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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강한 비유와 질책성 발언을 통해 방사청의 안일함을 비판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의 감시 권한 내의 정당한 지적으로 판단됨.

박선원 의원 사진

5.38점 전체 5위

발견 사례 250건 · 분석 회의 99회 · 발화 426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2026-08-20 ·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8. 20.)

"오늘 내란에서 별짓 다 하고 빠져나간 사람 있었지요, 심우정? 기소됐습니다."

'별짓 다 하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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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2026-06-26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6. 26.)

"총리후보자께서는 절대 혹세무민하는 이런 말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상대방의 주장이나 특정 견해를 '혹세무민'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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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2026-06-26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6. 26.)

"솔직히 가소롭습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계속 설치하고 했는데 제대로 항의 한번 못 하고 하나도 해결 못 했어요. 그러면서 서해 상공을 통해 가지고 무인기 날려서 전쟁 유발하는 윤석열 내란 정권 아닙니까?"

상대 정권을 향해 '가소롭다'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내란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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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8. 20.)

2026-08-20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늘 내란에서 별짓 다 하고 빠져나간 사람 있었지요, 심우정? 기소됐습니다."

'별짓 다 하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6. 26.)

2026-06-26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솔직히 가소롭습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계속 설치하고 했는데 제대로 항의 한번 못 하고 하나도 해결 못 했어요. 그러면서 서해 상공을 통해 가지고 무인기 날려서 전쟁 유발하는 윤석열 내란 정권 아닙니까?"

상대 정권을 향해 '가소롭다'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내란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5.)

2026-06-25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세력이 고개를 쳐들고 있습니다. 내란세력은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책임질 줄을 모릅니다. 자신들이 얼마나 중대한 국법 위반을 한 범죄자인지 모릅니다."

정치적 반대 세력을 '내란세력', '범죄자'로 규정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5.)

2026-06-25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건 속기록을 지우지 않으면 명예훼손으로 저희가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이것은. 그러지 마십시오, 정말로."

동료 위원과 위원장에게 법적 대응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어조로 압박하는 것은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표현임.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5.)

2026-06-25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요, 위원장님 그러면 이것은 속기록 삭제를 하셔야지 위원장님 지금 어떻게 이렇게 진행을 하실 수 있어요."

공식적인 회의 기록인 속기록을 단순히 발언 내용의 정정을 이유로 삭제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국회 운영 절차와 기록 보존 원칙에 어긋나는 억지 주장임.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0차 (2026. 04. 21.)

2026-04-21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신동욱 위원, 조용히 해요. 어제 재판 갔다 왔는데 내란 재판이나 다니는 사람이 뭐 할 말이 있다고!"

상대 의원의 개인적인 재판 상황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0차 (2026. 04. 21.)

2026-04-21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내란 세력이 지금 쭈루룩 앉아 있어 가지고 내란의 서막인 서해 피격 사건, 대장동 사건, 쌍방울 사건이 국조특위에 오르니 이것을 두려워하고 마지막 발악을 하는 거예요."

상대 진영 의원들을 '내란 세력'이라 칭하고 '마지막 발악'이라는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