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김용민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사안의 중대성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하는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에 있음.

김용민 의원 사진

4.30점 전체 18위

발견 사례 235건 · 분석 회의 179회 · 발화 756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2026-08-19 ·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8. 19.)

"정신 똑바로 차리셔야 돼요, 지금."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2026-08-19 ·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8. 19.)

"지금 말장난하십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법을 안 지키니까, 고위 법관들이 그렇게 법을 안 지키니까 지금 공직 기강이 바로 안 잡히는 거예요."

상대방의 답변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특정 집단 전체의 도덕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2026-08-19 ·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8. 19.)

"지금 장난하십니까? 왜 답을 못 해요? 법에 정해져 있으면 와야 되는 겁니까, 안 와야 되는 겁니까? 답해 보십시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회의록 원문 보기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8. 19.)

2026-08-19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말장난하십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법을 안 지키니까, 고위 법관들이 그렇게 법을 안 지키니까 지금 공직 기강이 바로 안 잡히는 거예요."

상대방의 답변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특정 집단 전체의 도덕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8. 19.)

2026-08-19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장난하십니까? 왜 답을 못 해요? 법에 정해져 있으면 와야 되는 겁니까, 안 와야 되는 겁니까? 답해 보십시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8. 19.)

2026-08-19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이 배출한 윤석열 내란범 그리고 국정농단범 김건희"

특정 인물들을 '내란범', '국정농단범'으로 단정 지어 강하게 비난하고 인신공격함.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2026. 07. 29.)

2026-07-29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사기 대선 치르고 그다음에 397억 토해 내게 생겼습니다. 정말 국민의힘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지 않습니까?"

특정 정당과 인물을 향해 '사기 대선'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모욕적인 언사를 함.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2026. 07. 29.)

2026-07-29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내란 저질러서 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까지 제일 위기에 처해져 있어요."

보완수사권 폐지라는 법안 심사 맥락과 상관없이 '내란' 및 '정당 해산'이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며 논점을 일탈함.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2026. 07. 29.)

2026-07-29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 이 절대반지 놓치지 않으려고 골룸이 되지 말고 인간계로 돌아와서 정상적으로 이 법사위 함께 운영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을 영화 캐릭터인 '골룸'에 비유하여 비인격적으로 묘사하고 조롱함.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2026. 07. 29.)

2026-07-29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래서 김건희 주가조작 봐줬습니까? 그래서 윤석열을 그렇게 봐줬습니까? 그래서 청주시의원 최영중 사건 이 사건을 그렇게 영장 기각해 가면서, 영장 반려하고 기각해 가면서 수사 하나도 못 하게 지금 만들고 있습니까? 그래서 채 해병 사건 그렇게 조직적으로 은폐했습니까?"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구체적인 조문과 수사 절차에 대한 토론 맥락에서 갑자기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공격과 과거 사건들을 나열하며 논점을 이탈함.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2026. 07. 29.)

2026-07-29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사들이 그렇게 할 일 없으니까 이런 거 만들고 있게요? ... 아직도 그걸 정신 못 차리고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상대 직역인 검사들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정신 못 차렸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9차 (2026. 07. 28.)

2026-07-2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유 없이 안 들어왔지요. 말도 안 되는 이유 대면서 이유 없이 안 들어왔지요. 세비 반납하고 나가세요."

상대방의 불참 사유를 일방적으로 폄하하고 '세비 반납'이라는 극단적인 요구를 하며 모욕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9차 (2026. 07. 28.)

2026-07-2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리고 속기록을 보고 오셨어야지요."

상대 위원의 질문에 대해 답변하기보다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언행을 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9차 (2026. 07. 28.)

2026-07-2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속기록도 안 읽어 보고 와 가지고 깽판 칠 생각밖에 안 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지금."

'깽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하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8차 (2026. 07. 27.)

2026-07-27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앞으로 위원님 자료제출 어떻게 하실지 좀 많이 궁금하기는 하네요."

상대방이 과거 민주당의 자료 제출 강요 사례를 들어 형평성과 모순을 지적했음에도, 이에 대한 논리적 답변 대신 비꼬는 태도로 일관하며 논점을 회피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6차 (2026. 07. 23.)

2026-07-23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검사들은 항상 정해진 것을 따르지 않고 검사만 옳다라고 자꾸 얘기하고 있는지, 왜 이렇게 반복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특정 직업군(검사)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상대방의 발언을 '자기만 옳다고 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6차 (2026. 07. 23.)

2026-07-23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차관님, 혹시 개인적으로 독립된 정치인이신가요? 아니시지요? 정부 소속 공무원이시잖아요. 이재명 정부 소속 법무부차관이시잖아요. 그러면 정부의 공식 입장은 따르셔야지요."

상대방의 신분을 거론하며 압박하고, 공무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공격하는 비꼬는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6차 (2026. 07. 23.)

2026-07-23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지금 설명을 듣고 싶은 게 아니라 제 얘기를 한 거예요. 제 의견을 지금 얘기하는 거니까 들으십시오."

상대방의 정당한 설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강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상호 존중 원칙을 훼손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