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원하는 법안들,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 깜짝 놀라서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 법안들"
상대 정당이 발의한 법안을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이라는 비하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963건 중 161~240건을 표시합니다.
"민주당이 원하는 법안들,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 깜짝 놀라서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 법안들"
상대 정당이 발의한 법안을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이라는 비하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저는 소위 이 입틀막법 때문에 젊은 세대들이 얼마나 두려워하고 있는가"
정식 법안 명칭이 아닌 '입틀막법'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법안과 이를 추진한 측을 비하함.
"유엔대사는 대한민국 외교의 가장 중심적인 곳입니다. 거기에서 우리나라의 외교가 좌지우지 된다고 해도 될 정도로 중요한 자리인데 전혀 외교 문외한인, 내 편이라고 임명했다고 봐집니다."
특정 공직자에 대해 '전혀 외교 문외한'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전문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본인이 과거 국가대표 감독으로서 남기던 성적을 보면 그렇게 다시 하겠다 말하는 것 자체가 저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오만한 결정이었다 이렇게 생각이 된다는 거지요."
성적에 대한 비판을 넘어 증인의 결정에 대해 '오만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의힘은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두고 연일 거짓선동과 흑색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거짓선동', '흑색선전'과 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들 주위에는 힘 있는 자만이 있는 듯 보였습니다."
상대 정당인 국민의힘이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권력자들하고만 소통한다는 편견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대표적인 윤석열 사단이자 정치검찰입니다. 삼인성호 모해위증으로 한명숙 전 총리를 억울하게 누명을 씌워 형기를 살게 한 그런 나쁜 검사입니다."
특정 검사를 지칭하여 '나쁜 검사', '정치검찰'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만약에 그 사람이 법조인이라면 법조인의 양심과 지식을 팔아먹었다라고밖에는 볼 수가 없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전문적 식견과 도덕성을 '양심과 지식을 팔아먹었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세비를 받고 일하는 공직자로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오히려 국민 앞에 사과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상대 의원들의 공직 수행 태도를 비난하며 냉소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 악의적인 선동을 맨 처음 혹은 가장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한동훈 의원에 대하여 살펴보면"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악의적'이라는 주관적인 부정적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그리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 중 327조 공소기각 판결 조항을 두고 연일 거짓 선동과 흑색선전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에 앞서 '거짓 선동', '흑색선전'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특정인을 위한 졸속 개정이라는 악의적 프레임에 기한 정치적 공세는 결코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상대측의 비판과 우려를 '악의적 프레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규정함.
"한동훈 의원이야말로 윤석열 정권에서 정치검찰의 상징적인 인물 아니었습니까?"
특정 개인을 '정치검찰의 상징'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낙인을 찍는 발언을 함.
"한밤중에 끼워 넣었다고 하는 국민의힘의 주장은 완전한 거짓말이며 그것은 법안1소위부터 여덟 번, 한 명도 참석하지 않은 국민의힘에게 그 책임이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완전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함.
"내가 말하는데 좀 가만히 있어요."
동료 의원에게 '가만히 있으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명예훼손, 그러면 고소해! 고소해요."
논리적인 반박 대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조용히, 소리 지르지 마! 얻다 대고……"
상대방에게 소리를 지르며 '얻다 대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구린내가 납니다, 정말. 토 나와요."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구린내', '토 나온다'와 같은 혐오스럽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사실관계 확인 안 하고 발언하면 그것은 국회의원 자격 없는 겁니다."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며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IMF에 이은 JMF, 리먼 브라더스에 이은 JM 브라더스, 코로나 팬데믹에 이은 잼로나 잼데믹?"
대통령의 이름(잼)을 경제 위기 및 팬데믹 용어와 합성하여 조롱하고 희화화함.
"과거 쿠데타라는 것이 총칼을 든 쿠데타였다면 지금은 이재명 민주당이 입법의 외피를 쓴 쿠데타를 하고 있습니다."
정당한 입법 절차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심각하게 왜곡하고 비하함.
"민주당은 늘 서민을 위한 정당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민주당의 이러한 행태는 이미 민주당이 꼰대 기득권 정당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꼰대'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함.
"민주당의 이러한 야비함에 정말 소름 돋습니다."
상대 정당의 행태를 '야비함'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비하 발언을 함.
"민주당의 형소법 개정의 목적은 검찰개혁이 아니라 보복이다, 보복. 오로지 보복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목적을 논리적 근거 없이 '보복'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민주당이 의회독재를 완성하는 법 아닙니까? 참으로 뻔뻔하다는 말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상대 정당을 향해 '뻔뻔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민주당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기득권이자 꼰대 정당이라고"
'꼰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당을 비하함.
"민주당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기득권이자 꼰대 정당이라고, 본인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국민과 피해자의 외침을 외면하는 정당이라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범죄를 세탁하는 세탁기로 국회를 전락시킨 정당이라고."
'꼰대 정당', '세탁기' 등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함.
"범죄자 대통령과 범죄 혐의를 받는 여권 정치인들의 무죄 만들기를 위해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것입니까?"
상대 진영의 수장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이런 자료를 준비하시고 해 놓고 이렇게 엉터리같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속전속결로 통과시키려고 합니까?"
상대 당이 추진하는 법안을 '엉터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번 형사소송법, 악취가 나는 부당거래이자 추악한 거래입니다."
법안 논의 과정을 '악취', '추악'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재명 대통령 범죄 세탁까지 담은 이 악법 절대 통과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범죄 세탁'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재명 대통령 범죄를 세탁하는 세탁기로 국회를 전락시킨 정당이라고."
국회와 상대 정당을 '범죄 세탁기'라는 비하적 은유를 사용하여 모욕함.
"저는 이 중대범죄수사처에 전담 부서를 준다는 것이 정말 코미디 같은 발상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측의 정책적 대안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참으로 뻔뻔하다는 말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뻔뻔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피해자 보호가 두텁다라고 말하는 민주당 의원님들 조금 양심 없는 얘기 아닙니까? 진짜 양심 없는 얘기 아닙니까? 정말 양심 없는 얘기들입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주장에 대해 '양심 없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런데도 항소를 해요? 염치가 있습니까? ...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그 자리에 왜 계십니까?"
증인에게 '염치가 있느냐'며 인격을 모욕하고,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근거로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국힘에 윤석열 같은 피고인, 장동혁 의원 같은 분만 계신 줄 알았는데 김미애 의원님같이 이렇게 훌륭한 분도 계시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상대 정당 소속 의원과 대통령을 '피고인'이라 지칭하거나 부정적인 뉘앙스로 묶어 표현함으로써, 특정 개인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 공소기각 규정이 들어간 것에 대해서 장황하게 오랫동안 설명을 했습니다. 저는 도둑이 제 발 저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법리적 설명을 '도둑이 제 발 저린 것'이라는 관용구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범죄자나 부정직한 사람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폐지해서는 안 되는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당에서 폐지하겠다고 가니까 울화병이 난 것 아니냐"
상대방(장관)의 건강 상태나 심리적 고통을 정치적 상황과 연결하여 추측하고 희화화하는 부적절한 표현임.
"이재명 대통령과 김용 대장동 일당들이 부패 범죄로 기소됐다는 사실입니다. 그 기소된 것 때문에 검찰의 보완수사권 일체의 수사권을 폐지하는 보복을 감행하고 있는 겁니다."
상대 진영의 인물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고, 입법 행위를 개인적인 '보복'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는 도둑이 제 발 저린 것 아닌가, 왜 저 조항을 가지고 저렇게 설명을 할까?"
상대 의원의 설명에 대해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속담을 사용하여, 구체적 근거 없이 상대방을 잠재적 범죄자나 부정직한 사람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국민들을 가장 분통 터뜨리게 하는 원흉으로, 우리 축구 졸전의 원흉으로 지금 지목돼서"
상대방을 '원흉'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때 화려했던 영웅이 저렇게 졸장으로 본인의 축구 역사를 마감하는가"
증인인 홍명보 전 감독을 '졸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검사 출신 윤석열에 이르러 극에 달했던 검찰의 위세는 재작년 12월 3일에 발생했던 반헌법적이고 반민주적인 계엄과 내란이 실패해서 내란수괴 윤석열이 몰락하자 반지의 제왕 마지막 장면처럼 검찰권력도 한꺼번에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그들 자신이 무고한 시민들에게 끼친 패악은 모두 잊었나 저는 묻고 싶습니다."
검찰 조직의 행위를 '패악'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난함.
"내란수괴 윤석열이 몰락하자 반지의 제왕 마지막 장면처럼 검찰권력도 한꺼번에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한 발언임.
"내란잔당 김성훈·전광훈에 대해서는 영장을 이유 없이 기각했습니다."
특정 인물들을 '내란잔당'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사실 지금 제가 이런 표현은 안 쓰고 싶은데 꼴랑 네 장입니다."
정부 부처 장관의 공식 보고서 분량을 '꼴랑'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품격 있는 회의 진행 태도에서 벗어남.
"반칙과 특권의 감독, 홍명보. 이제 그 반칙과 특권으로 점철된 인생 마침표를 찍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의 삶 전체를 '반칙과 특권으로 점철되었다'고 규정하고 '인생의 마침표를 찍으라'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좀 들어 보자고요!"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정당한 제지에 대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소방수가 불은 안 끄고 정몽규 지키는 역할을 한 거예요. 그래서 건물주 지키는 경비가 된 겁니다."
전직 차관 출신 증인을 '건물주 지키는 경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것은 꿀단지로 매수, 뇌물 받고 이렇게 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확정된 사실 관계 없이 '뇌물을 받았다'고 단정적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에게 심각한 명예훼손적 공격을 가함.
"광인이 자기가 광인이라고 인정한 경우는 없습니다. 옆에서 보면 광인입니다. 광인인 줄 알면 그런 짓을 하지 않겠지요. 광기의 시대입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광기'로 규정하고, 그들을 '광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구자현 검찰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한 검찰 수뇌부 여러분, 참으로 비겁합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들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것을 모르는 몇몇 얼치기 법조인들이 또 법을 좀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누더기로 제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반대 의견을 가진 법조 전문가들을 '얼치기'라고 표현하며 그들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비하함.
"꼬리 딱 내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입장 변화를 '꼬리를 내렸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이 있습니다마는 그냥 슬쩍 날치기해 버리자는 작심을 한 것 같아요."
법안 처리 과정을 '도둑', '날치기'와 같은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예비군복만 입으면 멀쩡하던 사람들이 이상해지잖아요."
동료 의원들의 과거나 외양을 언급하며 '이상해졌다'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우리 국민들이 민주당 당대표 불쏘시개입니까?"
국민을 '불쏘시개'라는 비하적인 비유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특히 법무부·검찰의 고위 간부들, 비겁하기 짝이 없는 자들이에요."
상대방을 '비겁하기 짝이 없는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멸시와 비하의 의도를 드러냄.
"흔히 샤워실의 바보라고 있습니다. 물이 뜨겁다고 바로 찬물 틀었다가 또 뜨신 물 틀었다가, 민주당이 하는 일이 바로 이것인 것 같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방식을 '샤워실의 바보'라는 비유를 통해 지적으로 낮게 평가하며 모욕함.
"기억이 없는데 어떻게 심판위원장 하십니까? 됐습니다. 들어가세요. 다 보셨습니다, 국민께서."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직책 수행 능력 전체를 부정하며 면박을 주고 강제로 퇴장시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심판위원장 하면서 적어도 내가 몸담고 일하는 협회의 규정 안 봅니까? 이래서 안 되는 거예요, 이래서."
증인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비하하며 '이래서 안 된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축구협회가 지금 뭔지는 모르지만 간이 배 밖에 나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간이 배 밖에 나왔다'는 관용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국민에게 공해입니다, 공해."
동료 의원의 발언을 '공해'라고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위원, 닮은 사람이 이야기하지 마세요, 좀. 안 그래도 내가 그 이야기 하려 했는데 닮았어!"
상대 의원의 외모를 '골룸'과 닮았다고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넌 판사야? 왜 그래?"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대체 이 법사위가 민의를 반영하는 곳입니까, 전과자들의 뜻을 반영하는 곳입니까?"
위원회 구성원 전체를 '전과자'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목소리 듣기 싫어서 안 왔어요. 보고 싶으면 따로 연락하시든가."
동료 의원인 박은정 위원에게 극도로 무례하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직 테러리스트, 몰라요? 본인이 인정한 거예요, 그게."
동료 의원에 대해 '테러리스트'라는 낙인을 찍어 반복적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을 지속함.
"정청래 후보, 전직 테러리스트 아닙니까? 김민석 후보, 불법적인 후원금 받아 놓고 그것 가지고 배추밭 농사에 투자했다는 것 아닙니까? 송영길 후보, 전당대회 할 때 돈봉투 돌렸다는 것 아닙니까?"
법안 논의와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들의 과거 논란을 언급하며 '테러리스트' 등의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할 말이 또 없구나. 할 말이 없으니까 맨날 내란이야. 그만 좀 끓여 드셔."
상대 의원의 발언을 '끓여 먹는다'는 식의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최근에 실질적으로는 청와대의 김 땡땡 실장이라고 그런 얘기가 많이 나와요, 김용범 실장이라고. ... 김용범 실장의 선 넘는, 도가 지나친 정책 제안에 대해서는 분명히 소신을 밝히셔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직제 외의 인물이 실질적 권한을 행사한다는 주장을 하며, 특정인을 지목해 '선 넘는', '도가 지나친' 등의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직도 검사야? 왜 그래?"
상대 의원의 과거 직업적 배경을 언급하며 현재의 태도를 비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검사들이 그렇게 할 일 없으니까 이런 거 만들고 있게요? ... 아직도 그걸 정신 못 차리고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상대 직역인 검사들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정신 못 차렸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의힘! 이 절대반지 놓치지 않으려고 골룸이 되지 말고 인간계로 돌아와서 정상적으로 이 법사위 함께 운영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을 영화 캐릭터인 '골룸'에 비유하여 비인격적으로 묘사하고 조롱함.
"대검 검사들이 그렇게 할 일 없습니까?"
특정 공직 집단(대검 검사)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사기 대선 치르고 그다음에 397억 토해 내게 생겼습니다. 정말 국민의힘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지 않습니까?"
특정 정당과 인물을 향해 '사기 대선'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모욕적인 언사를 함.
"배우세요."
동료 의원에게 '배우라'고 말함으로써 상대방을 무시하고 굴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상대 의원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발언 | 문제 이유 | ||
|---|---|---|---|
|
"민주당이 원하는 법안들,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 깜짝 놀라서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 법안들"
막말
🔗 회의 보기
|
김민전 의원 | 2026-07-30 | 상대 정당이 발의한 법안을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이라는 비하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
"저는 소위 이 입틀막법 때문에 젊은 세대들이 얼마나 두려워하고 있는가"
막말
🔗 회의 보기
|
김민전 의원 | 2026-07-30 | 정식 법안 명칭이 아닌 '입틀막법'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법안과 이를 추진한 측을 비하함. |
|
"유엔대사는 대한민국 외교의 가장 중심적인 곳입니다. 거기에서 우리나라의 외교가 좌지우지 된다고 해도 될 정도로 중요한 자리인데 전혀 외교 문외한인, 내 편이라고 임명했다고 봐집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석기 의원 | 2026-07-30 | 특정 공직자에 대해 '전혀 외교 문외한'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전문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본인이 과거 국가대표 감독으로서 남기던 성적을 보면 그렇게 다시 하겠다 말하는 것 자체가 저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오만한 결정이었다 이렇게 생각이 된다는 거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수 의원 | 2026-07-30 | 성적에 대한 비판을 넘어 증인의 결정에 대해 '오만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국민의힘은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두고 연일 거짓선동과 흑색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원 의원 | 2026-07-30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거짓선동', '흑색선전'과 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그들 주위에는 힘 있는 자만이 있는 듯 보였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원 의원 | 2026-07-30 | 상대 정당인 국민의힘이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권력자들하고만 소통한다는 편견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대표적인 윤석열 사단이자 정치검찰입니다. 삼인성호 모해위증으로 한명숙 전 총리를 억울하게 누명을 씌워 형기를 살게 한 그런 나쁜 검사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원 의원 | 2026-07-30 | 특정 검사를 지칭하여 '나쁜 검사', '정치검찰'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만약에 그 사람이 법조인이라면 법조인의 양심과 지식을 팔아먹었다라고밖에는 볼 수가 없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원 의원 | 2026-07-30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전문적 식견과 도덕성을 '양심과 지식을 팔아먹었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
|
"세비를 받고 일하는 공직자로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오히려 국민 앞에 사과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원 의원 | 2026-07-30 | 상대 의원들의 공직 수행 태도를 비난하며 냉소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이 악의적인 선동을 맨 처음 혹은 가장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한동훈 의원에 대하여 살펴보면"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원 의원 | 2026-07-30 |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악의적'이라는 주관적인 부정적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그리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 중 327조 공소기각 판결 조항을 두고 연일 거짓 선동과 흑색선전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원 의원 | 2026-07-30 |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에 앞서 '거짓 선동', '흑색선전'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
"특정인을 위한 졸속 개정이라는 악의적 프레임에 기한 정치적 공세는 결코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원 의원 | 2026-07-30 | 상대측의 비판과 우려를 '악의적 프레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규정함. |
|
"한동훈 의원이야말로 윤석열 정권에서 정치검찰의 상징적인 인물 아니었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원 의원 | 2026-07-30 | 특정 개인을 '정치검찰의 상징'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낙인을 찍는 발언을 함. |
|
"한밤중에 끼워 넣었다고 하는 국민의힘의 주장은 완전한 거짓말이며 그것은 법안1소위부터 여덟 번, 한 명도 참석하지 않은 국민의힘에게 그 책임이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원 의원 | 2026-07-30 | 상대방의 주장을 '완전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함. |
|
"내가 말하는데 좀 가만히 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장겸 의원 | 2026-07-30 | 동료 의원에게 '가만히 있으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
"명예훼손, 그러면 고소해! 고소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장겸 의원 | 2026-07-30 | 논리적인 반박 대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
"조용히, 소리 지르지 마! 얻다 대고……"
막말
🔗 회의 보기
|
김장겸 의원 | 2026-07-30 | 상대방에게 소리를 지르며 '얻다 대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구린내가 납니다, 정말. 토 나와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재원 의원 | 2026-07-30 |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구린내', '토 나온다'와 같은 혐오스럽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
|
"사실관계 확인 안 하고 발언하면 그것은 국회의원 자격 없는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6-07-30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며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IMF에 이은 JMF, 리먼 브라더스에 이은 JM 브라더스, 코로나 팬데믹에 이은 잼로나 잼데믹?"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대통령의 이름(잼)을 경제 위기 및 팬데믹 용어와 합성하여 조롱하고 희화화함. |
|
"과거 쿠데타라는 것이 총칼을 든 쿠데타였다면 지금은 이재명 민주당이 입법의 외피를 쓴 쿠데타를 하고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정당한 입법 절차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심각하게 왜곡하고 비하함. |
|
"민주당은 늘 서민을 위한 정당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민주당의 이러한 행태는 이미 민주당이 꼰대 기득권 정당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꼰대'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함. |
|
"민주당의 이러한 야비함에 정말 소름 돋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상대 정당의 행태를 '야비함'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비하 발언을 함. |
|
"민주당의 형소법 개정의 목적은 검찰개혁이 아니라 보복이다, 보복. 오로지 보복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상대 정당의 입법 목적을 논리적 근거 없이 '보복'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
"민주당이 의회독재를 완성하는 법 아닙니까? 참으로 뻔뻔하다는 말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상대 정당을 향해 '뻔뻔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
"민주당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기득권이자 꼰대 정당이라고"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꼰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당을 비하함. |
|
"민주당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기득권이자 꼰대 정당이라고, 본인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국민과 피해자의 외침을 외면하는 정당이라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범죄를 세탁하는 세탁기로 국회를 전락시킨 정당이라고."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꼰대 정당', '세탁기' 등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함. |
|
"범죄자 대통령과 범죄 혐의를 받는 여권 정치인들의 무죄 만들기를 위해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것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상대 진영의 수장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왜 이런 자료를 준비하시고 해 놓고 이렇게 엉터리같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속전속결로 통과시키려고 합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상대 당이 추진하는 법안을 '엉터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이번 형사소송법, 악취가 나는 부당거래이자 추악한 거래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법안 논의 과정을 '악취', '추악'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
"이재명 대통령 범죄 세탁까지 담은 이 악법 절대 통과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범죄 세탁'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이재명 대통령 범죄를 세탁하는 세탁기로 국회를 전락시킨 정당이라고."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국회와 상대 정당을 '범죄 세탁기'라는 비하적 은유를 사용하여 모욕함. |
|
"저는 이 중대범죄수사처에 전담 부서를 준다는 것이 정말 코미디 같은 발상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상대측의 정책적 대안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참으로 뻔뻔하다는 말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뻔뻔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피해자 보호가 두텁다라고 말하는 민주당 의원님들 조금 양심 없는 얘기 아닙니까? 진짜 양심 없는 얘기 아닙니까? 정말 양심 없는 얘기들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7-30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주장에 대해 '양심 없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이런데도 항소를 해요? 염치가 있습니까? ...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그 자리에 왜 계십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노종면 의원 | 2026-07-30 | 증인에게 '염치가 있느냐'며 인격을 모욕하고,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근거로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국힘에 윤석열 같은 피고인, 장동혁 의원 같은 분만 계신 줄 알았는데 김미애 의원님같이 이렇게 훌륭한 분도 계시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문금주 의원 | 2026-07-30 | 상대 정당 소속 의원과 대통령을 '피고인'이라 지칭하거나 부정적인 뉘앙스로 묶어 표현함으로써, 특정 개인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이 공소기각 규정이 들어간 것에 대해서 장황하게 오랫동안 설명을 했습니다. 저는 도둑이 제 발 저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형수 의원 | 2026-07-30 | 상대측의 법리적 설명을 '도둑이 제 발 저린 것'이라는 관용구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범죄자나 부정직한 사람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이렇게 폐지해서는 안 되는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당에서 폐지하겠다고 가니까 울화병이 난 것 아니냐"
막말
🔗 회의 보기
|
박형수 의원 | 2026-07-30 | 상대방(장관)의 건강 상태나 심리적 고통을 정치적 상황과 연결하여 추측하고 희화화하는 부적절한 표현임. |
|
"이재명 대통령과 김용 대장동 일당들이 부패 범죄로 기소됐다는 사실입니다. 그 기소된 것 때문에 검찰의 보완수사권 일체의 수사권을 폐지하는 보복을 감행하고 있는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형수 의원 | 2026-07-30 | 상대 진영의 인물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고, 입법 행위를 개인적인 '보복'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저는 도둑이 제 발 저린 것 아닌가, 왜 저 조항을 가지고 저렇게 설명을 할까?"
막말
🔗 회의 보기
|
박형수 의원 | 2026-07-30 | 상대 의원의 설명에 대해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속담을 사용하여, 구체적 근거 없이 상대방을 잠재적 범죄자나 부정직한 사람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
"국민들을 가장 분통 터뜨리게 하는 원흉으로, 우리 축구 졸전의 원흉으로 지금 지목돼서"
막말
🔗 회의 보기
|
배현진 의원 | 2026-07-30 | 상대방을 '원흉'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한때 화려했던 영웅이 저렇게 졸장으로 본인의 축구 역사를 마감하는가"
막말
🔗 회의 보기
|
배현진 의원 | 2026-07-30 | 증인인 홍명보 전 감독을 '졸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
"검사 출신 윤석열에 이르러 극에 달했던 검찰의 위세는 재작년 12월 3일에 발생했던 반헌법적이고 반민주적인 계엄과 내란이 실패해서 내란수괴 윤석열이 몰락하자 반지의 제왕 마지막 장면처럼 검찰권력도 한꺼번에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이상식 의원 | 2026-07-30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그들 자신이 무고한 시민들에게 끼친 패악은 모두 잊었나 저는 묻고 싶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이상식 의원 | 2026-07-30 | 검찰 조직의 행위를 '패악'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난함. |
|
"내란수괴 윤석열이 몰락하자 반지의 제왕 마지막 장면처럼 검찰권력도 한꺼번에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이상식 의원 | 2026-07-30 |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한 발언임. |
|
"내란잔당 김성훈·전광훈에 대해서는 영장을 이유 없이 기각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이상식 의원 | 2026-07-30 | 특정 인물들을 '내란잔당'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
"사실 지금 제가 이런 표현은 안 쓰고 싶은데 꼴랑 네 장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이재정 의원 | 2026-07-30 | 정부 부처 장관의 공식 보고서 분량을 '꼴랑'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품격 있는 회의 진행 태도에서 벗어남. |
|
"반칙과 특권의 감독, 홍명보. 이제 그 반칙과 특권으로 점철된 인생 마침표를 찍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조계원 의원 | 2026-07-30 | 특정 인물의 삶 전체를 '반칙과 특권으로 점철되었다'고 규정하고 '인생의 마침표를 찍으라'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
"좀 들어 보자고요!"
막말
🔗 회의 보기
|
조계원 의원 | 2026-07-30 |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정당한 제지에 대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소방수가 불은 안 끄고 정몽규 지키는 역할을 한 거예요. 그래서 건물주 지키는 경비가 된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조은희 의원 | 2026-07-30 | 전직 차관 출신 증인을 '건물주 지키는 경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
"이것은 꿀단지로 매수, 뇌물 받고 이렇게 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조은희 의원 | 2026-07-30 | 확정된 사실 관계 없이 '뇌물을 받았다'고 단정적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에게 심각한 명예훼손적 공격을 가함. |
|
"광인이 자기가 광인이라고 인정한 경우는 없습니다. 옆에서 보면 광인입니다. 광인인 줄 알면 그런 짓을 하지 않겠지요. 광기의 시대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주호영 의원 | 2026-07-30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광기'로 규정하고, 그들을 '광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구자현 검찰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한 검찰 수뇌부 여러분, 참으로 비겁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주호영 의원 | 2026-07-30 |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들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그것을 모르는 몇몇 얼치기 법조인들이 또 법을 좀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누더기로 제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주호영 의원 | 2026-07-30 | 반대 의견을 가진 법조 전문가들을 '얼치기'라고 표현하며 그들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비하함. |
|
"꼬리 딱 내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주호영 의원 | 2026-07-30 | 상대방의 입장 변화를 '꼬리를 내렸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이 있습니다마는 그냥 슬쩍 날치기해 버리자는 작심을 한 것 같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주호영 의원 | 2026-07-30 | 법안 처리 과정을 '도둑', '날치기'와 같은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
|
"예비군복만 입으면 멀쩡하던 사람들이 이상해지잖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주호영 의원 | 2026-07-30 | 동료 의원들의 과거나 외양을 언급하며 '이상해졌다'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
"우리 국민들이 민주당 당대표 불쏘시개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주호영 의원 | 2026-07-30 | 국민을 '불쏘시개'라는 비하적인 비유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특히 법무부·검찰의 고위 간부들, 비겁하기 짝이 없는 자들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주호영 의원 | 2026-07-30 | 상대방을 '비겁하기 짝이 없는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멸시와 비하의 의도를 드러냄. |
|
"흔히 샤워실의 바보라고 있습니다. 물이 뜨겁다고 바로 찬물 틀었다가 또 뜨신 물 틀었다가, 민주당이 하는 일이 바로 이것인 것 같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주호영 의원 | 2026-07-30 |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방식을 '샤워실의 바보'라는 비유를 통해 지적으로 낮게 평가하며 모욕함. |
|
"기억이 없는데 어떻게 심판위원장 하십니까? 됐습니다. 들어가세요. 다 보셨습니다, 국민께서."
막말
🔗 회의 보기
|
최민희 의원 | 2026-07-30 |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직책 수행 능력 전체를 부정하며 면박을 주고 강제로 퇴장시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심판위원장 하면서 적어도 내가 몸담고 일하는 협회의 규정 안 봅니까? 이래서 안 되는 거예요, 이래서."
막말
🔗 회의 보기
|
최민희 의원 | 2026-07-30 | 증인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비하하며 '이래서 안 된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축구협회가 지금 뭔지는 모르지만 간이 배 밖에 나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최민희 의원 | 2026-07-30 |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간이 배 밖에 나왔다'는 관용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
"국민에게 공해입니다, 공해."
막말
🔗 회의 보기
|
최혁진 의원 | 2026-07-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공해'라고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
"김용민 위원, 닮은 사람이 이야기하지 마세요, 좀. 안 그래도 내가 그 이야기 하려 했는데 닮았어!"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6-07-29 | 상대 의원의 외모를 '골룸'과 닮았다고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
"넌 판사야? 왜 그래?"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6-07-29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도대체 이 법사위가 민의를 반영하는 곳입니까, 전과자들의 뜻을 반영하는 곳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6-07-29 | 위원회 구성원 전체를 '전과자'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목소리 듣기 싫어서 안 왔어요. 보고 싶으면 따로 연락하시든가."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6-07-29 | 동료 의원인 박은정 위원에게 극도로 무례하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전직 테러리스트, 몰라요? 본인이 인정한 거예요, 그게."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6-07-29 | 동료 의원에 대해 '테러리스트'라는 낙인을 찍어 반복적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을 지속함. |
|
"정청래 후보, 전직 테러리스트 아닙니까? 김민석 후보, 불법적인 후원금 받아 놓고 그것 가지고 배추밭 농사에 투자했다는 것 아닙니까? 송영길 후보, 전당대회 할 때 돈봉투 돌렸다는 것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6-07-29 | 법안 논의와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들의 과거 논란을 언급하며 '테러리스트' 등의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
"할 말이 또 없구나. 할 말이 없으니까 맨날 내란이야. 그만 좀 끓여 드셔."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6-07-29 | 상대 의원의 발언을 '끓여 먹는다'는 식의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
"최근에 실질적으로는 청와대의 김 땡땡 실장이라고 그런 얘기가 많이 나와요, 김용범 실장이라고. ... 김용범 실장의 선 넘는, 도가 지나친 정책 제안에 대해서는 분명히 소신을 밝히셔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상훈 의원 | 2026-07-29 | 공식적인 직제 외의 인물이 실질적 권한을 행사한다는 주장을 하며, 특정인을 지목해 '선 넘는', '도가 지나친' 등의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아직도 검사야? 왜 그래?"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원 의원 | 2026-07-29 | 상대 의원의 과거 직업적 배경을 언급하며 현재의 태도를 비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검사들이 그렇게 할 일 없으니까 이런 거 만들고 있게요? ... 아직도 그걸 정신 못 차리고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6-07-29 | 상대 직역인 검사들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정신 못 차렸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국민의힘! 이 절대반지 놓치지 않으려고 골룸이 되지 말고 인간계로 돌아와서 정상적으로 이 법사위 함께 운영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6-07-29 | 상대 정당 의원들을 영화 캐릭터인 '골룸'에 비유하여 비인격적으로 묘사하고 조롱함. |
|
"대검 검사들이 그렇게 할 일 없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6-07-29 | 특정 공직 집단(대검 검사)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사기 대선 치르고 그다음에 397억 토해 내게 생겼습니다. 정말 국민의힘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지 않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6-07-29 | 특정 정당과 인물을 향해 '사기 대선'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모욕적인 언사를 함. |
|
"배우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한규 의원 | 2026-07-29 | 동료 의원에게 '배우라'고 말함으로써 상대방을 무시하고 굴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막말
🔗 회의 보기
|
문금주 의원 | 2026-07-29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