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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했으며, 병적기록 의혹에 대해 반복적으로 회피하는 태도를 보임.

안규백 의원 사진

3.38점 전체 46위

발견 사례 82건 · 분석 회의 71회 · 발화 7072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2026-08-20 ·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8. 20.)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한기호 위원 아들입니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며 비유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아무런 상관이 없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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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2025-10-30 · 국방부|병무청|방위사업청|합동참모본부|육군본부|해군본부|공군본부 (2025. 10. 30.)

"왜냐하면 장병들 안전 문제도 있고 또 남북관계도 있고 여러 가지 고려할 요소가 많다는 것은 더 잘 아시면서 그런 질문하십니까?"

국회의원의 정당한 질의(공개 기준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질문자의 자질이나 인지 능력을 탓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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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2025-08-25 · 국방위원회 제1차 (2025. 08. 25.)

"아니, 남들은 다 1분만 쓰는데 왜 위원님은 2분 쓰시려고 그럽니까?"

국회 질의 과정에서 위원의 발언 시간을 두고 핀잔을 주는 태도는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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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8. 25.)

2026-08-2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다릅니다. 대구하고 광주 군공항은 이전 자체가 성격적으로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중략) 차이가 있습니다. (중략) 이게 먼저 선양여 하냐 안 하냐 이 차이도 있고요. 몇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의 특혜 의혹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대구와 다른지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 채, 단순히 '다르다'와 '차이가 있다'는 말만 반복하며 답변을 회피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8. 20.)

2026-08-20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내용들이 다 통합된 내용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관학교 통합 이유가 시점별로 계속 바뀌었다는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논리적인 설명 없이 단순히 '통합된 내용'이라며 답변을 회피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8. 20.)

2026-08-20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공직을 마치고 반드시 그 부분을 바로잡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병무청 규정상 오류 확인 시 즉시 정정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면서 정작 공개나 정정은 퇴임 후로 미루는 것은 전형적인 책임 회피이자 논리적 모순임.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8. 20.)

2026-08-20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한기호 위원 아들입니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며 비유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아무런 상관이 없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8. 20.)

2026-08-20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것은 공식적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 우리가 보통은 80~120개 정도로 보고 있는데요, 정확한 수치를 말씀드리는 것은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북한의 핵 보유를 공식적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답변한 직후, 정부가 파악하고 있는 구체적인 추정치(80~120개)를 제시함으로써 앞뒤 말이 맞지 않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희 자산이 탐지를 못 한 게 아니고 탐지를 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이게 페일(fail)이 돼 가지고 구체적으로 그걸 발표를 안 했을 뿐이지, 아시다시피 순항미사일이나 실패한 미사일에 대해서는 발표를 않는 것이 관행이지 않겠습니까?"

강선영 위원이 합참의 '정상 궤도를 그리지 않아 탐지하지 못했다'는 공식 설명을 근거로 질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관은 탐지를 했으나 관행상 발표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기존 설명과 모순되는 회피성 답변을 내놓음.

국방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공식적인 포멀(formal)한 것은 없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고 또 그렇다고 해서 전혀 미 측과 상호 협의가 없냐? 그것은 아닙니다."

공식적인 요청은 없었다고 하면서도 협의는 진행 중이라는 모순된 답변을 통해 명확한 사실 관계 확인을 회피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3. 17.)

2026-03-17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자살이라는 것은 사회적 문제이기 때문에 일응 어느 조직과 집단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고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해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군 내 구조적 문제 해결과 '군 사회복지 제도' 도입이라는 구체적인 정책 제안에 대해, 이를 일반적인 사회 문제로 일반화하여 답변함으로써 국방부 차원의 구체적인 책임과 해결 방안 제시를 회피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1. 12.)

2026-01-12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러·우 전쟁 같은 경우는 4년 전부터 계속 이어졌지 않습니까? ... 그게 이미 4년 전부터 발생한 일입니다."

국방 예산 집행 지연으로 인한 군 마비 사태라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갑자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발생 시점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질문의 본질을 회피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4차 (2025. 11. 12.)

2025-11-12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건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 그건 아는 바 없습니다."

국회 질의에 대해 구체적인 사유 없이 반복적으로 답변을 거부하거나 모른다고 회피하여 책임 있는 답변을 하지 않음.

국방부|병무청|방위사업청|합동참모본부|육군본부|해군본부|공군본부 (2025. 10. 30.)

2025-10-30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이건 입법예고지 않습니까? 입법예고기 때문에 확정된 것이 아니니까, 예고는 예고니까……"

황명선 위원이 장관도 동의하지 않는 개정안을 '누가 만들었는지' 구체적으로 질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입법예고라는 절차적 특성만을 반복하며 질문의 핵심인 책임 소재(작성자)에 대한 답변을 회피함.

국방부|병무청|방위사업청|합동참모본부|육군본부|해군본부|공군본부 (2025. 10. 30.)

2025-10-30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왜냐하면 장병들 안전 문제도 있고 또 남북관계도 있고 여러 가지 고려할 요소가 많다는 것은 더 잘 아시면서 그런 질문하십니까?"

국회의원의 정당한 질의(공개 기준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질문자의 자질이나 인지 능력을 탓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군사법원 (2025. 10. 17.)

2025-10-17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언론 기사를 알고 있었냐는 질문을 제가 잘못 알아듣고 언론을 통해서 알고 있었다고 답변했는데 항의서한이 외교부를 통해서 국방부로 온 겁니다."

항의서한 인지 경로에 대해 '언론을 통해 알았다'고 했다가, 이후 '보고를 받았다', '국감 날 보고 받았다'며 말을 계속 바꾸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회피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국방위원회

2.85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매우 정중하고 유연하게 대응했으나, 일부 답변에서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답변의 질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