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7.76점

상대 후보에 대한 지속적인 비하 발언('모지리', '모자라다')과 의사진행발언의 남용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7.67점

동료 위원에게 맥락 없는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쏟아내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7.00점

증인에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강압적으로 퇴장을 명령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0점

감정적인 호소와 논리적 비약을 통해 증인을 압박하며 회의의 본질보다 정치적 공방에 치중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09점

비속어 섞인 비유와 원색적인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의하나, 증인들을 향해 '도대체 왜 나왔냐'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3.81점

감정적인 대응이 심하며, 회의 중 비속어 섞인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3.00점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질의 내용은 논리적임.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93점

정치적 공방에 참여했으나 대체로 절차적 논쟁 수준에 머무름.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56점

상대 위원에게 '나가라'고 하거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0점

모욕적 표현의 부적절함을 지적하고 구체적인 자료 요청 등 논리적으로 접근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0점

의사진행발언의 오남용을 정확히 지적하며 질의 순서를 지킬 것을 요구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0점

강한 어조로 압박했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사실을 바탕으로 질의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1.78점

상대측의 발언 방식이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회의의 본질(안전 문제)을 강조함.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00점

기술적 데이터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1.00점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중재를 시도하며 회의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00점

이례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하고 정부의 균형 잡힌 역할을 요청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1.00점

절차적 문제 제기와 자료 요구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수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7.76점 상대 후보에 대한 지속적인 비하 발언('모지리', '모자라다')과 의사진행발언의 남용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7.67점 동료 위원에게 맥락 없는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쏟아내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7.00점 증인에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강압적으로 퇴장을 명령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0점 감정적인 호소와 논리적 비약을 통해 증인을 압박하며 회의의 본질보다 정치적 공방에 치중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09점 비속어 섞인 비유와 원색적인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의하나, 증인들을 향해 '도대체 왜 나왔냐'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3.81점 감정적인 대응이 심하며, 회의 중 비속어 섞인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3.00점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질의 내용은 논리적임.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93점 정치적 공방에 참여했으나 대체로 절차적 논쟁 수준에 머무름.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56점 상대 위원에게 '나가라'고 하거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0점 모욕적 표현의 부적절함을 지적하고 구체적인 자료 요청 등 논리적으로 접근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0점 의사진행발언의 오남용을 정확히 지적하며 질의 순서를 지킬 것을 요구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0점 강한 어조로 압박했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사실을 바탕으로 질의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1.78점 상대측의 발언 방식이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회의의 본질(안전 문제)을 강조함.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00점 기술적 데이터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1.00점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중재를 시도하며 회의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00점 이례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하고 정부의 균형 잡힌 역할을 요청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1.00점 절차적 문제 제기와 자료 요구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함량 미달의 정원오 민주당 후보를 실드 치기 위한 거라고 치고"

특정 정치인을 '함량 미달'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아니, 거의 로봇처럼 얘기하시네요, 거의 로봇처럼. ... 대한민국 국민이 저걸 보시면 국토부 수준, 이재명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로봇'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특정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명태균하고 사귀세요? 명태균 이름을 몇 번이나 부르시네. 잘 사귀어 보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사적인 관계를 암시하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TV토론도 못 하는 모자라는 정원오 후보 실드 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상대 후보를 '모자라다'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을 조롱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궤변

"정원오 후보는 허위 사실 유포 건에 대해서도 답해야 됩니다. ... 박원순 시즌2를 떠올리게 합니다. ... 월드컵대교는요 12년이나 걸린 끝에 완공됐어요."

의사진행발언(절차적 문제 제기) 권한을 이용하여 실제로는 상대 후보에 대한 정치적 공격과 질의 내용을 미리 발언하는 등 제도의 취지를 왜곡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모지리 후보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후보를 '모지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그런 걸 쉬운 말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하는 겁니다. 아닙니까? 그런 의미에서 오세훈 시장은 굉장히 나쁜 후보예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을 '나쁜 후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한 사람의 목숨은 안 귀하고 많은 사람의 목숨만 귀합니까? 목숨에도 경중이 있습니까, 생명 안전에도?"

증인이 위험 시설물의 관리 우선순위를 '상대적'이라고 답변한 것을 생명의 가치에 경중을 둔다는 논리로 비약시켜 억지 주장을 펼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의사진행발언 자체가 무엇인지도 몰라요, 제가 볼 때."

상대 위원이 의사진행발언의 개념조차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고 비하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정치를 잘못 배웠다고"

상대 위원의 정치적 역량이나 자질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은희 위원의 발언을 통해 확인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명태균한테 얘기하세요, 명태균한테. 조은희 위원은 명태균하고 얘기하세요. 왜, 찔려요, 명태균 얘기하니까? 이렇게 눈을 부라리고 그래."

회의 안건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동료 위원을 비하하고, '눈을 부라린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오세훈, 눈물 질질 짜는 애가 뭘 어디서 나와, 서울시장을. 눈물이나 질질 짜고 말이야"

특정 정치인을 '질질 짜는 애'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막말

"모자라다니 진짜 씨……"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육두문자에 가까운 비속어를 섞어 발언함.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병

막말

"현대건설이 그렇다고 하면은 팥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다 믿으실 겁니까? 확인하셨어요? 어떻게 확인하셨는지 말씀해 보세요. ... 그게 뭘 잘했다고 계속 그렇게 따박따박 대답하십니까? 들어가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팥으로 메주 쓴다'는 식의 비유로 비하하고, 답변하는 증인에게 '따박따박 대답하냐'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을 줌.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그러면 철근 없는 집에서 사시든가."

논의 중인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