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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비례대표

상대방의 무례한 발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적절히 대응함.

김장겸 의원 사진

5.18점 전체 8위

발견 사례 193건 · 분석 회의 81회 · 발화 305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7-3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6. 07. 30.)

"명예훼손, 그러면 고소해! 고소해요."

논리적인 반박 대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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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7-3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6. 07. 30.)

"조용히, 소리 지르지 마! 얻다 대고……"

상대방에게 소리를 지르며 '얻다 대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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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7-3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6. 07. 30.)

"내가 말하는데 좀 가만히 있어요."

동료 의원에게 '가만히 있으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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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정보통신방송미디어법안심사소위원회 제4차 (2026. 04. 29.)

2026-04-2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과거 예전에 5공화국 시절에 올림픽을 유치하니까 국민들을 3S로 다 무지몽매시키겠다고 비판했던 말이 생각이 납니다"

현대 민주주의 체제 하의 법안 심사 과정을 과거 독재 정권의 국민 우민화 정책(3S)에 비유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정보통신방송미디어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4. 21.)

2026-04-2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JTBC가 재정 적자를 한탕에 해결하려고 들고 온 것을, 우리가 졸속 입법을 통해서 뭔가 처리하겠다 이런 느낌을 주고요."

특정 기업(JTBC)의 경영 전략이나 상황을 '한탕'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보기에 후보자는 ‘탕광헌’으로 이렇게 불릴 만해요"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지적하며 후보자의 이름을 이용해 희화화된 별명을 붙여 부르는 것은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쨌거나 이것 언론인들이 소위 속된 말로 ‘엿 바꿔 먹었다’ 이렇게 지적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엿 바꿔 먹었다'라는 속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과거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3. 24.)

2026-03-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지 안 되는 걸 뻔히 알면서 이걸 유연하게 해결하겠다면서 법사위에 가서 어떻게 하라는 것은, 원전, LNG 없으면 안 되는 것을 명확히 온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우리가 재생에너지만 통과시킨다, 이건 제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의 방식이 기만적이라고 공격하며,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보이지 않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3. 24.)

2026-03-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기후에너지부가 어떻게 보면 한전 지키기 의혹 이런 것…… 재생에너지는 수입단가가 굉장히 낮고 원전은 수입단가가 굉장히 높은데 지금 현실적으로 원전을 가지고 재생에너지단가를 맞추고 있는 것 아니에요. 보전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한전을 지키려고 기후에너지부가 이렇게 하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보니까 배경에는 한전 사수 의혹이 또 있어요."

정책적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한전 지키기 의혹', '한전 사수 의혹'이라는 자의적인 프레임을 씌워 사실을 왜곡하고 논점을 흐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 배 부총리 LG 출신이지요? 이상한 소문까지 돌고 있지 않습니까?"

정책적 결함에 대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출신 배경을 언급하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거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또 말장난하시네. 또 말장난하셔. 눈 가리고 아웅이지."

위원장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장난', '눈 가리고 아웅'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진실성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0.)

2026-03-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거 지금 방미통위하고 과기정통부하고 어떻게 보면 일자리 늘리기라는 이런 이야기도 들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방송과 디지털 위기 대책본부의 분리 운영이라는 행정적 효율성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일자리 늘리기'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연결하여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측면이 있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0.)

2025-12-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소위 진보·좌파단체들을 먹여 살리기 위한 어떤…… 그걸로 일자리 만들기라는 그런 의구심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과 제도적 취지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 정치 성향 단체에 대한 지원이나 '일자리 만들기'라는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