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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하여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보완을 촉구함.

주호영 의원 사진

2.74점 전체 83위

발견 사례 26건 · 분석 회의 47회 · 발화 1139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2026-07-30 · [임시] 제3차 (2026. 07. 30.)

"꼬리 딱 내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입장 변화를 '꼬리를 내렸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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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2026-07-30 · [임시] 제3차 (2026. 07. 30.)

"예비군복만 입으면 멀쩡하던 사람들이 이상해지잖아요."

동료 의원들의 과거나 외양을 언급하며 '이상해졌다'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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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2026-07-30 · [임시] 제3차 (2026. 07. 30.)

"우리 국민들이 민주당 당대표 불쏘시개입니까?"

국민을 '불쏘시개'라는 비하적인 비유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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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입만 열면 내란, 내란이라고 하는데 이것이야말로 연성 쿠데타고 연성 내란 아닙니까?"

입법 절차에 따른 법안 처리를 '쿠데타'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예비군복만 입으면 멀쩡하던 사람들이 이상해지잖아요."

동료 의원들의 과거나 외양을 언급하며 '이상해졌다'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 국민들이 민주당 당대표 불쏘시개입니까?"

국민을 '불쏘시개'라는 비하적인 비유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특히 법무부·검찰의 고위 간부들, 비겁하기 짝이 없는 자들이에요."

상대방을 '비겁하기 짝이 없는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멸시와 비하의 의도를 드러냄.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구자현 검찰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한 검찰 수뇌부 여러분, 참으로 비겁합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들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이 있습니다마는 그냥 슬쩍 날치기해 버리자는 작심을 한 것 같아요."

법안 처리 과정을 '도둑', '날치기'와 같은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것을 모르는 몇몇 얼치기 법조인들이 또 법을 좀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누더기로 제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반대 의견을 가진 법조 전문가들을 '얼치기'라고 표현하며 그들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비하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흔히 샤워실의 바보라고 있습니다. 물이 뜨겁다고 바로 찬물 틀었다가 또 뜨신 물 틀었다가, 민주당이 하는 일이 바로 이것인 것 같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방식을 '샤워실의 바보'라는 비유를 통해 지적으로 낮게 평가하며 모욕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광인이 자기가 광인이라고 인정한 경우는 없습니다. 옆에서 보면 광인입니다. 광인인 줄 알면 그런 짓을 하지 않겠지요. 광기의 시대입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광기'로 규정하고, 그들을 '광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법이 통과되면 국민들과 나라가 망할 정도로 엄청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특정 법안의 통과가 국가의 멸망이나 파멸적인 결과로 이어진다는 극단적인 비약과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공포를 조장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4. 29.)

2026-04-29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다 머리 구구로 하는 거예요?"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머리 구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업무 수행 태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4. 29.)

2026-04-29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자꾸 당신들 머릿속에 있는 것 가지고 이 법을 멋대로 해석해."

정부 관계자의 법적 해석을 전문적인 의견이 아닌 개인의 자의적인 생각으로 치부하며 '멋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와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2026. 02. 12.)

2026-02-12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들어가요! 그것을 말이라고 하고 있어! 실컷 해 가지고 잔치하면서 어느 지역 푸대접 받았다고 난리 나는 이런 일을 하고 있냐고! 그리고 이게 한쪽은 지원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고 한쪽은 내용도 없고 이런 짓을 하고 있어요? 본인 생각이에요? 아니, 차라리 실수로 빠진 줄 알았으면 화라도 안 나지 이게 무슨 짓이오!"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말이라고 하고 있냐'며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이런 짓'이라는 모욕적인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11차 (2025. 11. 04.) (보존부록)

2025-11-0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에 대해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경상남도 (2025. 10. 28.)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 없다는 말이 있어. 자꾸 여러 사람하고 싸우다 보면 본인도 콧등이 물려."

증인을 '사나운 개'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이는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잃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경상남도 (2025. 10. 28.)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손오공의 죄가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한 죄야."

증인을 소설 속 인물인 손오공에 비유하며, 증인의 행동을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행정안전부|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10·29이태원특별조사위원회|한국승강기안전공단|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새마을운동중앙회|한국자유총연맹 (2025. 10. 14.)

2025-10-1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거 부실하기 짝이 없는 거 아니에요? ... 좀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고요."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부실하기 짝이 없다', '한심스럽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5.67점 · 회의록 원문

법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비판하고 있으나, '비겁하다', '불쏘시개', '쿠데타'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극단적인 비유,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임시] 제1차 (2026. 06. 05.)

2026-06-05 · 국회본회의

1.00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였으며, 선관위에 대한 강한 비판이 있었으나 이는 기관의 운영에 대한 정치적 평가의 범주에 해당함.

[임시]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국회본회의

4.00점 · 회의록 원문

지역 현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호소했으나, 발언 전 동료 의원들에게 보인 감정적이고 무례한 태도가 부적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