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토교통위원회 제2차 (2026. 08. 1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5.00점

정책 비판 과정에서 '닥치고'와 같은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45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김윤덕 의원 사진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16점

대체로 성실하게 답변하였으나, 민간 업체에 대해 '불감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안태준 의원 사진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14점

예산 낭비에 대한 정당한 지적이었으나, 담당 공무원들을 향해 '무슨 생각으로'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0점

정책 질의 과정에서 특정 지자체장에 대해 다소 주관적인 평가를 내렸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임.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0점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으나, 이는 국회의 감시 권한에 기반한 정당한 비판임.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0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말투가 있었으나, 예산 낭비 지적이라는 공익적 목적과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정희용 의원 사진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2.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기사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추궁하여 부적절함이 낮음.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1.74점

자료 제출 거부 및 사업 지연 문제에 대해 정당한 권한을 가지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1.71점

현장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날카롭게 질의하였으며, 적절한 수준의 압박을 유지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1.70점

강한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헌재 판결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비판함.

엄태영 의원 사진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1.56점

사업 지연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하였으나, 논리적 근거를 갖추고 있으며 예의를 유지함.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1.50점

행정에 대해 '밀실행정', '희망고문' 등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 비판의 범주이며 논리적 근거를 갖춤.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1.00점

주택 공급 모델에 대해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정책적 비전을 논의함.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해외 사례를 근거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장종태 의원 사진
장종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1.00점

정확한 데이터와 논리를 바탕으로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정동만 의원 사진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1.00점

사업 실적 저조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하는 등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황운하 의원 사진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해외 사례를 제시하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안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복기왕 의원 사진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0.50점

의사일정 변경 절차에 대해 정당한 이의를 제기하고 표결을 요청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5.00점 정책 비판 과정에서 '닥치고'와 같은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45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김윤덕 의원 사진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16점 대체로 성실하게 답변하였으나, 민간 업체에 대해 '불감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안태준 의원 사진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14점 예산 낭비에 대한 정당한 지적이었으나, 담당 공무원들을 향해 '무슨 생각으로'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0점 정책 질의 과정에서 특정 지자체장에 대해 다소 주관적인 평가를 내렸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임.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0점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으나, 이는 국회의 감시 권한에 기반한 정당한 비판임.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0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말투가 있었으나, 예산 낭비 지적이라는 공익적 목적과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정희용 의원 사진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2.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기사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추궁하여 부적절함이 낮음.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1.74점 자료 제출 거부 및 사업 지연 문제에 대해 정당한 권한을 가지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1.71점 현장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날카롭게 질의하였으며, 적절한 수준의 압박을 유지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1.70점 강한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헌재 판결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비판함.
엄태영 의원 사진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1.56점 사업 지연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하였으나, 논리적 근거를 갖추고 있으며 예의를 유지함.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1.50점 행정에 대해 '밀실행정', '희망고문' 등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 비판의 범주이며 논리적 근거를 갖춤.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1.00점 주택 공급 모델에 대해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정책적 비전을 논의함.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해외 사례를 근거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장종태 의원 사진
장종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1.00점 정확한 데이터와 논리를 바탕으로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정동만 의원 사진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1.00점 사업 실적 저조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하는 등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황운하 의원 사진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해외 사례를 제시하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안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복기왕 의원 사진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0.50점 의사일정 변경 절차에 대해 정당한 이의를 제기하고 표결을 요청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을

막말

"그것도 몰라요? 누구 아는 사람 답변하세요"

장관이 구체적인 수치를 즉답하지 못하자, 상대방의 무능함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을

막말

"이것을 납품을 받아 주는 공무원들은 죄송한 표현입니다만 대체 무슨 생각으로…… 뭡니까, 이게?"

예산 낭비 사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해당 업무를 처리한 공무원들의 판단력과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막말

"닥치고 공급이라고 하더니 이제 역사적 의미도 닥치라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상대방의 정책 추진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닥치고'라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갑

막말

"민간 업체에서 안전 문제에 대한 거의 불감증에 가까운 정도의 자기 편리식 주장을 하고 있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특정 민간 업체의 입장을 '불감증'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갑

궤변

"법을 바꿔야 되고 또 숙의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국토부에서 사전에 어떠어떠한 것을 진행한다라는 차원을 준비하는 것 또한 자칫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용산공원 내 주택 건설 가능 면적이라는 구체적인 수치를 묻는 질문에 대해, 법 개정과 숙의 과정이라는 일반론적인 이유를 들어 답변을 회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