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철근 없는 집에서 사시든가."
논의 중인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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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철근 없는 집에서 사시든가."
논의 중인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현대건설이 그렇다고 하면은 팥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다 믿으실 겁니까? 확인하셨어요? 어떻게 확인하셨는지 말씀해 보세요. ... 그게 뭘 잘했다고 계속 그렇게 따박따박 대답하십니까? 들어가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팥으로 메주 쓴다'는 식의 비유로 비하하고, 답변하는 증인에게 '따박따박 대답하냐'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을 줌.
"모자라다니 진짜 씨……"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육두문자에 가까운 비속어를 섞어 발언함.
"명태균한테 얘기하세요, 명태균한테. 조은희 위원은 명태균하고 얘기하세요. 왜, 찔려요, 명태균 얘기하니까? 이렇게 눈을 부라리고 그래."
회의 안건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동료 위원을 비하하고, '눈을 부라린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오세훈, 눈물 질질 짜는 애가 뭘 어디서 나와, 서울시장을. 눈물이나 질질 짜고 말이야"
특정 정치인을 '질질 짜는 애'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의사진행발언 자체가 무엇인지도 몰라요, 제가 볼 때."
상대 위원이 의사진행발언의 개념조차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고 비하함.
"정치를 잘못 배웠다고"
상대 위원의 정치적 역량이나 자질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은희 위원의 발언을 통해 확인됨).
"그런 걸 쉬운 말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하는 겁니다. 아닙니까? 그런 의미에서 오세훈 시장은 굉장히 나쁜 후보예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을 '나쁜 후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함.
"TV토론도 못 하는 모자라는 정원오 후보 실드 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상대 후보를 '모자라다'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을 조롱함.
"명태균하고 사귀세요? 명태균 이름을 몇 번이나 부르시네. 잘 사귀어 보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사적인 관계를 암시하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모지리 후보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후보를 '모지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아니, 거의 로봇처럼 얘기하시네요, 거의 로봇처럼. ... 대한민국 국민이 저걸 보시면 국토부 수준, 이재명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로봇'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특정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함량 미달의 정원오 민주당 후보를 실드 치기 위한 거라고 치고"
특정 정치인을 '함량 미달'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그런데 이 것에 대해서 통일부를 통해서 한, 소위 말해서 입장을 들어 보면 더 가관입니다."
정부 부처의 공식 입장을 '가관'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무위원과 해당 부처의 품격을 깎아내림.
"제가 볼 때는 아전인수하시는 거예요, 지금. 기본합의서나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의 취지를 정말 왜곡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해석을 '아전인수' 또는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책적 견해 차이를 상대방의 의도적인 거짓이나 이기적인 해석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참 한심한 게 똑같은 게 지금 전쟁기념관 앞에도 이미 한 6~7년 전에 만들어져서 똑같은 게 있더라고요. ... 외교적으로 봐도 망신일 뿐만 아니라 아무리 지방자치단체가 외교적 감이 떨어지고 글로벌하지 못한 감각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고 하더라도 서울시장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외교적인 결례와 망신을 자초했는지 알 수가 없는데"
특정 공직자(서울시장)에 대해 '한심하다', '망신', '외교적 감이 떨어진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자꾸 왜 말을 우기십니까, 위원님."
국회 상임위원회 질의 과정에서 국회의원을 향해 '우긴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무례한 발언임.
"물론 맹목적인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렇지 않을지 몰라도 대다수 국민들은 이 사안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특정 정당의 지지자들을 '맹목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의 지지층을 비하하고 모욕함.
"위원장님, 지방선거 때문에 안 바쁘세요?"
회의의 본안과 상관없이 위원장의 개인적인 일정과 상황을 비꼬는 태도로 질문하여 상대방을 희롱함.
"윤석열을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항공모함을 보내서 구출한다 이딴 말도 안 되는 루머를 하는데"
특정 루머를 언급하며 '이딴'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뭘 한 걸로 알고 있어! 몇 개 제출했어요? 나 이런 경우 처음 봤네, 이것."
피질의자에게 고함을 치며 '이것'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부시장님, 이것 해독 못 해요?"
상대방의 답변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기본적 읽기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참 습관이 잘못되셨네."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개인의 '습관'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저는 아직도 내란세력을 비호하고 있는 장 대표가 헌법 위반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타 의원을 향해 '내란세력을 비호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서울시장, 지금은 직무정지지만 오세훈 씨와 같은 당인 국민의힘이 얼마나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는지를 여실하게 드러낸다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사안의 부실을 근거로 상대 정당 전체를 '안전불감증'이라는 프레임으로 매도하며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제 불안해서 못 타겠어요, 서울시가 이따위라서."
서울시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것을 북한의 두 국가론에 맞춘 것이다라고 이렇게 약간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을 펴는 것은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 위원의 헌법적 해석과 정책적 제언을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정치적 성향을 비하하고 공격함.
"김원이 간사가 낸 법안 같으면 이거는…… 계속심사가 아니라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
특정 위원의 성향이나 평소 행보를 부정적으로 전제하여, 해당 위원이 낸 법안이라면 논의 자체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식으로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함.
"말을 똑바로 하라고. 한마디 거드는 게 뭐야? / 이 사람이, 뭐? 너무한다고?"
동료 의원의 표현 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말을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인 명령조와 상대를 비하하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행정실장은 찬성이야, 뭐야? 표결하려고 지금 이야기하나?"
회의 진행자로서 행정실장이라는 하급 관계자에게 다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서명옥 위원님 동의 못 하면 다시 공부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정책적 견해 차이를 상대방의 지식 부족 탓으로 돌리며 '공부하라'고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진짜 면피야, 면피! 가서 다 데모하라고 그래!"
소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면피'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왜 굳이 이렇게 나서 가지고 이것을 개정해 가지고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는지 정말 저는 이해 가지 않습니다."
정부의 법안 개정 노력을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는 감정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였으며,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의 의도를 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차관님, 공부 나중에 하시고 제가 여쭤볼게요."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지위를 무시하고 '공부나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마치 지금 위원장이 진행하는 것이 면피를 받기 위해서 회의를 소집하는 걸로밖에 안 보이잖아요."
회의 소집의 목적을 공적인 책임 수행이 아닌 개인적인 '면피'를 위한 것으로 단정 지으며 소위원장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아니, 면피하려고 회의 소집하고 말이야. 그딴 식으로 회의 운영을 합니까!"
'그딴 식으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면피'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의사가 해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괴변이라고 생각하고 통합돌봄을 저해하는 아주 잘못된 주장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그냥 와서 국민의힘 위원들 반대하고 알리바이 만들고 소위 했다고 그렇게 단체한테 얘기하고 그러시려고 그랬어요?"
상대 정당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행위를 정치적 쇼로 치부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알리바이 만드는 것도 아니고…… 위원장님. / 아니, 알리바이 만드는 것도 아니고 뭐예요, 지금!"
회의 운영의 의도를 '알리바이 만들기'라고 규정하며 위원장의 진정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그러니까 좀 적당히들 합시다, 적당히."
상대방의 질의나 주장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야, 이 사람아! 조심해!"
동료 의원에게 '야', '이 사람아'와 같은 반말과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게 일을 안 해 본 사람들이 주로 하는 방법인데, 민주당 위원님들도 많이 강조를 하셨지만"
상대 정당 위원들을 '일을 안 해 본 사람들'이라고 규정하며 전문성을 비하함.
"조은희 위원님은 같잖은 말 같은 것 하지 말아 주십시오."
상대 위원의 발언을 '같잖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함.
"본인이 항상 말로만 미꾸라지처럼 피해 가면서 국민의 시민의 삶을 챙기지 않고 오로지 본인의 정치적 욕망에만 서울시 행정을 낭비하고 활용했던 그 결정판"
'미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의 동기를 '정치적 욕망'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함.
"서울시 행정이 언제부터 이렇게 망가졌습니까? 오세훈 5년 동안 도대체 무엇을 했길래……"
서울시 행정 전체를 '망가졌다'고 단정하며 시장에 대한 강한 비난과 비하를 쏟아냄.
"아직도 부시장이세요, 진짜!"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발언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혹시나 오세훈 시장이 공무원을 닦달하고 선거에만 몰두하다 보니까 두려워서 못 한 겁니까?"
구체적 근거 없이 시장의 성품과 태도를 '닦달' 등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 지금!"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수준이 너무 보이잖아."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근거로 '수준'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회의가 뭘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아. 가르쳐줘야 되는데 선배들이나 아무도 없으니까 아예 모르는 거지."
상대 위원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미숙함을 지적하며 '가르쳐줘야 한다'거나 '선배가 없어 모른다'는 식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하고 모욕함.
"어떻게 공당의 후보라는 사람이 뉴스에 나와서 뻔뻔하게 허위사실을 얘기합니까? 이게 대한민국 백주대낮에 벌어질 일입니까?"
상대 진영 후보를 향해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그런 게 전형적으로 주폭 아니겠습니까, 주폭? ... 경찰수사가 이래 엉터리로 합니까? 주범은 놓아 놓고 아무 일을 안 했던 희생자, 아무 일도 안 했던 그 밑의 직원만 잡아서 구속시키고"
특정 인물을 '주폭'이라고 낙인찍어 비하하고, 당시 수사 기관의 결과를 '엉터리'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도둑이 제 발 저려도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서울시의 유튜브 영상 삭제 행위를 '도둑'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서울시장을 4번이나 했고 지금 다섯 번째 하시겠다는 분이 그런 기초 상식도 몰라서 마이크를 잡고 했을까요?"
상대 후보의 지적 수준이나 상식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말 되지도 않는, 30년 전 얼마나 궁하면 그럴까라는 측은함도 듭니다만"
상대 진영 의원의 주장을 '되지도 않는 것'으로 치부하고 '측은함'이라는 표현으로 조롱함.
"이 사람 여기 처음 와서 그런데... 당신처럼 정원오 얘기하지 않아요."
상대 의원을 '이 사람',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경력을 운운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저는 철근이 빠진 것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이 정신이 빠진 게 더 큰 문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방(서울시장)에 대해 '정신이 빠졌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철근이 빠진 것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이 정신이 빠진 게 더 큰 문제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신이 빠졌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그건 너무 일방적이세요. 지금 관권선거 하시는 겁니다. ... 협의가 아니고 지금 완전히 뒤통수 때리는 거잖아요. ... 이것은 질서가 아니고 일방적인 거지요. 독재 같은 거지요. ... 이건 어떻게 보면 네다바이입니다. 아니, 의사일정 네다바이입니다."
회의 진행 절차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관권선거',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뒤통수 때린다', '네다바이'와 같은 비속어 및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민주당이 배가 아프긴 아픈 모양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배가 아프다'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오발탄이에요. 잘못 집었어요! 오발탄!"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오발탄'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장관님도 쉴드치시는 겁니까?"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쉴드치다'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장관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쫄리는 거지요?"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하하는 속어('쫄리다')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더불어민주당’보다는 ‘더불어성비위당’으로 개명하십시오."
상대 정당의 명칭을 성비위와 결부시켜 악의적으로 변형함으로써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동네 조폭들이나 할 행동 아니겠습니까?"
특정 후보자의 과거 행위를 '조폭'이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는 국민에 대한 모독과 기만이며 공직자로서 용납될 수 없는 비겁한 직무유기입니다."
정부 관계자의 불출석을 '비겁한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왜 이렇게 하나같이 똑같은 DNA를 가지고 있으면서 이런 부분을 가지고 국민들 그리고 서울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피로감을 가지게끔 합니까?"
상대 정당 소속 정치인들의 성비위 사례를 일반화하여 '똑같은 DNA'라고 표현함으로써 집단적인 비하 발언을 함.
"입에 올리기조차 추악하고 참담한 권력형 주폭 사건입니다."
사건의 성격을 규정함에 있어 '추악하고 참담한'과 같은 극단적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최근 당시 양재호 구청장의 동석했다는 비서실장이었던 김석영이 나서서 자신이 주도했고 정 후보는 말리다가 연루되었다며 황당한 변명을 30년 만에 늘어 놓고 있습니다. ... 이는 전형적인 책임회피이자 치졸한 말 맞추기에 불과합니다."
상대측의 해명을 '황당한 변명', '치졸한 말 맞추기'라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공범의 말이 판결보다 위에 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일 뿐입니다. ... 비겁한 행태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상대측의 주장을 '허무맹랑'하다고 치부하고, 상대의 태도를 '비겁한 행태'라고 공격하며 비하함.
"금융위 앞으로 법 하나 통과 안 돼요, 이렇게 되면."
입법권을 무기로 정부 기관을 협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부위원장님, 윤석열 정부 때도 참 잘나가시고 또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잘나가시는데"
공직자의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 뭐 하는 거야, 지금? 법안심사가 지금 장난치는 거야?"
회의 진행 과정과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에 비유하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장난치는 거야? 참 일 쉽게 하네, 재밌게 하셔."
상대방을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참 일 쉽게 한다, 일 쉽게 해."
정부 측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그만하자는 의견이…… 문금주 위원의 강압에 의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식적인 법안 심사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이 자신을 '강압'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개인정보보호위 부위원장님이 그렇게 흥분할 일은 아니고, 과기부장관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흥분'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직책을 언급하며 발언자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니까 개인정보보호위 부위원장님이 그렇게 흥분할 일은 아니고, 과기부장관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흥분'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직책을 언급하며 발언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누구의 눈치를 보고 있기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 정부가 된 것입니까?"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홍길동 정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체성과 능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여당 위원님들 국회의원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들을 향해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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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철근 없는 집에서 사시든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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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6-05-26 | 논의 중인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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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그렇다고 하면은 팥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다 믿으실 겁니까? 확인하셨어요? 어떻게 확인하셨는지 말씀해 보세요. ... 그게 뭘 잘했다고 계속 그렇게 따박따박 대답하십니까?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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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6-05-26 | 상대방의 답변을 '팥으로 메주 쓴다'는 식의 비유로 비하하고, 답변하는 증인에게 '따박따박 대답하냐'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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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라다니 진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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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6-05-26 |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육두문자에 가까운 비속어를 섞어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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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한테 얘기하세요, 명태균한테. 조은희 위원은 명태균하고 얘기하세요. 왜, 찔려요, 명태균 얘기하니까? 이렇게 눈을 부라리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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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5-26 | 회의 안건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동료 위원을 비하하고, '눈을 부라린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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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눈물 질질 짜는 애가 뭘 어디서 나와, 서울시장을. 눈물이나 질질 짜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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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5-26 | 특정 정치인을 '질질 짜는 애'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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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진행발언 자체가 무엇인지도 몰라요, 제가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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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5-26 | 상대 위원이 의사진행발언의 개념조차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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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잘못 배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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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5-26 | 상대 위원의 정치적 역량이나 자질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은희 위원의 발언을 통해 확인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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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걸 쉬운 말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하는 겁니다. 아닙니까? 그런 의미에서 오세훈 시장은 굉장히 나쁜 후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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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6-05-2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을 '나쁜 후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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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토론도 못 하는 모자라는 정원오 후보 실드 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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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26 | 상대 후보를 '모자라다'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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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하고 사귀세요? 명태균 이름을 몇 번이나 부르시네. 잘 사귀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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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26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사적인 관계를 암시하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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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리 후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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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26 | 상대 진영의 후보를 '모지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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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거의 로봇처럼 얘기하시네요, 거의 로봇처럼. ... 대한민국 국민이 저걸 보시면 국토부 수준, 이재명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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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26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로봇'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특정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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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 미달의 정원오 민주당 후보를 실드 치기 위한 거라고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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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26 | 특정 정치인을 '함량 미달'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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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것에 대해서 통일부를 통해서 한, 소위 말해서 입장을 들어 보면 더 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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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 2026-05-20 | 정부 부처의 공식 입장을 '가관'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무위원과 해당 부처의 품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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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때는 아전인수하시는 거예요, 지금. 기본합의서나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의 취지를 정말 왜곡하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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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6-05-20 | 상대방의 해석을 '아전인수' 또는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책적 견해 차이를 상대방의 의도적인 거짓이나 이기적인 해석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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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심한 게 똑같은 게 지금 전쟁기념관 앞에도 이미 한 6~7년 전에 만들어져서 똑같은 게 있더라고요. ... 외교적으로 봐도 망신일 뿐만 아니라 아무리 지방자치단체가 외교적 감이 떨어지고 글로벌하지 못한 감각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고 하더라도 서울시장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외교적인 결례와 망신을 자초했는지 알 수가 없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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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6-05-20 | 특정 공직자(서울시장)에 대해 '한심하다', '망신', '외교적 감이 떨어진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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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왜 말을 우기십니까, 위원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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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6-05-20 | 국회 상임위원회 질의 과정에서 국회의원을 향해 '우긴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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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맹목적인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렇지 않을지 몰라도 대다수 국민들은 이 사안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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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6-05-20 | 특정 정당의 지지자들을 '맹목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의 지지층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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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지방선거 때문에 안 바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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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6-05-20 | 회의의 본안과 상관없이 위원장의 개인적인 일정과 상황을 비꼬는 태도로 질문하여 상대방을 희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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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항공모함을 보내서 구출한다 이딴 말도 안 되는 루머를 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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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6-05-20 | 특정 루머를 언급하며 '이딴'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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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한 걸로 알고 있어! 몇 개 제출했어요? 나 이런 경우 처음 봤네, 이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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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의원 | 2026-05-20 | 피질의자에게 고함을 치며 '이것'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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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장님, 이것 해독 못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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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6-05-20 | 상대방의 답변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기본적 읽기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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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습관이 잘못되셨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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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6-05-20 |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개인의 '습관'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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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내란세력을 비호하고 있는 장 대표가 헌법 위반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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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6-05-20 |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타 의원을 향해 '내란세력을 비호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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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지금은 직무정지지만 오세훈 씨와 같은 당인 국민의힘이 얼마나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는지를 여실하게 드러낸다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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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5-20 | 특정 사안의 부실을 근거로 상대 정당 전체를 '안전불감증'이라는 프레임으로 매도하며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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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불안해서 못 타겠어요, 서울시가 이따위라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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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5-20 | 서울시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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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북한의 두 국가론에 맞춘 것이다라고 이렇게 약간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을 펴는 것은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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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6-05-20 | 상대 위원의 헌법적 해석과 정책적 제언을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정치적 성향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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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간사가 낸 법안 같으면 이거는…… 계속심사가 아니라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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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6-05-19 | 특정 위원의 성향이나 평소 행보를 부정적으로 전제하여, 해당 위원이 낸 법안이라면 논의 자체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식으로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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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똑바로 하라고. 한마디 거드는 게 뭐야? / 이 사람이, 뭐? 너무한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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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6-05-19 | 동료 의원의 표현 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말을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인 명령조와 상대를 비하하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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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장은 찬성이야, 뭐야? 표결하려고 지금 이야기하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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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6-05-19 | 회의 진행자로서 행정실장이라는 하급 관계자에게 다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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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위원님 동의 못 하면 다시 공부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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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6-05-19 | 정책적 견해 차이를 상대방의 지식 부족 탓으로 돌리며 '공부하라'고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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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면피야, 면피! 가서 다 데모하라고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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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6-05-19 | 소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면피'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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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굳이 이렇게 나서 가지고 이것을 개정해 가지고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는지 정말 저는 이해 가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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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6-05-19 | 정부의 법안 개정 노력을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는 감정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였으며,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의 의도를 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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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공부 나중에 하시고 제가 여쭤볼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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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6-05-19 |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지위를 무시하고 '공부나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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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지금 위원장이 진행하는 것이 면피를 받기 위해서 회의를 소집하는 걸로밖에 안 보이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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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6-05-19 | 회의 소집의 목적을 공적인 책임 수행이 아닌 개인적인 '면피'를 위한 것으로 단정 지으며 소위원장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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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면피하려고 회의 소집하고 말이야. 그딴 식으로 회의 운영을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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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6-05-19 | '그딴 식으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면피'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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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해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괴변이라고 생각하고 통합돌봄을 저해하는 아주 잘못된 주장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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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6-05-19 |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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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와서 국민의힘 위원들 반대하고 알리바이 만들고 소위 했다고 그렇게 단체한테 얘기하고 그러시려고 그랬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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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5-19 | 상대 정당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행위를 정치적 쇼로 치부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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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이 만드는 것도 아니고…… 위원장님. / 아니, 알리바이 만드는 것도 아니고 뭐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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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5-19 | 회의 운영의 의도를 '알리바이 만들기'라고 규정하며 위원장의 진정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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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좀 적당히들 합시다, 적당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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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5-18 | 상대방의 질의나 주장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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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사람아! 조심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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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5-18 | 동료 의원에게 '야', '이 사람아'와 같은 반말과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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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일을 안 해 본 사람들이 주로 하는 방법인데, 민주당 위원님들도 많이 강조를 하셨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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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5-18 | 상대 정당 위원들을 '일을 안 해 본 사람들'이라고 규정하며 전문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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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위원님은 같잖은 말 같은 것 하지 말아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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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6-05-18 | 상대 위원의 발언을 '같잖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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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항상 말로만 미꾸라지처럼 피해 가면서 국민의 시민의 삶을 챙기지 않고 오로지 본인의 정치적 욕망에만 서울시 행정을 낭비하고 활용했던 그 결정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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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6-05-18 | '미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의 동기를 '정치적 욕망'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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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행정이 언제부터 이렇게 망가졌습니까? 오세훈 5년 동안 도대체 무엇을 했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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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6-05-18 | 서울시 행정 전체를 '망가졌다'고 단정하며 시장에 대한 강한 비난과 비하를 쏟아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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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부시장이세요,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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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6-05-18 |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발언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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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오세훈 시장이 공무원을 닦달하고 선거에만 몰두하다 보니까 두려워서 못 한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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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6-05-18 | 구체적 근거 없이 시장의 성품과 태도를 '닦달' 등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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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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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5-18 |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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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너무 보이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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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5-18 |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근거로 '수준'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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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가 뭘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아. 가르쳐줘야 되는데 선배들이나 아무도 없으니까 아예 모르는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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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5-18 | 상대 위원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미숙함을 지적하며 '가르쳐줘야 한다'거나 '선배가 없어 모른다'는 식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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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당의 후보라는 사람이 뉴스에 나와서 뻔뻔하게 허위사실을 얘기합니까? 이게 대한민국 백주대낮에 벌어질 일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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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5-18 | 상대 진영 후보를 향해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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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게 전형적으로 주폭 아니겠습니까, 주폭? ... 경찰수사가 이래 엉터리로 합니까? 주범은 놓아 놓고 아무 일을 안 했던 희생자, 아무 일도 안 했던 그 밑의 직원만 잡아서 구속시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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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5-18 | 특정 인물을 '주폭'이라고 낙인찍어 비하하고, 당시 수사 기관의 결과를 '엉터리'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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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제 발 저려도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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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5-18 | 서울시의 유튜브 영상 삭제 행위를 '도둑'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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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을 4번이나 했고 지금 다섯 번째 하시겠다는 분이 그런 기초 상식도 몰라서 마이크를 잡고 했을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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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5-18 | 상대 후보의 지적 수준이나 상식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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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되지도 않는, 30년 전 얼마나 궁하면 그럴까라는 측은함도 듭니다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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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5-18 | 상대 진영 의원의 주장을 '되지도 않는 것'으로 치부하고 '측은함'이라는 표현으로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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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여기 처음 와서 그런데... 당신처럼 정원오 얘기하지 않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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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6-05-18 | 상대 의원을 '이 사람',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경력을 운운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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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철근이 빠진 것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이 정신이 빠진 게 더 큰 문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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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6-05-18 | 상대방(서울시장)에 대해 '정신이 빠졌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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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이 빠진 것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이 정신이 빠진 게 더 큰 문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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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6-05-18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신이 빠졌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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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너무 일방적이세요. 지금 관권선거 하시는 겁니다. ... 협의가 아니고 지금 완전히 뒤통수 때리는 거잖아요. ... 이것은 질서가 아니고 일방적인 거지요. 독재 같은 거지요. ... 이건 어떻게 보면 네다바이입니다. 아니, 의사일정 네다바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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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18 | 회의 진행 절차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관권선거',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뒤통수 때린다', '네다바이'와 같은 비속어 및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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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배가 아프긴 아픈 모양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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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18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배가 아프다'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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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탄이에요. 잘못 집었어요! 오발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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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18 |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오발탄'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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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도 쉴드치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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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18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쉴드치다'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장관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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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리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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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18 |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하하는 속어('쫄리다')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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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보다는 ‘더불어성비위당’으로 개명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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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6-05-15 | 상대 정당의 명칭을 성비위와 결부시켜 악의적으로 변형함으로써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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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조폭들이나 할 행동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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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6-05-15 | 특정 후보자의 과거 행위를 '조폭'이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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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국민에 대한 모독과 기만이며 공직자로서 용납될 수 없는 비겁한 직무유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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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6-05-15 | 정부 관계자의 불출석을 '비겁한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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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하나같이 똑같은 DNA를 가지고 있으면서 이런 부분을 가지고 국민들 그리고 서울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피로감을 가지게끔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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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5-15 | 상대 정당 소속 정치인들의 성비위 사례를 일반화하여 '똑같은 DNA'라고 표현함으로써 집단적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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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올리기조차 추악하고 참담한 권력형 주폭 사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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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5-15 | 사건의 성격을 규정함에 있어 '추악하고 참담한'과 같은 극단적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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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당시 양재호 구청장의 동석했다는 비서실장이었던 김석영이 나서서 자신이 주도했고 정 후보는 말리다가 연루되었다며 황당한 변명을 30년 만에 늘어 놓고 있습니다. ... 이는 전형적인 책임회피이자 치졸한 말 맞추기에 불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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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5-15 | 상대측의 해명을 '황당한 변명', '치졸한 말 맞추기'라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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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의 말이 판결보다 위에 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일 뿐입니다. ... 비겁한 행태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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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15 | 상대측의 주장을 '허무맹랑'하다고 치부하고, 상대의 태도를 '비겁한 행태'라고 공격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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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앞으로 법 하나 통과 안 돼요, 이렇게 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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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5-12 | 입법권을 무기로 정부 기관을 협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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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원장님, 윤석열 정부 때도 참 잘나가시고 또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잘나가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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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5-12 | 공직자의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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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뭐 하는 거야, 지금? 법안심사가 지금 장난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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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5-12 | 회의 진행 과정과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에 비유하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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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난치는 거야? 참 일 쉽게 하네, 재밌게 하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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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5-12 | 상대방을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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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일 쉽게 한다, 일 쉽게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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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5-12 | 정부 측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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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자는 의견이…… 문금주 위원의 강압에 의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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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6-05-12 | 공식적인 법안 심사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이 자신을 '강압'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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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 부위원장님이 그렇게 흥분할 일은 아니고, 과기부장관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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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6-05-12 |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흥분'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직책을 언급하며 발언자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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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개인정보보호위 부위원장님이 그렇게 흥분할 일은 아니고, 과기부장관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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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6-05-12 |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흥분'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직책을 언급하며 발언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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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누구의 눈치를 보고 있기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 정부가 된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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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6-05-11 |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홍길동 정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체성과 능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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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위원님들 국회의원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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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6-05-11 | 동료 의원들을 향해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