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ND ASSEMBLY WATCH

22대 국회 회의록 막말/궤변 AI 추적

대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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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엄태영

국민의힘 2026.08.26.

"전 국민을 삼전닉스 도박판으로 내몬 현 상황 이게 과연 정상이라고 보십니까?"

정부의 주식 시장 정책 결과에 대해 '도박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묘사함으로써 상대방과 정책을 모욕함.

막말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2026.08.26.

"이게 참 한심한 노릇인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정부의 기초연금 개편 방향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조배숙

국민의힘 2026.08.26.

"우리 대한민국 청년들이 장관님 같은 부모를 두지 못했단 말이에요. 부모 찬스를 쓸 수가 없어요."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인적인 가족사(자녀 전세금 지원)를 언급하며 '부모 찬스'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임이자

국민의힘 2026.08.26.

"일부에서는 개판이다 이런 말도 합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정책을 비하함.

막말

임이자

국민의힘 2026.08.26.

"이거 재경부가 제정신인가, 분석해서 했는가."

상대 기관의 정신 상태를 운운하며 '제정신인가'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이자

국민의힘 2026.08.26.

"재경부는 무능한 것이고 분석을 하지 않고 이렇게 했다라고 한다면 오만한 것이지요."

논리적 근거 제시보다 '무능', '오만'과 같은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궤변이 심한 의원 Top 10

i 막말/궤변 사례 절대 개수가 높은 순이 아니라 막말/궤변 종합 점수 높은 순서입니다.
전체 랭킹 보기
1
박지원

박지원

5.71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정부 정책의 모순점을 구체적인 근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사례 279
회의 134
2
신동욱

신동욱

5.71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대형마트의 위기를 구조적 규제 문제와 연결하여 건설적인 분석과 대안을 제시함.

사례 376
회의 95
3
서영교

서영교

5.67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심사 내용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보고함.

사례 676
회의 208
4
정청래

정청래

5.59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과도한 찬양이 포함되어 있으나, 타인에 대한 공격이나 막말은 없었음.

사례 458
회의 91
5
박선원

박선원

5.38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강한 비유와 질책성 발언을 통해 방사청의 안일함을 비판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의 감시 권한 내의 정당한 지적으로 판단됨.

사례 250
회의 99
6
최혁진

최혁진

5.37점

무소속 · 비례대표

상대 위원에게 '입 다물라'거나 '비열하다'는 등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사례 143
회의 62
7
황정아

황정아

5.29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비판의 수위가 높고 '극우의 여전사' 등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함.

사례 156
회의 105
8
김장겸

김장겸

5.18점

국민의힘 · 비례대표

상대방의 무례한 발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적절히 대응함.

사례 193
회의 81
9
박정훈

박정훈

4.97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질의 내용은 구체적이나, 장관을 향해 고압적인 태도와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부적절함.

사례 108
회의 84
10
나경원

나경원

4.95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정책 비판을 넘어 장관의 개인적 배경을 문제 삼아 비하하고,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사례 286
회의 98

막말·궤변이 적은 의원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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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소희

이소희

0.24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구체적인 사례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사례 0
회의 7
2
전재수

전재수

0.44점

더불어민주당 · 부산 북구갑

법안 통과에 대한 감사와 함께 정책적 기대 효과를 전문성 있게 전달하며 정중한 태도를 보임.

사례 2
회의 49
3
안호영

안호영

0.48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청년 고용 문제에 대해 분석적인 시각으로 정책적 대안과 성과 지표를 논리적으로 질의함.

사례 0
회의 75
4
백종헌

백종헌

0.57점

국민의힘 · 부산 금정구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는 식의 추측성 공격을 했으나, 정책 감시 차원의 질의로 판단됨.

사례 1
회의 37
5
백선희

백선희

0.60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이라는 비극적 사례를 통해 국가 보호체계의 허점을 논리적이고 호소력 있게 지적함.

사례 1
회의 44
6
우원식

우원식

0.66점

무소속 · 서울 노원구갑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면서도 국익 관점에서 건설적인 대안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사례 26
회의 109
7
이학영

이학영

0.68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군포시

성과에 대해 장관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등 매우 우호적이고 품격 있는 언행을 보임.

사례 0
회의 67
8
김준환

김준환

0.70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동료 의원에게 탈북민이라는 정체성을 근거로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사례 1
회의 6
9
박지혜

박지혜

0.74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갑

법안의 배경과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였으며, 동료 의원들에 대한 예우가 뛰어남.

사례 3
회의 100
10
김윤

김윤

0.77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과거 예산 이월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반복되는 문제에 대해 강하게 질책함.

사례 1
회의 76

정당별 막말/궤변 점수

소속 의원 종합 점수 평균과 발견 사례 수를 함께 집계합니다.

기본소득당

의원 1명 · 사례 67건

3.02점

무소속

의원 7명 · 사례 399건

2.47점

국민의힘

의원 107명 · 사례 6,145건

2.44점

사회민주당

의원 1명 · 사례 20건

2.29점

조국혁신당

의원 12명 · 사례 445건

2.27점

더불어민주당

의원 160명 · 사례 7,683건

2.14점

진보당

의원 4명 · 사례 90건

2.05점

개혁신당

의원 3명 · 사례 114건

1.66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