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임시] 제3차 (2026. 07.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주호영 의원 사진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5.67점

법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비판하고 있으나, '비겁하다', '불쏘시개', '쿠데타'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극단적인 비유,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5.20점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내란수괴', '잔당', '패악', '쿠데타'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80점

필리버스터의 특성상 비판적 논조는 이해되나, 상대 진영을 독재자로 비유하거나 멸칭을 사용하는 등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이 빈번함.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4.21점

국회선진화법의 역사적 배경을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하려 노력했으나, '거수기', '독재', '폭력', '하청 공장' 등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매우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4.08점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범죄자', '야비함', '추악한', '꼰대' 등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법안 논의와 무관한 증시 및 선거 이슈를 엮어 공격하는 등 발언의 품격이 낮고 논리적 비약이 심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3.50점

법안의 세부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은 우수하나, 특정 개인과 집단을 향해 '나쁜 검사', '카르텔' 등 감정적인 비하 표현과 추측성 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3.17점

초반에는 법리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적 비유와 근거 없는 심리 추측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20점

방대한 데이터와 해외 사례를 통해 논리적으로 주장했으나, 발언 서두에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1.00점

법률안의 취지와 내용을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전달하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1.00점

활동 기간 연장의 필요성을 간결하고 정중하게 설명함.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1.00점

제안 설명 과정에서 매우 정중하고 사무적인 태도로 일관함.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0.25점

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절차적인 회의 진행에 충실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0.14점

의장대리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절차적인 안내만 수행함.

김정재 의원 사진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0.00점

당선 소감에서 겸손한 태도를 보였으며, 여야 협치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는 등 매우 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정호 의원 사진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0.00점

의장대리로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정중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발언함.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0.00점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함.

남인순 의원 사진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0.00점

회의 진행자로서 정중하고 절제된 언어를 사용하여 원활한 회의 운영을 도모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0.00점

방대한 역사적 근거와 법리적 논리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체계적으로 펼쳤으며, 상대 진영에 대해서도 예의를 갖춘 논리적인 발언을 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0.00점

의장대리로서 정중하고 절제된 언어로 회의 진행 절차를 안내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조승래 의원 사진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0.00점

방청객 소개를 위해 정중하게 토론을 중단시키고 다시 재개하게 하는 등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한 적절한 언행을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주호영 의원 사진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5.67점 법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비판하고 있으나, '비겁하다', '불쏘시개', '쿠데타'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극단적인 비유,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5.20점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내란수괴', '잔당', '패악', '쿠데타'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80점 필리버스터의 특성상 비판적 논조는 이해되나, 상대 진영을 독재자로 비유하거나 멸칭을 사용하는 등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이 빈번함.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4.21점 국회선진화법의 역사적 배경을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하려 노력했으나, '거수기', '독재', '폭력', '하청 공장' 등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매우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4.08점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범죄자', '야비함', '추악한', '꼰대' 등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법안 논의와 무관한 증시 및 선거 이슈를 엮어 공격하는 등 발언의 품격이 낮고 논리적 비약이 심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3.50점 법안의 세부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은 우수하나, 특정 개인과 집단을 향해 '나쁜 검사', '카르텔' 등 감정적인 비하 표현과 추측성 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3.17점 초반에는 법리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적 비유와 근거 없는 심리 추측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20점 방대한 데이터와 해외 사례를 통해 논리적으로 주장했으나, 발언 서두에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1.00점 법률안의 취지와 내용을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전달하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1.00점 활동 기간 연장의 필요성을 간결하고 정중하게 설명함.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1.00점 제안 설명 과정에서 매우 정중하고 사무적인 태도로 일관함.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0.25점 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절차적인 회의 진행에 충실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0.14점 의장대리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절차적인 안내만 수행함.
김정재 의원 사진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0.00점 당선 소감에서 겸손한 태도를 보였으며, 여야 협치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는 등 매우 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정호 의원 사진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0.00점 의장대리로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정중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발언함.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0.00점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함.
남인순 의원 사진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0.00점 회의 진행자로서 정중하고 절제된 언어를 사용하여 원활한 회의 운영을 도모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0.00점 방대한 역사적 근거와 법리적 논리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체계적으로 펼쳤으며, 상대 진영에 대해서도 예의를 갖춘 논리적인 발언을 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0.00점 의장대리로서 정중하고 절제된 언어로 회의 진행 절차를 안내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조승래 의원 사진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0.00점 방청객 소개를 위해 정중하게 토론을 중단시키고 다시 재개하게 하는 등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한 적절한 언행을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꼬리 딱 내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입장 변화를 '꼬리를 내렸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궤변

"입만 열면 내란, 내란이라고 하는데 이것이야말로 연성 쿠데타고 연성 내란 아닙니까?"

입법 절차에 따른 법안 처리를 '쿠데타'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함.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예비군복만 입으면 멀쩡하던 사람들이 이상해지잖아요."

동료 의원들의 과거나 외양을 언급하며 '이상해졌다'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우리 국민들이 민주당 당대표 불쏘시개입니까?"

국민을 '불쏘시개'라는 비하적인 비유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특히 법무부·검찰의 고위 간부들, 비겁하기 짝이 없는 자들이에요."

상대방을 '비겁하기 짝이 없는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멸시와 비하의 의도를 드러냄.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구자현 검찰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한 검찰 수뇌부 여러분, 참으로 비겁합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들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이 있습니다마는 그냥 슬쩍 날치기해 버리자는 작심을 한 것 같아요."

법안 처리 과정을 '도둑', '날치기'와 같은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그것을 모르는 몇몇 얼치기 법조인들이 또 법을 좀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누더기로 제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반대 의견을 가진 법조 전문가들을 '얼치기'라고 표현하며 그들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비하함.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흔히 샤워실의 바보라고 있습니다. 물이 뜨겁다고 바로 찬물 틀었다가 또 뜨신 물 틀었다가, 민주당이 하는 일이 바로 이것인 것 같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방식을 '샤워실의 바보'라는 비유를 통해 지적으로 낮게 평가하며 모욕함.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광인이 자기가 광인이라고 인정한 경우는 없습니다. 옆에서 보면 광인입니다. 광인인 줄 알면 그런 짓을 하지 않겠지요. 광기의 시대입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광기'로 규정하고, 그들을 '광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궤변

"이 법이 통과되면 국민들과 나라가 망할 정도로 엄청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특정 법안의 통과가 국가의 멸망이나 파멸적인 결과로 이어진다는 극단적인 비약과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공포를 조장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궤변

"일단 결행하고 문제가 있으면 고치면 될 일입니다."

국가의 형사사법체계를 변경하는 중대한 법적·제도적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발생 가능한 리스크에 대한 고려 없이 '선 실행 후 수정'이라는 무책임한 논리를 주장함.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궤변

"경찰의 비리는 개인적이고 생계형입니다. 그러나 검찰의 비리와 패악은 구조적이고 제도적이며 권력적인 것입니다."

경찰과 검찰의 비리 성격을 이분법적으로 나누어 일반화함으로써,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 조직을 옹호하고 다른 조직을 비하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막말

"검사 출신 윤석열에 이르러 극에 달했던 검찰의 위세는 재작년 12월 3일에 발생했던 반헌법적이고 반민주적인 계엄과 내란이 실패해서 내란수괴 윤석열이 몰락하자 반지의 제왕 마지막 장면처럼 검찰권력도 한꺼번에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궤변

"입법부가 법률 개정을 통해서 제한한 검사의 수사 권한을 행정부의 하위 규정인 시행령으로 무력화한 시행령 쿠데타이자 헌법상 삼권분립 위반이라는 비판이 비등하고 있습니다."

법령의 해석과 적용 문제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약시켜 주장함으로써 논리적 설득보다 감정적 선동에 치중함.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막말

"그들 자신이 무고한 시민들에게 끼친 패악은 모두 잊었나 저는 묻고 싶습니다."

검찰 조직의 행위를 '패악'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난함.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막말

"내란잔당 김성훈·전광훈에 대해서는 영장을 이유 없이 기각했습니다."

특정 인물들을 '내란잔당'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이 몰락하자 반지의 제왕 마지막 장면처럼 검찰권력도 한꺼번에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한 발언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궤변

"법무부장관이 지금 몸이 아프대요. 나는 왜 몸이 아플까? 나는 화병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공직자의 건강 상태에 대해 객관적 근거 없이 개인적인 추측을 내놓으며, 이를 정치적 상황과 연결 지어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이재명 대통령과 김용 대장동 일당들이 부패 범죄로 기소됐다는 사실입니다. 그 기소된 것 때문에 검찰의 보완수사권 일체의 수사권을 폐지하는 보복을 감행하고 있는 겁니다."

상대 진영의 인물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고, 입법 행위를 개인적인 '보복'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궤변

"도대체 민주당은 누구를 위해서 정치를 하는 겁니까? 이렇게 다수의 국민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존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23%, 강성지지층 그분들만 보고 정치를 하실 겁니까?"

특정 여론조사 수치를 근거로 상대 정당의 모든 정치적 행보를 '강성 지지층만을 위한 것'으로 단순화하여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궤변

"저는 이렇게 달라진 이유는 딱 하나, 전당대회 때문입니다. ... 2028년의 공천권 때문에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가 돌아갈 수 있고 국민의 인권 보호를 후퇴시키는 이 법안을 그 희생양으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입장 변화 원인을 객관적 증거 없이 '공천권'이라는 단일한 정치적 동기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이렇게 폐지해서는 안 되는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당에서 폐지하겠다고 가니까 울화병이 난 것 아니냐"

상대방(장관)의 건강 상태나 심리적 고통을 정치적 상황과 연결하여 추측하고 희화화하는 부적절한 표현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저는 도둑이 제 발 저린 것 아닌가, 왜 저 조항을 가지고 저렇게 설명을 할까?"

상대 의원의 설명에 대해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속담을 사용하여, 구체적 근거 없이 상대방을 잠재적 범죄자나 부정직한 사람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이 공소기각 규정이 들어간 것에 대해서 장황하게 오랫동안 설명을 했습니다. 저는 도둑이 제 발 저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법리적 설명을 '도둑이 제 발 저린 것'이라는 관용구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범죄자나 부정직한 사람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궤변

"저는 수사를 하면서 가짜로 그렇게 넘어진 사람 수없이 봤습니다. 수사를 피하려고 일부러 쓰러진 사람 수없이 봤습니다."

특정 사건의 강압 수사 의혹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본인의 과거 경험이라는 일반화된 사례를 들어 부정하려는 논리적 비약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궤변

"공소기각 판결하지 않으면 법왜곡죄로 처벌받을 거야라는 겁박입니다."

법률 조항의 명문화라는 제도적 변화를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판사를 '겁박'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있음.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막말

"국힘에 윤석열 같은 피고인, 장동혁 의원 같은 분만 계신 줄 알았는데 김미애 의원님같이 이렇게 훌륭한 분도 계시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상대 정당 소속 의원과 대통령을 '피고인'이라 지칭하거나 부정적인 뉘앙스로 묶어 표현함으로써, 특정 개인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민주당의 이러한 야비함에 정말 소름 돋습니다."

상대 정당의 행태를 '야비함'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비하 발언을 함.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민주당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기득권이자 꼰대 정당이라고"

'꼰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당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