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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법령의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태도가 적절함.

김미애 의원 사진

2.03점 전체 155위

발견 사례 60건 · 분석 회의 118회 · 발화 643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 [임시] 제3차 (2026. 07. 30.)

"야당 위원장 탓은 가장 비겁한 책임 전가입니다."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겁하다'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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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 [임시] 제3차 (2026. 07. 30.)

"법을 수호해야 할 국회에서 사기도박의 밑장 빼기와 같은 입법을 자행한 것입니다."

입법 과정을 '사기도박의 밑장 빼기'라는 부정적인 행위에 비유하여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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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 [임시] 제3차 (2026. 07. 30.)

"민주당은 국회를 대통령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거수기, 방탄 입법 공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 입법 공장'이라는 멸칭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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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회운영위원회 제1차 (2026. 08. 24.)

2026-08-24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윤미향 의원의 토론회에서 김광수라는 부산평화통일센터하나 이사장의 발언... 이 발언은 또 어떻게 말씀하실 겁니까? 그다음, 최근에 김준환 민주당 의원이 우리 동료 의원인 박충권 의원에 대해서 ‘당신들은 김일성 만세 운동하던 사람이다’ 이 발언에 대해서 오히려 윤리위 회부하고 징계해야 마땅한 거 아닙니까?"

이진숙 의원의 토론회 개최 책임이라는 본질적인 논의에서 벗어나, 상대 진영의 다른 사례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범하고 있습니다.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야당 위원장 탓은 가장 비겁한 책임 전가입니다."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겁하다'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을 수호해야 할 국회에서 사기도박의 밑장 빼기와 같은 입법을 자행한 것입니다."

입법 과정을 '사기도박의 밑장 빼기'라는 부정적인 행위에 비유하여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은 국회를 대통령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거수기, 방탄 입법 공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 입법 공장'이라는 멸칭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의 입법 폭주를 고발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를 거수기로 만들고 앞으로는 더 빨리 손을 드는, 말 잘 듣는 기계로 만들겠다는 독재 악법입니다."

특정 법안을 '독재 악법'으로 규정하고, 국회의원을 '말 잘 듣는 기계'로 비하하여 표현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의원은 국가와 국민에게 이익되는 법률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당 지도부가 정한 결론에 찬성표를 던지는 거수기가 될 겁니다. ... 행정부와 집권당이 만든 법을 그대로 통과시키는 통법부입니다."

상대 정당 소속 의원들을 주체성 없이 결정에 따르기만 하는 '거수기'나 '통법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게 무슨 무책임한 국민들 염장 지르는 소리입니까?"

금감원장의 발언을 비판하며 '염장 지르는 소리'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힘에 의한 의회폭력이며 의회독재로 가는 길입니다. ... 민주당의 정치적 폭력이 더 신속하고 더 잔인해지는 순간입니다."

입법 절차에 대한 정치적 반대 의견을 '폭력', '독재', '잔인함'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곳 국회는 국민의 대표기관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의 입법 하청 공장에 불과합니다."

국회라는 헌법 기관을 '입법 하청 공장'으로 비유하여 그 가치와 기능을 심각하게 비하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의 죄 없애기 빌드업 말고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법안 개정의 목적을 구체적인 법리적 근거 없이 특정 개인의 형사 처벌 회피를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의 네 가지 주장은 개정의 근거가 아니라 독주의 구실입니다. 반대와 견제를 귀찮아하는 민주당이 더 폭주하겠다는 대국민 선포입니다."

'독주', '폭주' 등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부정적으로 매도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의 태도 변화는 더욱 뻔뻔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하다'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본인의 자녀들은 특목고·외고·자사고 보내고 수입차도 타고 미국 유학도 가고 명품도 좋아하시고, 저도 명품 좋아하는데 국회의원 되고 나서는 돈도 없고 해서 못 사지만요. 그래서 저는 그 위선이 싫었던 겁니다."

정책이나 법안에 대한 논의가 아닌, 상대 진영 의원들의 자녀 교육, 소비 습관 등 개인적인 삶의 방식을 언급하며 '위선'이라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민노총은 이제 약자가 아닙니다. 거대한 권력이잖아요."

인권과 약자 보호에 대한 논의 중 특정 단체를 지칭하며 논점을 흐리고, 일반적인 약자의 정의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상대방의 인권 주장을 폄하하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은 실패에서 배우려 하지 않는 오만한 정당입니다."

상대 정당을 '오만한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330일 동안 일하지 않은 책임을 법 탓으로 돌리고 90일로 줄이는 것은 개혁이 아닙니다. 무능을 감추기 위한 조작에 불과합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무능을 감추기 위한 조작'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은 소수당이 말할 시간까지 빼앗는 더 교묘한 정치 폭력을 제도화하려 합니다. 이것은 선진화가 아니라 야만으로의 후퇴입니다."

입법 과정을 '교묘한 정치 폭력' 및 '야만으로의 후퇴'라고 극단적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제1차 (2026. 07. 28.)

2026-07-28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답정너 소위 아닙니까? 오늘 이것 딱 처리하겠다고 오셔서 이것만 하자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소위원회의 진행 방식을 비하하고 조롱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제1차 (2026. 07. 28.)

2026-07-28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여당 마음대로, 이재명 대통령 마음대로……"

현재 대통령이 아닌 인물을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상황을 왜곡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영향력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4.21점 · 회의록 원문

국회선진화법의 역사적 배경을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하려 노력했으나, '거수기', '독재', '폭력', '하청 공장' 등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매우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