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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갑

심사보고라는 공식적인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천준호 의원 사진

2.12점 전체 145위

발견 사례 25건 · 분석 회의 59회 · 발화 119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갑

2026-08-26 · [임시] 제2차 (2026. 08. 26.)

"이로써 이진숙 의원은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5·18민주화운동을 매도하는 선동의 장이자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내란 동조 세력의 광란의 장으로 변질시켰습니다."

동료 의원의 행위를 '내란 동조 세력의 광란의 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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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갑

2026-07-20 · 국회운영위원회 제1차 (2026. 07. 20.)

"안창호 인권위원장이 내란 수괴 윤석열의 방어권 권고 결정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표현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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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갑

2026-05-07 · [임시] 제1차 (2026. 05. 07.)

"이 기회를 놓친다면 국민의힘은 영원한 내란당으로 우리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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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2차 (2026. 08. 26.)

2026-08-26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로써 이진숙 의원은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5·18민주화운동을 매도하는 선동의 장이자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내란 동조 세력의 광란의 장으로 변질시켰습니다."

동료 의원의 행위를 '내란 동조 세력의 광란의 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국회운영위원회 제2차 (2026. 08. 25.)

2026-08-25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오히려 거꾸로 역사를 왜곡하는 행위를 옹호하고 사실상 역사왜곡 쿠데타를 동조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나 특정 의원의 행위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정의하여 상황을 과하게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국회운영위원회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안창호 인권위원장이 내란 수괴 윤석열의 방어권 권고 결정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표현에 해당함.

[임시] 제1차 (2026. 05. 07.)

2026-05-07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기회를 놓친다면 국민의힘은 영원한 내란당으로 우리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서울특별시 (2025. 10. 20.)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는 시장님이 좀 겸손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시장님이 기억 앞에 겸손해야 한다 이런 얘기 하셨었지요. 시장님이 2011년도에 시장님 사퇴하실 때 서울시에 못 들어오고 인근 호텔에서 결재받고 보고받은 적 있으시지요?"

현재의 정책 질의와 무관한 10여 년 전의 개인적 상황을 끌어들여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억지 주장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공격임.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5. 09. 25.)

2025-09-25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가만히 듣고 있으니까 말을 막 해.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색깔론이나 펴지 말고 반성이나 좀 하세요, 반성!"

동료 의원을 향해 '말을 막 한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제5차 (2025. 09. 15.) (보존부록)

2025-09-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하지만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공수처의 무혐의 처분 근거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5차 (2025. 09. 15.) (보존부록)

2025-09-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사건을 테러범 김진성과 그 밝혀지지 않은 배후 그리고 윤석열 정권에 의한 대한민국 민주주의 파괴 행위로 규정하고 바로잡고자 합니다. ... 윤석열 정권의 정적 죽이기이자 2차 테러행위로 구성됩니다."

정부의 대응을 '민주주의 파괴 행위' 및 '2차 테러행위'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5. 08. 19.)

2025-08-19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답변하시는 태도가 제가 보기에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정무위원회 제7차 (2024. 11. 12.)

2024-11-12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조삼모사식이지요, 그렇게 얘기하시면. 그것은 국민들을 우롱하는 겁니다."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조삼모사'라고 비하하고, '국민을 우롱한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성실성을 공격함.

금융감독원|서민금융진흥원 (2024. 10. 17.)

2024-10-17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주가조작 수사의 전문가였고 금융감독원장으로서 이런 내용을 파악 못 하고 있었다고 하는 것은 저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답변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무위원회 제3차 (2024. 07. 24.)

2024-07-24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왜 사과할 일이 아닙니까, 위원장님! 저의 명예를 훼손했어요, 지금."

회의 진행 중 책상을 내리치는 물리적 행동과 함께 고성을 지르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저해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