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된 말로 점잖지 못한 표현으로 기업들 삥 뜯는 제도냐 이런 말까지 나올 수도 있는 그런 법안이라고 보여지는데요."
국회 공청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삥 뜯는다'는 저속한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의 성격을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161~240건을 표시합니다.
"속된 말로 점잖지 못한 표현으로 기업들 삥 뜯는 제도냐 이런 말까지 나올 수도 있는 그런 법안이라고 보여지는데요."
국회 공청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삥 뜯는다'는 저속한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의 성격을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소위에 나와서 그렇게 가짜 숫자를 들어 대고, 알고 있으면서 정정 안 하면 더 나쁘지. ... 아까 수은하고 무보 숫자 가짜 뉴스로 얘기하던 것처럼 그런 것은 아닙니까?"
정부 관계자의 답변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가짜 숫자', '가짜 뉴스'와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직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너네 알아서 해, 우리는 우리끼리 간다. 국회가 뭐가 필요 있어? 법이 왜 필요 있어? 우리가 대통령령 만들어서 하면 되지."
상대방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만들어내어 조롱하는 말투로 비하하였으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너네'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실세 차관 믿고 의결합시다."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차관을 '실세'라고 지칭하며 의결을 결정하는 것은, 정책적 판단이 아닌 권력 관계에 따라 결정한다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여당 똑바로 하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과 상호 존중의 원칙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발언임.
"사실은 직무유기 수준에 있었어요. 지금 수조 원이 북항 재개발에 투입됐는데 상부 구조물은 올라가지 못하고 있지요? 그리고 일부 건설업체에다가 특혜를 줘 가지고 수천억의 이익을 보게 했지요. 그렇지요? ... 언론사라서 봐줍니까?"
정부 관계자에게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확인되지 않은 특혜 의혹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자꾸 당신들 머릿속에 있는 것 가지고 이 법을 멋대로 해석해."
정부 관계자의 법적 해석을 전문적인 의견이 아닌 개인의 자의적인 생각으로 치부하며 '멋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다 머리 구구로 하는 거예요?"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머리 구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업무 수행 태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1심 재판 진행 중인 피고인이 나와 가지고 참고인·증인을 국회에서 이렇게 떠들고 있는 사건, 이게 말이 됩니까?"
국회 증언을 '떠들고 있다'고 표현함으로써 증인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위원장님도 공정하게 하세요. 뭐하는 거예요, 진짜?"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뭐하는 거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네."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부위원장 말씀하시는데 이분도 이렇게 중요한 일을 하시는 분이 언론인 출신으로 전문성도 없어 보여요, 제가 볼 때. 그러니까 진정성에 여러 가지 의구심이 들어요."
특정 직책을 맡은 인물에 대해 단순히 '언론인 출신'이라는 배경만을 근거로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짓고 진정성을 의심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비하 발언임.
"영광입니다. 안 봤으면 더 좋을 뻔했습니다."
새로 보임된 위원이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음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비하한 발언임.
"왜 웃어? ... 그런데 진전이 없어, 지금 웃는 것처럼."
상대방이 웃지 않았다고 명확히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관적인 추측만으로 상대의 태도를 지적하며 비꼬는 듯한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이런 생각은 정말 썩어 빠진 생각입니다."
상대방의 판단이나 생각에 대해 '썩어 빠졌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떠들지만 말고 하시라고, 그렇게 확신 있으면."
동료 위원의 발언을 '떠드는 것'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여기 지금 스피드 퀴즈 하는 데 아니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정부 측의 답변 태도를 '스피드 퀴즈'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니, 제일 중요하다고 하시는 분이 일정을 모르면 어떡해. 이미 다 정해졌는데."
동료 의원이 공청회 진행 사항을 공식적으로 묻는 상황에서, 일정을 모르는 것을 비꼬며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뭐가 밟히고 찝히는 게 있습니까? CCTV 보자는데 그걸 안 해, 진짜……"
위원장을 향해 '밟히고 찝히는 게 있느냐'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변명하지 마세요, 변명."
위원장의 설명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응대함.
"서해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소사당했다, 북괴에게."
상대 국가를 비하하는 멸칭인 '북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 없는 발언을 함.
"수천억 처먹은 놈들이 더 큰소리치더라"
'처먹은 놈들'이라는 저속한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대상들을 강하게 모욕함.
"이거 짬 시키지 않는다고 그러셨지 않습니까, 이것? 짬 안 시킨다고 그러셨잖아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짬 시키다'라는 은어/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말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어야 됩니다."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난하며 인격을 모독하는 표현임.
"퇴정 조치는 무슨! 위원장님이 퇴장하셔야 돼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며 무례하게 퇴장을 요구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국정원이 그따위로 한 거 맞지 뭘 그래?"
국가기관의 업무 수행 방식을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마이크 잡고 아무 말이나 하지 마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논리적 근거 없이 '아무 말이나 한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선원 위원은 여기 앉을 자격이 없어요, 여기 앉을 자격이!"
동료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회의 참여 권한을 비하함.
"위원장, 어떻게 이따위로 해!"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을 비하함.
"이 국정조사 자체가 지금 재판에 영향을 주려고 하는 국정조사입니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풍경입니까? ... 부끄럽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도대체?"
국정조사라는 헌법적 절차와 동료 위원들의 활동을 '우스꽝스럽다', '부끄럽다', '뭐 하는 짓이냐'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이재명 대통령 찬양글을 하도 써 가지고 법원에서 배척된 증인입니다. 여기 법정입니까, 법정? 정말 한심한 국정조사입니다."
증인의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국정조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절차 자체를 '한심하다'고 표현하여 모욕함.
"저는 지금 이 모습이 정말 가관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관이다'라는 표현을 통해 회의 상황과 상대측의 태도를 비하함.
"조작질하는 이 국정조사 끝나면"
'조작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국회 공식 절차인 국정조사를 비하함.
"한심하다, 한심해."
증인의 증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한심하다'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언론사가 칼럼 한 줄 쓴 거 가지고, 클로징 멘트 하나 한 거 가지고 이렇게 국회에서 떠들 일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른 의원들이 제기한 문제 제기를 '떠들 일'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하찮게 여기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주의가 아니라 반성하세요, 반성! 금방 검색하면 나오는 걸 가지고 지금 장난치는 거예요? 턱도 안 되는구먼."
상대방의 답변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장난치느냐', '턱도 없다'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0.5m라고. 다 아는데 거짓말하잖아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당신들은 맨날 물고문이나 하던 집단들 아니야?"
상대 진영 위원들이나 관련 집단을 '물고문이나 하던 집단'으로 규정하며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반말 좀 하지 마, 신동욱."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동욱 위원, 뭐 켕기는 게 있어요? 켕기구먼."
상대 위원을 범죄자 취급하듯 '켕긴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몰아세움.
"없는 경기도 잡아 죽이고 이재명 잡아 죽이면 쌍방울이 사는 게 아니에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잡아 죽이다'라는 극단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쥐새끼 한 마리 드나다니는지 안 드나다니는지 다 보고 있었습니다."
공식적인 국정조사 회의 석상에서 '쥐새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무슨 낯으로 지금 여기 와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위원장님, 박상웅 증인 술 먹었는지 한번 확인해 주십시오. 아까부터 좀 이상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술을 마셨을 것이라는 무례한 추측과 비하 섞인 발언을 함.
"윤석열은 아침 11시에 출근해 가지고, 술 먹다가 늦게 나와 가지고 보고받고 30분 만에 보고받았다는 것 아니에요... 나라가 그러니까 그 꼴이 된 것 아니겠습니까?"
공적 회의 자리에서 대통령의 사생활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점잖은 김형동 간사님께서 오늘 왜 이렇게 오버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상대 위원을 비꼬는 말투로 '오버한다'고 표현하며 조롱함.
"저는 정말 바짓가랑이 찢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보건복지부의 역량 부족을 '바짓가랑이 찢어진다'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감쌀 걸 감싸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진영의 태도를 비꼬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그래서 밑이 아주 미친 듯이 움직이는 거예요. 검사도 한동훈 법무부장관, 검찰총장, 서울중앙지검장, 수원지검장, 김영남, 박상용 등등 말입니다."
공직자들의 업무 수행 과정을 '미친 듯이 움직인다'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그러면 도둑질했으니 도둑질 안 한 것 전부 다 꺼내라 이렇게 이야기합니까?"
상대 위원의 주장을 '도둑질'에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김형동 간사님이 위원장입니까? 수시로 손 들어서 수시로 이야기하고 수시로 진행발언 달라고 그러고."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비꼬는 방식으로 대응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형동 위원은 지금 헛발질한 거예요."
상대 위원의 발언을 '헛발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나가서 이야기하세요, 나가서. 법적조치 다 해 드릴 테니까."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의견이 다른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퇴장을 요구하며 법적 조치를 언급하는 위협적 표현을 사용함.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자꾸 하면 지적 또 합니다. 그리고 발언권도 정지합니다."
위원장이라는 권한을 이용해 상대 위원을 협박하고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상대방의 의혹 제기를 '헛소리'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신동욱 위원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 같은 거 하지 마시고 틀렸으면 틀렸다고 하세요."
동료 위원을 향해 공개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까 이상한 것 이야기해서 얼굴이 빨개지더니 지금……"
상대 위원의 신체적 상태를 언급하며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왜곡하고 웃지 말고 호도하지 마세요."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웃지 말라'는 등의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유감 표명은 신동욱 위원이 하세요. 김형동 위원, 신동욱 위원, 국민의힘 위원들이 유감 표명하세요, 잘못했다고."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진행보다는 특정 정당 위원들에게 일방적으로 사과와 유감 표명을 강요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윤석열은 대통령까지 되어서 끝내는 감옥에 가 있고"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확정되지 않은 사실 혹은 극단적인 비하 의도를 담아 '감옥에 가 있다'고 표현함.
"윤석열이 시켰어요? 왜 그래?"
상대 위원의 행동 원인을 특정 정치인과 연결 지어 비꼬는 방식으로,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것저것 딴지 걸지 말고!"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정당한 절차적 의문을 제기하는 위원에게 '딴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면박을 줌.
"있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오전 내내 떠들어대셨어요."
상대 위원의 발언을 '떠들어댄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네."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황당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본인은 막 그냥 무책임하게 떠들지 말고…… 동료 위원을 이렇게 개무시하고 깔아뭉개고"
비속어 섞인 표현('개무시')과 '떠든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백주대낮에 이렇게 표 도둑질, 의석 도둑질이 벌어집니까? ... 획정위가 어떻게 의석을 도둑질하고 표 도둑을 합니까?"
행정적인 선거구 획정 과정의 오류 가능성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도둑질'이라는 범죄적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 기관과 담당자를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얼마나 생쇼를 해 가면서 연어회 술파티, 술 사 갖고 따르는 척도 하고 그랬다가 슈퍼집 주인한테 현장에서 혼났다면서요, 장사 안 돼 죽겠다고, 왜들 이렇게 자꾸 생쇼 하냐고."
동료 위원들의 의정 활동이나 질의 방식을 '생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함.
"엉터리 위법 특위가 또 엉터리를 만들고 있어요. 또 다른 엉터리가 만들어지고 있어."
위원회 자체를 '엉터리', '위법'이라고 규정하며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가만 계세요, 이주희 위원은."
동료 위원의 정당한 발언권을 억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가만 좀 있으라고요, 그러니까. 가만히 있으라고요!"
반복적으로 상대방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이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개념은 이용우 위원이 없는 거예요, 지금!"
동료 의원인 이용우 위원을 향해 '개념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거짓말입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해요."
상대 위원장(서영교)에 대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그런 얘기도 안 했구만. 혼자서, 본인이 알아서 해석기까지 돌려?"
위원장대리의 발언 정리에 대해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함.
"나가건 말건 위원장이 뭔데……"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지위를 부정하며 무례한 태도로 일관함.
"무슨 개인 에이전트 아니에요, 지금? 박선원 위원 개인 에이전트 아니에요, 혹시?"
국정원 소속 증인을 특정 위원의 개인 고용인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부끄러운 줄도 아세요. 뭘 알지도 못하면서 자꾸 껴."
동료 위원의 발언을 '끼어든다'고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시끄러워, 조용히 해!"
동료 국회의원인 박선원 위원에게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으로 침묵을 강요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시끄러워요, 그러니까. 동료 위원을 위원장이 저격하는데 내 발언이 중요해요? 가만히 좀 있어요, 그러니까."
상대방에게 '시끄럽다',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문해력이 그렇게 없어요?"
상대 의원(손솔 위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마 지금 청와대에서는 ‘참 한심하네, 저 사람들’이라는 평가가 나올 것 같습니다."
함께 국정조사에 참여한 동료 위원들을 '한심한 사람들'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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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말로 점잖지 못한 표현으로 기업들 삥 뜯는 제도냐 이런 말까지 나올 수도 있는 그런 법안이라고 보여지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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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4-29 | 국회 공청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삥 뜯는다'는 저속한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의 성격을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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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에 나와서 그렇게 가짜 숫자를 들어 대고, 알고 있으면서 정정 안 하면 더 나쁘지. ... 아까 수은하고 무보 숫자 가짜 뉴스로 얘기하던 것처럼 그런 것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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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4-29 | 정부 관계자의 답변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가짜 숫자', '가짜 뉴스'와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직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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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알아서 해, 우리는 우리끼리 간다. 국회가 뭐가 필요 있어? 법이 왜 필요 있어? 우리가 대통령령 만들어서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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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4-29 | 상대방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만들어내어 조롱하는 말투로 비하하였으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너네'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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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세 차관 믿고 의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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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의원 | 2026-04-29 |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차관을 '실세'라고 지칭하며 의결을 결정하는 것은, 정책적 판단이 아닌 권력 관계에 따라 결정한다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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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똑바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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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4-29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과 상호 존중의 원칙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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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직무유기 수준에 있었어요. 지금 수조 원이 북항 재개발에 투입됐는데 상부 구조물은 올라가지 못하고 있지요? 그리고 일부 건설업체에다가 특혜를 줘 가지고 수천억의 이익을 보게 했지요. 그렇지요? ... 언론사라서 봐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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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6-04-29 | 정부 관계자에게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확인되지 않은 특혜 의혹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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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당신들 머릿속에 있는 것 가지고 이 법을 멋대로 해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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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6-04-29 | 정부 관계자의 법적 해석을 전문적인 의견이 아닌 개인의 자의적인 생각으로 치부하며 '멋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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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 머리 구구로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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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6-04-29 |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머리 구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업무 수행 태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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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재판 진행 중인 피고인이 나와 가지고 참고인·증인을 국회에서 이렇게 떠들고 있는 사건, 이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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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28 | 국회 증언을 '떠들고 있다'고 표현함으로써 증인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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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도 공정하게 하세요. 뭐하는 거예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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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28 |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뭐하는 거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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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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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4-28 |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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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원장 말씀하시는데 이분도 이렇게 중요한 일을 하시는 분이 언론인 출신으로 전문성도 없어 보여요, 제가 볼 때. 그러니까 진정성에 여러 가지 의구심이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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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4-28 | 특정 직책을 맡은 인물에 대해 단순히 '언론인 출신'이라는 배경만을 근거로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짓고 진정성을 의심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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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입니다. 안 봤으면 더 좋을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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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4-28 | 새로 보임된 위원이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음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비하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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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웃어? ... 그런데 진전이 없어, 지금 웃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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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4-28 | 상대방이 웃지 않았다고 명확히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관적인 추측만으로 상대의 태도를 지적하며 비꼬는 듯한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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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은 정말 썩어 빠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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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2026-04-28 | 상대방의 판단이나 생각에 대해 '썩어 빠졌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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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지만 말고 하시라고, 그렇게 확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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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4-28 | 동료 위원의 발언을 '떠드는 것'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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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지금 스피드 퀴즈 하는 데 아니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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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4-28 | 정부 측의 답변 태도를 '스피드 퀴즈'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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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일 중요하다고 하시는 분이 일정을 모르면 어떡해. 이미 다 정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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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28 | 동료 의원이 공청회 진행 사항을 공식적으로 묻는 상황에서, 일정을 모르는 것을 비꼬며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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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밟히고 찝히는 게 있습니까? CCTV 보자는데 그걸 안 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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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28 | 위원장을 향해 '밟히고 찝히는 게 있느냐'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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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하지 마세요,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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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28 | 위원장의 설명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응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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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소사당했다, 북괴에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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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28 | 상대 국가를 비하하는 멸칭인 '북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 없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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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 처먹은 놈들이 더 큰소리치더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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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28 | '처먹은 놈들'이라는 저속한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대상들을 강하게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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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짬 시키지 않는다고 그러셨지 않습니까, 이것? 짬 안 시킨다고 그러셨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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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28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짬 시키다'라는 은어/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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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어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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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28 |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난하며 인격을 모독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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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정 조치는 무슨! 위원장님이 퇴장하셔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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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28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며 무례하게 퇴장을 요구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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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이 그따위로 한 거 맞지 뭘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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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8 | 국가기관의 업무 수행 방식을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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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잡고 아무 말이나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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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논리적 근거 없이 '아무 말이나 한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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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위원은 여기 앉을 자격이 없어요, 여기 앉을 자격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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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8 | 동료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회의 참여 권한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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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어떻게 이따위로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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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8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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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정조사 자체가 지금 재판에 영향을 주려고 하는 국정조사입니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풍경입니까? ... 부끄럽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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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8 | 국정조사라는 헌법적 절차와 동료 위원들의 활동을 '우스꽝스럽다', '부끄럽다', '뭐 하는 짓이냐'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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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찬양글을 하도 써 가지고 법원에서 배척된 증인입니다. 여기 법정입니까, 법정? 정말 한심한 국정조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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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8 | 증인의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국정조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절차 자체를 '한심하다'고 표현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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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이 모습이 정말 가관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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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8 | '가관이다'라는 표현을 통해 회의 상황과 상대측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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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질하는 이 국정조사 끝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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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8 | '조작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국회 공식 절차인 국정조사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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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한심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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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8 | 증인의 증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한심하다'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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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가 칼럼 한 줄 쓴 거 가지고, 클로징 멘트 하나 한 거 가지고 이렇게 국회에서 떠들 일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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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6-04-28 | 다른 의원들이 제기한 문제 제기를 '떠들 일'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하찮게 여기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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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가 아니라 반성하세요, 반성! 금방 검색하면 나오는 걸 가지고 지금 장난치는 거예요? 턱도 안 되는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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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6-04-28 | 상대방의 답변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장난치느냐', '턱도 없다'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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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m라고. 다 아는데 거짓말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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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28 | 증인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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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맨날 물고문이나 하던 집단들 아니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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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28 | 상대 진영 위원들이나 관련 집단을 '물고문이나 하던 집단'으로 규정하며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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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좀 하지 마, 신동욱."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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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28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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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뭐 켕기는 게 있어요? 켕기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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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을 범죄자 취급하듯 '켕긴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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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경기도 잡아 죽이고 이재명 잡아 죽이면 쌍방울이 사는 게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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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28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잡아 죽이다'라는 극단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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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끼 한 마리 드나다니는지 안 드나다니는지 다 보고 있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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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28 | 공식적인 국정조사 회의 석상에서 '쥐새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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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낯으로 지금 여기 와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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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28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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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박상웅 증인 술 먹었는지 한번 확인해 주십시오. 아까부터 좀 이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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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28 | 증인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술을 마셨을 것이라는 무례한 추측과 비하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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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아침 11시에 출근해 가지고, 술 먹다가 늦게 나와 가지고 보고받고 30분 만에 보고받았다는 것 아니에요... 나라가 그러니까 그 꼴이 된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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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28 | 공적 회의 자리에서 대통령의 사생활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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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김형동 간사님께서 오늘 왜 이렇게 오버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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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을 비꼬는 말투로 '오버한다'고 표현하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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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바짓가랑이 찢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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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6-04-28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보건복지부의 역량 부족을 '바짓가랑이 찢어진다'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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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쌀 걸 감싸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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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진영의 태도를 비꼬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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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밑이 아주 미친 듯이 움직이는 거예요. 검사도 한동훈 법무부장관, 검찰총장, 서울중앙지검장, 수원지검장, 김영남, 박상용 등등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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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공직자들의 업무 수행 과정을 '미친 듯이 움직인다'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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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도둑질했으니 도둑질 안 한 것 전부 다 꺼내라 이렇게 이야기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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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주장을 '도둑질'에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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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간사님이 위원장입니까? 수시로 손 들어서 수시로 이야기하고 수시로 진행발언 달라고 그러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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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비꼬는 방식으로 대응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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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위원은 지금 헛발질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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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발언을 '헛발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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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이야기하세요, 나가서. 법적조치 다 해 드릴 테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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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의견이 다른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퇴장을 요구하며 법적 조치를 언급하는 위협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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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자꾸 하면 지적 또 합니다. 그리고 발언권도 정지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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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위원장이라는 권한을 이용해 상대 위원을 협박하고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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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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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방의 의혹 제기를 '헛소리'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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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 같은 거 하지 마시고 틀렸으면 틀렸다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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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동료 위원을 향해 공개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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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이상한 것 이야기해서 얼굴이 빨개지더니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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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신체적 상태를 언급하며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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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하고 웃지 말고 호도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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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웃지 말라'는 등의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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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 표명은 신동욱 위원이 하세요. 김형동 위원, 신동욱 위원, 국민의힘 위원들이 유감 표명하세요, 잘못했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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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진행보다는 특정 정당 위원들에게 일방적으로 사과와 유감 표명을 강요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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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대통령까지 되어서 끝내는 감옥에 가 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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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확정되지 않은 사실 혹은 극단적인 비하 의도를 담아 '감옥에 가 있다'고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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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시켰어요? 왜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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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행동 원인을 특정 정치인과 연결 지어 비꼬는 방식으로,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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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딴지 걸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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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정당한 절차적 의문을 제기하는 위원에게 '딴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면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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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오전 내내 떠들어대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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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발언을 '떠들어댄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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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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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황당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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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막 그냥 무책임하게 떠들지 말고…… 동료 위원을 이렇게 개무시하고 깔아뭉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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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28 | 비속어 섞인 표현('개무시')과 '떠든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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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대한민국에서 백주대낮에 이렇게 표 도둑질, 의석 도둑질이 벌어집니까? ... 획정위가 어떻게 의석을 도둑질하고 표 도둑을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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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28 | 행정적인 선거구 획정 과정의 오류 가능성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도둑질'이라는 범죄적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 기관과 담당자를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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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생쇼를 해 가면서 연어회 술파티, 술 사 갖고 따르는 척도 하고 그랬다가 슈퍼집 주인한테 현장에서 혼났다면서요, 장사 안 돼 죽겠다고, 왜들 이렇게 자꾸 생쇼 하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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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28 | 동료 위원들의 의정 활동이나 질의 방식을 '생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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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위법 특위가 또 엉터리를 만들고 있어요. 또 다른 엉터리가 만들어지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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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28 | 위원회 자체를 '엉터리', '위법'이라고 규정하며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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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계세요, 이주희 위원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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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동료 위원의 정당한 발언권을 억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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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좀 있으라고요, 그러니까. 가만히 있으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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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반복적으로 상대방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이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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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은 이용우 위원이 없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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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동료 의원인 이용우 위원을 향해 '개념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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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입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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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장(서영교)에 대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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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얘기도 안 했구만. 혼자서, 본인이 알아서 해석기까지 돌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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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위원장대리의 발언 정리에 대해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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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건 말건 위원장이 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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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지위를 부정하며 무례한 태도로 일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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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개인 에이전트 아니에요, 지금? 박선원 위원 개인 에이전트 아니에요, 혹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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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국정원 소속 증인을 특정 위원의 개인 고용인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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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도 아세요. 뭘 알지도 못하면서 자꾸 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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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동료 위원의 발언을 '끼어든다'고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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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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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동료 국회의원인 박선원 위원에게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으로 침묵을 강요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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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요, 그러니까. 동료 위원을 위원장이 저격하는데 내 발언이 중요해요? 가만히 좀 있어요, 그러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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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상대방에게 '시끄럽다',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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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문해력이 그렇게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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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상대 의원(손솔 위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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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금 청와대에서는 ‘참 한심하네, 저 사람들’이라는 평가가 나올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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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28 | 함께 국정조사에 참여한 동료 위원들을 '한심한 사람들'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