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리 후보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후보를 '모지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22ND ASSEMBLY WATCH
높은 점수는 막말/궤변 정도가 심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Representative Cases
"모지리 후보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후보를 '모지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오세훈, 눈물 질질 짜는 애가 뭘 어디서 나와, 서울시장을. 눈물이나 질질 짜고 말이야"
특정 정치인을 '질질 짜는 애'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면 철근 없는 집에서 사시든가."
논의 중인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모자라다니 진짜 씨……"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육두문자에 가까운 비속어를 섞어 발언함.
"TV토론도 못 하는 모자라는 정원오 후보 실드 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상대 후보를 '모자라다'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을 조롱함.
"명태균한테 얘기하세요, 명태균한테. 조은희 위원은 명태균하고 얘기하세요. 왜, 찔려요, 명태균 얘기하니까? 이렇게 눈을 부라리고 그래."
회의 안건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동료 위원을 비하하고, '눈을 부라린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Risk Ranking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며 간결하게 발언함.
비유(흰 코끼리)를 적절히 사용하여 지역 현안을 설득력 있게 전달함.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 속에서도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며 대체로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상임위 내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법사위 송부 전 수정안 마련이라는 현실적인 절차적 해법을 제안함.
동료 의원들에게 '말종'이라는 심각한 모욕적 표현을 반복 사용하고, 이를 정당화하는 궤변을 늘어놓아 회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 섞인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매우 정중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성과를 공유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임.
비유가 지나치게 공격적이며, 입법 논의를 범죄나 독재 시절의 우민화 정책에 비유하는 등 논리적 비약과 비하 발언이 빈번함.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조롱, 감정적인 호소를 통해 회의의 논리적 수준을 낮춤.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취했으나, 구체적인 데이터(커버리지 비율 등)를 근거로 법안의 맹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Low Incident
정부 측 답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행정적 관점에서 명확한 설명을 요구함.
법률안의 제안 배경과 주요 내용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법안 통과에 대한 감사와 함께 정책적 기대 효과를 전문성 있게 전달하며 정중한 태도를 보임.
회의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소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명확히 안내하고 중립적이며 원활하게 회의를 진행함.
군 장병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중심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전개함.
국회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기보다, '인질극', '몽니', '죄인'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정치적 대립을 심화시킴.
다수의 법안 의결 과정을 효율적이고 매끄럽게 진행하며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함.
정부의 계획 부재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로드맵)을 논리적으로 요구함.
정책적 대안에 대해 명확하고 정중하게 질문함.
Recent Signal
최근 1주일 기준. 해당 기간 회의가 없으면 가장 최신 회의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Party Comparison
소속 의원 종합 점수 평균과 발견 사례 수를 함께 집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