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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발언 분석

무소속 · 비례대표

상대 위원에게 '입 다물라'거나 '비열하다'는 등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최혁진 의원 사진

5.37점 전체 6위

발견 사례 143건 · 분석 회의 62회 · 발화 120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무소속 · 비례대표

2026-08-1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6. 08. 19.)

"당신이 국민을 집단폭행한 겁니다."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물리적 폭력이 없는 상황에서 '집단폭행'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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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무소속 · 비례대표

2026-08-1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6. 08. 19.)

"비열하고 비겁한 발언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열', '비겁'과 같은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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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무소속 · 비례대표

2026-08-1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6. 08. 19.)

"제가 발언 중입니다. 입 다물고 계세요."

동료 위원에게 '입 다물고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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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6. 07. 30.)

2026-07-3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 정작 본인들은 뭡니까? 두 달이 되도록 사실 파업, 폐업을 하신 겁니다."

상임위 구성 지연이라는 정치적 상황을 '파업'이나 '폐업'이라는 단어로 정의하여 공격하는 것은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4차 (2026. 06. 29.)

2026-06-29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임명동의안 채택을 다시 원내 구성 문제와 연동해서 가져간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비열한 행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전략을 '비열한 행태'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6. 26.)

2026-06-26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 수괴가 이런 방식으로 오히려 대통령에 있을 때보다도 네다섯 배나 많은, 이 정도가 되면 소득이지 영치금으로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고, 감정적인 비난을 섞어 발언함.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5.)

2026-06-25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누가 주적이겠습니까? 총리님, 분명히 하셔야 되는 것이 우리가 금지옥엽으로 키운 자식들에게 총을 들려 가지고 국회를 향하게 한 사람들이 주적인 겁니다. 대한민국의 민주 헌정질서를 군사력을 동원해서 파괴하려고 한 것이 주적입니다. 가덕도 테러에서 야당의 대표를 갖다 테러를 통해서 살해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질서를 훼손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주적입니다."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국가 행사에서 특정 정치 세력이나 동료 의원들이 속한 진영을 '주적'으로 규정하며 공격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정치적 인신공격에 해당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5. 06.)

2026-05-06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우리 야당 위원님들도 뭘 했길래 이런 법안에 대해서 먼저 제시하고 먼저 개정안을 내셔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의보다 상대 진영의 무능함을 질책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4. 22.)

2026-04-22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무식한 얘기 좀 하지 마세요! 뭐가 사회주의야!"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직접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4. 08.)

2026-04-0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들은 국민의힘은 태어나지 않았어야 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특정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이며, 이를 국민의 생각으로 일반화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4. 08.)

2026-04-0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 검찰이 거의 밑장을 보여 주는 구나, 아무 증거가 없으면 진술을 구걸하고 있잖아요, ‘제발 좀 자백을 해 주세요. 제발 좀 그렇게 증언해 주세요. 당신이 받아야 될 다른 형량들을 다 날려 드릴 테니까 그 진술 하나만 해 주세요’. 그것은 정말 대한민국 대표의 검찰조직이 얼마나 쪽팔린가를 보여 주는 겁니다."

공적 회의에서 '밑장을 보여준다', '쪽팔린다' 등 격식에 맞지 않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특정 기관을 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쌍방울은 저는 거의 검찰의 자회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직 검사들이 고문이나 사외이사로 재직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기업을 '검찰의 자회사'라고 정의하는 것은 용어의 사전적 의미를 왜곡한 억지 주장이며 논리적 비약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찰은 검사들도 욕망의 덩어리라고 하는 것을 더 적나라하게 지난 역사에서 보여 줬습니다."

특정 직업군 전체를 '욕망의 덩어리'라고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인격적으로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