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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상대 후보에 대한 지속적인 비하 발언('모지리', '모자라다')과 의사진행발언의 남용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조은희 의원 사진

4.41점 전체 16위

발견 사례 155건 · 분석 회의 107회 · 발화 458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2026-05-26 ·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함량 미달의 정원오 민주당 후보를 실드 치기 위한 거라고 치고"

특정 정치인을 '함량 미달'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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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2026-05-26 ·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아니, 거의 로봇처럼 얘기하시네요, 거의 로봇처럼. ... 대한민국 국민이 저걸 보시면 국토부 수준, 이재명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로봇'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특정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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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2026-05-26 ·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명태균하고 사귀세요? 명태균 이름을 몇 번이나 부르시네. 잘 사귀어 보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사적인 관계를 암시하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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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2026-05-26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거의 로봇처럼 얘기하시네요, 거의 로봇처럼. ... 대한민국 국민이 저걸 보시면 국토부 수준, 이재명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로봇'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특정 정부의 공무원 수준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2026-05-26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명태균하고 사귀세요? 명태균 이름을 몇 번이나 부르시네. 잘 사귀어 보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사적인 관계를 암시하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2026-05-26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TV토론도 못 하는 모자라는 정원오 후보 실드 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상대 후보를 '모자라다'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을 조롱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2026-05-26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정원오 후보는 허위 사실 유포 건에 대해서도 답해야 됩니다. ... 박원순 시즌2를 떠올리게 합니다. ... 월드컵대교는요 12년이나 걸린 끝에 완공됐어요."

의사진행발언(절차적 문제 제기) 권한을 이용하여 실제로는 상대 후보에 대한 정치적 공격과 질의 내용을 미리 발언하는 등 제도의 취지를 왜곡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건 너무 일방적이세요. 지금 관권선거 하시는 겁니다. ... 협의가 아니고 지금 완전히 뒤통수 때리는 거잖아요. ... 이것은 질서가 아니고 일방적인 거지요. 독재 같은 거지요. ... 이건 어떻게 보면 네다바이입니다. 아니, 의사일정 네다바이입니다."

회의 진행 절차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관권선거',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뒤통수 때린다', '네다바이'와 같은 비속어 및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성평등가족위원회 제1차 (2026. 05. 15.)

2026-05-15 · 성평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공범의 말이 판결보다 위에 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일 뿐입니다. ... 비겁한 행태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상대측의 주장을 '허무맹랑'하다고 치부하고, 상대의 태도를 '비겁한 행태'라고 공격하며 비하함.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10차 (2026. 04. 13.)

2026-04-13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처음부터 결론을 정해 놓고 공론화위원이나 우리 국민의힘 특위위원이나 다 들러리로 만드는 건 아닌지 저는 검증해야 된다고 봅니다. 현실 검증이, 이렇게 숙의 과정이 없다면 반쪽짜리 공론화고 들러리 위원회지요."

공론화 과정의 공정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위원회와 동료 위원들을 '들러리'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역할과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10차 (2026. 04. 13.)

2026-04-13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자칫 공론화위원회가 들러리화위원회로 되지 않을까 이런 지적과 우려를 받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 실컷 공론화위원장 맡으셔서 왜 그러십니까?"

위원회 전체의 노력을 '들러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고, 위원장 개인의 자질이나 의도를 공격하는 모욕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4. 08.)

2026-04-08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최휘영 문체부장관의 지금 소명 말씀은 눈 가리고 아웅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국민을 속이는 설명을 하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공식 사과를 요구합니다. 구구한 변명을 지금 늘어놓고 계십니다. 거짓말입니다."

정부 측의 공식 소명을 '눈 가리고 아웅', '국민을 속이는 것', '거짓말'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