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토교통위원회 제2차 (2026. 05. 2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8.00점

본안과 무관한 타 후보의 사생활 언급, 위원장에 대한 비꼬는 말투, 특정 지지층 비하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5.88점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이따위'와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4.22점

회의 진행 중 빈번하게 고함을 치고 피질의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권위주의적인 태도를 보임.

김윤덕 의원 사진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3.79점

전반적으로 논리적 대응을 하려 했으나, 국회의원에게 '우긴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복기왕 의원 사진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3.30점

사실관계에 기반한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감정적인 대응과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3.00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국회 내에서 가능한 정치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68점

상대 위원들을 '자기들'이라 칭하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가 있었으나, 사실관계 확인과 논리 전개는 명확했음.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26점

공격적인 어조와 강한 비판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공직자의 책임감을 추궁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0점

정당한 자료 요구를 하였으며, 타 위원과의 언쟁이 있었으나 논리적 근거를 유지함.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0점

추궁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는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1.50점

사안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으나, 관리 감독 부실이라는 본질적인 문제 제기를 수행함.

김도읍 의원 사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1.32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며 대립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00점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실질적인 보강 방안과 국민 안전이라는 본질에 집중할 것을 제안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1.00점

논리적인 추론과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통해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려는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8.00점 본안과 무관한 타 후보의 사생활 언급, 위원장에 대한 비꼬는 말투, 특정 지지층 비하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5.88점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이따위'와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4.22점 회의 진행 중 빈번하게 고함을 치고 피질의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권위주의적인 태도를 보임.
김윤덕 의원 사진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3.79점 전반적으로 논리적 대응을 하려 했으나, 국회의원에게 '우긴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복기왕 의원 사진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3.30점 사실관계에 기반한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감정적인 대응과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3.00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국회 내에서 가능한 정치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68점 상대 위원들을 '자기들'이라 칭하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가 있었으나, 사실관계 확인과 논리 전개는 명확했음.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26점 공격적인 어조와 강한 비판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공직자의 책임감을 추궁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0점 정당한 자료 요구를 하였으며, 타 위원과의 언쟁이 있었으나 논리적 근거를 유지함.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0점 추궁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는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1.50점 사안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으나, 관리 감독 부실이라는 본질적인 문제 제기를 수행함.
김도읍 의원 사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1.32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며 대립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00점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실질적인 보강 방안과 국민 안전이라는 본질에 집중할 것을 제안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1.00점 논리적인 추론과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통해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려는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이제 불안해서 못 타겠어요, 서울시가 이따위라서."

서울시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궤변

"그걸 지금 11월 달부터 뭉개고 은폐하고 숨겨 놓고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보고 절차에 대한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증거 없이 '뭉개고 은폐했다'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공격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서울시장, 지금은 직무정지지만 오세훈 씨와 같은 당인 국민의힘이 얼마나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는지를 여실하게 드러낸다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사안의 부실을 근거로 상대 정당 전체를 '안전불감증'이라는 프레임으로 매도하며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함.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아산시갑

막말

"부시장님, 이것 해독 못 해요?"

상대방의 답변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기본적 읽기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아산시갑

막말

"참 습관이 잘못되셨네."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개인의 '습관'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갑

막말

"뭘 한 걸로 알고 있어! 몇 개 제출했어요? 나 이런 경우 처음 봤네, 이것."

피질의자에게 고함을 치며 '이것'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의창구

막말

"물론 맹목적인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렇지 않을지 몰라도 대다수 국민들은 이 사안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특정 정당의 지지자들을 '맹목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의 지지층을 비하하고 모욕함.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의창구

궤변

"지금 정원오 후보 말이지, 지금 유흥주점 외박 건이라든지 칸쿤 출장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지금 지지율이 급락하고 있으니까 결국 오세훈……"

GTX-A 철근 누락이라는 기술적 안전 현안 질의 자리에서 전혀 무관한 타 정치인의 개인적 스캔들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정쟁을 유도함.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의창구

막말

"위원장님, 지방선거 때문에 안 바쁘세요?"

회의의 본안과 상관없이 위원장의 개인적인 일정과 상황을 비꼬는 태도로 질문하여 상대방을 희롱함.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갑

막말

"자꾸 왜 말을 우기십니까, 위원님."

국회 상임위원회 질의 과정에서 국회의원을 향해 '우긴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무례한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