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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정책 비판을 넘어 장관의 개인적 배경을 문제 삼아 비하하고,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나경원 의원 사진

4.95점 전체 10위

발견 사례 286건 · 분석 회의 98회 · 발화 5912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2026-08-12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6. 08. 12.)

"제가 장관님 말씀을 하루 종일 듣고 있으면 왔다 갔다 하시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발언 일관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왔다 갔다 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의 전문성이나 태도를 다소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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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2026-08-12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6. 08. 12.)

"민노총 출신의 민노총 장관이라는 이야기 듣지 않도록 제대로 해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상대방에게 '민노총 장관'이라는 낙인을 찍어 비하하며, 출신 성분을 근거로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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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2026-08-12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6. 08. 12.)

"김영훈 장관께서 계속해서 지금도 정부 여당 입장이네 아니네 하면서 이렇게 주저하는 것이 결국은 민노총 출신이라서 민노총 눈치 본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정책적 판단이나 절차적 주저함을 개인의 과거 이력(민노총 출신)과 연결 지어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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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6. 08. 12.)

2026-08-12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장관님 말씀을 하루 종일 듣고 있으면 왔다 갔다 하시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발언 일관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왔다 갔다 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의 전문성이나 태도를 다소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6. 08. 12.)

2026-08-12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민노총 출신의 민노총 장관이라는 이야기 듣지 않도록 제대로 해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상대방에게 '민노총 장관'이라는 낙인을 찍어 비하하며, 출신 성분을 근거로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6. 08. 12.)

2026-08-12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김영훈 장관께서 계속해서 지금도 정부 여당 입장이네 아니네 하면서 이렇게 주저하는 것이 결국은 민노총 출신이라서 민노총 눈치 본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정책적 판단이나 절차적 주저함을 개인의 과거 이력(민노총 출신)과 연결 지어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6. 08. 12.)

2026-08-12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보니까 김영환 장관님이 세긴 세신 것 같아요. 대통령이 두 번씩이나 말씀하셔야지 지금도 이제 검토하시겠다는 답변이 나옵니다."

장관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의 이러한 야비함에 정말 소름 돋습니다."

상대 정당의 행태를 '야비함'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기득권이자 꼰대 정당이라고"

'꼰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당을 비하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이 의회독재를 완성하는 법 아닙니까? 참으로 뻔뻔하다는 말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상대 정당을 향해 '뻔뻔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신 형조판서 정성호 삼가 죽음을 무릅쓰고 전하께 아뢰옵니다... 전하께서 두려워하는 것이 참으로 형조이옵니까, 아니면 전하 스스로의 지난 죄상이옵니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가상의 상소문 형식을 빌려 대통령을 조롱하고, 입법 의도를 개인의 죄책감으로 치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 범죄를 세탁하는 세탁기로 국회를 전락시킨 정당이라고."

국회와 상대 정당을 '범죄 세탁기'라는 비하적 은유를 사용하여 모욕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IMF에 이은 JMF, 리먼 브라더스에 이은 JM 브라더스, 코로나 팬데믹에 이은 잼로나 잼데믹?"

증시 하락이라는 경제 현상을 특정 정치인의 이름과 결부시켜 희화화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정치적 공격 수단으로 활용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기득권이자 꼰대 정당이라고, 본인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국민과 피해자의 외침을 외면하는 정당이라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범죄를 세탁하는 세탁기로 국회를 전락시킨 정당이라고."

'꼰대 정당', '세탁기' 등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죄인이 옥을 부수고 나와 곤룡포를 입었다는 말은 있어도 곤룡포를 입은 뒤에도 여전히 옥리의 그림자만 보아도 몸을 떠는 자가 있었다는 말은 듣지 못하였나이다."

상소문 형식을 빌려 대통령을 옥살이한 죄인으로 묘사하며, 현재의 법적 쟁점을 허구적 서사로 왜곡하여 주장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6월 3일 국민들이 투표를 못 하고 발길을 돌렸고... 100명을 1000명으로 입력해 놓고... 선관위는 사실상 해체하고 사전투표제도는 전면 폐지해야 합니다."

법안의 구체적 조항 분석보다는 확인되지 않은 선거 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제도 전체의 폐지를 주장하는 등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참으로 뻔뻔하다는 말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뻔뻔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IMF에 이은 JMF, 리먼 브라더스에 이은 JM 브라더스, 코로나 팬데믹에 이은 잼로나 잼데믹?"

대통령의 이름(잼)을 경제 위기 및 팬데믹 용어와 합성하여 조롱하고 희화화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번 형사소송법, 악취가 나는 부당거래이자 추악한 거래입니다."

법안 논의 과정을 '악취', '추악'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무너지는 증시... 코스피 6000선과 코스닥 700선이 붕괴되었고... 이번 사태, 무엇이라고 명명할 것입니까? IMF에 이은 JMF, 리먼 브라더스에 이은 JM 브라더스, 코로나 팬데믹에 이은 잼로나 잼데믹?"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도중, 논리적 연관성이 부족한 증시 폭락 이슈를 끌어들여 대통령의 이름을 딴 신조어로 조롱하며 논점을 흐림.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통령의 죄를 세탁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공소기각 규정의 개정"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에 대한 논리적 분석보다는 '죄를 세탁한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정치적 의도로 몰아가는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의 성격이 강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이런 자료를 준비하시고 해 놓고 이렇게 엉터리같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속전속결로 통과시키려고 합니까?"

상대 당이 추진하는 법안을 '엉터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오늘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형사소송법은 단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그리고 대통령의 죄를 세탁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공소기각 규정의 개정에 그치고 있습니다."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과 '대통령의 죄 세탁' 사이의 논리적 인과관계를 충분히 입증하지 않은 채, 정치적 의도를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4.08점 · 회의록 원문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범죄자', '야비함', '추악한', '꼰대' 등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법안 논의와 무관한 증시 및 선거 이슈를 엮어 공격하는 등 발언의 품격이 낮고 논리적 비약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