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안과 무관한 타 후보의 사생활 언급, 위원장에 대한 비꼬는 말투, 특정 지지층 비하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이따위'와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회의 진행 중 빈번하게 고함을 치고 피질의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권위주의적인 태도를 보임.
전반적으로 논리적 대응을 하려 했으나, 국회의원에게 '우긴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사실관계에 기반한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감정적인 대응과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국회 내에서 가능한 정치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상대 위원들을 '자기들'이라 칭하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가 있었으나, 사실관계 확인과 논리 전개는 명확했음.
공격적인 어조와 강한 비판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공직자의 책임감을 추궁함.
정당한 자료 요구를 하였으며, 타 위원과의 언쟁이 있었으나 논리적 근거를 유지함.
추궁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는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사안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으나, 관리 감독 부실이라는 본질적인 문제 제기를 수행함.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며 대립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실질적인 보강 방안과 국민 안전이라는 본질에 집중할 것을 제안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논리적인 추론과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통해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려는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본안과 무관한 타 후보의 사생활 언급, 위원장에 대한 비꼬는 말투, 특정 지지층 비하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88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이따위'와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 |
| 4.22점 | 회의 진행 중 빈번하게 고함을 치고 피질의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권위주의적인 태도를 보임. | |
| 3.79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 대응을 하려 했으나, 국회의원에게 '우긴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3.30점 | 사실관계에 기반한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감정적인 대응과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국회 내에서 가능한 정치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 |
| 2.68점 | 상대 위원들을 '자기들'이라 칭하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가 있었으나, 사실관계 확인과 논리 전개는 명확했음. | |
| 2.26점 | 공격적인 어조와 강한 비판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공직자의 책임감을 추궁함. | |
| 2.00점 | 정당한 자료 요구를 하였으며, 타 위원과의 언쟁이 있었으나 논리적 근거를 유지함. | |
| 2.00점 | 추궁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는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 |
| 1.50점 | 사안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으나, 관리 감독 부실이라는 본질적인 문제 제기를 수행함. | |
| 1.32점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며 대립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 |
| 1.00점 |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실질적인 보강 방안과 국민 안전이라는 본질에 집중할 것을 제안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논리적인 추론과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통해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려는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전용기 의원
막말
서울시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용기 의원
궤변
보고 절차에 대한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증거 없이 '뭉개고 은폐했다'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공격함.
전용기 의원
막말
특정 사안의 부실을 근거로 상대 정당 전체를 '안전불감증'이라는 프레임으로 매도하며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함.
복기왕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기본적 읽기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복기왕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개인의 '습관'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맹성규 의원
막말
피질의자에게 고함을 치며 '이것'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김종양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의 지지자들을 '맹목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의 지지층을 비하하고 모욕함.
김종양 의원
궤변
GTX-A 철근 누락이라는 기술적 안전 현안 질의 자리에서 전혀 무관한 타 정치인의 개인적 스캔들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정쟁을 유도함.
김종양 의원
막말
회의의 본안과 상관없이 위원장의 개인적인 일정과 상황을 비꼬는 태도로 질문하여 상대방을 희롱함.
김윤덕 의원
막말
국회 상임위원회 질의 과정에서 국회의원을 향해 '우긴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무례한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