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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상대방의 태도를 강하게 질책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이어감.

김승원 의원 사진

2.47점 전체 105위

발견 사례 77건 · 분석 회의 137회 · 발화 5129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2026-07-30 · [임시] 제3차 (2026. 07. 30.)

"한밤중에 끼워 넣었다고 하는 국민의힘의 주장은 완전한 거짓말이며 그것은 법안1소위부터 여덟 번, 한 명도 참석하지 않은 국민의힘에게 그 책임이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완전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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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2026-07-30 · [임시] 제3차 (2026. 07. 30.)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그리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 중 327조 공소기각 판결 조항을 두고 연일 거짓 선동과 흑색선전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에 앞서 '거짓 선동', '흑색선전'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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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2026-07-30 · [임시] 제3차 (2026. 07. 30.)

"국민의힘은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두고 연일 거짓선동과 흑색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거짓선동', '흑색선전'과 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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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한밤중에 끼워 넣었다고 하는 국민의힘의 주장은 완전한 거짓말이며 그것은 법안1소위부터 여덟 번, 한 명도 참석하지 않은 국민의힘에게 그 책임이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완전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그리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 중 327조 공소기각 판결 조항을 두고 연일 거짓 선동과 흑색선전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에 앞서 '거짓 선동', '흑색선전'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은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두고 연일 거짓선동과 흑색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거짓선동', '흑색선전'과 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만약에 그 사람이 법조인이라면 법조인의 양심과 지식을 팔아먹었다라고밖에는 볼 수가 없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전문적 식견과 도덕성을 '양심과 지식을 팔아먹었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들이 평소에 후배 검사들을 낮에는 골프 치고 밤에는 술 먹고 관리해 오면서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쌍방울 주가조작건과 같은 불법행위가 있을 때 그 친분관계를 유지해서 제대로 된 수사, 불법 수익 환수 등의 일을 못 하도록 그렇게 한 것은 아니었을까요?"

객관적 근거 없이 '추측건대'라는 전제하에 전관 변호사들의 활동을 골프와 술자리 중심의 부적절한 관계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표적인 윤석열 사단이자 정치검찰입니다. 삼인성호 모해위증으로 한명숙 전 총리를 억울하게 누명을 씌워 형기를 살게 한 그런 나쁜 검사입니다."

특정 검사를 지칭하여 '나쁜 검사', '정치검찰'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한동훈 의원이야말로 윤석열 정권에서 정치검찰의 상징적인 인물 아니었습니까?"

특정 개인을 '정치검찰의 상징'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낙인을 찍는 발언을 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들 주위에는 힘 있는 자만이 있는 듯 보였습니다."

상대 정당인 국민의힘이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권력자들하고만 소통한다는 편견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인을 위한 졸속 개정이라는 악의적 프레임에 기한 정치적 공세는 결코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상대측의 비판과 우려를 '악의적 프레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규정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악의적인 선동을 맨 처음 혹은 가장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한동훈 의원에 대하여 살펴보면"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악의적'이라는 주관적인 부정적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세비를 받고 일하는 공직자로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오히려 국민 앞에 사과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상대 의원들의 공직 수행 태도를 비난하며 냉소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9차 (2026. 07. 28.)

2026-07-2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박형수 위원께서 오늘 굉장히 흥분하고 계신데 말씀하실 기회 드리겠습니다."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임의로 규정하여 발언자의 신뢰도를 낮추려는 모욕적 태도가 포함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4차 (2026. 07. 16.)

2026-07-16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늘도 출석하지 않고 법안만 내는 그런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셔서 그것에 대해서는 법안1소위 위원장으로서 유감을 표합니다."

회의 시작 전, 출석하지 않은 동료 의원들을 향해 '무책임한 태도'라고 공개적으로 지칭하며 비하한 것은 상대방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에 해당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6. 07. 13.)

2026-07-13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경찰은 그러지는 않을 겁니다. 자기 방도 없고 그러니까 구속된 피고인들 불러다가 뭐 주면서 그것은 안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또 구치소 자체, 교도소 자체가 법무부 관할에 있으니까 그것은 경찰이 못 할 것 같습니다."

검찰의 과거 부적절한 수사 관행을 비판하면서, 경찰은 구치소 관할권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유사한 비위나 편의 제공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임.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7. 08.)

2026-07-0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늘 국민의힘의 행태를 보면 역시 일 안 하는 야당, 발목 잡는 야당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을 '일 안 하는', '발목 잡는' 등의 부정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으로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3.50점 · 회의록 원문

법안의 세부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은 우수하나, 특정 개인과 집단을 향해 '나쁜 검사', '카르텔' 등 감정적인 비하 표현과 추측성 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