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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감정적인 대응이 심하며, 회의 중 비속어 섞인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민규 의원 사진

2.04점 전체 155위

발견 사례 22건 · 분석 회의 69회 · 발화 119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2026-05-26 ·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5. 26.)

"모자라다니 진짜 씨……"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육두문자에 가까운 비속어를 섞어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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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아직도 부시장이세요, 진짜!"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발언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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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본인이 항상 말로만 미꾸라지처럼 피해 가면서 국민의 시민의 삶을 챙기지 않고 오로지 본인의 정치적 욕망에만 서울시 행정을 낭비하고 활용했던 그 결정판"

'미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의 동기를 '정치적 욕망'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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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본인이 항상 말로만 미꾸라지처럼 피해 가면서 국민의 시민의 삶을 챙기지 않고 오로지 본인의 정치적 욕망에만 서울시 행정을 낭비하고 활용했던 그 결정판"

'미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의 동기를 '정치적 욕망'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서울시 행정이 언제부터 이렇게 망가졌습니까? 오세훈 5년 동안 도대체 무엇을 했길래……"

서울시 행정 전체를 '망가졌다'고 단정하며 시장에 대한 강한 비난과 비하를 쏟아냄.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혹시나 오세훈 시장이 공무원을 닦달하고 선거에만 몰두하다 보니까 두려워서 못 한 겁니까?"

구체적 근거 없이 시장의 성품과 태도를 '닦달' 등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기획재정부 (2025. 10. 30.)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정말 야당의 근거 없는 공격에 밤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질의를 시작하기도 전에 상대 진영의 주장을 '근거 없는 공격'으로 단정 지어 폄하하였으며, 이후 본인의 발언에서 천하람 위원의 지적 중 맞는 부분이 있다고 인정함으로써 앞선 발언과 논리적 모순을 보임.

기획재정부 (2025. 10. 30.)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난번에도 유상범 선배 끼어들더니 왜 그러세요? 내가 쉽습니까?"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내가 쉽습니까'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4. 12. 13.)

2024-12-13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내란수괴 윤석열과 추경호 전 원내대표는 각자 역할 분담과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내란행위를 공모 및 실행한 것으로 윤석열은 형법 제87조제1호 내란의 우두머리이며 추경호 전 원내대표는 내란죄의 공동정범입니다."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동료 의원을 '내란죄의 공동정범'으로 단정 짓는 것은 사실 왜곡 및 과도한 추측에 기반한 억지 주장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6차 (2024. 11. 20.)

2024-11-2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정부는 서울교통방송 TBS 예에서 알 수 있듯이 멀쩡한 공영방송을 아예 날려 버리는 막가파 정권입니다."

정부를 향해 '막가파 정권'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방송통신위원회 (2024. 10. 24.)

2024-10-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시는 게 무엇입니까? 그 자리에 왜 있고 월급을 왜 받습니까? 정말 할 말을 잃습니다."

상대방의 업무 능력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직자로서의 존재 가치와 급여 수령의 정당성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방송통신위원회 (2024. 10. 24.)

2024-10-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니까 법꾸라지라고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법을 이용해서 기억이 안 난다고……"

상대방을 '법꾸라지'라는 멸칭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방송통신위원회 (2024. 10. 15.)

2024-10-15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휴회할 때 만난 것 갖고 왜, 무슨 스토커처럼 왜 그래요?"

상대 의원의 질의 태도를 '스토커'라는 부정적인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원자력안전위원회|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한국원자력안전재단|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2024. 10. 10.)

2024-10-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확실하지도 않은 동해 해상 유전 발표에 직접 나섰던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에도 역시 그새를 못 참고 뜸을 들이던 밥솥 뚜껑을 열어서 밥을 망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의 행보를 '밥솥 뚜껑을 열어 밥을 망친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희화화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6차 (2024. 08. 02.)

2024-08-02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조성은 처장님처럼 외부에서 온 사람들이 16년간 만들었던 방통위의 좋은 공무원 문화를 망치고 있어요! ... 윤석열 정부의 무도한 공영방송 장악을 위해서 방송통신위원회라는 우리나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유능한 집단을 망친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은 거기에 집중적으로 문제 제기할 겁니다."

특정 직책의 인물들을 지목하여 '문화를 망치고 있다'거나 '무도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