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963건 중 241~3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7-29

"저는 이 사태가, 지금 금융 당국이 우리 국민을 말이지요 월세 난민, 주식 거지라는 2종 세트로 완벽하게 완성해 가는 그런 책임이 있다"

'주식 거지'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극단적으로 묘사하며 금융 당국을 강하게 비난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7-29

"책임을 회피하고 궤변을 내놔 가지고 지금 이 주가 폭락 사태에 좌절하고 있는 국민들 분노지수를 더 급상승시킨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7-29

"곽규택 위원, 조용히 하고 좀 들어라, 들어."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반말을 사용하여 하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7-29

"안 오시면 혼나요."

정부 관계자에게 개인적인 방문을 요구하며,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혼난다'는 위협성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부적절한 권위적 태도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가 포함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9

"허수아비 주는 겁니까? 그럴 거면 차라리 18개 다 하십시오. 다 가지세요. 지금 이렇게 악법들 통과시키는 데 공범들이 필요했던 거예요? 들러리 세우려고 부른 겁니까?"

상대방을 '허수아비', '공범', '들러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6-07-29

"김용범 실장께서는 닥치고 공급하라고 하셨는데 사실 입을 닥치게 만든 것은 오세훈 서울시장만 닥치게 만들었고요."

상대방의 발언을 인용하는 과정에서 '닥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7-29

"국힘당은 현직 대통령도 대통령 안 붙이잖아! 이재명, 이재명 하잖아! 제대로 하세요, 진짜!"

상대 당의 호칭 문제를 거론하며 고성을 지르고 공격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비난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9

"가만히 있어요, 좀!"

회의 진행 중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제지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9

"말이 참 많으시네."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품격 없는 표현으로 면박을 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9

"앞에 토 달지 말고 그냥 이야기하십시오."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에게 '토 달지 말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9

"윤석열 앞에서는 꼼짝도 못 하다가?"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정치적 대상을 언급하며 비꼬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9

"타 상임위에서 방해하러 들어오셨습니까?"

정당한 토론 권리를 요구하는 상대 의원을 '방해꾼'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영석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갑 2026-07-29

"부총리께서 그냥 정확하지 않은 말을 얼버무리고 지나가려고 하는 것 같은데"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얼버무린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윤영석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갑 2026-07-29

"저를 자꾸만 설교를 하려고 하지 마시고, 실적이 지금 그렇다는 말이에요, 실적이."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설교'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7-29

"국민의힘 위원들이 내내 소위에 참석하지 않다가 오늘 들어와 가지고 깽판 치고 동료 위원 막말하고……"

상대 진영의 행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7-29

"그 꼼수 근저당권 설정 때문에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가 이렇게 추락하는 겁니다."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위를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7-29

"만약에 이게 문제가 심각해져서 여기에 대해서 책임을 지라고 했을 때는 사퇴할 의향이 있으십니까? 사퇴할 의향 있으십니까?"

정책적 과오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나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의 지위를 공격하며 사퇴를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7-29

"초록은 동색이다 이거지요?"

위원장이 중립적인 입장에서 위원의 역량을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정부와 위원장이 한패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인 '초록은 동색'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29

"국민의힘의 핵심 지지층인 백골단이랑 윤어게인 얘기도 자주 해 드리겠습니다. ... 윤석열 만들어 가지고 탱크로 의회민주주의를 짓밟으려고 했던 사람들이 무슨 민주주의를 지금 여기 와서 논의하고 있는 겁니까?"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용어(백골단 등)를 사용하고, 대통령과 상대 당원들을 '탱크로 민주주의를 짓밟은 사람들'로 매도하며 극도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7-29

"김용범 실장이 거짓말하거나 아니면 금융위원장님이 거짓말을 하거나 두 분 중에 한 명은 거짓말하는 거예요."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7-29

"김용범 실장이 자기의 공치사나 본인의 관종기가 있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언론에다 대고 이렇게 거짓말을 했다고"

'관종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28

"답정너 소위 아닙니까? 오늘 이것 딱 처리하겠다고 오셔서 이것만 하자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소위원회의 진행 방식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7-28

"늦게 참여하셔서 들어오신 분들이 하실 말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상대 위원의 참여 시점을 근거로 발언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7-28

"박형수 위원께서 오늘 굉장히 흥분하고 계신데 말씀하실 기회 드리겠습니다."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임의로 규정하여 발언자의 신뢰도를 낮추려는 모욕적 태도가 포함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8

"그건 잘못을 하시니까 하는 거 아닐까요?"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꼬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8

"그리고 속기록을 보고 오셨어야지요."

상대 위원의 질문에 대해 답변하기보다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언행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8

"보완수사권 주자는 얘기만 앵무새처럼 반복하셨잖아요."

상대방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논리 없는 반복이라는 의미로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8

"속기록도 안 읽어 보고 와 가지고 깽판 칠 생각밖에 안 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지금."

'깽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8

"이유 없이 안 들어왔지요. 말도 안 되는 이유 대면서 이유 없이 안 들어왔지요. 세비 반납하고 나가세요."

상대방의 불참 사유를 일방적으로 폄하하고 '세비 반납'이라는 극단적인 요구를 하며 모욕함.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8

"국민의힘 쪽에서 압도적, 그러니까 민주당이 압도적인 다수에서 그 맥락을 생각해서 피해의식이 좀 있으신 것 같고요."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기보다 '피해의식'이라는 심리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6-07-28

"저희가 다 탄핵한다고 생각하시는 거잖아요."

상대방의 우려 섞인 가정을 비꼬는 태도로, 논의의 본질보다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려는 냉소적 표현임.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7-28

"국민주권정부라며? 국민참고정부야? 뭐예요?"

정부의 정체성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7-28

"이 기구는 그냥 불법 칼질하는 기구가 되고 국민을 규제하고 국민을 처벌하는 기구가 되는 거예요, 국민 위에서. 이렇게 되면 집값을 잡겠다는 게 아니라 집 안에 사는 사람을 잡는 기구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검찰도 있고 경찰도 있고 기존에 많은데 또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 칼 저 칼 많은데 국무조정실·국무총리실에서 큰 칼 옆에 차고 칼 하나 또 만들어서 휘둘자는 것 아닙니까?"

정부 기구의 활동을 '칼질', '휘두른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과격하게 표현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7-28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응징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생각 안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실제로 지금 보훈부장관이 때린 것은 스타벅스인데 맞은 것은 스타벅스가 아니에요. 거기에 매년 50여 명씩 선발된 유공자 후손이 얻어맞은 겁니다. 몽둥이를 휘두르면 누가 맞을지도 구분하지 못하고 하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민간기업에 대해서 국가부처들이 나서서, 대통령 말 한마디 했다고 집단 이지메하는 그것도 볼썽사납고 부적절한 처사인데"

정책 비판 과정에서 '응징', '때린 것', '얻어맞은 것', '몽둥이를 휘두르면', '집단 이지메' 등 폭력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8

"특수부 검사들이 정해 주는 정의의 개념, 정의, 그것이 가스라이팅한 국민들, 그렇게 해서 검사만이 정의롭다는 시대를 살았단 말이지요."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심리학 용어를 사용하여 과거 검찰의 수사 관행과 이에 동조했던 국민들의 인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7-28

"누가 거짓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거짓말하는지 위원장이 거짓말하는지, 아니면 우리 당의 원내수석이 거짓말을 하는지 민주당의 원내수석이 거짓말하는지 모르겠어요."

상대방과 관계자들을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 발언을 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7-28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왜 그걸……"

상대방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7-28

"우리 그냥 하루 종일 헛소리하고 떠든 것밖에 더 돼요, 지금?"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과정과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비하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7-28

"위원장님이 무슨 수석전문위원 대변인이에요? 왜 남 답하는 것을 가로채 가지고 답을 하는 거예요?"

소위원장의 회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고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2026-07-28

"대한민국 국민과 대한민국 경제가 생체실험 대상이 아니에요."

정부의 정책 시행 착오를 '생체실험'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2026-07-28

"정부가 저렇게 국민들을 거짓말 쳐서 답변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용납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28

"저는 주병기 위원장님이 이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정책이나 업무 수행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8

"까딱하다가는 매국 행위가 될 수 있어서"

법률적 쟁점이 있는 소송 대응 과정에 대해 '매국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7-28

"실장님, 그냥 그대로 분양사기입니다. 그대로 분양사기예요. ... 이것 못 할 짓 아닙니까? 이것 정말 못 할 짓 아닙니까? ... 한가하게 ‘현장의 아픔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것 너무 한가한 것 아닙니까? 너무 한가한 것 아닙니까, 정부가?"

정부 정책의 미흡함을 지적하며 '분양사기'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상대방의 답변을 '한가하다'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반복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7-28

"이것 인간이라면 저는 차마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의 발언에 대해 '인간이라면 할 수 없는 일'이라며 비인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7-28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사람이 그냥 정상적인 사람은 아니다 이런 생각에는 공감하실 것 같아요."

상대방을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다'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7-27

"개인적 복수를 하고 계시는 거구만, 그러니까."

위원장의 발언 의도를 근거 없이 '개인적 복수'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7-27

"관리만 하세요, 다른 사람 말하는데 토달지 마시고."

위원장에게 '토달지 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7-27

"그런 식으로 왜곡하면 안 돼요, 여론조사를."

위원장의 설명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즉각적으로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7-27

"법사위가 정말 이제는 악법 자판기가 되는 것 같아요. 그냥 국민들 여론 다 무시하고 정파 이해관계에 의해서, 정당의 이해관계에 의해서 일방 통과시키는 이런 악법 자판기가 돼 간다 하는 우려 때문에"

위원회 전체를 '악법 자판기'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입법 과정과 동료 위원들의 활동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7-27

"제가 장관께 의견을 물어봤지 위원장님 의견을 물어본 게 아닙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고압적인 태도로 끊으며, 상대의 직책과 권한을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6-07-27

"의원외교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도 없이 무분별하게 폄훼하는 행태를 보면서 그저 참 검사스럽다라는 말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검사스럽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6-07-27

"정당한 국외활동마저 정쟁의 도구로 삼아 흠집 내기에 몰두하는 주진우 의원의 발언은 제 궤도를 벗어나 달리는 탈선한 기관차와 다를 바 없습니다."

상대 의원을 '탈선한 기관차'에 비유하며 매우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7

"다들 본인들 같은 줄 아나 보네."

회의 참석자 전반을 대상으로 한 비하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7

"윤석열 같은 줄 아시나 보네."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상대 진영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7-27

"곽규택 위원만 안 왔으면 참 좋은데……"

특정 동료 의원을 지목하여 함께 일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드러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7-27

"죽더라도 대통령을 성공시키고 죽는 그런 자세가 측근한테 필요하다."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죽더라도'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과도한 희생을 강요하는 부적절한 언행임.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7-27

"여기 소송 절차를 위원장님만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

위원장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7

"가서 위원장의 역할을 다시 한번 숙지하고 오시고요."

동료 의원을 대상으로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7

"시끄러워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 의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강압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표현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3

"아니, 지금 설명을 듣고 싶은 게 아니라 제 얘기를 한 거예요. 제 의견을 지금 얘기하는 거니까 들으십시오."

상대방의 정당한 설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강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상호 존중 원칙을 훼손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3

"왜 검사들은 항상 정해진 것을 따르지 않고 검사만 옳다라고 자꾸 얘기하고 있는지, 왜 이렇게 반복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특정 직업군(검사)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상대방의 발언을 '자기만 옳다고 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3

"차관님, 혹시 개인적으로 독립된 정치인이신가요? 아니시지요? 정부 소속 공무원이시잖아요. 이재명 정부 소속 법무부차관이시잖아요. 그러면 정부의 공식 입장은 따르셔야지요."

상대방의 신분을 거론하며 압박하고, 공무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공격하는 비꼬는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6-07-22

"음모론 같은 방식으로 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측의 주장이나 우려를 '음모론'이라는 단어로 규정함으로써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논의의 가치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6-07-22

"이것은 저는 핑계로밖에 보이지가 않고요."

재검표 절차와 장소에 대한 상대 위원의 구체적인 우려 사항을 합리적인 논의가 아닌 단순한 '핑계'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22

"그냥 나는 욕먹기 싫다 이런 생각이시지요, 사실은?"

증인의 정책적 판단이나 행정적 과실을 묻는 것이 아니라, 증인의 개인적인 심리 상태를 '욕먹기 싫어한다'고 비하하며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임.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22

"중국 공산당이 등장하고 와이파이를 가지고 서버를 해킹하고 이따위 이야기들을 만들고 있는 부정선거 세력들의 주장을 저희가 여기서 확인하는 자리는 아니지 않습니까?"

특정 주장을 '이따위 이야기'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이나 해당 주장을 하는 이들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2

"경찰이 못할 거다라는 얘기만 반복적으로 앵무새처럼 합니다."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주체적인 생각 없이 반복만 한다는 식으로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2

"전형적인 거짓말이고 매우 나쁜 거짓말이에요."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설명을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닌 '나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2

"지금 관찰자입니까? 정부 관계자 아니에요? 관찰자예요?"

정부 부처의 차관이라는 상대방의 지위와 역할을 비꼬는 질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7-22

"왜 선관위의 간부분들은 낙지집 간 거 6개월 전 그 만찬은 기억나시는데 유독 그날 보고만 다 기억이 안 나세요? / 지금 서로가 서로 멱살잡이 한다고 이 사태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상대방의 기억력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낙지집 만찬' 등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멱살잡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7-22

"제가 보니까 생각을 안 해 보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생각을 해서 답변을 좀 주시고요."

증인의 실무적 답변을 부정하며 '생각을 안 했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2

"마치 엉뚱한 소리를 해댄 것은 헛소리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동안 검사로 있으면서 그런 행위를 해 왔던 그 버릇을 못 버리고 마치 향후에 그럴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경고함과 동시에"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하하고, '버릇을 못 버렸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2

"윤석열의 허위사실 유포를 사실 제가 법적 조치 했었는데요. ‘내 장모가 상대방에게 50억 정도 사기당했다’, ‘그리고 우리 장모는……’, 이게 관훈클럽에서 이야기한 발언입니다. 얘는 어디 갔는지 모르겠어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또는 전직 고위 공직자)을 지칭하며 '얘'라는 비칭을 사용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2

"이것은 약간 사기적인 안이다 저는 그렇게 주장합니다."

정부의 법안 구성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사기적'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22

"매일같이 과거 파묘하며 싸우고 있는 정청래·김민석·송영길 후보님, 왜 올림픽공원은 안 가십니까?"

특정 정치인들을 거론하며 '과거 파묘하며 싸운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22

"사람을 바보로 아세요?"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22

"왜 끼세요?"

동료 위원이 발언하는 과정에서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7-22

"놀러 간 거지. 1억씩 돈 들여 가지고 1년씩 놀면서 선거인수는 더 줄어들고 투표율은 더 낮아지고"

재외선거관들의 활동 결과를 근거로 그들의 직무 수행 전체를 '놀러 갔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7-22

"답변 내용도 아주 비루해, 변명이."

증인의 답변을 '비루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저는 이 사태가, 지금 금융 당국이 우리 국민을 말이지요 월세 난민, 주식 거지라는 2종 세트로 완벽하게 완성해 가는 그런 책임이 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7-29 '주식 거지'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극단적으로 묘사하며 금융 당국을 강하게 비난함.

"책임을 회피하고 궤변을 내놔 가지고 지금 이 주가 폭락 사태에 좌절하고 있는 국민들 분노지수를 더 급상승시킨 것 같습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7-29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곽규택 위원, 조용히 하고 좀 들어라, 들어."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7-29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반말을 사용하여 하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안 오시면 혼나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7-29 정부 관계자에게 개인적인 방문을 요구하며,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혼난다'는 위협성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부적절한 권위적 태도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가 포함됨.

"허수아비 주는 겁니까? 그럴 거면 차라리 18개 다 하십시오. 다 가지세요. 지금 이렇게 악법들 통과시키는 데 공범들이 필요했던 거예요? 들러리 세우려고 부른 겁니까?"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9 상대방을 '허수아비', '공범', '들러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용범 실장께서는 닥치고 공급하라고 하셨는데 사실 입을 닥치게 만든 것은 오세훈 서울시장만 닥치게 만들었고요."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6-07-29 상대방의 발언을 인용하는 과정에서 '닥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국힘당은 현직 대통령도 대통령 안 붙이잖아! 이재명, 이재명 하잖아! 제대로 하세요, 진짜!"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7-29 상대 당의 호칭 문제를 거론하며 고성을 지르고 공격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비난함.

"가만히 있어요, 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9 회의 진행 중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제지함.

"말이 참 많으시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9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품격 없는 표현으로 면박을 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앞에 토 달지 말고 그냥 이야기하십시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9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에게 '토 달지 말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윤석열 앞에서는 꼼짝도 못 하다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9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정치적 대상을 언급하며 비꼬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타 상임위에서 방해하러 들어오셨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9 정당한 토론 권리를 요구하는 상대 의원을 '방해꾼'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부총리께서 그냥 정확하지 않은 말을 얼버무리고 지나가려고 하는 것 같은데"

윤영석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갑

2026-07-29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얼버무린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저를 자꾸만 설교를 하려고 하지 마시고, 실적이 지금 그렇다는 말이에요, 실적이."

윤영석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갑

2026-07-29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설교'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민의힘 위원들이 내내 소위에 참석하지 않다가 오늘 들어와 가지고 깽판 치고 동료 위원 막말하고……"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7-29 상대 진영의 행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함.

"그 꼼수 근저당권 설정 때문에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가 이렇게 추락하는 겁니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7-29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위를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만약에 이게 문제가 심각해져서 여기에 대해서 책임을 지라고 했을 때는 사퇴할 의향이 있으십니까? 사퇴할 의향 있으십니까?"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7-29 정책적 과오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나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의 지위를 공격하며 사퇴를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초록은 동색이다 이거지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7-29 위원장이 중립적인 입장에서 위원의 역량을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정부와 위원장이 한패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인 '초록은 동색'을 사용하여 공격함.

"국민의힘의 핵심 지지층인 백골단이랑 윤어게인 얘기도 자주 해 드리겠습니다. ... 윤석열 만들어 가지고 탱크로 의회민주주의를 짓밟으려고 했던 사람들이 무슨 민주주의를 지금 여기 와서 논의하고 있는 겁니까?"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29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용어(백골단 등)를 사용하고, 대통령과 상대 당원들을 '탱크로 민주주의를 짓밟은 사람들'로 매도하며 극도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용범 실장이 거짓말하거나 아니면 금융위원장님이 거짓말을 하거나 두 분 중에 한 명은 거짓말하는 거예요."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7-29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용범 실장이 자기의 공치사나 본인의 관종기가 있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언론에다 대고 이렇게 거짓말을 했다고"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7-29 '관종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모욕함.

"답정너 소위 아닙니까? 오늘 이것 딱 처리하겠다고 오셔서 이것만 하자는 것 아닙니까?"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28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소위원회의 진행 방식을 비하하고 조롱함.

"늦게 참여하셔서 들어오신 분들이 하실 말씀은 아닌 것 같습니다."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7-28 상대 위원의 참여 시점을 근거로 발언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형수 위원께서 오늘 굉장히 흥분하고 계신데 말씀하실 기회 드리겠습니다."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7-28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임의로 규정하여 발언자의 신뢰도를 낮추려는 모욕적 태도가 포함됨.

"그건 잘못을 하시니까 하는 거 아닐까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8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꼬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리고 속기록을 보고 오셨어야지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8 상대 위원의 질문에 대해 답변하기보다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언행을 함.

"보완수사권 주자는 얘기만 앵무새처럼 반복하셨잖아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8 상대방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논리 없는 반복이라는 의미로 비하함.

"속기록도 안 읽어 보고 와 가지고 깽판 칠 생각밖에 안 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지금."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8 '깽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하함.

"이유 없이 안 들어왔지요. 말도 안 되는 이유 대면서 이유 없이 안 들어왔지요. 세비 반납하고 나가세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8 상대방의 불참 사유를 일방적으로 폄하하고 '세비 반납'이라는 극단적인 요구를 하며 모욕함.

"국민의힘 쪽에서 압도적, 그러니까 민주당이 압도적인 다수에서 그 맥락을 생각해서 피해의식이 좀 있으신 것 같고요."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8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기보다 '피해의식'이라는 심리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희가 다 탄핵한다고 생각하시는 거잖아요."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6-07-28 상대방의 우려 섞인 가정을 비꼬는 태도로, 논의의 본질보다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려는 냉소적 표현임.

"국민주권정부라며? 국민참고정부야? 뭐예요?"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7-28 정부의 정체성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 기구는 그냥 불법 칼질하는 기구가 되고 국민을 규제하고 국민을 처벌하는 기구가 되는 거예요, 국민 위에서. 이렇게 되면 집값을 잡겠다는 게 아니라 집 안에 사는 사람을 잡는 기구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검찰도 있고 경찰도 있고 기존에 많은데 또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 칼 저 칼 많은데 국무조정실·국무총리실에서 큰 칼 옆에 차고 칼 하나 또 만들어서 휘둘자는 것 아닙니까?"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7-28 정부 기구의 활동을 '칼질', '휘두른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과격하게 표현함.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응징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생각 안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실제로 지금 보훈부장관이 때린 것은 스타벅스인데 맞은 것은 스타벅스가 아니에요. 거기에 매년 50여 명씩 선발된 유공자 후손이 얻어맞은 겁니다. 몽둥이를 휘두르면 누가 맞을지도 구분하지 못하고 하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민간기업에 대해서 국가부처들이 나서서, 대통령 말 한마디 했다고 집단 이지메하는 그것도 볼썽사납고 부적절한 처사인데"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7-28 정책 비판 과정에서 '응징', '때린 것', '얻어맞은 것', '몽둥이를 휘두르면', '집단 이지메' 등 폭력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특수부 검사들이 정해 주는 정의의 개념, 정의, 그것이 가스라이팅한 국민들, 그렇게 해서 검사만이 정의롭다는 시대를 살았단 말이지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8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심리학 용어를 사용하여 과거 검찰의 수사 관행과 이에 동조했던 국민들의 인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누가 거짓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거짓말하는지 위원장이 거짓말하는지, 아니면 우리 당의 원내수석이 거짓말을 하는지 민주당의 원내수석이 거짓말하는지 모르겠어요."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7-28 상대방과 관계자들을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 발언을 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왜 그걸……"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7-28 상대방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우리 그냥 하루 종일 헛소리하고 떠든 것밖에 더 돼요, 지금?"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7-28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과정과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비하함.

"위원장님이 무슨 수석전문위원 대변인이에요? 왜 남 답하는 것을 가로채 가지고 답을 하는 거예요?"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7-28 소위원장의 회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고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한민국 국민과 대한민국 경제가 생체실험 대상이 아니에요."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2026-07-28 정부의 정책 시행 착오를 '생체실험'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정부가 저렇게 국민들을 거짓말 쳐서 답변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용납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2026-07-28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함.

"저는 주병기 위원장님이 이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28 정책이나 업무 수행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까딱하다가는 매국 행위가 될 수 있어서"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8 법률적 쟁점이 있는 소송 대응 과정에 대해 '매국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실장님, 그냥 그대로 분양사기입니다. 그대로 분양사기예요. ... 이것 못 할 짓 아닙니까? 이것 정말 못 할 짓 아닙니까? ... 한가하게 ‘현장의 아픔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것 너무 한가한 것 아닙니까? 너무 한가한 것 아닙니까, 정부가?"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6-07-28 정부 정책의 미흡함을 지적하며 '분양사기'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상대방의 답변을 '한가하다'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반복함.

"이것 인간이라면 저는 차마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7-28 특정 인물의 발언에 대해 '인간이라면 할 수 없는 일'이라며 비인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사람이 그냥 정상적인 사람은 아니다 이런 생각에는 공감하실 것 같아요."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7-28 상대방을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다'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개인적 복수를 하고 계시는 거구만, 그러니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7-27 위원장의 발언 의도를 근거 없이 '개인적 복수'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관리만 하세요, 다른 사람 말하는데 토달지 마시고."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7-27 위원장에게 '토달지 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런 식으로 왜곡하면 안 돼요, 여론조사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7-27 위원장의 설명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즉각적으로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법사위가 정말 이제는 악법 자판기가 되는 것 같아요. 그냥 국민들 여론 다 무시하고 정파 이해관계에 의해서, 정당의 이해관계에 의해서 일방 통과시키는 이런 악법 자판기가 돼 간다 하는 우려 때문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7-27 위원회 전체를 '악법 자판기'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입법 과정과 동료 위원들의 활동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제가 장관께 의견을 물어봤지 위원장님 의견을 물어본 게 아닙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7-27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고압적인 태도로 끊으며, 상대의 직책과 권한을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의원외교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도 없이 무분별하게 폄훼하는 행태를 보면서 그저 참 검사스럽다라는 말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6-07-27 상대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검사스럽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당한 국외활동마저 정쟁의 도구로 삼아 흠집 내기에 몰두하는 주진우 의원의 발언은 제 궤도를 벗어나 달리는 탈선한 기관차와 다를 바 없습니다."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6-07-27 상대 의원을 '탈선한 기관차'에 비유하며 매우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다들 본인들 같은 줄 아나 보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7 회의 참석자 전반을 대상으로 한 비하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 같은 줄 아시나 보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7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상대 진영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곽규택 위원만 안 왔으면 참 좋은데……"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7-27 특정 동료 의원을 지목하여 함께 일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드러낸 인신공격성 발언임.

"죽더라도 대통령을 성공시키고 죽는 그런 자세가 측근한테 필요하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7-27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죽더라도'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과도한 희생을 강요하는 부적절한 언행임.

"여기 소송 절차를 위원장님만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6-07-27 위원장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가서 위원장의 역할을 다시 한번 숙지하고 오시고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7 동료 의원을 대상으로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시끄러워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7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 의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강압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표현임.

"아니, 지금 설명을 듣고 싶은 게 아니라 제 얘기를 한 거예요. 제 의견을 지금 얘기하는 거니까 들으십시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3 상대방의 정당한 설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강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상호 존중 원칙을 훼손함.

"왜 검사들은 항상 정해진 것을 따르지 않고 검사만 옳다라고 자꾸 얘기하고 있는지, 왜 이렇게 반복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3 특정 직업군(검사)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상대방의 발언을 '자기만 옳다고 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차관님, 혹시 개인적으로 독립된 정치인이신가요? 아니시지요? 정부 소속 공무원이시잖아요. 이재명 정부 소속 법무부차관이시잖아요. 그러면 정부의 공식 입장은 따르셔야지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3 상대방의 신분을 거론하며 압박하고, 공무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공격하는 비꼬는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음모론 같은 방식으로 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6-07-22 상대측의 주장이나 우려를 '음모론'이라는 단어로 규정함으로써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논의의 가치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저는 핑계로밖에 보이지가 않고요."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6-07-22 재검표 절차와 장소에 대한 상대 위원의 구체적인 우려 사항을 합리적인 논의가 아닌 단순한 '핑계'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그냥 나는 욕먹기 싫다 이런 생각이시지요, 사실은?"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22 증인의 정책적 판단이나 행정적 과실을 묻는 것이 아니라, 증인의 개인적인 심리 상태를 '욕먹기 싫어한다'고 비하하며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임.

"중국 공산당이 등장하고 와이파이를 가지고 서버를 해킹하고 이따위 이야기들을 만들고 있는 부정선거 세력들의 주장을 저희가 여기서 확인하는 자리는 아니지 않습니까?"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22 특정 주장을 '이따위 이야기'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이나 해당 주장을 하는 이들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경찰이 못할 거다라는 얘기만 반복적으로 앵무새처럼 합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2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주체적인 생각 없이 반복만 한다는 식으로 비하함.

"전형적인 거짓말이고 매우 나쁜 거짓말이에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2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설명을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닌 '나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관찰자입니까? 정부 관계자 아니에요? 관찰자예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22 정부 부처의 차관이라는 상대방의 지위와 역할을 비꼬는 질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왜 선관위의 간부분들은 낙지집 간 거 6개월 전 그 만찬은 기억나시는데 유독 그날 보고만 다 기억이 안 나세요? / 지금 서로가 서로 멱살잡이 한다고 이 사태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7-22 상대방의 기억력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낙지집 만찬' 등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멱살잡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제가 보니까 생각을 안 해 보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생각을 해서 답변을 좀 주시고요."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7-22 증인의 실무적 답변을 부정하며 '생각을 안 했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마치 엉뚱한 소리를 해댄 것은 헛소리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동안 검사로 있으면서 그런 행위를 해 왔던 그 버릇을 못 버리고 마치 향후에 그럴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경고함과 동시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2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하하고, '버릇을 못 버렸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의 허위사실 유포를 사실 제가 법적 조치 했었는데요. ‘내 장모가 상대방에게 50억 정도 사기당했다’, ‘그리고 우리 장모는……’, 이게 관훈클럽에서 이야기한 발언입니다. 얘는 어디 갔는지 모르겠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22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또는 전직 고위 공직자)을 지칭하며 '얘'라는 비칭을 사용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임.

"이것은 약간 사기적인 안이다 저는 그렇게 주장합니다."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2 정부의 법안 구성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사기적'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매일같이 과거 파묘하며 싸우고 있는 정청래·김민석·송영길 후보님, 왜 올림픽공원은 안 가십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22 특정 정치인들을 거론하며 '과거 파묘하며 싸운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사람을 바보로 아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22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끼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22 동료 위원이 발언하는 과정에서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놀러 간 거지. 1억씩 돈 들여 가지고 1년씩 놀면서 선거인수는 더 줄어들고 투표율은 더 낮아지고"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7-22 재외선거관들의 활동 결과를 근거로 그들의 직무 수행 전체를 '놀러 갔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답변 내용도 아주 비루해, 변명이."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7-22 증인의 답변을 '비루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