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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비례대표

비격식적인 비하 표현('눈틀막')을 사용하고, 역사 왜곡을 학문의 자유로 포장하는 궤변을 펼침.

김민전 의원 사진

2.84점 전체 78위

발견 사례 50건 · 분석 회의 62회 · 발화 101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8-24 · 국회운영위원회 제1차 (2026. 08. 24.)

"한병도 위원장님의 눈틀막 국회운영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유감을 표합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눈틀막'이라는 인터넷 신조어와 비속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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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8-19 ·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8. 19.)

"청문회 때 소명되었다라고 뻐꾸기 얘기하듯이 얘기하지만"

국방부 장관의 답변 방식을 '뻐꾸기'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희화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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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7-30 · [임시] 제3차 (2026. 07. 30.)

"민주당이 원하는 법안들,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 깜짝 놀라서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 법안들"

상대 정당이 발의한 법안을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이라는 비하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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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회운영위원회 제1차 (2026. 08. 24.)

2026-08-24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백골단이라고 공격을 하시지만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청년들이 기자회견을 하겠다라고 기자회견문을 보내 와서 주선한 것이었고"

기자회견을 직접 주선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단체의 성격이나 핵심 내용인 '백골단'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는 주장은 논리적으로 모순되며 책임을 회피하려는 궤변에 가깝습니다.

국회운영위원회 제1차 (2026. 08. 24.)

2026-08-24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역사라고 하는 것은 계속해서 재해석이 됩니다. 그런데 그 역사에 대해서 누가 선험적으로 단정할 수 있는가... 누가 역사에 대한 토론회를 주최했다고 징계하겠다라고 얘기하는가, 이것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것이다"

법원 판결과 국가적 합의로 확정된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는 행위를 '학문의 자유'와 '역사의 재해석'이라는 명분으로 정당화하며 본질을 왜곡함.

국회운영위원회 제1차 (2026. 08. 24.)

2026-08-24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한병도 위원장님의 눈틀막 국회운영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유감을 표합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눈틀막'이라는 인터넷 신조어와 비속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8. 19.)

2026-08-19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데 왜 서울대는 안 없애나요? 서울대 법대도 없애야 되는 것 아닌가요?"

3군사관학교 통합 및 쿠데타 논의 맥락에서 갑자기 서울대 법대 폐지를 언급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많은 민주주의 국가의 국회들은 빨리 많은 법안을 통과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숙고할 것이냐가 목적이 되겠습니다. ... 법이 빨리 바뀌는 것은 결과적으로 법을 지키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라고 하는 것이 소위 민주국가들의 상식이다"

미국의 양원제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낮은 법안 통과율(그리드락)을 '숙고'의 결과로 미화하며, 법안 처리 속도가 빠른 것을 무조건 권위주의적이라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이 원하는 법안들,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 깜짝 놀라서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 법안들"

상대 정당이 발의한 법안을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이라는 비하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특검을, 공소취소를 위한 특검을 빠른 시일 내에 통과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냐... 이 특검법을 강행 처리하기 위해서 이런 신속처리법안을 또 통과시키는 것이 아니냐 이런 추정을 하게 됩니다."

제도적 변경의 목적을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 개인의 사법 리스크 해소라는 단일한 정치적 의도로만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 깜짝 놀라서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 법안들"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이라는 격식 없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특검을, 공소취소를 위한 특검을 빠른 시일 내에 통과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신속처리제도 변경이라는 제도적 변화의 원인을 구체적 근거 없이 특정 개인의 사법 리스크 해소라는 단일한 목적과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보임.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공소기각제도도 형사소송법에 그야말로 몰래 끼워 넣다시피 한 이 공소기각제도만으로는 성이 차지 않아서"

정상적인 입법 절차를 '몰래 끼워 넣었다'고 표현함으로써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독재자들이 꿈꾸는 대표적인 꿈, 그것은 독립된 법원을 파괴하는 것이다. 독립된 법원이 있다라고 하면 독재자가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사법장악을 통해서 본인의 권력하에 모든 것을 놓으려고 하는 것이다... 지금 현재 우리가 나타나고 있는 이 현상, 바로 이것 역시도 마찬가지의 상황이 아닌가"

상대 진영의 법안 추진 행위를 '독재자'의 행태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사람들로 대법원을 다 구성하겠다, 이 의미 이외에 무엇이 있는가 하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대법관 증원이라는 제도적 변화의 목적을 구체적 근거 없이 특정 개인의 사적 욕망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소위 이 입틀막법 때문에 젊은 세대들이 얼마나 두려워하고 있는가"

정식 법안 명칭이 아닌 '입틀막법'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법안과 이를 추진한 측을 비하함.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2026. 07. 29.)

2026-07-29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행안부에 검찰조직을 집어넣는 나라가 있나요? 대한민국이 그렇게 엉망인 국가입니까?"

특정 제도 변경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국가가 엉망이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약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제1차 (2026. 07. 28.)

2026-07-28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우리처럼 이렇게 신속처리를 하고 있는 나라는, 사실상 신속처리하지 않아도 235일밖에 안 걸리잖아요. 이렇게 빨리 되는 나라들이 사실은 거의 없다, 독재국가 아니고는."

전체 법안 통과 건수라는 통계와 특정 신속처리 제도의 심사 기간을 무리하게 연결시켰으며, 법안 처리 속도가 빠른 국가를 '독재국가'로 일반화하는 논리적 비약과 과장된 주장을 펼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이재명의 공소를 취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링컨의 유명한 연설구를 비꼬아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특히 더블쇼크라고 하는 경제도 문제이지만 이물질 백신 사태와 같이 초과 사망자 수가 확인된, 코로나 사망자 수보다 더 많은 이 상태에서 이에 대한 국정조사보다 특정인의 공소 취소를 위한 국정조사가 더 먼저 되어야 하는가"

국정조사 계획서 승인이라는 본 회의의 맥락과 무관한 '이물질 백신 사태'를 갑작스럽게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상대측을 공격하려는 논점 일탈적 주장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BTS가 광화문에서 공연을 함에 있어서 그 수많은 특공대, 수많은 경찰들, 광화문에 오시는 많은 분들을 검문하고 지갑을 열어 보고 그리고 입장을 하지 못하도록 제지를 하기도 하고, 이것은 1987년 민주화 이후에 대한민국에서 보지 못한 장면입니다. 결국 법에서 법치가 무너지는 법안들이 만들어지는 것과 광장에서 시민의 자유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공연장 안전 관리를 위한 경찰의 검문 및 통제 조치를 민주주의와 법치의 붕괴라는 거대 담론과 직접적으로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원이 권력 앞에서 얼마나 물렁물렁해졌는가."

보석 결정이라는 법적 절차를 구체적인 법리적 근거 없이 단순히 '권력에 굴복했다'는 감정적 표현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3차 (2026. 07. 30.)

2026-07-30 · 국회본회의

4.80점 · 회의록 원문

필리버스터의 특성상 비판적 논조는 이해되나, 상대 진영을 독재자로 비유하거나 멸칭을 사용하는 등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이 빈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