게임위원회가 조직 보존하려고 시간 끌고 있다 이 얘기가 지배적이에요. 맞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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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설명을 '핑계'로 치부하고, 확인되지 않은 '조직 보존을 위한 시간 끌기'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를 압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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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색하기 짝이 없는 변명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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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23 | 피질의자가 행정적 절차와 현장 혼선을 이유로 명칭 변경 시점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궁색한 변명'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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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이름을 가지고 따로국밥식으로 하는 것 내가 이런 경우를 본 적이 없어서 그래요. 개편을 졸속으로 해서 그런 게 아닌가, 그것을 웃지 못할 코미디극이라고 해야 되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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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23 | 정부 부처 개편 상황을 '따로국밥', '졸속', '코미디극'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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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노력해요? 더 적게 하는 것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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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노력하고 있다'는 답변에 대해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의 노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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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 한 것 재탕 말씀하시는 거지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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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재탕'이라고 표현하며 성의 없는 답변으로 치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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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 상임감사 가는 경우에 두 가지 유형이 있어요. 정말로 열심히 일하는 전문가형이 있고 이 시간 때우면 좋겠다 레저형이 있는데 저는 지금 김정태 상임감사가 감사 역할 하지 않고, 염불은 않고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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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3 | 상임감사의 직무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레저형', '염불은 않고 잿밥에만 관심'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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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교육감님은 사회 인식에 대한 수준이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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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사회적 인식 수준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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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네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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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이 특정 인물을 모른다는 점을 들어 조롱 섞인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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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신 경찰 간부들 경력 다 합치면 제가 볼 때 대충 봐서 500년은 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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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전문성을 인정하는 듯하나, 실제로는 비꼬는 어조를 통해 상대방을 압박하고 조롱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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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수사나 받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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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수사 대상이 되라고 공격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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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알아요, 본인도 아닌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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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발언 권위를 부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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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좀 차리세요. 정신을 차리시라고. 답변을 똑바로 하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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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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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나가세요, 나가. 나가시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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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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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과 형사소송법도 모르는 이런 검사들이 왜 검사장으로 앉아 가지고, 국회에서 입법한 입법에 대해서 위헌이니 뭐니 얘기를 하는 이 검사장들이 왜 여기에 앉아 있습니까? 삼권분립도 모르는 검사들이 왜 여기에 앉아 가지고 검사장이라고 왜 이렇게 답변하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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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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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음저협과 관련해서 제가 볼 때는 아주 썩고 썩고 썩고 문드러져 버렸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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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의원 | 2025-10-23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단체의 상태를 '썩고 문드러졌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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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간단하게 아주 토할 것 같이 역겨운 얘기 몇 가지 말씀드릴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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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의원 | 2025-10-23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토할 것 같이 역겨운'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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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중교통이라고 자꾸 우기셔서 될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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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이나 설명을 '우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가치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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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가서 상전 노릇 하다가 이 꼴이 난 거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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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상전 노릇'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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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세상을 다 가진 독재자예요? MBC에 가서는 너희들 가만히 안 둘 거야 이렇게 막 협박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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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3 | 상대 위원장을 '독재자'라고 지칭하며, 확인되지 않은 협박 사실을 전제로 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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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거짓말을 하고 앉았어,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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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을 향해 '거짓말을 하고 앉았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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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짜 답답하고 한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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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3 | 상대방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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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독재 DNA를 주체를 못 하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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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성향을 '독재 DNA'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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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눈에 보이는 게 없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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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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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저러니까 저분이 없을 때는 법사위가 조용했는데 아주 시끄러워졌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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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특정 인물의 존재가 회의 분위기를 해친다는 식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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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이 들어오면, 경기도지사 나오려고 그러는지 모르지만 시끄러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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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상대 의원의 정치적 야심을 멋대로 추측하여 언급하며, 이를 소란의 원인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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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7적이 있는 거예요. 그 첫째가 한덕수, 두 번째가 대법원장, 세 번째가 박성재 법무부장관, 네 번째가 이상민 행안부장관, 다섯 번째가 김용현 국방장관, 여섯 번째가 조태용 국정원장, 일곱 번째가 심우정 검찰총장입니다. 이분들은 을사오적처럼 내란 7적으로 역사가 기록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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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특정 공직자들을 '내란 7적' 및 '을사오적'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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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도 뺏기고 대표도 뺏기고 장관도 한 번도 못 해 가지고 쫄랑쫄랑 따라만 다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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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을 향해 '쫄랑쫄랑 따라다닌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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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들려요. 쫑알쫑알쫑알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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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타 의원의 발언을 비하하는 표현에 동조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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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 법사위의 악입니다, 악."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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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언행이나 존재를 '악'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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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니까 5선 되도록 장관 한 번도 못 했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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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상대 의원의 개인적 이력과 자격을 비하하며 공격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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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다른 위원님들 다 꼭두각시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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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들을 '꼭두각시'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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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도 좀 정도껏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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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23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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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문제 제기를 하려면 거울을 보고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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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23 | 상대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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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주 파렴치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가야 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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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0-23 | 특정 공직자(이상경 차관)를 향해 '파렴치한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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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 때는 커넥션이 있다 이렇게밖에는 볼 수가 없어요. ... 해군이 대놓고 봐주는 것 아니에요? ... 장병 복지기금을 갖고 장난치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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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10-23 | 감사 결과라는 근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커넥션', '대놓고 봐주다', '장난치다'와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의 도덕성을 공격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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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기 출석요구서를 보내고 나오지 않는 것처럼 외관을 만들었다. 그리고 인디언식 기우제처럼 체포영장 나올 때까지 계속 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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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0-23 | 수사 기관의 정당한 절차 수행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인디언식 기우제'라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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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람의 대변자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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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신동욱 위원을 향해 '나쁜 사람의 대변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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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요. 정의롭지 못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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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에게 '시끄럽다'고 일축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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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쫑알쫑알…… / 자꾸 깐족깐족대면 그게 됩니까? / 위원장이 일을 못 하게 아주 끊임없이 깐족깐족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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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상대 의원들의 발언을 '쫑알쫑알', '깐족깐족'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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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를 위해서 사세요, 좀. 약자를 위해서 사세요. 윤석열 바라기 하지 말고 약자를 위해서 좀 사세요. 나경원 위원, 약자를 위해서 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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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동료 의원들에게 '약자를 위해 살라'거나 '윤석열 바라기'라는 표현을 쓰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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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간들이 마약을 하는지, 어떤 인간들이 마약을 공급하는지 그 조직범죄를 다 소탕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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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범죄자를 지칭함에 있어 '어떤 인간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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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희준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엄희준은 검사예요, 아니면 조폭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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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특정 검사를 '조폭'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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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그렇게 옹립했던 윤석열 감옥 갔고 이제 무기에 사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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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이 옹립했다고 주장하는 인물에 대해 '무기나 사형'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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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감옥으로 갔습니다. 검사 선배지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됐습니다. 검사들이 많이 도왔지요? 윤석열 부인도 감옥으로 갔습니다. 나쁜 사람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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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과 그 가족을 '나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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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국회의원들 다 솎아 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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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정치적 견해가 다른 동료 의원들을 '솎아 내야 한다'고 표현하며 극단적인 배제 논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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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갔어요. 외국인 투자 양 중에 중국인 투자는 2.2% 정도밖에 안 돼요, 2%. 그렇게 얘기하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어떻게든 관계있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흠집을 내 보려고 하는 이 나쁜 작태는 끝내 여러분 부메랑이 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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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정신 나갔다', '나쁜 작태'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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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님께서 웅동학원의 족벌 경영 부패를 용인하고 방관한 공범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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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을 '부패의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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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장을 갖다가 깽판을 만들어, 깽판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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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3 |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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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위원과 위원장님의 환상의 복식조로 무제한토론을 하시는 민주당 토론에 아주 경의를 표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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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회의 진행 방식을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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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스토커들이야? 왜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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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과거 발언을 근거로 질의하는 동료 의원들을 '스토커'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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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값 좀 하세요, 그거 내려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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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인 이성윤 위원에게 '나잇값'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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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똑바로 하시면 고함 안 지릅니다.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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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명령조와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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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이성 좀 차리세요. 지금 이런 자리가 아닙니다. 증인, 알겠다니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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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증언 중인 증인에게 '이성을 차리라'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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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도 이성 차리고 좀 자제하세요. 이성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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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증언 중인 증인에게 '이성을 차리라'고 반복적으로 말하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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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 1분밖에 없는데 뭘 그렇게 앞에서 중얼중얼거려요, 품격 없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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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중얼중얼'이라고 비하하고 '품격 없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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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공부 좀 하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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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23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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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는 시장님 참, 약간 뻔뻔하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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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23 |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뻔뻔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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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할 의지가 1도 없으신 분이네요. 그런 줄은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뻔뻔스러운 답변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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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뻔뻔스럽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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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돈이 들었는데 이것을 민간사업이라고 우기시면 어떻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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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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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 게 없어요. 5선인데 배울 게 없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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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23 |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배울 게 없다'고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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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힘 위원들, 야당 위원들 하시는 것 보면 정말로 자기들이 국감을 방해하는 정도가 넘어서 깽판 국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깽판식 깽판 치기는 그만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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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23 | 상대 정당 위원들의 활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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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시켜야 돼요, 해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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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23 | 특정 정당이나 의원 그룹을 향해 '해산'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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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기자 생활 30년 하셨다고 하셨는데 오늘 박 사장님 진술 모습 보니까 저널리즘 수준 정말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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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전문성과 저널리즘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여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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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배임죄로 수사하고 쫓겨나야 될 사람들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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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10-23 |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집단을 범죄자로 단정 짓고 '쫓겨나야 한다'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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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없는 위원들이 어떻게든 자리 지키려고 노력하는 게 저는 눈물겹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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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10-23 | 특정 위원들을 '자격 없는' 이들로 규정하고 '눈물겹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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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 대해서 똑바로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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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23 |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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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헛소리를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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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발언을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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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능한 사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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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23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한 사람'이라는 개인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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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뻔뻔한 건지 경영에 대해서 무지한 건지는 모르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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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경영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하다', '무지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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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박장범 사장만 못 알아듣고 헛소리를 하고 있어요. 무지한 거예요, 아니면 뻔뻔한 거예요? 무지한 거예요, 뻔뻔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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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23 | 피질의자의 답변을 '헛소리'로 치부하고, '무지하다', '뻔뻔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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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좀 하지 말고 나중에 자료로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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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답변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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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저하고 자리를 바꾸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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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공직자에 대한 예우가 부족한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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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과 일선 공무원들의 국어 지식이 부족해서 그런 것 아닐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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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23 | 특정 인물과 공무원들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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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까 말씀 중에 해명하시는데 가관이 아니더라고요. 여기가 학교입니까? 답변하는 데 있어서 여기가 학교입니까? 저희가 학생으로 보입니까? 여기가 강의실로 보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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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23 | 상대방(한상준 위원장)의 교수 경력을 언급하며, 그의 발언 방식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회의장을 학교나 강의실에 비유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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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수사 잘했습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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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3 | 공직자인 피질의자에게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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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 하도급 업체에 대금 지급 안 하려고 온갖 꼼수까지 다 쓴 것을 확인했습니다. ... 최우수상 받아 놓고 하도급에 돈 안 주려고 7년 동안 잠수 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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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10-23 | 상대 기관의 잘못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꼼수', '잠수 타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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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검사 대변자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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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23 | 신동욱 위원을 '부패검사 대변자'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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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이성 차리세요. 부패검사 감싸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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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23 | 상대 위원에게 '이성 차리라'고 훈계하며, 특정 대상을 '부패검사'로 단정 짓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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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에서 뻔뻔하게 정치공작을 일삼던 엄희준 지청장 이런 사람이 정의로운 증인을 사실상 가해자로 둔갑시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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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23 |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하게 정치공작을 일삼던'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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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경호처에서 그냥 찍어 눌러서 하라니까 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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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이 강압에 의해 행동했다는 전제를 깔고 '찍어 눌러서'라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자를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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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도 교육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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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23 | 울산교육감의 단체협약 합의 내용을 질타하며,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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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형사 잡는 세상이 됐어요. ... 이렇게 정권 바뀔 때마다 사법부 결론 바꾸려는 것 이게 진짜 후진국만 하는 거예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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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23 | 상대 진영의 행위를 '도둑'에 비유하고, '후진국만 하는 것'이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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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거짓말을 국민들한테 믿으라고 지금 다 쇼하는 거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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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들의 질의 활동을 '쇼'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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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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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3 | 질의 중인 다른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압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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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아니, 발언 시간이고 뭐고 내용이 맞아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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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3 | 동료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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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독해가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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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3 | 상대 위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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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소리 질러 보세요. 저렇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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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3 | 상대 의원의 질의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도발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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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를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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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3 | 질의 중인 위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응대하여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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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위원이 원래 저런 사람이니까 참으라고, 저게 콘텐츠가 없어서 그런 게 아닐까 걱정들을 하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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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의 성향을 비하하고 '콘텐츠가 없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역량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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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비겁하지 않아요, KBS? 너무한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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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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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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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3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부적절한 반말과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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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다 죽여 놓고 서민을 보호하자고 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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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서민을 다 죽여 놓았다'는 극단적인 과장과 비난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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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깡패 같은 시의원 하나 있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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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3 | 특정 공직자를 '순 깡패 같은'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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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사장님이 그런 양시론·양비론 속에서, 우리가 옛날에 제일 기회주의적이라 그러고 또 비판받았던 게 차라리…… 내가 선배님한테 그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만 이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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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을 '기회주의적'이라고 지칭하며, 말하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교묘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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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이렇게 한다면 수사기법으로 어긋나느냐 아니냐를 아까 김기표 위원이 질의하신 거예요. 못 알아듣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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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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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박민 그리고 파우치 박이 원팀이 돼서 윤석열·김건희의 언론 탄압에 부역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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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3 | 특정 인물들을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고 '부역'이라는 강한 단어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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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리 지키겠다고 지금 KBS를 윤석열과 김건희의 입속에 갖다 바친 장본인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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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을 '입속에 갖다 바쳤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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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한 번 못 해 본 내란수괴를 위해서 충성을 다한 겁니까? 류희림 씨의 충심은 연락조차 없어도 가질 수 있는 깃털처럼 가벼운 것이었나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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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3 | 증인에 대해 '깃털처럼 가볍다'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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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이게 5공화국도 아니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이렇게 권유를 하려고 그러면 민주적으로 진행해야 되는 것은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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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의원 | 2025-10-22 | 교육감의 행정 추진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과거 권위주의 정권인 '5공화국'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운영 방식을 독재적이라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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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삼자가 더 날뛰어요, 어떻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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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5-10-22 | 회의 중 의견 충돌이 발생한 상황에서 상대 위원의 행동을 '날뛴다'고 표현함으로써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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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회장은 적십자 회장을 하면 안 되겠네요. 자격이 없는 거지요. ... 적십자사 회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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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5-10-22 |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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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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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10-22 | 상황의 심각성이 아닌, 답변자의 상태나 자질을 지칭하며 비꼬는 투의 모욕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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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관심이 없으신데요,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시는 것 같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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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10-22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과 태도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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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에 들어오면 근무 시간 끝났다, 신분증 가져와라, 정확한 위치를 알아야지 조치를 할 수 있다, 이딴 식으로 해 가지고 국민들 안전을 내팽개치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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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5-10-22 |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딴 식으로'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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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만 해도 서슬 퍼렇다 막 그런 존재가 아니세요, 해경에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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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 2025-10-22 | 상대방의 지위나 영향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질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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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힘 있는 여당이지만 너무한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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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5-10-22 | 특정 사안에 대한 논의가 아닌, 상대 진영의 정치적 권력을 언급하며 비난하는 감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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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님, 인력 타령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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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5-10-22 | 상대방의 인력 부족 설명을 '타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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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박따박 월급 받으면서 사용할 것 업무 추진비 다 사용하면 사용하고 여행 갈 것 다 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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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22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이 업무추진비를 남용하거나 여행을 다녔을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언사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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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따박따박 받으면서 적립금이 고갈된다는 이야기만 하고 계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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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22 | 상대방의 급여 수령 사실을 비꼬는 '따박따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성과 없이 보수만 챙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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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변명이 구구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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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0-22 | 피질의자가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하며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구구한 변명'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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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5000 가지고 이거 뭐 하는 짓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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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22 |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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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가 없네요, 총장님. ... 아마 대부분 동료 대학교수라고 지금 약간 팔이 안으로 굽으시는 것 같은데 절대 그러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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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22 | 회의 진행자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어이가 없네요'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총장의 태도를 '팔이 안으로 굽는다'며 개인적인 편견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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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은 꿀을 빨고 다니고 나머지 동료들은 이렇게 어려움을 겪었는데 양심의 가책 안 느낍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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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10-22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꿀을 빨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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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하고 친해요? 간첩하고 친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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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발언을 '간첩과 친하다'는 식으로 몰아가며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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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사례 공부 좀 하십시오,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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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1 |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공부하라'며 비꼬는 태도로 응수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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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부의 최재해 감사원장, 유병호 사무총장이 정말 감사원을 망가뜨렸다고 봐요. ... 제가 보기에는 감사를 받고 수사를 받아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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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5-10-21 | 특정 공직자들에 대해 '망가뜨렸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구체적인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수사 대상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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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법원 전체가 지금 다 심각한 죄의식 없는 집단이 돼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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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21 | 특정 판사의 비위 의혹을 근거로 사법부 전체를 '죄의식 없는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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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힘을 모으는 게 아니라 힘을 내려놔야지요. 그동안 그렇게 힘을 모아서 정치질을 했기 때문에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됐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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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21 | 피질의자인 검찰 관계자에게 '정신 차리라'거나 '정치질'이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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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코스프레 하지 마세요. 여성이라고 약자로 보는 듯한 그런 식으로 넘어가려고 그러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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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이 제기한 성차별적 태도와 모욕에 대한 문제를 '코스프레'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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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질문하는데 계속 쫑알쫑알쫑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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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의성어로 표현하여 가볍게 치부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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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는 짓입니까, 정말 수준 떨어지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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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1 | 동료 의원의 행동을 '수준 떨어진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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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추미애 위원장을 닮아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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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1 |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비교 대상으로 삼아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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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막무가내, 자기들 멋대로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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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1 | 회의 진행자와 상대 위원들을 향해 '막무가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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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권성동 의원 같은 경우 통일교 연관된 그런 불법자금 의혹으로 인해서 한학자 총재 구속되고 현역 의원인 권성동 의원이 같이 구속되는 등의 그런 오히려 더 좋지 않은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건 국민의힘 아닙니까? 그래서 아니면 말고 식의 이런 냄새 풍기는 그런 정쟁은 또는 정치 공작은 이제 없어져야 된다고 이야기를 먼저 밝히고 이야기 계속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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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10-21 | 경기도정에 대한 국정감사라는 본래 목적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볼썽사나운 모습', '냄새 풍기는'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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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놓고 뭘 잘했다고 법적으로 가능하다고 그따위 소리 하고 있는 거예요? 염치가 있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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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0-21 | '그따위 소리', '염치가 있어야지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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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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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0-21 | 정책적 질의나 책임 추궁을 넘어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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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의 사장대행은 고개 빳빳이 들고 뭘 잘했다는 듯 얘기하고, 당당하게 얘기하고 국토부 철도국장은 이제야 조사해 보겠다고 이런 소리 하고 있고, 우롱당한 느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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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태도를 '고개 빳빳이 들고'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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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피맛을 즐기는 직접수사를 좀 덜했었으면 얼마나 훌륭한 평가를 받았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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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21 | 검찰의 직접수사를 '남의 피맛을 즐기는 것'으로 비유하여, 수사관들의 직업적 윤리나 태도를 가학적이고 잔인한 것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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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해룡 경정이 하는 게 의인인지, 정말로 진실을 찾아서 어떤 권력도 두려워하지 않는 의인인지 헛된 망상가인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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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21 | 특정 인물(백해룡 경정)을 지칭하며 '헛된 망상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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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사건을 보면 말이지요 무슨 넷플릭스 블랙코미디 보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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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2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정부 기관의 대응 상황을 '블랙코미디'에 비유하여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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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청장님은 관세청에서 죽 크신 분이잖아요. 모든 업무를 거의 다 하셨을 텐데도 그 기계를 인지 못하고 계시고 ... 도대체 이래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할 거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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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반어법적으로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도대체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할 거냐'며 상대의 무능함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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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이 뭐 하는지도 모르는 국회의원하고 일해야 되나? 본인이나 사퇴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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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1 | 동료 의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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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패 판사가 재판하면 됩니까? 왜 전부 다 모조리 간첩 재판한 판사들이 부패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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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1 | 특정 사건을 담당하는 판사들을 근거 없이 '부패 판사'라고 단정 짓고, 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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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알고 질문을 해야지. 뭔 조작이야. / 판사한테 꾸중 들었다고요, 판사한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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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1 | 동료 의원의 질의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발언권을 침해하였으며, '똑바로 알고 질문하라'거나 '판사에게 꾸중 들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으로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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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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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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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한테 꾸중 들었다고요, 판사한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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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1 |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비꼬는 투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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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민희 위원장이 저 자리에 앉아서 국감을 진행하려면 축의금 받은 것, 피감기관 또 관련 기관으로부터 받은 것 다 토해 내고 그다음에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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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질의 시작 전, 위원장의 개인적인 경조사 비용 수령 문제를 언급하며 '토해 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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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 본인 주장 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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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의 개입이 있었으나,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조용히 하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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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 학살의 후예들이 윤석열 내란 세력입니다. 그리고 내란을 내란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법부나 검찰도, 국민의힘도 내란 세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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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1 | 특정 정치인과 정당, 국가기관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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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캠프에 있던 윤석대, 자기 꼬붕이 충남대학교 딱 해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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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꼬붕'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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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이 거짓말부터 배우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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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며 '거짓말을 배운다'고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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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주지원은 재판을 지연시키면서 재판장들이 노래방 가기, 아기 보러 가고 이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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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1 | 재판장의 공적 업무 수행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노래방 가기', '아기 보러 가기' 등 확인되지 않은 사적인 행태를 언급하며 대상의 품위를 훼손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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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에서 윤석열 대통령하고 김건희 씨가 나서서 갑질과 외압을 관행으로 하다 보니까 처장님을 비롯해서 현 정부 관료들도 갑질 감수성이 떨어진다는 국민적 의구심이 있어서 제가 다시 확인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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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0-21 | HACCP 행정 갑질이라는 구체적인 업무 질의 과정에서, 논의 대상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대통령 부부를 언급하며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현 정부 관료 전체의 자질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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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만 그것을 방해하고 있었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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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1 | 특정 정당 전체를 '방해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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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국감을 안 해 봤으면 말을 말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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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1 | 상대 위원의 경험 부족을 운운하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비하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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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서 대한민국 법무부의 교정본부장까지 되셨습니까? 교정본부장 아무나 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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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직책 수행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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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너무 심하게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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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1 |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심한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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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전임 법사위원장의 이런 상식 없는 요구에 같이 부화뇌동하시지는 않았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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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행동을 '부화뇌동'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상식 없는 요구'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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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국회의원 사퇴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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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1 |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사퇴를 요구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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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렇게 몰상식한 얘기들을 하세요? ... 그래서 상식이 없으시다 그러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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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1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몰상식', '상식이 없다'며 인격적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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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경고’라는 말 좀 쓰지 마세요. 뭔 경고를 그렇게 맨날 합니까? 뭔데 위원장이 경고를 합니까, 발언을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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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1 | 위원장의 정당한 회의 진행 및 질서 유지 권한을 부정하며 '위원장이 뭔데'라는 식의 무례하고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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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후안무치한 주장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 이게 바로 좌파 정권의 민낯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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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1 | 특정 정치 진영과 인물을 향해 '후안무치', '민낯'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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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알쫑알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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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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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망상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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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10-21 | 특정 공무원(백해룡 경정)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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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입니까, 깡패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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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21 | 특정 판사의 부적절한 언행을 비판하는 맥락이나,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깡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또는 대상자)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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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도 정권에 잘 보이려고 앞장서서 태양광 때려잡은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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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5-10-21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때려잡다'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 기관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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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분 말 못 믿겠으니까 돌아가시면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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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0-2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 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말을 못 믿겠다'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한 것은 상대방의 신뢰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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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힘 빼고 매가리없이 나오자는 게 콘셉트인지 모르겠는데 보는 저희들도, 감사를 하는 저희들도 힘이 빠져요. 눈에 힘 좀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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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10-21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들의 태도를 '매가리없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정책적 질의가 아닌 외견상의 태도를 문제 삼아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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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무식한 소리가 어디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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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1 | 동료 위원의 역사적 견해에 대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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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회는 증인 신청하면 당연히 출석해야 합니다. 외국 사례도 좀 보고 오세요! 외국 입법례도 보고 오시고! 왜 이렇게 모르시는 소리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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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1 | 상대 위원에게 공부를 더 하고 오라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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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입니까, 깡패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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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1 | 판사의 고압적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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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입니까, 법관이? 법원장님, 후배 법관들이 애들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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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1 | 법관이라는 전문직 종사자를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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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은 허수아비 대통령 윤석열 위에서 사실상 V0로서 관저 이전, 국정 개입 및 인사 개입,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선거 부당 개입, 대통령의 지위 및 대통령실 자원을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 등 단순히 개인이 아니라 국정을 농단한 공인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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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10-21 | 대통령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고 배우자를 'V0', '국정 농단'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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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허위 조작의 선수야, 선수. ... 공작 전문당답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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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을 '허위 조작의 선수'라고 지칭하고 소속 정당을 '공작 전문당'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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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란 수괴 윤석열에 의해서 건폭 몰이를 당했던 그 노동자들이 노동 환경이 후퇴되고 있을 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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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10-2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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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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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21 | 동료 위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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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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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21 | 국회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무례한 호칭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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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이번에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이 대통령실 CCTV를 통해서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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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다만, CCTV라는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공직자의 정직성을 질타하는 맥락에서 사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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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 똑바로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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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인 관세청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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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경정이라는 사람이 전형적인 과대망상 음모론자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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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을 '과대망상 음모론자'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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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하고 김건희 여사는요 그렇게 유능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국정원, 관세청, 검찰, 경찰을 물샐틈없이 통제할 만한 그럴 능력이 없어요. 군대 하나 제대로 통제 못 한 사람들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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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5-10-21 |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유능하지 않다', '능력이 없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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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검사 도래지입니까? 들어가세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오늘 KT가 이 지경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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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1 | 특정 기업의 인력 구성에 대해 '검사 도래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기업의 현 상태를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연결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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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위원이 저런 높은 도덕심을 가지고 의정활동 해 주시는 데 대해서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렇게 도덕성을 기초로 한, 자기 절제를 기초로 한 의정활동을 통해서 훌륭한 정치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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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칭찬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강한 비꼬임과 조롱이 섞인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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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발언 기회 안 드렸으면 우실 뻔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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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1 | 증인의 간곡한 호소에 대해 공감하기보다 조롱 섞인 태도로 반응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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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을 얘기하니까. 궤변을 얘기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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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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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내용이 없는 망발 수준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으면서 저의 발언을 지속적으로 방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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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1 | 타 의원의 발언을 '망발 수준'이라고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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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쿠데타를 통해 내란 숙주가 길러졌고 내란 세력은 평화로운 겨울밤에 헌법기관을 침탈했고요. 공화국을 왕정으로 바꾸려고 했고 민주체제를 독재체제로 바꾸려고 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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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쿠데타', '내란 숙주', '왕정', '독재체제'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검찰 조직과 관련자들을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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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역사의 무지로 인해서 현재의 국민주권정부의 대통령이나 대통령 보좌역도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발언은 위원님의 국감 권한에 월권하는 것이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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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회의 진행이 아닌, 특정 위원의 견해를 '역사의 무지'라고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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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하게 떠듭니다. 여기가 장터입니까, 국감장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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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국회 회의장에서 위원들의 발언 및 항의 상황을 '장터'에 비유함으로써, 위원들의 품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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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게 떠들지 마세요. 여기는 송석준 위원님의 놀이터가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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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공간을 '놀이터'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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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 좀 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말에 자꾸 깐죽깐죽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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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상대 의원에게 '공부하라'며 훈계하고, '깐죽깐죽'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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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하세요! 몇 번 말해야 알아듣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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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동료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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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참으로 비겁한 사람이에요. 책임을 절대 지려고 안 합니다. ... 저는 그 사람 관심 없습니다, 능력이 안 된다고 보기 때문에. ...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오세훈은 TBS를 망쳤고 능력도 없다 이 말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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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0-21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오세훈 시장)을 향해 '비겁한 사람', '능력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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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지금 가증스럽게 협잡을 부리다 못해서……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국민 앞에서? 지금 장난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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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행위를 '협잡'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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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K가 코리아가 아니라 무슨 가증의 K인 것 같습니다. 만약에 KT의 축소·은폐 행태가 고의가 아니라 무능이라면 통신사 문 닫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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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1 | 기업의 명칭을 비하하는 표현('가증의 K')을 사용하고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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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아니면 무능한 건데 이거 너무 무능한 수준 아닙니까? 이건 도대체 분리수거조차 못 할 수준입니다. 대표님, 제발 KT를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 그 자리에서 내려오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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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을 '분리수거조차 못 할 수준'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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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가 웃을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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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의 주장을 비웃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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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자작극입니까, 이것이? ... 자작극입니까,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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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이 불충분하거나 모순된다고 판단하여 이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자작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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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당시 전쟁이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건 소가 웃을 일 아닙니까? 그 당시에 우크라이나가 전쟁 중이었다라는 것 그야말로 삼척동자도 다 알았던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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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해명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비하하고, '삼척동자도 다 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상식을 모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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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왜 나서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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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0-20 | 질의 중인 위원과 이를 옹호하는 동료 위원에게 고함을 치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을 제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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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부분 등을 말로만 떠들고, 한쪽에서는 떠들어서 매국계약이다 사기극이다 해 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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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20 |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떠든다'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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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요? 정진욱 위원, 뭐 하는 소리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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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20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격식을 갖추지 않고 공격적이며 무례한 어조로 응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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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위원 훌륭하다. 당신 혼자만 훌륭하다, 훌륭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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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20 | 상대 위원의 태도를 비꼬는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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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발언에 대해서 저희 민주당 위원들이, 우리가 무슨 폭력배 집단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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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20 | 상대 의원의 발언을 과장하여 자신들을 '폭력배 집단'에 비유함으로써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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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혐중시위 관련해서 국민의힘 위원님들의 발언을 보면서 별나라 사람들인가, 그러니까 완전히 다른 나라, 다른 세상……"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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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20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인식을 '별나라 사람'에 비유하며, 현실 감각이 없는 사람들로 치부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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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과하는 사람의 태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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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20 | 상대 위원의 사과 태도를 문제 삼으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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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신 서영교 위원님, 말씀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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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0 |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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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을 어느 정도 아시면서도 이게 상당히 순조롭게 된다 그러면 이거는 결과적으로 국민들한테 거짓말한 것 아니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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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발언이나 행동을 구체적인 근거 확인 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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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세요. 그것 뭐 한꺼번에 답변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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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10-20 | 답변자가 효율적인 답변을 위해 제안한 방식을 무시하고,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로 답변을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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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도 아니고 왜 그러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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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폄하하는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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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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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발언을 원색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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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말 같지도 않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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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 같지도 않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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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있는 겁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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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0-20 | 피질의자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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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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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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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뻔뻔하게 난 답변할 줄 몰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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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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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같은 공범이라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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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감찰 담당자를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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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이 방송을 지켜보는 우리 학부모님들이 치를 떨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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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과격한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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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관이 이것에 대한 사유에 대해서 인정을 해 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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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가관'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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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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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도덕성과 자질을 비하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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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시작한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결국 대국민 사기극으로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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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20 | 정부 사업을 구체적인 증거 제시 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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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고 나오셨어요, 오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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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준비 상태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자질을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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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하는 위원을 가르치려고 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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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논리적 설명이나 답변 시도를 '가르치려 든다'고 치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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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 떨지 마세요, 건방 떨지 마. 건발 떨지 말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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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0 | 동료 국회의원인 김현 위원에게 '건방 떨지 마라'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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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말 같잖아야 말을 듣지.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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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0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말이 말 같지 않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무례하게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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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당파적인 인물, 저게 소위 여태까지 노영방송 YTN의 단면을 그냥 보여 주는 거예요. 그냥 민주당 당원이나 마찬가지예요. 지금 저렇게 말하는 것 보십시오. 저것 어떻게 언론인이라고 볼 수 있겠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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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0 | 참고인 고한석의 의견을 듣고 그를 '저것'이라고 지칭하며 언론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정치적으로 매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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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이 범벅이 돼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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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비유적 표현을 그대로 받아쳐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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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센 욕 한 번 하신 것 말고는 제가 확인이 안 돼서 자꾸 그런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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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0-20 | 증인의 전문성이나 역량이 아닌, 특정 정치인에 대한 비속어 사용을 유일한 성과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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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영에 완전히 실패한 분이 어느 날 갑자기 대기업 경영의 총책임자로 간다는 건데 이것 상식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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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0-20 | 증인의 과거 이력을 '완전한 실패'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임명 과정이 상식 밖이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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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장난합니까! / 뻔뻔하기는 그냥…… / 뻔뻔하기 짝이 없습니다. 황주호 전 사장은 이제 머지않아 사회적인 징치를 당해야 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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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10-20 | 증인에 대해 '말장난', '뻔뻔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가하고, '사회적 징치'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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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렇지 않아도 개구락지처럼 누를수록 누를수록 기어오르는 것을 정부가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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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5-10-20 | 정부의 행태를 '개구락지'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공적인 회의석상에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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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으로, 중요한 방통위 사무처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하려고 했던 곳이 바로 이 졸속 매각의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로 가려고 했던 것 자체가 통상적으로 보면 대단히 부도덕하고 부적절한 행위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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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을 넘어, 증인의 개인적인 행보에 대해 '부도덕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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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군부 독재정권, 전두환 정권 이래 방송사를 사실상 폐지하는 일에 앞장선 사람이다라는 것으로 기록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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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특정 인물을 군부 독재 정권과 연결 지어 비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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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간사님 진짜 이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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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에 대해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이상하다'는 식의 주관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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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방송에게 광고를 주라는 식으로 연결 짓는 것은 소설 치고는 되게 값싼 소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가짜뉴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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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주장을 '값싼 소설', '가짜뉴스'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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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방송에게 광고를 주라는 식으로 연결 짓는 것은 소설 치고는 되게 값싼 소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소설이라고 해서 또 나중에 그걸 소설을 폄훼했다고 얘기할까 봐 다시 중언을 하면 가짜뉴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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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의 주장을 '값싼 소설', '가짜뉴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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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공사 한 놈이 잘못한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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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0-20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인을 지칭하며 '놈'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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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가정교육을 못 받았어요, 애정이 부족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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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20 | 상대 의원에 대해 '가정교육' 운운하며 가족사와 개인적 배경을 공격하는 극히 무례하고 부적절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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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진짜 수준이 안 맞아서 대거리를 해야 될지 모르겠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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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인 박정훈 위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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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밤의 인천시장 아니냐는 소리도 들을 정도로 파워가 막강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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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10-20 | 부시장의 권한이 과도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밤의 인천시장'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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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면 큰일 납니다. ... 오늘 교장선생님 이 국감 끝날 때까지 못 가세요. 오늘 끝까지 이것 한민고등학교 다 정리할 때까지 못 가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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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20 | 증인에게 '큰일 난다'는 위협적 표현을 사용하고, 신분상 제약이 없는 증인의 거동을 강제로 제한하겠다고 협박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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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장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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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20 | 특정 개인의 행동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상한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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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 거짓말하시고 그러시면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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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20 | 증인의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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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쓰잘데기없는 것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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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10-20 | 공공기관이 보유한 채권을 '쓰잘데기없다'고 표현한 것은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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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 대표가 지난 17일이지요, 내란수괴 윤석열을 면담했습니다. ... 극우 내란 잔당 그러니까 윤 어게인 세력에게 내란을 이어 가자고 선동하는 효과가 있는 것 아닌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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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0-20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전·현직 대통령 및 특정 정치 세력을 '내란수괴', '내란 잔당'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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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질의하는 게 아니고 악쓰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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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악쓰는 것'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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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 와서는 수구세력들이 좋아할 만한 그런 영장재판을 하다 보니까 이런 불신을 사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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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20 | 특정 재판부의 판결 성향을 '수구세력'이라는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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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하자마자 와 이라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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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10-20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격식 없는 방언과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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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도 없는 분이 민주당을 대표해서 뭘 쓸데없는 소리를 자꾸 합니까? 본인 이야기나 하시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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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을 '자격도 없는 분'으로 규정하며 지속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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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위원이 그렇게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간사도 있고 다 있는데 그 끝에서 뭘 자꾸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있어. 본인 할 일이나 잘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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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10-20 | 상대 위원의 발언 자격을 운운하며 '쓸데없는 소리'라고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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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달이면 윤석열 검찰정권의 폭주기예요. 안하무인 정권으로 검찰에서 칼로 막 휘두를 때였기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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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0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폭주기', '안하무인'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권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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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돼 있어, 기본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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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0 | 회의 진행 중 동료 위원에게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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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돼 있어, 기본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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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0 | 동료 위원인 김민전 위원을 향해 '기본이 안 됐다'는 표현을 다섯 번이나 반복하며 상대의 인격과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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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지금 과학적 사고 얘기를 하는 거야! 정치학적 사고, 기본도 안 된 사람이 어디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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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자질을 '기본도 안 된 사람'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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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을 맨날 옹호했던 사람이 지금 뭐하는 얘기야! 반성도 없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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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0 | 동료 위원의 과거 정치적 입장과 관련하여 '내란 옹호'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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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교육감님 인식에, 수준에 저는 동의할 수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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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0 |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수준'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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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15 부동산 대책을 어떻게 평가를 하냐면 일단 서민 서울 추방령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고요, 실수요자 부동산 테러 대책이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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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0-20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추방령', '테러 대책'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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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주택을 투기 수단으로 여기고 집 가진 것을 적폐로 몰아가려고 하는 그런 발언을 내놓고 있습니다. ... 전형적인 사회주의적인 발상이라고 보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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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0-20 | 특정 정치인의 인식을 '사회주의적 발상'이라고 규정하며 이념적 낙인을 찍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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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떨어져 가지고,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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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노종면 위원의 발언에 대응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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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저런 행동을 했는지 납득을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비판이 나왔을 때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시간에도 결혼식을 강행했다는 것은 정말 낯이 두껍다 이렇게밖에 볼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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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상대방(최민희 위원장)에 대해 '배짱', '낯이 두껍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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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 결혼식이 내가 국회의 여왕이다, 최민희 위원장의 선포식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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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을 '국회의 여왕'이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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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YTN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집요하게 한풀이하듯이 하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의혹이 얼마든지 가능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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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노종면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질의의 목적을 공적 관심사가 아닌 개인적인 '한풀이'로 치부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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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흉기야, 사회적 흉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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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참고인 고한석의 발언에 대해 언론인으로서의 자질을 비하하는 것을 넘어 '흉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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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자격이. 위원장이 국감 할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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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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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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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0 | 참고인 송지연의 답변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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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북한이랑 비슷하게 변해 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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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20 | 상대 진영의 의회 운영 방식을 북한의 독재 체제 및 유일사상 체계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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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좋은 대학 나와서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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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학력과 지위를 언급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모욕으로 해석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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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업계 후배들한테 부끄럽지 않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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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의원 | 2025-10-20 | 정책적 과오에 대한 질의를 넘어 증인의 개인적인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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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십니까, 아니면 잘 모르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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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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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대북 상납 쇼를 감히 우리 정부기관을 통해서 하지 않기를 제가 감히 바라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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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0-20 | 정부의 정책적 시도를 '상납 쇼'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감히'라는 고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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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몰랐다는 것도 문제예요. 교육감님 몰랐다고…… 묻는 말에만 답하시면 됩니다. 몰랐다고 다 되는 게 아니고요. 이게 특검에서 조사까지 하고 있는 권력형 비리 문제인데 그걸 경기도 교육의 수장인 교육감이 몰랐다, 그러면 조직기강이 엉망진창이라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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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조직기강이 엉망진창'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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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모르는 게 많으세요, 책임져야 되실 분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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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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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뻔뻔하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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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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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셨다면 나는 몰랐다는 말, 뻔뻔하게 할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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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인 비하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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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어린 사람이 깡패 같아. 깡패, 깡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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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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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요. 말조심해. ... 그러니까 깐족거리지 말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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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깐족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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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들 지금 뭐 하고 있어요? ... 이런 얘기 외국 사례 연구했어요, 안 했어요?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 전부 다 뭉갠 사람들 전부 다 파악해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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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10-20 | 실무진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뭉갰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들에게 모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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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뭔가 찔리는 분들도 같이 퇴장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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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0 | 특정 의원의 신상발언에 대해 근거 없이 '찔리는 분들'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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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병이 거기까지 번졌구먼요, 내란중독증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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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주장을 '병'이나 '중독증'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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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쪽이 지존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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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였으며, 이는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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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웬만큼 하세요. 민주당도 아니신데 뭘 그렇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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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0 | 위원장의 권위를 무시하고 정당 정체성을 근거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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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야비하게 본인이 질의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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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질의 태도를 '야비하다'고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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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뜻을 알아먹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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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20 | 피질의자인 수사과장에게 '알아먹느냐'는 식의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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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2023년도에 직원들이 놀았거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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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20 | 통계 수치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경찰 공무원들의 업무 태도를 '놀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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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수사의 품질이, 나쁜 말로 수사의 품질이 제일 저질이라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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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20 | 특정 기관의 업무 성과를 '저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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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억압적 탈레반적 사고가 아닌가 이런 생각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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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5-10-20 |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면서 특정 극단주의 무장 집단인 '탈레반'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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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만 때려잡아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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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0-20 | '때려잡다'라는 거칠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책 방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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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출금 정부가 갚아 주지도 않으면서 이 행복을 왜 발로 걷어찹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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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0-20 | '발로 걷어차다'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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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정책을 세우라고 했더니 정책은 안 세우고 부동산철책을 세웠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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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0-20 | 정부의 정책을 '철책'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행정 능력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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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뻔합니다. 매우 뻔뻔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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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5-10-20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뻔뻔하다'는 인격 모독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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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믿어. 금융위로부터 받아야 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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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이 제시한 자료의 출처를 근거 없이 '못 믿는다'고 단정 지어 말함으로써 상대방의 신뢰성을 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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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그것 사실 확인되면 책임져야 돼요. 10년 이하 징역이에요. 확실하게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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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5-10-20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구체적인 형량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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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하지 말고 확실하게 대답하라니까. 내가 웬만하면 이런 사람 아니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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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고, 자신의 성격을 언급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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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굉장히 비겁하게 책임을 돌렸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무책임의 극치라고 생각합니다. ... 그것 또한 오세훈 시장의 무능력의 극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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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10-20 | 상대방에 대해 '비겁하다', '무책임의 극치', '무능력의 극치' 등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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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정부의 방송 정책은 정상화라는 이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언론을 시장논리와 권력의 영향 아래 두려는 방송장악 시도였습니다. ... 내란 세력과 결탁해서 공영언론을 장악한 자본답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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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0-20 | 정부와 기업을 향해 '내란 정부', '내란 세력과 결탁'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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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물으면 이리 흔들리고 저리 물으면 저리 흔들리고 그런 태도로, 어떻게 기술자가 그렇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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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10-20 | 답변자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며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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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원칙 다 무시하신 분이 무슨 법을 논하시고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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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인격과 자질을 폄하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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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의사진행 더럽게 방해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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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0 | 동료 위원을 향해 '더럽게'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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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뻔뻔해 보입니다. 답도 없는 내용들을 가지고 할 수 있다라고 억지 쓴다고 해서 이 안전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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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뻔뻔하다', '답도 없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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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본인 생각이시고. 지금 본인 생각을 말하라고 나오라고 한 것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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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5-10-20 | 답변자가 자신의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려는 시도를 고압적인 태도로 원천 차단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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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하면서 다시 한번 깨닫는 것은 윤석열 정권은 절대로 태어나서는 안 되는 정권이었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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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0 | 회의의 목적과 무관하게 특정 정권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도로 무례하고 감정적인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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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가 뭡니까? 매국 협정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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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0 | 국가 간의 협정이나 기업 간의 계약을 '매국 협정'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반국가적 행위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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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원전의 미래를 날려 버린 웨스팅하우스와의 매국계약의 가장 큰 책임이 윤석열과 국민의힘 그리고 황주호 전 사장에게 있다는 것을 밝히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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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0 | 정책적 판단이나 계약 내용을 '매국계약'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특정 개인과 정당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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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임명한 황주호 한수원 사장이 대국민 사기극을 여기서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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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0 | 증인의 발언을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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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뻔뻔해, 정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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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20 | 증인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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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질서 파괴범 윤석열의 기후파괴 정책, 재벌 봐주기에 그대로 편승해서 과학기술이 뒷받침을 해 줬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새 정부로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관행 그대로, 그 방식대로 2035 NDC를 수립한다면 직무유기를 넘어서 미필적 고의에 의한 헌정질서 파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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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10-20 | 특정 인물을 향해 '헌정질서 파괴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정책 추진을 '미필적 고의에 의한 헌정질서 파괴'라고 규정하는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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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전문성도 없는 사람들이 낙하산 인사로 내려와 가지고 일하는데 제대로 일이 되겠습니까? 말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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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0-20 | 특정 직책 수행자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부정하고 '낙하산 인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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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편리한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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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0-20 | 증인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편리하다'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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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가 지금 15년 동안 위법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태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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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20 | 법령 위반에 대한 지적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태연하세요')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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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국민들한테 무식한 놈, 아무것도 모르는 놈이라고 할 자신 없으면 그분들이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좀 들어 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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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20 | 비록 가정법을 사용한 반어적 표현이라 할지라도, 국회 회의석상에서 '무식한 놈'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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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비해서 매우 당당하고 오만해지셨습니다. 작년엔 어리버리하시더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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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을 '어리버리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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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말도 안 되는 비난 기사 쓰지 마시고 빨리 나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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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0 | 회의 참석 기자들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하며, 향후 보도 내용에 대해 '말도 안 되는 비난 기사'라고 단정 지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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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사회적 약자인 중산층이나 서민, 청년들의 전월세 부담을 가중하는 이런 부작용만 낳았던 아마추어들의 어설픈 부동산대책이었다 하는 생각이 저는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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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0-20 | 정책 입안자들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어설프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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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이재명 정부의 망국적인 부동산정책 관련돼서, 대책 관련돼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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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0-20 | '망국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정책을 비하하며, 품격 있는 질의 수준을 벗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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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의 질의를 방해하는 것은 아주 돼먹지 못한 행동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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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0 | 상대 의원의 행동을 '돼먹지 못했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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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나 집에 가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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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며 퇴장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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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왔습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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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0-20 | 위원장의 강압적인 회의 진행 태도를 국가정보원의 고압적 수사 방식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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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참, 방송 간부 보기 부끄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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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0-20 | 상대방(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부끄럽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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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이 떨어지자마자 왜 그렇게 우기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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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0 |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하는 위원들에게 '우긴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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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까지 제가 지도해야 됩니까, 유치하게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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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0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위원들의 행동을 '유치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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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는 망가뜨릴 결심으로 YTN은 복수할 결심으로 위법을 무릅쓰고 짓밟았음을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모두 아실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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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0-20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짓밟았다', '복수할 결심'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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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고 미안한 줄 알아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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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태도를 훈계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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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서 윤 대통령이 체코 대통령 앞에서 개망신을 당한 것 아닙니까. 그게 대통령의 망신입니까, 대한민국의 망신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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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5-10-20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망신'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과 국가의 위신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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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을 다 갈가리 찢는구나, 찢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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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과 참고인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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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위원장님이 할 짓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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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할 짓'이라는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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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하세요. 무식이 철철 넘쳐 가지고 정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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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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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 봐라, 정신 차려라, 귀먹었냐, 학교 안 다녔느냐, 꿀리는 것 있느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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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위원장과 동료 의원을 향해 인격 모독적인 표현과 비하 발언을 지속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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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어린이는 견학이나 가세요! 서영교 어린이, 견학 가세요, 견학! 서영교 어린이는 견학 가세요, 대법원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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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동료 국회의원을 '어린이'라고 지칭하며 지적 수준이나 자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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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아프신 거 아니에요! 병원 한번 가 보세요,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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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건강 상태나 정신적 이상을 암시하며 조롱하는 인신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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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건방지게, 네가 존엄이냐? 존엄 미애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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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조롱 섞인 표현과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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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정청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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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동료 위원을 특정 정치인에 빗대어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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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한테 ‘당신’이라니, 위원장을 모욕합니다. ... ‘당신’이지 그러면 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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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낮잡아 부르는 '당신'이라는 표현을 고의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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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소리 지르는 거예요? 서영교 위원님에 비하면 소꿉놀이인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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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다른 위원을 언급하며 상황을 '소꿉놀이'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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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신을 못 차리다 못해 그냥 실성하셨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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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위원장을 향해 '실성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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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에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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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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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 안 읽어 보고 오셨어요? 저것 청장님이 만든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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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5-10-17 | 단순한 정보 확인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성실성과 기본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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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방해할 생각이면 그냥 나가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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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7 | 위원장대리로서 질서를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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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내란당이에요, 요새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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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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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초등학교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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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 방식과 분위기를 초등학교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수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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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정리해 주세요. 왜 계속 떠듭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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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7 | 참고인의 진술을 '떠든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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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와서 군인들 리스트 적어 가지고 무슨 살생부를 부르는 거야, 뭐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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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7 | 참고인의 진술 내용을 '살생부'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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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먹을 것을 석종건 방사청장이 해결해 줘야 됩니까? 그렇지는 않지요? 언어도단이지요, 이렇게 말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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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7 | 특정 인물과의 이해관계를 '먹을 것을 해결해 준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과 관련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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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원장님, 태도가 당당해요. 육사 교장하셨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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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7 | 질의 시작 전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과거 이력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비꼬는 듯한 냉소적 태도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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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뭔가 했던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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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이 성실히 답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강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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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가 당당해요. 육사 교장하셨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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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7 | 질의 대상자의 태도를 지적하며 과거 경력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을 비꼬고 압박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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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몇백억 갖고도 이렇게들 흥분하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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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우려를 '흥분'으로 치부하며, 논의 중인 금액의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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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진짜 대단한 감수성이시고 대단한 윤리 수준이신데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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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 2025-10-17 |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윤리 의식을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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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내란 부두목"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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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7 | 특정 인물을 '부두목'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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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가지고 그렇게 말꼬리 잡지 마십시오. 본질이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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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희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용어 정정 시도를 '말꼬리 잡기'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원활한 소통보다는 상대를 억압하려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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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더 어떻게 보면 비겁하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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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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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말씀 쓰고 싶지 않지만 개판이에요. ... 이제 돈이 배가 불러서 그런지 정말 개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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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10-17 | 공적 회의 자리에서 '개판', '배가 불러서'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상황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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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국장이 앉아서 뭐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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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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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쪽에서 뭐가 켕기는지는 몰라도 일방적으로 채택을 하지 않은 점 대단히 유감이다... 결국 ‘숨기는 자가 범인이다’ 그런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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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의 증인 채택 거부를 '켕긴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숨기는 자가 범인'이라며 근거 없이 범죄자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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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직무, 업무도 모르는 사람이 무슨 농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연구하고 보장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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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5-10-17 | 업무 착오에 대해 사과한 상대방에게 전문성과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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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거짓말로 앵커 할 때 보도했나, 신동욱?"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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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과거 직업적 이력을 언급하며 '거짓말'이라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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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제일 미워한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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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7 | 사망한 채 해병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을 조롱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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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하기 짝이 없어요. 법사위 해 봤어요? 법사위 하면 그 법원 현장을 다니는 게 법사위예요. 헌재도 오면 헌재 현장을 다니는 거예요. 무식하고 무능하기 짝이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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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7 | 상대 위원을 향해 '비열하다', '무식하고 무능하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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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평양하고 짰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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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7 | 동료 의원의 이름을 직접 부르며 근거 없이 북한과 결탁했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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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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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7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정신을 못 차렸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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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할 때 그딴 식으로 했어요? 어떻게 그렇게 거짓말을 해대고 그러지? 앵커 할 때 그렇게 거짓말로 했어요? 나는 참을 수가 없어. 윤석열보다 더한 것 같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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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7 | 동료 의원의 과거 직업을 언급하며 '그딴 식', '거짓말' 등의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비난을 퍼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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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리나? 신동욱 위원, 찔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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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7 |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을 자극하고 비꼬는 도발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심화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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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리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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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장에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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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가 추미애의 애완동물이오! 장난감이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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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7 | 국정감사라는 헌법적 절차를 '애완동물'이나 '장난감'에 비유하여 위원장을 강하게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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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의 주범, 난장판 조장 상습범 서영교 4선 의원은 반성하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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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을 '난장판의 주범', '상습범'으로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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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중독에서 벗어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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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중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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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중독이요 내란병에 걸리신 겁니다. 여러분들은 착각입니다. 가을소풍 왔습니까? 오늘 가을소풍 온 거예요? 광화문으로 가을소풍 왔나요, 우리? 법사위의 추한 모습이 돋보이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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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7 | 상대 진영을 '중독', '병'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회의 상황을 '가을소풍'이라 조롱하며 위원회의 모습을 '추하다'고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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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동료 위원의 고심 깊은 질의를 그렇게 폄훼하고 간섭하고 깔아뭉갭니까? 반성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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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7 | 위원장을 향해 '깔아뭉갭니까', '반성하세요'와 같은 공격적이고 훈계조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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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들어서 정말 얼마나 이렇게 기본을 지키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본을 지키지 않으면서 무능한 이재명 정부의 국정 난맥상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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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7 | 특정 정부를 향해 '무능하다', '기본을 지키지 않는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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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경찰 없애겠다고 몽둥이 들고 덤비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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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특정 의원과 소속 정당의 입법 활동을 '도둑'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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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하라고, 그러니까! ... 제정신이에요, 지금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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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함께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발언을 반복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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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앉아요, 앉기는! 진행을 똑바로 해야지 이게 뭐야, 지금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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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 중 상대방에게 고함을 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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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 평양 살아요? 평양 대변인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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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을 근거로 '평양 대변인'이라 칭하며 정치적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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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실 웃으면서 말이야, 이 엄중한 국정감사장에서 실실 웃으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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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표정과 태도를 '실실 웃는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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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위원, 부끄럽지 않습니까? 무슨 국민의힘 해산을 얘기를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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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질의 대상인 피감기관이 아닌 동료 위원을 향해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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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당할 만하니까 조롱하는 거예요. 조롱당할 만하니까 조롱당하는 거예요, 민주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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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을 향해 '조롱당할 만하다'며 비하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발언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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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정신이에요? 김용민 간사! 제정신이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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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자인 간사에게 '제정신'인지 묻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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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대변인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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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평양 대변인'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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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사건 다 말아먹으라고 위임했는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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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말아먹다')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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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윤영호 공소장에 기재된 게 특검이 기재한 공소사실인데 소설입니까? 누구 말이 맞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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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17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의 답변을 '소설'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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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준비해 갖고 나온 거야, 국감 장소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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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17 | 피질의자의 준비 상태를 비꼬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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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순전히 엉터리야. 첩보를 받은 사람을 알고 있으면서도 의원실에 알려 주지도 않고 특검에 알려 주지도 않고 있어요. 이게 수사경찰 맞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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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17 | 경찰 조직과 피질의자의 업무 수행을 '엉터리'라고 비하하며 전문성과 자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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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가지고 말이야, 이것 전형적으로 사건을 말아먹은 거야. 내사를 하다가 내사 진행을 중지했어요. 이건 범죄야... 구속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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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17 | 사건 처리 결과에 대해 '말아먹었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고,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범죄', '구속감'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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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드시면서 많이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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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자로서 공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에게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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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님께서 학력고사 출신이니까 제가 객관식으로 묻겠습니다. 답을 골라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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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과거 학력 배경을 언급하며 질의 형식을 객관식으로 제한하는 것은 공직자에 대한 조롱이자 인격적 비하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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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합니까, 순진합니까, 과다입니까? 호르몬 조절하셔야 되겠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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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심리 상태를 '무지', '순진' 등으로 규정하고, '호르몬 조절'이라는 표현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상태를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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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국회의원들 편의주의적인 사고방식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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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5-10-17 | 동료 의원이 제기한 시설 개선 요구를 '편의주의적 사고방식'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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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이 깡패라고 생각하는 군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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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7 | 군 조직의 위계 문화를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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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함으로써 헌정질서를 수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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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7 | 전직/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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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거짓말이시니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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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7 | 증인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며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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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과 법률에 근거해서 발언을 하십시오!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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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7 | 상대 위원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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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마저도 제 식구 감싸기라는 그 오명을 안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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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7 |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제 식구 감싸기'라고 표현하며 기관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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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명백한 근로기준법 위반이에요. 이것 임금체불이거든요. 범죄 하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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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10-17 | 법적 판결이 나기 전 단계에서 상대방의 행위를 '범죄'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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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심평원 원장님께서 공적 마인드가 1도 없다고 하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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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10-17 | 특정 인물의 직업적 윤리 의식을 '1도 없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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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법사위에서 무식한 얘기를 해요? 무죄추정 원칙도 몰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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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발언을 '무식한 얘기'라고 규정하고, 기본 법 원칙을 모른다며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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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기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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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발언 지속 행위를 '질기다'라고 표현하며 부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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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말씀 하시지 말고 사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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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설명을 '딴 말씀'으로 치부하며 말을 끊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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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을 해산시키지 않으면, 내란정당을 해산시키지 않으면 저런 궤변으로 모욕당하는 일들이 반복될 것이고... 내란 세력이 무슨 발언을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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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이나 의원을 '내란 세력'으로 단정 짓고 낙인찍어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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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개풀 뜯어먹는 소리니까 듣지 마시고 중간에 나가셔도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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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개풀 뜯어먹는 소리'라고 비하하며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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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뒷골목 밤거리 양아치들이나 하는 얘기, 동네 폭력배의 행동"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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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아치', '폭력배'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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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 정부의 국방부장관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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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7 | 정부 수반과 정부를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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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으십니까, 국민들 앞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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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에게 도덕적 수치심을 강요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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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한테 쓸데없는 시비 걸면서 국감 진행을 방해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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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7 | 위원의 정당한 항의나 의견 표명을 '쓸데없는 시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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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닥의 상인들도 이렇지는 않겠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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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7 | 회의 상황을 '장바닥'에 비유하며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상인들에 빗대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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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지 않고 지금 청장님이 군 출신으로서 군인들만 그냥 부려 먹는 모습으로 보이면 그건 안 되지요. ... 부려 먹는 것밖에 안 되는 거지요. 본인이 청장 가셨다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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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인사 관리 방식을 '부려 먹는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청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오만하게 행동한다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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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사전에 고등학생 수준만 되어도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이걸 과감하게 추진했다는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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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의원 | 2025-10-17 | 방위사업청의 전문적인 업무 판단 능력을 '고등학생 수준'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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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거는 누가 쓴 거예요? 귀신이 썼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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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이 본인의 저술 내용을 부인하거나 회피하려 하자, 비꼬는 말투로 상대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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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식으로 썼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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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16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집필 내용을 비하하기 위해 '이딴 식'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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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장님의 그런 식의 발언은 들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내려오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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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발언권을 완전히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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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꿀리세요,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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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을 비하하는 속어('꿀리다')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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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정신 차리세요, 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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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6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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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이렇게 유치하게 회의를 진행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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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6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 개인에게 '유치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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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이 뜨고 싶은 건 이해를 하겠어요. 뜨고 싶은 건 이해를 하는데 이런 사유로 뜨시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한심합니다, 정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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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6 | 위원장의 회의 진행 의도를 '뜨고 싶어 한다'고 비하하며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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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알고 계시면 어떡합니까? 지금 삼성하고 LG하고 국내에서 무한경쟁을 하고 있고 국내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중국 가전업체인데 그것을 그냥 대충 알고 있다고, 대략 알고 있다고 그렇게 무책임하게 답변하시면 어떡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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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0-16 |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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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당신한테 발언권 줬어! 가만 있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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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10-16 | 동료 위원인 김원이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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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일본 사람이 지금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을 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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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연구 성과나 정책적 방향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정체성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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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할 자격이 없으실 것 같아요, 이사장님께서는. 그럴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고 그렇다면 당장 그만두시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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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5-10-16 |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고 일방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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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계원 위원 외에 지금 한 분도 꿀 먹은 뭐처럼 여기에 대해서 언급을 안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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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0-16 | '꿀 먹은 벙어리'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동료 의원들의 침묵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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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그렇게 진짜 입에 거품을 물 듯이 비판했던 그 사람들 어디 간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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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0-16 | 상대 진영 의원들의 과거 발언을 '입에 거품을 물 듯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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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님이 숫자도 제대로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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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0-16 | 답변이 즉각적이지 않은 청장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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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발, 국세청 고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끝장을 내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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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위원장이 '끝장을 내겠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품격 있는 언행으로 보기 어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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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능력도 없고 역사에 눈물도 없는 분인 것 같아요. 진짜 이것 너무 심각한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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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답변자의 인격과 성품을 '공감 능력 없다'는 식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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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속이고 있다, 국회를 우롱하고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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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증인의 불출석 사유에 대한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속이고 있다', '우롱하고 있다'와 같이 상대방을 비하하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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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이 윤봉길 의사님한테 ‘고마운 일본한테 왜 폭탄을 던지셨습니까?’ 이러실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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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을 가정하여 조롱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해 희화화하는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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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제가 볼 때는 정말 친일 사학의 완전히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오늘 보니까. 정말 이것은 국가적으로 매우 비극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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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을 '친일 사학의 상징'으로 낙인찍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개인을 '국가적 비극'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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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그런 극우적인 생각을 발각 안 당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역력히 보이니까 정말 저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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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내면적 생각이나 정치적 성향을 임의로 단정 짓고 '발각'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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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밤거리 조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큰일 나겠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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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피감기관장에게 신변의 위협을 느낄 수 있는 협박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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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없는 사람이 관장을 맡으니까 지금 성실하게 일해 온 독립기념관 직원들만 이렇게 힘든 거 아니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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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인격을 구체적 근거 없이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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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러 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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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6 | 증인의 태도를 비하하며 질문의 본질보다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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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검찰 앞에 가서 그렇게 공손하게 머리 조아리고 오듯이, 제대로 조사도 못 하고 결론도 이상하게 내고 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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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6 | '머리 조아리고 오듯이'라는 표현을 통해 감사원장의 태도를 비하하고 굴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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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있었던 졸속·굴욕·노예 이 방식이 아니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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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10-16 | 국가 간의 협상 과정을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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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호 씨는 너무 비겁합니다. 계속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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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거짓 답변에 대해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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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그만두세요. 얼른 사직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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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16 | 질의 과정에서 정책적 대안이나 책임 추궁을 넘어 감정적으로 사직을 강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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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뻔뻔한 사람이 어디 있어? 나라 망신 다 시키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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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16 | 증인에 대해 '뻔뻔한 사람', '나라 망신' 등 인격 모독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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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지금 다시 권위주의 시대의 용어도 아닌 이런 부분들을 쓴 자체가 생각이 굉장히 잘못돼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저는 생각이 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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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 2025-10-16 | 단순한 용어 선택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사고방식 자체가 '잘못되어 있다'고 단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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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받을 때 늘 도망다니던 박은정 위원님,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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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6 | 상대 위원의 과거 수사 상황을 언급하며 '도망다녔다'고 표현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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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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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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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실실 웃으면서 대답을 해! 그리고 다음번, 국정감사 중에…… 신경질 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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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16 | 피질의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신경질 나'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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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개념이 없는 거지. 그 말을 가지고 예의를 지켰다는 것은 개념이 없다는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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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상대 의원에게 '개념이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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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보고서 잘못을 못 느낀다면 그건 교육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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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상대 의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교육의 문제'로 치부하며 상대의 성장 배경이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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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직도 반성을 안 해, 아직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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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질의 과정에서 증인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훈계조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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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죄도 만들어 낸 사람이 말을 저렇게 해요? 표적 감사나 해대고. 언행 조심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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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증인에 대해 '없는 죄를 만들어 낸 사람'이라고 단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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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앉아서 후배 단속도 못 하면서 어떻게 간사를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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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동료 의원 간의 관계를 '단속'이라는 권위주의적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의 역량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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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니까 타이거파를 빨리 정리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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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과 관련된 인물들을 일반화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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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만 쫓는다고 하면 연구재단 이사장 그만 내려오셔야 됩니다. 할 자격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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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공직 수행 동기를 '권력 추구'로 매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사퇴를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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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찌질이라는 단어는 당신한테나 어울리는 단어야, 이 창의력 없는 인간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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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16 | 상대방에게 '찌질하다', '창의력 없는 인간'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했음을 스스로 인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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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위원의 그날 행동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었고... 15년 전 고인이 된, 저와 저의 생활과는 무관했던 장인 문제까지 끄집어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저는 좌파식 연좌제적 발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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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주장을 '좌파식 연좌제'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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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파렴치합니까, 진짜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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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행동을 '파렴치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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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만악의 근원은 유병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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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6 | 특정 개인을 '만악의 근원'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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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검찰의 할아버지라니까요, 하는 짓거리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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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6 | '하는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행태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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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란을, 윤석열이 계엄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사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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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6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상대방을 '내란 조력자'로 단정 지어 비난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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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빠루 좀 가져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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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6 | 회의장 내에서 부적절한 도구를 언급하며 희화화하거나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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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타이거 사단들한테 눌려 가지고 저 꼴 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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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6 | '저 꼴'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현재 상태를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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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질문하고 있으니까 조용히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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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6 |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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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면 안 됩니다. 예산 들어가서 하는 건데 그렇게 웃으시면서 대충 장난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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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답변 태도(웃음)를 '장난으로 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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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뻔뻔한 태도를 보고 지금 참을 수가 없어요. ... 이사장 입맛에 맞는 뉴라이트 학자들 모아다가 나 대신에 친일·독재 미화, 찬양하게 판 깔아 준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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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비하하고, 의도를 '판 깔아 줬다'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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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하게 말씀드렸는데 뭘 이렇게 발끈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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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5-10-16 | 동료 위원의 정당한 문제 제기나 의견 표명에 대해 '발끈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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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권력의 충견이 되어서는 안 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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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충견'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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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장님, 지금 장난말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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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질의 대상자인 감사원장에게 '장난하느냐'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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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저따위로 하면 감사 대상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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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저따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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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떼처럼 그게 뭐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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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항의하는 의원들의 모습을 '매미 떼'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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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루를 들어서 재판받고 있는 나경원 위원, 선진화법 위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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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현재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한 과거의 개인적 송사나 자극적인 단어(빠루)를 언급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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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돌격대처럼, 충견처럼 갔는지가 나오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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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이나 특정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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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따위로 하니까 문제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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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동료 의원을 지칭하며 '저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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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토미 히데요시 그것 경고 좀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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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6 | 동료 의원을 일본의 침략자인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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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버릇은 도대체 어디서 배운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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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행동을 '버릇'으로 치부하며 그 배경이나 가정교육 등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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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지 말고. 말장난하지 마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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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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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권 안 줄 거면 그만 끝내세요, 빨리. 집에 갑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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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6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과 다른 위원들이 있는 가운데 매우 무례하고 성급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경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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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은 집안 가족회의에 가서 하세요. 이런 것은 집안 가족회의에 가서 하시라고요. 여기 국정감사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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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6 | 국회 회의장에서의 논쟁을 '가족회의'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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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악입니까? 누가 선이지요? 관장님 본인이 선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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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가훈을 인용하여 논리적인 질의가 아닌,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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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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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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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타이거파 수괴입니다. ... 원장님, 마지막 과업으로 유병호―오늘 보셨지 않습니까, 안하무인이고―반드시 해촉시켜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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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을 '수괴',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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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 매미처럼 떠들고 있어요. 매미 떼처럼 떠들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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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6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매미 떼'에 비유하여 소음으로 치부하고 비하한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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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구속이 안 됐네요? ... 저 유병호와 같은 자, 반드시 잘라 버리고 가십시오. ... 유병호도 공수처 수사 제대로 받고 같이 구속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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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6 | 상대방에 대해 확정 판결 전 '구속'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잘라 버리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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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당당합니까? 싸우러 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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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6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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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담당 직원의 게으름이에요. 독려하도록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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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10-16 | 통계 표출 미흡이라는 업무적 과실을 '게으름'이라는 개인의 성격적 결함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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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합니다. 정말 황당하고 한심해요. ... 원자력이나 사용후핵연료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본 적이 있어요? 어떻게 그 자리에 앉아 있어요? ... 정말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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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 '자격 없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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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들이지 않았다라고 해서 이렇게 호갱 해도 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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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6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호갱'이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피감기관 관계자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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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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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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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씨 이 두 분을 보면 언행과 행동에 참 어울리지 않게 대한민국 종묘를 사랑하나 봐요. 어울리지 않는 분들이 그 많고 많은 장소를 놔두고 왜 종묘를 선택했을까, 어울리지 않는 행동들을 하신 분이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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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6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인물들의 인격과 행동을 '어울리지 않는다'고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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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보고 한마디로 특혜 불법 종합선물세트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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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6 | 사안의 심각성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자극적이고 비꼬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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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도 안 되는 추접스러운 짓거리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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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행위를 '추접스러운 짓거리'라고 표현하며 강한 모욕감을 주는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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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과 우리 산자위원들을 거의 기만하는 수준으로 ‘통보받지 않았으니까 몰랐다’고 헛소리를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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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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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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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인격적인 모독과 비하가 담긴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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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나 받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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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16 |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국정감사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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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좀 앉으세요. 국감 좀 합시다! 생떼 쓰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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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16 | 동료 의원의 항의를 '생떼'라고 표현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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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놀라십니까? 불리는 게 굉장히 괴로우신 것 같아.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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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5-10-16 | 질의 대상자의 심리적 상태를 조롱하며 웃음을 섞어 발언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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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건통 김건희, 김건희에 대한 특혜를 가장 많이 베푼 기관이 어딘지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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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0-16 | 특정 인물을 조롱하는 정치적 프레임의 용어('만사건통')를 사용하여 비하하는 태도로 질의를 시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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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말씀입니까, 된장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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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답변을 '된장'에 비유하여 가치 없는 말로 치부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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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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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0-16 | 공직자의 업무 처리 능력을 초등학생보다 못하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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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말장난하자는 게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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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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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 혼잣말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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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10-16 | 자신의 의견이 무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표현하며, 상대방의 경청 태도를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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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 바보로 보이지요? 그래서 그렇게 거짓 답변하면 넘어갈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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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답변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로 보느냐'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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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벌떼같이 일어나 가지고, 박정훈 위원 대변인들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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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16 |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들을 '벌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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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깡패예요? 무능한 감사가 이런 거지요. 실력으로, 자료로 감사를 해야지 죽일 듯이 윽박지르고 주먹으로 팰 듯이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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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6 |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깡패'에 비유하며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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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위원만 없으면 정상화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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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6 | 특정 위원의 존재 자체가 문제라는 식으로 발언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과 배제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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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이나 받아 처먹는 인간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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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6 | 특정 정치인을 지칭하며 '처먹는'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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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사냥개가 되었다. 불명예스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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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6 | 감사원을 '사냥개'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여 기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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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곽규택 같은 인간은 발언 기회를 주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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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6 | 동료 의원을 '같은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발언권을 원천 봉쇄하려는 공격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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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기본적으로 인성이 안 되어 있는, 어디서 예의를 이따위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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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6 | 상대 의원의 인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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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해 감사원장님은 일을 안 하십니까? 일 안 하세요? 그냥 자리만 지키고 월급받고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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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6 | 기관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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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못마땅하면 그만두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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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0-16 | 공직자의 자세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사직을 종용하는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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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부의 이번 종합대책 보니까 진짜 완전 엉망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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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5-10-16 | 정책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완전 엉망'이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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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지금 증인 아니야, 증인! 위증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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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0-15 | 증인에게 '당신'이라는 고압적인 호칭을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몰아붙이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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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나 국힘 소속 위원님들은 사법권의 독립을 침해했다느니 삼권분립 위반이니 이런 말을 앵무새처럼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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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0-15 | 상대방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생각 없이 반복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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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나 국힘 소속 위원님들은 사법권의 독립을 침해했다니 삼권분립 위반이니 이런 말을 앵무새처럼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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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0-15 | 상대측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논리적 가치가 없는 단순 반복이라는 식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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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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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0-15 |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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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너무 무시하는 처사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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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10-15 | 특정 상황에 대한 운영 미숙을 상대 의원이 국민 전체를 무시한 처사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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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무슨 대단한 특권이라고, 국민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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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10-15 | 참고인에 대한 예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태도를 '특권 의식'으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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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가적인 어떠한 활동들을 한 그런 단체가 어떻게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단체가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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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10-15 | 특정 노동단체를 '반국가적 활동을 한 단체'로 매도하며 조직 전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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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저는 저희 입법권력을 빙자한 폭동이라고 규정합니다. ... 폭력배랑 똑같은 행동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멈춰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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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5 | 상대측의 의정 활동을 '폭동'이나 '폭력배'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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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런 난장판 법사위가 벌어졌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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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0-15 | 국회 내 다른 상임위원회의 진행 상황을 '난장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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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보험은 모든 국가 권력의 제일 상위에 있어서 모든 정보를 다 받아 볼 수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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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0-15 | 상대방이 불가능한 자료를 요구한 상황을 비꼬기 위해 극단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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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을 무시하는 발언을 지금 하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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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0-15 |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국가기관 무시'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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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것도 안 주고 지금 몽니를 부리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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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0-15 | '몽니를 부리다'라는 부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당한 권리 주장이나 절차 이행을 억지 부리는 행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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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그렇게 편하게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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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0-15 | 보험사의 조사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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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 한 얘기인데 본인이 왜 발끈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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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5-10-15 | 상대방의 반응을 '발끈한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심화시키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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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간사님, 억지 좀 그만 부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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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0-15 | 상대 의원을 향해 '억지'라는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갈등을 고조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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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예의가 없었습니까, 서명옥 위원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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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0-15 | 동료 의원을 향해 공격적인 말투와 고성 섞인 태도로 질책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립을 유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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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왜 그렇게 민감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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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0-15 |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국민에 대한 예의 문제를 '별것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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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양치기, 가만히 계세요. 송 양치기, 셧 더 마우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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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5 | 동료 의원을 '양치기'라고 비하하며 지칭하고, 영어 비속어 표현인 '셧 더 마우스(입 닥쳐라)'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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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대답도 못 하시면서 뭐 하시는 거예요, 오늘은? 어떤 일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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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5 | 출석한 공무원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존재 이유를 묻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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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해 놓은 이 일로 대한민국의 대법원이 흔들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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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5 | 특정 판결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법원장 개인의 책임으로 인해 국가 사법 체계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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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재판은 중지되어 있어요! 정신 똑바로 차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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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5 | 동료 의원에게 '정신 똑바로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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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잘못된 사생아처럼 태어난 한약사 제도를 계속 30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 해결을 더……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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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5-10-15 | 특정 전문직 제도인 한약사 제도를 '사생아'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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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없는 일 만들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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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 2025-10-15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다수의 의견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없는 일을 만든다'고 표현하며 위원장의 정직성과 신뢰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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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양치기. 추한 모습 여기서는 좀 자제합시다. 집에서는 우리가 조금 봐줘도 여기서는, 이건 좀 부끄러워 죽겠어, 아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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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5 | 상대 의원을 '양치기'라고 맞받아치며 '추한 모습', '부끄러워 죽겠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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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출신의 법사위원장 맞습니까? ... 정신 차려요! 법사위원 맞아요? 법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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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5 |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정신 차려라', '상식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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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비서실장이에요, 국회의원 아니고? 뭘 위원장님한테 건의를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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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5 | 상대 의원의 지위를 부정하며 비서실장이라 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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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나라에서 계속 사세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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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5 | 상대 위원들과의 논쟁 중 국가 상황을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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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 들어. 거수기야 뭐야? 위원장이 들라고 하면 들고 말라면 말아야 돼? 기계를 데리고 와서 국감 하세요, 기계 데려와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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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5 | 동료 의원들을 '거수기'나 '기계'에 비유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의정 활동의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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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추미애 위원장님, 자제해 주세요. 표정부터 자제해 주세요. 민주당 위원 얘기할 때 한없이 자애로운 표정으로 웃으시다가 저희 당 위원 얘기할 때는 한없이 무서운 표정으로 노려보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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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5 | 회의 내용과 무관하게 위원장의 '표정'을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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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장님 그리고 대법원 간부분들,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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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5 | 피감기관의 수장과 간부들을 대상으로 윽박지르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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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 같아요. 국감에 나오면서 그것도 모르고 나왔어요? ... 국민을 속이고 있어, 인혁처가. ... 뭐 하는 겁니까?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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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15 |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똑바로 하세요'와 같은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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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지요, 저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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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10-15 | 인사혁신처의 겸직 심사 결과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을 향해 '영혼이 없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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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속이 없어요. 빈 깡통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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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10-15 | 상대 기관이 제출한 자료와 노력의 결과물을 '빈 깡통'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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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지를 부리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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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0-15 | 동료 의원 간의 의견 충돌 상황에서 상대방의 주장을 '억지'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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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답변을 안 하시는 겁니까? 법원 사무를 아예 모르세요, 사무국장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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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5 |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직무 능력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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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윤 어게인입니까, 국민의힘? 대선 불복이에요? 윤석열 복당이나 시키세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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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5 | 상대 정당 위원들에게 '대선 불복'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비꼬는 태도로 정치적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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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동조 세력 국민의힘은 헌법을 입에 올릴 자격이 없다라는 점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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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15 | 상대 정당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고 헌법을 언급할 자격조차 없다고 폄하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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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추악합니까,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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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10-15 | 특정 단체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추악하다'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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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는 사이 정말 쓰레기 같은 이런 현수막들이 전국에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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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10-15 | 현수막의 내용을 비판하며 '쓰레기 같은'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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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잘 안 챙기시면 출마하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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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 2025-10-15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업무 보고 자리에서 상대방의 개인적인 정치적 행보(출마)를 언급하며 압박을 가하는 것은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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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전제로 상대를 규정하고 대화의 상대로 얘기하지 않고 이런 것은 저는 야만적인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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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15 | 상대방의 논리나 태도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여 모욕적인 비하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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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러면 우리나라 선거판은 개판이 된다고 보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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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5-10-15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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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방탄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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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5 | 상대측의 주장을 '내란 방탄'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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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가 느끼는 것은 지금 남편의 인사 청탁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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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5 |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며 '인사 청탁'이라는 심각한 개인적 의혹을 제기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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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님이나 또 대신 방패가 돼서 앉아 계시는 법원행정처장님은 죄송하지만 악의 평범성의 대표명사격인 아이히만을 보는 듯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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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5 | 공직자인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장을 나치 전범인 '아이히만'에 비유하여 인신공격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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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들 차리세요. 들어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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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5 | 질의 대상자인 공무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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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눈치 슬슬 봐 가면서 하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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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5 |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은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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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앞에 무릎 꿇고 굴복한다는 것, 지금 제가 지적하는 게 이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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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0-14 | 공정거래위원회의 행정 처리를 '무릎 꿇고 굴복한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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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에서 중기부에 제출했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중기부가 지금 거짓말하고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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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14 | 자료 누락에 대한 지적 과정에서 상대 기관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함으로써 공직자의 정직성과 기관의 신뢰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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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 악랄한 사람은 이배용 위원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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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악랄한 사람'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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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한두 번도 아니고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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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을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말투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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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지영 위원 여기 혼자서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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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14 |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비꼬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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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인지 ‘유치’인지 불러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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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존엄', '유치'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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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긴 누가 짜요?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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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4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편향성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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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좌파 쪽 정부에서는 용어는 참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조지 오웰의 ‘1984년’이라는 소설을 보면 전쟁을 담당하는 부서 이름이 평화부입니다. 그런데 지금 구 부총리님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그렇고 증세를 하면서 그걸 정상화라고 그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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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5-10-14 | 상대 진영의 정책 용어 사용을 조지 오웰의 소설 속 기만적 체제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거짓이나 기만으로 치부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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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석 위원님은 또 뭐요? 자꾸만 생각이 나나 보지요, 하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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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5-10-14 | 추가 질의를 하려는 위원의 의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가볍게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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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적 종북 얘기입니까? ... 정치를 하실 때도 좀 정도로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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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0-14 | 상대 위원의 주장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정치적 태도를 훈계하는 비하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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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보좌관을 온갖 입에 담지 못할 말로 악마화해서 흠집 내겠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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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0-14 | 상대 진영 위원들의 행위를 '악마화'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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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뒤에 내란을 감추려고 하지 마세요! 이미 일어났던 일은 더 이상 보안이 아닙니다, 앞으로 작전이 보안이지.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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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0-14 |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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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참…… 이런 사람들이 내란 부역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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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0-14 | 질문에 대해 보안상의 이유로 답변을 유보하는 공직자에게 '내란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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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은 왜 자꾸 입틀막하십니까? 왜 지금 합참의 입을 자꾸 입틀막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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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0-14 | 회의 진행을 위한 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를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하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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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에서 받은 자료인데 왜 또 거짓말을 하려고 그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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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사실 확인 절차 없이 '거짓말을 하려고 한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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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북한 적대와 12·3 쿠데타 시도가 대표적인 적대적 공생·기생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 그것은 역사와 민족에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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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의원 | 2025-10-14 | 전직 대통령의 행위를 '기생 시도'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민족에 큰 죄를 짓는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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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윤석열 정부에서 무너진 농정인데 여기 당사자로 계신 송미령 장관님을 연임을 시켰겠습니까, 무너졌으면? 말은 조심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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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5-10-14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말은 조심해야 한다'는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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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조 원이나 들여서 4대강 본류를 콘크리트로 싸 발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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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5-10-14 | 국가 사업의 결과를 설명하며 '싸 발랐다'라는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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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장 구하시라고요, 그러니까. ... 말 같지도 않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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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다른 직장을 구하라'는 식의 비하 발언과 '말 같지도 않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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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중성에, 정말 국민대가 민족사학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 이사장으로 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도덕성도 없고 윤리성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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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4 | 증인의 행태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이중성', '도덕성/윤리성이 아무것도 없다'는 식의 강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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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를 안 하는데 왜 혼자 오버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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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4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오버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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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정부 자체가 이렇게 다 총체적으로 내란의 공범이었고 이 자리 국회에 나와서는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댔습니다. 매우 심각한 범죄지요. 그리고 파렴치합니다. 잔인하기도 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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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4 | 상대 진영이나 전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파렴치', '잔인' 등 극단적인 부정적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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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난하십니까? 라임 사건 술 접대 터지자마자 그 검사들 어떻게 했습니까? 동시에 휴대폰 다 분실했어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장난하지 마시고 실실 웃으면서 답변하고, 지금 답변 태도가 이게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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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장난하냐', '실실 웃는다'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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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대검 로펌이었지요, 대검 로펌. 윤석열 때는 대검이 다 로펌이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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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4 | 검찰 조직의 기능을 '로펌'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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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른들이 잘되면 제 탓이고 못되면 남 탓으로 다 돌린다고 하는데, 참 그런 부분들은 자제를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은 그런 사람들이 없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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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10-14 | 질의 시작 전,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았으나 전반적인 분위기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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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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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장관에게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격식 없는 방언 섞인 명령조 표현으로, 예의에 어긋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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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나셨네, 대변인 나셨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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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14 | 동료 위원의 발언을 돕는 박충권 위원을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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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하다가 체포된 것이 아닐진대 지금 증인으로 나와서 발언한 내용이 허위조작정보와 가짜뉴스를 동반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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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체포 상황을 '독립운동'에 비유하여 반어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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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하고 무능하고, 당시에 김홍일 위원장의 오더를 받고 국회의원이 전날 약속하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방통위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준비했던 야당 위원들이 방문증을 확보하지 못해서 1시간 넘게 방문증을 끊고 들어가는 그런기상천외한 일이 있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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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14 | 공직자를 향해 '무책임하고 무능하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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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위원은 박정훈 위원 대변인 하다가 본인 대변인 하다가, 바빠요, 바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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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14 | 상대 위원의 질의 활동을 '바쁘다'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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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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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14 | 동료 국회의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넘어 '시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례하게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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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가장 핵심적인 방송장악을 진두지휘했던 조성은 전 사무처장입니다. ... 그래서 엉터리라고 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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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14 | 증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방송장악 진두지휘', '엉터리'와 같은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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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국적도 아니에요 검은머리 외국인입니다, 그 자체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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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의 국적 취득 상태를 비하하는 표현인 '검은머리 외국인'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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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민들이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가 4개월 됐는데 느낌은 한 4년 내지 그 이상의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격이지요. 혼돈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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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0-14 | 정책 질의에 앞서 현 정부에 대해 '충격', '혼돈' 등 극단적인 부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정감사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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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회의를 이따위로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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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4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표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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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툭 하면 공범이고 툭 하면 내란…… 내란 병이야, 내란 병."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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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4 | 상대 위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병'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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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정당해산심판? 일당독재 하십시오, 일당독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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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4 | 상대 위원의 정당해산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일당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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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 독단적으로 하지 마세요, 독단적으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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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4 | 위원장의 회의 진행에 대해 '뭐 하는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독단적'이라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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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눈물 한 방울 떨구지 못한 그 사기극에 해당하는 대국민 사과 쇼를 벌였던 그 일로까지 이어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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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의 행위를 '사기극', '쇼'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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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기자를 하다가 윤석열의 참모로 갔다가 또 이 내란이 나기 전에 공공기관 낙하산으로 내리꽂혀서 아직도 안락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 보여서 이 내란 시대의 종식까지 갈 길이 참 멀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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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14 | 배석자들을 향해 '내리꽂혔다', '내란 시대' 등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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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으로 팔리기까지 여러 작자들이 나서서 침을 흘렸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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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들을 '작자들'이라고 지칭하고 '침을 흘렸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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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계엄 자체가 필요한 계엄이었다라는 해괴한 주장에 따르더라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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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이나 특정 주장을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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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난영 원장한테 물어봐요, 친하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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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사적인 친분을 암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의 신뢰도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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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장관님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방향을 정확하게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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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0-14 | 국무위원인 장관을 대상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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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정말 너무 심합니다. ... 택도 없는 얘기 그만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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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4 | 상대 의원의 질의 수준을 비하하고 '택도 없다'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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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답은 예전에 제가 경험했던 한동훈식의 답이라고 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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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답변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비유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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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허언에 불과한 얘기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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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발언을 '허언'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술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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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살인을 하는 겁니다, 나를 지켜 줘야 될 사람이. 그것의 망을 본 게 합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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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4 |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합동참모본부의 역할을 '강도살인의 망을 보는 것'에 비유하여 조직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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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에서 하겠다는데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당신이나 혼자 보고 받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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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4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무례한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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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나 김현태 해외 보내려고 그런 보고나 받으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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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의도를 근거 없이 추측하여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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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데나 대통령 껴 가지고 장사하지 마세요. 어제부터 정도껏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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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을 '장사'라고 비하하며, '정도껏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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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맨, 다시 지정을 시켜 드려야 하겠습니다. 국회를 우습게 봐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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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을 '마스크맨'이라 지칭하며 조롱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통해 증인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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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완전히 물 만난 것처럼 그렇게 하시는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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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0-14 | 상대 진영 위원들의 태도를 '물 만난 것처럼'이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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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갈 것 같아요? 내가 나갈 거 같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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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14 | 위원 김현의 퇴장 명령 요구에 대해 반항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응답하며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질서를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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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초선이다. 나도 초선이야. 나는 옛날부터 너한테 말 내렸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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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4 | 과거의 사적 관계나 개인적 판단을 근거로 공식 석상에서 하대하는 행위를 정당화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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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해도 돼. 내가 너한테 반말해도 돼. 너한테 해도 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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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4 | 상대 의원을 '너'라고 지칭하며 반말 사용을 정당화하는 것은 국회 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인신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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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지금도 졸졸졸졸 따라다니면서 다시 돌아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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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들의 행동을 '졸졸졸졸 따라다닌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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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가 했다 하지 말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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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4 | 대통령을 지칭하며 '이가'라는 비칭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추지 않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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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큰코다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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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4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에게 '큰코다친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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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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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에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강압적인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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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은 김현지 부속실장 얘기가 나오면 왜 이렇게 경기를 일으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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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14 | '경기를 일으킨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반응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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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공문이 오게 하는 것은 명백히 감사에 대한 업무방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국회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삼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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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0-14 |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삼류스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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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러면 전임 합참의장 꼴 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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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10-14 | 전임 합참의장을 언급하며 '꼴 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상대방을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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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지자마자 금방 끼어드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왜 이렇게 무례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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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동료 위원에게 '무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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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부화뇌동 국민의힘, 같이 감옥에 갈 날이 얼마 안 남았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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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감옥에 갈 것이라는 저주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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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범 윤석열, 그렇게 이재명을 잡고 싶었지만 끝내 이재명이 대통령 됐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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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상대 진영의 인물을 '내란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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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합니까, 지금? ... 무슨 만물박사예요! ... 국민의힘을 대변하러 나왔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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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참고인의 전문적인 경험에 기반한 의견 제시를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만물박사'라고 비꼬며 정치적 편향성을 가진 인물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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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내려요. 이게 뭐야,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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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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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짓말쟁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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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증인에 대해 근거를 제시하며 압박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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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께서 대기업 출신이라서 대기업 옹호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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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의원 | 2025-10-14 | 정책적 판단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개인적 배경(대기업 출신)을 근거로 특정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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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이재명 정부 들어와 가지고 인사청문회에서 단 한 명의 증인도 단 한 명의 참고인도 받아 주지 않는 여당의 옹졸함에 대해서 정말 분노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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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10-14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 정당을 '옹졸함'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여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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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7년 4개월 동안 계속 버티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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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억울함 호소에 대해 공감이나 논리적 반박 대신, 수감 기간을 언급하며 냉소적으로 대응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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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거짓말하는 것 다 알고 있으니까 들어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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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태도로 발언을 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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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랑 짜요? 정신 좀 차리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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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정신 좀 차리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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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진실을 얘기해요, 사기꾼을 불러내 놓고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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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을 '사기꾼'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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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다 이런 진행은…… 별짓을 다하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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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별짓'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나 진행자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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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하시는 것 같아요. 그냥 카페 가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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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사담'으로 치부하며, 회의장이 아닌 '카페'에 가라고 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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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1800원짜리 소주 드셨다고요? 연어회 몇 점 드셨습니까? 그걸 가지고 진술을 바꿀 만큼, 이화영 지사 그런 식으로 살아오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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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의 과거 행적이나 진술 번복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연어회 몇 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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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 경찰도 우스꽝스럽게 됐고 결국은 순진한 경찰의 과잉이다... 법원도 좀 우스꽝스럽게 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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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5-10-14 | 수사기관의 체포 집행과 법원의 영장 발부 및 적부심 결정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사법 체계의 판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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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로 지금 홈플러스 경영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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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경영 상태를 지적하며 '이따위로'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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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오히려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헌법 그리고 또 대통령의 그런 명에 따라서 일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장관직 그만두시고 사회단체에서 본인의 소신에 따라서 일을 하시는 게 더 낫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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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 | 2025-10-14 |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발언을 함으로써, 인신공격성 압박과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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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지역 차별입니다,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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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10-14 | 정책적 이견과 조율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역 차별'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단정 지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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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들을 가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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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14 | 증인이 사과하며 해명을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발언의 가치를 부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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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맨 퇴장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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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14 | 국회 증인으로 출석한 공직자를 '마스크맨'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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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에요, 선생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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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14 |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상대방의 지위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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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했다는 것이 위증입니다. ... 말할 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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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수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발언을 법적 용어인 '위증'으로 단정 짓고, 대화 자체를 거부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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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법무법인과 열심히 입을 맞춘 티가 나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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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10-14 |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구체적 근거 없이 사전에 말을 맞췄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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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LH 손실은 돈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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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투의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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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위 극우세력들 연일 혐중 정서를 자극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걱정되는 것은 제1 야당까지 같이 합세를 하고 있어서 제도권 정당이 극우집단화가 되는 것 아니냐 그런 국민적 우려를 지금 낳고 있는 상황인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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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 2025-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치 세력과 정당을 '극우세력', '극우집단화'라고 지칭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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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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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14 | 회의 진행을 위해 정리하려는 위원장대리에게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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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뭔데 위원 말을 끊습니까! 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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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14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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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당신이 뭔데 위원 질의를 끊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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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14 |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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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비겁한 변명과 궤변으로 심판을 피하려고 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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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 및 '일당'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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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도대체 무슨 저것을 했었지? ... 원래 이분 조경학자에 불과했던 사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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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5-10-14 | 특정 공직자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불과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력과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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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언성을 높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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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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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존 종합소득세율 45%에 이소영 안 25% 반띵 한 겁니까? ... 반띵이네요, 반띵."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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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5-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반띵'이라는 속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정책 결정 과정을 희화화하고 전문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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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습니다. 가만히 계세요. ...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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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10-14 | 증인이 답변을 시도하려는 상황에서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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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R&D 생태계 무데뽀로 파괴한 것처럼 ... 제삼자 결제 같은 꼼수로 대응하고 있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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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0-14 | '무데뽀', '꼼수'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과 비하적 용어를 사용하여 정부와 기업의 행태를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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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하대요, 송구. 처음부터 끝까지 송구하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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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사과 표현을 그대로 반복하며 비꼬는 말투로 조롱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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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하고 한번 해보자는 거예요? 뭐예요, 도대체? 이게 뭐 하는 겁니까, 도대체? 한번 해 보자는 거예요? ... 제정신이에요,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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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14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이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과 위협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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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세요. ... 아니, 그 얘긴 그만하고 이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요, 로만손만 이렇게 됐는데? 국민들이 이거 보고 납득을 하겠어요? ... 특혜라고 인정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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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14 | 증인이 규정과 전략에 대해 소명하려는 시도를 강제로 중단시키고, '상식'을 운운하며 본인이 내린 결론(특혜)을 강압적으로 인정하도록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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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일어나서 하세요, 저기 뒤에 있는 간부들까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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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14 | 공직자 및 관계자들에게 집단적으로 기립하여 사과할 것을 강요하는 행위는 국정감사의 취지를 벗어난 고압적 태도이며,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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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와 혐오가 빚어낸 망상으로 중국을 겨냥했습니다. ... 중국 태양광이 전국 산림을 파괴하고 심지어 선거에까지 개입했다는 헛소리를 일삼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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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4 |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망상',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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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에서도 뻔뻔스럽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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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4 | 전임 장관의 과거 발언과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스럽게'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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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만물박사예요! ... 그러면 경찰을 무시하러 나왔어요? 경찰을 무시하러 나오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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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4 | 참고인의 진술을 '기관 평가'라며 억압하고, '만물박사'라는 비하 표현과 함께 '경찰 무시'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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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엉덩방아를 찧어요, 윤석열. 지저분하게, 촌스럽게, 어린애도 아니고, 그런 모습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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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에 대해 '지저분하게', '촌스럽게'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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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모든 사건 다 해 봤어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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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4 | 참고인의 전문성과 경험을 폄하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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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술친구들보다는 낫네요. 적폐 검사들보다 낫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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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4 | 상대 진영 인물들을 '술친구', '적폐 검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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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붕괴와 실패는 그 원인의 하나가 남북관계 관리의 실패에 있다고 봅니다. 이미 철 지난 반공노선, 멸공노선 이런 시대착오적인 대북정책이 결과적으로 윤석열 정권 붕괴의 원인과 관련이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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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정부의 정책을 '철 지난',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하하고, '정권 붕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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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숨넘어가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문제 제기를 하면 ‘느그만 있는 게 아니고 616개가 다 있다’ 그러면서 전체 기준을 가지고 다 이야기를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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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14 | 상대방(중기부)의 예상 답변이나 태도를 '느그만'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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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헌법재판소 탄핵소추위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이 말하는 것은 법에 대한 무지에서 나온 것을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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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10-1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법에 대한 무지'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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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들을 필요 없습니다. 얘기 들을 필요 없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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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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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야, 여야 번갈아 가면서 하셔야지 여당 위원님만 두 번 연달아서 주시는 건 위원장님, 편파 진행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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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 2025-10-14 | 단순한 발언 순서의 차이를 근거로 위원장의 진행을 '편파 진행'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제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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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만 전과가 좀 많으세요. 전과가 많으시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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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진술 신빙성을 공격하기 위해 사건의 본질과 무관하게 전과 사실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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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는 그냥 닥치고 큰 학교 가야 되는 학부모의 수요까지 생겼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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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14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닥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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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 진짜 비열합니다, 비열해. 비열해요. 진짜 부끄러운지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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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비열하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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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부실하기 짝이 없는 거 아니에요? ... 좀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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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5-10-14 |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부실하기 짝이 없다', '한심스럽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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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이해 못 할 국회의원이나 공직자는 없어야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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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이나 동료 공직자의 지적 수준을 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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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거지로 달려들고, 참는 것도 한두 번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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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14 | 상대 정당 위원들이 함께 의견을 내는 상황을 '떼거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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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아시는 것도 없는데 여기 왜 나오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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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0-14 | 증인이 구체적인 수치를 답변하지 못하자, 그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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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에서 이런 꼬라지가 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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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4 | 정부의 상태를 비하하는 속어인 '꼬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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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안 있으면 퇴장하시든가 알아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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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위원들의 의견 표명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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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범 아닙니까, 내란 수괴 아닙니까? 온 나라 헌정질서를 무너뜨리고 백척간두로 나라를 몰아세웠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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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4 |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과 관련 인물을 '내란범', '내란 수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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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의학용어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러한 태도에 대해서 이해할 수도 없고 용납할 수도 없습니다. 마치 지킬과 하이드의 연극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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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0-14 | 상대 의원의 행동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는 의학적 진단명을 인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정신적인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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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턱도 아닌 말씀을 하지 마시고... 가만히 계셔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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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답변 시도를 '턱도 없는 말씀'이라고 일축하며 '가만히 계셔라'고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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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35억 명에 달해 가지고 모두 감시를 할 수 없다 이런 답변을 내놔서 제가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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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0-14 | 상대방(메타 측)의 이전 답변 내용을 근거로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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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직 회장인데 주 1회, 많이 나오면 2회... 출근하고 계시지요?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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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0-14 | 증인에게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넘어 '부끄럽지 않느냐'는 식의 감정적인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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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말이라고 해요, 지금? 다 잘하고 있는데 여기 불러서 이야기를 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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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답변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리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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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껍데기는 가라라는 시도 아니고 민영삼이라는 호남의 정치인이 껍데기는 사라지고 극우의 본질만 남은 것 같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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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을 '껍데기'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정치적 성향을 근거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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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한 건 다 기억이 안 나는 편한, 아주 편리한 기억력을 가지고 계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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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14 | 증인의 기억력에 대해 '편리한 기억력'이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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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구먼, 말하는 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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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0-13 | 정부 관계자인 비서실장의 답변에 대해 '골 때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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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을 했는데 미국과의 관계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노예계약을 하고 나라를 팔아먹는 계약을 했는데 무슨 미국과의 관계가 필요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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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13 | '매국', '나라를 팔아먹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논쟁을 감정적인 비난으로 변질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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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매국 아니에요? ... 이것은 매국계약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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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외교 및 통상 협상 결과를 '매국'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상대방과 정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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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세요! 법사위원장 자격이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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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자격이 없다'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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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귀의 청력이 다릅니까, 양쪽 귀가? 이쪽 말은 안 들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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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3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품고 신체적 능력(청력)을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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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이야, 여왕! 여왕이에요, 지금! 법사위원장 마음대로야, 마음대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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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3 | 위원장을 '여왕'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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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 낭비로 끝날 것이다, 또 에너지판 대장동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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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0-13 | 특정 정부 사업을 유명한 부동산 비리 사건인 '대장동'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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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민의힘 위원들이 난리 난리 치는 것을 보니까 ‘아, 조희대 대법원장은 확실히 국민의힘 내란당 편든 게 맞구나’ 이런 확신을 가졌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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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0-13 |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대법원장의 중립성을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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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 권력이 권력을 망친다, 십상시가 설치면 나라가 위험해진다 이런 말들이 있었는데 지금 김현지-차지훈 이렇게 연결되는 삼각 커넥션 의혹은 이와 관련돼서 국민들에게 많은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말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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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10-13 | 특정 인물들을 '십상시'라는 부정적인 역사적 사례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근거 없는 '삼각 커넥션'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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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주면 그러면 그냥 개기고 넘어가자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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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10-13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기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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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을 속인 겁니다. 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 맞지. 명확하게 속인 것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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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10-13 | 상대방(장관)의 해명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고압적인 말투('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를 사용하여 상대를 몰아붙이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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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이라는 사람이 높기는 높나 보다. 어떤 분이 그러던데 ‘대법원장 그게 뭐 별거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러던데, 차지훈은 ‘대법원장 그거 별거’ 그런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사람인가 보다. 김현지 부속실장이 저렇게 지금 감싸 돌고 있는 사람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연결되어 있다는 말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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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10-13 | 확인되지 않은 전언을 바탕으로 특정 인물을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위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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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어떻게 하고 왔어요? 그러고서 여기 와서 그런 말씀 하실 수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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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이나 절차적 문제 제기와는 별개로, 타 상임위에서의 행태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공격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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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정부, 전문성 없는 장차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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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10-13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와 장관 개인의 자질을 '아마추어', '전문성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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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이렇게 싸 놓은 똥을 치워야 되는 입장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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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정책적 과오를 '똥을 싸 놓았다'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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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옹호하는 저런 분과 어떻게 같이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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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을 '내란 옹호자'로 낙인찍어 공격하며, 함께 앉아 있을 수 없다는 극단적인 배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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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같은 분이 국민을 대표해? 창피하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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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0-13 | 위원장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창피하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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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장관으로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산업부를 위해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잘 한번 생각해 보시고 그때 제가 다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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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5-10-13 |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장관의 자질과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태도로 사퇴를 압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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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팅하우스랑 굴욕계약입니까? 매국계약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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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5-10-13 | 상대방에게 '굴욕', '매국'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답변을 강요하며 인신공격성 질의를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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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통상적으로 요청하는 의전 및 경호 관련해 갖고 쓰는 입국예우승인서예요. 그런데 이걸 가지고 사실은 ESTA 비자로 한 나라의 장관이 몰래 들어간 겁니다,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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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5-10-13 | 공식적인 절차를 거친 입국 과정에 대해 '몰래 들어갔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의 도덕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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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본인께서 점수 매긴다면 몇 점 정도 매기시겠습니까? ... 아닙니다. 저는 낙제점이라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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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5-10-13 |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역량을 '낙제점'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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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같은 경우는... 진짜 양두구육이에요. 이런 식으로 혐중 정치를 오직 자신의 정치적 이익만을 위해서 하는 것은 소상공인을 실제로 다 죽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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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을 향해 '양두구육'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소상공인을 다 죽이는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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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퇴장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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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회의 절차를 무시한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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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공부 좀 하고 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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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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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님, 많이 긁히셨나 봐요? 한덕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의 한 축을 담당했던 국민의힘 위원으로서 많이 긁히셨나 봅니다. 뜨끔했지요, 뜨끔? 아주 창피해 죽을 것 같지요? 지금 얼굴도 못 들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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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감정 상태를 조롱하고 '창피해 죽을 것 같다'는 등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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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쪽에서 낸 건데 왜, 여기 도장 다 찍었잖아요. 위원님들, 안 보고 도장 찍었어요? 정신 차리세요! 정신 좀 차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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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들을 향해 '정신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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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이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워 죽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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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공직자인 대법원장에 대해 '창피하고 부끄러워 죽겠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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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이 한덕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의 중요한 행동대장 역할을 했다. 그런데 한덕수라는 사람이 이렇게 잔인하고 이렇게 나쁜 사람이었다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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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법원장을 '행동대장'으로, 특정 인물을 '잔인하고 나쁜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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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사 출신이라고 제 식구 감싸기 하는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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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이력을 근거로 '제 식구 감싸기'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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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행시키고 싶어서 안달이네, 안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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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상대 의원의 의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품격 있는 회의 진행에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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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줌밖에 안 되는 극우 집단을 향해서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법사위에서 법적인 논쟁을 할 자신이 없으면 빠지세요! 뭐 하러 여기 앉아 가지고 여기서 언론보도 하듯이, 뉴스 하십니까? 도대체 여기 왜 앉아 계시는 거예요? 그러지 말고 그냥 나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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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을 '극우 집단'으로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나가라'고 요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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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반성부터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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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10-13 | 다른 위원의 질의 도중 갑작스럽게 끼어들어 피질의자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내뱉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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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집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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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설명이나 입장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조롱 섞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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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완전히 눈속임 아닙니까? ... 의도적인 평가 왜곡, 허위 보고 아닌가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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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10-13 | 구체적인 증거 제시보다 '눈속임', '허위 보고'와 같은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정직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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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영구 노예협정 아닙니까? 불공정한 종신 노예계약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아예 기술주권을 박탈하고 소송 권한도 포기한 굴종적인 노예계약인 것이지요. ... 식민지 시대에서나 가능한 아예 기술탈취, 매국적인 불평등 조약인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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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10-13 | 국가 간의 공식 합의서를 '노예협정', '종신 노예계약', '식민지 시대'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방과 정부의 행위를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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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은 거기 형식적으로 앉아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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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5-10-13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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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재명 정부의 외교를 보면 마치 양치기 소년 외교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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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외교 정책을 '양치기 소년'이라는 비유를 통해 신뢰할 수 없는 거짓말쟁이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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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간사님, 해당 위원을 좀 데리고 나가서 가르치고 오셔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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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을 성인으로서 존중하지 않고, 마치 훈육이 필요한 학생처럼 취급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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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전문가, 그만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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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가짜 뉴스 전문가'라는 낙인찍기식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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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혼자 다 해 먹어라, 혼자 다 해 먹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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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이나 상대 진영을 향해 '니들', '해 먹어라'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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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소설도 잘 써, 소설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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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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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이 제왕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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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3 | 위원장을 '제왕'에 비유하여 권위주의적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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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어느 독재정권도 하지 못했던 일을 우리 대법원장님은 해내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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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3 | 대법원장의 판결 속도를 독재정권에 비유하며 극도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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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가지세요, 양심을. 5선 의원님, 양심을 가지세요. 부끄러움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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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3 | 상대 의원에게 '양심'과 '부끄러움'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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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두고 ‘살인사건’이라고 표현하고 ‘강제 부검’이라고 얘기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의 태도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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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의 태도'인지 묻는 방식으로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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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루 내내 떠드시는 재주가 대단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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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들의 발언을 '떠든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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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치니 억 소리가 나서 죽었다’는 그 말이 지금 제가 생각이 납니다. 무슨 사건인지 아시지요? 고 박종철 군 고문치사 사건 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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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13 | 정부의 경제 대응 실패를 비판하면서 끔찍한 고문치사 사건을 비유로 든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상대에 대한 과도한 공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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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눈을 가리고 귀가 막혀 있다 이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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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0-13 | 상대방(한영수 원장)이 내부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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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협상이고 뭐고 다 똥 싸는 것 아니고 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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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5-10-13 | 국가 간의 외교 및 통상 협상 과정을 '똥 싸는 것'으로 비하하여 표현하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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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재명 정부도 똥을 싸고 있어요! 이재명이 지금 똥 싸고 있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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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5-10-13 |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직접 거론하며 '똥을 싸고 있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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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퍼라고요, 트랜지션이 아니고. 다른 문장이에요. 그것도 모르면서 질문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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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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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의회 독재, 일방적으로 정부조직법을 정하는 바람에 이렇게 이르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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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10-13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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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관세협상에서 드러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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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외교 협상 결과를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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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끊임없는 재정 중독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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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재정 정책을 '중독'이라는 부정적인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정책 기조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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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운법을 편법적으로 우회하는 꼼수를 기재부가 쓰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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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0-13 |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행정 절차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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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협상 완전 폭망 상태로 가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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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0-13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폭망'이라는 저속한 신조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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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위원님, 야당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을 이렇게 PPT를 띄워 놓고 이걸로 지금 공격하시고 엉터리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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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질의 방식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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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이 쿠데타 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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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13 | 대법관들의 다수 의견에 따른 판결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사법부의 정당한 판결 과정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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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귀 막으세요. 귀 막으시면 되겠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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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항의에 대해 조롱 섞인 태도로 대응하며 대화를 거부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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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이나 막 하는 게 소신이에요? 아무 말 대잔치 하러 왔어요, 참고인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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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13 | 참고인의 진술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진술의 가치를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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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위법한 대법원장을 비호하며 감사를 오전에 내내 방해했는지 유감입니다. ...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사법 쿠데타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될 책무가 대한민국국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조희대 대법원은 이 사건이 접수된 3월 28일 이후부터 대법관들을 획책해서 사법 쿠데타를 저 날부터 시작을 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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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13 | 대법원장을 '위헌·위법'하다고 단정 짓고,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사법 쿠데타' 및 '획책'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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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들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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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묵살하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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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세월호 사건 때 ‘얘들아 고맙다’ 속마음이 나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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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13 | 국가적 비극인 세월호 사건을 언급하며 전직 대통령의 내면을 근거 없이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하하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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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순서대로 해요? 자기들끼리 짜고 와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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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13 | 근거 없이 상대측이 '짜고 왔다'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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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드러누우니까 이런 모욕을 당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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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13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드러눕는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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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앞에 조문이라도 갔다 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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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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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속으로는 내란 선동 끝날까 봐 걱정하신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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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13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질의 의도를 '내란 선동'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공격과 비하를 서슴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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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이니까 듣기 싫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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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상대 정당 위원들을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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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뭐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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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참고인/관계자에게 '당신 뭐야'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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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뭐야,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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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동료 위원인 조배숙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하게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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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드는 사람보다는 훨씬 나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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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특정 위원을 '떠드는 사람'으로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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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저런 엉터리를 감사관으로 앉혀 놓냐고. 말이라도 똑똑히 해 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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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공직자인 윤리감사관을 '엉터리'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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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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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인 송석준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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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주 거짓말 잘하는 차진아 교수 같은 사람을 시키라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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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참고인인 차진아 교수를 '거짓말 잘하는 사람'으로 낙인찍어 공개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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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는커녕 마약과 같은 처방이었습니다. 처음 잠깐 기분 좋게 하더니 이제 부작용이 더 넓고 깊게 퍼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또 돌팔이 처방이 나오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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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0-13 |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마약'에 비유하고, 정책 입안자를 '돌팔이'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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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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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격식에 맞지 않는 유치한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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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있는 사람이 왜 저럴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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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논의 중인 사안과 관계없이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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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그렇게 망가질 수 있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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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상대 의원의 인격이나 상태를 '망가졌다'고 표현하며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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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은 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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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특정 위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그의 존재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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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아, 파기환송 때문에 질의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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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이 사람아'라는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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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증스러운 얼굴, 저 소름 돋는 얼굴…… 저 사람들만 있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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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특정 인물들의 외모나 표정을 '가증스럽다', '소름 돋는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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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뭘 잘했다고 자꾸 끼어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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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동료 위원들의 발언에 대해 고성을 지르며 '뭘 잘했다고'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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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로 재판을 하세요, 당신 것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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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인 법원행정처장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하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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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얘기를 하니까 그렇지. 거짓말을 하니까 그렇지. 거짓말쟁이. 신동욱 거짓말쟁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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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을 향해 '하찮다', '거짓말쟁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직접적인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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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이렇게 발작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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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10-13 | 상대 의원의 강한 항의를 '발작'이라는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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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장관은 가만히 계세요. 왜냐하면 수감자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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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10-13 | 국정감사 대상자인 장관에게 '수감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신분을 비하하고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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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합동 취조를 이렇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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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들의 질의 과정을 '합동 취조'라고 비하하며 회의 분위기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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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러분들께서 지금 내란병에 심각하게 중독이 되어 있어요. 이건 내란병이지 현실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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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내란병 중독'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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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시골 난장판이에요? 법사위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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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3 | 회의 상황을 '시골 난장판'에 비유하여 함께 참여 중인 위원들의 품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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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장관님이 8월 9일 날 보고받았다는 것은 거짓말이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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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답변 번복을 근거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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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생도 다 아는 이런 문장을 못 읽어요? 왜 자기들한테 필요한 문장만 발언해서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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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문해력을 비하하며 '국민학생'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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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드릴게요. 찔리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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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을 도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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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이 나한테 답변을 하라 마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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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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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후안무치가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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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후안무치'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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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요. 이게 감금이에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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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에게 '정신 차려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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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라고! 조용히 시키세요. ... 조용히 하라고. 조용히 하라고, 서영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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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반복적으로 '조용히 하라'고 소리를 지르며 모욕감을 주는 행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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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위원님, 열린공감TV 가서 방송하세요, 이렇게 방송하시려면. 여기는 엄중한, 국민을 바라보고 국정감사를 하는 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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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발언 스타일을 특정 유튜브 채널에 비유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없음을 시사하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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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현금성 지원을 하면서 그런 걸 자꾸 마치 경제를 살리는 것처럼 이렇게 왜곡을 하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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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정책 추진을 '국민을 속이는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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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쌈짓돈도 아니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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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의원 | 2025-10-13 | 특정 정치인의 정책적 제안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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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무안공항 참사에 대해서는 꿀 먹은 벙어리 같아요, 전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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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5-10-13 | 특정 정당이나 단체의 대응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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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원장님은 원장님 자식한테도 그런 단어를 써요, 욕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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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10-13 |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가족(자식)을 언급하며 공격하는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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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사장님이 하시는 일이 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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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5-10-13 | 증인의 계속되는 '모른다'는 답변에 대해 직무 수행 능력 자체를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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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구차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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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구차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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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늪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법원을 끌고 들어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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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3 | 대법원장 개인을 지목하여 '정치의 늪'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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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나 5선 의원님께서는 지금까지 계속 저희들이 법사위 간사 자격이 없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회의 때마다 나오셔서 계속 말씀을 하고 계속 의사진행을 방해하고 국민들을 짜증 나게 하고 있습니다. 어서 법사위를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먼저 사퇴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건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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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을 향해 '국민들을 짜증 나게 한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논의 중인 안건과 무관하게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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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니까 공정하지 못하다고 그러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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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냉소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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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정부에서 해결해야 될 일을 왜 지금 와서 떠들고 그러세요? 말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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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10-13 | 위원장이 질의를 진행 중인 상황에서 무례하게 개입하였으며, 상대방의 정당한 질의 행위를 '떠든다'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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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하는 것도 아니고 무제한으로 하는 겁니까? 쓸데없는 소리를 계속 들어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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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권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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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 대상만 얘기하면 개 의전입니다, 개 의전. 퍼스트 도그 의전과 관련된 얘기입니다. ... 외교부가 김건희 여행 매니저입니까? 개집을 마련해야 되고 퍼스트 도그를 모셔야 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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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5-10-13 | 특정 인물과 관련된 의전 상황을 '개 의전', '개집'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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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국정 운영에 필요한 올바른 판단 능력 없었다고 저는 보이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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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0-13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의 '판단 능력'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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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아닌 걸 가지고 괴담을 만들고 자꾸만 이렇게 한다면 이건 공개하는 것이 국민들 앞에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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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들이 제기하는 의혹이나 주장을 구체적인 반박 없이 '괴담'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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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하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왜 그래요, 자꾸? 그러면 여기서 끝장을 볼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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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10-13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의 항의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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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조희대가 허수아비 천대엽 뒤에 숨었다라는 얘기 들어 본 적 있으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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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장을 각각 '겁쟁이',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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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나경원 판사는 법관 시절에 샤르망 다녔나 보네요, 면세점에서 95%나 할인받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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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근거 없이 상대 위원의 과거 행실을 비하하고 부적절한 장소 방문을 암시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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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이 한덕수 총리 선대위원장 역할이나 하고 있으니까 이런 말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대법원장이 한덕수 총리 대선 만들려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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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근거 없이 대법원장을 특정 정치인의 선거 캠프 관계자로 비유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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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는 게 없으시잖아요! ... 아무것도 모르고 계시잖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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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법원행정처장이라는 공직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아는 게 없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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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의견서가 사유서예요! 한글도 못 읽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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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문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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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감사관도 확인 못 한 것을 고대 법대 교수가 어떻게 확인해? 한덕수 인권보호관답구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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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참고인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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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록 조회하고 사실관계 조회하고 다르잖아요. 무식해서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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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지식 수준을 '무식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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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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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13 | 나경원 위원의 발언에 대해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대응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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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을 팔아넘긴 협정의 진상을 은폐하려는 명백한 직무유기고 국민 속이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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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13 | 객관적 근거 제시 전 '국익을 팔아넘겼다', '국민 속이기'와 같은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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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이 아닌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한국 원전산업을 외국기업에 예속시킨 매국적 협약이 체결됐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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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13 | 정부의 공식 협정을 '매국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국가에 배신하는 행위로 규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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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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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는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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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재판의 상고심의 시스템을 모르는 무식한 얘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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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13 | 상대 발언자의 주장에 대해 '무식한 얘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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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전현희 위원님 발언 보니까, 저는 화면만 보고 이재명 재판 변호인인 줄 알았습니다. 국민으로부터 세비 받으면서 일은 이재명 대신 변호해도 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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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특정인의 변호 행위로 비하하며, 국민의 세비를 받는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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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똑바로 하십시오, 기억이 정확하지 않다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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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5-10-13 | 답변자의 기억이 불분명하다는 말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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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그런 무능과 무책임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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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0-13 | 정부의 행정 능력을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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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안 다니셨어요? 백업 시스템 몇 개 갖고 있습니까, LG는? 진짜 몇 개 갖고 있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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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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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여러분, 자꾸 제 발언을 방해하니까 시민들이 ‘일본 국민의힘’이라고 얘기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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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특정 정당 전체를 '일본 국민의힘'이라는 멸칭으로 비하하여 낙인찍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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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으로 따지면 남편이 계열사 사장인 거예요. 어떻게 여기 들어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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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기업 계열사 사장에 비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자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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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퇴장시키면 회의가 진지해질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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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존재 자체가 회의의 진지함을 해친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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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계열사 사장인데 어떻게 국정감사에 들어옵니까? 이해충돌 아닙니까? 나가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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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국정감사 질의 내용과 무관한 가족의 직업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퇴장을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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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시기에 당사로 도망갔던 분들은 좀 입을 다물고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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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과거의 특정 사건을 언급하며 '입을 다물라'고 하는 극히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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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위원들은 나경원 위원 꼬붕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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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들을 향해 '꼬붕'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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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대한민국의 기득권과 특권은 무슨 간땡이가 부어 가지고 이런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지 뭔 배짱으로 뭔 생각으로 이러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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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간땡이가 부어 가지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상자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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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삼권분립을 훼손했기 때문에 상호 간에 부끄러운 지난 시간들을 감추기 위해서 공조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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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상대 진영과 대법원을 '도둑'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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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이 거짓말이냐 아니냐 취조할 때 어떻게 합니까? 말을 계속 반복시켜요. 계속 물어요. 그러면 물어볼 때마다 말이 달라지면 그 사람은 거짓말이라고 범죄 고의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지금 처장님 말씀이 그러하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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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위원장으로서의 중립적 진행보다 피질의자를 범죄자 취급하며 취조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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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강제수사에 맡길 거면 뭐 하러 윤리감사관실은 운영합니까? 왜 국록을 축내면서 그 자리에 앉아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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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공무원인 윤리감사관에게 '국록을 축낸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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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님만 안 떠드시면 질서가 있습니다. 시끄러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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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명분으로 삼았으나, 특정 위원에게 '떠든다', '시끄럽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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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게 한 사람 보고 조용히 하라고 하는 거예요. 초등학생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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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국회의원들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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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삿대질이고 행패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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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행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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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거짓말 경연장입니까? 발뺌하는 장소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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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답변자의 진술을 '거짓말'과 '발뺌'으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수사법으로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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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은 윤석열 씨와 같은 서울대 동기 학번이시지요? 친구지요? 그래서 그 자리에 임명받으신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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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증인의 학번과 개인적 친분을 근거로 임명 특혜를 받았을 것이라는 추측성 질문을 던지며 인신공격성 압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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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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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인 나경원 위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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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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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 및 간사에게 비속어인 '지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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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기 뭐 하러 굳이…… 여기 왜 계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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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5-10-13 |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존재 가치나 출석 이유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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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예산 폭거가 이미 완전히 허황된 망상에 근거했다는 점이 지속적으로 지금 밝혀지고 있는 현실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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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13 | 정책 결정 과정을 '폭거' 및 '허황된 망상'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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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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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13 |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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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중독이 돼서 잘못 판단한 사람의 이야기에 저는 위축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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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10-01 | 특정 인물(전직 대통령)을 '유튜브에 중독된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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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의 일방적인 입법 폭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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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0-01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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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얘기해야 돼요. 이것 잘못하면 위증이야. 확인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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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5-10-01 |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에게 '위증'을 언급하며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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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를 신청한 당에서 정작 발목잡기에만 올인하다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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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5-10-01 | 특정 정당의 의정 활동을 '발목잡기'와 '올인'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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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에 비추어 보면 최순실이가 되고 대통령께서는 지금 정치하시면 안 되고 사업하셔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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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0-01 | 특정 인물을 '최순실'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으며, 대통령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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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신이 없습니까, 후보자님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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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0-01 | 후보자에게 답변 기회를 주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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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는 민주당의 입장도 내가 참 딱하다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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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0-01 | 상대 정당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딱하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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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마치 정권의 홍위병처럼 활동을 하면서 감사원이 나서서 대신 선관위를 털어 보겠다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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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10-01 |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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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님 잘 나가시다가 그렇게 삼천포로 빠지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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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5-10-01 | 상대 발언자의 논지를 '삼천포로 빠진다'고 표현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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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를 설파하는 세력들은 굉장한 조직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해서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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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10-01 |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독버섯'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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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하고도 굉장한 관계가 있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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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10-01 |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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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르치려고 드시나요, 지금? 조용해요, 좀! 발언권 안 얻었으면 조용해요. 내 말 다 새겨듣고 보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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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5-10-01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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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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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0-01 |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발언 내용 자체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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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다면 무능한 거지요. 그걸 모른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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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0-01 | 상대방의 업무 파악 미비에 대해 '무능하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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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문해력이 없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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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30 | 상대방(위원장)의 이해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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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서영교! 서영교! 그렇게 버릇없이 굴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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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에게 '야'라고 부르며 반말을 사용하고, '버릇없이 굴지 마'라며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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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진아,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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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반말에 대응하여 역시 반말로 응수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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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때 윤석열 내란 수괴하고 통화까지 했던 분이 그것을 몰랐을까 의문이 들긴 하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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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9-30 | 논의 중인 안건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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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하세요. 그래 가지고 간사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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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자격을 폄하하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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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따끔해서 못 듣겠어요? 그러면 나가시든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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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30 | 상대 의원에게 회의장에서 나갈 것을 종용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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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와서 앵앵거리지 마시고 똑바로 가서 얘기하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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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앵앵거린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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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 소설 좀 그만 쓰세요, 소설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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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30 | 상대 당 위원들의 주장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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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했던 것 맞아요? 사법고시 본 것 맞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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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전문적 이력과 자격을 의심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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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써도 적당히 쓰십시오. ... 차라리 이재명 무죄법을 만드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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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주장을 '소설'이라고 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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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이 코미디 같은 청문회를 열고 있는 것이 정말 참담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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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30 | 국회 공식 절차인 청문회를 '코미디'라고 지칭하여 회의의 가치와 진행 과정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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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꼼수 같이 느껴집니다, 사실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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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 | 2025-09-30 | 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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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 안 아까워요? 세비를 왜 받습니까, 일도 안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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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30 | 상대 의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세금 낭비자라는 프레임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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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공무원들의 정신 나간 행동들, 저런 집단행동에 대해서는 법사위 차원에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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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30 | 특정 공무원들의 집단행동을 '정신 나간 행동'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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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범죄 아닙니까, 폭력범죄? ... 폭력적 범죄자잖아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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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을 향해 '폭력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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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은 몰라요, 저처럼 법률가가 아니기 때문에. 법률에 대해서 좀 무식한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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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무식하다'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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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하지 말고 들어 봐! 끼어들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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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잔소리'로 치부하며 강압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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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얘기 다 끝났으면, 불리하다고 생각되면 가만히 계세요, 내가 이야기를 할 테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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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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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신동욱 위원이야. 거짓말만 하고. 거짓말쟁이 같으니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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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상대 의원을 '거짓말쟁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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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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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며 반말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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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회까닥 변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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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의 성격이나 상태를 '회까닥 변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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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찬양하다가 당선된 신동욱."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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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상대 의원의 당선 배경을 비하하며 정치적 낙인을 찍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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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감옥에 갔어요. 김건희도 감옥에 갔어요. ... 무엇이 구리고 무엇이 두려운 거지요? 여러분은 구리고 두려울 만큼 문제가 있는 거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 온갖 인간들이 가서 김명수 대법원장, 법원에 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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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며 '구리다', '온갖 인간들'과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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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은 신동욱 위원이 떨어뜨리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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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상대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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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위원님들의 행태를 보면 도대체 전혀 법조인 같지 않고 법사위에서 오랫동안 경륜이 있는 그런 위원들 같지가 않으세요. ... 추석 밥상에 법사위의 이 추태가, 가을에 이 추태가 이제는 추석 밥상에 우리 국민들의 얘깃거리가 될 거고 바로 여러분들이 사법부를 조롱하고 능멸한 만큼 아마 이제는 여러분들이 국민들의 밥상머리에서 조롱받고 능멸당할 수 있다는 거를 명심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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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30 | 상대 위원들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추태', '조롱', '능멸'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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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하세요. 품격 떨어져서 못 듣겠어요. 조용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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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품격 떨어진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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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은 빠지시라니까요. 빠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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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에게 발언 중단을 강요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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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가 지금 추미애 위원장님 무슨 비즈니스 자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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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30 | 공적인 청문회 자리를 위원장의 개인적인 '비즈니스 자리'로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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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보고 공부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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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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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이 워낙 현란해서 도대체 이게 청문회를 하는 건지 뭔지 국민들은 아마 모르실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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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30 | 위원장의 의사진행 능력을 '현란하다'고 비꼬며 국민이 모를 것이라고 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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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이 워낙 현란해서 도대체 이게 청문회를 하는 건지 뭔지 국민들은 아마 모르실 것 같아요. ... 이 자리가 지금 추미애 위원장님 무슨 비즈니스 자리입니까? ... 저 네 분은 병풍으로 와 계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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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30 |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현란하다', '비즈니스 자리'라고 비꼬며, 출석한 참고인들을 '병풍'이라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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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안정화 관심이 있는 것 맞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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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09-30 | 정책적 대안을 묻는 질의에서 상대방의 태도나 진정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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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묻는 거는 소위 할 때 전문위원들이 이거를 다 점검을 해 봤냐고 묻는 건데 왜 이렇게 질문이…… 점검을 안 해 봤어요, 다른 법률 규정?"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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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9-30 | 전문위원의 답변 방식에 대해 면박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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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님, 재판받고 구속될 준비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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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30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의원에게 구속 운운하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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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은 법사위원 자격이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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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30 | 동료 의원의 위원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폄하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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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시절이라면 이미 삼족을 멸하는, 모반죄로, 모욕죄로 삼족을 멸하는 형벌을 받았을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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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30 | 현대 민주 국가의 공직자에게 '삼족을 멸한다'는 전근대적이고 극단적인 폭력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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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의견서를 봤을 때 마치 자기가 왕이나 된 듯이,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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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30 | 대법원장을 향해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는 속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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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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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9-30 |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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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니까 국민주권정부가 아니라 범죄자주권정부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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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9-30 | 정부를 '범죄자주권정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국가 기관과 수장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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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이 무슨 분신술이라도 쓰는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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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의원 | 2025-09-30 | 특정 기업 총수를 대상으로 '분신술'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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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좀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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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30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넌'이라는 반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게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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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파괴자 국민의힘, 해산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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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30 | 특정 정당을 '민주주의 파괴자'로 규정하고 해산을 주장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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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입 다물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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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30 | 회의 중 다른 위원에게 '야'라는 반말과 함께 '입 다물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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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가 없으니까 ‘야!’라 그랬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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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을 '야'라고 지칭한 것을 정당화하며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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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민생을 원했더라면 ... 그날 폐업하는 자영업자들 앞에 가서 무릎 꿇고 머리를 처박고 용서를 빌어야 할 사람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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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30 | 상대 의원들에게 '머리를 처박고 용서를 빌라'는 과격하고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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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국민의힘에서 개 풀 뜯어먹는 소리 듣고 앉아 있으려면 얼마나 울화통이 터지겠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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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30 | 상대 정당 의원들의 발언을 '개 풀 뜯어먹는 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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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권을 침해하고 방해한 것이 바로 이 조희대의 난이고 조희대 사법부가 정치로 걸어 나온 것을 질타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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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30 | 대법원장의 사법적 판단과 행보를 '난(亂)'이라는 표현으로 규정하며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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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님, 피고인 신분이시지요? 나경원 위원님도 지금 판결 선고 기다리고 계시는 피고인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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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30 |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상대 위원의 개인적인 재판 상황을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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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수호하는 법조삼륜이 아니라 그냥 삼륜 카르텔입니다. 제 밥그릇 키우고 지키는, 기득권 지키는 삼륜 카르텔입니다. 부패 카르텔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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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30 | 판사, 검사, 변호사라는 법조계 전체를 '부패 카르텔'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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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과 지귀연 판사는 내란의 공범, 쿠데타의 공모자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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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30 | 사법부 수장과 판사를 향해 구체적인 법적 확정 없이 '내란의 공범', '쿠데타 공모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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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어처구니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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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9-29 |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 '어처구니없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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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란에 대해서 국방위원장이 제대로 개념이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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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9-29 | 상대방(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개념이 없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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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은 그것 정리할 자격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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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9-29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한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자격이 없다'고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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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정당한 출석요구에 대해 이처럼 회피·거부하는 행태를 국회는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 국정감사 기간만 모면하면 되겠지 이런 안일한 생각 포기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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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9-29 | 증인의 출석 거부 행위에 대해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거나 '안일한 생각'이라고 표현한 것은 공적인 상임위원회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위협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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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되는 거잖아요. 가상자산에 대한 것은 지금 전혀 준비가 안 된 거잖아요. 기존의 화폐 위주로 지금 통제방식을 설명하는 거지. 전혀 지금 모르고 있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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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09-29 |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전혀 모르고 있네'와 같이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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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어떻게 보면 그냥 눈 가리고 아웅 하는 문구예요. 이런 것 만들면 안 된다고. 나중에 이런 문구 만들면 비웃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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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09-29 | 상대방의 입법적 노력을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관용구로 비하하고, '비웃는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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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억지 문구 같아요, 억지 문구. 법을 이렇게 만들면 안 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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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09-29 | 구체적인 법리적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의 제안을 '억지'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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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대조건 다세요. 제 부대조건 반드시 다세요. 이 법 희한한 법이에요, 내가 볼 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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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09-29 | 논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도 '희한한 법'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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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란당 소리 듣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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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9-29 |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정치적 비하와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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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위원장이 국방위원장을 하면 안 되겠네. 내란을 옹호하는 위원장이 무슨 국방위원장을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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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9-29 | 위원장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내란 옹호'라는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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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신 총장님이나 사령관님은 헌법 조문을 읽습니까? 왜 군의 신성한 의무가 5조에 들어간지 아십니까? 모르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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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9-29 | 국가 군 최고 지휘관들을 대상으로 헌법 조문을 읽지 않거나 알지 못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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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더딘 이유가 뭡니까? 돈 타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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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9-29 | 상대방의 답변이 나오기도 전에 '돈 타령'이라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자의 태도를 미리 단정 짓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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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예의가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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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09-25 | 논의의 본질보다는 상대방의 태도를 문제 삼아 '예의가 없다'고 직접적으로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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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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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09-25 | 격앙된 어조로 상대방의 발언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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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나니까 다들 이게 결국은 북한을 의식해서 하는 것 아니냐, 북한의 김여정 하명법이다라는 그런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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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의원 | 2025-09-25 |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하명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며, 정치적 공격을 위한 모욕적 프레임을 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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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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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이 사람답지 못하게 행동하고 있다는 전제로 인격을 부정하는 직접적인 모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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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김여정, 김정은 눈치만 봅니까? 우리 국민을 위한 일을 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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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09-25 |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북한 정권의 눈치를 보는 것으로 비하하며, 정치적 공격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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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해당 지역주민을 쳐다보거나 이런 법익과 상관없이 북한 눈치만 보는 김여정 아부법이라는 비판을 듣게 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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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09-25 | 특정 법안의 성격을 '아부법'이라고 규정함으로써 해당 법안을 발의하고 추진하는 상대측 의원들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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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양반이 뻑 하면 소리를 질러…… 뭐하는 거야, 이 양반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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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5-09-25 | 동료 의원을 향해 '이 양반'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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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혼자만 국회의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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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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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이야기만 나오면 그렇게 발끈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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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9-25 | 정책적 논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 의원의 정치적 성향을 근거로 '발끈한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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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위원님이 행안부장관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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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9-25 | 동료 의원이 발언하는 상황에서 상대의 자격을 비꼬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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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눈치나 그만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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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5-09-25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대통령의 이름을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응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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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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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비판하지 않고 '말도 안 된다'며 일방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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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린 줄 아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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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09-25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쪽팔리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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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위원님! 여기 추미애 위원장처럼 할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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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09-25 |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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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람들이 이래요, 그러면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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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발언을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으로 치부하며 일반화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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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 김정호 위원님, 초선도 아니고 삼선씩이나 되셔 가지고 왜 그래요, 자꾸만! 위원장 하실 분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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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09-25 |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발언함으로써 상대의 품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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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알고 말씀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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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이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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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그렇게 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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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09-25 | 다른 위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상대의 발언 내용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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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듣고 있으니까 말을 막 해.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색깔론이나 펴지 말고 반성이나 좀 하세요, 반성!"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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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5-09-25 | 동료 의원을 향해 '말을 막 한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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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정말 딸려요, 보면. 논리가 안 되면 그 이야기를 해. 논리적으로 말씀하세요, 논리적으로. 논리가 안 돌아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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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24 |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딸린다', '안 돌아간다'는 식의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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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맞아요? 절차법도 다 대상이 되는 거예요.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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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24 | 상대 의원의 전문 자격(변호사)을 비하하고 '공부 좀 하라'며 지적 수준을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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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이 가장 큰 이해충돌을 하고 계시단 말이에요. 법무부장관 할 때 아들 병역 문제 가지고 검찰청에 전화한 분이 누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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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24 | 회의 의제와 무관한 위원장의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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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치졸하게 예고 학생이 그린 만화를 가지고 저런 보복 조치를 하면 되겠습니까? ... 무도한 내란정부가 물러가고 국민주권정부가 이제 드디어 이 땅에 세워졌다는 것을 전체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라도 이 예산은 복원돼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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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9-24 | 정부를 향해 '치졸하게'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무도한 내란정부'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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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거기는 통일교, 신천지 지지받아서 당대표 되고 최고위원 됐습니까? 창피해요, 창피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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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24 | 상대 정당의 지지 기반을 특정 종교와 연결 지어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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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만약에 이렇게 동료 의원 이름 집어넣고 청문회 할 거면 저는 내란 청산 청문회부터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란 청산 청문회 하면서 추경호·나경원·조배숙·김기현·이철규·장동혁·윤상현·권성동·주진우·신동욱, 이런 사람들 증인으로 불러서 이 청문회 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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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24 |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상대 정당 위원들의 실명을 일일이 거론하며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극히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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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행을 바라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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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24 | 과거 속기록 확인을 요청하는 상대 위원의 발언을 '요행'을 바라는 행위로 규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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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섭 일병 구하기 조치로 지금 전 사가 나서 가지고 소비자들의 피해에 대해서는 아랑곳없고 엄연한 애꿎은 실장한테만 책임 뒤집어씌우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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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09-24 | 특정 인물을 겨냥해 '일병 구하기'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상황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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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고 있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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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답변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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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국토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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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09-24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정부 부처와 관계 공무원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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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처가 언제부터 국방부나 통일부나 외교부가 해야 될 일을 하청받아서 하는 부처로 변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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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09-24 | 정부 부처의 행정 업무 수행을 '하청'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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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토론 종결이에요? 또 입틀막입니까? 또 입틀막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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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4 | 회의 진행 절차에 대한 불만을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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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특권 뒤에서 맨날 거짓말들 좀 그만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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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4 | 상대 진영 의원들의 발언을 구체적 근거 없이 '맨날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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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적당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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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적당히 하라'는 식의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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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답변하는 태도가 그게 뭡니까! 질의시간인데 그렇게 하라고 배우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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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그렇게 배우셨냐'며 인격적인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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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그런 식으로 하시면 경기도지사는커녕 국회의장도, 경기도지사도 다 날아가니까 그렇게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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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정치적 미래를 언급하며 위협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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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배운 분들이 맞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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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교양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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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좀 다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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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9-24 | 상대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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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드론작전사령부에 아드님이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 지금 몇 번 평양에 무인기가 넘어갔냐 하는 거에 대해서 기본적인 관심도 없습니까, 후보자가 돼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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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9-24 |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가족(아들)의 근무지를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후보자의 자질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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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없다는 게 말이 돼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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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9-24 | 후보자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무능함을 비난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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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하고 있는 게 뭐예요,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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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태도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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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위원, 이제 그만해. 암말 하지 마시고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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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9-24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그만해', '암말 하지 마라'와 같은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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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되셔 가지고? 공익신고 대상자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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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24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공익신고 대상자'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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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맞을 줄 알았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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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24 | 위원장이 다른 위원을 제지하는 상황에서 이를 조롱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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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당대표께서는 거의 잠꼬대하듯 맨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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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9-24 | 상대 정당의 대표를 '잠꼬대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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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엉터리 조항까지 만들어서 하게 되면 오히려 더 악화된단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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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09-24 | 정부의 수정안 내용을 구체적인 논거 없이 '엉터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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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렇게 기록되면 곤란한 정당활동을 하십니까? 기록하면 안 돼요? 뭐 숨기고 싶은 게 많으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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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9-24 | 상대 정당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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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입니까? 아니면 앞으로도 위증할 사람이 많으세요? 그래서 사전 차단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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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9-24 | 법안의 논리적 근거를 따지기보다 상대측의 의도를 위증 옹호로 몰아가며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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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이 헛했지, 뭘 헛해! 내가 법적조치 딱 해 줄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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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회의 진행 중 감정적인 대립 상황에서 상대 의원에게 '헛했다'는 비하 발언과 함께 법적 조치를 운운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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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리는 것은 그쪽이 있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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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상대 위원의 공격적인 발언에 대해 동일하게 비하하는 방식으로 맞대응하며 감정적인 언사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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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꾸지 말고, 거짓말쟁이 신동욱."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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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상대 의원을 '거짓말쟁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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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정말 못났어요. 어떻게 마이크에다 대고 그런 얘기를 해요? 말을 조심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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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상대 의원에게 '정말 못났다'라고 직접적으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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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은 전한길하고 신천지가 도와서 최고위원이 됐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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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상대 의원의 당선 배경을 특정 인물 및 종교와 엮어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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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나경원 위원, 조용히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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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동료 의원을 '유치하다'고 비하하며 '조용히 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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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짜고 치는 사법쿠데타라고 제가 5월 2일부터 제기한 내용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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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사법부의 판결 및 절차를 '짜고 치는 사법쿠데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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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말 바꾸지 마시고 있어요,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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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말 바꾸지 마라'고 압박하고, 예/아니오 식의 강압적인 답변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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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말을 전혀 못 알아듣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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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 2025-09-24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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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하면 질문하는 취지를 정확히 알아듣고 대답을 해요, 무조건 머릿속에서 뭔 얘기를 해야 되겠다 생각하지 말고. 내가 똑같은 얘기를 세 번이나 물어봐야 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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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위압감을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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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수사를 하고 운영하는 것은 지금까지 전례가 없는 기괴한 형사 절차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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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5-09-24 | 법안의 절차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기괴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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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아주 입에 붙었어. 서영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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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24 | 동료 의원을 향해 '거짓말이 입에 붙었다'며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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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꿀리는 것 있습니까? 자꾸 종결하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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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24 | 토론 종결을 요청하는 상대측을 향해 '꿀리는 것이 있느냐'며 비아냥거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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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님 얼마나 못났으면 나가서 저희 비서 이름까지 기자들한테 큰소리로 ‘XXX가 누구였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정말 적절치 않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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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24 | 상대 의원을 향해 '못났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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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말조심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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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24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말조심하라'고 경고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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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이 와서 이 방이 개판이 됐어요. 이 법사위가 추미애 위원장 오시고 나서 더 개판이 됐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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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24 | '개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 진행 상황을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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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 돼, 민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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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5-09-24 | 동료 의원이 현장의 실태를 설명하며 의견을 제시하려는 상황에서, 그의 발언이나 노력을 '민폐'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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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 우두머리가 있고 행동대장이 있고 또 행동대원이 함께 수 명이, 수십 명이 기소되었다면 처장님께서는 어떻게 재판을 하시겠습니까? ... 지귀연 재판부처럼 다 침대 축구, 느림보 재판 해 버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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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24 | 사법 절차와 피고인들을 '깡패 우두머리', '행동대장'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재판 과정을 '침대 축구'라는 스포츠 은어를 사용하여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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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요. 뭘 자꾸 또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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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09-24 | 위원장이 다른 위원에게 발언권을 부여하려는 상황에서, 동료 위원들의 발언 의지를 폄하하고 회의 진행을 일방적으로 끊으려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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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대표 이하 임원급들이 아무 생각 없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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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관리 부실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아무 생각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임원진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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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굉장히 바보 같은 발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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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09-24 | 정부의 발표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바보 같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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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경황이 없어서 그 정도밖에 못 하면 대표 자리 당장 때려치고 나가세요. 그 정도 수준이면 거기 앉아 계시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 김영섭 대표님, 시중에는 김건희의 낙하산으로 왔다는 얘기도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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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때려치우라'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확인되지 않은 '낙하산' 설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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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와서 국회를 능멸하고 있어요, 말장난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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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발언을 '능멸',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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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본부장은 정체가 뭐예요, 그러면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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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9-24 |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배석자의 신분을 '정체가 뭐냐'는 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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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형편없어요, KT! 여기 나와서 사과해요, 빨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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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9-24 | 특정 기업을 향해 '형편없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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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그게 정당이에요? 내란정당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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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24 |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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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감히 말씀을 함부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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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24 | 동료 의원에게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위압적인 태도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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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변호사 맞아요,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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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인신공격에 대응하여 동일하게 전문 자격을 의심하며 비하하는 보복성 모욕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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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히 군사쿠데타를 일으켰던 내란 수괴 윤석열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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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09-24 |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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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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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답변이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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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필요 없는 조직이라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돈 쓸데없이 들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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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24 | 특정 조직의 존재 가치를 전면 부정하며 '필요 없는 조직', '돈 낭비'라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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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좀 제대로 하세요, 생각 좀 하고. 여기 앉아 있는 국회의원들이나 보좌진들이 다 바보 같아요?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의미를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답답합니다, 정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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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24 | 증인에게 '생각 좀 하고 답하라'며 지적하고, 국회의원과 보좌진을 언급하며 상대방이 그들을 바보로 아느냐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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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정말. 국민들께 알기 쉽게 설명하라는데 그걸 못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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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24 | 답변자의 설명 능력을 비하하며 '답답하다', '못 하느냐'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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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다. 화이트해커가 2명이 밝힌 일을 왜 대한민국은 감지하지 못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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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전문성과 기관의 능력을 비하하며 '부끄럽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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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주저리주저리 말씀하시지 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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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24 | 답변자의 설명을 '주저리주저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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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무슨 전문가라고 하십니까, 이상중 원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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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24 | 답변 내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전문성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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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말은 의심 정황이 있으면 더 보존해야 되는데 찜찜해서 은폐하려고, 21일 날 서버를 폐기할 계획이었는데 조기 종료했다는 표현은 먼저 폐기했다는 게 되잖아요. 답 좀 제대로 하세요, 생각 좀 하고. 여기 앉아 있는 국회의원들이나 보좌진들이 다 바보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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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24 | 증인의 답변이 부적절한 것은 사실이나, '생각 좀 하고'라거나 '바보 같아요?'와 같은 표현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고압적인 태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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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랑 20페이지, 22페이지 갖고 그 매뉴얼에 맞춰서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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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과실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꼴랑'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매뉴얼의 분량과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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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좀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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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24 | 동료 의원에게 갑작스럽게 반말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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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들을 하면서 또다시 물 먹이는 발언들을 하시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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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물 먹인다'는 식의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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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은 간사가 아니라 법사위원 자격이 없다라고 제가 수차례 말씀을 드렸고, 이 자리에 출석하시면 안 된다라고. ...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도 없는 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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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24 | 상대 의원의 가족 관계를 이유로 법사위원 및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단정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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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와서 지금 저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떠들면서 무슨 가짜뉴스니 허위니 자기방어를 하고 앉아 있습니까? 그러니까 법사위에서 나가야 된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법사위에서 나가야. 고소당하니까 또 저런 것 PPT 틀어 놓고 자기변명이나 하고 앉아 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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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24 | 동료 의원을 향해 '떠들다', '앉아 있다', '자기변명'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위원회 탈퇴를 요구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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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강압수사에 빠져 있어서 수사에 대단히 무능하다라는 폐단을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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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4 | 특정 기관(검찰) 전체를 '대단히 무능하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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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도 떠드는 학생이 있으면 어떡합니까? 진도는 나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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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4 | 함께 회의에 참여한 동료 국회의원들을 '떠드는 학생'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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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같은 경우는 법사위원 자격 자체가 있을 수 없다라는 많은 의견이 저에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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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4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의 자격을 부정하는 개인적 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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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조용히 하세요. 하루 종일 떠드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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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4 | 위원의 정당한 발언 요구를 '떠드는 것'으로 치부하며,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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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라고 하면서 내란 극복을 위한 긴급한 사법체계 작동을 멈추기 위해서 선동과 헌법과 법률에 어긋나는 행동을 서슴지 않았던 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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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4 | 상대 위원의 과거 행동을 '선동' 및 '법률 위반'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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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검찰쿠데타, 드디어 영구 독재, 영구 집권을 위한 군대를 동원한 쿠데타를 통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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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쿠데타', '영구 독재'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정치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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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보다 못 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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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4 | 국회의원인 상대 위원을 학생에 비유하며 지적 수준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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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못 하면 의장 자격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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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9-24 | 자료 제출 및 설명 방식에 대한 불만을 이유로 후보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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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이 쓰는 용어 쓰지 마세요. 군복을 입었으면 군복 입은 장군답게 좀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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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9-24 | 후보자의 답변 내용보다는 말투나 용어 선택을 문제 삼아 '민간인'이라 칭하며 훈계조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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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발전법에, 발전 관련된 법률에다 담자라고 얘기하는 건 이율배반적이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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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5-09-24 | 상대 위원이 제시한 입법적 대안(법안의 이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이율배반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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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이렇게 마음대로 골라먹을 수도 있는 뷔페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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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9-24 | 법 적용의 선택적 이행을 '뷔페'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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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완전범죄를 꿈꾼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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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9-24 | 서버 폐기 행위를 '완전범죄'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에 빗대어 공격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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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이었던 이배용 위원장께서 금거북이로 매관매직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어서 지금 수사 중인 상황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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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09-23 |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매관매직'이라는 매우 자극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전임자에 대해 모욕적인 인상을 심어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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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을 하나 신설하는 게 어려워요? 만들어 드릴까요, 그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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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09-23 | 법안 수정 방향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수석전문위원과 소위원장의 업무 능력을 낮게 평가하며 핀잔을 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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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는 이거 완전히 김지용 이사장과 국민대가 국회를 이렇게 조롱할 수가 있는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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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9-23 | 상대방의 행동을 '조롱'이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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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지용 이사장의 행태는 정말 국민 앞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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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09-23 | 특정 개인의 행태를 '부끄럽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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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국회를 해 봤지만 이렇게까지 고압적으로 증인을 다루는 법을 처음 봤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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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본인의 발언으로 인해 발생한 갈등 상황을 국회의 운영 방식 문제로 전가하며 위원회를 비하하고 책임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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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그렇게 고압적으로 하실 그런 위원장님의 지금 상황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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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사자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을 지적하는 위원장의 정당한 제지에 대해, 상대방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공격적인 언사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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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그렇게 느껴지셨다면 스스로가 찔리신 거라고 생각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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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09-23 | 증인의 주관적 느낌을 근거로 '찔린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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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이었으면, 내 딸이었으면 그렇게 했을 것인가 한번 가슴에 손을 얹고 여기 계신 책임 회피에 급급하신 분들 통렬히 반성하시고 성찰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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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09-23 |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가족 관계를 끌어들여 감정적으로 호소하며, 증인들을 '책임 회피에 급급한 분들'로 일반화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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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확인 안 하셨다고 하면 거기 도지사 자리에 뭐 하러 앉아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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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9-23 | 질문의 답변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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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자가 그 모양으로 하게끔? 실장님, 직원 교육을 그렇게 합니까? ... 너무 뻔뻔한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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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09-23 |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그 모양'이라고 비하하고, 인격적으로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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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십시오. 열심히 해요. 저 표결 참여 안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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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9-23 |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퇴장하면서 소위원장과 위원들을 향해 던진 말로, 문맥상 격려가 아닌 비꼬는 태도와 냉소적인 비하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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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나 살살 하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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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09-23 | 상대방인 도지사에게 '거짓말이나 살살 하라'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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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하십니다, 지사님. 거짓말이나 살살 하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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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09-23 |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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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보기에 지귀연 재판부에 질려 가지고, 침대축구처럼 느림보 재판에 질려 가지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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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23 | 사법부의 재판 진행 속도를 '침대축구'라는 비하적인 스포츠 용어에 비유하여 법원의 권위를 깎아내리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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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이렇게 법원을 불신하게 된 거, 조희대 대법원장을 불신하게 된 거, 지귀연 부장을 불신하게 된 게 바로 내란 사건, 김건희 사건 이게 정말 영장 기각하고 또 느릿느릿 재판하는 바람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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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23 | 특정 법관들의 실명을 직접 거론하며 국민적 불신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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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침대축구하듯이 느림보 재판을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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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23 | 사법부의 재판 진행 속도를 '침대축구'라는 비하적 표현과 '느림보 재판'이라는 모욕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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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을 좀 똑바로 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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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9-23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신체적 특성이나 발음 상태를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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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한쪽은 원전 안 짓는다 그러고 한쪽은 원전 필요하다 그러면 엄마 말을 들어야 됩니까, 아버지 말을 들어야 됩니까? 콩가루 집안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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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9-23 | 정부 부처 간의 정책 조율 과정을 '콩가루 집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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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위원 혼자서 지금 국정조사 다 하고 있습니까. 오늘 몇 번이나 이러고 있습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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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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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은 게 아니라 그냥 웃은 거예요, 웃겨서. 뭘 비웃어, 우스우니까 웃은 거지. 질문할 것 없으면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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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에 대해 '웃기다', '우스우니까 웃었다'며 조롱하고,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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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다 반말이야? 손 떨지 말고 말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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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상대 위원에게 '얻다 반말이야'라는 공격적인 표현과 '손 떨지 말고 말해'라는 비하적/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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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입 더럽네, 더러워, 진짜. 입이 참 더러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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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상대 의원의 언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입이 더럽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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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보로 시작해 가지고 보도자료 뿌리고 친야 성향의 언론을 통해서 보도하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던지고, 그러니까 아니라는 게 확인되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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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특정 정당의 활동 방식을 '아니면 말고 식'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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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어! 내가 위원장하고 얘기하는데 왜 곽 위원이 달려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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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1-14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가만있어'라는 반말과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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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없는 찐빵과 같습니다. ... 각 부대별로도 보고서가 가관이에요, 가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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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1-14 |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기관보고 내용을 '앙꼬 없는 찐빵',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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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국민적인 관심사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어떻게 체포하느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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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1-14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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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이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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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1-14 | 상대방의 답변이 모순되었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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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강화의 망상에 사로잡힌 대통령과 참 권력의 화신으로 변한 국방부장관 때문에 이렇게 또 한 번의 정말 참담하고 분노할 일이 발생을 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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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1-14 | 대통령과 국방부장관을 향해 '망상에 사로잡힌', '권력의 화신'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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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군인 중에서도 어찌 보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저는 우리 군의 명예를 훼손하고 민주공화국의 정체를 침탈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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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1-14 | 특정 증인(곽종근)을 향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정치군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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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란해 줘서 고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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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사안의 엄중함에도 불구하고 극도로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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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너무 비겁한 거 아닙니까? 본인이 지시하고 이런 거짓말 하는 것, 비겁하다고 느끼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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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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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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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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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해. 여론조사꽃 죽이려고 2만 7000발 들고 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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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군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반말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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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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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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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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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상대방을 '이것들'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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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무슨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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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동료 의원의 성명을 부르며 반말로 공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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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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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동료 의원(강선영 위원)의 정당한 항의에 대해 고압적인 반말로 응대하며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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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너무 비겁한 거 아닙니까? 본인이 지시하고 이런 거짓말 하는 것, 비겁하다고 느끼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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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5-01-14 | 증인에게 대통령의 '비겁함'에 대해 동의를 강요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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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명령에만 끝까지 따른 겁니다. 이게 뭐를 의미하냐면요 박안수 증인이 허수아비가 아니라 군사반란의 주요 임무를, 윤석열이 계엄 해제를 결심하기 전까지 끝까지 수행했던 사람이다라는 걸 의미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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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1-14 |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증인을 '군사반란의 주요 임무 수행자'로 단정 지어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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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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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1-14 | 증인이 수사 중인 사건이라 답변이 어렵다고 하자,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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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하지 말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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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1-14 | 증인의 답변 도중 반말로 말을 끊으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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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더럽네, 아이고. 너 반말할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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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1-14 | 상대 의원에게 '더럽다'는 표현과 '너'라는 반말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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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고급 장교들이 이곳에 죄인처럼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로 참담합니다. 여러분이 죄를 지었습니까? ... 군인다우십시오. 좀 군인답게 처신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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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1-14 | 증인들을 '죄인'에 비유하며 훈계조로 발언하고, '군인다우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압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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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방사령관 그만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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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1-14 | 국정조사 증인인 전직 장성에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반말을 사용하여 권위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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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잡소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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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발언을 '잡소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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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어디다 반말이야? 어디 반말이야?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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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07 |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제압하려 하는 무례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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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가 난장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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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07 | 회의 진행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난장판'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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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야. 소추의결서도 안 읽어 봤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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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01-07 | 동료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상대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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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먼저 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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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07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반말을 사용하여 대립을 심화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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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도 다 깨부수려고 하더니 헌재까지 깨부수려는 거야? 이제 헌재 무력화야? 제2의 내란이야 그러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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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정치적 입장을 '제2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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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중얼 욕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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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발언 도중 흐름을 끊으며 근거 없이 상대가 욕을 하고 있다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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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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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말도 안 된다'며 일방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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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국민의힘을 자처하고 내란수괴의 대변인 노릇을 하러 오신 것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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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1-07 | 상대 정당을 '법무법인'으로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을 '내란수괴의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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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영장 집행을 도로 본인들이 하겠다고 회수하는 진짜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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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1-07 | 공수처의 법적 절차와 집행 과정을 '코미디'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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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라는 자가 내란을 주도하고... 과연 이 위원회의 위원으로서 왜, 무엇 때문에 이 자리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스스로 물어보고 그것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위원들은 스스로 기피되어야 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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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2-31 | 대통령을 '라는 자'라고 낮추어 부르며 비하하고, 의견이 다른 동료 위원들에게 스스로 물러나라고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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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란·외환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해서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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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2-31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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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격 극우 뉴라이트 정치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 그들을 향해 혐오와 저주를 퍼부은 사람입니다. ... 입만 열면 성희롱성 발언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사람입니다. ... 이러한 반국가 인사 임명을 강행한다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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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 2024-08-28 | 특정 장관 후보자에 대해 '극우', '혐오와 저주를 퍼부은 사람', '성희롱성 발언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사람', '반국가 인사' 등 매우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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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경정 1인의 거짓말과 허풍만을 믿고 힘으로 밀어붙인 청문회입니다. ... 명심에게 바치는 충성 경쟁으로 국회가 명심에 의한, 명심을 위한 공전을 거듭하는 것으로 비쳐서야 되겠습니까? ... 블랙 코미디 청문회였음이 국민 앞에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 경찰 한 명의 과대망상에 빠진 위증이 경찰조직 전체를 흔들고 있는데 ... 뻥카 청문회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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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08-28 | 상대 진영의 청문회 진행 과정과 특정 증인에 대해 '허풍', '블랙 코미디', '과대망상', '뻥카'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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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필 무렵이면 김포는 서울이라는 헛된 꿈에 젖어 있는 시대착오적인 정권에 맞서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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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06-10 |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헛된 꿈에 젖어 있는', '시대착오적인'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정권)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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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행안위 간사이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 올라와야 될 법이 빠졌느냐 이거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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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31 |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정해진 회의 절차와 취지를 무시하고, 위원회 간사라는 직책을 근거로 부적절한 시점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을 정당화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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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려고 하니까 쟁점이 많은 거지 쟁점이 뭐가 있습니까, 쟁점이?"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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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3-30 | 상대 위원이 제기한 법률적 검토 사항과 쟁점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단순히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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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그렇게 문제 제기를 한다고 해서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말씀도 송구하지만 드리는 바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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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6-03-30 |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위원들의 문제 제기를 통해 법안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문제 제기와 상관없이 통과시켜야 한다는 주장은 심의 기구의 존재 목적과 논리적으로 모순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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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번에 꼭 이것을 해야 된다…… 이 해소를 시켜야 됩니까? 저는 그것을 생각하고 싶은 거예요. 우리 국민의 참정권이나 여러 가지 문제의 가치가 더 크면, 우리가 명분이 있으면 그대로 이렇게 유지해도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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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6-03-27 |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은 입법자가 반드시 시정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상적인 '명분'과 '가치'를 근거로 해소 여부를 묻는 것은 법적 구속력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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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정당들은 전부 사회주의 이념의 정당입니다. 이렇게 일부 국가들이 추진한 법이 과연 그 당시 법안소위 토의했을 때 글로벌 스탠더드라고 볼 수가 있는지, 일부 국가의 정당들의 정책을 우리가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것이 합리적인 것인가라고 하는 회의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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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3-26 | 사회연대경제라는 보편적인 경제 모델을 특정 사회주의 정당들의 전유물로 규정하며, 이를 근거로 법안 전체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이념적 프레임을 씌운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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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역시 경제력이 안 되는 데는 이런 노동교육은 비워 놔야 되는 것인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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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 2026-03-26 | 영세 기업의 행정적·비용적 부담을 우려한 진술인의 주장을 '교육을 하지 말자'는 극단적인 주장으로 왜곡하여 답변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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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는 다 중립이 아닌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좀 그렇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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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 2026-03-26 | 진술인이 위탁기관의 중립성 확보 장치를 요구한 것을 노동계 전체의 중립성을 부정하는 것으로 확대 해석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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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는 일을 되게 하는 것이 정치가 해야 될 일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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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6-03-26 | 행안부가 개입한다고 해서 인구 소멸 문제가 해결되느냐는 서범수 위원님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정치의 일반론적인 정의를 내세워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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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본적으로 왜곡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진실만을, 사진을 찍는 것은 진실만을 포착해서 사진을 찍는 거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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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6-03-26 | 사진 역시 구도, 편집, 연출 등을 통해 충분히 왜곡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은 오직 진실만을 포착하며 왜곡이 불가능하다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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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챗GPT에다 한번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한 줄로 정리해 줍니다. 미술은 창조 중심이고 사진은 기록 중심 예술이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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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6-03-26 | 전문가들이 참석한 공청회에서 복잡한 예술적·법적 정의에 대한 논의를 생성형 AI의 단순 요약 결과로 대체하며 결론지으려 함으로써, 심도 있는 논의를 회피하고 논의의 본질을 지나치게 단순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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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나라가 무너지는 것입니까? 이게 전쟁 나서 누구를 지원해야 되는 법입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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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3-26 | 사진진흥법 제정의 시급성이 낮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국가 붕괴나 전쟁이라는 극단적이고 무관한 상황을 설정하여 논리를 전개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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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잠깐만요. 일본은 공무원들도 수기로 써요, 지금도. 되게 많아요, 일본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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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의원 | 2026-03-26 | 진술인이 디지털화를 통해 근로시간을 단축한 특정 소규모 사업장의 구체적 사례를 제시했음에도, 이와 맥락이 다른 일본 공무원들의 수기 작성 관행을 언급하며 사례의 실효성을 부정하려 한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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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 해설서 753페이지... 일반적인 수사·공소 업무 역시 국정감사 및 조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정리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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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25 | 상대측이 지적한 '수사 중인 사건 관여 금지'라는 전단 내용을 의도적으로 생략하고 후단만 읽어 본인의 주장을 정당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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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셨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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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25 | 객관적인 사실과 전혀 다른 주장을 하며, 이를 근거로 상대방의 공격에 대응하는 사실 왜곡 및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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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이 아닌 특위를 열어 놓고 무슨 인사말이에요, 인사말은. 사과말을 해야지, 사과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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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25 | 인사말 순서에서 지속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며 논점을 흐리고 회의 진행을 거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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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과 함께 부정선수는 빼시고 이걸 시작하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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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25 | 인사말을 하는 순서에서 갑자기 위원 구성의 부적절성을 주장하며 회의의 본질적인 진행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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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 개개인이 자신의 사상과 양심의 자유, 정치활동의 자유에 따라서 어떤 생각을 품는 것 자체에 대해서 비난할 수 있습니까? 비판할 수 있습니까? 그것 자체가 굉장히 위헌적인 발상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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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25 | 상대 의원의 정치적 우려와 의혹 제기를 '위헌적 발상'이라는 극단적인 법적 용어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대화를 차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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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00년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대통령을 해 오셨으면야 이런 고민도 저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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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6-03-24 | 예산 제약과 정책 우선순위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실현 불가능한 극단적인 가정을 설정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주장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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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관련 담당 국·실장이 보고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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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6-03-24 | 부처의 수장으로서 구체적인 현안(압력관 조달 기간)에 대해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을 드러내며, 실무자에게 답변을 미루는 책임 회피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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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부가 어떻게 보면 한전 지키기 의혹 이런 것…… 재생에너지는 수입단가가 굉장히 낮고 원전은 수입단가가 굉장히 높은데 지금 현실적으로 원전을 가지고 재생에너지단가를 맞추고 있는 것 아니에요. 보전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한전을 지키려고 기후에너지부가 이렇게 하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보니까 배경에는 한전 사수 의혹이 또 있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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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3-24 | 정책적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한전 지키기 의혹', '한전 사수 의혹'이라는 자의적인 프레임을 씌워 사실을 왜곡하고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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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장이 별도로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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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6-03-24 | 소위원장으로서 보고 내용 누락에 대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 없이 행정실장에게 보고를 미루며 답변을 회피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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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거는 어떻게 시도소방본부를 또 믿어요? 아까 구입하는 거는 못 믿는다더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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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4 | 장비 구매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을 근거로, 무상양여 심의 체계 전체의 신뢰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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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의 근본적인 목표는 반중집회 금지법입니다. 그것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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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6-03-24 | 해당 법안은 출신 국가, 지역, 민족, 인종, 피부색 등 포괄적인 차별 금지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특정 국가(중국)에 대한 집회 금지법으로만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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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께서 명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중집회에 대해서 ‘깽판 치는 것’이라고 얘기하면서부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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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6-03-24 | 이재명 대표를 '대통령'으로 지칭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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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에 와서 반대한다는 기후에너지부가 법사위 단계에서 찬성하겠다는 보증이나 이런 게 없는 상태에서 우리가 이것을 통과시키고 알아서 잘하라는 것은 과방위로서는 업무 방기라고 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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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6-03-24 | 부처 간 이견이 있는 상태에서 상임위 입장을 정리해 법사위로 넘겨 조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입법 절차임에도, 이를 '업무 방기'라고 단정하며 주장하는 것은 절차적 맥락을 무시한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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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포멀(formal)한 것은 없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고 또 그렇다고 해서 전혀 미 측과 상호 협의가 없냐? 그것은 아닙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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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6-03-24 | 공식적인 요청은 없었다고 하면서도 협의는 진행 중이라는 모순된 답변을 통해 명확한 사실 관계 확인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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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면 성평등가족부는 뒷북치는 부서, 집권 여당의 눈치 보는 부서, 존재 이유를 별로 못 느끼는 부서라고 자백하시는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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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3-24 |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의견 표명이 어렵다는 장관의 설명을 '부처의 무능함을 자백하는 것'으로 비약시켜 논리적 왜곡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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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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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6-03-23 | 특정 인물을 겨냥해 법을 만든다는 '위인설법' 지적에 대해, 일반적인 입법 원칙이 아닌 '부적합한 사람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논리로 해당 조항의 정당성을 부여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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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못 믿어요? ... 논란의 대상이 되지 않는 것 갖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하다는 얘기예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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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3-23 | 해임 사유인 '정치적 중립성'의 모호함에 대한 법적 지적을 '집단지성'과 '상식'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덮으며, 구체적인 정의 필요성을 회피하고 상대의 주장을 아이러니하다고 치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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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공공정책이 가지고 있는 복잡성 제약조건 이런 것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단선적인 사고에서 나온 발언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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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6-03-23 | 상대방의 발언을 '단선적인 사고'라고 규정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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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스템을 전면 부정하는 이런 사고에 대해서 저는 잘 이해하기 힘들다는 점을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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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6-03-23 | 다주택자 관련 정책 발언을 '자본주의 시스템 전면 부정'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확대 해석하여 사실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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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예, 아니요’로 말씀하셔야지요. 아닙니까, 맞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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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3-23 | 복잡한 맥락이 있는 과거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차단하고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하며 압박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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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바뀌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그 수위와 방향이 바뀌었다 이렇게 보시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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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의원 | 2026-03-23 | 과거의 국가보안법 폐지 등 특정 주장에 대해 생각이 바뀌었는지 묻는 명확한 질문에 대해, '다 바뀌지는 않았지만 수위와 방향이 바뀌었다'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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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는 인용 윤리 규정이 미비했던 시절이었다라는 거고, 둘째는 직장인 대상 야간 특수대학원이라서 어려움이 있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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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의원 | 2026-03-23 | 표절은 도둑질이라는 본인의 평소 신념과 모순되게, 자신의 표절 의혹에 대해서는 시대적 상황과 환경을 핑계로 정당화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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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저는 그건 월권이라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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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의원 | 2026-03-23 | 추경의 세부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를 '월권 방지'라는 논리로 정당화하며, 후보자로서의 준비 부족이나 정보 부재를 회피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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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다 마쳐졌고 그래서 이제는 공직 출마에, 이런 선거권이 회복된 의미 이런 것을 제가 아마 포괄적으로 이렇게 사면되었으니까 출마해도 문제가 없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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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의원 | 2026-03-23 | 법적으로 '형기 만료' 또는 '집행유예 종료'와 '사면'은 엄연히 다른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포괄적으로 동일하게 이해했다는 주장은 장관 후보자로서 상식 밖의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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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선거제도를 의심한다 하는 이런 생각 혹시 있는가 싶어 가지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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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6-03-23 | 제도의 개선이나 보완을 요구하는 입법 활동을 '국가 선거제도 자체에 대한 의심'으로 확대 해석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의 주장을 억지스럽게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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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대꾸할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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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23 | 다른 위원의 정당한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소통을 거부하며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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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을 침공할 거라는 것은 기정사실화돼 있었던 거고 어느 정도는 아는 내용 아니었습니까? 몰랐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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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23 | 외교적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을 '기정사실'로 전제하고, 결과론적인 잣대로 상대방의 인지 여부를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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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정족수는 여당이 채워야지 야당에게 그런 얘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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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3-23 | 회의 운영을 위해 이석 시 소위원장에게 알릴 것을 요청한 정당한 절차적 요구에 대해, 정족수 유지의 책임을 특정 정당의 몫으로 돌리며 논점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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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죄 지우기 특위라고 그럽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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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20 |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공식적인 목적과 명칭을 무시하고, 이를 '죄 지우기'라는 자의적인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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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법안은 중국의 검찰 및 형사사법제도와 100% 일치한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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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9 | 특정 법안이 타국의 제도와 '100% 일치'한다는 극단적인 과장법을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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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무죄 만들기를 위한 법 세트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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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9 | 특정 법안들의 입법 목적을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 개인의 사법적 이익을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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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은 검찰 폐지, 수사와 기소 완전 분리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른 허황된 주장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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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9 | 상대방의 주장을 구체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허황된 주장'이라고 치부하며 논의의 본질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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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권력자와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있었던 자신들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한 앙갚음을 하려는 것이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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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9 | 법안 추진의 목적을 객관적 근거 없이 '앙갚음'이라는 개인적 감정의 영역으로 치부하여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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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광화문에서 공연을 함에 있어서 그 수많은 특공대, 수많은 경찰들, 광화문에 오시는 많은 분들을 검문하고 지갑을 열어 보고 그리고 입장을 하지 못하도록 제지를 하기도 하고, 이것은 1987년 민주화 이후에 대한민국에서 보지 못한 장면입니다. 결국 법에서 법치가 무너지는 법안들이 만들어지는 것과 광장에서 시민의 자유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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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3-19 | 공연장 안전 관리를 위한 경찰의 검문 및 통제 조치를 민주주의와 법치의 붕괴라는 거대 담론과 직접적으로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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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권력 앞에서 얼마나 물렁물렁해졌는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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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3-19 | 보석 결정이라는 법적 절차를 구체적인 법리적 근거 없이 단순히 '권력에 굴복했다'는 감정적 표현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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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체계 전체를 무력화하기 위해 치열하게 짜여진 하나의 실행계획이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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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3-19 | 서로 다른 성격의 법안들과 국정조사를 하나의 거대한 '실행계획'으로 묶어 특정 개인을 구하기 위한 음모론적 시각으로 해석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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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더블쇼크라고 하는 경제도 문제이지만 이물질 백신 사태와 같이 초과 사망자 수가 확인된, 코로나 사망자 수보다 더 많은 이 상태에서 이에 대한 국정조사보다 특정인의 공소 취소를 위한 국정조사가 더 먼저 되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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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3-19 | 국정조사 계획서 승인이라는 본 회의의 맥락과 무관한 '이물질 백신 사태'를 갑작스럽게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상대측을 공격하려는 논점 일탈적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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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도 제대로 국민을 위해 빛난 적 없던 검찰, 오욕의 역사로만 기록된 부패 검찰, 정치 검찰을 오늘 폐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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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19 | 78년의 역사를 가진 국가 기관이 '단 한 번도' 국민을 위해 일한 적이 없다고 단정 짓는 것은 극단적인 일반화이자 사실 왜곡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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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망한다는 것은 결국 나라를 구성하는 것은 국민이고 국민이 피눈물을 흘리는 것이라면 그리고 자신의 인신의 문제 그리고 자신과 가장 어떻게 중요한 문제일 수 있는 이 형사사법체계에 관련해서 피해가 생긴다고 그러면 그것은 저는 나라의 존망을 위협할 정도로 굉장히 큰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차진아 교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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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6-03-19 | 특정 법안의 통과가 국가의 존망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과장된 표현이며, 인과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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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실질적 10심제, 사법 루프 다이어그램이라는 사진을 보신 적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1단계, 경찰의 수사에 따라 불송치 또는 송치 결정이 나면 이에 불복하여 법왜곡죄로 고소하면 수사가 시작이 되고 이 법왜곡죄의 재판이 1심, 2심, 3심, 4심까지 이어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어 2단계, 검사가 무혐의 또는 기소를 내리면 그 검사를 또 법왜곡죄로 고소합니다. ... 정말 말 그대로 소송 지옥이라는 말로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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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법왜곡죄의 적용 가능성을 극단적이고 반복적인 가설로 설정하여 '실질적 10심제'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연결함으로써, 법안의 부작용을 과장하고 공포심을 조장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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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은 우리 사회에 통제 불능의 수사 괴물을 탄생시키고 그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국민의 일상에 전가하는 악법 중의 악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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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법안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넘어 '수사 괴물'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통해 공포를 조장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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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회는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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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민주적 선거 절차를 통해 의석을 확보한 상대 정당의 행위를 '도둑질'에 비유함으로써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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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칼 없는 독재, 법으로 하는 독재, 국민들로 하여금 독재인지 모르게 하는 독재, 이렇게 목이 터져라 외쳐도 여당인 민주당은 앞으로도 지금까지 그래 왔듯 맹목적으로 다수의 폭정을 행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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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민주적 절차인 다수결에 의한 입법 과정을 '독재'와 '폭정'으로 규정하며, 법적 정당성을 가진 절차를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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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철학자 사르트르의 말대로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기 위하여 타인을 지옥으로 만드는 공산주의 체제 같기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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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특정 법안의 부작용을 설명하면서 논리적 근거 없이 갑자기 공산주의 체제와 철학자의 말을 인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하는 비약적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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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간 다듬어 온 이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검찰제도를 한순간에 짓밟고 한순간에 불태워 버리겠다는 그 구상은 얼마나 위험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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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검찰 제도의 역사적 과오와 논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아름다운 제도'라고 단정하며, 제도 개선 시도를 '짓밟고 불태우는 것'으로 과장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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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안 하시면 제 생각에 일응 동의하시는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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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상대방의 침묵이나 답변 거부를 곧바로 동의로 간주하겠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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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의 그야말로 힘 있는 자에 의해서 움직이는 수사권력이 바로 존경하고 싶은 안태준 의원님을 향할 수도 있다는 것을 엄중히 경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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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법리적 논거가 아닌, 미래에 발생할지도 모를 막연한 공포를 이용해 동료 의원을 협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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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카르텔이 불편해하는 법, 기득권이 두려워하는 법, 바로 그런 법이야말로 제대로 된 검찰개혁 법안이고 지금 우리가 손에 쥔 이 중수청법이 잘 만들어진 법이라는 방증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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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특정 집단이 반대하거나 불편해한다는 사실을 법안의 완성도나 정당성의 근거로 삼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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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반대하는 논리는 기득권의 비명에 다름 아니고 오래된 권력에 대한 집착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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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의 반대 논거를 구체적으로 분석하지 않고 단순히 '기득권의 비명'이나 '집착'으로 치부하며 논의를 단순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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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책의 결정 과정을 수사한다면 그것은 바로 국민에 대한 수사나 다름 없는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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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특정 정책 결정 과정의 위법성 여부를 가리는 사법적 수사를 국민 전체에 대한 수사로 확대 해석함으로써, 정책 결정자의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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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결정 과정에서 뇌물이나 명백한 불법사항이 없는 한 정책결정 자체를 사법적으로 단죄하거나 수사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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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정책 결정의 결과나 과정에 대한 법적 책임 추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억지 주장을 통해 자신의 과거 전과를 정당화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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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재판을 피하기 위해 검찰을 없애려 한다고 단정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국민 여러분께서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도록 사실들을 나란히 놓아 드리는 것이 본 의원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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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단정하지 않겠다고 말하면서도 의도적으로 특정 결론을 유도하는 정황을 제시함으로써, 논리적 추론을 가장한 심리적 유도 기법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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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도 없이 시행일이 오면 우리 국민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지 이 법안을 AI에 딥러닝시켜서 한번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니까 AI가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얼마나 악법인지 의원님들, 국민 여러분 한번 들어 보십시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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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법안의 부당함을 증명하기 위해 객관적 근거가 아닌 생성형 AI가 만든 가상의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이를 '악법'의 증거로 활용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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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위례신도시 항소 포기는 검찰 스스로 조작 수사를 했다는 자백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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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법적 절차에 따른 항소 포기를 곧바로 '조작 수사의 자백'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왜곡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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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상으로는 전두환의 하나회가 한 짓과 크게 다르지 않다. ... 그런 의미에서 보면 그것은 쿠데타였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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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인사권 행사와 조직 운영을 군사 쿠데타에 비유하여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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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고 무지한 자가 오히려 유능한 자보다 먼저 기회를 잡기도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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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더닝-크루거 효과라는 심리학 이론을 자의적으로 인용하여, 특정 개인의 당선을 '무능과 무지의 결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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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스스로 조작이라는 말을 수정으로 고치겠다고 한 그것 자체가 이 사건이 애초부터 범죄가 아니었을 수 있다는 그 사실을 검찰 스스로 자인한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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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공소장 내의 특정 단어 변경이라는 기술적 조치를 곧바로 '범죄가 아님을 자인한 것'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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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를 철저히 해서 국민들이 걱정하시지 않게 잘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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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6-03-19 | 법안의 불완전성 인정 여부와 대통령 거부권 요청 필요성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전혀 상관없는 원론적인 시행 계획만을 답변하며 질문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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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들에게 증거를 인멸하고 도주로를 확보할 시간을 선사하는 범죄자들을 위한 퇴로의 지도일 뿐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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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법안의 절차적 문제나 부작용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해당 법안이 범죄자를 돕기 위한 '지도'라고 단정 짓는 과도한 비약과 논리적 비약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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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찰이 초기에 경찰의 수사권이 필요했던 것은, 경찰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명분이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인들 스스로가 친일이라는 때가 묻어 있었기 때문에 과거의 본인들의 과오를 감추기 위해 경찰력이라고 하는 것을 필요로 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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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검찰의 수사권 획득 배경에 대해 객관적 근거보다는 개인적인 추측과 정치적 해석을 바탕으로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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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정치의 전제에 따라서 인간이 이기적인 존재, 자신의 욕망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존재라고 하면 당연히 검찰도 예외가 아니지 않겠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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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경제학의 인간관(이기적 존재)이라는 일반적 전제를 가져와, 이를 근거로 검찰 조직의 통제 필요성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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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이라는 기업, 이 또한 저는 검찰의 자회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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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특정 기업에 전직 검찰 인사가 포진해 있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기업을 국가 기관의 '자회사'로 규정하는 것은 사실 왜곡 및 논리적 모순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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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은 저는 거의 검찰의 자회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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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전직 검사들이 고문이나 사외이사로 재직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기업을 '검찰의 자회사'라고 정의하는 것은 용어의 사전적 의미를 왜곡한 억지 주장이며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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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은 저는 거의 검찰의 자회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 삼부토건이라는 기업, 이 또한 저는 검찰의 자회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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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특정 기업에 검찰 출신 인사가 재직한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기업을 검찰의 '자회사'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일반화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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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한민국에는 독일 같은 강소기업들이 나오지 않는가... 대한민국 검찰과 사법권력이 기득권과 특권의 편에 서서... 짓밟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이렇게 격차가 벌어진 사회로 나아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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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국가 경제 구조의 문제나 강소기업의 부재라는 복합적인 경제적 현상을 단순히 검찰과 사법부의 부패와 유착 때문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인과관계가 부족한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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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파쇼 국가가 가능했던 자칫하면 그런 구조로 돌아간다. 구조 자체는 똑같다라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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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특정 법안의 도입이 곧바로 제1공화국 시절의 '경찰 파쇼' 체제로의 회귀라는 극단적인 결론으로 이어지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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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파쇼 시대로 도로 돌아갈 것이냐... 구조 자체는 똑같다라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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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현대의 사법 체계 개편안을 제1공화국 시절의 살인적 공권력 행사였던 '경찰 파쇼'와 동일한 구조라고 주장하는 것은 과도한 비약이며 사실 왜곡에 가까운 공포 마케팅식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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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자베르 경감은 검사의 수사보완 지시라든가 검사와의 법률적 적용 협의를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만일 검찰제도가 있었다면 조금 더 살폈을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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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소설 속 허구의 인물과 상황을 근거로 들어 현대 국가의 검찰 제도의 필요성과 인권 보호 기능을 논리적으로 증명하려 하는 것은 전형적인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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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을 왜 하려고 하느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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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검찰 제도 개편이라는 정책적 쟁점을 '문명국가' 여부와 결부시켜, 반대 입장을 비문명적인 행위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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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이야기하면 경찰국가가 되는 겁니다. ... 3·15 부정선거 때 총탄을 발사하게 했던 그 내무부장관... 구조 자체는 똑같다라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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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현대의 사법 체계 개편안을 66년 전 제1공화국의 경찰 폭력 사례와 직접적으로 연결하여 '경찰국가'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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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는 선진국 중에 유일하게 검찰 제도 자체를 없애려고 하고 있다. ... 문명국의 수치입니다. 문명국에서는 없는 일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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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수사권 조정 및 제도 개편을 '제도 자체를 없애는 것'으로 과장하고, 이를 '문명국의 수치'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 비난에 치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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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장발장 시대로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이제."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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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검찰 제도 폐지의 영향을 소설 속 인물인 장발장의 사례에 빗대어 설명하며, 복잡한 법제도 변화를 지나치게 단순화하고 감정적인 호소로 논리를 대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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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법관을 36명까지 늘려서 뭐 마두로처럼 하겠다는 겁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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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대법관 수 증원이라는 제도적 논의를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독재 정권과 무리하게 연결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의 의도를 독재 시도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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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 기소는 검사에게... 저는 국민을 속이는 아주 못된 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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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8 | 상대방의 비유적 표현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처방전' 논리를 펴며, 수사-기소 분리라는 정책적 쟁점을 단순한 약 처방 논리로 치환해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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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 취소 거래설, 사실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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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8 | 명확한 근거 없이 추측성 보도와 정황만을 가지고 '거래설'을 기정사실화하여 답변을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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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추경이라는 이름을 달아서…… 소위 일종의 선거운동용 추경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을 이렇게 대규모 추경을 편성하고 소위 얘기하는 호들갑을 떨어야 될 상황인지 이해가 잘 안 돼서 그럽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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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8 | 정부가 제시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실질적 피해라는 근거를 무시하고, 단순히 지방선거 시기가 다가온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예산을 '선거운동용' 혹은 '호들갑'으로 치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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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장관은 설사 정치인 출신이 온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문민 성격의 장관을 임명해 온 것이 행안부장관의 지금까지 사례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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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6-03-18 | 장관 또한 권력화될 수 있다는 제도적 위험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과거의 임명 사례라는 논거를 들어 현재의 구조적 문제를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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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주도 학교 운영이 성공적으로 봅니까, 실패로 봅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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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3-17 | 교육부 관계자가 제주 모델의 특수성과 공공재정 투입의 문제점 등 다각적인 리스크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성공/실패'라는 이분법적 답변을 강요하여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는 논리적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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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의 신분 보장을 마치 헌법상 신분 보장인 것처럼 이렇게 주장하거나 오해가 될 만한 주장을 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부적절해 보이는 것 같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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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17 | 법률 전문가인 관계자가 신분 보장의 성격에 대해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해석만을 정답으로 상정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부적절하다'고 단정 지으며 압박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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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의 결단입니다. 검찰총장에게 그 권한 주지 않겠다는 결단이니 입법적 결단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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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17 | 법무부 차관이 제기한 구체적인 행정적 공백 우려와 법리적 문제 제기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정치적 결단'이라는 말로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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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꾸 법률을 위반한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잘못된 주장을 하시는 거고 차라리 나경원 위원님처럼 헌법상 직업선택의 자유를 침해한다 이렇게 주장하시면 저희가 그래도 고민을 더 해 보겠는데 법률을 위반한다라고 자꾸 주장하시니까 지금 이게 안 맞는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법률조차도 부칙으로 개폐가 가능한데, 개정이 가능한데 왜 자꾸 법률을 얘기하시나 싶어서 제가 질문드린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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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17 | 법무부 차관이 현재의 법령과 판례에 근거한 법적 리스크를 경고하고 있음에도, 법은 개정할 수 있으므로 현재의 법률 위반을 논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며 논점을 회피하고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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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건보 시스템을 없애면 되는 거지요. 그걸 적용 안 하면 되잖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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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의원 | 2026-03-17 | 정부 측에서 시스템 연계 및 하위법령 개정이라는 구체적인 행정적·기술적 제약 사항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히 '없애면 된다'거나 '적용 안 하면 된다'는 식으로 치부하며 행정 절차의 현실을 왜곡하고 논리적으로 비약한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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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간사님이 반대하지 않을 법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비수도권 규제 완화를 하는 거기 때문에 환영할 법안이고요. 또 신성범 위원님도 적극 환영할 법안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상휘 위원님도 그렇고요. ... 아니, 왜냐하면 비수도권 국회의원들이에요, 여기는 수도권이고. 지역구 없는 분하고. 야당을 위한 법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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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3-17 | 의원의 개별적인 법안 검토 의견을 묻지 않고, 단순히 지역구가 비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법안에 찬성할 것이라고 예단하며 이를 논리적 근거로 내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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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재판, 인민재판, 인민기소, 그렇게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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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법률로 정해진 수사심의위원회의 설치를 전체주의적 통제 수단인 '인민재판'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공포심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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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완전히 코미디입니다, 코미디 중의 코미디. 이런 기구를 만들어서 공소청·중수청 만들고 그 공소청·중수청 만들어서 검사들이 안 가겠다고 하니까 강제 발령 내겠다고 하고 이것 신독재선언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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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에 대한 논리적 비판보다는 '코미디', '신독재선언'과 같은 극단적인 비유와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사안을 왜곡하고 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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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으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란이 반민족적·반민주적 행위지, 뭘 잘했다고요? 떳떳하면 무기징역 받아요? 그것에 대해서 왜 장관님한테 부르르 떠는 거예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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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17 | 현재 진행 중인 한미일 훈련 및 대변인 답변 관련 질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내란' 및 '무기징역' 이슈를 끌어들여 상대 위원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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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이라는 것은 사회적 문제이기 때문에 일응 어느 조직과 집단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고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해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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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6-03-17 | 군 내 구조적 문제 해결과 '군 사회복지 제도' 도입이라는 구체적인 정책 제안에 대해, 이를 일반적인 사회 문제로 일반화하여 답변함으로써 국방부 차원의 구체적인 책임과 해결 방안 제시를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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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학교가 공동체에 개방되고 시민들이 서로 같이 운영하는 그런 체제로 되었더라면 최근에 학교 내에서 방과후에 아이가 교사한테 살해당하는 그런 사고도 아마 없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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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6-03-17 | 도교육감 소속 감사위원회 신설 반대라는 제도적 논의 과정에서, 학교의 폐쇄성과 특정 강력범죄 사건 사이의 인과관계를 명확한 근거 없이 무리하게 연결하여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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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이 비대면입니까? 우편으로도 교육활동을 하나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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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3-17 | 비대면 교육활동의 범위를 확장하여 교권을 보호하려는 입법 취지를 무시하고, '우편'이라는 수단의 비대면 여부를 따지는 지엽적이고 소모적인 질문을 통해 논의의 본질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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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멍이 많은 것을 촘촘하게 메꾸지 않고 방금 말씀하신 폐쇄명령을 받은 자에 대한 이행강제금, 강제명령만을 올리는 것은 법의 균형이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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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3-17 | 해당 법안의 핵심은 이미 내려진 폐쇄명령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이행강제금' 부과에 있으나, 이를 폐쇄명령의 '기준' 문제와 결부시켜 논점을 흐리고 법안의 취지를 회피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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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파면까지 할 게 있습니까? 버스 탔다고 파면합니까, 장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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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6-03-17 | 비상계엄 가담이라는 중대한 징계 사유를 '버스 탔다'는 단순 행위로 치환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황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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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에 대해서는 해당 상임위가 보건복지위입니다. 보건복지위에서 이미 3월 10일과 3월 13일 날 전체회의 열어서 현안질의 다 했어요. 정 그 내용을 물어보고 싶으시면 보건복지위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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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16 | 감사원은 법제사법위원회의 소관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보건복지 관련이라는 이유만으로 타 상임위로 책임을 전가하며 현안질의 요구를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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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기업이 소비자라니까요. 기업이 소비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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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3-16 | 업무추진비의 최종 수혜자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정책적 목적을 논하는 맥락에서, 단순히 상품권을 구매하는 주체인 기업을 '소비자'로 정의하며 '소비자의 선택권' 논리를 억지로 적용해 정부의 반대 논리를 무력화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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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라고 하는 말은 뒤에 이러이런 배경이 있는 거다라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사실은 정확한 용어도 아니에요. 왜 그러냐 하면 내부에서 이주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이주배경학생’ 하면 국내 학생들도 어디에서 어디로 이주하면 이것까지 포괄적 개념으로 접근이 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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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6-03-12 | 다문화학생의 대체 용어를 논의하는 명확한 맥락(국제 이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이주 사례까지 포괄할 수 있다는 이유로 용어가 부정확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점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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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해가 안 가요. 이게 국정과제라서 그러시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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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2 | 상대 의원의 논리적 근거에 대해 답변하는 대신, 정치적 배경(국정과제) 때문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의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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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정책에 있어서 외국인보다 대한민국 국적자를 먼저 우선적으로 보호하자, 이것은 외국인과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차별을 주장하는 주장입니다. 저는 이것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교육정책에 있어서 외국인 학생보다 대한민국 국적 학생들에게 더 혜택을 줘라, 저는 이것 주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건 차별을 두자는 겁니다. ... 투표권을 대한민국 국민에게만 줍시다, 외국인에게는 주지 맙시다, 이것 차별입니다, 출신 국가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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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3-12 | 학교 앞 혐오·차별 표현 금지라는 입법 취지를 논의하는 상황에서, 정책적 차등 대우나 법적 권한의 차이를 '차별'의 예시로 들어 해당 조항의 모호성을 주장하며 논점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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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해 줘야지, 가능 문제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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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6-03-11 | 상대방이 데이터 모니터링의 현실적·기술적 불가능함을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있음에도, 실현 가능성이라는 논리적 쟁점을 완전히 무시한 채 '당위성'만을 내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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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태도 너무 안 좋은데도 내가 억지로 이렇게 앉아 가지고 하는데 벌써 7시 30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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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1 | 정부 측에서 짧게 설명하겠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건강 상태를 이유로 법안 심사 진행을 거부하는 것은 공적인 회의 운영 논리에 맞지 않는 회피성 주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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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여 뒤에를 왜 써요, 알아서 하면 되지? 뒷부분을 굳이 안 넣어도 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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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1 | 법적 면책 조항의 명문화가 의료진의 자발적 보고를 유도한다는 전문가들의 논리적 근거를 무시하고, 법원이 알아서 판단할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만으로 조항 삭제를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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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부분 민주당 위원님 발의하신 거 어지간하면 다 들어서 제가 해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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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1 | 특정 정당 위원들의 법안을 이전에 처리해 주었다는 사실이 현재 안건의 심사 여부를 결정하는 논리적 근거가 될 수 없으며, 이는 전형적인 논점 일탈이자 억지 주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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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양해해 주세요. 오늘 본인이 한 거 많이 통과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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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1 | 법안의 필요성이나 법리적 타당성이 아닌, 이미 통과된 법안의 '개수'를 근거로 다른 법안의 처리를 양보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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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소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문제가 많은 농어촌 기본소득에 관한 법률안(대안)을 제정법률안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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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 2026-03-11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특정 법안을 상정하며 객관적인 근거 제시 없이 '문제가 많다'는 주관적인 가치 판단을 덧붙인 것은 중립성을 훼손하고 논의의 방향을 왜곡하려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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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견 있는 게 아니라 저쪽이 많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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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의원 | 2026-03-11 | 정부의 수정안에 대해 동의하는지 묻는 소위원장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본인의 명확한 찬반 의사를 밝히지 않고 '저쪽'이라는 모호한 제3자를 언급하며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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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가 하자고 했던 사회연대경제법 왜 안 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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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3-11 | 부산특별법 처리 지연에 대한 위원의 질의와 유감 표명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상대 진영이 처리하지 않은 다른 법안을 언급하며 논점을 회피하는 전형적인 '왓어바우티즘(Whataboutism)' 수법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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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본능적으로 쿠팡하고 미국하고 무언가 모종의 짜고 치는 게 있지 않느냐는 생각도 좀 들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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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3-11 | 구체적인 근거 없이 '본능적'이라는 주관적 느낌만으로 정부와 기업의 담합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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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추진하고자 하는 법안, 여야 합의가 없는 법안은 거의 빛의 속도로 법안이 통과되기도 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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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6-03-11 | 특정 정당의 법안 처리 속도를 '빛의 속도'라는 과장된 표현으로 일반화하여, 현재 논의 중인 부산특별법의 지연 상황을 공격하기 위한 논거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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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니까 딱 뒷짐집니다. 왜 세상이 이렇게 쉽게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어야 하나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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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6-03-11 | 정부의 정책 변화나 행정적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단순히 정권 교체로 인해 모든 것이 바뀌었다는 식의 과도한 일반화와 감정적인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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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엽적인 문제를 갖고 이야기 좀…… 논란하시려고 그러지 말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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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6-03-11 | 장관이 공무원의 거주지에 대한 사실관계를 정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엽적인 문제'나 '논란'으로 치부하며 정당한 사실 확인 과정을 회피하고 논점을 흐리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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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을 제가 봤다니까요, 녹취록에. 이게 농촌지역을 농어촌지역을 읍면으로 한정하자는 논의된 게 아무것도 없어요, 녹취록에, 소위 회의록에. 회의록 없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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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6-03-11 | 다른 소위 위원들이 충분한 논의가 있었다고 증언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확인 결과만을 절대적 사실로 단정하며 논의 자체를 부정하는 사실 왜곡의 소지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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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그 사이에 뭔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이해할 수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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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6-03-11 | 소위원회에서 여야 합의로 도출된 결과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과정이 불투명했다는 식의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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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국회의원이 하는 모든 행위는 직권남용이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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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3-11 | 특정 행위의 직권남용 여부를 따지는 논의에서 '모든 행위가 직권남용'이라는 극단적인 일반화를 통해 논점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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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가 마음대로 하는데, 한마디 말도 없으면서 뭘 들어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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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0 | 코로나19 백신 안전성이라는 논의 주제와 무관한 법제사법위원회 상황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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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외의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오늘 말씀하신 진술에는 포함되지 않는 내용이라서 답변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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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6-03-10 | 제약사나 의료기기 업체로부터의 재정 지원으로 인한 이해충돌 방지책이라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준비된 진술서에 없다는 이유로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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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지금 방미통위하고 과기정통부하고 어떻게 보면 일자리 늘리기라는 이런 이야기도 들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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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3-10 | 방송과 디지털 위기 대책본부의 분리 운영이라는 행정적 효율성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일자리 늘리기'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연결하여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측면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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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들이 이해를 하시고 빨리 통과시킬 거면 오늘 더 이상 얘기를 하지 말라, 이런 말씀이잖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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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의원 | 2026-03-10 | 차관이 재협의 시 법안 마련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는 현실적인 우려를 표명한 것을, '논의를 중단하라'는 식의 압박으로 왜곡하여 해석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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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권한을 중수청장에게 주어서 또다시 괴물 같은 검찰총장이 부활하는 것이 저희는 더 위험하다고 봤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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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6-03-10 | 행안부 장관의 인사권을 통한 수사 독립성 침해 우려라는 질문의 본질을 회피하고, 중수청장의 권한 남용 가능성이라는 별개의 논리를 내세워 장관의 권한 집중을 정당화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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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령에까지 위임해서 뭔가 자꾸 확대하려는 것은 더 위험한 저의가 아닌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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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3-04 | 수석전문위원이 MOU의 '이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분야'라는 문구를 법률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장치임을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논리적 근거 없이 정부의 '위험한 저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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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이익만 보장해 달라라고 이렇게 의견이 들어오는 것을 언제까지 우리가 계속 그것만 봐야 되나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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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3-03 |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 과정을 단순히 '기업의 이익 보장 요구'로 치부하며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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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이 있어요. 법인이 있습니다. 들어가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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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2-24 | 법안에 명시된 '법인'이라는 용어를 자금 조달의 원천(기업 각출)으로 무리하게 해석하여, 외환보유액 등을 활용한다는 전문가들의 설명과 실제 재원 조달 구조를 무시하고 기업 부담론을 억지로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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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만 하려고 마음 먹고 들어오셨구만, 보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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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지역의 통합 추진 상황을 근거로 위원장이나 상대측의 의도를 일방적으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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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님들한테 4심 변호비하고 생계지원비 그것을 민주당 국회의원님들 사유재산으로 지원해 내라 하는 그 말이네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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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법안의 제도적 결함을 지적하는 논의에서 벗어나, 입법자 개인의 사유재산으로 비용을 충당하라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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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표적인 예가 히틀러의 제3제국에서 바이마르헌법을 폐지하지 않고 존치했던 것 그리고 5·16 군사정부에서 제2공화국 헌법을 폐지하지 않고 무력화했던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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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현대 민주주의 국가의 입법 과정 및 법률 개정 논의를 나치 독재와 군사 쿠데타 사례에 비유하여 논리를 극단적으로 비약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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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 모두 가리키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만 구하면 이 법이 정하는, 이 속에서 진정하게 법이 정하는 헌법 개정까지 갈 정도로 중대한 국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이런 부분들은 그냥 무시하고 가도 되는 건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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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제도 도입의 복잡한 법리적 쟁점을 특정 정치인 한 명을 구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단편적인 프레임으로 단순화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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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파괴는 삼권분립의 파괴일 수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그 최종 단계는 독재일 수밖에 없다 ... 20세기 전체국가들 시절로 회귀한다는 것이라 볼 수 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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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재판소원제)의 도입을 '사법 파괴'로 규정하고, 이것이 필연적으로 '독재'나 '20세기 전체주의 국가로의 회귀'로 이어진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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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폭거는 베네수엘라나 헝가리 독재 수법과 놀라우리만치 유사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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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국내 법안 처리 과정을 해외 독재 국가의 사례와 무리하게 연결하여 공포심을 조장하고, 논리적 근거 없이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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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베네수엘라의 사법파괴도 말씀하셨네요... 지금 베네수엘라가 진행했던 이 독재체제, 분명히 그런 길로 가고 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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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국내의 사법 제도 변경 논의를 국가 부도와 독재로 치달은 베네수엘라 사례와 동일시하며 근거 없는 공포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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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을 처벌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부정선거 음모론자나 다름이 없습니다. 혹세무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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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6-02-24 | 법안의 위헌성이나 표현의 자유 침해를 우려하는 반대 의견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음모론자'나 '혹세무민'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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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시작하자마자 추진했던 상법 1·2차 개정은 대성공이었다, 주식시장에 신뢰를 부여하고 우리 기업들의 지배구조를 투명하게 선진화시키면서 우리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게 됐다, 장기적으로 우리 주식시장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높이게 됐다... 코스피 5000을 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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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6-02-24 | 주가지수 상승이라는 복합적인 거시 경제적 결과물을 단지 특정 법안의 개정 덕분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성과 부풀리기가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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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코스피 5000을 달성하고 드디어 한국의 주식시장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조금씩 소멸해 가는 그런 현상들을 만들어 내지 않았습니까? 저는 단언컨대 이재명 정부가 시작하자마자 추진했던 상법 1·2차 개정은 대성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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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6-02-24 | 주식 시장의 지수는 글로벌 경제 상황, 금리, 기업 실적 등 매우 복합적인 요인으로 결정됨에도 불구하고, 오직 상법 개정이라는 단일 요인으로 코스피 5000 달성을 설명하는 것은 심각한 논리적 비약이자 인과관계의 왜곡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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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런 부실투성이의 선관위에 채찍을 가하지는 못할망정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한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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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2-24 | 인사 채용 비리라는 내부 조직 문제를 근거로, 국민투표 관리라는 행정적 권한 부여의 적절성 전체를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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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입법적인 노력과 또 이재명 대통령의 자본시장 밸류업에 대한 의지가 합쳐져서 지금 우리 코스피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하고 이제 8개월째 되고 있는데 PBR이 1.6으로 2배 상승했고 코스피는 2100선에서 지금 6000을 바라보고 있는, 거의 3배에 달하는 주가가 지금 상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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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2026-02-24 | 주가 상승에는 글로벌 경기, 산업 트렌드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함에도 불구하고, 단 8개월 만에 코스피가 2100에서 6000으로 3배 급등한 원인을 특정 정부의 의지와 일부 입법 성과로만 돌리는 것은 심각한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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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돈 없고 백 없는 서민들만 끝도 없는 소송 지옥에 갇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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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제도 도입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보다는 '소송 지옥'이라는 공포심을 조장하는 감정적 호소에 의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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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취소모임이라는 국회 헌정사상 최대 사조직을 민주당 당내에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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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의원들의 자발적인 모임을 '사조직'으로 규정하며, 이를 통해 입법 과정의 정당성을 훼손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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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활용하려고 대비하고 있는 게 바로 여러분들께서 이 법의 직접적인 최고 수혜자, 이재명 대통령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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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법안의 입법 목적을 구체적인 증거 없이 특정 개인의 구제를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논리를 전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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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하게 이 법이 3심에서는 해결 안 될 것 같아서 4심 구제해야 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법안이라는 게 드러나고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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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법안 발의 날짜와 특정인의 판결일을 연결 지어, 해당 법안의 목적이 오직 한 개인을 구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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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며칠 전에 공천헌금 때문에 문제가 되었던 강선우 의원, 사실 1억으로 시작을 했는데 본인이 나와서 신상발언하는 걸 들어 봤더니 3억 2200만 원이나 받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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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현재 토론 중인 '4심제법' 및 '사법체계'라는 본질적인 주제와 무관한 특정 의원의 개인적 금전 문제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논점 일탈의 오류를 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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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대통령의 유죄 판결을 뒤집을 수 있는 우군들, 즉 심판을, 매수할 수 있는 심판의 수를 마음대로 늘려서 이 정권하에 임명된 사람으로만 다수를 차지할 수 있게 하는 대법관 수 증원법"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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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대법관 수 증원이라는 제도적 변화를 '심판을 매수하는 것'으로 비유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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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이재명 방탄이라는 사적 특권을 위해 국가 사법질서의 근간을 제물로 삼겠다는 것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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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의 도입 목적을 오로지 한 개인의 '방탄'으로만 단정 짓고, 이를 '제물로 삼는다'는 자극적인 비유를 통해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시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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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님"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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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현재 대통령이 아닌 인물을 지속적으로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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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는 수사도 하고 재판도 하는 완전 슈퍼 사법기관으로 탄생하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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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2-24 | 헌법재판소의 권한 확대 가능성을 언급하며, 실제 수사권이 없는 헌법재판소가 '수사도 한다'고 표현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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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독일에서 일어난 일을 기억하실 겁니다. 히틀러는 쿠데타로 집권한 것이 아닙니다. ... 지금 민주당이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합법을 가장 한 불법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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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현대 민주 국가의 입법 과정과 정당 간의 갈등을 나치 독일의 히틀러 집권 과정에 직접 비유하여 공포를 조성하고 논리를 비약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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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국민, 그 국민의 뜻이 무엇일까요? 저는 인민재판을 의미하는 것 아닌가 이렇게 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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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이 주장하는 '국민의 뜻'이라는 민주적 정당성 부여 시도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연결하여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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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을 이재명 대통령 마음대로 좌지우지하려는 것이 아니라는 그 진심을 보여 주시려면 수정안을 내 주십시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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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법안의 목적이 특정 개인의 재판 결과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것이라는 개인적인 추측을 기정사실화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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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회에서 벌어지는 것은 합법을 가장한 불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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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정식 절차를 거쳐 의결된 법안과 국회 운영을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법치주의적 논리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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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 드는 재판 판결 나왔다고 국민, 국민 들이댑니다. 그 국민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저는 바로 인민재판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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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이 주장하는 '국민의 뜻'을 전체주의적 성격의 '인민재판'으로 연결 지어 해석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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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입법을 빙자해서 헌정질서를 완전히 파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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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특정 정당의 법안 발의와 추진을 '헌정질서 파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이며 과도한 정치적 수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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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의 차베스 정권의 대법관 장악과 똑같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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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국내의 법제도 변경 논의를 독재 정권의 사례와 동일시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공포를 조성하고 상황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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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의 입법이라는 것이 입법의 외피만 가지고 있지 사실은 입법 쿠데타나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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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다수결에 의한 정당한 입법 절차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법적 절차의 본질을 왜곡하고 논리를 비약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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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 사법 파괴 악법이 결국 대통령 이재명 살리기, 이재명 죄 지우기라는 그런 말씀, 그런 비판을 더 이상 듣지 않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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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법안의 입법 목적과 필요성에 대한 다각적 분석 없이, 모든 입법 의도를 특정 정치인의 개인적 재판 결과와 연결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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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의 또 다른 독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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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국회법에 따른 토론 종결 및 표결 절차를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절차적 정당성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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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의 외피만 가지고 있지 사실은 입법 쿠데타나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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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정상적인 입법 절차를 거쳐 진행되는 법안 통과 과정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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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이 바로 입법을 통한 내란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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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정치적 견해 차이로 인한 입법 과정의 갈등을 국가 체제를 전복하려는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정의하며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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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이 사실상 입법의 외피를 든 쿠데타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이 필리버스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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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국회법에 따른 합법적인 입법 절차와 다수결 원칙에 의한 법안 추진 과정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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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에서 추진되는 대법관 증원안은 2004년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 정권이 단행한 사법 개편과 놀라울 정도로 흡사합니다. 소름 돋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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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의 부작용을 경고하는 수준을 넘어, 베네수엘라의 독재 사례와 동일시함으로써 과도한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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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디스카운트가... 이 부분들을 지금 고쳐 나가는 중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코스피가 6000을 뛰어넘고 있는 그런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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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6-02-24 | 주가 지수 상승이라는 복합적인 경제 현상을 단순히 특정 정당의 입법 활동 결과로만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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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죄를 반대하는 자가 바로 내란의 공범이며 사법의 탈을 쓴 내란 부역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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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법안의 위헌성이나 명확성 원칙에 대해 논쟁하는 정치적 반대 의견을 '내란 가담'이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범죄 행위와 동일시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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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주도한 도이치(Deutsche) 나치당은 다수 국민들이 지지한다는 이유로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고 약 600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했습니다. 하지만 다수결 원칙에 따른 이 결정을 보고 그 누구도 민주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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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국내 법안 처리 과정의 다수결 원칙을 나치 독일의 제노사이드(학살)와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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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숫자를 14명 전후로 유지하는 이것 자체가 관습적인 헌법에 해당될 수 있기 때문에 헌법 개정사항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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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법률로 정해진 대법관 수를 변경하는 것을 '관습헌법'이라는 모호한 논리를 끌어와 헌법 개정 사항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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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그렇지 않다라고 애써서 강변하고 있지만 정말 그렇지 않다라면 그러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이 법안들을 지금 처리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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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법안의 실질적인 위헌성이나 부작용에 대한 논의가 아니라, 단순히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는 이유만으로 입법을 중단해야 한다는 논리는 전형적인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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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법안들이 가리키는 것이 국민과 민생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구하기 위해 이 법안들이 발의가 되고 오늘 통과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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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법안의 입법 목적과 필요성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 없이, 모든 입법 활동의 동기를 특정 개인을 구제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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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률의 궁극적인 목적이 뭐냐?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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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법안의 다각적인 법적 쟁점을 배제하고, 모든 입법 목적을 특정 개인의 형사 처벌 회피라는 단일한 정치적 동기로만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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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들은 입법부와 행정부를 모두 장악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사법부마저도 무릎 꿇리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릎 꿇려서 다시는 자신들의 뜻에 반하는 판결을 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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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의도를 '무릎 꿇리겠다'는 식의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정치적 프레임을 통한 공격적 주장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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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중 삼중으로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 패키지 세 가지 법률이 그 기능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려고 민주당이 지금 이걸 밀어붙이고 있는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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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법안의 공식적인 제정 목적(상고심 적체 해소 등)을 단순한 명분으로 치부하고, 특정 정치적 목적만이 유일한 이유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 및 논리적 비약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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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구하기, 단 한 사람을 위해서 모든 사법제도의 근간을 허물어뜨리는 이러한 법안의 통과에 대해서 강력한 유감의 뜻을 전하는 바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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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사법 제도 개편이라는 거대 담론을 특정 개인의 이해관계로만 축소 해석하여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는 전형적인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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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을 구하기 위해 이 법안들이 발의가 되고 오늘 통과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법률가로서, 국회의원으로서 정말 참담하고 부끄러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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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이재명 대표를 '대통령'으로 지칭하는 명백한 사실 왜곡이 있으며, 법안의 발의 목적을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 개인을 구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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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삼중으로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법 이것이 바로 사법 장악 3법의 본질인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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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특정 개인의 사법 리스크 해소라는 단일 목적으로만 규정하며, 이를 '본질'이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직함 오류)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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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이 하는 것은 정치도 아니고 이것은 의회민주주의도 아닙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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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다수당의 입법 활동을 '정치가 아니다' 혹은 '의회민주주의가 아니다'라고 극단적으로 정의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과격한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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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사실상 대법원을 지배하겠다라는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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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법안의 제도적 영향에 대한 분석을 넘어, 특정 개인의 내심의 의도를 '지배하려 한다'고 단정 지어 주장하는 사실 왜곡 및 과잉 해석의 소지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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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의 저수지가 온 세상에 드러나야 해요. 국민 여러분께 한번 여쭤볼게요. 메콩강 프로젝트가 1300억인가 그런 것 같거든요... 샤넬백만 가져오면 들어주겠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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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구체적인 물증 없이 샤넬백 수수 사실과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 자금을 무리하게 연결 지어 추측성 주장을 사실처럼 단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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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의 사형의 사형, 사형 세제곱은 때려야 한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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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법적 근거가 전혀 없는 '사형 세제곱'이라는 자의적이고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논리적 타당성 없이 감정적인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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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의 사형의 사형, 사형 세제곱이라도 때려야 된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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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법치주의 국가에서 존재하지 않는 '사형 세제곱'이라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통해 감정적인 분노를 표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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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끝내주지요? 사법권의 지휘와 감독은 계엄사령관에게 옮겨 간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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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꼬는 냉소적인 태도로 논의의 본질을 흐리고, 감정적인 조롱을 통해 논리를 전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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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법률 공부했다고 하는 인간들이 더 모르고요 제가 훨씬 잘 알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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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법률 전문가들의 전문적 견해를 단순히 '모르는 것'으로 치부하고, 객관적 근거 없이 본인이 더 잘 안다는 주장을 펼치는 논리적 비약과 오만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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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는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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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비상계엄 당시 사법부의 관할 검토 보도 내용을 근거로, 대법원장을 곧바로 '내란 주요임무종사자'로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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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는 대법원장이 되면서 윤석열에게 충성 맹세를 했다. ... 그것을 우리 쪽에서 들었고, 그것도 식사하면서 들었고 같이 식사하면서 들은 사람이 여러 명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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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대법원장이 대통령에게 충성 맹세를 했다는 매우 중대한 의혹을 제기하면서, 그 근거를 단순히 '식사하며 들었다'는 전언(hearsay)에 의존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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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대법원에서의 이재명의 재판 유죄 취지 파기환송에 대한 앙갚음 아니겠습니까? 보복 조치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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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법안 발의의 구체적인 입법 목적이나 근거를 분석하기보다, 특정 개인의 재판 결과와 연결 지어 '앙갚음'이나 '보복'이라는 추측성 주장을 사실처럼 전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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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표적인 예가 히틀러의 제3국에서 바이마르헌법을 폐지하지 않고 존치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5.16 군사정부에서 제2공화국 헌법을 폐지하지 않고 무력화했던 그 사례 역시 이를 반증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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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민주적 절차에 따른 법률 개정 논의를 나치 독일의 전체주의나 군사 쿠데타 사례에 비유하는 것은 극단적인 비약이며 논리적 비약이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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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시대 때 법률가들의 나치 탄생을 뒷받침했고, 법률의 이름으로 헌법가치를 훼손했고, 법치의 명분으로 온 국민을 통제했던 시대가 나치 전체주의 국가입니다. 나치의 독재국가입니다. 흡사 그 길을 가는데 이 사법파괴 3법이 악용되지 않기를 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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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현재의 법안 논의 상황을 나치 전체주의 시대와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논리적 비약을 보이며 상대방을 독재 세력으로 몰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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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미래가 또 다른 동양의 베네수엘라로 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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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법안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넘어, 국가 체제가 베네수엘라처럼 붕괴할 것이라는 극단적인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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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개정을 통해서 헌법에 포함된 내용을 바꾸는 그런 조삼모사한 법 개정이다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속임수 법률 개정이다. 그것이 더 심각하다 하는 의미를 포함한 발언이라고 이해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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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법률 개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속임수'나 '조삼모사'라는 자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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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질서를 파괴하고 헌법가치를 유린하고 나아가서 삼권의 균형도 허물어뜨리고 종국에는 전체주의 독재의 길을 가는 길을 열 수 있도록 밑자락을 까는 법안이 될 수 있다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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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법안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넘어 '전체주의 독재'라는 극단적인 결과로 연결하는 과도한 공포 조성 및 논리적 비약이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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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법들이 통과되어 시행된다면 일당독재, 일인독재는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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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대법관 증원이라는 제도적 변화가 곧바로 일인독재로 이어진다는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공포심을 조장하는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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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무죄 만드는 것 쉽지 않습니까? 정말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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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사법 제도의 구조적 개선이라는 논의의 본질을 특정 정치인의 재판 결과라는 지극히 자의적이고 정치적인 결론으로 비약시켜 논점을 흐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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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무죄 만들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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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법안 추진의 목적을 특정 정치인의 재판 결과 조작을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구체적 증거 없는 추측성 주장이며 논리적 비약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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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사법 테러입니다. 우리가 물리적으로 어떤 행위를 가하는 것이 테러가 아니라 이 부분은 보이지 않는 어마어마한 피해를 온 국민이 감당해야 되기 때문에 그 어떤 테러보다도 중대한 사법 테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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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입법 절차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면서, 물리적 폭력이 없는 법안 처리 과정을 '테러'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빗대어 논리를 비약시키고 공포심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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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를 뿌리째 뽑겠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삼권분립의 축을 흔들어서 한 쪽은 떼 내겠다는 것입니까? 그래서 국회와 행정을 독점하겠다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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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대법관 증원이라는 제도적 변경을 자유민주주의의 파괴나 국가 권력의 독점이라는 극단적인 결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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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재명 대통령 무죄 만들기 때문에 이 법안을 이렇게 추진하는 겁니까? 사법부를 붕괴시키기 위해서 파괴하기 위해서 이 법안을 이렇게 속도감 있게 강행 처리하는 것입니까?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근본적으로 뒤흔들기 위해서가 이 법안을 만드는 진짜 속내입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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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대법관 증원이라는 제도적 논의를 특정 정치인의 재판 결과와 연결 지어, 구체적 근거 없이 상대 진영의 '속내'를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추측성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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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숨은 의도가 뭐예요? 이재명 대통령 무죄 만들기 법입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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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법안의 입법 목적과 필요성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구체적인 증거 없이 특정 개인의 사법적 이익을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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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양의 탈을 쓰고 대한민국의 검찰 제도를 무너뜨리고 대한민국의 사법 제도를 무너뜨리고 헌정질서의 근간을 흔들어 대는 그 행위가 지금도 반복되고 있다는 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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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법률 개정 과정을 '양의 탈을 썼다'거나 '헌정질서의 근간을 흔든다'는 극단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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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세금은 누가 냅니까? 대한민국의 곳간도 이제 비어 갈 것이고. ... 지방소멸을 더욱 가속화하고 그리고 이렇게 기업들이 경영 위축이 되고 미래 투자가 적어지면 앞으로 기업이 소멸로 갈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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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자사주 소각 의무화라는 특정 규제가 국가 세수 고갈, 지방 소멸, 기업 소멸로 이어진다는 극단적인 비약과 논리적 비약(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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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을 갖고 있는 분들은 그분들이 스스로 고통을 짊어지면서 시장에서 부족한 주택공급자 역할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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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다주택 보유를 통한 자산 증식 행위를 '스스로 고통을 짊어지는 희생'이자 '공공의 역할 대행'으로 묘사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며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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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똥이가 그러더라고요, ‘지금 민주당이 하는 행태를 하나하나 보니까 온통 다 양두구육 행태다. ... 내가 같이 본회의장에 가서 가면 쓴 이 대똥이의 가면을 벗겨서 늑대의 진면모를 보여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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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반려견 소품(대똥이)이 정치적 상황을 분석하고 비판했다는 설정을 통해 상대 진영을 공격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이며 회의의 격조를 떨어뜨리는 행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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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숫자를 늘려서 상급심을 강화하는 대신에 민생과 직결되고 서민들이 맞닥뜨리는 사실심 1심·2심을 부실화시키고 더 지연시켜서 그야말로 민생의 쟁송, 소송은 끝없이 늘어지고 늘어지고 그야말로 이제는 소송을 수행할 감당 능력이 없는 약자들은 다 이제 나자빠질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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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대법관 증원이 하급심의 부실화와 서민의 피해로 직결된다는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비약적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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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사람 것 떡 뺏어서 웃는 사람들한테 더 주자는 황당무계한 그러한 행위를 바로 우리 이곳 신성한 민의의 전당 국회에서 한다는 것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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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대법관 증원이라는 사법 조직의 효율성 및 인력 배치 문제를 '떡을 뺏는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비유로 단순화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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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야말로 사법부 장악을 위한 양탈의 대법관 증원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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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제도 개선을 위한 증원을 '사법부 장악'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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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뭡니까? 결국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고자 하는 것 아닙니까? 5개 재판정에서 12개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범죄혐의에 대한 재판을 중지시키거나 아니면 어떤 결정이 내려져도 뒤집을 만한, 뒤집기 위한 그 법을 만드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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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법안의 입법 취지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개인의 형사 재판 결과 뒤집기라는 음모론적 시각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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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 12명의 대법관을 임명하면 유무죄의 결과는 10명 대 14명으로 무죄 취지로 뒤집힐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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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임명된 대법관이 모두 임명권자의 의중대로 판결할 것이라는 전제하에 산술적 계산을 제시하며, 이를 확정적 결과처럼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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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심제가 한 발 앞으로 나아가면 5심제로 한 발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까? 6심제로 두 발 더 앞으로 나가는 것이 이 문제를 바라보는 맞는 시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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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4심제 도입이 반드시 5심, 6심제로 이어진다는 논리적 근거 없는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사용하여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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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저희가 의장님한테 비속어 써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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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비속어 사용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의장에게, 지적 방식의 절차적 문제를 들어 비속어 사용이 정당화될 수 있다는 식의 억지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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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둘로 쪼개진다니까요, 선거 때문에. 이렇게 나라를 결딴내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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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특정 지역 통합 특별법 처리를 '나라가 쪼개진다'거나 '결딴낸다'는 식으로 과장하여 공포심을 조장하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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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가면 이것이 내란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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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입법 절차에 대한 불만을 국가 전복 범죄인 '내란'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과도한 왜곡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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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가 파괴되고 사법부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최종 단계가 오면 결국은 그것은 독재, 즉 민주주의 국가의 붕괴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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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국가 붕괴와 독재라는 극단적인 결과로 연결 짓는 전형적인 논리적 비약(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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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용어는 아닙니다만 독수독과, 잘못된 절차에 따라서 이 법이 국회 본회의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이 과일은 독이 든 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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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형사소송법상의 증거 배제 원칙인 '독수독과' 이론을 입법 과정에 무리하게 적용하여, 절차적 미비가 곧 내용의 완전한 무효라는 논리적 비약을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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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이 만들고 있는 법왜곡죄, 4심제 법안, 대법원 증원법, 사법부의 위기를 막기 위한 법안 아닙니까, 여러분들 표현대로라면? (히틀러의 수권법과 비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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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을 나치 독일의 '수권법'에 비유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극단적 사례 제시이며, 공포심을 조장하는 전형적인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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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이 만들고 있는 법왜곡죄, 4심제 법안, 대법원 증원법... 히틀러 체제의 기반이 된 법인 바로 이 수권법... 지옥으로 가는 길은 늘 장미로 장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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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의 절차적 문제를 나치 독일의 '수권법'이라는 극단적인 역사적 사례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공포심 조장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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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만든 수권법도 국민과 국가의 위기를 제거하기 위한 법률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 저는 이재명 정부에서 이 그림자를 언뜻언뜻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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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사법 제도 개선 법안을 나치의 수권법과 직접적으로 연결 짓는 극단적인 비약과 슬리퍼리 슬로프(Slippery Slope) 오류를 통해 공포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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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이 일어나서, 내란 때문에 1분기에 마이너스 성장 아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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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6-02-24 | 경제 성장률 하락이라는 복합적인 경제 현상의 원인을 '내란'이라는 특정 정치적 사건 하나로만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의 소지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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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취임한 이후에, 여러분들이 이재명 정부를 선택한 이후에 그때 2700쯤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코스피가 3000, 4000, 5000, 6000 가까이 왔는데... 지금 이 시장에 참여하셨던 여러분들은 반시장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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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6-02-24 | 주가 상승의 원인을 단순히 정부 취임의 결과로 연결하며, 이에 동의하지 않거나 정책에 반대하는 상대방을 '반시장적'이라고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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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아니라 사법귀족들이 법의 이름으로 가장 유력한 야당의 대통령후보를 국민들의 선택지에서 먼저 선제적으로 삭제하겠다 이런 시도였다라는 것이 이미 다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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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2-24 | 법원의 판결을 '사법귀족의 선제적 삭제 시도'라는 자의적인 프레임으로 해석하며, 객관적 근거 없이 음모론적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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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들어와 가지고 기억에 남는 게 있습니까? 날치기밖에 없습니다. 22대 국회 상반기 2년이 거의 다 돼 가는데 22대 국회는 그냥 날치기 국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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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국회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입법 활동 전체를 '날치기'라는 단어 하나로 일반화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극단적인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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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는 그냥 날치기 국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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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 처리 과정의 불만을 국회 전체의 성격으로 일반화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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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 게 북한 아닙니까? 그렇지요? 제가 볼 때는 경제적으로 보면 북한은 망한 나라예요. 그것 다 정치가 경제를 다 좌지우지하니까 망한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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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민주주의 체제 하의 정책 갈등과 규제 논란을 전제 조건이 전혀 다른 북한의 전체주의적 경제 통제와 동일시하여 비약적인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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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던 북한의 그 정책을 따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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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민주주의 국가의 기업 규제 및 법안 논의를 북한의 통제 경제 체제와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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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국내에 들어온, 중소업체에 들어와 있는 베트남 근로자가 한 달에 300만 원 받으면―베트남에 있는 공장에서는 30만 원만 줘도 되는데―받아 온 수주를 국내에 하청을 줍니까? 안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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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최저임금 준수와 외국인 근로자 임금 수준을 국내 하청 생태계 붕괴 및 낙수효과 부재의 핵심 원인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이 심한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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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지금 우리 대한민국처럼 잘살고 민주주의가 됐어야 맞는 것 아닙니까? ... 지금 여러분들이 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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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민주주의 국가의 입법 과정 중 다수결 원칙에 따른 갈등을 북한의 체제 실패와 연결 짓는 극단적인 비약과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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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은 경제에 대해서는 그냥 열중쉬어 하고 옆에서 쳐다보고 박수만 치면 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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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24 | 입법부 의원으로서 경제 정책에 대한 입법 권한과 책임을 가진 정치인의 역할을 전면 부정하는 모순적인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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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나 이 사람들이 얘기하는 과거의 데이터를 가지고 미래에 대한 예측이나 그다음에 조정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는 것은 전혀 근거가 없고 맞지도 않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고 더불어민주당의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가 활동하는 그 시점부터의 대한민국 자본시장은 완전히 다른 시장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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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6-02-24 | 자본시장의 변동성은 글로벌 경제 지표와 다양한 변수가 작용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데이터 기반 예측을 부정하며 특정 정치적 활동만이 시장의 성격을 완전히 바꿨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에 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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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튜브에 나가서는 제가 궁극적으로 목표하는 코스피 지수를 2만이라고 했더니 아무도 믿지 않더군요. ... 저희들의 노후에는 코스피 2만도 분명히 가능하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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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6-02-24 | 구체적인 경제적 근거 없이 개인적인 확신과 희망 사항만으로 코스피 2만이라는 극단적인 수치를 제시하는 것은 객관성이 결여된 억지 주장에 해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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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필버를 계속 해야 되는지 참 의구심이 많습니다. 의미 있는 필버가 아닌 것 같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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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6-02-24 | 본인이 직접 필리버스터에 참여하여 발언 시간을 점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행위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부정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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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은 이 작은 땅덩어리에서 피지컬 AI를 유일하게 A에서부터 Z까지 다 수행할 수 있는 나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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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6-02-24 | 대한민국이 AI 산업에서 강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모든 과정을 수행할 수 있다는 주장은 객관적 사실을 과장한 왜곡된 주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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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독일... 지금 민주당의 행태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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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현대 민주 국가의 입법 시도를 인류 최악의 학살 정권인 나치 독일과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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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무죄고 반민주당은 유죄라는 세상을 만들려는 목적으로 사법부 장악에 나선 것이 법왜곡죄를 강행 처리하려는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속내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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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목적을 근거 없이 '사법부 장악'과 '특정 진영 무죄화'라는 악의적인 의도로 단정 짓는 확증 편향적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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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죽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 입법 쿠데타를 통해서 삼권분립을 붕괴시키고 삼권 장악을 현실화시키려는 민주주의 질서 파괴와 헌정 질서 전복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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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법안 도입에 대한 반대 의견을 넘어, 상대 정당의 행위를 '헌정 질서 전복'과 '민주주의 살해'로 단정 짓는 과도한 논리적 비약과 왜곡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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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민주당의 행태야말로 입법권 남용을 넘어 국헌을 문란시키는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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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법안 수정 및 상정 절차에 대한 불만을 '국헌 문란'이라는 헌법 파괴적 행위로 비약시켜 논리적 비약과 과장된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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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과 민주당 정부가 밀어붙이고 있는 대법관 증원, 법왜곡죄, 재판소원제는 이른바 사법 장악 3단계 시나리오라고 불리는 구조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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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서로 다른 성격의 제도적 변화를 '사법 장악 3단계 시나리오'라는 자의적인 프레임에 끼워 맞추어, 논리적 근거보다는 정치적 의심에 기반한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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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권세력들이 밀어붙이는 입법폭주, 입법쿠데타를 막아낼 수 있는 분들은 오직 국민 여러분뿐이십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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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2-24 | 정당한 입법 절차(비록 졸속이라 주장할지라도)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정의하여 사안의 본질을 왜곡하고 공포심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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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의해 이미 유죄로 정해 놓고 정적 죽이기를 진행했던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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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구체적인 법적 근거 제시보다 '정적 죽이기'라는 자극적인 프레임을 사용하여 수사 과정을 일방적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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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정권은 검찰을 철저히 정권에 부역하도록 만들었으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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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24 | 법적 근거 없이 현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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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수준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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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수정안 노력을 단순히 거짓말로 치부하며, 구체적인 논리적 반박보다는 관용구를 사용해 상대의 주장을 원천 봉쇄하려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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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밝혀진 것은 대법원은 졸속으로 재판하여 판단이 말도 안 될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었다는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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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6-02-24 | 특정 재판의 속도에 대해 구체적인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졸속'이라고 단정하며 자신의 주장에 맞게 사실을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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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증가를 이유로 기본권 구제 장치와 절차, 통로를 막자는 것은 이런 말과 같습니다, ‘응급실에 사람이 늘 수 있으니 응급실을 없애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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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사법적 안정성과 효율성 저하'라는 복합적인 우려를 '응급실 폐쇄'라는 극단적이고 단순한 비유로 치환하여 논점을 왜곡하는 억지 주장의 성격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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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체제가 개헌 수준 운운하며 개혁을 겁박할 것이 아니라 이 숫자 앞에서 답해야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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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6-02-24 | 사법부 수장의 법리적 우려나 의견 표명을 '겁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의 주장을 위협으로 왜곡해 프레임을 씌우는 논리적 비약이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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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씀의 취지는 제가 현실적으로 쭉 전개될 상황을 상상해 본다면 공청회 끝나고 그냥 그만두시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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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의원 | 2026-02-24 | 위원장이 본회의 개최라는 구체적인 일정상의 사유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위원장의 개인적인 의도로 치부하며 근거 없는 추측성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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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금 대한민국의 모습도 과거 나치당과 히틀러가 집권하던 1934년 독일의 모습과 별반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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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민주주의 체제 하의 입법 갈등 상황을 나치 독재 정권의 수권법 사례에 직접 비유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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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것이 베네수엘라의 사법 파괴입니다. ... 바로 이 입법을 통해서 본질적인 사법의 독립성을 지금 파괴하고 있는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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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민주적 절차 내의 입법 갈등과 논란을 독재 국가인 베네수엘라의 사법 장악 사례와 동일시하여 결론을 내리는 과도한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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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지 않아 중국과 북한과 같은 전체주의국가로 귀결될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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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대법관 증원 및 법안 통과라는 입법 행위를 북한, 중국과 같은 전체주의 국가로의 전락으로 연결 짓는 과도한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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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헌적인 법왜곡죄를 비롯한 사법 3대 개악법을 즉시 철회하십시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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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검토나 토론 이전에 '개악'이라는 단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상대의 주장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논리 구조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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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린 사법 3대 개악의 끝은 어디입니까? 그것은 바로 대한민국 사법부의 종말이자 짧게는 이재명 1인, 길게는 민주당 1당 독재체제의 완결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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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의 개정이 반드시 사법부의 종말과 1인 독재로 이어진다는 비약적인 논리를 펼치는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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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현역 군생활을 해 본 적이 없는 이들이 즐비한데 이 정부 여당에서 어떻게 ‘전시 상황’이라는 말을 쓴다는 것 자체가 저는 코미디라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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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정치적 수사로 사용된 '전시 상황'이라는 표현을 실제 군 경력 유무와 연결 지어 비판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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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민주당이 추진하는 대법관 증원 등의 사법개혁안은 마치 베네수엘라와 닮아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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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2-24 | 대법관 증원이라는 제도적 변화를 국가 시스템이 붕괴한 베네수엘라의 사례와 직접 연결하여 공포를 조장하는 과도한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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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까,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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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6-02-24 | 법안에 찬성하는 입장을 '나라를 망치는 것'으로 극단적으로 단순화하여 규정함으로써, 논리적 토론이 아닌 흑백논리를 통해 상대방을 공격하는 전형적인 궤변적 수법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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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의 배당률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는 근로자가 가져갈 수 인센티브나 상여금이 줄어든다라는 구조로밖에는 해석할 수 없는 거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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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6-02-24 | 배당 확대가 반드시 근로자의 처우 악화로 이어진다는 단정적 논리는 기업의 이익 증가나 효율화 등 다양한 변수를 배제한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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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그렇게 하고 있고... 북한에서도 법왜곡죄 같은 규정이 있어서... 베네수엘라가 패망으로 갔던 그 길을 똑같이 가려고 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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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국내 법안의 쟁점을 북한의 독재 체제나 베네수엘라의 국가 파산과 직접 연결 짓는 과도한 비약과 논리적 비약이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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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독일 등 일부 나라의 나치 부역자 처리를 위해서 도입된 법왜곡죄가 있다는 딱 그 근거 하나를 내세우지만 현재 정치권력에 반대하는 세력을 청산하는 도구로 쓰일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이 딱 그렇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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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민주당의 입법 시도를 북한의 독재 체제와 직접적으로 동일시하는 과도한 비유를 사용하였으며, 이는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으로 판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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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죄는 이재명 정부에서 마음껏 죄를 저지르겠다는 범죄 선언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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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의 신설을 곧바로 '범죄를 저지르겠다는 선언'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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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죄를 만들겠다는 것은 지금 죄를 짓고 있다는 자기 고백과도 같은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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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을 발의한 행위를 곧바로 범죄의 '자기 고백'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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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베네수엘라가 갔던 길과 똑같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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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24 | 국내의 사법 제도 변경 논의를 국가 시스템이 붕괴된 베네수엘라의 사례와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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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옥죄면서 그것을 정의라고 부르는 순간 우리는 성장의 엔진을 스스로 꺼 버리는 것입니다. 기업이 반성해야 한다는 억지 도덕의 언어로 잘못된 정책에 눈을 감는다면 그 피해는 기업의 경영진을 넘어 청년 구직자와 근로자에게 고스란히 전가될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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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상법 개정의 취지인 주주 보호와 투명성 강화를 단순히 '억지 도덕'으로 치부하며, 이를 규제와 성장의 이분법적 대립 구조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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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는 자해적인 입법으로 우리 대한민국 기업의 경쟁력을 스스로 낮추고 있는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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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라고 지칭하며 명백한 사실 왜곡을 통해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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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거의 대부분의 의사결정은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칩니다. ... 신제품 하나 개발하는 데도 회사의 노조에서 우리 R&D 부서의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니까 신제품 개발하지 말도록 하는 노사분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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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2-24 | 모든 경영 결정이 근로조건에 영향을 준다는 극단적인 일반화를 통해, 법안이 통과되면 모든 신제품 개발이 불가능해질 것이라는 비약적인 논리를 전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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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얘기해서 차관이 칼자루 휘두르겠다는 그 뜻 아니에요, 이 내용이?"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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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2-23 | 정부 측의 행정적 유연성과 지역별 차등 지원 필요성 설명을 권력 남용이나 독단적 결정권 확보라는 부정적인 의도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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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군인들 데리고 어디 보냈어요? 중앙선관위 보낸 것 아닙니까? ... 도끼 갖고 가고 작두 갖고 간 것 아니에요, 작두. 케이블타이 갖고 가고. 망치, 도끼…… 저것 보세요. 야구방망이, 케이블타이. 왜 저기 작두 없어, 작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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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3 |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았거나 과장된 자극적인 소재(작두 등)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며, 이에 대한 반박이 있음에도 억지 주장을 지속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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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국회의원이 대통령의 공소취소를 하라고 100명 이상이 단체를 결성해서 행정부를 압박하는 건 제가 보기에 이거는 특수공무집행방해입니다, 범죄 단체 결성하는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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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3 | 정치적 의사 표현을 위한 의원 모임을 법적 근거 없이 '범죄 단체'나 '특수공무집행방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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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개헌의 블랙홀’ 이것 역시 과도한 억지 주장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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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2-23 | 상대방이 제시한 우려 사항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보다 단순히 '억지 주장'이라고 규정하며 논의를 일방적으로 단정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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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한테 분담 비율과 관련된 내용은 위임해 주시고 의결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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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6-02-23 | 법안의 핵심 쟁점인 분담 비율이 합의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를 간사에게 위임하고 먼저 의결하자는 주장은 입법 절차상의 논리적 모순이며 무리한 추진을 위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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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꼬투리 잡기용 논리라면…… 꼬투리 잡기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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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6-02-23 | 주진우 위원이 인구수와 예산 배분의 형평성이라는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질의했음에도, 이에 대한 논리적 답변 대신 '꼬투리 잡기'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며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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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25%에서 15% 하느라고 진땀 흘려 가면서 500조 투자한다고 난리 쳤는데 그러면 우리도 무효 하고 던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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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2-23 | 미국 연방대법원의 특정 법률 위헌 판결을 근거로, 국가 간의 외교적 약속인 MOU를 일방적으로 무효화할 수 있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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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연인 사이에 밤늦게라도 보고 싶어서 못 참겠다 하는 정도 아니면 무슨 밤 12시 넘어서 통화를 하면서 평소에 하던 일을 미루자 그런 통화를 한다고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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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23 | 공무원 간의 야간 통화 가능성을 부정하기 위해 '연인 사이'라는 부적절하고 극단적인 비유를 들어 상대방의 해명을 원천 봉쇄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조롱이 섞인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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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심리전과 인지전 전문가입니다. ... 당연히 이 사람은 수사 대상에 포함돼야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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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2-23 | 특정 인물이 심리전 전문가라는 점과 국정원 특보를 지냈다는 사실만으로 구체적 증거 없이 '내란 가담' 및 '수사 대상'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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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가능이익을 취득하나 비자발적을 취득하나 결국은 큰 차이가 없다고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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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6-02-20 | 비자발적 자사주 취득과 배당가능이익을 통한 취득의 법적 성격 및 기업의 재무적 부담 차이에 대한 구체적인 논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단순히 '큰 차이가 없다'는 주장만으로 소각 의무화를 강변하며 논의를 단순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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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국민의힘 정당해산의 토대가 마련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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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20 | 특정 개인의 1심 판결 결과를 근거로 정당 전체의 해산 필요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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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오면 축하를 하는 것이지 조문을 하지 않습니다. 오늘 상법 개정 공청회의 자리이니 날치기 통과니 사법개혁 관련된 법 통과가 문제가 있다느니, 절차적인 문제 이런 말씀을 하실 자리는 아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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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13 | 회의 운영의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위원의 지적을 '결혼식과 조문'이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통해 논점을 회피하고 억지로 묵살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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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4심제와 대법관 증원 문제를 저렇게 일방적으로 통과시키는 것은 ... 이 특위가 결국 여야 협의 정신에 의해서 국익을 위해서 제대로 운영되겠냐는 거지요. ... 저도 정회를 하고 양당 지도부에서 이에 대한 특위 운영에 대해서 우리 원칙을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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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2-12 | 타 상임위의 정치적 갈등을 근거로 본 특위의 신뢰성을 부정하며, 시급한 입법 과제가 있는 특위의 운영을 정지시키자고 주장하는 것은 맥락에 맞지 않는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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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의사진행권은 위원장이 지금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양해해 주시고 합리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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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6-02-12 | 국회법상 공개가 원칙이며 비공개 전환 시 위원회 의결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위원장의 독자적인 '판단'과 '의사진행권'만을 내세워 비공개 전환을 강행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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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만 만들어 놓는다고 산재 줄어들 것 같으면, 전부 다 문구로 법만 다 만들어 놓으면 자연적으로 다 줄겠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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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6-02-12 | 법 제정의 실효성을 부정하기 위해 극단적인 가정을 설정하여 논리를 단순화하고, 입법의 본질적인 목적을 왜곡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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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법사위에서 이런 합의는 이대로 굴러가면서 또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법안들은 일방 강행 통과가 되었습니다. 대법관이 증원되고 재판소원제를 담은 헌법재판소법이 또 통과가 됐습니다. ... 그래서 저는 오늘 회의 정회하고 일방통행을 막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여야 간에 뭔가 합의를 만들어 낸 다음에 회의를 다시 속개하기를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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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2-12 | 대미투자특별법이라는 시급한 국가적 현안을 다루는 특위에서, 이와 전혀 무관한 법사위의 다른 법안 처리 문제를 이유로 회의 정회와 진행 중단을 요구하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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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자치단체장도 지금 와서 보면 반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 사정변경이 있을 수도 있는 상황이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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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2-12 | 자치단체장이 반대한다는 주장을 폈으나, 상대 의원이 구체적인 추진 경과와 날짜를 들어 반박하자 명확한 근거 없이 '사정변경'이라는 모호한 말로 논리를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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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후보에 대해 가지고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 파기환송을 한 직후에 재판소원이 필요하다는 법안들을 민주당 의원님들이 내신 겁니다. 왜냐? 그때 급하게 그렇게 대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 후보에 대해 가지고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 파기환송을 하니까 고등법원, 대법원에서 이것 신속하게 해 가지고 정말 유죄 선고하면 어떡하지? 그러니까 재판소원 만들어 가지고 4심제 하려고 이것 하자고 한 거예요.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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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11 | 재판소원 제도는 헌법학계와 헌법재판소에서 오래전부터 논의되어 온 법적 쟁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특정 정치인의 구제를 위한 목적뿐이라고 단정 지으며 다른 모든 법리적 이유를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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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소원 도입하자는 것에 대해서 헌법재판소에서 그렇게 찬성 의견을 내시는 것 자체가 저는 헌법재판소에 대한 전관예우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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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11 | 제도 도입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국가기관의 의견을 근거 없이 '전관예우'를 위한 수단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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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간에는 정부의 대주주 지분율 제한 자체가 중국에 ‘셰셰’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그런 이야기도 있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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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6-02-11 | 시스템 결함에 따른 규제 논의를 근거 없이 특정 국가에 대한 굴종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연결 지어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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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이라는 개념이 좀 그렇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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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6-02-11 | 정책의 과학적 근거인 시뮬레이션 수행 여부를 묻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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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라는 것은, 법을 제정하는 경우에 주무 행정기관에서 굉장히 반대를 하고 이런 경우 공청회 등을 통해 가지고 하겠지만 이건 충분히 저희 법사위에서 많이 논의가 이루어졌고 국민적인 이해도도 높고 또 지지도 하는 이런 법안이거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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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11 | 중요한 제도 변경에 따른 공청회 필요성이라는 절차적 정당성 질문에 대해, 국민적 지지도가 높다는 주관적 근거를 들어 절차 생략을 정당화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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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국악을 후퇴시키려고 하는 문체부의 어떤 작전 아니고는 그런 일을 할 수가 없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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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2-11 | 정부의 행정적 효율화 조치를 구체적 근거 없이 '국악 후퇴를 위한 작전'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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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이 없어요. 군인이 있으면 유엔이 아니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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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2-11 | 유엔사와 유엔의 조직적 관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군인이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유엔군(유엔사)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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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한마디하면 딱 움직이는 북한처럼 되는 거잖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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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2-11 | 민주적 입법 절차와 정당 간의 협의 과정을 북한의 독재 체제에 비유하여 상황을 극단적으로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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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무죄인데 민주당은 유죄라는 불안감이 있대요. ... 국민의힘은 불기소, 민주당은 기소. 이거 이대로 전국의 모든 공무원이 올해 그대로 하겠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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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2-11 | 개별 사건의 특수성을 무시하고 특정 정당에 따라 판결과 수사 결과가 결정된다는 극단적인 일반화를 통해 논리적 비약을 보이며 정치적 프레임을 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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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안 하자는 것하고 똑같은 거예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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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2-10 | 박수민 위원이 사무 이관의 명확한 기준과 보장 조항이 필요하다고 논리적으로 주장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안 하자는 것과 같다'며 논의를 원천 차단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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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금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이걸 여태 보고 있었는데 대비표…… 우리가 심의를 할 수 있게 안내를 해 줘야지 무슨 지금 속도만 내려고 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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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2-10 | 이미 배포된 대비표 자료를 본인이 확인하지 못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위원회의 안내 부족과 무리한 속도전 탓으로 돌리는 억지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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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용적률 상향하면 시장을 자극한다고 하시는데 그거는 배가 아파서 뒹구는데 약은 먹지 말아야 된다는 얘기랑 똑같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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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2-10 | 정책적 쟁점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기보다,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억지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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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상 하자가 있으면 내용이 아무리 옳다 하더라도 반대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만약 거기에 찬성을 한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거지요. 계속 불법이 자행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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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2-10 | 국회법에 따른 표결 절차를 거쳐 가결된 사안을 '불법'이라고 단정 지으며, 절차적 이견을 법적 범죄 수준으로 확대 해석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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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자체가 상정되어 있지 않아서 지금 강원도 홀대론이 안 나올 수 없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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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2-10 | 강원도법이 이미 법안소위에 상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정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홀대론'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려 한 사실 왜곡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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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시간을 끄는 듯한 그런 모양새는 안 갖췄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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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2-10 | 의원의 정당한 조항별 심의 요구를 '의도적인 시간 끌기'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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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요금을 차등화하는 법안은 대전·충남법에만 있답니다. 광주·전남법에는 아예 없고 대구·경북법에도 그런 법 조항이 없다고 하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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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2-10 | 실제 한병도 의원안(광주·전남법)에 해당 내용이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과 다른 정보를 제공하여 논의의 방향을 잘못 유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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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대해서 왜 반박을 하세요,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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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2-10 | 회의의 목적이 다양한 의견을 기록하고 쟁점을 정리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자신의 의견에 대한 다른 위원의 반박은 거부하는 논리적 모순과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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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국회에 출동한 군인들은 이 목적을 위해서 출동한 것입니다. ... 단지 명령에 따라 출동했을 뿐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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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6-02-09 | 불법적인 비상계엄 상황에서의 군 출동을 '국가중요시설 확보'라는 전술적 과업으로 포장하여 내란 가담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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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부터 이렇게 하는 데가 조선 천지에 없지 싶은데 이렇게 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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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6-02-05 | 특정 제도의 존재 여부를 '조선 천지에 없다'는 극단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제안을 논리적 근거 없이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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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위원장한테 사과 좀 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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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05 | 절차적 하자와 고발 취하에 대한 논의 상황에서 갑자기 위원장 개인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논점을 이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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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안 지켰다는 말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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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05 | 앞서 '일방 처리한 법도 안 지키잖아요'라고 명시적으로 발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지적하자 이를 부정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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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 처리한 법도 안 지키잖아요, 여러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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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6-02-05 | 상대 당의 입법 과정을 비난하며,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논의를 정당성 없는 법이라는 프레임으로 전환하여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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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사권자의 의중을 대신 말씀드릴 수가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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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6-02-05 | 경찰청장과 소방청장의 임명이 지연되는 구체적인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장관으로서 정책적 판단이나 상황 설명을 하기보다 인사권자의 의중이라는 이유로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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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교부세의 교부 기준은 지방자치단체별로 교부를 하기 때문에 위원님들의 선거구별 집계를 하지 않습니다. ... 바로 그런 오해를 살 수 있어서……"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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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6-02-05 | 국회의원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에 대해 처음에는 집계를 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가, 이후 '오해를 살 수 있다'는 추상적인 이유를 들어 제출을 회피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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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가 돼 가지고 재판받고 있는 사람이 범죄자인 거예요,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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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04 | 무죄 추정의 원칙이라는 법적 상식을 무시하고, 단순히 기소되어 재판 중인 상태를 곧바로 '범죄자'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오류와 사실 왜곡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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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의 그 오만한 반란행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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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2-04 | 대법원의 전원합의체 판결을 '오만한 반란행위'라고 주장하며 사법 절차를 정치적 반역으로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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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을 우리가 고발하고 과도하게 여기에 집착했을 때 결국은 우리 관세에 있어서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부분을 분명히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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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2-04 | 증인 한 명의 위증 고발 건을 국가 간의 관세 문제 및 외교적 악영향으로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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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쿠데타를 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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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2-04 | 사법부의 판결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용어로 규정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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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재 대법관이 주도해서 윤석열 편을 들고 한덕수 편을 들고 그리고 이재명이라고 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를 날려 버릴 결심을 한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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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04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상대방의 내심이나 의도를 추측하여 '결심을 했다'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과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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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는 5월 1일 날 사법쿠데타를 일으켰고 그 사법쿠데타를 국민들이 내란 일으키는 것으로 본 겁니다. 그러니까 처장님을 사법쿠데타 주심으로 임명했고 그 주심을 다시 법원행정처로 보내서 내란 중요임무종사자로 임명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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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2-04 | 법원의 판결과 인사 조치를 '사법쿠데타', '내란 중요임무종사자'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사실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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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는 총칼이 아니라 법률로 완성된다고 했습니다. 나치 정권의 특별법원, 인민법정이 그러했습니다. 그 길을 지금 이재명 정권이 따라가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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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6-02-04 | 국내의 입법 과정과 특검 제도를 나치 정권의 인민법정에 비유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 매우 심하며, 상대 진영을 악마화하기 위한 극단적인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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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서 ‘땡큐’하고 중국 가서 ‘셰셰’하는 외교는 실용외교라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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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6-02-04 | 복잡한 외교적 관계와 전략을 단순한 인사말로 희화화하여 표현함으로써, 논리적인 분석보다는 상대의 외교 정책을 조롱하고 왜곡하려는 의도가 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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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치인은 부인이 법인카드로 과일 사 드시고 초밥 사 드시고 샴푸 사 드셔도 이게 제대로 수사가 되고 있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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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6-01-29 | 증인의 위증 및 불출석 고발이라는 본질적인 논의에서 벗어나, 타 정치인의 사례를 들어 정당성을 주장하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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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들이 무인기를 활용해서 북한에 대해서 무력 도발을 시도하고 그걸 빌미로 해서 남북 간에 무력 충돌이 생기고 그걸 빌미로 해서 계엄 내지는 정권 연장을 시도하려고 했다라고 하는 이런 말씀들이 지금 많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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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6-01-28 | 확인되지 않은 루머나 추측성 발언을 근거로 '내란 세력', '계엄 시도'와 같은 극단적인 정치적 주장을 펼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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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지금 정부가 국회와 국민을 뭔가 속이고 있다는 이야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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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6-01-28 | 외교적 기밀로 인해 자료 제출이 어렵다는 답변을 듣자, 이를 곧바로 '국민을 속이는 행위'로 비약시켜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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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위원님 말씀을 아마 북에서도 듣고 있을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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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6-01-28 | 북한의 문화·예술 개방 촉구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나 실행 의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상대 위원의 발언을 북한이 듣고 있을 것이라는 모호한 답변으로 논점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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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는 것은 쉽지만 여는 건 이렇게 어렵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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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6-01-28 | 유엔 안보리 제재라는 구체적인 법적/실무적 제약 사항에 대한 가능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수사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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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말씀하신 질문의 핵심 본질은요 국민을 보호 대상으로 볼 거냐 아니면 국민을 신뢰하고 국민이 열린 정보를 통해서 판단할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하느냐 하는 가치관의 차이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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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6-01-28 | 개방하려는 사이트의 URL조차 파악하지 못한 행정적 무능과 안보 위협이라는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이를 '국민에 대한 신뢰'라는 추상적인 가치관의 문제로 치환하여 본질적인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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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예스냐 노냐만 얘기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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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1-27 | 상대방의 구체적인 설명 기회를 원천 차단하고 단순 긍정/부정의 답변만을 강요함으로써 논리적인 소통을 거부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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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연장하는 것은 우리가 여기서 해 버리면 정말 우리 자체가 발목을 잡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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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 2026-01-27 | 국정조사 기간 연장이 특별수사본부의 활동을 방해하거나 발목을 잡는다는 주장은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임. 입법부의 감시와 조사는 통상 수사의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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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이 결과보고서가 채택이 돼서 통과가 돼야 구속력 있는 결정이 되는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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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6-01-27 | 결과보고서 채택이 실질적인 강제력이나 구속력을 갖는다고 주장했으나, 이후 다른 위원들에 의해 강제력이 없다는 점이 지적됨. 보고서의 법적 효력을 왜곡하여 조속한 채택을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모순이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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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는 체제가 아니에요, 아오지 탄광도 없고요. 그런 거 아니에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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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6-01-26 | 북한의 인권 유린 실태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널리 알려진 강제 수용소나 처형 등 인권 침해 사실을 부정하며 논리를 전개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궤변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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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에는 안 자지요. 방에서 자지 왜 마루에서 잡니까? 그것은 잠시 낮잠을 잔다거나 이러는 거지요. 5명이 어떻게 잤는지 설명이 안 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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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1-23 | 개인의 주거 습관이나 상황이 다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준을 일반화하여 상대방의 답변을 거짓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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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이 법률에 위반되고 시행령에 위반돼서 하는 그런 교육청이 어디 있습니까? ... 그런 허가를 내 줄 공무원은 아무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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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1-23 | 상대방의 주장을 확인하기 전, 자신의 추측을 절대적인 사실로 단정 짓고 논리적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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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 이렇게 방송이 나갔습니다. 보도가 되었습니다’라고 하는 형태로 보고를 받은 게 아니고요. 저는 국내에 들어와서 권익위에서 이런 입장으로 해서 되었다라는 정도를 인지하고 있었고 그래서 그 내용이 어떻게 된 거냐라고 제가 확인해서 항공실장으로부터 보고를 정식으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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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6-01-22 | 사조위가 언론 동향 보고를 했고 대변인실이 이를 인지했음에도, 보고의 '형태'가 달랐다는 이유를 들어 보고받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전형적인 책임 회피성 논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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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가 어떻게 입장이 바뀌었지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바뀐 건지는. 국토부 입장은 처음 발표할 때처럼 위법이 아니다라고 인지하고 있었고 권익위가 그렇게 확인하면서, 발표하면서 강제로 국토부는 알게 된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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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6-01-22 | 국토부의 공식 입장이 변경된 사실에 대해 '모르겠다'고 부인하면서도, 동시에 권익위 발표로 인해 강제로 알게 되었다고 말하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된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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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 기준이 안 맞는다는 얘기는 잘못된 것 아닙니까? 권익위에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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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6-01-22 | 보고 수신 여부를 묻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고, 논점을 권익위의 입장으로 돌려 질문의 본질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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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이 아니다라고 저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 그거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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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6-01-22 | 취임한 지 몇 달 되지 않은 시점의 중요 보고 내용을 받았다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언제 받았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전형적인 회피성 답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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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오늘 전례를 파괴한, 국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한 인사청문회라고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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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6-01-19 | 절차상의 갈등 상황을 '민주주의 파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과장함으로써 논점을 흐리고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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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라는 것을 한 번이라도 만족하고 인사청문회 하신 적 있어요, 임이자 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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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6-01-19 | 현재의 자료 제출 부실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과거의 관행을 들어 정당화하려는 '피장파장의 오류'식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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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위원님, 국회의원 지금 3선 의원 아니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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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1-19 | 후보자 배석 절차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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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국토부는 직원들끼리 연락한 것도 특검에서 직원들끼리 사전 말 맞추기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조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가 어떻게 되는지도 좀 확인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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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6-01-15 | 부처 내 자체 조사를 요청하는 위원장의 요구에 대해, 과거의 다른 사례(양평 문제 등)를 언급하며 법적 위반 가능성을 우려하는 방식으로 논점을 흐리고 방어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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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이라고 하는 ‘종합’과 ‘특별검사’라는 이 말도 안 되는 모순이 붙어 있는 이런 것, 제도가 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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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단어의 사전적 의미나 제도적 취지를 분석하기보다, 단순히 두 단어의 조합이 모순이라는 언어적 유희를 통해 제도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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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을 규모를 조금 축소하면서 연장하는 것과 과연 뭐가 다른가, 그냥 말장난에 불과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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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차이점에 대한 분석보다는 '말장난'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논의의 본질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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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정작 난장판을 만들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난장판 돼도 상관없어. 우리는 어차피 원할 때마다 원하는 형태로 특검을 하면 되니까 피해는 국민들이 보는 거지 우리는 상관없다’ 이렇게 가서는 굉장히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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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당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설정하여 인용함으로써, 상대의 의도를 왜곡하고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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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기 특검이 김건희 씨와 같은 비상장사에 투자를 했다가 남들이 거의 다 손해 보고 그럴 때 혼자서만 기가 막힌 타이밍에 주식을 팔아 가지고, 이건 수사는 해 봐야 되겠지만 정황만 봐서는 내부자거래의 냄새가 굉장히 많이 나는 그런 부분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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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기억'과 '냄새가 난다'는 주관적인 표현만으로 특정 인물의 범죄 혐의를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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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 특검을 한다라는 얘기는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모든 수사기관에 대한 모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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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검 추진이라는 정치적 결정과 제도적 선택을 '수사기관 전체에 대한 모욕'이라는 극단적인 논리로 비약시켜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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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친구와의 술자리에서 정부를 비판했다가 민주파출소에 신고당할까 두려워 입을 닫게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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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존재하지 않는 '민주파출소'라는 가상의 설정을 통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입법안의 결과를 극단적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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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특검 안 하면 개딸들이 실망해요... 이것은 어떤 입법이나 예산 사용을 할 때 그 자체가 논거가 될 수는 없는 거거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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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상대 진영이 실제로 주장하지 않은 가상의 논거('개딸들이 실망한다')를 설정하여 이를 공격함으로써 상대의 입법 동기를 폄하하는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를 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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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 발언을 듣고 히틀러의 나치 정권이 떠올랐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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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대통령의 권력 서열 관련 발언을 나치 정권의 학살 및 독재 체제와 직접적으로 연결 짓는 것은 과도한 비약이며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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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가 능력이 부족하면 개딸들 설득하는 거 김어준 씨한테 부탁하세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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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당 대표의 설득 능력을 비하하기 위해 제3자인 외부 방송인에게 부탁하라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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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난무하면 안 된다, 특검 공화국 되면 안 된다 얘기 드렸는데 그런데 이런 경우는 특검을 해야 되는 공익적 필요가 사실 굉장히 큰 부분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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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6-01-15 | 특검의 남발과 '특검 공화국'이 되는 것에 대해 강하게 우려하며 반대 논리를 펴다가, 본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특정 사안에 대해서는 다시 특검을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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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의 의사 방해를 하고 있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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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1-12 | 수정안에 대한 검토와 토론을 요청하는 위원들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의사 방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논의를 강제로 종결시키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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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나 국회는 생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융통성 있게 적용되는 것이 정치고 국회인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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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1-12 | 법안 심사와 절차적 정당성이 중요한 안건조정위원회에서 구체적인 법적 논거 대신 '정치는 생물'이라는 모호한 수사로 절차적 미비함을 정당화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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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전쟁 같은 경우는 4년 전부터 계속 이어졌지 않습니까? ... 그게 이미 4년 전부터 발생한 일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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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6-01-12 | 국방 예산 집행 지연으로 인한 군 마비 사태라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갑자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발생 시점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질문의 본질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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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수사한 바가 없기 때문에 제가 그것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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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6-01-12 | 특검 수사가 유야무야되었는지에 대한 판단을 묻는 질문에 대해, 법무부의 직접 수사 여부라는 엉뚱한 답변으로 응대하며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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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특검 가동이 주된 원인이지요. 9만 6256건으로 딱 50%가 늘었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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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1-12 | 전체 형사 미제 사건의 급증이라는 거시적인 현상을 소수의 특검 가동 탓으로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인과관계가 불분명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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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은 특검 말을 잘 안 듣고 경찰은 시키는 대로 잘하고 해서 그런 건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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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1-12 | 인력 구성의 변경 이유를 논리적으로 분석하기보다, 검사와 경찰의 성향에 대한 자의적인 추측을 바탕으로 비꼬는 식의 수사법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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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은 몇 번 안 나가면서 특검보 검사장급 이상, 고검장급 이상의 월급을 이중으로 수령해야 되느냐라는 문제부터 해서"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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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6-01-12 | 공직 겸직 시 보수 지급 원칙에 대한 기본적 이해 없이, 이중 수령 가능성을 제기하여 법안의 도덕적 결함을 부각시키려 한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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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의 권위를 손상한 채로 같이 제압당하고 있는 겁니다, 내란세력에 의해서. 이미 제압을 당한 것이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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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1-12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재판부가 내란세력에 의해 '제압당했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며 사법부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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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재명 정부는 국방을 홀대한다는 이야기네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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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1-07 | 행정적 지연으로 인한 일시적인 국방비 지급 지연 사례를 근거로, 정부 전체가 국방을 홀대한다는 일반화된 결론을 내리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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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재명 대통령 천정궁 갔는지 안 갔는지 대답 좀 하라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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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1-07 | 현재 논의 중인 특검법 및 국방/법무 현안과 전혀 상관없는 타 정치인의 의혹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물타기식 궤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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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4500을 찍었습니다. ... 이렇게 좋아지는 상황이 바로 법사위에서 상법을 통과시켰기 때문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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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1-07 | 주가 상승이라는 복합적인 경제 현상의 원인을 단지 특정 법안 하나를 통과시킨 결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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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전범 처리하듯이 정말 살아 있는 한 영원히 공소시효 없이 처벌해야 되고 그 상속인까지도 처벌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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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1-07 | 현대 법치주의의 기본 원칙인 공소시효 제도를 부정하고, 민주 국가에서 금지된 '연좌제(상속인 처벌)'를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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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께서 차량이 BMW고요 사모님 차량이 렉서스더라고요. 외제를 좋아하시는가 보다. 그래서 제가 관세청에다가 출입국 물품 신고 현황 및 위반 내역 제출해 달라 했는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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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29 | 단순히 외제차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관세법 위반이나 외환 거래 내역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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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피감기관 자료제출 없이 감사할 수 있습니까? 이렇게 감사원은 부실하게 청문회에 임하면서 피감기관에는 튼실하게 하자고 요구할 면목이 있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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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2-29 | 감사원의 감사 권한이라는 공적 기능과 인사청문회 대상자의 자료 제출 의무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사안을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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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어디까지나 의견 나왔다가 바로 수정된 일이고 그것에 대해서 누구도 잘못됐다고, 처음부터 그런 생각이 아니었다고 지적할 만한 사안은 아닌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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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 2025-12-23 | 행정안전부가 국회에 정식으로 제출한 '제외 요청서'라는 공식 행정 행위를 단순한 '의견'으로 치부하며, 사안의 심각성을 왜곡하고 책임 소재를 희석시키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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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가짜인데 필리버스터 시간만 기록하면 뭐 해요, 찬반토론해야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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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2-22 | 소수당의 권리인 필리버스터의 제도적 취지를 부정하며, 단순히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토론 자체를 무의미하다고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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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가짜잖아! 지금 올라온 수정안 갖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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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2-22 | 상대 의원이 법리적 근거와 사설 등을 인용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하고 있음에도, 구체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가짜'라고 치부하며 논의의 본질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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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면 뭐 토론하는데 고지합니까, 화장실 간다고? 그런 정도 일 가지고 그렇게 예민하게 하실 것 없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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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12-22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의장과 장관의 동시 공석에 대한 절차적 정당성 문제를 제기한 의원들에게, '화장실 이용'이라는 개인적 사유를 들어 논점을 회피하고 상대방의 문제 제기를 '예민함'으로 치부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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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시스템이 망가지는 한이 있더라도 권력을 지켜야 되겠다는 그 야욕에 사로잡혀서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서 예전부터 세계 각국에서 있었던 모든 사례들을 다 모아서 지금 이 6개월 동안 그리고 앞으로 5년 동안 실행하려고 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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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당의 입법 의도를 구체적 근거 없이 '야욕'으로 규정하고, 전 세계의 나쁜 사례를 수집해 실행한다는 식의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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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직과 그 기구에 특별재판부 판사를 선택하도록 권한을 부여한다고 하는 것은 계속 말씀드립니다마는 민노총에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똑같은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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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법원 내 추천 기구의 권한 부여를 노동조합인 민노총에 권한을 주는 것과 동일시하는 것은 맥락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비유이자 논리적 오류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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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비상계엄 특별재판부는 영국 왕실의 성실청인 것입니다. 역사를 1400년대로 후퇴시키자고 잡아당기고 있는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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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현대 국가의 법안 논의를 15세기 영국의 성실청에 비유하며,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확대해석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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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을 제외하면 대한민국 안에서도, 대한민국 밖에서도 이 법을 지지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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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집단을 제외하고는 전 세계적으로 지지자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라는 극단적인 일반화와 과장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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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도 특별재판부의 헌법적 근거나 성격 등에 대해서 전혀 고민해 보지 않고 그저 그냥 우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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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논거를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그저 우기는 것'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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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법원은, 사법부는 더불어민주당의 인민재판소가 될 것입니다. 나치 시대의 인민법원이 될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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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법안의 도입이 곧바로 나치 독일의 인민법원으로 이어진다는 극단적인 논리적 비약을 통해 공포심을 조장하고 상대 진영을 악마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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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원의 의견이 이렇게 항상 똑같은데 굳이 국회의원이 166명이나 있을 필요가 있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투표도 그냥 한 사람이 대표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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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정당의 의견 일치를 근거로 국회의원의 존재 이유와 민주적 투표 절차 자체를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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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이 비상계엄 특별재판부를 밀어붙이는 이유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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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이재명 대표는 입법부의 정당 대표이지 행정부의 수반(대통령)이 아님에도 '이재명 정권'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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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이렇게 집요하게 이 법안을 추진하려는 것은 이 법을 실행하겠다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판사들에게 계엄은 내란이었다고 판결하지 않으면 내란재판부를 설치하겠다고 위협하기 위한 것이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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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입법 추진의 목적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위협'이라는 프레임으로 단정 지어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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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이렇게 집요하게 이 법안을 추진하려는 것은 이 법을 실행하겠다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판사들에게 계엄은 내란이었다고 판결하지 않으면 내란재판부를 설치하겠다고 위협하기 위한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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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입법 목적을 객관적 근거 없이 '판사를 위협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단정 지으며, 추측을 사실처럼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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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법관들은 사법행정 관여에 대해서 매우 소극적이기 때문에 이런 사무분담위원회나 판사회의, 전국법관대표회의에 관여하는 법관들은 진보 성향의 판사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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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객관적인 통계나 근거 없이 법관의 성향을 이분법적으로 나누고, 특정 기구 참여 여부만으로 '진보 성향'이라 단정 지어 편향성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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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취임이 일제 식민지에서 해방된 것에 비견될 만한 완전히 새로운 나라로의 출발점이라는 상징적 이벤트로 비치기 때문이다. ... 지금까지는 가짜 대한민국이었다는 의미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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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법안의 위헌성 논의라는 맥락에서 벗어나, 외부 칼럼을 인용해 국가의 정통성을 '가짜'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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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헌적인 법률이 통과됐을 때 이것을 지켜 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헌법재판소가 위헌결정을 내려 주는 것이지만 이미 헌법재판소는 헌법 수호의 기능을 상실한 지 오래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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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가 기능을 상실했다는 근거 없는 단정적 주장을 통해 상황의 절망감을 강조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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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법관을 늘리겠다는 선언만으로 법원은 민주당의 법원이 됐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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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단순한 제도 변경 선언만으로 사법부 전체가 특정 정당에 완전히 종속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객관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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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단연코 이 법안들은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한 법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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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법안의 구체적인 입법 취지나 법리적 쟁점을 배제한 채, 모든 입법 목적을 특정 개인의 이익으로만 치부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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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대한민국을, 지금의 이 상황을 히틀러 시대, 나치 시대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 오늘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대한민국에서도 백장미단 사건 같은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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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법안의 통과를 나치 독일의 학살 및 탄압 사례에 비유하며, 논리적 비약이 심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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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반년을 막 넘긴 이재명 정권을 돌아보면 지금 독일 나치당이 독재로 나아가던 과정과 비슷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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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현 정부의 입법 추진 과정을 나치당의 독재 과정에 직접 비유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극단적인 사례를 들어 상대 진영을 악마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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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를 가장 많이 이용해 정치적 이득을 봐 온 세력이 이제 와서 국민의 입을 막는 법을 만든다면 그건 정의가 아니라 권력의 자기 보호이자 영구집권을 위한 방탄조끼일 뿐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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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이나 법리적 타당성보다는 제안자의 과거 행적을 근거로 법안 전체를 '방탄조끼'로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인신공격의 오류)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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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국가나 가능한 법들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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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민주주의 국가의 국회에서 논의 중인 법안을 근거 없이 '독재국가나 가능한 법'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분석보다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한 억지 주장에 해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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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필버를 준비하면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이 찬성보다―찬성은 저는 못 본 것 같습니다―거의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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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임에도 불구하고 '찬성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며 객관적 사실을 왜곡하고 성급한 일반화를 통해 주장을 정당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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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의 독단적인 국정운영에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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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야당임에도 불구하고 '정권' 및 '국정운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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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거짓의 DNA는 바뀌지 않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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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특정 정치 집단 전체가 거짓말을 하는 유전적 특성을 가졌다는 식의 논리적 근거가 없는 극단적인 일반화와 비약적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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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나치 독재 시절 히틀러의 생각과 의견에 반대할 수 없었던 것처럼 더불어민주당은 우리 생각과 입맛에 맞지 않는 얘기를 할 거면 한번 죽어 봐라는 심산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려 들고 있는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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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특정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를 나치 독재와 히틀러에 비유하며, '한번 죽어 봐라는 심산'이라는 극단적인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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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취지에서 저는 체계·자구 정리 차원에서 정리했다 이렇게 이해했는데 만약 이 내용이 체계·자구 정리 차원을 벗어난다고 판단하시면 전체회의에서 그 부분 논의해서 결론 내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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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5-12-19 | 부칙의 시행일을 '공포 후 6개월'에서 '공포한 날(즉시)'로 변경한 것은 법적 효력 발생 시점을 바꾸는 실질적인 내용 수정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한 문구 수정인 '체계·자구 정리'라고 주장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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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종묘의 가치 훼손 우려를 일으키고 정부와 지자체 간 갈등을 유발한 것은 엄연히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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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2-19 | 행정적 갈등의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기보다 '엄연히'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모든 책임을 특정 개인과 기관에 전가하는 억지 주장의 성격을 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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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또 김건희도 전부 다 감옥 가 있는데 어떻게 대통령의 장모라고 하는 사람이 25억 원의 체납을 갖고 있을 수 있는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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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8 | 대통령과 배우자가 감옥에 있다는 명백한 허위 사실을 전제로 하여 주장을 펼침으로써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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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 부분에 대해서요? 그건 민주당에서 해야지, 그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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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12-18 | 위원장이 야당의 의견(국민의힘의 의석 양보)에 대한 동의 여부를 직접적으로 물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찬반 의사를 밝히지 않고 답변의 주체를 타 정당으로 전가하며 질문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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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인권이라고 하는 게 아무리 중요하다 그래도 강력범죄를 한 사람을 우리가 구속·구금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살인범까지…… 우리가 그 인권들을 존중하지 않고, 당연히 체포하고 구속하고 구금하고 다 하는 겁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표현을 지금 반복적으로 쓰시는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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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2-18 | 표현의 자유에 대한 논의를 살인범의 구속이라는 극단적인 강력범죄 사례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부적절한 유추를 통해 주장을 정당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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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차관님이 거짓말할 리는 없잖아."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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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2-16 | 위원의 구체적인 의구심 제기에 대해 사실 확인이나 근거 제시 없이, 단순히 공직자의 정직함을 전제로 논의를 차단하려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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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고를 안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법원은. 건수 파악이 안 된다는 얘기인데 보고를 하지 않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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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16 | 법원행정처 차장이 전수조사의 현실적 어려움으로 인해 정확한 건수 파악이 쉽지 않다고 설명했음에도, 이를 의도적으로 '보고를 거부하는 것'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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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 자리 자체가 민주당에 의해서 장악된 브레이크 고장 난 국회가 만들어 낸 입법 폭거의 산물이기 때문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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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2-16 |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법적 절차를 수행하는 자리에서, 해당 절차의 근거가 되는 입법 과정을 '입법 폭거'라고 주장하며 회의 자체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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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해양수산부가 빨리 조선산업을 가져오세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자신 있으면 달라고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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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2-16 | 선박재활용법안이라는 구체적인 법안 심사 맥락에서 벗어나, 부처 간 권한 조정이라는 거대 담론을 억지스럽게 끌어들여 공격적인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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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실제적으로 해양수산부가 선박을 하는 부처가 있나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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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2-16 | 해양수산부 실장이 선박의 설계부터 운용까지 전 주기를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사실과 다른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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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느 세상에 인사청문회 하는 후보자가, 야당이 ‘당신들 내가 공격하려고 먼지 좀 털어 볼 테니까 다 내’ 그런데 낼 후보자는 이 세상에 하나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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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2-16 | 인사청문회 자료 제출은 법적 근거와 관례에 따른 정당한 절차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히 '먼지 털이식 공격'으로 치부하며 제출 거부의 논리로 사용하는 것은 사실 왜곡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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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부 국영으로 해야 됩니까? 공산주의 국가에서 있는 일이에요, 그게, 전부 다 국유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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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2-16 | 공영방송 체제에 대한 논의를 극단적으로 해석하여 '공산주의 국가'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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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인과성만 따지지 말고 오늘 논의의 역사성을 놓고 보면 대부분의 국힘 위원님들이 단체소송도 찬성하시는 거거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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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2-15 | 수석전문위원이 단체소송 도입 여부와 기금 조성의 논리적 연관성을 지적하며 별개의 사안임을 설명했음에도, '논리적 인과성'보다 '논의의 역사성'이라는 모호한 개념을 내세워 억지로 부대의견 삽입을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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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라는 데는 전 국민들에게 줄 수 있는 소위 이점들이 워낙 많은 회사니까 뭘로 꼬실지 몰라요. 예를 들어서 무슨 ‘호식이치킨 대할인’ 이래 가지고 1000만 명분, 이것 불가능한 얘기가 아닙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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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2-15 | 법안 통과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업이 치킨 할인권 등으로 국민을 회유할 것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가정을 제시함. 이는 객관적 근거보다는 억지 주장을 통한 감정적 호소에 가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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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너무 무법천지를 막자고 하는 법이고 의뢰인이 범죄자인 경우에는 충분히 공개되고 압수되고 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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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2 |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권(ACP)의 본질은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을 위해 범죄 여부와 상관없이 소통을 보호하는 것임에도, 이를 '무법천지'라는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며 범죄자라면 당연히 공개되어야 한다는 논리로 제도의 취지를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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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회의원들의 입법취지를 너무 많이 확대해 놓은 거예요. 너무 정부가 조정하려고 드는 거예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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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2 | 법무부 차관이 의뢰인과 변호사 간의 정보 취득 불균형이라는 구체적인 법적 실무 문제를 지적했음에도, 이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정부가 입법 취지를 임의로 조정하려 한다는 프레임을 씌워 논점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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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증원이 어떻게 한 나라의 민주주의를 무너뜨릴 수 있는지 베네수엘라 사례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요. ... 국제사회는 이를 사법 쿠데타라고 규탄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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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대법관 증원이라는 제도적 변화가 반드시 베네수엘라와 같은 극단적인 사법 쿠데타로 이어진다는 논리적 비약과 공포를 조장하는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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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상황에 따라 이 법 저 법을 만들어서 헌법체계를 누더기로 만들 바에야 그냥 민주당 마음대로법 아니면 대통령 마음대로법 만드는 게 안 낫겠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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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비꼬기 위해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가정을 설정하여 논점을 흐리는 냉소적 궤변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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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한 축으로는 이재명 대통령 재판 뒤집기에 혈안이 되어 있고 또 다른 한 축은 내란 프레임을 만들어 이 나라를 독차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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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재판소원 제도 도입이라는 법적 쟁점을 논리적 근거 없이 특정 개인의 재판 결과 뒤집기라는 사적 동기로만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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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이 무너지면 금융이 무너집니다. ... 결국 금리는 다시 올라갑니다. 보험료도 올라갑니다. 대출심사 강도 강화됩니다. ... 은행법에서 출연금, 보험료 전가를 금지한다 한들 보안 붕괴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은 또 다른 방식으로 국민들에게 돌아오게 돼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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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개인정보 유출 및 보안 사고라는 별개의 사회적 문제를 은행법의 출연금 전가 금지라는 구체적인 법적 쟁점과 연결하여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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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가 흔들리면요 국민이 낸 이자에서 비용이 늘어납니다. 이것은 이미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증명된 현상입니다. 따라서 사법부 독립을 파괴하려는 시도는 은행법의 개정 취지를 훼손하고 금융시장을 전체적으로 위험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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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사법부의 독립성이나 재판 제도 변경이 대출 금리 상승으로 직접 이어진다는 구체적인 논리적 근거 없이, 법안의 본질과 무관한 정치적 쟁점을 금융 비용과 무리하게 연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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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법이 통과된다면 기업의 버팀목인 금융이 무너지게 되고 산업 전반의 연쇄적 붕괴를 촉발할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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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특정 법안의 일부 조항이 국가 산업 전체의 연쇄 붕괴로 이어진다는 극단적인 비약과 공포를 조장하는 논리적 비약(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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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대책의 피해는 그저 전세 계약자 몇 명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의 인구구조, 특히나 지역경제, 미래 성장 기반까지 흔드는 구조적 위기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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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부동산 대책의 부작용을 국가 인구구조 붕괴와 지역경제 소멸이라는 거대 담론으로 무리하게 연결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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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가전산망이 마비되고 이틀 만에 이재명 대통령이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강행했던 것을 모두가 아실 겁니다. ... 민주당이 추진하는 이 은행법 개정안은 바로 이 부분에서 추가적인 부담을 발생시키는 구조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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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5-12-11 | 대통령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라는 개인적 행보와 은행법 개정안의 법적·경제적 영향 사이에는 직접적인 논리적 연관성이 없음에도 이를 연결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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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와 같은 거대 의석을 가진 여당이 입법 독재의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유혹이 많다는 겁니다. 근대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1930년대의 독일에서는 민주주의를 단지 형식적 민주주의로 이해했습니다. ... 그 결과 어떻게 됐습니까? 국민 다수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아돌프 히틀러의 나치스 체제가 등장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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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2-11 | 민주적 절차인 패스트트랙과 다수결의 원칙을 나치 정권의 등장 및 홀로코스트라는 극단적인 역사적 비극과 직접적으로 연결 지어 설명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 매우 심한 과도한 비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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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에서 AI 정부를 표방하고 계시잖아요, 행정 쪽에. 그래서 AI에 대해서 잠시 한번 짚어 보고 제 이야기를 또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중략) ... 오늘 AI 얘기는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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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12-11 | 대북전단 금지법이라는 법안의 본질과 전혀 상관없는 AI의 역사, 기술적 원리(GPU, CPU 차이 등)를 장시간 설명하며 회의의 맥락을 완전히 이탈하고 논의를 지연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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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현재 민주당 스스로도 위헌성을 인정해서 본회의에 상정하지도 못하고 내분을 일으키고 있는 내란재판부 설치법... (중략) ...법 왜곡죄라는 것은 어떻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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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1 | 의장이 안건과 관계없음을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논의 중인 법안과 무관한 다른 법안들을 나열하며 논점을 심각하게 일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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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지금 형사사법체계를 어떻게 흔들고 있는지, 형사소송법 개정을 통해 어떤 초헌법적 행위가 자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그 결과가 결국 우리 국민의 자유와 권리, 일상의 안전에 어떤 심각한 재앙을 가져올 것인지 분명히 알고 계셔야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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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1 | 하급심 판결문 공개라는 구체적 안건에 대한 토론에서 벗어나, 확인되지 않은 '재앙'이나 '초헌법적 행위' 등 공포심을 조장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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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같은 나라에서 은행들이 자신들이 부담해야 될 법정비용들을 대출 이용자들에게 전가한다는 것들은 상상하기도 어렵고 그러한 은행들의 잘못된 어떤 거래행위나 관행 같은 것들이 없기 때문에 이런 비용이 없는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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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2-11 | 타국에 유사한 입법 사례가 없다는 상대측의 지적에 대해, 구체적인 법적·통계적 근거 제시 없이 '상상하기 어렵다'는 주관적 표현과 추측만으로 상대의 논거를 무력화하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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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대해서 필리버스터를 시작한 이유는 오로지 국회의 기능을 방해하고 정쟁을 일으켜서 민주당을 공격하고자 하는 의도밖에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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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의원 | 2025-12-11 | 상대 당이 주장하는 법적·정치적 반대 근거를 완전히 배제하고, 오로지 '공격 의도'라는 단일한 동기로만 규정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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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서울시장 선거 직후 엄청나게 이슈가 되었던 나경원 의원의 남편 김재호 판사의 기소 청탁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겠다. (중략) 이것이 바로 형사소송법을 개정해야 되는 이유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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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의원 | 2025-12-11 |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구체적 조항(판결문 공개, 국제공조)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10여 년 전의 특정 정치인 가족의 개인적 논란을 끌어들여 법안 개정의 당위성과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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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재명 정부에서는 강력한 대출규제를 왜 하지요? 서로 앞뒤가 안 맞는 조치 아니겠습니까? 이재명 정부는 출범 초기부터 가계부채 관리와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해서 초고강도 대출규제를 핵심 카드로 꺼내 들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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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2-11 | 이재명 대표는 대통령으로 재임한 적이 없으므로 '이재명 정부'라는 표현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며, 존재하지 않는 정부의 정책을 근거로 논리를 전개하는 것은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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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히틀러는 1933년 집권 직후 수권법을 통과시켜 의회의 권한을 무력화하고 사실상 독재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의 사법부 장악과 미디어 통제도 똑같습니다. 국회의 절대다수 의석을 점하고 있는 민주당이 최근에 본회의에 상정해서 여야와 충분히 숙려하지 않고 협의하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 법안을 의결 처리하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민주’의 정의를 배반하는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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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2-11 | 민주주의 국가의 의회 내 다수 의석을 이용한 법안 처리 과정을 나치 독일의 수권법이나 베네수엘라의 독재 체제와 동일시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극단적인 비유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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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재명 정부의 우려되는 점은 정부·여당이 결탁한 입법 폭주 현상입니다. 나치 히틀러와 베네수엘라 차베스의 사법부 장악, 국민 입틀막과 동일한 절차와 방향으로 향하고 있고 그 싱크로율이 굉장히 높아서 심각한 우려를 감출 수가 없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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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2-11 | 특정 법안의 처리 과정이나 입법 갈등을 나치 독일의 히틀러나 베네수엘라의 차베스와 같은 극단적인 전체주의 독재 정권의 사례와 동일시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매우 심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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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이 굉장히 시급한 문제이기 때문에 여당 위원님들께서 결정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 야당 위원님들이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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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2-11 | 소위원회 합의 원칙을 무시하고 다수결로 처리를 강행하면서, 이를 '양해'라는 표현으로 포장하여 절차적 정당성 부족을 덮으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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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가결 선포했기 때문에 이것 돌릴 방법은 없잖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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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11 | 의사 진행 과정에서 오해나 절차적 문제가 제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방망이를 두드렸다는 형식적 결과만을 내세워 정당한 이의 제기 절차를 원천 차단하려는 논리적 회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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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합의체가 위헌이고... 국민주권 침해했고 사법 쿠데타였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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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11 |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정당한 판결 과정을 '사법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왜곡하여 표현하며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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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한 사람을 전제로 그리고 정쟁적인 목적으로 이 법안들을 통과시켜서 결국 정적 제거, 원하는 재판 결과 만들기로 귀결되는 것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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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2-11 |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분석보다는 '정적 제거'라는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입법 의도를 자의적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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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사법체계를 망가뜨려 놓고 그 망가진 사법체계를 복구하기 위해서 굉장히 이상한 법률을 내놓는 이 무한 동력의, 무한 루프의 민주당을 저는 이해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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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2-1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무한 루프'라는 비유를 통해 논리적으로 조롱하며, 상대의 주장을 억지스럽게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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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뭐라고 하니까 한국 국회가 바로 법을 만들겠다고 하는구나’, 북한에서는 ‘우리 말을 잘 듣는구나’ 이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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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5-12-11 |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북한의 의도에 굴복한 것으로 단순화하여 가상의 대화를 설정하고 조롱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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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겁박 때문에 내 나라 국민을 탄합하는 것은 바로 주권 포기나 마찬가지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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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5-12-11 | 법적 규제나 입법 행위를 '주권 포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약시켜,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 호소와 과장된 주장을 통해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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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김여정 하명법’이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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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5-12-11 | 특정 법안의 제정 배경을 북한의 요구에 따른 것이라고 단정하며, '하명법'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왜곡하고 프레임을 씌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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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의 국회의원이 몇 명 앉아 있느냐 이것은 적게 앉아 있을수록 좋습니다. 의원님들 지금 여기 한 네 분 정도 계시는데 네 분도 많습니다. 아무도 안 계셔도 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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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인 본회의 참석과 대의제 민주주의의 원칙을 부정하며, 의사진행 방해라는 전략적 목적을 위해 의원들의 부재가 더 바람직하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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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은 전승절 참여하고 오고 무비자 입국 대대적으로 풀고... 그러면 이것을 프로 차이나라고 읽지 뭐라고 있겠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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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외교적 방문이나 비자 정책과 같은 개별적 사안을 근거로 정부 전체의 노선을 '친중(pro-China)'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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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패권전쟁이라는 미국의 전략 속에서 대한민국의 대북 정책을 바라보는 시대가 되었고 그 대북 정책의 관점 위에서 대북전단이 단속되는 것이 옳은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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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미국의 국가전략 보고서 내용을 장황하게 인용한 뒤, 이를 근거로 국내의 특정 법안(경찰관 직무집행법)의 정당성을 판단하겠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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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얘기만 한, 이게 김여정 하명법 아니겠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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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법안의 구체적인 입법 취지나 국내적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배제하고, 단순히 북한의 요구에 따라 만들어진 법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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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 시대 때 금지시켰던 필리버스터를 상계하는 그런 필리버스터 괴롭히기법을 지금 2025년에 정부여당 민주당에서 발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희 의원님들이 입법독재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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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현재의 국회 운영 절차나 규칙에 대한 갈등을 과거 유신독재 시대의 상황과 무리하게 연결하여 '입법독재'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과장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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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가 북핵 용인에 이어 제재 무력화에 동조한다면 안보 반역이 될 수 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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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1 | 사설을 인용하고 있으나, 정책적 견해 차이를 '안보 반역'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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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지난 시간 동안 동료 의원들이 눈물로 호소했던 8대 악법과 오늘 이 경찰관 직무집행법 개정안을 하나로 연결해 보십시오. 그러면 소름 끼치는 그림 하나가 완성됩니다. 그 그림은 바로 완벽한 독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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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개별 법안들의 성격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이를 임의로 묶어 '완벽한 독재'라는 극단적인 결론으로 비약시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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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징벌적 손해배상제는 비판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현대판 분서갱유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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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법적 손해배상 제도를 역사적 학살 및 탄압 사건인 '분서갱유'에 비유함으로써, 논리적 근거 없이 사안을 극단적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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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찰관 직무집행법 개정안은 결국은 2020년부터 시작된 김여정 하명의 종결 법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그때부터 이 법은 김여정이 제일 싫어하는 행동을 골라서 눌러 주는 김여정 보호법이 되는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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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검토보다는 '김여정 하명법', '보호법'이라는 자극적인 프레임을 씌워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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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4심제 도입은 사법시스템을 무한 루프의 지옥으로 밀어넣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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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2-11 | 제도적 절차의 변화를 '무한 루프의 지옥'이라는 비논리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공포심을 조장하고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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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에 대해서는 정말 다 외면하시고 마치 고의로 우리 당이 표결을 방해한 것처럼, 우리가 방해한다고 그게 부결됩니까? 우리가 그런 어리석은 정당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무슨 사연이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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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불참한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무슨 사연이 있었다'는 모호한 표현으로 회피하며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회피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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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다 떠나고 나라가 망하고 나서, 초가삼간 다 태워 놓고 그때 가서 다시 어떻게 해 보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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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특정 법안의 시행이 반드시 국가 망조와 기업의 전멸로 이어진다는 근거 없는 비약과 극단적인 가정(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을 통해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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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별로 재미가 없네요. 참 이게, 지금 계속 진도 나가는데 조금 지루하니까 잠깐 특검 얘기를 좀 한번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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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판결문 공개라는 법리적 논의를 진행하다가 스스로 지루함을 느껴 갑자기 전혀 맥락이 다른 특검 이야기로 화제를 전환하는 것은 논리적 일관성이 결여된 억지스러운 진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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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사건의 진실은 제가 21년 국감 내내 다섯 번을 들고나온 대장동 근처에서 데려온 반려견 대똥이가 제일 잘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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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복잡한 법적·정치적 사건의 진실을 반려견이 알고 있다는 주장은 논리적으로 성립할 수 없는 억지스러운 비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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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도 스스로 인정하잖아요. 자기들도 이제 갑이다, 이제는 자기들도 힘이 있는 조직이다. 지금 민노총은 약자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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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노란봉투법의 필요성과 법리적 타당성을 논의하는 맥락에서 갑자기 특정 단체의 사회적 지위 문제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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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저도 이 법에 대해서 표결을 할 때는 또 찬성을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왜 찬성할 법안에 대해서 필리버스터를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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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필리버스터는 법안 통과를 저지하거나 지연시키기 위한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찬성할 법안을 대상으로 토론을 진행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반하는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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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해 보고 문제 있으면 고치겠다라고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소위 말해서 사람을 죽여 놓고 상황 보고 다시 살려 보겠다라는 얘기랑 거의 비슷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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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법률의 개정 가능성을 살인과 소생에 비유한 것은 적절한 논리적 근거가 없는 극단적인 비유이며, 상대방의 주장을 왜곡하여 공격하는 궤변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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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과거 나치 시절에나 가능했던 그런, 사법부를 수단으로 삼고 시녀화해서 본인이 원하는 결과들을, 수사를 하고 그런 재판 결과를 얻어 낸다는 이 발상 자체가 도저히 있을 수도 없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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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현재의 입법 논의 상황을 나치 정권의 광기와 직접적으로 비교하며, 과도한 비유를 통해 공포심을 조장하고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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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초제가요 풀을 죽이는 농약인데 그냥 한번 살포하고 나면 노랗게 바로 죽어 버립니다. 그런데 이 독소적 조항이, 이 잘못된 법안이 정말 기업인들을 아주 노랗게 어느 한순간에 확 죽일 수가 있거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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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법안의 부작용을 설명하면서 이를 살포 즉시 식물을 죽이는 '제초제'에 비유한 것은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극단적 비약이며, 공포심을 조장하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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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는 많은 평가들이 있습니다. 저는 다른 것은 떠나서 당시에 4대강 정비사업 한 것에 대해서는 정말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중략) 그 배경에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노동자들의 역할 정말 컸습니다. 그런데 그런 식으로 가야지요. 기업과 경영인들과 노동자들이 서로 상생협력을 하고 그리고 과감한 규제개혁을 해야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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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노동법 및 규제 개혁을 논의하는 맥락에서 갑자기 4대강 정비사업의 치수 효과와 SK하이닉스의 사례를 길게 언급하는 것은 논점 일탈이며, 이를 노동 규제 완화의 논리로 연결하는 것은 무리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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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들어서 3개의 특검을 이렇게 만들어서 특검 정국을 끌어가는 것이 참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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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이재명 대표는 정부를 구성하는 행정부의 수반(대통령)이 아님에도 '이재명 정부'라고 지칭한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논리적 오류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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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학교 다닐 때 공부 열심히 했고 잘했어요. 선생님이 간섭 잘 안 하세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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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국회법 준수와 발언 방식에 대한 논의 도중, 갑자기 자신의 학창 시절 성적과 태도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상황에 맞지 않는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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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만약에 대통령이 했다면 그것은 진작 잘했다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해병대를 궤멸로 몰아서 지휘권이 무너지고 결국 해병대 이제 앞으로 대민 지원 누가 나가겠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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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수사 결과에 대한 외압 의혹(격노)을 지휘권 보호라는 명분으로 정당화하며, 적법한 수사 절차보다 조직의 편의를 우선시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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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험적 제도적 실험을 하는 것은 그것은 과거 일제 치하에서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생체실험보다도 더 잔인하고 무서운 짓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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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법안 시행 및 수정 과정을 일제강점기의 반인륜적 생체실험에 비유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 매우 심하며, 사안의 본질을 왜곡한 극단적인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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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시간을 하든 3시간 하든 저는 결론은 형사소송법에 대한... (중략) ...자유롭게 펼치고 싶은데 그것을 제어하거나 방해하시는 행위는 안 해 주셨으면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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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형사소송법 반대 토론이라는 특정 의제에 따라 발언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장시간 타 법안과 정치적 공격을 이어가며 국회법 준수 요구를 '방해'로 규정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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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실은 이천시 설성면 수산2리 우무실이라는 마을에서 나고 자랐어요. (중략) 저 계좌 추적 다 받았습니다. 저, 어머니, 형님, 우리 형제들 계좌 추적 다 받았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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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형사소송법 개정안이라는 공식 의제에 대한 논의 도중, 본인의 성장 과정과 가족의 부동산 관련 억울함 등 의제와 전혀 무관한 개인사를 매우 길게 서술하며 논점을 완전히 이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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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항소 포기한 날이 며칠 날이지요? 그날 제가 페이스북에 시일야방성대곡이라는 표현을 인용했습니다. 1905년 을사늑약 직후에 황성신문에 장지연 선생께서 시일야방성대곡이라는 글을 쓰셨지요, 1905년. 을사늑약을 당하면서 일본 제국주의, 일제는 바로 보호조약이라는 아주 미사여구를 썼습니다. ... 저는 대장동 사건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를 보고 정말 분개를 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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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검찰의 항소 포기라는 개별 사법 절차의 문제를 국가 주권을 상실한 을사늑약이라는 역사적 비극과 동일 선상에서 비교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 매우 심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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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해병 특검이라는 말도 안 되는 특검으로 군 지휘체계를 무너뜨리고 하극상의 범죄자를 갖다가 영웅시하는 나라가,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 됐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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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특검의 법적 근거와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반박 없이 '말도 안 되는'이라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황을 '범죄자를 영웅시하는 나라'로 극단적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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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상계엄 전담재판부 설치법과 법왜곡죄 도입법은 전형적인 사실 공산주의 치하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인민재판을 허용하는 그런 류의 법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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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문제점을 지적하기보다 '공산주의', '인민재판'과 같은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시도를 왜곡하고 과도한 공포를 조장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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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존중 정부혁신 TF라는 아주 아름다운 이름으로 포장한 이 TF를 통해서 공직자들을 갈라치기 하고 공직자들을 이렇게 겁박하는 중에 그 공직자들이 해야 될 일들을 제대로 못 하는 것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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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정부 TF의 운영과 개별적인 공공부문 사고(냉각탑 붕괴 등) 사이의 인과관계를 구체적 근거 없이 억지로 연결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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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법 제가 이거 하나 검토해 보니까 정말 재미없네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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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2-11 | 국가 법령을 검토하고 토론하는 엄중한 필리버스터 상황에서 법안의 내용을 '재미없다'고 표현하며 입법 활동의 본질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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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사법부를 압박하는 방식들을 좀 보면서 느낀 게... 히틀러의 법률가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법부를 압박하고 법을 농단하고 국가의 독재를 옹호했느냐가... 지금 최혁진 위원님이 하시는 말씀, 조금 전에 추미애 위원님이 하신 말씀, 그 비슷한 얘기 많이 나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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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특정 도서를 인용하여 상대 진영의 주장을 나치 독재 체제의 법률가들과 동일시하는 과도한 비유와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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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을 얘기합니까? 그것대로만 된다면 정말로 대한민국은 지상천국, 유토피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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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상대 당의 입법 취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강한 비꼬임과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비현실적인 망상으로 치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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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야말로 독사과입니다. 너무 맛있게 보이지만 잘못 깨물면 우리 사회를 죽일 수 있는 독사과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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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법안의 구체적인 부작용을 논의하기보다 '독사과'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통해 공포심을 조장하며 논리적 설득보다 감정적 호소에 치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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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독재국가가 아니고 이게 전체주의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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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민주적 절차인 표결 과정에서 다수당의 찬성 비율이 높은 현상을 '독재'나 '전체주의'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약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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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가는 길을 숨기기 위해서 길 양옆에 장미를 빼곡하게 심어 두었습니다. 이 길을 우리 국민들의 손을 잡고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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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1 | 법안의 구체적인 독소 조항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자극적인 비유를 통해 상대의 의도를 악마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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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님, 잠깐 중단해 주시고…… 아까 인용한 그것에 대해서 제가 찾아봤는데요. ... 마치 아까 얘기한 것이 헌재의 판시 내용인 것처럼 이야기한 것은 잘못됐다라고 하는 점을 짚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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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12-11 |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은 의제와 간접적 관련성이 있는 발언까지 폭넓게 허용하는 것이 취지임에도, 특정 인용문의 정확성을 문제 삼아 발언을 강제로 중단시킨 것은 토론의 본질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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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입법 폭주 열차는 오늘은 서민을 치고 내일은 사법부를 칠 것이고 다음날에는 표현의 자유를 치게 될 것입니다. 급기야는 우리가 지키고 보듬고 살아가는 이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파국 열차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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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12-11 | 특정 법안의 강행 처리를 국가 파괴라는 극단적인 파국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공포 조장(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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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가 처음 공산당을 처벌할 때 움직이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됐는지 잘 아시지 않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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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2-11 | 현재의 입법 상황을 나치 정권의 학살 전조에 비유함으로써 공포심을 조장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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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의장님이 끈 것은 국회 본회의장 단상의 마이크가 아니라 스스로 계승하겠다고 말해 온 김대중 정신을 끈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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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12-11 | 마이크를 끈 물리적 행위를 특정 정치적 정신을 말살한 것으로 비약하여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 및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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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 판정을 받은 이 법률 내용이 한편으로는 김여정 하명법이라 규정할 수 있고 김여정 하명법의 부활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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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12-11 | 국내 입법 과정을 북한 고위 관계자의 요구에 따른 결과로 단순화하여 규정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정치적 프레임을 씌운 억지 주장으로 판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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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를 관리해야 할 국가권력이 오히려 남북 갈등을 임의적으로 키워 전쟁을 책동하고 국민의 일상과 삶을 파괴하고자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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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12-11 |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을 언급한 직후, 이를 검증된 사실인 것처럼 단정 지어 결론 내리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이 포함되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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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현재의 금융제도는 가난한 사람이 비싼 이자를 강요받는 금융계급제 아니냐며 기존 사고에 매이지 말고 해결책을 마련하라, 금융기관도 공적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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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 2025-12-11 | 실제 대통령이 아닌 인물을 대통령으로 지칭하며 발언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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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민께는 이중 삼중의 고통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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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 2025-12-11 | 존재하지 않는 '이재명 정부'를 전제로 하여 정책적 실패를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사실 왜곡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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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표현의 자유를 언급할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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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2-11 |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를 특정 정당의 도덕적/정치적 '자격' 문제로 치환하여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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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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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2-11 | 특정 법안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내는 것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하며, 상대의 정치적 견해를 범죄 행위로 왜곡하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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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에 끝까지 반대한다면 내란동조 정당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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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2-11 | 특정 법안에 대한 정치적 반대 입장을 '내란 동조'라는 중범죄 행위와 무리하게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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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생화학 무기였으면, 마약사범 그걸 갖다가 176㎏ 생화학무기가 한국에 들어왔으면 어땠겠느냐... TNT 폭약가루였다고 하면 350명을 동시에 살상할 수 있는 엄청난 일이 지금 벌어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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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2-11 | 마약 밀수 사건의 혐의 없음 처분을 비판하기 위해 갑자기 생화학 무기와 TNT 폭약이라는 전혀 다른 성격의 사례를 끌어들여 공포심을 조장하고 논리를 비약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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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공산주의·사회주의 국가에서나 하는 방식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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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 2025-12-11 | 특정 금융 규제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를 공산주의/사회주의 체제와 동일시하는 과도한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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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금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아주 신나게 확장재정 하면서 빚을 100조씩 내면서 재정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 가계부채가 거의 GDP 대비 100% 수준에 있던 것을 지난 윤석열 정부 때 10% 이상을 저희들이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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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 2025-12-11 | 현재 정부를 '이재명 정부'라고 지칭하면서 동시에 '지난 윤석열 정부'라고 언급하는 등, 기본적인 사실 관계에 대해 심각한 논리적 모순과 사실 왜곡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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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김학의가 김학의가 아니라면 김학의는 아닙니까? ... 지금 이 김학의 판결로 인한 것은 누가 책임지고 감당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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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1 | 미확정 판결문 공개라는 법안 논의 과정에서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과거의 특정 인물(김학의) 사례를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호소하고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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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우리나라 국민에게, 윤석열 정부가 대한민국에게, 윤석열 정부가 민주주의에, 윤석열 정부가 법치에 저질러 놓은 그러한 자기 고백이자 자기 반성문 아니었는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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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12-11 | 상대 의원이 제기한 정부 비판 논리를 논리적 반박 없이 단순히 전 정부의 '자기 고백'이나 '반성문'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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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서 하고 있는 주장을 침소봉대해서 말씀하시기보다는 현재 전체적인 부동산 시장의 진짜 흐름에 대해서 놓고 진지하게 대화하는 식으로 얘기를 해 주면 좋겠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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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5-12-10 | 의원의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기보다 '침소봉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과장된 것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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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과 SR이 통합을 할 경우에 거기에서 생기는 효율성을 고려해 볼 때 운임을 낮출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된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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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5-12-10 | 마일리지 폐지 및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한 의원의 날카로운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나 계획 없이 '효율성'이라는 모호한 단어를 반복하며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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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진보·좌파단체들을 먹여 살리기 위한 어떤…… 그걸로 일자리 만들기라는 그런 의구심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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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2-10 |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과 제도적 취지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 정치 성향 단체에 대한 지원이나 '일자리 만들기'라는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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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에 대해서 자꾸 시민사회, 언론계, 진보적 단체에서 반대가 심하다라고 얘기하시는데 사실에 부합하지 않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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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2-10 | 상대 위원이 제기한 시민사회의 우려를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일축했으나, 발언 후반부에서 '일부 단체의 반대가 있다'고 인정함으로써 논리적 모순을 보이며 주장을 강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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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견이 있는데 최민희 의원안으로 가는 걸로 지금 다수의 의견이 모아졌고 의견을 낸 거예요. 표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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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2-10 | 의안정보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은 안건이며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이견이 제기됨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다수의 의견'이라는 이유만으로 정식 절차를 생략하고 표결을 강행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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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박균택 위원과 박은정 위원이 저의 필리버스터에 대해서 얘기했으니까 발언을 주세요. ... 아니, 이렇게 신상발언을 편파적으로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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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10 |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맥락과 상관없는 과거의 발언을 근거로 신상발언을 요구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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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2의 종부세가 돼요, 결국은. ... 재산세, 종부세 그다음에 이게 들어가서 제3의 종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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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2-10 | 일회성 세금인 취득세를 매년 부과되는 보유세인 종합부동산세와 동일시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법안의 부정적 효과를 과장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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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안 하면 기후에너지법 하나도 통과 안 됩니다. 각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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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2-10 | 특정 지역의 사업 추진이라는 사적/지역적 이익을 조건으로 국가 법안의 통과 여부를 협박하는 것은 입법권의 목적을 왜곡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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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사법부를 압박하는 방식들을 죽 보면서 느낀 게 이렇게 나치가 사라진 지가 100년이 다 돼 가는데 어떻게 인간의 창의성이라는 것은 똑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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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0 | 특정 정당의 의정 활동을 나치의 독재 체제 및 히틀러의 법률가들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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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내란 수괴와 똑같은, 내란 우두머리인 윤석열과 똑같은 메시지를 공당의 대표가 낼 수 있겠습니까? 이게 내란 정당이라는 걸 입증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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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2-10 | 단순히 메시지의 문구가 유사하다는 점을 근거로 해당 정당을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심각한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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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와서 어떤 게 맞다, 틀리다는 말은 적절치 않은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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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5-12-10 |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과 책임 소재를 묻는 위원의 질문에 대해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하며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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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 나와 가지고요 내란 일으키고 반성도 안 하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교육부 똑똑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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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2-10 | 특정 정치적 사건(내란 언급)을 교육부의 교육 실패와 직접적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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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신동욱 위원님이 불만이시면 해당 언론사를 고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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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2-10 | 상대 의원이 면책특권을 이용해 사실이 아닌 내용을 발언했다고 지적하며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했음에도, 본인의 발언 책임은 회피하고 그 책임을 언론사로 전가하는 논리적 회피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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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국회라는 것이 심야에 뭐가 이렇게 통보되고…… 비상계엄 상황도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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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2-10 | 오후 3시 20분에 통보된 안건 공지를 '심야'라고 표현하고, 이를 '비상계엄 상황'에 비유한 것은 사실을 왜곡하고 논리를 과도하게 비약시킨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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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보다 못한 사법제도를 갖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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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0 | 특정 국가의 사례를 극단적으로 비교하며 한국 사법제도를 비하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억지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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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사업법 관련한 얘기를 하려면 의회민주주의를 얘기 안 할 수가 없습니다. ... 이재명 정부에서 뭐 하나 제대로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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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특정 법안(가맹사업법)에 대한 무제한토론 중임에도 불구하고, 논점을 완전히 벗어나 정부 전체의 무능함과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공격으로 논리를 확장하여 의제 외 발언을 정당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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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가 어떻게 독재국가가 됩니까? 나치가 어떻게 독재국가를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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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국회 내 마이크 제어라는 절차적 갈등 상황을 나치 정권의 독재 과정에 비유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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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몰이로 야당을 해체하고 그리고 표현의 자유를 장악하는 것, 그것이 바로 히틀러 나치 독재의 표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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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본회의장 내 마이크 사용 및 의제 범위에 관한 절차적 갈등을 히틀러의 나치 독재와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약과 왜곡된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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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사법이 파괴되면 가맹사업자의 권리가 보장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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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가맹사업법이라는 구체적인 의제에서 벗어나 사법 체계 전반의 파괴라는 거대 담론을 끌어들여, 의제 외 발언을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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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터운 보호하는 것에 대해서 사법부 보호 얘기를, 사법부 독립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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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가맹사업법의 '권리 보호'라는 단어를 매개로 하여, 법안의 본질과 무관한 사법부 독립 및 특정 정치적 현안으로 논의를 강제로 전환하려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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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를 끔으로써 의원의 발언권을 박탈했기 때문에 국회의장은 한마디로 직권남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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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의제 외 발언에 대한 반복된 경고 후 이루어진 절차적 조치를 법적 범죄 행위인 '직권남용'으로 규정하며 상황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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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인사 안 한 것은 여러분들이 얼마나 관행을 중요시하는지 한번 그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제가 그렇게 관행을 중요시하는 민주당이 왜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을 동시에 가졌느냐, 그것은 국회의 관행에 어긋난다는 것을 설명하려고 그랬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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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기본적인 예의인 인사를 생략한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논리적 비약이 심한 정치적 주장을 연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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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이 마이크 안 끄시면 유감 표명하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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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무선마이크 반입이라는 본인의 잘못에 대한 사과를 의장의 마이크 조작 여부와 결부시켜 거래하려 하며, 책임 회피성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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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이 패스트트랙에 올라갔기 때문에 의회의 절차를 얘기한 겁니다. / 가맹점법이 패스트트랙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토론은 이 의제와 관련없는 토론이 아닙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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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특정 법안의 구체적 내용에 대한 토론을 요구하는 의장의 거듭된 요청에도 불구하고, 절차적 문제(패스트트랙)만을 반복하며 이를 의제 내 발언이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회피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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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삼권분립이 무너지면 가맹사업법 아무리 통과시켜 봤자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을의 권리가 보호되지 않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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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가맹사업법이라는 구체적인 의제에서 벗어나 사법부 독립과 삼권분립이라는 거대 담론으로 논점을 이탈시키며, 이를 '을의 권리 보호'라는 명분으로 억지 연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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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이재명 대통령, 서울 집값은 잡지 못한다고 합니다. ... 핵잠수함이요? 건조 장소 자체도, 잠수함의 건조 장소 자체도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말이 다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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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이재명 대표를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사실 관계를 왜곡하거나, 의제와 전혀 상관없는 외교·안보 및 부동산 문제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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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든 독재는 국민의 박수에서 시작하고 그리고 독재의 완성은 국민의 침묵에서 완성된다고 압니다. ... 지금 대한민국, 제가 아까 나치에 비교한다고 여러분들 모욕을 느끼신다고 했는데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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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9 | 가맹사업법 개정안에 대한 토론 중임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논점을 벗어나 현재의 정치 상황을 나치 시대의 독재와 비교하며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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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적으로 정회한 부분은 사과하셔야 돼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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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5-12-09 | 의장이 국회법 해설집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정회의 정당성을 설명함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불법'이라고 주장하며 사과만을 강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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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가결을 선포해 버렸기 때문에 이것 돌릴 방법은 없잖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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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8 | 의결 과정에서 문구의 모호함으로 인해 위원들이 혼란을 겪고 이의를 제기했음에도, 단순히 '선포했으니 되돌릴 수 없다'며 절차적 정당성 논의를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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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다 축조심의를 한 걸로 하고요. 그걸 가지고 얘기하지는 않겠다는 거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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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2-08 | 국회법상 조문 하나하나를 검토해야 하는 축조심의 과정을 실제로 수행하지 않고 '한 것으로 치겠다'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절차적 왜곡이자 논리적 모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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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면 조작·은폐·위증·모해위증 이거 다 이재명 대통령 사건하고 관련되는 겁니까? 나는 막 요새는 그런 생각밖에 안 드네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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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8 | 반인권적 국가범죄라는 법안의 일반적 취지와 역사적 배경을 무시하고,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정치인의 상황과 결부시켜 입법 의도를 왜곡하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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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안은 여기 있어요. 최민희 의원안이 단일안이에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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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08 | 앞서 최민희 의원안에 대해 구두로 수정 의견을 내며 논의하자고 주장했음에도, 갑자기 기존 발의안이 곧 단일안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앞뒤 논리가 맞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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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의 교사를 공공기관이 뽑아서 제공해 주는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어요. 왜 우리나라는 이 제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지, 아까 이게 정착되고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 반대여야 된다고 생각해요. 사학의 투명성과 공공성이 확보돼서 이제 사학에게 재량권을 줘도 되겠다 이게 맞는 방법이지 세계 어느 나라에서 사학의 교사를 국가가 뽑아서 A·B·C는 이 학교로 가고 D·E·F는 저 학교로 가고, 이게 어떻게 대한민국 같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체제를 갖고 있는 나라에 맞나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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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2-08 | 현행 제도는 1차 필기시험만 위탁하고 최종 선발은 학교가 하는 구조임에도, 이를 '국가가 교사를 뽑아 배정하는 것'으로 왜곡하여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비약을 통해 헌법 체제 문제로 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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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저희 지역사무소 와서 불법시위하고 그러시던데 저는 오히려 더 강경한 입장이에요. 그러면 넘어갈 수 있다? 이런 것 통과할 수 있다? 이럴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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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2-08 | 법안의 정책적 타당성이나 논리적 근거가 아닌, 본인이 겪은 개인적인 불쾌감(불법시위)을 이유로 법안 수용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감정적이고 억지스러운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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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행정고시 출신입니까? 공부 많이 하셨네요. 어떻게 해서 공부 잘하게 됐습니까, 차관님은? 행정고시 합격된 비결이 뭡니까? 열심히 했잖아요. 주 52시간만 공부한 겁니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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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의원 | 2025-12-04 | 차관 개인의 고시 합격 경험이라는 사적인 사례를 들어 주 52시간 근무제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정책 논의를 개인적 경험으로 치환하려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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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는 분들은 반국가단체와 똑같은 이적의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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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12-03 | 법안 폐지라는 정책적 견해 차이를 '반국가단체와 똑같은 이적 생각'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연결하는 논리적 비약과 낙인찍기를 시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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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죄 이게 판사·검사 협박하려고 만드는 거예요. 그냥 무조건 반대하시면 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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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03 |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검토나 논리적 근거 없이 '협박용'이라는 단정적 주장과 함께 '무조건 반대'라는 억지 논리를 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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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회사는 영업하게 하면 안 되잖아요? 국민 모두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그게 계속 여러 차례에 걸쳐서 유출되고 있는데 그것을 5개월 동안 몰랐다고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쿠팡은 더 이상 영업하면 안 돼요. 빨리 사업을 닫아야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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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2-03 | 보안 사고에 대한 책임 추궁을 넘어, 즉각적인 사업 폐쇄를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과도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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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가니까 알아서 판단하시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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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3 | 법안의 구체적인 적용 범위에 대한 위원의 질문에 대해, 답변 의무를 회피하며 상대방의 자격(법률가)을 이유로 논의를 차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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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이 12월 3일 비상계엄 때 12시 33분경 보수언론을 통해서 법원은 이 계엄에 따른 조치를 취할 준비를 한다는 취지의 보도가 나가게 했어요. ... 그러다 보니까 그 이후에 발생하는 여러 재판이 소위 말해 조희대를 통해서 다 오염됐다고 평가하는 것이에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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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2-03 | 대법원장의 특정 보도 대응 행위가 이후 진행되는 모든 관련 재판의 공정성을 훼손하여 '오염'시켰다는 논리적 비약과 인과관계가 부족한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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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후 감옥에 갈까 초조한 대통령의 죄를 없애 주기 위해서 헌정질서 붕괴시키는 대법관 증원법, 4심제의 헌법재판소법, 법 왜곡죄의 형법들 아니겠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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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2-03 | 법안의 입법 취지나 논리적 근거보다는 특정 개인의 형사 처벌 회피라는 자의적인 추측을 근거로 법안 전체를 매도하는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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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누나 아시지요, 현지 누나? 문진석 수석과 김남국 디지털소통위원장인가요, 시민사회소통비서관? 그런데 현지 누나한테 이것 부탁하겠다 그러는데 현지 누나가 인사에 개입하면 직권남용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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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3 | 법안 심사라는 회의의 본질적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인물 간의 사적 관계나 의혹을 갑자기 제기하며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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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말하는 국민은 모든 국민이 아니고 상식을 중시하는 국민, 양심을 중시하는 국민, 민주주의 공동체에 대한 애정이 있는 정상적인 국민을 토대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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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2-03 |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국민을 '비정상' 혹은 '양심 없는' 국민으로 전제함으로써, 논리적 일반화를 왜곡하는 '정상적인 국민' 프레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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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비상계엄이 있은 지 1년이 됐어. 반성 좀 하세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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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03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산 및 AI 기술 관련 질의 도중 갑자기 정치적 쟁점인 계엄령 문제를 언급하며 상대의 반성을 요구하는 등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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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 딸이 지금 잡혀 있다. 그쪽에서 AI로 차관 딸 목소리로 전화가 와요, 살려 달라고. 그러면 바로 돈 보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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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03 |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을 경고한다는 명목으로 차관의 가족이 납치되는 극단적인 가상 상황을 설정하여 압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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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한 위원이 들어오면 안 된다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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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03 | 이해충돌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성추행 이슈를 끌어들여 동료 위원의 자격을 논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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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에 대한 형량을 약화시켜야 된다라고 얘기했지요. ... 저 무고에 대한 형량 낮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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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2-03 | 과거 '무고죄는 저급한 꽃뱀론'이라고 발언했던 자신의 논리와 현재 무고죄 형량 약화를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회피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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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귀연 부장판사한테서 재판을 빼앗아서 자기들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에게 재판을 하게 해서 꼭 유죄판결을 만들어 내려는 목적이 아니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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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2-03 | 법안의 위헌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입법 추진 측의 의도를 '재판 탈취'와 '유죄 조작'이라는 극단적인 추측으로 단정 지어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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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함정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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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2-03 | 법안의 조건부 규정을 단순히 '함정'이라고 치부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의 의도를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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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시기 내란 시기에 보훈공단이 이걸 슬그머니 퉁치고 갑니다. 조용히 덮고 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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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2-03 | 현 정부의 재임 기간을 '내란 시기'라고 지칭하는 것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극단적인 왜곡이며, 정치적 공격을 위해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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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시간을 이용해서 행안부장관님, 최근 한겨레21 보도에 의하면..."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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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03 | 토론 종결을 선포하고 표결까지 마친 상황에서, 공식적인 질의 절차 없이 '틈새 시간'이라는 명목으로 위원장 단독으로 장시간 질의를 이어가는 절차적 궤변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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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를 전면적으로 억누른다는 위헌성은 완전히 제거되었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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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5-12-02 |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사유가 일부 예외 조항을 둔다고 해서 '완전히 제거'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법리적 논리를 비약시킨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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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대표가 또 뭐라고 했습니까. 기록이 다 있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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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2-02 | 회의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현재 안건이나 논의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타 정치인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맥락에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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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입법에 의한 폭동입니다. ... 제도적 살인이다 이렇게 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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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2-01 | 법안 심사 과정에 대해 '폭동'이나 '살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황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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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거기서 말씀한 국민은 상식에 충실한 국민을 지칭하는 의미였을 겁니다, 모든 국민이 아니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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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2-01 | 상대방의 '모든 국민'이라는 표현을 '상식 있는 국민'으로 한정 지으며 은연중에 반대 의견을 가진 국민을 비상식적인 집단으로 치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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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발한다라는 것 자체도 저는 의도적인 거라고 봅니다. 그것을 그렇게 못 한다고 그러면 300명 국회의원들의 지능을 상당히 낮게 보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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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2-01 | 투표 표기 오류라는 단순 실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이를 '의도적'이라고 단정 지었으며, 이를 인정하지 않는 것을 '지능을 낮게 보는 것'으로 연결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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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지귀연에게 그냥 꽂은 것 아닙니까? ... 법원이 지귀연에게 갖다 꽂았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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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01 | 사법부의 배당 절차를 '꽂았다'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구체적 근거 제시보다 추측성 주장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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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질적으로 국가사무라고 했지 국가사무라고 했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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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5-12-01 | 토허제가 국가사무가 아니라는 지적을 받자, '본질적으로'라는 수식어를 붙였다는 이유로 자신의 이전 발언과 현재 발언의 차이를 억지로 구분하며 논리적 모순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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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국격을 올리는 데 정말 고군분투하고 계신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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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5-11-28 |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지칭한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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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희가 우연히 발견하긴 했는데 냄새가 너무 많이 나요. 지금 김건희 물건들이 어디로 사라졌느냐 하는데 저는 키가 저기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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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11-28 | 외교행낭 예규 변경이라는 단편적인 사실을 근거로, 구체적인 증거 없이 특정 인물의 물건 은닉이라는 개인적 추측을 사실처럼 전제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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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외교부가 공모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잘못하면. 심각하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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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11-28 |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바탕으로 외교부라는 정부 기관이 범죄에 공모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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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당연히 김용현 국방부장관과 내통해서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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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1-27 | 구체적인 증거 없이 과거의 발언만을 근거로 동료 의원이 전 장관과 '내통'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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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9일 만에 법안소위를 통과하고 16일 만에 오늘 전체회의를 통과하려는 그런 군사작전 하듯이 지금 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심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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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27 | 정상적인 입법 절차의 속도를 '군사작전'이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상황을 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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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전혀 협조할 의사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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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27 | 국회 상임위원으로서 찬반 투표를 통해 의사를 결정하는 민주적 절차인 '표결' 자체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주장하는 것은 입법기관의 기본 책무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이며 절차적 회피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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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작년 11월에서 12월 초까지 민주당의 탄핵 남발과 의회 독주를 비판한 수많은 언론들도 비상계엄을 사전에 공모한 것입니까? ... 그러면 최근 민주당 지도부와 총리가 ‘당정은 운명공동체, 원팀’이라고 외친 발언들은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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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 2025-11-27 | 본인의 구체적인 행위(표결 방해 유도 등)에 대한 소명 대신, 언론의 비판이나 상대 진영의 유사한 수사적 표현을 예로 들어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논리적 회피 수법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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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저에 대한 영장 청구는 국민의힘을 위헌정당해산으로 몰아가 보수정당의 맥을 끊어 버리겠다는 내란몰이 정치공작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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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 2025-11-27 | 개별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 요청이라는 법적 절차를 정당 해산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상황으로 비약시켜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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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이 청구한 영장 내용을 보면 제가 계엄해제 표결을 방해했다는 의혹은 아무런 근거 없는 악의적인 정치 공작이라는 것이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특검은 제가 언제 누구와 계엄에 공모·가담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원내대표로서의 통상적인 활동과 발언을 억지로 끼워 맞춰 영장을 창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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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 2025-11-27 | 법무부 장관이 제시한 구체적인 혐의 사실(통화 내용, 의원 접촉 등)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수사 결과 자체를 '창작'이나 '정치 공작'으로 규정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책임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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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지 않은 인원이 굉장히 많이 늘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뭐냐 하면 여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내가 찬성하거나 반대하기는 애매한 경우들이 결국은 그쪽으로 빠지는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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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1-26 | 설문조사의 무응답자 증가를 근거로, 이들이 찬반이 애매한 층이라고 단정 지으며 반대 여론의 영향력을 낮게 평가하려는 자의적 해석과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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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돈 한 100억만 주세요, 용역비라도. 제가 다 해 드릴게요, 한 달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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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11-26 | 정부의 실무적 어려움에 대한 설명을 반박하기 위해, 실현 불가능한 극단적인 가정을 제시하며 비아냥거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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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 처음 끌려갔을 때 우리나라 분들이 거기서 얼마나 고생을 했습니까? 멕시코에 끌려가서 채찍을 맞으면서 일을 했어요. 그때 만약에 이런 법안들이 실제로 존재했다면 우리가 그렇게 고통을 받지 않았을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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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11-26 | 학교 인근 혐오 시위 제한이라는 법안의 쟁점과 전혀 상관없는 과거 강제 이주 노동자의 고통을 비유로 들어 입법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심각한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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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똑같은 얘기니까, 어차피 반대한다는 얘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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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26 | 상대방의 발언이 끝나기도 전에 내용을 임의로 단정 짓고 결론을 내려, 실질적인 토론과 논의 과정을 생략하려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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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으로 맡겨서 망하면 망하고 깎아서 팔아라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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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1-26 | 김영환 위원은 시장의 구조조정과 기능 회복이라는 정책적 원리를 주장했으나, 이를 '망해도 상관없다'는 식의 극단적인 주장으로 단순화하여 왜곡함으로써 논점을 흐리는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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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이 빨리 종식되면 경제도 좋아집니다. 오늘 특검이 한덕수 전 대행을 15년 구형했다는 속보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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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26 |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심사하는 대체토론 과정에서 안건과 전혀 무관한 정치적 현안과 특검 소식을 언급하며 논점을 완전히 이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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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서 책임 안 지겠다는 거지. 나는 몰라, 알아서 막으라면 막고 풀라면 풀고 이거잖아요, 지금?"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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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26 | 현장 경찰관들이 법적 명확성을 요구하는 정당한 행정적 필요성을 '책임 회피'라는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공격하는 전형적인 straw man(허수아비 때리기) 식의 궤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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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보안과 직원이 잘못했겠지. 보안과 살살 잘 다스리면 되는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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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26 | 공무집행방해 무죄 판결이라는 법적 근거와 제도적 미비의 문제를 단순한 직원 개인의 관리 소홀이나 태도 문제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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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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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26 | 경찰청 관계자가 법적 근거 마련의 취지를 설명하며 부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의적인 해석을 사실인 양 단정 지어 주장하며 상대의 설명을 묵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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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에 넣어도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달라요, 법을 해석하기가. 법 만들어진다고 해서 그때그때마다 상황이 안 다를 것 같아요? 일관성 있다고 보십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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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26 | 법의 제정 목적은 법적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여 자의적 집행을 막는 것임에도, 어차피 해석은 상황마다 다를 것이라며 법적 근거 마련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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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공장 다 죽어 갑니다. 샤넬 백 받은 사람은 수천만 원, 김건희 샤넬 백 받았다고 뇌물까지 되는데 대한민국의 봉제공장 다 죽어서요 할 수가 없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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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26 | 약사법 및 비대면 진료 플랫폼 규제에 관한 논의 중, 갑자기 특정 정치적 이슈(샤넬 백)와 봉제공장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소상공인 보호 논리를 펴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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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다 바로 세워 놓으니까 그렇게 말하면 되겠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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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26 | 국가 상황에 대한 위원의 비판적 질의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나라가 바로 섰다'는 주관적 주장으로 답변을 회피하고 억지를 부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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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로서 선거 일정상 불가피하다고 연기 신청을 해도 사법부가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꼬박꼬박 출석을 했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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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26 | 상대측이 제기한 '송달 서류 거부 및 재판 지연'이라는 구체적인 절차적 문제에 대해, '출석을 했다'는 별개의 사실을 들어 논점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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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고발을 해서 처벌할 때 봐서 이것은 아니다 그러면 고발 안 하면 되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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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1-26 | 법률은 명확한 기준을 통해 적용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집행자의 자의적인 판단(고발 여부)으로 법 적용의 모호함을 해결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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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걸 세미나를 하면서 연락을 했는데 국방부가 아예 쳐다도 안 보더라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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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1-26 | 국방부 관계자가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고 명확히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방부가 의도적으로 무시했다는 식의 일방적이고 왜곡된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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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는 사실 감사를 안 받기 때문에 각각 직원들의 직무값이라는 계산을 한 번도 안 해 보셨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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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11-25 | 국회사무처가 감사를 전혀 받지 않는다는 잘못된 전제를 바탕으로, 직무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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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0%입니다, 국회방송."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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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11-25 | 실제 시청률이 완전히 0%일 가능성은 희박함에도 불구하고, 예산 삭감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극단적인 수치를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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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냥 일시적으로 나온 건 아니에요, 제가 알아요. 이게 이데올로기가 있는 겁니다. 그 근저에는 철학이 있는 거고, 이게 왜 나왔는지. 그런데 그것을 고집해서 계속 기재부가, 그러니까 이런 종류의 것만 계속 들고 와서 문제예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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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11-25 |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리적 반박이나 근거를 제시하기보다, '이데올로기'라는 추상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의도를 단정 짓고 정책 전체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의 양상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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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이 어떻게 가업입니까? 저는 그 논리 자체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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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11-25 | 법인 제도의 이론적 정의(소유와 경영의 분리)만을 근거로, 실제 운영되고 있는 법인 형태의 가업 승계 현실과 제도의 취지를 전면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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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3대 세습 체제나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기업들 세습하고 3대, 4대 세습하는 거나 젊은이들 입장에서 보면 뭐가 다르겠습니까? 봉건제 사회로 가겠다는 거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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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11-25 | 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 하의 기업 승계 문제를 북한의 전체주의적 세습 체제와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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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쓰는 특활비가 조 단위입니다. 그중에 불과 100억 원 정도 되는 예산이 대통령비서실에서 쓰여지고 있는데 그 예산을 가지고, 기재부에서 쓰고 있는 특활비 기준에 대해서 쓰는 표현 자체를 가지고 정확하게 적용하려고, 이해하려고 하는 것은 좀 잘못된 판단이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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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1-25 | 예산의 절대적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국가 예산 집행의 기본 지침인 기재부 지침을 엄격하게 적용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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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을 위한 학교를 가 보면요 북한이탈주민 1명도 없어요. 전부 연변 사람만 다 와 있어요. 한국말 안 가르치고 중국말 가르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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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11-25 | 북한이탈주민 기업의 규모와 실효성을 논하는 맥락에서 갑자기 특정 학교의 사례를 들어 북한이탈주민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개인적 경험을 과도하게 일반화하여 법안 전체의 실효성을 부정하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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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뭘 통제하고 규율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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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11-25 | 법률의 구체적인 규율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이, 막연한 시대적 상황만을 들어 규제 자체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에 가까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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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한 10% 줄 게 4.5% 준 것으로 볼 수도 있네요. 다 전통시장이 어렵잖아요, 주차장도 없고 등등. 다 대형마트로 가고 백화점 가고 하나로 가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많이 주는 상황에서 그나마 그 효과가 있어서 4.5% 줄었다고 해석할 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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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1-25 | 정부가 제시한 매출 감소라는 객관적 통계 수치를 근거 없이 '더 크게 감소할 상황을 방어했다'는 식으로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논리를 억지로 끼워 맞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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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법을 1건 바꿨다고 하는 실적 쌓기냐, 국회의원 실적 쌓기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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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1-25 | 법률유보원칙이라는 명확한 법리적 근거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한 '실적 쌓기'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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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은 말이면 다 법에 넣으면 좋다 그거 아닙니까, 지금? 군수관리관님, 좋은 말은 다 법에 넣어 놔도 좋다, 에브리싱 오케이."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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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1-25 | 상대방의 입법 취지를 극단적으로 단순화하여 조롱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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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뭘 사과해요? 병사들끼리는 명령 관계가 아니에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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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1-25 | 상대방이 군 복무 경험을 이유로 비하한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병사 간 명령 관계라는 엉뚱한 논점으로 화제를 전환하며 사과 요구를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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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과정을 거치지 않고 임관하는 길이 없다니까요? 있으면 이게 말이 돼."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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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1-25 | 국방부 인사기획관이 연간 200명 규모의 재임용 시스템이 실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전제만을 고집하며 시스템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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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지요, 그것은. 대한민국국민 누구든지 다 시켜야지, 그렇게 얘기하시면."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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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1-25 | 군인의 헌법 교육 필요성이라는 구체적 주장을 '그렇다면 모든 국민이 다 받아야 한다'는 극단적인 일반화로 확대 해석하여 상대의 주장을 억지로 몰아세우는 논리적 오류를 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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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를 이재명 정부에서는 방지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보여지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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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11-24 | 현재 윤석열 정부 체제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라고 언급하며 사실관계를 완전히 왜곡하거나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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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님이 알아서 하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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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1-24 | 법안의 제재 처분 수위가 적정한지에 대한 동료 의원의 구체적인 의견 요청에 대해, 입법 단계에서의 검토 책임을 회피하고 사법부의 판단으로 미루는 논리적 회피 및 무책임한 답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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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12억 이상 아파트가 있는 곳이 정일영 위원님 지역구밖에 없어서 말씀하신 게 아닌가 싶기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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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1-24 | 상대 위원의 정책적 제안을 지역구의 특수성으로 치부하며, 다른 지역구에는 12억 이상 아파트가 없다는 식의 근거 없는 전제를 통해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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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국가론을 지향하는 현 정부의 통일부가 왜곡된 남북통일관을 교육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삭감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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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21 | 통일부 차관이 '두 국가론'이 아니라고 명확히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기정사실화하여 예산 삭감의 근거로 삼는 억지 주장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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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과제까지 들어와 있는 것을 아직도 여기에 와서 난상 토론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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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21 | 국정과제에 포함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입법 과정에서 필수적인 세부 조항에 대한 심의와 토론(난상 토론이라 주장하는 부분)이 불필요하다는 논리적 모순을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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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해 보겠다는 건 안 하겠다는 말이잖아요. 요즘 다 그것 알지 않습니까, 자제하라는 말하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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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21 | 정부 관계자의 '논의하겠다'는 공식 답변을 근거 없이 '안 하겠다'는 의미로 단정 짓고, 확인되지 않은 일반적 분위기를 끌어들여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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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국정과제가 무슨 절대 진리입니까? 성경도 해석이 바뀌는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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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21 |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 근거를 논의하는 공적인 자리에서 '성경 해석'이라는 맥락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비유를 들어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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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권이라는 보편적 가치의 껍데기만 차용해 가지고 정치와 정쟁의 도구화 한 것 아닙니까? 사례들을 막 부풀려서 가짜뉴스도 만들어 내고 그런 게 한두 개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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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21 | 상대 위원들이 제기한 북한 인권 문제를 구체적 근거 없이 '껍데기', '정쟁의 도구', '가짜뉴스'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사실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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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실은 집행하지 못한 이유가 북한에 이유가 있었던 것이라기보다 남한에서 도발한 측면이 매우 크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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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 2025-11-21 | 북한의 인도적 지원 거부 상황의 원인을 남한의 도발 탓으로 돌리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포함된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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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편적 가치는 우리 헌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까? 통일을 지향하는 잠정적인 특수관계, 그 속에서 지금 한반도평화공존정책이 오히려 보편적 가치에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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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21 | 인류 보편적 가치인 '인권'보다 헌법상의 '통일 지향적 특수관계'가 더 보편적인 가치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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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전쟁 일으키려고 했잖아요. 다 드러나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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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21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대통령이 전쟁을 일으키려 했다고 단정 짓는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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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나면 다 죽어요, 다 죽어."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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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21 | 정책 논의 중 갑작스럽게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공포심을 조장하며 회의의 맥락을 끊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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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것 감사도 조작됐다는 겁니까? 감사가 조작됐다는 거예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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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20 | 상대방(차관)은 타당성 재조사 결과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을 뿐, 감사원 감사가 조작되었다고 말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전제로 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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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는 지금 대왕고래가 1차 탐사에서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됐지만 주변 시추 탐사에서 메이저 사가 지금 참여하는 등 여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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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20 | 이후 노종면 위원의 질의와 차관의 답변을 통해, 실제로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절차 중이며 직접적인 탐사 행위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이 밝혀졌습니다. 사실을 왜곡하여 예산 유지의 근거로 활용하려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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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시비 등 그런 것들로 인해서 CI, 선관위의 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해서 국민과의 이미지 개선이나 이런 것이 필요하다든지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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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20 | 기관의 30주년 기념 및 영문 명칭 오류라는 구체적인 교체 사유가 제시되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부정선거 시비'라는 정치적 쟁점을 억지로 연결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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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가 신재생 만능주의에 빠진 것 같습니다, 현장 상황은 파악하지 못한 채."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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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20 | 부처가 설명한 단계적 전환 계획과 타 부처와의 협의 내용을 무시하고, '만능주의'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논리적 근거 없이 정부 정책을 비난하는 억지 주장을 펼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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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안 주는 이유가 있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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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11-20 | 행정안전부 차관이 자료를 제공했거나 제공하겠다고 밝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근거 없이 자료 미수령을 정부의 의도적인 은폐로 몰아가며 의결 지연의 명분으로 삼으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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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중립인데 간혹 한 번씩 정부의 의견을 대변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실질적인 중립이에요, 중립."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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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의원 | 2025-11-20 | 정부의 의견을 대변하는 행위는 정치적 중립의 정의와 정면으로 배치됨에도 불구하고, 이를 '실질적인 중립'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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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걸 박정 위원한테 가서 얘기를 하셨어야지요. 저한테 와 가지고, 저는 회의 진행하는 사람이에요,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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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20 |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며 최종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이끄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정부 측의 정당한 설명과 의견 제시를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다'라는 논리로 회피하며 책임을 전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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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에 대통령선거 끝나고 저는 계엄을 인지하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했고... 제가 반성문을 한번 읽었습니다. ... 제가 이 말을 먼저 드리는 이유는 저희 정치에서 지금 정치적 사과가 너무 적습니다. 그리고 이 건도 그렇다고 봅니다. ... 저는 여기에 대해서 민주당이 정치적 사과는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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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1-20 | 법안의 구체적인 수정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본인의 개인적 반성과 계엄 상황이라는 별개의 정치적 사건을 끌어들여 상대 정당의 '정치적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행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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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도 다 빼라 그러시지, 남녀도 빼고 다 빼라 그러지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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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1-20 | 상대방이 '국적'이라는 특정 단어의 삭제를 요청한 상황에서, 이를 모든 차별 금지 항목을 삭제하라는 주장으로 확대 해석하여 비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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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야당 위원들이 말씀 하시는 걸 보면 전부 다 각각의 일리는 다 있고 각각의 근거는 다 계신데 저희들이 보기에는 이것 또 이분들이 의결이나 이런 걸 늦추기 위한 그런 말씀을 하시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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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5-11-20 | 상대 위원들이 제시한 논리적 근거와 일리를 인정하면서도, 그 주장의 실질적 내용에 대해 반박하는 대신 '의결을 늦추려는 의도'라는 자의적인 프레임을 씌워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논의를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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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이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마땅히 주민자치회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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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5-11-20 | 객관적 사실이나 데이터에 기반한 답변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정치적 견해에 맞는 정답을 강요하며 정부 관계자의 답변 방향을 통제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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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 나가서 쉬다 오는 제도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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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20 | 국제기구 고용휴직제도의 복잡한 목적과 기능을 무시하고, 단순히 '쉬다 오는 제도'라고 단정 지어 논리를 단순화하고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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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성이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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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20 | 독립예술영화의 예산 삭감을 주장하며, '독립'영화라는 명칭과 본질을 비꼬아 논리적 근거 없이 사업의 가치를 폄하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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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가 나한테 얘기한 게 있다니까요. 간사가 얘기한 게 있는데 간사가 없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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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9 | 회의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논의와 검토보다 부재중인 간사의 개인적인 의견을 우선시하며, 합리적 근거 없이 의사결정을 지연시키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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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플랜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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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9 | 예산 보류의 구체적인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플랜이 있다'는 모호하고 주관적인 답변으로 본질적인 논의를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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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는 그런데 바빠 가지고 간섭 안 하도록 운영하는 게 맞는 거야. 안 바쁘면 계속 간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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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1-19 | 행정 기구의 운영 원리에 대해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바쁘지 않으면 간섭한다'는 개인적인 냉소와 편견에 기반한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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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의 일관성을 위해서 민주당 위원들이 유감 표명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이것에 대해서는 유감 표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 없이 어떻게, 국민의힘이 ‘그래, 올해는 예비비 필요하니까 4.2조 다 가져가세요’ 어떻게 이걸 동의하기를 바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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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9 | 예산안 심의라는 공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 당의 정치적 사과와 유감 표명을 예산 동의의 전제 조건으로 내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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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에서 R&D 하면 그러면 국세청도 R&D 하고 경찰청도 R&D 하고 R&D 예산은 다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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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9 | 조달청의 혁신제품 스케일업 R&D라는 특수성을 무시하고, 성격이 완전히 다른 국세청, 경찰청을 예로 들어 극단적으로 일반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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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위에서는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은 정부가 급한 사안 그다음에 순서대로,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순위가 한참 뒤처져 있는데 다수당 의원께서 간곡히 부탁하시면 그것도 함께, 그렇게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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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9 | 특정 소위원회의 행정적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다른 소위원회의 운영 사례를 일반화하여 현재의 상황을 비난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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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GPU 26만 개 들어오면 전력이 얼마나 필요한 줄 아십니까? ... 지금 RE 100%라는 게 미국의 글로벌 빅테크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 신재생에너지만으로 이렇게 완전 몰빵하는 듯이 이런 것은 굉장히 위태롭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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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9 | 특정 설비의 금융지원 융자 사업이라는 구체적인 예산 심의 맥락에서 벗어나, AI GPU 수요나 글로벌 빅테크의 동향 등 거대 담론을 끌어들여 사업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논점 이탈 및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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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해민 위원에 대한 존경심을 표시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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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9 | 소위원장이 인사권 침해 및 부적절한 발언임을 지적하며 삼가달라고 요청했음에도, 이를 '존경심'이라는 명분으로 포장하여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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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하시지요. 원칙대로 하시면 돼요. 1소위에서는 이런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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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9 | 상대방의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1소위와의 비교를 통해 상대방의 무능함을 강조하려는 맥락에 맞지 않는 반복적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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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통일정책추진 사업과 국내 통일기반 조성 사업 수행 시 두 국가론에 기초하지 않도록 유의한다 이렇게 부대의견 넣어 달라고 요청을 주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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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 2025-11-18 | 정부 제출 사업 내용에 '두 국가론'과 관련된 언급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가정하여 부대의견을 넣으려는 억지 주장을 지속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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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를 안 한다는 게 이걸, 다른 목소리를 무시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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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11-18 | 회의 도중 갑작스럽게 수정안을 제안한 후, 이에 대해 즉각적인 예산 계산 결과를 내놓지 못하는 정부 측의 상황을 '다른 목소리를 무시하는 것'으로 비약시켜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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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의 이야기를 제가 곡해해서 듣는다는 것은 아니지만요 ‘인간은 기본적으로 범죄자기 때문에 이것들이 우편투표를 갖고 어떻게 장난칠지 모르니까 완전히 막을 가능성이 있는 게 아니라면 허용할 수 없다’ 이런 입장인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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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11-18 | 선관위의 신중론을 '인간은 기본적으로 범죄자'라고 생각한다는 극단적인 논리로 비약시켜 상대의 입장을 왜곡하고 공격하는 straw man(허수아비) 오류를 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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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일을 안 해서 생긴 문제를 왜 여당 탓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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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1-18 | 현재 본인이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며 행정실의 누락 가능성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책임의 소재를 '야당의 태만'으로 돌리며 논리적 일관성을 잃은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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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파 보십시오, 5만 원이 나오는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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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8 | 법안 심사와 정회 여부를 논의하는 진지한 회의 맥락에서 전혀 상관없는 비유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대화를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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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아무것도 안 하니까 지금 오죽 급하면 소방청에서 이 문제를 제기하겠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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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1-18 | 보건복지부가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정부 측의 설명과 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안 한다'며 사실을 과도하게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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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아들한테 드림렌즈 사용은 정말 위험하거든요. 시력에 실명이 올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그런 부분을 가지고 그렇게 쉽게 법안을 협의하라고 그렇게 던지십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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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5-11-18 | 개정안이 대통령령의 범위를 준수한다는 전제에도 불구하고, 발생하지 않은 극단적인 사례(실명)를 들어 공포를 조성하며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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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해서 시범지역 어디 한번 뿌려 보자, 선거 있으니까 또 뿌려 보자 이것은 정말 공직자분들도……"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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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7 | 정책의 타당성 논의 과정에서 구체적인 증거 없이 해당 사업을 단순히 '선거를 앞둔 돈 뿌리기'로 치부하며 공직자의 의도를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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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가 고장이 나서 한강 물 위에 떠 있는데 그게 한강 물 잘못입니까, 오세훈 시장 잘못입니까? 오세훈 시장이 한강버스 제대로 못 하고 돌부리에 걸려서 떨어진 게 그게 잘못이지요. 그거를 한강 물이 잘못이었다고 얘기하면 저는 안 될 것 같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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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5-11-17 | 한미 관세협상이라는 국가적 외교·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갑자기 서울시의 한강버스 행정 사례와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유하는 것은 논리적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스러운 주장이며 논점을 흐리는 행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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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검찰이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 이게 우리 편 구하기 결과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TBS에 대한 지원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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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1-17 | TBS 예산 지원 문제와 전혀 무관한 대장동 사건 및 검찰의 항소 포기 사례를 끌어들여 '우리 편 구하기'라는 프레임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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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의 대장동 50억 클럽하고 별반 다를 거 없는 예산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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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11-17 | 특정 예산 편성 건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형사 사건(대장동 50억 클럽)에 비유하여 비난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사실을 왜곡하여 공격하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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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짜 이번 정부가 두 가지 같아요. AI에 정말 너무 꽂혀 있다, 무슨 펀드 예산이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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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7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의 정책 방향을 'AI에 꽂혀 있다'는 식의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일반화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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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시장논리를 완전히 무시하든지 돈이 남아돈다고 생각하든지 두 개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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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7 |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시장논리 무시' 또는 '돈이 남아도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두 가지 선택지로만 한정 지어 공격하는 이분법적 논리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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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의힘이 벌어 놓고 민주당이 다 씁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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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4 | 국가 예산의 편성 및 집행이라는 공적 시스템을 특정 정당의 소유나 성과로 치환하여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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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태펀드의 감액 예산을 할 때는 이게 AI 예산이라는 걸 몰랐다고 내가 얘기를 하잖아요. 여기에 그런 얘기가 없지요. 중소기업모태펀드가 올해 4500억이었는데 내년에 1조 1000억으로 늘리겠다니까 너무 과한 예산을 지적했는데 지금 차관이 그 과한 것 중에, 늘어난 것 중에 5500억이 AI다 그러니까 무조건 AI만 붙이면 이렇게 예산을 팍팍 늘려도 되는 거냐라고 제가 문제 제기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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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4 | 처음에는 해당 예산이 AI 관련 예산인지 몰랐다고 주장하면서, 곧바로 AI라는 명목으로 예산을 늘리는 것이 문제라고 주장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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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세희 위원님, 전 정부 단장에 대한 탄압으로 비쳐질 수도 있지 않느냐는 측면에서 제가 문제 제기를 하는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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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4 | 오세희 위원이 구체적인 예산 낭비 사례(홍보비, 연구용역비)를 근거로 감액을 주장하고 있음에도, 이를 갑자기 '전 정부 인사에 대한 탄압'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연결하여 논점을 흐리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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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여기다가 돈 계속 쓸 거냐 이거지. ... 좀 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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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11-14 | 참사 피해자 지원 및 추모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구체적인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적당히 하라'며 예산 집행의 부당함을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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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I와 관련해서는 국민의힘 위원님들이 AI를 많이 미워하시는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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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 2025-11-14 | 특정 정당 소속 위원 전체가 AI를 미워한다는 근거 없는 일반화와 프레임을 씌워 논의의 본질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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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재생에너지 안 쓰고 거기에 나무 때면 안 되는 것도 있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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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4 | 최첨단 에너지 실증 사업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맥락에서 갑자기 '나무를 때라'는 식의 비논리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억지 대안을 제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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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이유를 들었는데 뭔 말인지 잘 모르겠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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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4 | 정부 측에서 구체적인 사유(성과 확인 후 진행 등)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논리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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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취지가, 지금 잘했다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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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4 | 차관이 과거 사례의 팩트(300공 이상 뚫은 적이 있음)를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사업 성과가 좋았다'는 긍정의 의미로 왜곡하여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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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유도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은 어떤 짓을 했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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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1-14 | 특정 사업의 예산 적절성을 논의하는 맥락에서 갑자기 대통령의 정치적 행보와 전쟁 유도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며 논점을 이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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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에 국민의힘 감사위원님들이 아마 안 오셨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갔었나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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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원 | 2025-11-14 |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 기억을 근거로 상대 진영 위원들의 활동을 부정하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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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무시하고 국회의 권위를 살리겠다는 국회의장에 대해서 인사할 수가 없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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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1-13 | 국무위원 출석이라는 절차적 불만과 의장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인사)를 결부시켜, 인사를 하지 않는 행위를 정당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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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절차를 무시하고 필요하다고 다 할 것 같으면 우리 동네 것도 다 해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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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1-13 | 사회적 약자 배려 및 국민 편의를 위한 AI 기술 개발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맥락에서, 갑자기 자신의 지역구 사업으로 논점을 전환하여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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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기 전에는 민주당 쪽에서 이 예산에 대해서 굉장히 문제 제기를 많이 했던 부분 아닙니까. 그런데 정권 바뀌었다고 해서 이렇게 갑자기 증액시키는 것은 상당히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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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3 | 예산의 증액 여부는 현재의 행정적 필요성과 타당성에 근거해 판단해야 함에도, 과거 특정 정당의 입장이나 정권 교체라는 정치적 상황만을 근거로 부당함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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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정부 부처를 통해서 한번 얘기를 들어 봐 주시면……"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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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의원 | 2025-11-13 | 사회대개혁위원회 예산이 협상 대상으로 전락한 것에 대한 적절성 지적에 대해, 논리적인 해명 대신 정부 부처에 문의하라는 식으로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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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노총이나 특히 민주노총 입장에서는 780억이 돼도 부족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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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객관적인 근거 없이 특정 단체의 성향을 과장하여 주장함으로써, 예산의 적절성 논의를 감정적인 억지 주장으로 변질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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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탕 탄압."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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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3 | 마이크 고장이라는 상황과 염태영 위원의 농담 섞인 지적을 정치적인 '탄압'으로 연결 지어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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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재명 대통령 시대의 대통령실에서는 이런 일이 없기를 저는 기대하겠습니다. ... 우리 이재명 정부에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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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 2025-11-13 | 현 정부의 예산 및 행정을 심의하는 공식 회의에서, 아직 실현되지 않은 특정 정치인의 정부를 가정하여 발언하는 것은 회의의 목적과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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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관례가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아니, 꼭 그렇지 않았고 과거에도 제가, 국회의장이니까 제가 잘 알잖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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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11-13 | 국무위원의 본회의 참석 의무라는 원칙보다 '관례'와 '의장의 개인적 판단'을 앞세워 절차적 정당성 부족을 정당화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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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앞의 전제가 다 틀렸으니까 결국은 수용하셔야 된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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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이 제시한 행정적 절차와 재정 당국의 반대라는 현실적인 제약 조건을 단순히 전제가 틀렸다는 이유만으로 무시하고, 무조건적인 수용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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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렇다면 국회에서 가는 것 그것 다 회비 내서 가거든요, 수백 명씩 가는 것. 그것도 돈을 줘야지요, 국회의원들이 하는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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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1-13 | 특정 단체의 사업비 지원을 반대하기 위해, 국회의원들이 회비를 내고 가는 활동에 정부가 돈을 줘야 한다는 식의 논리적 비약과 억지스러운 비유를 사용하여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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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박상우 장관 때도 이렇게 운행해 왔고 원희룡 장관 때도 다 이렇게 운행해 온 것 아니에요? 김윤덕 장관 들어와서 특별나게 이렇게 한 게 아니고 기존부터 국토부는 이렇게 관행적으로 해 온 거잖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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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5-11-13 | 차량 관리 부적정이라는 구체적인 잘못을 '과거부터 이어진 관행'이라는 이유로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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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일시차입금 얼마나 야단쳤어요. 그래서 감액."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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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의원 | 2025-11-13 | 과거 정부의 일시차입금 편성을 강하게 비판했던 논리를 현재 정부의 상황에서는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입장을 바꾸어 감액을 주장하는 논리적 일관성 부족 및 정치적 궤변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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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부실 시공하시려고 그런 거예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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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11-13 | 예산 집행 및 착공 물량의 부족이라는 행정적 문제를 갑자기 '부실 시공 의도'라는 극단적인 결론으로 비약시켜 공격하는 논리적 오류를 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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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야당 지사님이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해 주고 싶어서 부른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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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1-13 | 국가 예산의 증액 여부를 심사하는 공적인 자리에서 사업의 타당성이나 형평성이 아닌, 대상자의 정치적 성향(야당 지사)을 이유로 지원하고 싶다는 논리를 펼친 것은 예산 심사 원칙에 어긋나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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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5700억이 왜인가를 정부가 설명하는 것은 좀 이상한 것 같은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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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 2025-11-13 | 위원들이 예산 산출 근거가 부족하여 감액 의견을 낸 상황임에도, 감액 의견을 냈다는 사실 자체가 정부의 설명 의무를 없앤다는 식으로 논리를 전개하여 정부의 답변 책임을 회피시키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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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판결이 다 정당할 수는 없지만 대개 1심 판결에서 내용적으로 항소심에서 바뀌는 것은 5% 미만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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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5-11-13 | 수천억 원대의 추징금 환수라는 구체적인 사건의 쟁점을 다루는 상황에서, 개별 사건의 특수성을 무시하고 일반적인 통계 수치를 들어 항소 포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책임 회피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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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법무차관과 노만석 검찰총장대행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어떤 의견 교환이 있었는지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모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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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5-11-13 | 법무부의 수장으로서 직속 부하인 차관과 검찰총장 직무대행 사이에 오간 핵심적인 업무 연락 내용을 전혀 모른다고 답변하는 것은 책임 회피성 발언이자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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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온 지 얼마 안 되는 장관이 자기 성평등가족부 공무원을 상대로 민주주의 회복 여부를 따지는 TF를 통해서 일일이 가려내겠다. 그러면 지금 내 마음에 드는 공직자는 등용하고 내 마음에 안 드는 공직자는 잘라내겠다 선언이랑 다를 바가 뭐가 있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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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3 | 장관의 원론적인 답변을 '마음에 안 드는 공직자를 잘라내겠다는 선언'으로 비약시켜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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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님, 그렇게 전투기가 착륙하지 않고 계속 급유해 가지고 작전할 수 있으면 대수를 줄여야겠네요. 대수를 줄여야지요, 그렇게 작전을 계속 할 수 있는 항공기를 띄우면. 자꾸 이렇게 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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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11-12 | 공중급유기의 목적은 작전 반경 확대와 지속 능력 향상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근거로 전투기 대수를 줄여야 한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방의 설명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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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3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은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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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5-11-12 | 감축 실적이 저조한 구체적인 원인 분석과 논리적 설명 대신, 전 정부의 무능으로 모든 책임을 돌리는 극단적인 단순화와 정치적 공세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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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일요일 날 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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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5-11-12 | NDC 보고 절차를 무시하고 정부안을 조기 발표한 경위에 대한 김형동 위원의 구체적인 질책과 질문에 대해, 사유 설명 없이 본인의 출장 일정만을 답변하며 질문의 본질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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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문체부에서 예산을 깎은 이유는 제가 알겠거든요. 이런 다른 생각, 그러니까 지금 정부와 다른 불온한 생각을 갖고 있는 인디영화들은 싹을 자르면 자를수록 그냥 벙벙한 영화들만 나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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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11-12 | 정부의 예산 삭감 의도를 '불온한 생각'을 자르기 위함이라고 단정 짓는 주관적 추측과 논리적 비약이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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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ODA 불법자금 지원 혹은 캄보디아라든가 다른 데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마약이라든가 향정신성 약품에 대해서 윤석열 일가가, 김건희 일가가 관여했다는 것도 외사국과 외사청의 폐지와 무관하다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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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11-12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외사국 폐지와 대통령 일가의 마약 관여설을 무리하게 연결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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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야 되는 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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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1-12 | 동료 위원이 협의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구체적인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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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차관님도 게임 안 하시면서 무슨 예산을 자꾸 늘려 달라……"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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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11-12 | 예산 편성의 타당성은 사업의 목적과 효과로 판단해야 함에도, 결정권자 개인의 게임 이용 여부라는 사적인 영역을 근거로 예산 증액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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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다른 사람이 잘못이에요, 전 세계가 다 잘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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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타 위원의 정당한 의견 제시를 '잘못'으로 규정하며, 다수의 의견(전 세계)을 근거로 상대의 비판적 사고를 원천 봉쇄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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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얼토당토않은 엉터리 말에 대해서는 상관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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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제시하는 대신, 단순히 '엉터리 말'로 치부하며 논의 자체를 거부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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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깁니까, 세 자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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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11-12 | 위원장이 상임위원회의 공식 약칭을 안내하며 정정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 명칭의 타당성을 논리적 근거 없이 단순히 글자 수라는 개인적 선호에 맞추어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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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재명 정부가 하룻밤에 우리 국고 7400억을 날렸는지 우리 국민들은 궁금하게 생각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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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1-12 | 법원의 1심 판결 결과로 인한 추징금 미확정 상황을 정부가 의도적으로 '하룻밤에 날렸다'고 표현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자극적으로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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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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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12 | 발언의 근거를 제시하라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요청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 없이 상대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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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핸드폰을 10개월을 뒤지면요 저는 장관님도 내란 동조로 감옥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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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1-12 | 사적인 대화 가능성을 근거로 장관이 감옥에 갈 수 있다는 극단적인 가정을 통해 상대방을 위협하고 논리를 비약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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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 그건 아는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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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1-12 | 국회 질의에 대해 구체적인 사유 없이 반복적으로 답변을 거부하거나 모른다고 회피하여 책임 있는 답변을 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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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식한테 용돈 주면서 용돈 용도도 못 알아봅니까? 학용품 살지, 볼펜을 살지, 연필 살지 모르지요. ‘아버지 저 공부할 수 있게 돈 주세요’ 이걸 못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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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12 | 국가 기관 간의 예산 통제와 수사 기밀 유지라는 복잡한 제도적 쟁점을 부모와 자식의 용돈 관계로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논리를 전개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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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실무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연락이 갔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대통령실에 이 건의 결과를 보고해라 하는 그런 지시를 한 바는 없습니다. ... 그건 제가 추측할 수는 없습니다. ... 대통령실 보고 관련해서는 저한테 의논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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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5-11-12 | 대통령실 보고라는 중대한 사안에 대해 실무진의 소통 경로를 전혀 모르거나 추측할 수 없다고 답변하는 것은 부처 수장으로서의 관리 책임을 회피하는 논리적 모순이자 회피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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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차관께서 장관의 생각을 어떤 의도로 받아들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해 가지고 지시했다고 저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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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5-11-12 | 차관이 구체적인 항소 포기 지침을 전달했다는 정황이 제시되었음에도, 이를 '차관의 개인적 의도' 문제로 치부하며 본인의 지휘 책임과 실제 집행 사이의 괴리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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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가 신중하게 판단하라는 게 진짜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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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5-11-12 | 항소 포기 지시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신중한 판단이 진짜 판단'이라는 모순된 논리로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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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당시에 지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렇게 하라고는 지시했는데 저는 그 당시 지휘의 개념으로 그렇게 한 게 아닙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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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5-11-12 | 실질적으로 수사 방향을 지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휘'와 '지시'라는 용어의 차이를 이용해 규정 위반 논란을 회피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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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런 사건에 대한 이렇게 저래라 하는 지휘가 아닙니다. 저는 제 의견이 이렇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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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5-11-12 | 구두 지휘를 했다는 본인의 과거 발언 영상이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휘가 아니었다며 모호한 논리로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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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위원님, 3월에 추경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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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2 | 예산 집행률의 담보 가능성에 대한 위원의 우려에 대해, 추경 시점이라는 지엽적인 질문으로 논점을 전환하여 본질적인 답변을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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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게 무슨 뜻이냐고요. 아, 말을…… 안 하겠다 이 말이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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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1-12 | 피질의자가 '확정을 못 해 주겠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말을 안 하겠다'는 의도로 왜곡하여 해석하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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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 있는 국민의힘 모 의원이 얼마나 힘이 센지 계속해서 경찰 인사에 개입을 해서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그 해당 의원님한테 가서 청탁을 하지 않으면―상납까지 했는지 모르겠습니다―그러면 인사에서 누락이 되더라."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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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구체적인 증거 없이 '동네 사람들 하는 얘기'라는 전언에 기반하여 특정 의원의 인사 개입 및 금품 수수(상납) 의혹을 공식 석상에서 제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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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어백 어느 회사가 이것을 구매하라고 로비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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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11-11 |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업체가 로비를 했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예산 편성의 정당성을 공격하는 추측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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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이 대표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사건에 대해서 조용히 하세요. ... 똑같은 잣대를 들이대세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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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1-11 | 공직선거법 위반 무죄 사례를 대장동 사건과 동일 선상에 놓으며, 이를 근거로 상대 진영의 발언권을 부정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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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에서 채권, 유가증권으로 있던 32조인가요, 32조를 10월·11월 달에 갑자기 대량으로 처분을 합니다.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어떤 비상계엄 혹은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혼란에 대비하기 위해서 유동성을 확보한 것이 아닌가 이런 의심이 들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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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11-11 | 채권 매각이라는 일반적인 재정 운용 행위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비상계엄 및 전쟁 준비라는 극단적인 상황과 연결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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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관이 답변 저렇게 나오는 거에 대해서, 왜 그러셨느냐 하면 원인이 있잖아요.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는 거니까 나중에 한번 그걸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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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의원 | 2025-11-11 | 장관의 고압적인 태도(호통)에 대한 사과 요구라는 구체적인 의사진행 요청에 대해, 행위의 적절성 여부를 판단하기보다 '원인이 있었다'며 책임을 전가하고 논의를 뒤로 미루는 회피성 답변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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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이니까 안 보이지요. 내란 옹호하고 있잖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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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1 | 상대 위원의 질문에 대해 구체적 근거 없이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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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차피 써 온 것 읽고 있잖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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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듣기도 전에 '써 온 것을 읽는다'고 단정 지으며 발언 기회를 원천 차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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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충분하게 설명하지 않은 죄로 원안대로 150억으로 하고 증액 요인은 없는 것으로 그렇게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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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5-11-11 | 사업의 타당성이나 필요성에 대한 심사가 아니라, 자료 제출 및 설명 시점이라는 행정적 절차의 미흡함을 이유로 예산 증액분을 삭감하려는 논리는 예산 심사의 본질과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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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이 종묘 앞에 오랫동안 정체되었던 재건축·재개발의 문제를, 예전 이명박 정부 시절에 유인촌 장관께서 그 당시에 합의했던 내용인데 그것을 흔들면서까지 2배 이상의 초고층 건축물들을 지으려고 하는 고시를 냈다는 것 그리고 이것 관련돼서 유산청과 아무런 협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5선 도전의 정치적 희생양으로 세계문화유산을 훼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하는 강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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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1-11 | 서울시의 도시계획 변경이라는 행정적 행위를 구체적인 인과관계 증명 없이 시장 개인의 차기 선거 출마라는 정치적 야심과 직접적으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추측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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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하키협회 회장은요 용품 업체를 하는 사람이래요. 그러면 하키 용품을, 그런 스포츠 용품을 파는 분이 회장으로 오신 것은, 이것은 괜찮은 건가요? 오히려 위험성이 있다라면 이게 더 위험이 있다고 보는데 영화 한 편 보러 갔다고 해임을 당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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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1-11 | 특정 인물의 영화 관람으로 인한 해임 조치와 스포츠 협회장의 이해충돌 문제를 무리하게 연결하여,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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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씀을 하시게 되면, 그러면 저도 국민의힘 위원님들이 인신공격한 것에 있어서도 계속해서 끄집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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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1-11 | 동료 위원의 사과 요구라는 구체적인 쟁점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 진영의 과거 잘못을 언급하며 맞대응하겠다는 식의 논점 회피 및 위협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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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하라. 소송하면 될 것 아니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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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5-11-10 | 통계 조작 및 오류라는 구체적인 행정적 과실 지적에 대해,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책임 있는 답변이나 시정 조치 대신 사법적 절차로 책임을 전가하며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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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직권남용이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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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1-10 | 인구조사 항목에 동성 배우자를 포함한 행정적 판단에 대해, 헌법 및 민법상의 정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즉각적으로 '직권남용'이라는 형사법적 범죄 개념을 적용해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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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코스피 5000, 6000, 7000까지 간다고 빚투를 권장했는데 그걸 일반론적이라고 변명하시면……"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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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금융위원장이 리스크 관리 차원의 일반론을 언급했음에도, 이를 특정 지수(7000)를 언급하며 '빚투 권장'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확대 해석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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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를 안 들으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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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0 | 본인이 먼저 외국어 방송 지원이라는 구체적인 절충안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논의 과정에서 자신의 의견이 충분히 수용되지 않았다는 감정적 이유로 갑자기 전체 반대로 입장을 번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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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안은 시뮬레이션을 돌리는 것에 해당하는 사안은 아닌 것 같고, 연 3명의 사망이라는 것을 얼마나 우리가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이냐 하는 판단에 기초한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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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 2025-11-07 | 과징금 5%라는 구체적인 수치를 결정하면서도 이에 대한 사전 시뮬레이션이 필요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행정적 근거 부족을 정성적 판단으로 회피하려는 논리적 모순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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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것 했으면 진짜 과거 2004년에 서울이 관습헌법상 수도다 이런 판결은 절대 안 나올 거라고 보거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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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07 | 연수 기간의 확대라는 행정적 제도 개선이 20년 전의 구체적인 헌법재판소 판결 결과까지 바꿨을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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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그런 부분을 안 하고 왜 나눠 주기식의 그런 포퓰리즘적인 정책을 폅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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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1-07 | 정부와 다른 위원들이 설명한 '사회적 실험' 및 '시범사업'이라는 맥락을 완전히 무시하고, 정책의 목적을 단순히 '나눠주기식 포퓰리즘'으로 규정하며 사실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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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왜 그러면 같은 공무원인데 시골에 사는 공무원들은 기본소득을 주고 도시에 있는 9급·8급 공무원들은 기본소득을 안 줍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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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1-07 | 농어촌기본소득은 지역 소멸 방지를 위해 해당 지역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임에도, 이를 공무원의 급여 체계나 도시 공무원과의 형평성 문제로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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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지는데요? 저는 반대했는데 왜 같이 집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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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1-07 | 정책 실패의 책임 소재를 묻는 과정에서, 본인은 반대 의견을 냈으므로 모든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롭다는 억지 논리를 펼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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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 입법 형태로 반영한 것이라면 어떤 심각한 외교적 종속 행위로 비칠 수 있지 않나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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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1-07 | 특정 법안의 입법 취지와 중국 관영매체의 보도 사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입증되지 않았음에도 이를 '외교적 종속'으로 연결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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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는 학설을 근거로 해 가지고 할 것도 아니고 그리고 지금 일본 하면 저희가 극일을 하자 그리고 반일주의 그런 입장인데 일본의 학설을 따를 필요도 없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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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1-07 | 법리적 타당성이나 논리적 근거가 아닌 '반일주의'라는 정치적 감정과 민족주의적 관점을 근거로 특정 학설의 가치를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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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정권이 바뀌어 가지고 저희 충남 홍성 같은 데는 또 야당 지역이라고 그래서 이거 추진하던 거 멈춰 선 거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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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06 | 행정적 절차나 구체적인 용역 결과의 미발표 사유에 대해 객관적 근거 없이 정치적 지역구 논리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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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씀 주신 8단계의 절차에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그리고 양국 간에 합리적인 소통의 구조를 더 개설한다 하는 차원의 취지인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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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 2025-11-06 | 농산물 추가 개방이 없다고 확언했음에도, 수입 절차를 개선하는 US 데스크 설치를 단순한 '소통 구조 개설'로 정의하며 실질적인 개방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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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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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 2025-11-06 | 의원이 10월 10일까지 구체적인 성과가 없었음을 날짜를 들어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진행 중이었다'는 말만 반복하며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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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캄보디아 총리에게 전화할 일은 조금 아니지 않았을까라고 저는 지금도 판단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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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 2025-11-06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직결된 심각한 사태에서 국무총리라는 최고 행정 책임자가 외교 채널이 따로 있다는 이유로 직접적인 소통 노력을 부정하는 것은 책임 회피성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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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편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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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 2025-11-06 | 회의의 공정성을 유지해야 할 위원장이 공식적으로 '편파 진행'을 하겠다고 선언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모순되며 회의 운영 원칙에 어긋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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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간사위원이 없어서 간사의 요청이 있을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전제조건이 맞지 않는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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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1-06 | 교섭단체 대표의 요청권을 간사 선임 여부와 결부시켜 절차적 권리를 부정하려는 억지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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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판정 받은 그 부분이 살포하는 어떤 내용, 표현물에 적용하는 것이어서, 실제 이것은 공간적 개념을, 항공상의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하에 공간상의 문제로 한 것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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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5-11-06 | 헌법재판소가 '표현의 자유' 침해를 이유로 위헌 판결을 내린 본질적인 법리를 '공간적 개념'이라는 논리로 치환하여 법적 논란을 회피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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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정권이 들어가면 무조건 집부터 사야 된다, 집값이 뻔히 오르게 되어 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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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구체적인 정책 분석이나 근거 없이 특정 정치 성향의 정권이 들어서면 반드시 집값이 오른다는 일반화된 이념적 프레임을 사용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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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일상화시키자는 거예요? 내란 전담이 말이 되는 거냐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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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내란 전담재판부 설치 제안을 '내란의 일상화'라는 극단적인 논리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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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앞의 안건에 대해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새 안건에 대해서는 동의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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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이전 안건의 절차적 불만과 현재 상정된 '청원 심사기간 연장'이라는 별개의 행정적 안건을 무리하게 연결하여 반대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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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님, 혹시 대통령비서실장이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서 자꾸 이렇게 언론에 노출 빈도를 높이는 그런 것 아닙니까? 서울시장 출마합니까, 아니면 충남지사 출마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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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 2025-11-06 | 비서실장의 업무 수행으로 인한 언론 노출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개인의 선거 출마 욕심과 연결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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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이렇게 조직적으로 입틀막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강력히 항의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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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1-06 | 위원장이 절차에 따라 자료제출 요구 순서를 조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조직적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왜곡하여 상황을 호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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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각은 언론에 제가 찾아보니까 억대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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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1-05 | 이후 전용기 위원이 실제 비용은 1,000~1,500만 원 수준임을 지적했음에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부대 비용이 많다'며 사실을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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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기관장의 발언을 오픈AI에다가 집어넣고 물어봤어요 ‘이런 경우에 공직자가 받을 수 있는 징계 유형은 무엇이냐?’ 이렇게 물었더니 ‘해임 또는 파면이다’ 이렇게 답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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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 2025-11-04 | 공직자의 징계 수위라는 법적·행정적 판단 근거를 공식적인 법령이나 판례가 아닌 생성형 AI의 답변에 의존하여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부적절한 근거 제시 방식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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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3선 하고 김건희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들어가는 것입니다. 노상원 수첩에 나오지요, 윤석열 3선 하겠다라는 것."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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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30 | 확인되지 않은 개인의 수첩 내용을 근거로 거대한 정치적 음모론을 기정사실화하여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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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 단어를 가지고 지엽적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 그건 아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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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10-30 | 상대 위원이 지적한 '매국적'이라는 매우 강한 표현을 '지엽적인 문구'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심각성을 부정하고 논점을 회피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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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가 겁이 나서, 보복이 두려워서 확인을 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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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30 | 공식 기관의 확인 결과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보복이 두려워 거짓말을 한다'는 식의 추측성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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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는 검열의 문제야, 검열의. 위원장실에서 매번 이렇게 검열하는 것 아닌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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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30 | 단순한 자료 작동 및 화면 송출 문제를 '검열'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확대 해석하여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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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가기관은 계엄이 발생하면 회의를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공무원을 드잡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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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계엄의 위헌·위법성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공무원이 무조건 회의에 응해야 한다는 논리로 불법 행위 가담 가능성을 정당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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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야당의 근거 없는 공격에 밤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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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5-10-30 | 질의를 시작하기도 전에 상대 진영의 주장을 '근거 없는 공격'으로 단정 지어 폄하하였으며, 이후 본인의 발언에서 천하람 위원의 지적 중 맞는 부분이 있다고 인정함으로써 앞선 발언과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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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원안위가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이라든가 심기 이런 것들을 신경 쓰고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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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30 | 현직 대통령이 아님에도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사실관계를 심각하게 왜곡하였으며, 행정기관의 판단을 특정 정치인의 '심기'라는 주관적 프레임으로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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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으로 900조 원이라고 하는 계엄 청구서가 왔다는 겁니다. 주식이 확 빠졌어요. 돈을 다 날렸어요, 900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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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경제적 피해액을 '900조 원'이라는 극단적이고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하며 주장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객관적 근거 제시 없이 감정적으로 호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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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도 법적 한도 내에서 아마 해 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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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30 | 명백한 행정 착오와 방치로 인해 피해자가 상이연금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 이를 '법적 한도 내에서의 노력'이라고 표현하며 실무자들의 과실을 옹호하고 책임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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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좀 강력히 밀어주시지 왜 안 밀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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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30 | 행정부의 책임으로 해결해야 할 정원 반영 문제를 국회의 지원 부족 탓으로 돌리며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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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측에서도 3개월 동안의 공백이 있었던 걸 보면 크게 문제 인식을 안 갖고 있지 않았나 이런 판단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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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30 | 소통의 부재라는 문제점에 대해, 상대방의 침묵을 '문제 없음'으로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논리적 비약을 통해 책임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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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건 입법예고지 않습니까? 입법예고기 때문에 확정된 것이 아니니까, 예고는 예고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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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30 | 황명선 위원이 장관도 동의하지 않는 개정안을 '누가 만들었는지' 구체적으로 질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입법예고라는 절차적 특성만을 반복하며 질문의 핵심인 책임 소재(작성자)에 대한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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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인적으로는 사실 위원님과 동감인데 어찌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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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30 | 보안 유출 및 도박으로 인한 자살이라는 심각한 군 기강 문제를 다루면서, 국방부 장관이라는 책임 있는 위치임에도 '어찌할 수 없다'며 무책임한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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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날은 질의 내용이 정확한 인식이 안 돼 가지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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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30 | 이전 국감장에서의 발언과 현재의 사실관계가 충돌하자, 단순히 인식이 부족했다는 이유로 과거 발언의 모순을 회피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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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기호 위원님께서 국방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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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30 | 정책 검토라는 공적 의무를 의원의 '협조'라는 조건부 전제로 내세워 답변함으로써, 공직자로서의 책임 있는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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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기호 위원님께서는 그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안 하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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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30 | 현재 군 지휘관 공석 문제에 대한 질의에 대해, 과거 정부의 사례를 언급하며 질문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전형적인 논점 일탈 및 물타기 수법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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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순경입니다. ... 예, 그렇게 저도 보고받았습니다. 7월 15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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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5-10-30 | 온나라시스템 해킹 피해 보고 시점에 대해 처음에는 8월 중순이라고 답변했으나, 의원이 제출 자료를 근거로 제시하자 즉시 7월 15일로 말을 바꾸어 사실 관계에 혼선을 주고 회피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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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아니고요, 이거는. 의원실에 자료제출 요구사항들 중에 있어서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한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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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5-10-30 | 당직실 통화 내역, 명단 등 강도 높은 조사를 수행했음에도 이를 '감사'가 아닌 단순 '자료 제출을 위한 사전 조사'라고 주장하며 행정 행위의 성격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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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가 10월 브리핑에서 이번 사태의 원인을 사용자 부주의라고 이렇게 밝혔거든요. ... 예, 지적하신 부분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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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5-10-30 | 시스템 설계상 외부 접근이 가능하도록 만든 원격근무망의 보안 취약점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초기에는 '사용자 부주의'로 책임을 전가하다가 논리적 허점이 지적되자 즉시 입장을 번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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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이재명 정부가 잘못했다, 윤석열 정부가 잘못했다 이런 혹세무민의 거짓 선동이 자꾸 옮겨붙는 것 같은 그런 양상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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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의원 | 2025-10-30 | 상대 진영의 비판이나 정책적 지적을 구체적인 반박 없이 '혹세무민'이나 '거짓 선동'으로 치부하며 논의의 본질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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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자의적인 해석이지, 법령을 그대로 보고 해석을 해야지 그것을 왜 자의적으로 해석하십니까? ... 그러니까 지금 완전 불법으로 점철된 판결이라는 것이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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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30 | 법리적 해석의 차이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의견을 '자의적'이라고 폄하하며, 충분한 근거 없이 판결 전체를 '불법으로 점철되었다'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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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변호사로서 국민의 인권을 위해서 굉장히 오랫동안 시민운동을 해 오신 분입니다. ... 누구보다도 개혁 의지가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대통령 의지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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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5-10-30 | 입법 시한이라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대통령의 과거 이력과 의지만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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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장관 취임 이후에 제 의견은 있지만 구체적 사건에 대해서 구체적인 질의는 가능한 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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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5-10-30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질의 절차에서 장관으로서 답변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원칙을 내세워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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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완전히 윤석열 정부 때 아주 비리 종합세트 같이 운영이 됐더라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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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0-30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정부의 운영 전체를 '비리 종합세트'라고 단정 짓는 과격한 일반화와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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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습니다. 그러면 행정처장님은 말할 자격이 없으세요. 주무신 분에게 뭘 추궁하겠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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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이 팩트를 정정하기 위해 '당시 자고 있었다'고 말하자, 이를 근거로 발언 자격 자체를 박탈하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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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지경까지 왔어요. (중략) 김윤덕 장관이 사퇴를 해야 되는 문제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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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10-29 | 단순 자료 제출 요구 순서에서 갑자기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며 발언의 맥락을 이탈하고, 절차적 권한(자료요구)을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남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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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 작성하신 분이 와서 직접 답변해 보시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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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5-10-29 | 부처의 수장으로서 책임 있게 답변해야 할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실무자에게 답변을 떠넘기며 책임 회피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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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매우 일관되게 얘기하고 있는데 괜히 그 문제를 자꾸 키우고 계셔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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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5-10-29 | 구체적인 수치와 계산식에 근거한 위원의 확인 요청을 '문제를 키우는 것'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답변 대신 질문자의 태도를 문제 삼아 본질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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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건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님."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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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5-10-29 | 국토교통부 장관으로서 소관 부처가 직접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답변한 것은 전형적인 책임 회피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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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 자체가 안 되는 말을 해 놓고 공무원을 직위해제한다는 게 비겁한 것이지요. 저는 아무리 용산이 화풀이로 해고하라 했어도 지금 장관님 정도의 인품으로 말이 안 된다라고 이것을 막으셨어야지, 대통령의 말이 안 되는 부동산 정책을 지금 정부 일이라고 공무원들이 애써 뒷받침하고 있는데 이렇게 부품처럼 써도 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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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0-29 | 의사진행발언은 회의 절차에 관한 발언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용해 특정 인사 조치에 대한 정치적 비판과 질의 성격의 발언을 쏟아내며 의사 진행의 목적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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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가 우선인가요, 정치적·이념적 치적, 공약 이행이 우선인가요? 뭐가 우선입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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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29 | 안보와 공약 이행을 상호 배타적인 관계로 설정하여 상대방이 어떤 대답을 해도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게 만드는 흑백논리적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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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간에는 김현지 씨가 이번 정권의 블랙 요원이 아니냐 이런 얘기들까지 나돕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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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10-29 | 객관적 근거 없이 '항간의 이야기'라는 모호한 출처를 들어 공직자를 '블랙 요원'으로 몰아가는 추측성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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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불러서 왜 12월 3일 날 불법 비상계엄, 내란 일으켰는지, 당신이 택일해 줬느냐고 물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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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0-29 | 역술인이 근무했다는 사실만으로 국가적 중대 사건인 계엄령의 날짜를 택일했을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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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에 계신 분이 자백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게 그냥 답정너 보고서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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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10-29 | 상대방이 원론적인 수준에서 잘못이 있다면 맞다고 답변한 것을 '자백'이라고 단정 지으며, 자신의 주장을 기정사실화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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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을 지금 70%, 80% 갚았잖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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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0-27 | 앞서 유영하 위원이 제시한 구체적인 채무액과 회수액 데이터(원금 12.3억, 총채무 91.4억, 회수액 22.7억)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근거 없는 수치를 주장하며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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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통상 어떻게 움직이냐? 첫 번째, 은폐를 지시한다. 두 번째, 은폐를 효과적으로 해 준 사람은 승진을 시킨다. 세 번째, 승진 이후에 꽂보직으로 보직 이동을 시켜 준다. 똑같습니다. ... 직무대행이 윗선입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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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7 | 특정 인사의 승진과 보직 이동이라는 정황만으로 이를 은폐의 대가라고 단정 짓고, 직무대행을 '윗선'으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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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하러 오신 것 맞습니까, 아니면 파행시키려고 오신 겁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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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7 | 위원들의 절차적 이의제기나 의견 차이를 국정감사 파행 시도로 몰아가며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의도를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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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란의 숨어 있는 세력을 충동질하는 겁니까? 뭡니까, 도대체 한두 번도 아니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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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24 | 정치적 중립을 지켜달라는 위원장의 요청을 '내란 세력 충동질'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약시켜 논리적 근거 없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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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에 관여하는 겁니까? 공수처 수사에 관여하는 거예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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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4 | 다른 위원의 질의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맥락과 상관없이 반복적으로 끼어들어 질의 흐름을 끊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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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해제한 것은 당시 우리 국민의힘 당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본회의장 들어와서 해제시킨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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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4 | 위원장과 다른 위원들이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함에도 불구하고, 객관적 근거 없이 본인 주장을 반복하며 사실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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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권리를 가장 많이 행사한 사람이 이재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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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증인의 선서 거부권 행사라는 현재의 쟁점과 무관한 제3자(이재명)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논점 일탈의 오류를 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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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 없이 그냥 앞으로도 위원장님 및 민주당 의원님들 민원 하면 막 해 주실 거예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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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특정 사안에 대한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것을 넘어, 향후 모든 민주당 의원의 민원을 무조건 수용할 것이라는 극단적인 일반화와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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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기 때문에 정치적 발언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법적 주장입니까? 정치적 주장이지 그게 법적 용어입니까, 매국이라는 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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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10-24 | 동료 위원들의 질의 내용을 '정치적 레토릭'으로 규정하여 그 가치를 폄하하면서도, 동시에 이를 '존중'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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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위원께 의사진행발언을 드리는 이유는 수사기관의 과도한 수사권 남용으로 인해서 공수처가 탄생이 됐고 공수처의 황제 의전을 받으면서 수사했다고 하는 그 부분은, 이성윤 위원은 사법 피해자로서 이미 무죄 확정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국민들이 들으시는 기회에 명예훼손적 발언을 했기 때문에 위원장의 질서 유지 차원에서 충분히 판단해서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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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4 | 의사진행발언은 절차적 공정성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의 과거 판결 결과와 명예훼손 여부를 근거로 자의적으로 발언권을 부여하는 논리적 억지를 부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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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희한한 질의를 이 국감장에서 하시면 내란 청산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내란 공범·동조범·방조범이라는 그런 국민의 질타를 들을 수밖에 없겠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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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4 | 질의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해당 위원을 '내란 공범 및 동조범'으로 몰아세우는 논리적 비약과 위협적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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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실체가 국민의힘 의원들이라고 밝혀집니다, 그렇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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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23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 정당 의원 전체를 '내란의 실체'라고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한 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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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늘 스테디하게 먹을 수 있는 된장찌개가 풍부한데, 백미에 흰쌀밥에. 그런데 폼 잡는다고 샌드위치에 커피 먹으면 배도 안 부르고 두 배 들어요. 이미 검증되어 있고 우리가 스테디하게 먹을 수 있는 에너지원이 있는데 갑자기 뭐 샌드위치, 커피 먹듯이 비용추계도 안 되는 그런 에너지원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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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0-23 | 국가 에너지 정책의 경제성과 복잡한 에너지 믹스 문제를 단순한 음식 비유로 치환하여, 재생에너지의 비효율성을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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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한테 ‘이재명 대통령과의 내연관계다, 심지어 김정일 딸이다, 북한에 돈을 제공했다’ 이러한 낭설을 퍼트리는 사람들이 바로 당신들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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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상대 위원들이 구체적으로 언제 어디서 그런 발언을 했는지 명시하지 않은 채, '당신들'이라는 집단적 지칭을 통해 근거 없는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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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말하지 않는 거예요, 저처럼.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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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상고부와 헌법소원의 차이에 대한 나경원 위원의 구체적인 논리적 지적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일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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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치권의 유언비어를 가지고 국회에서 난장판을 만들려고 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저는 이 사람들이야말로 내란 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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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가짜 뉴스를 유포하는 행위를 '내란 세력'이라는 국가 전복적 범죄 수준으로 확대 해석하여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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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교 4학년 때 치안본부에 끌려가서 검찰에서 수사를 받았어요. 무서워서…… 나는 사회주의자가 아니었어요. 그렇지만 물고문당하고 검찰에 가서는 ‘너 사회주의자냐’라고 물으면 그냥 그렇게 도장을 찍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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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현재 진행 중인 특정 사건의 증인 신문 맥락에서 갑자기 본인의 과거 고문 경험을 언급하며 감정에 호소,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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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쿠팡에서 물건 많이 삽니다. 오늘 아침에도 3개나 왔어요. 관계 많습니다, 쿠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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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수사 외압 의혹이라는 심각한 질문에 대해 단순 소비자로서의 구매 경험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조롱 섞인 답변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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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위원님 말씀에 따르면 미국이 집값 폭등의 원인이네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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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23 | 상대 위원의 발언과 시장의 답변(국적상 미국인이 많다)을 교묘하게 엮어, 논리적 비약과 비꼬는 태도로 본질을 왜곡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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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깨끗한 공기도 필요 없고 기후위기에 대응할 마음도 없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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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23 | 전기차 보조금 수치라는 단편적인 근거만을 가지고 서울시 전체의 환경 정책 의지와 기후위기 대응 마음가짐을 완전히 부정하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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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양보해서 김일성을 내가 공부해서 찬양하겠다 이런 기관 등록해 주면 큰일나겠지요. 지금 그 급으로 보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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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23 | 이승만 대통령 관련 교육 기관의 등록 거부 사유를 묻는 과정에서, 극단적인 사례(김일성 찬양)를 들어 논리를 비약시키고 상대방을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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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미국 사람들에게 물어봤더니 상상할 수 없는 법이라고 합니다. CNN, FOX 뉴스 사장을 어떻게 갑자기 법으로 바꿉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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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0-23 |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문제점을 지적하기보다 '미국 사람들에게 물어봤다'는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 일화를 근거로 들어 논리를 전개하는 억지 주장의 성격이 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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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면 국민들께서는 내란 청산 방해 세력으로 오해하실 겁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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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3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특정 정치적 프레임(내란 청산 방해)을 씌워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압박하고 위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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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정상적인 사업 배경에는 김건희 여사 그리고 통일교의 커넥션이 있다라는 게 어쨌거나 어느 정도 알려진 얘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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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0-21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알려진 얘기'라는 모호한 근거를 들어 특정 인물과 단체의 유착 관계를 기정사실화하며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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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얘기를 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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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21 | 다른 위원의 질의에 대해 증인이 답변하는 도중, 위원장 대리라는 지위를 이용해 논리적 근거 없이 답변 내용을 임의로 부정하며 발언권을 제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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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할 의향도 없습니다. 여태까지 한 행위에 대해서 김현 위원이나 최민희 위원장이 사과를 하시면 사과를 검토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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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1 | 구체적인 모욕적 언행(건방 떨지 마, 얼굴에 침이 흥건하다 등)에 대한 해명이나 사과 없이, 상대방의 사과를 전제로 하는 조건부 태도를 보이며 논점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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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하겠다는 의지가 별로 안 보이는 것 같네요. 지금 편중 문제를 시정하겠다는 의지가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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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21 | 상대방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의지 부족'이라는 주관적 판단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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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과 윤석열이 내란을 하기 위해서 문상호가 필요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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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21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인사 이동의 배경을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상황과 연결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사실 왜곡에 가까운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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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가 이렇게 법관들의 일거수일투족 사건을 다 불러서 여기서 심판하고 단죄하고 인민재판 할 거예요? 여기가 비리 법관 인민재판부입니까, 법사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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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1 | 국정감사의 정당한 증인 채택 및 질의 과정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왜곡하여 논점을 흐리고 본질을 부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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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우리 법사위원장 출신 정청래 민주당 대표께서 추미애 위원장에게 연락을 했어요. 국힘이 회의 방해하면 형사 고발하라, 그것 받으신 것 사실 아니지요? 만약에 이랬다면 이건 정말 기가 찰 노릇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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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1 | 법원 국정감사라는 공식 의제와 전혀 상관없는 정치적 이슈를 제기하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바탕으로 회의 흐름을 방해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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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렇게 할 일이 없어서 자꾸 이중 삼중으로 이분들을 부르고 또 동행명령 하러 제주도까지 보내고…… 이게 지금 국민들이 보기에 왜 이렇게, 법사위는 정말 국민들을 위해서 산적한 밀린 일에 집중하고 이렇게 계속 반복적이고 중복적인 일에 소모하는 그러한 일을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법사위 할 일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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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1 | 증인 출석 요구 및 고발이라는 법적 절차와 국회의 권한 행사를 '할 일이 없어서 하는 소모적인 일'로 치부하며,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논의를 회피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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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묻혀 있다가 이 재판이 재개되니까 갑자기 이 문제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왜 간첩단 사건을 재판하는 판사의 인신공격이 시작되느냐라는 문제 제기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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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1 | 판사의 음주 및 근무태만이라는 구체적 비위 사실을 간첩단 재판과 연계하여 '인신공격'으로 치부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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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를 했다니까 고의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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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21 | 증인이 법적 검토를 했다는 답변을 듣고, 논리적 근거 없이 즉각적으로 '고의범'이라고 단정 짓는 비약적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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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도 자체는 뻔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그 공범에 대해서 안전판을 만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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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21 | 재판소원 제도 도입이라는 정책적 논의를 특정 정치인의 개인적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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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이나 계엄이 괜히 벌어진 것이 아니구나, 우리 공직사회 전반이 국민의 대표,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입법기관의 감사를 이렇게 소홀히 하니까 결국 내란·계엄도 소홀하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이뤄지고 그날 밤에 모여서 대책회의에나 앉아 있는 그런 사법부가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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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1 | 국정감사 증인 불출석이라는 개별적 사안을 국가적 비상사태인 내란 및 계엄의 발생 원인으로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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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도 없이 국감 위원의 질의를 물타기하는 질의는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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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위원의 질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물타기'라는 주관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질의 자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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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청산하려고 하다 보니 불가피합니다, 나경원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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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1 | 의원의 퇴장 조치라는 절차적 행위를 '내란 청산'이라는 거대 담론과 연결 지어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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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반미·반중 시위 가운데 가장 폭력적인 것은 조국 전 장관이 얘기한 죽창을 들자 이것이 가장 폭력적인 언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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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5-10-20 | 이후 본인 스스로 '죽창가를 올렸다'가 정확한 워딩이며 '들자라고 한 것은 사회적 해석'이었다고 인정함으로써, 초기 발언이 사실을 왜곡하여 주장했음을 보여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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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제목은 조선일보가 단 것이지…… 저 자리에 계신 건 맞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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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5-10-20 | 본인이 직접 편집하여 제시한 자료의 왜곡 가능성이 지적되었음에도, 언론사 제목 탓을 하거나 단순히 현장에 있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논점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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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선동은 저는 김동연 지사님이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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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0-20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선동가'로 규정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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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실장이 어디 갔는지도 모르고 국감을 한다는 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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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0-20 | 동료 의원들의 질의 내용과 무관하게 비서실장의 행방을 언급하며 국정감사 진행 자체를 비꼬는 맥락 없는 비난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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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안 나세요, 보고 있으면? 화가 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말 좀 하는 건데 뭘 그것 가지고 시비를 하세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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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0-20 | 회의 중 발언 규칙을 어기고 끼어든 행위를 '화가 나기 때문'이라는 감정적 이유로 정당화하며, 오히려 상대방이 시비를 건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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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사가 무슨 권한이 있어요, 토지허가제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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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10-20 | 경기도의 관리 감독 권한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권한이 전혀 없다는 식으로 주장하며 책임 소재를 부정하는 논리적 왜곡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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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내란 세력이에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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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0 | 특정 사안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무조건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는 극단적인 흑백논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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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우리가 파행을 시킵니까, 민주당이 시키려고 그러는구먼."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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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0 | 회의 방해 상황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상대 정당에 전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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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모르신다면서 왜 또 자세히 말씀하세요? 재판 내용이라 모르신다면서 왜 말씀하시는 겁니까? 왜 왔다 갔다 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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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20 | 법원장이 개별 사건의 구체적 판단은 말할 수 없으나 일반적 상황을 설명한 것을 두고, 말을 바꿨다며 억지 주장을 펼쳐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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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가 바로 계엄으로 인해서 불리한 정국을 타개하기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하나의 돌파구로서 이것을 한 것이 아닌가, 그것이 팩트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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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의원 | 2025-10-20 | 원전 계약 체결의 원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계엄령이라는 정치적 상황과 무리하게 연결 지어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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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기록을 보지 않고 전자기록에 있는 증거자료만 보고 판단을 하면 합법이냐 불법이냐 물었습니다. 불법이지요? 들어가십시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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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20 | 상대방의 실무적 설명을 듣지 않고 답변을 강제로 중단시킨 뒤, 본인이 설정한 '불법'이라는 결론을 강요하며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대의 답변을 유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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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장님이 좀 겸손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시장님이 기억 앞에 겸손해야 한다 이런 얘기 하셨었지요. 시장님이 2011년도에 시장님 사퇴하실 때 서울시에 못 들어오고 인근 호텔에서 결재받고 보고받은 적 있으시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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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5-10-20 | 현재의 정책 질의와 무관한 10여 년 전의 개인적 상황을 끌어들여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억지 주장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공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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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의 범죄행위에 대해서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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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0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특정 인물의 행위를 '범죄행위'라고 단정하며, 이를 팩트체크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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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출신인 제가 양자역학을 공부하느라 거의 밤에 잠을 못 잘 지경입니다. 매일매일 양자역학 공부하고 내성암호 공부하고 암호통신을 거의 외우다시피 합니다. ... 정말 집안일이나 딸의 결혼식에 신경을 못 썼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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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0 | 공적 지위에서의 처신 문제(화환 수수 등)에 대한 지적에 대해, 양자역학 공부로 인해 바빴다는 논리적으로 무관한 이유를 들어 책임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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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님들은 편파적으로 질의할 수 있어요. ... 저는 팩트체크 한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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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0 | 회의를 공정하게 진행해야 할 위원장이 위원들의 편파적 질의는 허용하면서, 본인의 편향된 개입은 '팩트체크'라고 정당화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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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위원장에게 고집을 피운다’는 그런 모욕적인 발언을 하면 퇴장 조치 하겠습니다. ... 빨리하세요, 고집부리지 마시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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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0 | 특정 표현을 '모욕적 발언'이라 규정하며 상대에게 경고했으나, 정작 본인이 동일한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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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란을 알고도 그랬다면 당신이 내란 공범 아니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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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7 |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뒤집어씌우기 식의 모순된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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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때문에 대한민국 무너졌어요. 그렇지요, 장관님?"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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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7 | 구체적인 논리적 근거 제시 없이 개인의 주장을 단정적으로 말하며, 답변자인 장관에게 강압적으로 동의를 구하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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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미국 편을 들어요? 평양에 드론기를 띄워서 그것을 압수수색하러 간 거예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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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7 | SOFA 규정 위반 및 외교적 절차라는 질의 맥락과 상관없이, 수사 대상인 '평양 드론' 사건의 정당성만을 주장하며 논점을 지속적으로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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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은 야당의 시간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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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7 | 국정감사는 헌법과 법률에 따른 입법부의 감시 권한이지 특정 정당의 전유물이 아님에도 이를 '야당의 시간'이라 주장하며 여당의 발언권을 제한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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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장병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아서 막대한 예산을 써 가면서 이렇게 인권유린 하고 종교탄압 하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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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7 | 특검의 법적 수사 절차를 '인권유린' 및 '종교탄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사실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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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파기환송심 판결이 된다면 극단적으로 그 경우에 헌법소원 대상으로 넣어서라도 그거를 무력화시키겠다는 그 의도로 많은 국민들이 의심하고 있다는 거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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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7 | 법안의 취지를 특정 개인의 재판 결과 무력화라는 자의적인 의도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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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부 때 12건의 무차별 탄핵을 단행했습니다. ... 이게 바로 입법 내란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내란을 저질렀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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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헌법적 절차인 탄핵 소추 권한 행사를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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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해 줬다고 민주당 위원들이 갖은 아첨과 찬사를 늘어놓으니까 기분이 좋으십니까? 1급 차관시켜 준다고 하니까 그렇게 좋으세요? 차관·장관 시켜 준다고 하니까 그렇게 좋으세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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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정치적 거래(차관 임명 등)의 결과라는 근거 없는 추측을 사실인 양 주장하며 기관의 독립성을 폄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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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극단적으로 가면요 북한하고의 전쟁을 하는데 북한군도 우리 동포기 때문에 동포의 가슴에 총부리를 들이댈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할 수가 있다라는 걱정을 하는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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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항명법의 부작용을 설명하기 위해 현실 가능성이 매우 낮은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논리적 비약을 통해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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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히 한국군이 근무하는 장소로 들어가서 압수수색했기 때문에 미국한테 통보할 일이 아니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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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17 | 미국 측의 항의서한이 이미 도달했고 한미 공동 사용 구역이라는 점이 명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통보 필요성을 전면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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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것은 외교부 차원에서 하는 문제지 국방부가 관여할 문제는 아니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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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17 | 미군기지 내 압수수색이라는 군사적·외교적 민감 사안에 대해 국방부 장관으로서의 관리 책임을 부정하고 외교부로만 책임을 전가하려는 회피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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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기사를 알고 있었냐는 질문을 제가 잘못 알아듣고 언론을 통해서 알고 있었다고 답변했는데 항의서한이 외교부를 통해서 국방부로 온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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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17 | 항의서한 인지 경로에 대해 '언론을 통해 알았다'고 했다가, 이후 '보고를 받았다', '국감 날 보고 받았다'며 말을 계속 바꾸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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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대통령이 싫어하는 사람이라 경찰의 힘으로 겁박을 한번 줘야겠다. 2번... 보여 주기식으로 망신 주기 이벤트... 3번... 김현지 부속실장 이슈 덮어 주고 새로운 정권에 공을 세우려면... 이 3개 중에 답 좀 골라 보십시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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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0-17 | 정상적인 사실 확인 질의가 아니라, 이미 부정적인 결론을 내린 선택지들만을 제시하여 상대방이 어떤 답을 해도 굴욕을 느끼게 만드는 강압적이고 논리적이지 못한 유도심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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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도 내란정당으로 보이는데 처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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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7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거로 해산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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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이 진행을 하셔야지 진행을 안 하면 어떻게 합니까? ... 도대체 상식을 깨뜨리는 국감이 어디 있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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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7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회의 진행이 아닌, 특정 사안에 대해 강한 정치적 주장을 펼치며 질의 흐름을 끊었음에도 이를 '진행'이라고 주장하며 상대 위원을 상식 없는 사람으로 몰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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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의사진행을 방해해 온 관계로 태도를 봐 가면서 제가 발언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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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7 | 의원의 정당한 발언권을 위원장 개인의 주관적인 '태도' 판단에 따라 제한하겠다는 논리적 모순이자 권한 남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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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에서 임명한 감사에 대해서도 법인카드 사용내역 한번 조사해 보지, 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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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16 | 특정 인물의 비위 의혹을 조사하는 맥락에서 갑자기 정치적 반대 진영의 인물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물타기'식 궤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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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배임 문제로 접근할 일은 아닌데 대한민국이 갖고 있는 독특한 특성이 있어서, 저는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에너지 수급 과정의 여러 가지 어려움이 곧바로 국민들의 전기요금으로 전가되지 않는 과정에서 한전이 일종의 스펀지 역할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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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5-10-16 | 상법 개정에 따른 주주에 대한 배임죄 가능성이라는 구체적인 법적 쟁점에 대해 법리적 답변을 피하고, '스펀지 역할'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논점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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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위원은 사인이 아니고 공인이에요. 공공기관입니다. 국회의원은 헌법기관이에요. 명함에 전화번호 있지요. 자기 명함을 파서 공공연하게 전화번호를 유권자들한테 알립니다. 그리고 국민의 알권리가 있어요. 그리고 공적으로 제가 박정훈 위원의 휴대폰을 수집을 해서 업무상 취한 정보를 공개한 게 아니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에 위반되지도 않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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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공개한 행위를 '공인'과 '알권리'라는 논리로 정당화하며 법적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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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 한 사람 내쫓기 위해서 멀쩡한 국가기관까지 들어내는 이 정부가 도로공사 사장쯤이야…… 생각하지 않을까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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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10-16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의 의도를 '기관장 내쫓기'로 단정 짓고, 이를 바탕으로 도로공사 사장의 입지를 비하하는 추측성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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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부 여당의 논리라면 김정관 장관 매국노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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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16 | 상대 진영의 '매국'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이를 정부 인사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극단적인 가정법을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논리를 조롱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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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에 우리나라만 그것 신경 쓰냐고, 2%도 안 되는 걸 가지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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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0-16 | 국제적 합의와 국가적 책임이 따르는 기후위기 대응 문제를 단순히 배출량 비율이라는 수치만으로 치부하며, 대응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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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재명 정부의 공직자들이 이런 행태를 벌였다는 것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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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16 | 현재 정부는 윤석열 정부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라고 지칭하며 사실관계를 완전히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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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윤석열 감옥으로 갔고요 경호처는 해체되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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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현재 사실과 전혀 다른 허구의 상황을 기정사실화하여 발언함으로써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을 공격하고 사실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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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아직도 옹립하고 싶은 겁니까? 김건희를 아직도 옹립하고 싶은 겁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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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6 | 발언권 제한이라는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논쟁 중에 갑자기 정치적 옹립 문제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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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왜 존재해야 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저는 없애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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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6 | 특정 사건의 잘못을 근거로 국가 기관 자체를 폐지해야 한다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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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14개월밖에 안 한 육군 방위 나오신 분도 대한민국 국방부장관을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기 진작적인 측면에서도……"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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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10-16 | 국세청의 고위직 인사 다양성과 비고시 출신 사기 진작을 주장하는 맥락에서, 특정 인물의 군 복무 기간과 장관 임명 사례를 언급한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매우 떨어지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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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 들면 오늘 통과 안 시키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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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0-16 |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설득보다는 위원장으로서의 권한을 이용해 법안 통과 여부를 담보로 압박하는 억지스러운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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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아니라고 하지만 차관님은 영원하지 않지 않습니까? 바뀌고 장관 바뀌면 그다음 장관이나 차관이 와 가지고 ‘어, 법이 있네? 법대로 하지 뭐’ 해 버리면 누가 책임질 거예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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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10-16 | 정부 관계자의 현재 책임 있는 답변을 미래의 인사 변동이라는 불확실한 가정과 연결하여, 현재의 약속을 원천적으로 불신하고 무효화하려는 논리적 비약 및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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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없는 사람은 발언권 없애야 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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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6 | 국회의원의 발언권은 절차적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예의'라는 주관적 잣대로 이를 박탈해야 한다는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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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발언을 하기 전에는 의사진행발언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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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6 | 의사진행발언은 국회법상 보장된 절차적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개인적인 사과 여부와 결부시켜 제한하겠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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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쿠데타에 버금가는 행위라고 저는 감히 규정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법쿠데타’라고까지 말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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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0-15 |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내란 쿠데타'나 '사법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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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국민 편에서 말씀하시는 게 맞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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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10-15 | 의사진행 절차에 관한 논쟁을 '국민의 편' 대 '국회의원의 편'이라는 이분법적 구도로 몰아가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논리적 비약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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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를 사과해요? 왜 사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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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10-15 | 자신의 발언이 사실과 다름이 지적되고 동료 위원들이 공식 사과를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논점을 흐리며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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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민주노총의 간첩활동 사건입니다. 이것은 그 지도부 내에서 조직적으로 움직여진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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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10-15 | 특정 직원의 판결을 '지도부 내 조직적 움직임'이라고 단정 지어 발언함으로써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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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헌법을 개정하십시오. 헌법을 개정하세요. 계엄을 없애세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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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5 | 특정 상황에서의 계엄 조치 합법성 논의라는 맥락에서 벗어나, 갑자기 헌법 개정과 제도 폐지를 주장하며 논점을 회피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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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속실장이 용산에서 누구처럼 굿을 했습니까? 누구처럼 디올백을 받았습니까? 고속도로를 휘게 했습니까? 아니면 그 부속실장의 친구를 공군 1호기에 탑승시켰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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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15 | 특정 인물의 증인 채택 적절성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논점과 무관한 타인의 스캔들을 나열하며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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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백하는군요. 자백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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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5 | 상대 위원이 계엄의 합법성 여부에 대한 법적 의견을 말한 것을 두고, 마치 범죄 사실을 인정하는 '자백'인 것처럼 논리적 비약을 통해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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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옹립 작전, 공작이었습니다. 거기에 우리가 어떻게 조희대 대법원장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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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5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옹립 작전'이나 '공작'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음모론으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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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민주당의 입법 내란 아닙니까? ... 이게 바로 입법 쿠데타고 입법 내란이라고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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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5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이나 주장을 '내란' 또는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치환하여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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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들 다 죄인 취급만 하고 살인자라는 이야기만 하고 막상 피해자에 대해서는 언급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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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10-15 | 대통령이 기업인을 '살인자'라고 칭했다는 구체적 근거 없이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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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행태를 봤을 때 이분의 산재를 언급한 진짜 의도에 대해서까지 의심하게 되는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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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10-15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의 개인적 의도를 근거 없이 추측하고 비하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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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회할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일단 조문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는 산재에 관심이 굉장히 많으십니다. 언급도 많이 하고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SPC도 직접 방문을 하신 거잖아요. 그에 비해서는 사실은 공기업은 조금 더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고 봐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따로 행동이 좀 부족한 것 아닌가 하는, 이율배반적인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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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10-15 | 박홍배 위원이 구체적인 기사 내용을 근거로 '산재 피해자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는 발언이 사실과 다름을 지적하며 철회를 요청했으나, 이를 인정하지 않고 논점을 '공기업에 대한 행동 부족'과 '이율배반적 태도'라는 주관적 영역으로 전환하여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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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공기업 노조, 하청 노조에서 이재명 대통령 나와라, 현대중공업 같으면 정의선 회장 나와라, 현대중공업은 다릅니다만. 예를 들어서 현대자동차 정의선 회장 나와라, 삼성 이재용 나와라, 소위 말해서 대기업 총수…… 공기업이면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나와라, 정의선 나와라, 이재용 나와라 법이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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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5-10-15 | 법안의 부작용을 경고하기 위해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가상 상황을 설정하고,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언급하며 법안의 성격을 왜곡하여 주장하는 억지 논리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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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민주노총은 순수 노동단체가 아니라 간첩활동 했다는 것, 여기에 주안점이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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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5-10-15 | 일부 구성원의 개별적인 사법 판결 사례를 근거로 민주노총이라는 조직 전체의 성격을 '간첩활동 단체'로 일반화하여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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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부터 내란 청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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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5-10-15 | 전임 원장 개인의 유튜브 활동과 발언을 근거로, 교육기관 조직 전체에 대해 '내란 청산'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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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것은 끝난 판결이잖아요, 끝난 판결. 재판에 개입을 어떻게 합니까, 끝난 판결인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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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5 | 상대측이 판결 확정 전이며 재판이 진행 중(파기환송 후)임을 지적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끝난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논점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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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실족 그 사유 하나만 가지고서 해수부장 한 것이 아니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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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 | 2025-10-15 | 피격 및 소각이라는 구체적 정황이 있음에도 회의록에 '실족사'로 기록된 점과 절차적 선후 관계의 모순을 지적하는 질문에 대해, 공적의 유무라는 별개의 논거를 들어 본질적인 사실 왜곡 및 절차적 문제를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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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여러 차례 행정처장님은 인용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이것은 주사위 던지기, 동전 던지기 재판으로 보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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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5 | 사법부의 판단 과정을 구체적 근거 없이 '동전 던지기'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억지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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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릅니까, 본인이 다 하셔 놓고? 기조실장이 이걸 안 했을 리가 없지 않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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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14 | 증인이 모른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객관적 근거 없이 '본인이 다 했다'고 단정 지으며 답변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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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공소취소의 빌미를 만드려는 빌드업을 하시는 게 아닌가 굉장히 우려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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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4 | 장관의 정당한 감찰 지시를 구체적 근거 없이 '공소취소를 위한 빌드업'이라는 자의적인 추측으로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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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 하나가 통째로 날아갔는데 역사에 큰 오점으로 기록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 그 기간 동안 많은 국민들, 기업들의 피눈물이 담보돼야 되고 희생이 따라야 할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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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0-14 | 검찰청 해체라는 정치적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정책적 근거를 제시하기보다 '역사의 오점', '피눈물'과 같은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미래의 부정적 결과를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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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누구도 연어 한번, 소주 한잔 먹었다고 진술이 바뀌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 이 사건의 본질은 그렇게 셀 수 없이 진행된 진술 세미나, 즉 회유와 그에 따른 말맞춤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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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0-14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국민 누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며, 자신의 추측을 사건의 본질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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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유치원비가 한 달에 한 58만 원 정도 돼요, 이게 평균입니다. ... 4년제 대학 평균 등록금이 서울·수도권은 비싸지만 지방대학은 싸거든요. 그래서 반려견 유치원비보다 조금 더 쌉니다. 이래서 되겠습니까, 우리나라 교육이?"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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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의원 | 2025-10-14 | 반려견 유치원 비용과 대학 등록금이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비용을 단순 비교하여 고등교육 투자 부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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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장관이 위헌적인 발언을 공공연하게 하고 다녀도 되는 것인가 하는 게 저의 첫 번째 문제의식이고요. ... 통일교육을 강조하는 민주시민교육과 두 개 국가론도 모순이다 이런 얘기를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이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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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5-10-14 | 정치적 견해나 정책적 방향의 차이를 '위헌'이라는 법적 용어로 단정 짓고, 교육부의 교육 방향이 통일부의 특정 입장과 반드시 일치해야만 모순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강요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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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는 안 봤습니다. 아니요,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최근에 봤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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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0-14 | 펀드레이징을 주도하고 투자처를 모집한 책임자가 투자 제안서의 핵심 내용을 10년이 지난 최근에야 확인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논리적 모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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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 여기가 국민재판장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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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0-14 | 행정부의 업무를 감사하는 국정감사의 법적 성격과 목적을 무시하고, 이를 '재판장'이라고 주장하며 심문 형식의 강압적 분위기를 정당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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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제 부분이 아닙니다. 아니, 제가 관여하는 파트가 아니라고요, 홈플러스에 대해서."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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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0-14 | 본인이 MBK 펀드레이징을 주도했다고 증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핵심 투자처인 홈플러스 관련 관리나 세부 내용은 본인의 소관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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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자금 출연 요구에 대해, 자산의 평가 방식과 비상장 주식의 유동성 문제를 들어 책임을 회피하려는 논리를 펼침."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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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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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고민 중에 있으니까 다음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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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5-10-14 | 2035 NDC 감축목표에 대한 합리적인 목표치라는 구체적인 개인 견해를 묻는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피하고 추후로 미루는 전형적인 회피성 답변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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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지 지금 한 넉 달 가까이 되고 있는데 사실 민생·외교·안보는 모두 외면하면서 오직 열심인 게 하나 있습니다. 국가 해체, 바로 사법 해체하고 검찰 해체고 그 화살표는 저는 한군데를 바라보고 있다. 하나는 이재명 대통령 재판 뒤집기요 하나는 내란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내란몰이를 극단적으로 하다 보니까 한 공무원을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 양평군 공무원 자살 사건, 민중기 특검에 의한 고문치사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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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4 | 자료 요구라는 절차적 순서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의 정책 방향을 '국가 해체'나 '내란몰이'로 규정하고, 특히 자살 사건을 '고문치사'라고 단정 짓는 등 사실을 왜곡하고 극단적인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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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쟁에 휩싸이지 않았으면 좋겠고 윤석열 정부하에서 무너진 우리 농정을 정상화시키고 바로 세우는 그런 합리적인 건전한 국감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존경하는 이만희 위원님께서 산림청 청장 인사 관련해서 김현지 부속실장을 증인으로 내세우는 것은 근거도 확실하지 않고 검증되지 않은 그런 내용을 가지고 정쟁화하겠다는 것으로밖에 저는 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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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10-14 | 정쟁에 휩싸이지 않는 민생 국감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동료 의원의 증인 채택 요청을 '근거 없는 정쟁화'라고 공격하며 스스로 정쟁을 유발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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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질의에 대해서 존경하는 박정현 위원님이 또 좋은 문제 제기해 주셔서 한마디만 올리겠습니다. ... 작년도 예산은 개국 이래 최초로 민주당이 일방 삭감해서 국민의힘은 어떠한 권한도 없는 부끄러운 처지였기 때문에 그 점도 동시에 나가야 되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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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0-14 | 회의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하는 '의사진행발언' 권한을 남용하여, 실제로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반박하고 정치적 공방을 벌이는 실질적 질의 및 주장 내용을 전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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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공작은 무슨 정치공작이에요? 그쪽에서 하는 거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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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14 | 구체적인 사실 관계나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의 주장을 '정치공작'으로 치부하며 맞대응하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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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정부가 이재명 정부가 아니라 김현지 정부가 아닌가. 이 국감이 현지 국감이 돼 가는 게 아닌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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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14 | 공식적인 정부 체계를 부정하고 특정 보좌진이 국정을 좌지우지한다는 근거 없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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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야당 간사예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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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0-14 | 위원의 질의 권한 제한이라는 논란 상황에서 절차적 근거가 아닌 자신의 직책(간사)을 내세워 정당성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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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번을 압수수색 한 그 정황 모두 다 나와 있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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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증인이 기억하지 못하거나 기준을 묻는 상황에서 '수백 번'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수치를 단정적으로 주장하며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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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김건희하고 통화했어, 안 했어? ... 주진우, 윤석열하고 통화했어, 안 했어?"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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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질의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물타기 식 궤변을 구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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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가 이재명 로펌 정부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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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특정 인사들의 경력을 근거로 정부 전체를 '로펌 정부'라고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과장된 프레임을 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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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자세는 국가공무원으로서 현저한 자격의 미달 또 책임의, 의무의 미달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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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10-14 | 마스크 착용이라는 외적 행위를 공무원으로서의 자격 및 책임·의무 미달이라는 본질적인 결격 사유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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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적으로 접근을 왜 자꾸 하십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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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10-14 | 낙동강 본류 수질 개선이라는 환경부의 기본적 책무와 관리적 관점의 설명을 '이념적 접근'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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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마무리하세요. 별 특별한 것도 아닌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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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5-10-14 | 의원의 질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검토하지 않고 '특별하지 않다'는 주관적인 판단만으로 발언 시간을 제한하려 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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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는 인명사고가 전혀 없었고 이것이 시설이 화재로 소실돼 가는 이런 상황이라서 시설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다라는 판단을 저희는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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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5-10-14 | 실무 서기관의 순직이 발생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응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인명사고가 전혀 없었다'는 전제를 사용하여 상황을 왜곡하고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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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민간인들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그렇게 말씀을 하실 수 있지만 공직자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얼마든지 출석할 수 있는 상황들입니다. 어디에 그런 게 있어요? 본인이 출석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요구하면 나올 수 있는 것이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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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5-10-14 | 국회법상 증인 출석 요구 기한이라는 명백한 절차적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직자는 예외적으로 언제든 출석 가능하다는 논리로 법적 절차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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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할 수 있으니까 하는 거예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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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0-14 | 국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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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말이라고 하십니까, 여기서? 도대체 여기를 어떻게 보길래 여기 와 가지고 M&A 하는 걸 도와달라 그래요? 그게 적절한 말이라고 생각하세요? ... 이것은 국회에 대한 모독이에요, 위증 이상의. 그렇게 하고 넘어가면 여기서 안 걸릴 줄 알았어요, 법적으로? 국회 모독죄예요, 이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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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5-10-14 | 증인이 M&A 지원을 요청한 것을 두고 '국회 모독죄'라는 법적 개념을 무리하게 적용하여 공격함. 단순한 요청을 범죄 수준의 모독으로 비약시킨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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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취지가 뭡니까? 휘슬블로어 이런 사람들이 나오면 상도 주고 이러잖아요. 왜 얘기 안 하시는 겁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시는 것과 다른 싸늘한 느낌이 있으신 겁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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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의원 | 2025-10-14 | 현재 정부는 윤석열 정부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완전히 잘못된 사실 관계를 전제로 질문을 던지는 심각한 논리적 오류와 사실 왜곡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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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 중기부 또 지식재산처 국정감사는 여야가 어디 있겠습니까. 여기는 보니까 여야가 없는 것 같았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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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10-14 | 장관은 정부(여당) 측 인사이며 위원들은 정당 소속 의원들임에도 불구하고, 질의 기회 불균형에 대한 항의를 회피하기 위해 여야 구분이 없다는 논리적 모순을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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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탄압하지 마시고 시간 주세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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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 2025-10-14 | 단순한 발언 시간 조율 과정에서의 갈등을 '야당 탄압'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확대 해석하여 주장한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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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선에서 경험담을 이야기하시면 되지 왜 기관에 대해서 평가하세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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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4 | 참고인이 구체적인 불송치 결정문 사례를 들어 수사권 조정의 부작용을 설명했음에도, 이를 단순한 '기관 평가'로 치부하여 논점을 회피하고 발언을 제한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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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알 수가 없지요. 그것은 개인적인 영역이지 그게 왜 국감장에 나옵니까, 불법도 아니고 범죄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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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14 | 공적 의혹 제기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 없이 '개인적인 영역'이라는 이유로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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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국힘도 공범이다 이렇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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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14 | 구체적인 물증이나 확인된 사실 없이 정황만으로 상대 정당 위원 전체를 '공범'이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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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란죄에 동조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내란범에 대해서 사실상 협력하는 행위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이것은 위헌정당해산 사유가 될 수 있다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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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14 |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부화수행으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정당해산을 주장하는 것은 과도한 비약이며 정치적 공격을 위한 억지 주장에 가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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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에 대해서 최종판은 국방부가 발행하게 될 국방백서에 담기게 될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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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10-14 | 북한을 '주적'으로 보는지 '위협'으로 보는지에 대한 정부 내 인식 혼선과 장관 본인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대해, 타 부처의 발행물로 답변을 미루며 책임과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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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를 통해서 북한을 자극해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충돌을 명분으로 계엄을 선포하겠다는 것까지 이어진 거라면 저는 이것은 굉장히 중대한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내란특검의 수사대상이 될 수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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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의원 | 2025-10-14 | 대북전단 살포 방조라는 정황만으로 '계엄 선포' 및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결론으로 비약하며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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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답변하지 말고…… 들어가세요. 정치투쟁하려고 나온 자리 아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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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14 | 참고인이 절차적 근거를 들어 답변하고 있음에도 구체적인 논거 없이 '엉뚱한 답변' 및 '정치투쟁'으로 규정하여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박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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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대표가, 당시 유력 대권주자인 야당 대표가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서 마치 아주 가벼운 우연적 사건을 갖다가 크게 확대하는 것처럼 이미지를 만들려고 하는 작전 세력의 그림이 있지 않았나라고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착착 움직임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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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4 | 일부 메모와 정황 증거만을 근거로 '작전 세력의 그림'이라는 거대한 음모론적 결론을 도출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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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나 그거나 구속기소를 반대한 거지요,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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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4 | 증인이 '구속기간 연장 불허에 따른 절차적 재검토'라는 논리를 폈음에도, 이를 단순한 '반대'로 치부하며 논리를 왜곡하여 몰아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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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감사에 걸렸잖아요. 그것도 위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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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10-14 | 사실관계에 대한 다툼이 있는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위증'이라는 법적 단정을 내리며 상대방을 압박함. 충분한 소명 절차 없이 결론을 내리는 억지 주장의 성격이 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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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숨기는 게 많나 보다, 뭐가 켕기는 게 많나 보다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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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10-13 | 자료 미제출이라는 사실을 근거로 구체적인 증거 없이 상대방의 의도를 추측하여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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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특혜 인사 하려고 사람 고른다고 시간 걸리는 모양이다, 아니면 정치성향 분석하고 사상 검증해서 국민의 편인지 여부와 상관없이, 전문성 있는 사람인지 상관없이 내 편을 그 자리에 넣으려고 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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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10-13 | 공석 발생의 원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추측만으로 '보은 인사'나 '사상 검증'이라는 자극적인 결론을 내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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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관점에서 5000년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전작권을 늘 행사해 왔지요, 사실은. ... 역사적인 관점에서 5000년 역사 동안 가지고 왔던 것을 회복하는 거다, 이것은 대통령으로서 아주 적절한 표현이라고 저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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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0-13 | 현대 외교적 합의 사항인 전작권 문제를 5,000년이라는 무리한 역사적 시간 지평으로 확장하여 논리적 비약을 통해 정당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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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랑 짰네, 짰어. 다 짜고 한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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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법원과 특정 인물이 공모했다는 음모론적 주장을 펼치며 사실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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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때 그랬어야지, 이태원 때! 이태원 때 그 무시를 해 놓고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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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특검 수사 과정에서의 사망 사건이라는 구체적인 쟁점에 대해, 과거의 다른 참사 사건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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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기환송심은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에 기속력을 갖기 때문에 대법원의 결론과 다른 판단을 내릴 수가 없습니다. 사실상 종결된 사안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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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재판이 진행 중인 파기환송심 사건을 '사실상 종결'되었다고 주장하며, 질의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법적 사실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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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였어요. ... 대법원은 하수인에 불과했어요. 어디서 함부로 사법부 독립을 얘기합니까? 정말 창피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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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구체적인 물증 없이 정황만으로 거대한 정치적 음모론을 제기하며, 사법부를 '하수인'으로 비하하는 논리 비약이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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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좀 생각을 해 보고 답변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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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5-10-13 |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자평이라는 중대한 사안에 대해 주무 부처 장관이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답한 것은 책임 회피성 답변이자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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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민생을 챙겨야 할 우리 정치가 상대 정파에 대한 악의적 왜곡과 적개심으로 가득 차 버린 작금의 상황에 대해서 참담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 저의 발언 취지를 악의적으로 왜곡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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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5-10-13 |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상황에서, 이에 대한 비판을 '악의적 왜곡'이나 '적개심'으로 치부하며 본인의 잘못을 상대방의 태도 문제로 전가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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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했지요, ‘호남 지역에는 불 안 나나’. 팩트는 맞습니다. 그 진실은 불나라는 게 아니고 그 지역에도 불날 수 있으니까 그때는 이런 특례법을 만들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자 그러한 취지라는 걸 받아들여야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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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5-10-13 | 지역 감정을 자극하는 부적절한 발언을 '팩트'라는 단어로 정당화하려 하며, 발언의 사회적 맥락과 파급효과를 완전히 무시한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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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이석하지 않게 하는 것은 감금죄입니다, 감금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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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3 | 회의 절차상의 이석 불허 상황을 형법상 '감금죄'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로 확대 해석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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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이나 송석준이나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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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이름을 잘못 부른 명백한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이름이 비슷하다는 억지 논리로 정당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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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은 공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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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차량일지 부재 등의 정황만으로 사법부 전체를 내란의 공범으로 단정 짓는 무리한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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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은 윤석열을 끌어내렸고 김건희를 감옥에 보냈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었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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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현재의 정치적 상황과 법적 사실과 전혀 다른 허구의 사실을 마치 기정사실인 양 주장하며 논리를 전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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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부장이 있을 때 여성 접객원이 없었고, 이 행간은 지 부장이 없은 다음에는 여성 접객원이 있었다 이런 내용 아닙니까, 그렇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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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특정 시간에 접객원이 없었다는 사실을 근거로, 그 이후에는 반드시 있었다는 식으로 논리를 비약시켜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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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에 대한 최종적 판결은 형법 87조가 맞지요? ... 최종 법적 판단이 나와야 그때 여러분들이, 이게 나오면 그 누구든 다 내란이라고 쓸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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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10-13 | 이미 여야 합의로 '내란혐의 진상조사위원회'라는 명칭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최종 판결만이 유일한 근거라며 행정 문서의 용어 사용을 원천 봉쇄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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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을 감금하고 자리에 앉혀서 이런 모욕을 주는 이런 국회를 추미애 위원장이 지금 만들고 계시는 겁니다. ... 이것 감금이라니까, 대법원장. 불법 감금이에요, 지금."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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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국정감사 출석 및 질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절차적 갈등을 '불법 감금'이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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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출석 의견서가 와 있는데 왜 대법원장을 감금해서 질문을 강제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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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국정감사 출석 및 질의 절차를 '감금'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왜곡하여 상황을 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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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설 자꾸 쓰지 마세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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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주장이나 제시된 근거를 구체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소설'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논의 자체를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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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으로서 대통령님이 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제가 평가하기는 상당히 제한됩니다. ... 이건 통일부장관님의 생각이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상당히 제한적이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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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13 | 국가 안보의 핵심 조정 기구인 NSC 위원이자 주무 부처 장관임에도 불구하고, 정부 내 안보 메시지의 불일치와 조율 실패라는 질의에 대해 타 부처나 대통령의 발언이라는 이유로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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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 상황과 여건에 따라서 저는 그 말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회복이라는 것은 원래대로 그 자리에 돌려놓는다는 그런 의미기 때문에 저는 그 표현도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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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13 | 양국 간 합의된 공식 용어(전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관적인 '시대 상황'과 '의미'를 들어 공식 합의를 부정하는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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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통령님께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 논할 그럴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그건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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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13 | 대통령 메시지 조율 여부라는 행정적 절차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적절한 이유 없이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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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지방선거 앞두고 또 매표 행위하겠다는 겁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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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의원 | 2025-10-13 | 정책의 목적이나 효과에 대한 논의가 아닌, 근거 없이 '매표 행위'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방의 의도를 왜곡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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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회사 내에서 갈등이 있는 것을 여기서 우리 국회의원들이 판정을 하실 겁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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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5-10-13 | 직장 내 갑질 및 부당노동행위라는 법적·사회적 쟁점이 있는 사안을 단순한 '회사 내 갈등'으로 폄하하여 논점을 흐리고 질의를 차단하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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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일방적인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나온 자리는 아닙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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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5-10-13 | 국정감사는 의원이 정부의 업무 수행을 감시하고 질의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의원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일방적인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회의의 본질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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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지요. 내가 질의하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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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5-10-13 | 김용만 위원이 무안공항 참사에 대해 질의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조용하다'는 자신의 주장을 강요하며 논점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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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관세 내라니까 자동차 수출 안 하면 되겠습니까? 수출 안 하면 관세도 안 내는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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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10-13 | 국제 통상과 경제적 이해관계가 얽힌 복잡한 관세 문제를 '수출을 안 하면 된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단순화로 접근하여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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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수사권 없으니까 그러면 감사원부터 해체해야겠네요, 감사원부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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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3 | 수사권이 없다는 사실을 근거로 기관 자체를 해체해야 한다는 극단적이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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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유죄 할 결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처럼…… 윤석열에게는 무죄 할 결심으로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니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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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13 | 법리적 근거보다는 '결심'이라는 주관적 의도에 초점을 맞추어 사법부의 판결을 정치적 음모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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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국내 상황이 그럴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었나, 아니면 윤석열 당시 대통령 본인이 뭔가 비상사태를 일으킬 생각을 하고 이렇게 한 건가, 아니면 뭔가 다른 이유가 있었나?"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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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의원 | 2025-10-13 | 공식 문서의 사유를 부정하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이 스스로 비상사태를 일으키려 했다는 극단적인 추측을 사실처럼 전제하여 질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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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위원들과 대법원에서 시종일관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삼권분립을 둘러싼 혹세무민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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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3 | 구체적인 논거 없이 상대측의 모든 발언을 '궤변'과 '혹세무민'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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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사건기록을 언제 가지고 가서 보시게 됐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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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마무리 발언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다른 위원들의 질의는 '감사 방해'라며 제지하면서, 정작 본인은 마무리 발언 도중 갑자기 구체적인 질의를 던지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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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폭력을 쓰는 것입니까! 어디서 폭언을 쓰는 거예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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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고성과 항의가 오가는 상황을 '폭력'과 '폭언'으로 규정하며 상황을 과장하여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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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맞춘 진술 내용 말고 무엇을 더 확인하셨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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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진술이 조작되었다는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 '입 맞춘 진술'이라고 단정 짓는 예단 섞인 질문으로 답변자를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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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선서 전에, 그러면 참고인이 되시는 거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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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선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즉석에서 신분을 '참고인'으로 변경하여 질의를 강행하려는 논리적 모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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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으로서 위증하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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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3 | 법적 판단 절차 없이 위원장이 자의적으로 증인의 발언을 '위증'이라고 단정하며 심리적 압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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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응원단장이, 지금 후보자님이 만약 선거관리위원으로 되면 롯데 응원단장이 심판을 보는 격이라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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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0-01 | 단순한 야구팀 선호도를 정치적 중립성 결여와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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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지역주의적으로 롯데라고 얘기해서 호남 출신인 것을 지역주의로 차별하고 있는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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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01 | 상대 의원이 야구팀 비유를 든 것을 곧바로 지역 차별로 단정 짓고 공격하며 논점을 흐리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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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이 정말 우리가 알고 있는 순수 노동단체인지 정치단체인지 이념단체인지 북한하고 정말로 내통이 있는지 이걸 알아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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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5-10-01 | 일부 간부의 판결 사례를 근거로 노동조합 전체를 북한 내통 가능성이 있는 이념 단체로 몰아가는 과도한 일반화와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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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탑스가 곧 복원이 된다고 하니까 그때 되면 정확한 복원 일정을 국민들께 안내해 드릴 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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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5-10-01 | 복구 일정이 시급한 상황임에도 구체적인 기한을 제시하지 않고 시스템 복원 이후로 답변을 미루는 회피성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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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까짓 상임위원 3년 하나 안 하나 똑같잖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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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5-10-01 | 헌법기관인 선관위 상임위원이라는 공직의 무게와 책임감을 '그까짓'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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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특이한 말을 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 스스로 자기는 법원하고 다 의사소통하고 내통하고 있다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어요. ...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의 아버지는 그전에 벌써 대법원하고 소통을 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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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30 | 이재명 대표를 '대통령'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사실관계를 의도적으로 왜곡하거나 비꼬는 방식으로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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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매한 백성들은 지도자를 스스로 뽑을 권리가 없다, 우리와 같은 귀족과 기득권이 간택해 주는 몇 명의 사람들 중에서만 뽑을 수 있을 뿐이다, 우리 나으리들은 이 사람은 안 된다고 결정했으니 따르라’ 이것이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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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9-30 | 대법원장의 판결문 내용을 근거 없이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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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증거인멸입니다. 모든 국민은 이것을 증거인멸이라고 부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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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30 | 개인적인 추측과 정황을 근거로 '모든 국민'이라는 극단적인 일반화를 사용하여 단정적으로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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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자기 일정을 보내면서 5월 1일 날 파기환송한 것도 안 넣어 갖고 왔어요. 그리고 4월 24일 날 표결한 것도 안 넣어 갖고 왔어요. 이렇게 안 넣어 갖고 오면서 가짜 일정을 보냈다는 것에 대해서 현장에 가서 철저하게 감사해야 된다고 요구하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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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30 | 일부 일정이 누락되었다는 점을 근거로 전체 일정을 '가짜 일정'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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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합니다. 그만둡시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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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30 | 상대방의 구체적인 질문이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지 않고, '창피하다'는 감정적 표현으로 논의 자체를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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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뭐라고 하셨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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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09-30 | 현실과 맞지 않는 전제(이재명 대통령)를 설정하여 질문함으로써 상대방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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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아무 필요 없는 법 같은데,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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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09-29 | 법안의 구체적인 조문 수정 방향을 논의하는 기술적인 맥락에서,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법안 전체의 무용성을 주장하고 다른 조항들까지 일반화하여 폄하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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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양식하는 어민들 전체를 무슨 근로를 강요하는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하는 이런 것 같은데"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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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5-09-29 | 특정 위법 행위에 대한 제재 규정을 마련하는 것을 해당 산업 종사자 전체를 범죄자 취급하는 것으로 확대 해석하여, 논점을 흐리고 감정적인 호소로 법안의 취지를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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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국인 근로자들이 다 핸드폰 들고 있잖아요. 근로강요가 문제가 아니고요. 월급 1000원, 2000원만 더 준다고 하면 바로 딴 데로 가 버립니다. 잡아 둘 수도 없고 강요도 불가능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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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09-29 | 근로자들이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현대 사회에서 모든 형태의 근로강요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채무 관계나 여권 압수 등 구조적 강제성을 무시한 지나친 일반화이자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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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을 갖고 위증 고발을 하면 안 걸릴 사람이 누가 있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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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5-09-25 | 특정인의 위증 여부를 가리는 논의에서 '누구나 그럴 수 있다'는 식의 일반화를 통해 구체적인 책임 추궁을 회피하려는 논리적 오류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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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풍선을 보낸 시기는 남쪽에서 대북전단을 보낸 것에 맞대응한 대응이었고 이로 인해서 인천과 김포에서 총 172편의 항공기 운항에 영향을 미쳤다라는 보고가 있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저는 직접적으로 항공기 운항과 관련이 없다라는 말씀은, 바로 직접일지 간접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제 그로 인한 영향이 이렇게 항공기 이륙 지연과 또 복행, 회항, 공중 체공 이런 현상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에 항공안전을 위해서도 이 법은 꼭 이번에 통과될 수 있도록"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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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5-09-25 | 대북전단 자체가 아닌, 그에 대한 북한의 '대응(오물풍선)'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근거로 '항공안전법' 개정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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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집권 초기지만 완전히 공무원들 군기 잡기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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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9-25 | 행정적 주의 조치나 신분상 조치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군기 잡기'라는 자극적인 프레임으로 확대 해석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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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은 접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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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 2025-09-24 | 회의 운영의 공정성과 편파성에 대한 위원들의 구체적인 문제 제기에 대해 논리적인 설명이나 해명 없이, 단지 자신의 직책과 권위만을 내세워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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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 입틀막을 합니까? 아니, 이렇게 일사천리로 입틀막을 합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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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9-24 | 위원장의 정당한 회의 진행 및 발언권 제어를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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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아니고 기분 나쁠 것 같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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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9-24 | 앞서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정식 사과를 요구하자 '사과는 아니다'라고 말을 바꾸며 논리적 모순을 보이고 사과의 진정성을 부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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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밤에 추경호 원내대표실에서 2시간 동안 표결도 안 하시고 무슨 일을 하셨는지... 가서 조사나 받으세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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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24 | 의사진행발언임에도 불구하고 안건과 전혀 상관없는 정치적 공세와 개인적 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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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문재인 정권 때 임대차 입법, 제가 국토위는 아니었지만 소위나 전체회의, 우리 동의 받지 않고 그냥 일사천리로 해 가지고 서울 아파트값이 2배나 올랐어요. 그런 상황 또 안 온다고 확인하실 수 있으세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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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09-24 | 현재 논의 중인 '항공안전법'의 대북전단 규제와 과거 '임대차 입법'은 법적 성격과 내용이 전혀 무관함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입법 태도를 비판하기 위해 무리하게 연결하여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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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과 국민의힘은 아무리 해도 이번에 졌어요. 완패!"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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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4 | 회의의 본질적인 안건 토론과 상관없는 정치적 승패 논리를 가져와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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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설을 쓰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 가지고 본질은 그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대법원장 물러가야 된다, 이런 논리가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들 머릿속에서 온갖 상상을 다 해 가지고 대법원장 물러 나가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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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24 | 상대측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소설', '상상의 나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근거 없는 망상으로 치부하며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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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사건이 아니라 국가 자체가 망할 뻔한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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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5-09-24 | 중수청 설치 예산 및 구체적 설계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질의에 대해, 갑자기 국가 위기론을 언급하며 논점을 회피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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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에는 검사의 사무에 대한 규정은 있으나 ‘검찰청’이라는 단어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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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5-09-24 | 헌법에 명시된 '검찰총장'의 지위와 그에 따른 헌법적 기구의 성격을 부정하기 위해, 단순히 '검찰청'이라는 명칭의 유무라는 지엽적인 논리로 위헌성 지적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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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개인적인 소견을 얘기하는 정도에 불과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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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5-09-24 | 대검 차장이라는 고위 공직자가 언론을 통해 법안의 위헌성을 언급한 상황을 단순한 '개인적 소견'으로 치부하며 관리 감독 책임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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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이 AI 로봇이라는 의혹이 있다. 청문회에서 제발 좀 밝혀 달라. 7만 페이지 가까운 문서를 이틀 만에 살펴보고 판결까지 내렸다면 이건 필시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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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24 | 근거 없는 제3자의 주장을 인용하여 대법원장을 'AI 로봇'이라 칭하며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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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행정처장님 말씀에 의하면 대법관님들은 AI였다라는 국민이 검증해 달라는 걸 우리는 검증할 책무가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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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24 | 법원행정처장의 법리적 설명과 절차적 답변을 완전히 왜곡하여, 앞서 언급된 'AI 로봇 의혹'으로 결론짓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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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북전단이 한 6개월여 정도 정지가 되어 있는 것은 잘 생각해 보십시오, 12·3 비상계엄 이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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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5-09-24 | 대북전단 살포 정지 시점과 비상계엄령 사이의 명확한 인과관계나 근거 없이 이를 연결 지어 주장함으로써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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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마치 요청에 의하거나 기증에 의하거나 그리고 의무적으로 해야 될 본인의 의무를 내팽개치면서 개인으로서의 어떤 것들을 침해한다라고 얘기하시는 것은 심각한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기모순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우선적으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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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09-24 | 상대방의 법리적 주장이나 우려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자기모순'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 문제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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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출신이니까 안 되고, 이것은 얼굴 색깔에 따라서 사람을 차별하는 것과 저는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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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09-23 | 특정 단체 출신에 대한 인사 검증 우려를 인종 차별에 비유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하며, 맥락에 맞지 않는 극단적인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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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으로 되어 있고 방재 4등급으로 되어 있는 것은 가장 안전한 도로이고 지하차도가 제일 젊은 도로였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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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도로관리사업소의 보고서에 해당 도로가 '침수우려 취약도로'로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등급과 건설 시기를 근거로 '가장 안전한 도로'라고 주장하며 사실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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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을 맨 것에 대한 책임이 청주교도소장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법무부장관까지 갈 수 있는 것이 중대재해시민법이라고 이렇게 제가 말씀드린 취지가 있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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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고인의 자살 원인을 국정조사 공포로 단정 지은 것에 대한 해명 과정에서, 갑자기 법무부 장관과 중대재해처벌법을 언급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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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확인할 곳은 수십 곳이 있고 수백 곳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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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재난 책임자로서 가장 핵심적인 미호강 수위를 확인하지 않은 과실에 대해, 확인 대상이 너무 많았다는 억지 논리로 정당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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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락시킨 적이 없고요. (중략) 그 내용은 지금 처음 제기하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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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홍수취약지구 자료 누락 여부에 대해 처음에는 단정적으로 부정했다가, 위원이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자 '처음 듣는 내용'이라며 말을 바꾸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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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가 보고 있었단 말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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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앞선 증언들과 배치되며,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음에도 타 기관이 보고 있었다며 책임을 전가하고 사실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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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일 날 충청북도 전역이 집중호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그 CCTV를 보고 있을 지방자치단체장이 누가 있겠습니까, 상식적으로?"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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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과거 기관보고 당시 'CCTV를 보고 있었다'고 발언한 속기록 증거가 제시되었음에도, '상식'이라는 모호한 기준을 내세워 자신의 이전 발언을 부정하고 질문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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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에게 좀, 답변을 하면 안 되겠습니까? 아니,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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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도지사라는 최고 책임자로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점검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음에도, 실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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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기록을 제가 본 적이 있기 때문에 돌아가서... 확인해서 여기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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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실무 담당 과장이 녹화 기능이 없어 영상이 없다고 진술한 것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을 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모순된 진술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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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무원들이 저런 것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해서 생긴 일이라고 생각하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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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개인 의료정보 무단 유출이라는 심각한 행정 오류의 책임을 도지사로서 지지 않고, 하급 공무원들의 이해 부족으로 돌리며 책임을 전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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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님이 그렇게 저에게 벌을 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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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고인의 사망 원인을 허위로 유포했다는 구체적인 질의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고 상황을 '벌을 주는 것'으로 프레임 전환하여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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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본 회의의 CCTV를 드릴 수가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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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정보 수집 및 상황 판단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논점과 상관없는 CCTV 제공을 언급하며 답변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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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다는 것이 아니라…… 그날 그 순간에 본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 CCTV를 어떻게 해서 사고가 일어났는지를 보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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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다는 이전 진술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을 하며,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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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된 일이라서 정확히 기억은 못 하겠습니다마는 그런 일이……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저는 그렇게 기억을 못 하고, 이유가 있을 건데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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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23 | 분향소 기습 철거라는 중대한 사건에 대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회피하면서도, 동시에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구체적 근거 없이 정당화하려는 모순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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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위증죄로 처벌하지 말자는 얘기인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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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09-23 | 유상범 위원이 입법의 보편성 원칙과 소급입법의 위험성이라는 법리적 문제를 제기했음에도, 이를 '위증죄 처벌 자체를 반대하는 것'으로 논점을 왜곡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를 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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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재명 대통령 말대로 직접선출 권력이니까 임명직, 간접선출 권력을 충분히 지휘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시는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자제를 해 주십사…… 지금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 수사기관에 수사 가이드라인을 내리는 것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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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9-23 | 동료 위원의 법리적 견해 제시를 '수사 가이드라인 제시'나 '권력 지휘'로 비약시켜 해석하며, 논점과 관계없는 정치적 수사를 섞어 상대의 발언권을 위축시키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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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사과가 들어가냐 안 들어가냐? 우리 경북의 사과가 대한민국의 60%를 지금 생산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관련이 있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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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9-23 | 기후위기특별위원회라는 회의 목적과 전혀 상관없는 한미 관세 및 사과 수출 문제를 제기하며 논점을 이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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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누가 봐도 그냥 쪼개기 재판 하고 있는 거 아닌가, 미리 답을 정해 놓고 형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 아닌가 혹은 재판을 지연시키기 위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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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23 | 법원의 사건 배당 원칙에 대한 객관적 근거 없이, 이를 '형량 줄이기'나 '답 정해놓기'라는 자의적인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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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했는데 안 먹혔다 이 말씀이네요. 기브 업(give up), 포기하셨다는 말씀이네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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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9-23 | 장관의 협력적 태도와 행정적 절차에 대한 설명을 단순한 '패배'나 '포기'로 왜곡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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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대통령 된 이후 특히 2023년 말부터 2024년까지 오로지 한 일은 계엄모의, 해외순방, 골프장에서 계엄모의, 관저에서의 만찬 계엄모의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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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14 | 대통령의 모든 국정 수행을 '오로지' 계엄 모의와 순방으로만 단정 짓는 과도한 일반화이자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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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휴대 안 했잖아요. 그러니까 누명을 벗으라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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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1-14 | 탄약고에서 대량의 탄약이 불출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휴대하지 않았다는 점만을 들어 군이 '누명'을 쓰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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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체포영장이 집행될 것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구속기소될 것 같습니다. ... 아마 예상컨대 2월 말 이후에는 윤석열이 탄핵될 것 같습니다. ... 결론은 내란 혐의가 인정돼서 중형이 선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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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5-01-14 |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질의 자리에서 사실 확인이나 증거 제시가 아닌, 개인적인 정치적 경험칙에 기반한 미래 예측과 단정적인 결론을 장황하게 늘어놓으며 회의의 본질적 맥락에서 벗어난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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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쿠데타가 성공하면 민주당과 권력을 나누기로 공모했다든지 좀 설득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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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5-01-14 | 상대 당의 증인 채택이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아무런 근거 없이 '쿠데타 성공 시 권력 분점 공모'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가정을 설정하여 상대방을 비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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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행위를 헌법적으로 재구성해서 판단토록 하겠다? 이것 말장난에 가까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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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1-07 | 법리적 해석의 차이를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논의를 거부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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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가 권유하신 바에 따라서 탄핵소추문에서 내란죄를 뺐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공정하게 재판을 담당해야 될 재판부와 그 탄핵소추 기소를 담당한 검사에 해당하는, 정청래 위원장 간의 모종의 어떤 교감이 있었다는 거거든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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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1-07 | 법적 절차에 따른 수정 가능성을 근거 없이 '모종의 교감'이라는 음모론적 주장으로 연결하여 사실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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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가 국가를 무력화하고 초헌법적 대국민 선동에 앞장서지 않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잘못은 인지하지 못한 채 남의 잘못만 문제 삼는 것은 법치에 입각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임을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삼인성호’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 사람이 모이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낸다는 것으로 아무쪼록 이 특위가 삼인성호의 우를 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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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2-31 | 실제 발생한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 활동을 '초헌법적 대국민 선동'이나 '없는 호랑이를 만드는 것(삼인성호)'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사실을 왜곡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