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 저속한 비유, 극단적인 인신공격('정치꾼', '내란세력', '똥차')을 남발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특정 인물에 대한 강한 인신공격과 상대 진영을 향한 조롱 섞인 발언이 매우 심함.
상대 정당 비하('내란당') 및 '쪽팔려서'와 같은 부적절한 감정적 언어를 사용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특정인을 비하하거나, 증인에게 거짓말쟁이라는 낙인을 찍으며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를 진행함.
동료 의원과 관계자에 대해 '무능', '공범' 등 공격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상대방에 대한 조롱 섞인 표현과 맥락 없는 억지 주장을 통해 논리적 결함을 보임.
고압적인 언사와 정당 비하 표현('부패당', '범죄당')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방에게 '선민의식'이라는 주관적인 낙인을 찍어 공격한 점이 부적절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특정 정치인에 대한 추측성 비하 발언이 포함됨.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대체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정치적 비판 수위가 매우 높고 공격적이나, 정책적 비판의 범주에 있음.
대법원장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으나, 대체로 헌법적 논리와 제도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논리적인 추론을 통해 상대의 모순을 지적하며, 대체로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상대 진영의 논리적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나, 전반적으로 회의 절차와 예의를 준수함.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품격을 유지함.
공격적인 질의 속에서도 차분하게 사실관계를 설명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7점 | 비속어, 저속한 비유, 극단적인 인신공격('정치꾼', '내란세력', '똥차')을 남발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15점 | 특정 인물에 대한 강한 인신공격과 상대 진영을 향한 조롱 섞인 발언이 매우 심함. | |
| 7.00점 | 상대 정당 비하('내란당') 및 '쪽팔려서'와 같은 부적절한 감정적 언어를 사용함. | |
| 6.70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특정인을 비하하거나, 증인에게 거짓말쟁이라는 낙인을 찍으며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를 진행함. | |
| 6.00점 | 동료 의원과 관계자에 대해 '무능', '공범' 등 공격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5.60점 | 상대방에 대한 조롱 섞인 표현과 맥락 없는 억지 주장을 통해 논리적 결함을 보임. | |
| 5.44점 | 고압적인 언사와 정당 비하 표현('부패당', '범죄당')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 |
| 4.00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방에게 '선민의식'이라는 주관적인 낙인을 찍어 공격한 점이 부적절함. | |
| 3.5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특정 정치인에 대한 추측성 비하 발언이 포함됨. | |
| 3.00점 |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대체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56점 | 정치적 비판 수위가 매우 높고 공격적이나, 정책적 비판의 범주에 있음. | |
| 2.42점 | 대법원장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으나, 대체로 헌법적 논리와 제도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 |
| 2.00점 | 논리적인 추론을 통해 상대의 모순을 지적하며, 대체로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38점 | 상대 진영의 논리적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나, 전반적으로 회의 절차와 예의를 준수함. | |
| 1.00점 |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0.95점 | 공격적인 질의 속에서도 차분하게 사실관계를 설명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영교 의원
막말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피질의자를 '공범'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막말
질의 대상자인 법원행정처장에게 논리적 근거 없이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국회 회의 중 '실드 치다'라는 은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을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그의 직업적 배경(판사 출신)과 연결 지어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막말
증인(법원행정처장)의 답변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며 몰아세우고 모욕함.
서영교 의원
궤변
구체적인 근거 없이 모든 문제의 원인을 특정 개인(법원행정처장)의 탓으로 돌리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막말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경력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교묘하다'고 표현하며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있다는 비난 섞인 공격을 함.
서영교 의원
막말
사법부의 행정적 절차나 갈등을 '사법 쿠데타'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나 해명을 듣지 않고 '둘러댄다'고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객관적 근거 없이 '사법 쿠데타'라고 단정 짓고, 상대방의 반론을 '우긴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행동을 '듣도 보도 못한 행태'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위원의 경력(초선)을 이유로 발언권을 억압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형수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진행 방식을 비꼬는 말투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박형수 의원
막말
상대방을 '정치꾼'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박형수 의원
막말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방을 '사법정치꾼', '똥차'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인사 제청 대상을 '똥차'라는 매우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박지원 의원
막말
대법원장을 '사법정치꾼'이라 칭하며 지속적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이어감.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오리발'이라고 표현하며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 언사임.
박지원 의원
막말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박지원 의원
막말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대법원장을 '내란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을 수행함.
박지원 의원
막말
국가 사법부의 수장을 '정치꾼'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박지원 의원
막말
질의 시작부터 상대방의 건강 상태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공적인 회의 석상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임.
김한규 의원
막말
단순한 용어 정의 차이를 '선민의식'이라는 프레임으로 공격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특정 집단 전체의 도덕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태도를 '무릎 꿇고 안달 났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