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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고압적인 언사와 정당 비하 표현('부패당', '범죄당')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박형수 의원 사진

2.58점 전체 99위

발견 사례 65건 · 분석 회의 80회 · 발화 276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8-19 ·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8. 19.)

"혼자서 다 해요, 아주."

상대방의 진행 방식을 비꼬는 말투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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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8-19 ·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8. 19.)

"정치적인 술수가 있는 정치꾼으로 만드는 분들이 누굽니까?"

상대방을 '정치꾼'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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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8-19 ·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8. 19.)

"똑바로 알고 얘기를 하세요."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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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법무부장관이 지금 몸이 아프대요. 나는 왜 몸이 아플까? 나는 화병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공직자의 건강 상태에 대해 객관적 근거 없이 개인적인 추측을 내놓으며, 이를 정치적 상황과 연결 지어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과 김용 대장동 일당들이 부패 범죄로 기소됐다는 사실입니다. 그 기소된 것 때문에 검찰의 보완수사권 일체의 수사권을 폐지하는 보복을 감행하고 있는 겁니다."

상대 진영의 인물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고, 입법 행위를 개인적인 '보복'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도대체 민주당은 누구를 위해서 정치를 하는 겁니까? 이렇게 다수의 국민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존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23%, 강성지지층 그분들만 보고 정치를 하실 겁니까?"

특정 여론조사 수치를 근거로 상대 정당의 모든 정치적 행보를 '강성 지지층만을 위한 것'으로 단순화하여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는 이렇게 달라진 이유는 딱 하나, 전당대회 때문입니다. ... 2028년의 공천권 때문에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가 돌아갈 수 있고 국민의 인권 보호를 후퇴시키는 이 법안을 그 희생양으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입장 변화 원인을 객관적 증거 없이 '공천권'이라는 단일한 정치적 동기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임.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렇게 폐지해서는 안 되는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당에서 폐지하겠다고 가니까 울화병이 난 것 아니냐"

상대방(장관)의 건강 상태나 심리적 고통을 정치적 상황과 연결하여 추측하고 희화화하는 부적절한 표현임.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도둑이 제 발 저린 것 아닌가, 왜 저 조항을 가지고 저렇게 설명을 할까?"

상대 의원의 설명에 대해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속담을 사용하여, 구체적 근거 없이 상대방을 잠재적 범죄자나 부정직한 사람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공소기각 규정이 들어간 것에 대해서 장황하게 오랫동안 설명을 했습니다. 저는 도둑이 제 발 저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법리적 설명을 '도둑이 제 발 저린 것'이라는 관용구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범죄자나 부정직한 사람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는 수사를 하면서 가짜로 그렇게 넘어진 사람 수없이 봤습니다. 수사를 피하려고 일부러 쓰러진 사람 수없이 봤습니다."

특정 사건의 강압 수사 의혹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본인의 과거 경험이라는 일반화된 사례를 들어 부정하려는 논리적 비약임.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공소기각 판결하지 않으면 법왜곡죄로 처벌받을 거야라는 겁박입니다."

법률 조항의 명문화라는 제도적 변화를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판사를 '겁박'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있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9차 (2026. 07. 28.)

2026-07-2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누가 거짓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거짓말하는지 위원장이 거짓말하는지, 아니면 우리 당의 원내수석이 거짓말을 하는지 민주당의 원내수석이 거짓말하는지 모르겠어요."

상대방과 관계자들을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 발언을 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9차 (2026. 07. 28.)

2026-07-28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유일하게 그 사이에 있었던 것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기소예요. 부패범죄로 기소한 겁니다. 그걸 기소했더니 지금 이런 상황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까 얘기한 대로 이것은 공적인 보복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도 변경의 다양한 사회적, 법적 배경을 배제하고 특정 정치인의 기소 사건 하나만을 근거로 전체 입법 과정을 '공적 보복'으로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9차 (2026. 07. 28.)

2026-07-2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님이 무슨 수석전문위원 대변인이에요? 왜 남 답하는 것을 가로채 가지고 답을 하는 거예요?"

소위원장의 회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고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3.17점 · 회의록 원문

초반에는 법리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적 비유와 근거 없는 심리 추측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