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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갑

성과 부족에 대한 지적은 타당하나, 기관 전체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동아 의원 사진

3.20점 전체 51위

발견 사례 50건 · 분석 회의 71회 · 발화 2234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갑

2026-08-21 ·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8. 21.)

"제대로 지금 기관이 작동하는 겁니까? 이것 그냥 세금 먹는, 그냥 세금 먹으면서 월급 받아 가는 그런 기관 아닙니까?"

공공기관의 기능 부재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기관 구성원 전체를 '세금만 축내는 존재'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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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갑

2026-08-19 ·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8. 19.)

"부끄러워서 안 합니다. 쪽팔려서 안 합니다. 유치해서 안 합니다."

회의장에서 '쪽팔려서'와 같은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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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갑

2026-08-19 ·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8. 19.)

"내란당!"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부르며 반복적으로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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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8. 21.)

2026-08-2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대로 지금 기관이 작동하는 겁니까? 이것 그냥 세금 먹는, 그냥 세금 먹으면서 월급 받아 가는 그런 기관 아닙니까?"

공공기관의 기능 부재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기관 구성원 전체를 '세금만 축내는 존재'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8. 19.)

2026-08-19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끄러워서 안 합니다. 쪽팔려서 안 합니다. 유치해서 안 합니다."

회의장에서 '쪽팔려서'와 같은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법비 같은, 법꾸라지 같은 이런 장관이 대한민국의 장관이었습니다."

상대방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직 대통령을 지칭하며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무슨 낯으로 국민들께 이렇게 뻔뻔하게 거짓말하고 있는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특정 정치인(한동훈)을 향해 '뻔뻔하게 거짓말한다'며 모욕적인 표현과 비난을 쏟아냄.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당, 범죄자 비호 정당이라는 꼬리표"

상대 정당을 '내란당', '범죄자 비호 정당'으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내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점을 들어서 종합특검을 비판할 것이 아니라 이 영장을 기각한 법원을 비판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검의 낮은 영장 기각률이라는 성과 부족 지적에 대해, 수사 기관의 역량 문제가 아닌 사법부의 판단 문제로 책임을 전가하는 논리적 회피를 보임.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게 샤넬 가방이 좋습니까? ...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그렇게 좋았습니까?"

의혹 제기를 넘어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내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점을 들어서 종합특검을 비판할 것이 아니라 이 영장을 기각한 법원을 비판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수사 기관의 증거 부족 등으로 인한 영장 기각의 책임을 사법부의 탓으로 돌리며 논리적 비약을 통해 특검의 부실함을 덮으려는 억지 주장임.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너무나 치밀하고 치졸하고 치사한 불법적 행태입니다."

상대방의 행위를 묘사하면서 '치졸하고 치사한'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숨기고 싶고 도망가고 싶고 수사를 피하고 싶고 감추고 싶은 범죄가 혹시 국민의힘에는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이 범죄를 은폐하고 있다는 전제를 두고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며 비하하는 발언임.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비서실에서 하는 얘기가 대통령비서실과 협상하려고 하지 마라…… 이게 무슨 조폭입니까?"

정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조폭'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을 일으키고 외환을 일으켜서 이 대한민국을 전쟁통으로 만들려고 했던 미치광이 전쟁범죄자 바로 윤석열입니다."

특정 인물을 향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미꾸라지처럼 내란죄에서 빠져나가려고 몸부림쳤지만 법의 심판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상대방을 '미꾸라지'에 비유하여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노상원 같은 해괴망측한 인간을 보호하겠다는 것입니다."

'해괴망측한 인간'이라는 표현으로 특정인을 심하게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법기술자, 바로 한동훈 의원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법기술자'라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의원을 공격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실실 웃으면서 본인 동의해 달라고 한 사람입니다. 실실 웃던 그 표정 아직 기억합니다. 그런데 대법원에서 통일교로부터 돈 받아먹은 범죄가 인정돼서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실실 웃어 보십시오, 권성동처럼."

상대 의원의 표정을 조롱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7. 02.)

2026-07-02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비싼 세비를 받아 가면서 국민들로부터 어떠한…… 이런 제대로 되지 않은 의정활동을 보인다면 과연 어떤 국민이 용납을 할지 심히 우려됩니다."

회의에 불참한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비싼 세비'를 언급하며 의정활동의 성실성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6.83점 · 회의록 원문

공소장 내용을 바탕으로 비판을 전개하고 있으나, '미치광이', '조폭', '법꾸라지'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