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박성준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동료 위원에게 맥락 없는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쏟아내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박성준 의원 사진

3.62점 전체 36위

발견 사례 81건 · 분석 회의 93회 · 발화 2854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5-26 ·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의사진행발언 자체가 무엇인지도 몰라요, 제가 볼 때."

상대 위원이 의사진행발언의 개념조차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고 비하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5-26 ·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정치를 잘못 배웠다고"

상대 위원의 정치적 역량이나 자질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은희 위원의 발언을 통해 확인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5-26 ·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명태균한테 얘기하세요, 명태균한테. 조은희 위원은 명태균하고 얘기하세요. 왜, 찔려요, 명태균 얘기하니까? 이렇게 눈을 부라리고 그래."

회의 안건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동료 위원을 비하하고, '눈을 부라린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회의록 원문 보기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2026-05-26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명태균한테 얘기하세요, 명태균한테. 조은희 위원은 명태균하고 얘기하세요. 왜, 찔려요, 명태균 얘기하니까? 이렇게 눈을 부라리고 그래."

회의 안건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동료 위원을 비하하고, '눈을 부라린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2026-05-26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오세훈, 눈물 질질 짜는 애가 뭘 어디서 나와, 서울시장을. 눈물이나 질질 짜고 말이야"

특정 정치인을 '질질 짜는 애'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회의가 뭘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아. 가르쳐줘야 되는데 선배들이나 아무도 없으니까 아예 모르는 거지."

상대 위원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미숙함을 지적하며 '가르쳐줘야 한다'거나 '선배가 없어 모른다'는 식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하고 모욕함.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1차 (2026. 04. 28.)

2026-04-28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은 아침 11시에 출근해 가지고, 술 먹다가 늦게 나와 가지고 보고받고 30분 만에 보고받았다는 것 아니에요... 나라가 그러니까 그 꼴이 된 것 아니겠습니까?"

공적 회의 자리에서 대통령의 사생활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0차 (2026. 04. 21.)

2026-04-21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나라 대통령이 국정원장 만나 가지고 수사하라, 고발하라고 하는 게 제정신입니까, 지금?"

상대방(대통령)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입니까'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