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963건 중 1~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6-08-26

"사실 중에 우리가 기망이라고 하지요. 특정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데 일부러 누락을 시켜 가지고 보고를 한 건 아니세요?"

상대방의 업무상 과실이나 보고 누락을 '기망'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의도적인 속임수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6-08-26

"위원님, 막 상상한 것 소설 쓰지 마시고……"

상대 의원의 주장을 '소설'이라고 비하하며,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방의 발언을 허구로 치부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원주시갑 2026-08-26

"왜 그런 배짱이 없어요? 사명감 갖고 일을 좀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정책적 견해 차이를 '배짱이 없다'는 개인의 성격이나 기질 문제로 치부하며 장관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6-08-26

"특히 국민의힘에 호소드립니다. 쓸데없이 발목 잡기 하지 마시고요. 이진숙 사퇴안에 찬성이나 하십시오."

상대 정당의 반대 토론을 '쓸데없는 발목 잡기'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고, 해당 법안과 전혀 무관한 타 안건(이진숙 사퇴안)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2026-08-26

"이게 참 한심한 노릇인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정부의 기초연금 개편 방향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6-08-26

"전 국민을 삼전닉스 도박판으로 내몬 현 상황 이게 과연 정상이라고 보십니까?"

정부의 주식 시장 정책 결과에 대해 '도박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묘사함으로써 상대방과 정책을 모욕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6

"이거 재경부가 제정신인가, 분석해서 했는가."

상대 기관의 정신 상태를 운운하며 '제정신인가'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6

"일부에서는 개판이다 이런 말도 합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정책을 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6

"재경부는 무능한 것이고 분석을 하지 않고 이렇게 했다라고 한다면 오만한 것이지요."

논리적 근거 제시보다 '무능', '오만'과 같은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26

"우리 대한민국 청년들이 장관님 같은 부모를 두지 못했단 말이에요. 부모 찬스를 쓸 수가 없어요."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인적인 가족사(자녀 전세금 지원)를 언급하며 '부모 찬스'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6-08-26

"이로써 이진숙 의원은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5·18민주화운동을 매도하는 선동의 장이자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내란 동조 세력의 광란의 장으로 변질시켰습니다."

동료 의원의 행위를 '내란 동조 세력의 광란의 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25

"똑똑한 머리로 움직이는 사람도 있지만 머리는 좀 부족하거나 공부는 부족해도 손발로 충성하는 사람도 조직에 필요한데"

조직 구성원을 '머리가 부족한 사람'으로 지칭하며, 특정 능력 수준의 인원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25

"물 먹는 하마처럼 공군이 큰 사업으로 다 쫙쫙 빨아 가면 육군의 자잘자잘하지만 중요한 사업이 못 간다는 겁니다."

특정 군(공군)의 예산 집행 상황을 '물 먹는 하마'라는 부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적으로 표현함.

막말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6-08-25

"책임을 져야 될 서울시장이 너무 정부 위에 앉아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이건 하지 마라 이런 모습들도 서울시민들도 상당히 불편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정 정치인(오세훈 시장)에 대해 '정부 위에 앉아 가지고 이래라저래라'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6-08-25

"사과도 없는 뻔뻔한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의 활동도 보나 마나입니다. 뻔뻔한 모습을 보면 저희가 기대할 게 없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막말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2026-08-25

"재향군인회가 어떤 단체인데 대학생들한테 배상을 전가하겠습니까."

상대방(차관)의 답변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함.

막말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2026-08-25

"기억 안 나십니까? 기억이 안 납니까, 모르시는 겁니까? 대주주는 아니셨던 모양이지요?"

상대방(국무총리)에게 반복적으로 기억 여부를 다그치며, 개인의 자산 상태를 빗대어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6-08-25

"저런 내용을 가지고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답변하시는 것은 영혼이 없는 답변 아니겠어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영혼이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6-08-25

"도둑이 스스로 매를 드는 격입니다."

상대방을 '도둑'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6-08-25

"광주에서는 5·18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하고 국회에 와서는 5·18 정신을 무시하고 역사 왜곡에 동조하는 국민의힘 의원들, 거짓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건 국민을 향한 사기입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정치적 행보를 '거짓말'과 '사기'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난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24

"한병도 위원장님의 눈틀막 국회운영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유감을 표합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눈틀막'이라는 인터넷 신조어와 비속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8-24

"자꾸 겉도는데 제 답변을 바로 해 주셔야지요. ... 동문서답하시지 말고요. ... 답변을 못 하시네요."

상대방의 답변 부족에 대한 지적을 넘어 '겉돈다', '동문서답한다', '답변을 못 한다' 등 상대의 능력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6-08-24

"역대 정부가 못 한, 윤석열 정부를 포함해서 못 한 공개는 아주 잘한 일이다 이렇게 칭찬해 주시고요."

국회의원의 비판적 질의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칭찬해 달라'는 식의 비꼬는 태도로 응대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4

"그냥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하는 공개는 공개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부의 공개 방식을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로 표현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4

"묻지 않는데 불필요한 대답 하지 마십시오. 내 시간이 지금 줄어듭니다."

정부 관계자의 답변 권리를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4

"요새 비서실장님 골프 정치 하시느라고 정신없으시던데……"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개인적 활동을 '골프 정치'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8-24

"무슨 이따위 상품을 만들고 계십니까?"

정부의 정책 상품을 지칭하며 '이따위'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8-21

"두통이 그렇게 심하신가요?"

법무부 장관의 건강상 이유로 인한 불출석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질문하며, 상대방의 상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8-21

"아주 그냥 좋게 보면 그동안 여러 차례 형소법 개정 과정에서 법무부장관이 했던 주장 그런 것이 안 받아들여졌고... 아주 좋게 봐 드리면 지난번 형소법 개정 과정에서 본인이 주장했던 일부 보완수사권의 존치 필요성이 전혀 안 받아들여지니까 그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시고 사직을 하신 것 같아요, 좋게 보면."

'좋게 보면'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실제로는 부정적인 의도를 드러내는 반어법적 비난을 가했으며, 이는 품격 있는 질의라기보다 상대에 대한 조롱에 가까움.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8-21

"제대로 지금 기관이 작동하는 겁니까? 이것 그냥 세금 먹는, 그냥 세금 먹으면서 월급 받아 가는 그런 기관 아닙니까?"

공공기관의 기능 부재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기관 구성원 전체를 '세금만 축내는 존재'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6-08-21

"장관님, 저는 죄송하지만 비겁한 정부의 변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의 답변을 '비겁한 변명'이라고 지칭하며,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의 태도를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6-08-21

"저는 직무유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장관님."

정부의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인 법적/행정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공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8-21

"17억을 윤석열 내란수괴가 수익을 거둬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21

"진짜 이것은 듣보잡 아니에요?"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듣보잡'이라는 저속한 신조어/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21

"희대의 희한한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가 최고 사법기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희대의 희한한'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21

"검사들이 그따위로 언론플레이하면 이 검사들 잘못된 것이고"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21

"제가 아까 공수처장께서 ‘저희가 여러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여러분이 진짜 검사 맞습니까? 한번 대답해 보세요, 공수처장님."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6-08-20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에도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 이건 진짜로 중범죄자입니다."

특정 인물에 대해 '별의별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법적 확정 판결 전 '중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모욕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8-20

"오늘 내란에서 별짓 다 하고 빠져나간 사람 있었지요, 심우정? 기소됐습니다."

'별짓 다 하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6-08-20

"내로남불입니까?"

상대방의 과거 발언과 현재 행동의 모순을 지적하며 '내로남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위원장을 비하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6-08-20

"대충 땜빵으로 넘어간다는 것은 안 맞는 거지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땜빵'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 과정을 비하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6-08-20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한기호 위원 아들입니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며 비유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아무런 상관이 없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8-20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발언과 처신들을 모두 군이 지켜보고 있고요, 부하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처신하십시오."

질의 대상인 군 총장들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의 인격과 처신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6-08-20

"그러면 퇴장하세요."

회의 진행 중 의견 충돌이 있는 위원에게 위원장으로서 권위를 이용해 강압적으로 퇴장을 명령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6-08-20

"소수당의 횡포지요, 정확하게 얘기하면!"

상대방의 '다수당 횡포' 발언에 대응하여 똑같이 '소수당 횡포'라고 맞받아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6-08-19

"공부한 지 오래되셔서 헌법 내용을 잘 이해를 못 하신 것 같아요."

동료 의원의 지적 능력을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8-19

"내란당!"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부르며 반복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8-19

"부끄러워서 안 합니다. 쪽팔려서 안 합니다. 유치해서 안 합니다."

회의장에서 '쪽팔려서'와 같은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19

"청문회 때 소명되었다라고 뻐꾸기 얘기하듯이 얘기하지만"

국방부 장관의 답변 방식을 '뻐꾸기'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희화화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8-19

"국민의힘이 배출한 윤석열 내란범 그리고 국정농단범 김건희"

특정 인물들을 '내란범', '국정농단범'으로 단정 지어 강하게 비난하고 인신공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8-19

"대법원에 무릎 꿇고서 대법원장 지키려고 지금 안달이 났습니다"

상대 진영의 태도를 '무릎 꿇고 안달 났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8-19

"정신 똑바로 차리셔야 돼요, 지금."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8-19

"지금 말장난하십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법을 안 지키니까, 고위 법관들이 그렇게 법을 안 지키니까 지금 공직 기강이 바로 안 잡히는 거예요."

상대방의 답변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특정 집단 전체의 도덕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8-19

"지금 장난하십니까? 왜 답을 못 해요? 법에 정해져 있으면 와야 되는 겁니까, 안 와야 되는 겁니까? 답해 보십시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6-08-19

"민간 업체에서 안전 문제에 대한 거의 불감증에 가까운 정도의 자기 편리식 주장을 하고 있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특정 민간 업체의 입장을 '불감증'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9

"닥치고 공급이라고 하더니 이제 역사적 의미도 닥치라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상대방의 정책 추진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닥치고'라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준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8-19

"당신들은 김일성 만세를 부르던 사람들이야. 조심해"

탈북민 출신 동료 의원의 과거 배경을 언급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한 발언으로, 인신공격성 성격이 매우 강함.

막말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6-08-19

"일반인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그런 선민의식을 갖고 계신지 몰랐습니다."

단순한 용어 정의 차이를 '선민의식'이라는 프레임으로 공격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6-08-19

"유튜브 하세요, 그러면. 유튜브 하시라고! 국회의원 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직업적 자격을 부정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내란세력 아니에요, 조희대?"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대법원장을 '내란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대법원장은 안 아파요? 행정처장은 감기 들렸는데 대법원장은 멀쩡하시냐고요."

질의 시작부터 상대방의 건강 상태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공적인 회의 석상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똥차 하나 끼워 가지고, 끼워 맞추기 해서 일대일로 이게 말이 되냐고요."

인사 제청 대상을 '똥차'라는 매우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사법정치꾼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러한 사법 절차와 헌법을 위반한 그 사유로 탄핵소추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대법원장을 '사법정치꾼'이라 칭하며 지속적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이어감.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오리발 낼 일이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변을 '오리발'이라고 표현하며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 언사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이따위 식으로 끼워 맞추기, 1 플러스 1 이런 정치 재주를 부리냐고요."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이런 사법정치꾼이 사법부에 다시는 발을 못 붙이게 하는 그런 제도적 장치도 필요하지만... 똥차 하나 끼워 가지고, 끼워 맞추기 해서 일대일로 이게 말이 되냐고요."

상대방을 '사법정치꾼', '똥차'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조희대 대법원장은 사법정치를 너무 잘해요. 정치꾼이야."

국가 사법부의 수장을 '정치꾼'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19

"누구한테 자랑하신 겁니까? 대한민국 국민한테 자랑하신 겁니까, 김정은한테 한 겁니까?"

상대방의 정책 설명을 '자랑'으로 치부하며, 북한 지도자와 결부시켜 모욕적인 뉘앙스로 질문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19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대변인입니까? 북한 대변인입니까?"

정부 부처 장관을 향해 적대국인 북한의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19

"일명 국민 입틀막법이라고 불리는 그 법이 있습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법안을 '입틀막법'이라는 비하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19

"장관의 이 모든 행위들, 반헌법 행위고 매국적인 영토 포기 선언이에요."

정책적 견해 차이를 '매국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19

"조선 장관입니다. 당장 사퇴하십시오."

대한민국 장관에게 '조선 장관'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8-19

"똑바로 알고 얘기를 하세요."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8-19

"정치적인 술수가 있는 정치꾼으로 만드는 분들이 누굽니까?"

상대방을 '정치꾼'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8-19

"혼자서 다 해요, 아주."

상대방의 진행 방식을 비꼬는 말투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거짓말하지 마시고요. / 말을 거짓말하고 그래."

증인(법원행정처장)의 답변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며 몰아세우고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국회의원이 이제 돼서 모르시는 모양인데, 의사를 정리할 의무가 있어요."

상대 의원의 경력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그것을 같이 동조한 공범,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이다 이렇게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피질의자를 '공범'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나쁜 사람이네요."

질의 대상자인 법원행정처장에게 논리적 근거 없이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말을 교묘하게 바꾸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교묘하다'고 표현하며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있다는 비난 섞인 공격을 함.

발언 문제 이유

"사실 중에 우리가 기망이라고 하지요. 특정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데 일부러 누락을 시켜 가지고 보고를 한 건 아니세요?"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6-08-26 상대방의 업무상 과실이나 보고 누락을 '기망'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의도적인 속임수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원님, 막 상상한 것 소설 쓰지 마시고……"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6-08-26 상대 의원의 주장을 '소설'이라고 비하하며,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방의 발언을 허구로 치부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왜 그런 배짱이 없어요? 사명감 갖고 일을 좀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박정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원주시갑

2026-08-26 정책적 견해 차이를 '배짱이 없다'는 개인의 성격이나 기질 문제로 치부하며 장관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특히 국민의힘에 호소드립니다. 쓸데없이 발목 잡기 하지 마시고요. 이진숙 사퇴안에 찬성이나 하십시오."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6-08-26 상대 정당의 반대 토론을 '쓸데없는 발목 잡기'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고, 해당 법안과 전혀 무관한 타 안건(이진숙 사퇴안)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게 참 한심한 노릇인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2026-08-26 정부의 기초연금 개편 방향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전 국민을 삼전닉스 도박판으로 내몬 현 상황 이게 과연 정상이라고 보십니까?"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6-08-26 정부의 주식 시장 정책 결과에 대해 '도박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묘사함으로써 상대방과 정책을 모욕함.

"이거 재경부가 제정신인가, 분석해서 했는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6 상대 기관의 정신 상태를 운운하며 '제정신인가'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일부에서는 개판이다 이런 말도 합니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6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정책을 비하함.

"재경부는 무능한 것이고 분석을 하지 않고 이렇게 했다라고 한다면 오만한 것이지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6 논리적 근거 제시보다 '무능', '오만'과 같은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우리 대한민국 청년들이 장관님 같은 부모를 두지 못했단 말이에요. 부모 찬스를 쓸 수가 없어요."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26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인적인 가족사(자녀 전세금 지원)를 언급하며 '부모 찬스'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로써 이진숙 의원은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5·18민주화운동을 매도하는 선동의 장이자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내란 동조 세력의 광란의 장으로 변질시켰습니다."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6-08-26 동료 의원의 행위를 '내란 동조 세력의 광란의 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똑똑한 머리로 움직이는 사람도 있지만 머리는 좀 부족하거나 공부는 부족해도 손발로 충성하는 사람도 조직에 필요한데"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25 조직 구성원을 '머리가 부족한 사람'으로 지칭하며, 특정 능력 수준의 인원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물 먹는 하마처럼 공군이 큰 사업으로 다 쫙쫙 빨아 가면 육군의 자잘자잘하지만 중요한 사업이 못 간다는 겁니다."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25 특정 군(공군)의 예산 집행 상황을 '물 먹는 하마'라는 부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적으로 표현함.

"책임을 져야 될 서울시장이 너무 정부 위에 앉아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이건 하지 마라 이런 모습들도 서울시민들도 상당히 불편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6-08-25 특정 정치인(오세훈 시장)에 대해 '정부 위에 앉아 가지고 이래라저래라'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사과도 없는 뻔뻔한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의 활동도 보나 마나입니다. 뻔뻔한 모습을 보면 저희가 기대할 게 없습니다."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6-08-25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재향군인회가 어떤 단체인데 대학생들한테 배상을 전가하겠습니까."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2026-08-25 상대방(차관)의 답변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함.

"기억 안 나십니까? 기억이 안 납니까, 모르시는 겁니까? 대주주는 아니셨던 모양이지요?"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2026-08-25 상대방(국무총리)에게 반복적으로 기억 여부를 다그치며, 개인의 자산 상태를 빗대어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저런 내용을 가지고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답변하시는 것은 영혼이 없는 답변 아니겠어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6-08-25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영혼이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도둑이 스스로 매를 드는 격입니다."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6-08-25 상대방을 '도둑'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광주에서는 5·18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하고 국회에 와서는 5·18 정신을 무시하고 역사 왜곡에 동조하는 국민의힘 의원들, 거짓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건 국민을 향한 사기입니다."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6-08-25 상대 정당 의원들의 정치적 행보를 '거짓말'과 '사기'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난함.

"한병도 위원장님의 눈틀막 국회운영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유감을 표합니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24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눈틀막'이라는 인터넷 신조어와 비속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자꾸 겉도는데 제 답변을 바로 해 주셔야지요. ... 동문서답하시지 말고요. ... 답변을 못 하시네요."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8-24 상대방의 답변 부족에 대한 지적을 넘어 '겉돈다', '동문서답한다', '답변을 못 한다' 등 상대의 능력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역대 정부가 못 한, 윤석열 정부를 포함해서 못 한 공개는 아주 잘한 일이다 이렇게 칭찬해 주시고요."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6-08-24 국회의원의 비판적 질의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칭찬해 달라'는 식의 비꼬는 태도로 응대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그냥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하는 공개는 공개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4 정부의 공개 방식을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로 표현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묻지 않는데 불필요한 대답 하지 마십시오. 내 시간이 지금 줄어듭니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4 정부 관계자의 답변 권리를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임.

"요새 비서실장님 골프 정치 하시느라고 정신없으시던데……"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4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개인적 활동을 '골프 정치'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슨 이따위 상품을 만들고 계십니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8-24 정부의 정책 상품을 지칭하며 '이따위'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두통이 그렇게 심하신가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8-21 법무부 장관의 건강상 이유로 인한 불출석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질문하며, 상대방의 상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아주 그냥 좋게 보면 그동안 여러 차례 형소법 개정 과정에서 법무부장관이 했던 주장 그런 것이 안 받아들여졌고... 아주 좋게 봐 드리면 지난번 형소법 개정 과정에서 본인이 주장했던 일부 보완수사권의 존치 필요성이 전혀 안 받아들여지니까 그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시고 사직을 하신 것 같아요, 좋게 보면."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8-21 '좋게 보면'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실제로는 부정적인 의도를 드러내는 반어법적 비난을 가했으며, 이는 품격 있는 질의라기보다 상대에 대한 조롱에 가까움.

"제대로 지금 기관이 작동하는 겁니까? 이것 그냥 세금 먹는, 그냥 세금 먹으면서 월급 받아 가는 그런 기관 아닙니까?"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8-21 공공기관의 기능 부재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기관 구성원 전체를 '세금만 축내는 존재'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장관님, 저는 죄송하지만 비겁한 정부의 변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6-08-21 상대방의 답변을 '비겁한 변명'이라고 지칭하며,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의 태도를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직무유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장관님."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6-08-21 정부의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인 법적/행정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공격함.

"17억을 윤석열 내란수괴가 수익을 거둬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8-21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진짜 이것은 듣보잡 아니에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21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듣보잡'이라는 저속한 신조어/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희대의 희한한 조희대 대법원장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21 국가 최고 사법기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희대의 희한한'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검사들이 그따위로 언론플레이하면 이 검사들 잘못된 것이고"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21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제가 아까 공수처장께서 ‘저희가 여러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여러분이 진짜 검사 맞습니까? 한번 대답해 보세요, 공수처장님."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21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에도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 이건 진짜로 중범죄자입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6-08-20 특정 인물에 대해 '별의별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법적 확정 판결 전 '중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모욕함.

"오늘 내란에서 별짓 다 하고 빠져나간 사람 있었지요, 심우정? 기소됐습니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8-20 '별짓 다 하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로남불입니까?"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6-08-20 상대방의 과거 발언과 현재 행동의 모순을 지적하며 '내로남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위원장을 비하함.

"대충 땜빵으로 넘어간다는 것은 안 맞는 거지요."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6-08-20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땜빵'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 과정을 비하함.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한기호 위원 아들입니다."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6-08-20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며 비유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아무런 상관이 없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발언과 처신들을 모두 군이 지켜보고 있고요, 부하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처신하십시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8-20 질의 대상인 군 총장들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의 인격과 처신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퇴장하세요."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6-08-20 회의 진행 중 의견 충돌이 있는 위원에게 위원장으로서 권위를 이용해 강압적으로 퇴장을 명령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소수당의 횡포지요, 정확하게 얘기하면!"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6-08-20 상대방의 '다수당 횡포' 발언에 대응하여 똑같이 '소수당 횡포'라고 맞받아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공부한 지 오래되셔서 헌법 내용을 잘 이해를 못 하신 것 같아요."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6-08-19 동료 의원의 지적 능력을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당!"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8-19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부르며 반복적으로 비하함.

"부끄러워서 안 합니다. 쪽팔려서 안 합니다. 유치해서 안 합니다."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8-19 회의장에서 '쪽팔려서'와 같은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청문회 때 소명되었다라고 뻐꾸기 얘기하듯이 얘기하지만"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19 국방부 장관의 답변 방식을 '뻐꾸기'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희화화함.

"국민의힘이 배출한 윤석열 내란범 그리고 국정농단범 김건희"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8-19 특정 인물들을 '내란범', '국정농단범'으로 단정 지어 강하게 비난하고 인신공격함.

"대법원에 무릎 꿇고서 대법원장 지키려고 지금 안달이 났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8-19 상대 진영의 태도를 '무릎 꿇고 안달 났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정신 똑바로 차리셔야 돼요, 지금."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8-19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지금 말장난하십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법을 안 지키니까, 고위 법관들이 그렇게 법을 안 지키니까 지금 공직 기강이 바로 안 잡히는 거예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8-19 상대방의 답변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특정 집단 전체의 도덕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금 장난하십니까? 왜 답을 못 해요? 법에 정해져 있으면 와야 되는 겁니까, 안 와야 되는 겁니까? 답해 보십시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8-19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민간 업체에서 안전 문제에 대한 거의 불감증에 가까운 정도의 자기 편리식 주장을 하고 있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6-08-19 특정 민간 업체의 입장을 '불감증'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닥치고 공급이라고 하더니 이제 역사적 의미도 닥치라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9 상대방의 정책 추진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닥치고'라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당신들은 김일성 만세를 부르던 사람들이야. 조심해"

김준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8-19 탈북민 출신 동료 의원의 과거 배경을 언급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한 발언으로, 인신공격성 성격이 매우 강함.

"일반인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그런 선민의식을 갖고 계신지 몰랐습니다."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6-08-19 단순한 용어 정의 차이를 '선민의식'이라는 프레임으로 공격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유튜브 하세요, 그러면. 유튜브 하시라고! 국회의원 하지 마시고."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6-08-19 상대방의 직업적 자격을 부정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내란세력 아니에요, 조희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대법원장을 '내란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을 수행함.

"대법원장은 안 아파요? 행정처장은 감기 들렸는데 대법원장은 멀쩡하시냐고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질의 시작부터 상대방의 건강 상태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공적인 회의 석상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임.

"똥차 하나 끼워 가지고, 끼워 맞추기 해서 일대일로 이게 말이 되냐고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인사 제청 대상을 '똥차'라는 매우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사법정치꾼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러한 사법 절차와 헌법을 위반한 그 사유로 탄핵소추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대법원장을 '사법정치꾼'이라 칭하며 지속적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이어감.

"오리발 낼 일이 아니에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상대방의 답변을 '오리발'이라고 표현하며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 언사임.

"이따위 식으로 끼워 맞추기, 1 플러스 1 이런 정치 재주를 부리냐고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이런 사법정치꾼이 사법부에 다시는 발을 못 붙이게 하는 그런 제도적 장치도 필요하지만... 똥차 하나 끼워 가지고, 끼워 맞추기 해서 일대일로 이게 말이 되냐고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상대방을 '사법정치꾼', '똥차'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희대 대법원장은 사법정치를 너무 잘해요. 정치꾼이야."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8-19 국가 사법부의 수장을 '정치꾼'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누구한테 자랑하신 겁니까? 대한민국 국민한테 자랑하신 겁니까, 김정은한테 한 겁니까?"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19 상대방의 정책 설명을 '자랑'으로 치부하며, 북한 지도자와 결부시켜 모욕적인 뉘앙스로 질문함.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대변인입니까? 북한 대변인입니까?"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19 정부 부처 장관을 향해 적대국인 북한의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일명 국민 입틀막법이라고 불리는 그 법이 있습니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19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법안을 '입틀막법'이라는 비하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함.

"장관의 이 모든 행위들, 반헌법 행위고 매국적인 영토 포기 선언이에요."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19 정책적 견해 차이를 '매국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조선 장관입니다. 당장 사퇴하십시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19 대한민국 장관에게 '조선 장관'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똑바로 알고 얘기를 하세요."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8-19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치적인 술수가 있는 정치꾼으로 만드는 분들이 누굽니까?"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8-19 상대방을 '정치꾼'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혼자서 다 해요, 아주."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8-19 상대방의 진행 방식을 비꼬는 말투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거짓말하지 마시고요. / 말을 거짓말하고 그래."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증인(법원행정처장)의 답변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며 몰아세우고 모욕함.

"국회의원이 이제 돼서 모르시는 모양인데, 의사를 정리할 의무가 있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상대 의원의 경력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것을 같이 동조한 공범,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이다 이렇게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피질의자를 '공범'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쁜 사람이네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질의 대상자인 법원행정처장에게 논리적 근거 없이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말을 교묘하게 바꾸고 있습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교묘하다'고 표현하며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있다는 비난 섞인 공격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