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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비례대표

상대방에 대한 지속적인 인신공격, 멸칭 사용, 고성 및 강압적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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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사례 121건 · 분석 회의 110회 · 발화 325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8-19 ·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6. 08. 19.)

"조선 장관입니다. 당장 사퇴하십시오."

대한민국 장관에게 '조선 장관'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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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8-19 ·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6. 08. 19.)

"장관의 이 모든 행위들, 반헌법 행위고 매국적인 영토 포기 선언이에요."

정책적 견해 차이를 '매국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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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8-19 ·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6. 08. 19.)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대변인입니까? 북한 대변인입니까?"

정부 부처 장관을 향해 적대국인 북한의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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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6. 08. 19.)

2026-08-19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장관의 이 모든 행위들, 반헌법 행위고 매국적인 영토 포기 선언이에요."

정책적 견해 차이를 '매국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6. 08. 19.)

2026-08-19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대변인입니까? 북한 대변인입니까?"

정부 부처 장관을 향해 적대국인 북한의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6. 08. 19.)

2026-08-19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누구한테 자랑하신 겁니까? 대한민국 국민한테 자랑하신 겁니까, 김정은한테 한 겁니까?"

상대방의 정책 설명을 '자랑'으로 치부하며, 북한 지도자와 결부시켜 모욕적인 뉘앙스로 질문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6. 08. 19.)

2026-08-19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매일 아침 자고 일어나면 한미동맹과 대미 외교에 있어서 연일 트러블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트러블의 이면에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 한 가지 이유가 이곳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일방적으로 통과시킨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그러니까 일명 국민 입틀막법이라고 불리는 그 법이 있습니다."

한미 관계의 전반적인 갈등 원인을 특정 국내법 개정안 하나로 단순화하여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6. 08. 19.)

2026-08-19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일명 국민 입틀막법이라고 불리는 그 법이 있습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법안을 '입틀막법'이라는 비하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8. 11.)

2026-08-11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 차원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는 안녕한지, 앞으로 있을 업무보고에서부터 깊이 있고 심도 있게, 꼼꼼하게 점검하고 논의해 보기를 희망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는 이재명 정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거나, 의도적으로 잘못된 전제를 설정하여 발언함.

국회운영위원회 제3차 (2026. 07. 29.)

2026-07-29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허수아비 주는 겁니까? 그럴 거면 차라리 18개 다 하십시오. 다 가지세요. 지금 이렇게 악법들 통과시키는 데 공범들이 필요했던 거예요? 들러리 세우려고 부른 겁니까?"

상대방을 '허수아비', '공범', '들러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국회운영위원회 제2차 (2026. 07. 27.)

2026-07-27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보다는 훨씬 더 시급한 사안들이 많습니다. 우리 해군 장병이 실종됐을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논란도 있었고 그리고 분당 아파트 근저당 매매 논란도 있고 선관위 사태로 인해서 국민들의 분노가 정말 상당한 수준입니다."

위원들의 첫 인사말씀을 나누는 자리에서, 앞선 발언에 대한 반박을 위해 맥락과 상관없는 타 정치인의 논란을 끌어들여 공격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2026-05-26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한 사람의 목숨은 안 귀하고 많은 사람의 목숨만 귀합니까? 목숨에도 경중이 있습니까, 생명 안전에도?"

증인이 위험 시설물의 관리 우선순위를 '상대적'이라고 답변한 것을 생명의 가치에 경중을 둔다는 논리로 비약시켜 억지 주장을 펼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3.)

2026-04-03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소위 좌쪽 유튜버들이 좌표 찍고 달려들어 가지고 악의적으로 편집해 가지고 거의 사이버 렉카처럼 조리돌림을 하고 있거든요."

'좌쪽', '조리돌림' 등 정제되지 않은 표현과 특정 진영에 대한 비하적 뉘앙스가 담긴 용어를 사용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3.)

2026-04-03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TBS가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되지 않았으면 이럴 이유가 없었을 것 아닙니까? 편파적으로 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특정 인물을 직접 거론하며 방송사의 상황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4차 (2026. 04. 02.)

2026-04-02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청년 창업이 지금 고유가, 고물가를 잡는 데 무슨 도움이 됩니까? ... 6·3 지방선거를 앞둔 현금 살포성 포퓰리즘 추경이 아닌가 이런 우려를 저는 지울 수 없고"

장기적 성장 동력 확보라는 추경의 목적을 완전히 무시하고, 단기적인 물가 억제 효과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전체 예산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4차 (2026. 04. 02.)

2026-04-02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에 국가창업시대를 선언하지 않았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이것 선언하니까 지금 과기부나 정부부처들이 충성 경쟁하는 것 아니에요?"

정부 부처의 예산 편성 행위를 정책적 판단이 아닌 대통령에 대한 '충성 경쟁'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직자들의 전문성을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당연히 이 사안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문제 제기를 해야, 룰루랄라 탱자탱자 하는 게 아니지 않겠습니까?"

상대방이나 특정 정당의 태도를 '룰루랄라 탱자탱자'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발언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6. 01. 29.)

2026-01-2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어떤 정치인은 부인이 법인카드로 과일 사 드시고 초밥 사 드시고 샴푸 사 드셔도 이게 제대로 수사가 되고 있습니까?"

증인의 위증 및 불출석 고발이라는 본질적인 논의에서 벗어나, 타 정치인의 사례를 들어 정당성을 주장하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범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5. 12. 16.)

2025-12-16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후보자님의 소신은 헌법학자로서의 소신이 아니라 권력에 충성하는, 권력에... 확실하게 줄을 서는 사람으로서의 소신이다 이렇게밖에는 평가를 못 하겠습니다."

상대방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묘사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5. 12. 16.)

2025-12-16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보기에는 소신이 아니라 거의 후보자님의 소신은 권력에 아주 확실하게 줄을 서는 것이 소신이신 것 같아요."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권력에 줄을 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