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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전반적인 회의 진행은 원활했으나, 기관장의 복장을 지적하거나 '굴종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이 부족한 언행이 있었음.

송석준 의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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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사례 343건 · 분석 회의 140회 · 발화 699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2026-08-19 ·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6. 08. 19.)

"막연하게 굴종적·환상적 대북관으로는 결코 북한이 우리에게 저절로 다가서지 않을 겁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관점을 '굴종적'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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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2026-08-19 ·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6. 08. 19.)

"옆에 동료 기관장님들 한번 복장 보시면 넥타이들을 매셨지요? 넥타이를 매셨어요, 홍기원 간사님도 매셨고. 좀 한번 참고하십시오."

공식적인 정책 질의 응답 자리에서 업무와 무관한 상대방의 복장을 지적하며 공개적으로 무안을 주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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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2026-07-20 · [임시] 제1차 (2026. 07. 20.)

"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의도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죽여 버리겠다'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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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6. 08. 19.)

2026-08-19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막연하게 굴종적·환상적 대북관으로는 결코 북한이 우리에게 저절로 다가서지 않을 겁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관점을 '굴종적'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6. 08. 19.)

2026-08-19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옆에 동료 기관장님들 한번 복장 보시면 넥타이들을 매셨지요? 넥타이를 매셨어요, 홍기원 간사님도 매셨고. 좀 한번 참고하십시오."

공식적인 정책 질의 응답 자리에서 업무와 무관한 상대방의 복장을 지적하며 공개적으로 무안을 주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대법관 숫자를 14명에서 26명으로 만들겠다고 하지요. ... 대법원을 장악하고 사법부를 장악하기 위해서 최고위 법관수를 늘려서 바로 내가 내 직인을 찍어서 임명을 하겠다는 겁니다."

법관 증원이라는 제도적 변화의 목적을 오로지 대통령 개인의 사법부 장악이라는 음모론적 시각으로만 해석하여 주장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의도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죽여 버리겠다'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무도하고도 폭압적인 행태입니까? ... 무참히 밟아 버리고 무너뜨려 버리고 찢어 버리는 그런 행위가 오늘 이곳 대한민국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입법 과정에 대해 '폭압적', '찢어 버리는 행위' 등 과격하고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제도를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제발 우리 민의의 전당 본회의장에서, 대한민국 국회에서 이러한 나쁜 짓, 못된 짓, 무도한 짓, 무책임한 짓,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정책적 반대 논거를 제시하기보다 '나쁜 짓', '못된 짓'과 같은 유치하고 모욕적인 감정적 표현으로 상대의 행위를 규정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그걸 막으려고 하는 것이 바로 4심제, 국민들을 소송 지옥으로 몰아가는 이 나쁜 법 아닙니까?"

특정 법안의 목적이 오직 대통령 개인의 형사 처벌 회피를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이를 '소송 지옥'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연결해 논리적 비약을 보임.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무참히 밟아 버리고 무너뜨려 버리고 찢어 버리는 그런 행위가 오늘 이곳 대한민국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정책적 반대 의견을 '밟고 찢는 행위'와 같은 과격하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무소불위의 그야말로 힘 있는 자에 의해서 움직이는 수사 권력이 바로 존경하고 싶은 안태준 의원님을 향할 수도 있다는 것을 엄중히 경고드립니다."

제도 변경이 반드시 특정 개인에 대한 보복 수사로 이어질 것이라는 논리적 근거 없는 공포심 조장 및 비약적 주장.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는 그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기본제도들을 야금야금 넘어서 조곤조곤 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찢어발기고 짓밟고' 등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책 추진을 비난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눈 뜨고 도둑질하는 이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가 국회에서 이미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내의 입법 절차와 동료 의원들의 행위를 '도둑질',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어떻게 아무런 죄의식 없이 무책임하고 무도하게 무너뜨리고 파괴하고 찢어 버리려는 겁니까?"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죄의식 없다', '무책임하고 무도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제발 정신 차리십시오."

동료 의원들을 대상으로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바로 이것이 독재의 음흉한 속셈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도를 '음흉한 속셈'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찰개혁이라는 양탈을 쓰고 검찰 파괴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독재화하고자 하는 그 민낯, 늑대의 민낯을 갖고 있는 양두구육의 그 속셈을 저는 강력히 규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상대방을 '늑대'에 비유하고 '양두구육'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진정성을 모욕하고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말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궤변이십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황당한 궤변'이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7. 08.)

2026-07-0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서영교 위원장님, 그 자리는 본인의 자리가 아닙니다. 내려오세요. ... 그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없어요."

정당한 절차로 선출된 위원장의 자격을 부정하며 '내려오라'는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7.30점 · 회의록 원문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동료 의원과 입법 과정에 대해 '도둑질', '무도함', '정신 차려라'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