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번한 인신공격, 동료 의원에 대한 모욕, 조롱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공격, '골룸' 등의 비하 표현, 극단적인 단어 선택으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히 이끌어야 함에도 상대 의원에게 '말이 많다', '방해하러 왔냐' 등 무례하고 감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렸으며, 강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관례를 강조하며 다소 냉소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대체로 절차적 문제 제기라는 틀을 유지함.
비격식적인 표현('국뽕 유튜브')과 논리적 비약이 섞인 주장을 전개함.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입법 폭주' 등 강한 표현을 썼으나, 전반적으로 회의의 격식은 유지함.
상대방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깽판' 등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함.
동료 위원의 제안에 대해 법리적 검토 의견을 제시하며 원만하게 논의함.
수사 지연과 증거 인멸의 위험성이라는 구체적인 우려 사항을 논리적으로 전달함.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상대방의 배경을 이용한 비꼬는 식의 발언을 섞어 사용함.
법리적 근거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매우 논리적으로 토론에 임함.
구체적인 대안과 우려 사항을 조목조목 짚으며 매우 전문적으로 발언함.
소상공인 피해 구제라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법조문의 명확성을 높이기 위해 구체적인 수정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전문적이고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현안에 대해 명확하게 질문하며 주무 부처를 확인하는 등 효율적으로 질의함.
피해자 지원 단체의 의견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정책 중심의 생산적인 발언을 함.
상대방의 공격적인 질문에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절제되고 논리적인 답변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94점 | 빈번한 인신공격, 동료 의원에 대한 모욕, 조롱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6.17점 | 회의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공격, '골룸' 등의 비하 표현, 극단적인 단어 선택으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22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히 이끌어야 함에도 상대 의원에게 '말이 많다', '방해하러 왔냐' 등 무례하고 감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4.15점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렸으며, 강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 |
| 2.77점 | 관례를 강조하며 다소 냉소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대체로 절차적 문제 제기라는 틀을 유지함. | |
| 2.50점 | 비격식적인 표현('국뽕 유튜브')과 논리적 비약이 섞인 주장을 전개함. | |
| 2.50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입법 폭주' 등 강한 표현을 썼으나, 전반적으로 회의의 격식은 유지함. | |
| 2.43점 | 상대방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깽판' 등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함. | |
| 2.00점 | 동료 위원의 제안에 대해 법리적 검토 의견을 제시하며 원만하게 논의함. | |
| 2.00점 | 수사 지연과 증거 인멸의 위험성이라는 구체적인 우려 사항을 논리적으로 전달함. | |
| 1.57점 |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상대방의 배경을 이용한 비꼬는 식의 발언을 섞어 사용함. | |
| 1.00점 | 법리적 근거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매우 논리적으로 토론에 임함. | |
| 1.00점 | 구체적인 대안과 우려 사항을 조목조목 짚으며 매우 전문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소상공인 피해 구제라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법조문의 명확성을 높이기 위해 구체적인 수정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전문적이고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현안에 대해 명확하게 질문하며 주무 부처를 확인하는 등 효율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피해자 지원 단체의 의견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정책 중심의 생산적인 발언을 함. | |
| 1.00점 | 상대방의 공격적인 질문에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절제되고 논리적인 답변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행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함.
서영교 의원
궤변
과징금은 법률에 따라 국고로 귀속되는 것이 원칙이며, 이를 임의로 반환하는 것은 법적 근거 없이는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법안 없이도 돌려줄 수 있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품격 없는 표현으로 면박을 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궤변
법적 판결이나 확정된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사안에 대해 '다 묻었다', '내란을 일으켰다'며 단정적으로 표현하고 사실을 왜곡하여 주장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정치적 대상을 언급하며 비꼬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제지함.
서영교 의원
막말
정당한 토론 권리를 요구하는 상대 의원을 '방해꾼'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궤변
공식적인 국회 회의록에 남는 발언임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설명 없이 암시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의도를 모호하게 처리하고 맥락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화법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궤변
축사 시설의 규모, 기술적 한계 및 경제적 현실을 무시하고, 에어컨 설치라는 단순한 해결책이 모든 폐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식의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에게 '토 달지 말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박지원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에게 개인적인 방문을 요구하며,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혼난다'는 위협성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부적절한 권위적 태도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가 포함됨.
박지원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반말을 사용하여 하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김용민 의원
막말
특정 공직 집단(대검 검사)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막말
특정 정당과 인물을 향해 '사기 대선'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모욕적인 언사를 함.
김용민 의원
궤변
보완수사권 폐지라는 법안 심사 맥락과 상관없이 '내란' 및 '정당 해산'이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며 논점을 일탈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 정당 의원들을 영화 캐릭터인 '골룸'에 비유하여 비인격적으로 묘사하고 조롱함.
김용민 의원
궤변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구체적인 조문과 수사 절차에 대한 토론 맥락에서 갑자기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공격과 과거 사건들을 나열하며 논점을 이탈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 직역인 검사들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정신 못 차렸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승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과거 직업적 배경을 언급하며 현재의 태도를 비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민전 의원
궤변
특정 제도 변경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국가가 엉망이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약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함.
곽규택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인 박은정 위원에게 극도로 무례하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곽규택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을 '끓여 먹는다'는 식의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곽규택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외모를 '골룸'과 닮았다고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곽규택 의원
막말
법안 논의와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들의 과거 논란을 언급하며 '테러리스트' 등의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곽규택 의원
막말
위원회 구성원 전체를 '전과자'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곽규택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 대해 '테러리스트'라는 낙인을 찍어 반복적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을 지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