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200건 중 321~4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21

"위원장이 어디 감히 증인, 남욱 편을 들어?"

위원장에게 '어디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21

"제가 보기에는 웃겨요. 반대신문권 보장 하나도 안 되고 죄 지은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검사하고 공방을 하는데 아니, 저렇게 일방적인 주장을 위증의 책임을 안 지면서 하는데 이게 무슨 증언입니까, 쇼지?"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과 참고인의 진술 과정을 '웃기다', '쇼'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21

"총학생회장대행이었다면서요? 무슨 총학생회장이야?"

회의의 본질적인 안건과 상관없이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문제 삼아 깎아내리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21

"입만 열면 구라야, 입만 열면 구라."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21

"뭘 알아, 당신이?"

상대 위원과 언쟁하며 상대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21

"JTBC가 재정 적자를 한탕에 해결하려고 들고 온 것을, 우리가 졸속 입법을 통해서 뭔가 처리하겠다 이런 느낌을 주고요."

특정 기업(JTBC)의 경영 전략이나 상황을 '한탕'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21

"지금 코리아풀 제외해 가지고, JTBC가 그것을 깨고 한탕을 하려 그러다가 실패한 거지요."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특정 기업의 행보를 '한탕'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규정하며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6-04-21

"나가시라고요, 그러면 빨리. 계속 나간다 나간다, 일어났다 앉았다 몇 번씩이나 그러십니까?"

회의 진행 중인 위원에게 '빨리 나가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행동을 조롱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6-04-21

"야당은 들락날락 들락날락하면서 이 논의가 지금 세 번째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논의를 방해하는 겁니다."

의원들의 회의 참석 태도를 '들락날락'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21

"고혈을 빨아 가지고 치부를 했는데 당당하게 서 있는 분이 여기 앞에 계시네요."

증인 남욱에 대해 '고혈을 빨았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21

"남욱 변호인입니까? 남욱 대리인이에요? 남욱 대리인이냐고요!"

위원장을 특정 인물의 대리인으로 비유하며 회의의 공정성을 부정하고 인신공격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21

"말씀하는데 그러는 게 어디 있어요, 매너가."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매너'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21

"정말 정신 좀 차리세요. 정신 좀 차려, 정신을!"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21

"마이크 잡았다고 아무 말이나 하지 마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21

"범죄자의 말은 금과옥조고! ... 범죄자 편 좀 그만 들어!"

상대방의 주장을 범죄자 옹호로 몰아가며 '금과옥조' 등의 반어법을 통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21

"지난번에는 모포 두 장 갖고 신파 타령을 하더니 오늘은 진짜 압박감사로 다 신파 타령이에요."

상대방의 진술이나 주장을 '신파 타령'이라고 표현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김만배가 윤석열의 아버지 집 사줬잖아요. 도둑놈 돈 받은 사람이 누구인데, 윤석열이잖아."

특정 인물을 향해 '도둑놈'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빨리 말해 봐요. ... 빨리 말하라고요, 그래서."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증인에게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술 마셨어요?"

동료 위원의 발언 내용이나 논리가 아닌, 상태를 비꼬는 인신공격성 모욕 발언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신동욱 위원, 조용히 해요. 어제 재판 갔다 왔는데 내란 재판이나 다니는 사람이 뭐 할 말이 있다고!"

상대 의원의 개인적인 재판 상황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아니, 설명하지 마세요."

증인이 답변을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강압적으로 말을 끊으며 발언권을 침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아직도 내란 옹호하는 분들이에요."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상대방을 '내란 옹호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앞에 있는 나경원·신동욱·윤상현 위원은 이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어요. 이들은 내란 동조 핵심 세력이고 내란의 시작인 서해 피격 사건을 동조하고 이 증인들과 모의한 사람들이에요."

근거 없이 동료 의원들을 내란 동조 세력 및 모의자로 몰아세우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여러분들이, 이 사람들이 내란 세력이에요. 나경원 위원은 한남동 가 가지고 보초 선 사람이고……"

동료 의원들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고 특정 행동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윤석열이가 검사 대장이니까."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지칭하며 '이'라는 비칭을 사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이 내란 세력이 지금 쭈루룩 앉아 있어 가지고 내란의 서막인 서해 피격 사건, 대장동 사건, 쌍방울 사건이 국조특위에 오르니 이것을 두려워하고 마지막 발악을 하는 거예요."

상대 진영 의원들을 '내란 세력'이라 칭하고 '마지막 발악'이라는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죄값을 받으세요."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증인에게 범죄자 취급을 하며 단정적으로 공격하는 발언을 함.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4-21

"그러니까 부패의 카르텔 아닙니까, 이거?"

증언 내용을 바탕으로 하였으나, 상대방을 '부패의 카르텔'이라고 규정하며 강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4-21

"우리나라 대통령이 국정원장 만나 가지고 수사하라, 고발하라고 하는 게 제정신입니까, 지금?"

상대방(대통령)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입니까'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4-21

"윤석열 정권에서 실세는 김태효고 김성한은 바지사장이다, 패싱됐다"

증인인 김성한 실장을 '바지사장'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21

"강백신 증인, 온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손아귀에 넣고 그러려고 하지 마세요."

증인에게 '온 세상을 손아귀에 넣으려 한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21

"나가서 이야기하세요. 내가 바로 법적 조치 할 테니까."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기보다 상대 위원과 감정적으로 충돌하며 법적 조치를 운운하는 위협적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21

"또 거짓말하고 그래."

동료 위원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21

"당신은 지금 이 신성한 민의의 전당 앞에서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는 거예요."

증인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쓰며 공개적으로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21

"만행은 위원장님이 쓰실 용어는 아니에요. 그것은 시정잡배들이 쓰는 말이지, 만행을 함부로 쓰는 게 아니지."

위원장의 용어 선택을 비판하며 '시정잡배'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21

"대통령 하나 구하자고 지금 이런 짓거리들을 하고 있는데"

국회 내 논의 과정을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21

"반말 대마왕 아닙니까?"

동료 의원인 박선원 위원을 '반말 대마왕'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21

"서영교, 왜! 내 이야기를 했잖아, 지금!"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직함 없이 이름을 부르며 반말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고 모욕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21

"양심 있으면 들어가세요. ... 뭘 안다고 이렇게 말을 하고 있어?"

증인과 동료 위원을 향해 '양심' 운운하며 비하하고, 상대의 지식 수준을 폄하하는 공격적 언행을 보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21

"양심들이 있어야지."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폄하하며 도덕성을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21

"이게 정말 우리 국정조사가 계속 봉숭아학당으로 가는 것 같아요."

국가 기관의 공식적인 국정조사 과정을 희극 프로그램에 비유하여 회의의 권위와 가치를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21

"제 얘기 하면 저도 또 합니다. 각오하고 하세요."

발언 기회를 얻으려는 동료 위원에게 '각오하라'는 식의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4-21

"가만히 있어요! 궤변을 늘어놓지 마세요. 법을 비틀어서 권세에 아부한 겁니다. 곡법아권(曲法阿權). 반성하세요."

증인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고 '아부했다', '반성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4-21

"감사원이 얼마나 잔인한 기구인지……"

특정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잔인한 기구'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수식어를 사용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4-21

"대통령의 심기경호를 위해서 검찰 조직을 상납한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것 창피하지 않아요? 부끄러움을 알면 이런 짓을 안 했겠지요. 부끄러움을 아시기 바랍니다."

증인에게 '창피하지 않냐', '부끄러움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과 심리적 압박을 가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4-21

"윤석열의 심기 경호를 위해서 검찰 조직이 흥신소로 전락했습니다. 윤석열의 하청업체로 전락한 겁니다."

국가 기관인 검찰 조직을 '흥신소', '하청업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모욕함.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4-21

"문재인 정부 국가폭력에 부역을 했다는 것, 부역자라는……"

증인(참고인)을 향해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찍기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4-21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자진 월북으로 몰아간 게 이게 바로 공소시효가 없는 문재인 정부의 국가 폭력이고 문재인 정부가 이대준 씨를 두 번 살해한 격이다라는 게 본 위원의 판단입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두 번 살해했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하고 모욕함.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4-21

"이대준 씨의 생명은 파리 목숨이었다."

사망한 공무원의 생명을 '파리 목숨'이라고 표현함으로써 고인과 유가족에 대해 매우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4-21

"조용히 해. 좀 이따 얘기하세요, 좀 이따!"

국정조사 증인으로 출석한 관계자에게 '조용히 해'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막말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026-04-21

"그리고 2차 수사팀한테 과외를 제대로 받고 오세요. 과외도 제대로 안 받고 오셨네."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폄하하며 '과외'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026-04-21

"뭐를 알고 좀 말씀하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026-04-21

"받았느냐, 안 받았느냐 대답하시란 말이에요!"

증인에게 답변을 강요하며 고압적인 명령조와 위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국회 청문회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4-21

"걸레같은 공소장이 만들어졌습니다."

공소장의 부실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걸레같은'이라는 매우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4-21

"정말 구차하고요. 진정한 위로와 유감이라 볼 수도 없고요. 오히려 저를 기만하시는 겁니다."

상대 위원의 발언을 '구차하다'고 평가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21

"도대체 뭘 보고 일한 겁니까, 국정원장이?"

증인의 직무 수행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21

"왜 국민의힘은 보고 안 받고 여기 와서 이상한 소리 하는 거예요?"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이상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21

"윤석열한테 줄 서고 부역했던 국민의힘이 나가야 됩니다. 그 나팔수가 여기 앉아 있는 게 오히려 더 문제 되는 것 아니냐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상대 정당 위원들을 '부역자', '나팔수'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모욕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21

"제발 이상한 말씀 좀 하지 마시고."

동료 위원의 발언을 '이상한 말씀'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21

"타임머신 타고 가 가지고 국토부가 보고한 겁니까?"

상대방의 보고 시간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타임머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4-21

"아니, 노 위원이 다 위헌이라고…… 온 동네 소문 다 났는데."

동료 의원의 입장을 확인하기보다 '온 동네 소문'이라는 근거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20

"존경하는 이건태, 존경하는 김동아·김선원 위원님은 지난주에 보니까 여기 계셔서 되는 문제가 아니고 증인석에 가 계셔 가지고 민주당 위원들의 질문에 답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지 않았는가."

동료 의원들이 조사 위원이 아닌 피조사자(증인)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위원으로서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고 모욕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20

"남욱 피고인의 인권에 대해서는 신파 중의 신파 타령을 하고요."

상대측의 인권 관련 주장을 '신파 타령'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를 폄하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20

"민주당에 극일·친일파 후손들이 있던데 거기 재산부터 환수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법안의 필요성과 절차를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당 의원들을 '극일·친일파 후손'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논점과 무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 진영을 모욕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0

"윤석열이 내란을 저지른 저런 행동을 아직도 검사 동일체라고 하는 그런 생각 속에서"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의 행위를 '내란'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6-04-18

"국민주권정부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이렇게 졸속으로 내란정당과 선거제도를 야합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정당 간의 합의 과정을 '야합'으로 비하하고,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6-04-18

"내란정당을 정치적으로 온전히 끌어내리고"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6-04-18

"기득권 양당의 폭력입니다."

정치적 합의나 입법 과정을 '폭력'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과도하게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16

"귀에서 고름이 난다, 고름이 나 진짜, 몇 번을 이야기하는 거야, 도대체?"

상대방의 발언을 듣는 상황을 '고름이 난다'는 극단적이고 혐오스러운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16

"동료 변호사들이 국회의원 하고 있으니까 말하기 편하겠지."

특정 위원들의 이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16

"인간이면 조용히 하세요, 인간이면. 잡소리 하지 말고."

동료 의원을 향해 '인간이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상대의 발언을 '잡소리'로 치부하며 모욕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16

"하루종일 그냥 떠들어, 하루종일 떠들어."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떠든다'고 비하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16

"쇼하고 있네, 지금 TV조선 마이크 대고 쇼하고 있네."

상대 위원의 행동을 '쇼'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16

"시간 없어요. 페북에 쓰세요, 또. 페북에 써."

증인의 답변 권리를 무시하고 SNS 활동을 언급하며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임.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16

"어디서 소리쳐! 소리쳐 봐! 소리 또 쳐 봐! 어디 증인이 소리쳐!"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고압적인 말투로 소리를 지르라고 부추기며 모욕을 주는 행위임.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16

"이리 와 보세요. 앞에 서 보세요."

증인에게 강압적인 자세를 요구하며 위압감을 조성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16

"가만히 좀 계세요, 좀."

다른 위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강압적으로 침묵을 강요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16

"당신이 사람이야?"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인격 모독적인 질문으로 공격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16

"바보 아니야?"

상대 위원이나 발언 내용을 향해 '바보'라는 직접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16

"아니, 좀 나가세요, 할 것 없으면. 방해만 하려고 그러고, 나가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 의도를 '방해'로 단정 짓고 무례하게 퇴장을 강요함.

발언 문제 이유

"위원장이 어디 감히 증인, 남욱 편을 들어?"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21 위원장에게 '어디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제가 보기에는 웃겨요. 반대신문권 보장 하나도 안 되고 죄 지은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검사하고 공방을 하는데 아니, 저렇게 일방적인 주장을 위증의 책임을 안 지면서 하는데 이게 무슨 증언입니까, 쇼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21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과 참고인의 진술 과정을 '웃기다', '쇼'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총학생회장대행이었다면서요? 무슨 총학생회장이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21 회의의 본질적인 안건과 상관없이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문제 삼아 깎아내리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입만 열면 구라야, 입만 열면 구라."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21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뭘 알아, 당신이?"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21 상대 위원과 언쟁하며 상대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JTBC가 재정 적자를 한탕에 해결하려고 들고 온 것을, 우리가 졸속 입법을 통해서 뭔가 처리하겠다 이런 느낌을 주고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21 특정 기업(JTBC)의 경영 전략이나 상황을 '한탕'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지금 코리아풀 제외해 가지고, JTBC가 그것을 깨고 한탕을 하려 그러다가 실패한 거지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21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특정 기업의 행보를 '한탕'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규정하며 비하함.

"나가시라고요, 그러면 빨리. 계속 나간다 나간다, 일어났다 앉았다 몇 번씩이나 그러십니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6-04-21 회의 진행 중인 위원에게 '빨리 나가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행동을 조롱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야당은 들락날락 들락날락하면서 이 논의가 지금 세 번째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논의를 방해하는 겁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6-04-21 의원들의 회의 참석 태도를 '들락날락'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함.

"고혈을 빨아 가지고 치부를 했는데 당당하게 서 있는 분이 여기 앞에 계시네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21 증인 남욱에 대해 '고혈을 빨았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남욱 변호인입니까? 남욱 대리인이에요? 남욱 대리인이냐고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21 위원장을 특정 인물의 대리인으로 비유하며 회의의 공정성을 부정하고 인신공격함.

"말씀하는데 그러는 게 어디 있어요, 매너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21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매너'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정말 정신 좀 차리세요. 정신 좀 차려, 정신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21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마이크 잡았다고 아무 말이나 하지 마세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21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범죄자의 말은 금과옥조고! ... 범죄자 편 좀 그만 들어!"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21 상대방의 주장을 범죄자 옹호로 몰아가며 '금과옥조' 등의 반어법을 통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난번에는 모포 두 장 갖고 신파 타령을 하더니 오늘은 진짜 압박감사로 다 신파 타령이에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21 상대방의 진술이나 주장을 '신파 타령'이라고 표현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김만배가 윤석열의 아버지 집 사줬잖아요. 도둑놈 돈 받은 사람이 누구인데, 윤석열이잖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특정 인물을 향해 '도둑놈'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빨리 말해 봐요. ... 빨리 말하라고요, 그래서."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증인에게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술 마셨어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동료 위원의 발언 내용이나 논리가 아닌, 상태를 비꼬는 인신공격성 모욕 발언임.

"신동욱 위원, 조용히 해요. 어제 재판 갔다 왔는데 내란 재판이나 다니는 사람이 뭐 할 말이 있다고!"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상대 의원의 개인적인 재판 상황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설명하지 마세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증인이 답변을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강압적으로 말을 끊으며 발언권을 침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아직도 내란 옹호하는 분들이에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상대방을 '내란 옹호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앞에 있는 나경원·신동욱·윤상현 위원은 이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어요. 이들은 내란 동조 핵심 세력이고 내란의 시작인 서해 피격 사건을 동조하고 이 증인들과 모의한 사람들이에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근거 없이 동료 의원들을 내란 동조 세력 및 모의자로 몰아세우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여러분들이, 이 사람들이 내란 세력이에요. 나경원 위원은 한남동 가 가지고 보초 선 사람이고……"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동료 의원들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고 특정 행동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윤석열이가 검사 대장이니까."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지칭하며 '이'라는 비칭을 사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 내란 세력이 지금 쭈루룩 앉아 있어 가지고 내란의 서막인 서해 피격 사건, 대장동 사건, 쌍방울 사건이 국조특위에 오르니 이것을 두려워하고 마지막 발악을 하는 거예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상대 진영 의원들을 '내란 세력'이라 칭하고 '마지막 발악'이라는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죄값을 받으세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1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증인에게 범죄자 취급을 하며 단정적으로 공격하는 발언을 함.

"그러니까 부패의 카르텔 아닙니까, 이거?"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4-21 증언 내용을 바탕으로 하였으나, 상대방을 '부패의 카르텔'이라고 규정하며 강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우리나라 대통령이 국정원장 만나 가지고 수사하라, 고발하라고 하는 게 제정신입니까, 지금?"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4-21 상대방(대통령)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입니까'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 정권에서 실세는 김태효고 김성한은 바지사장이다, 패싱됐다"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4-21 증인인 김성한 실장을 '바지사장'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강백신 증인, 온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손아귀에 넣고 그러려고 하지 마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21 증인에게 '온 세상을 손아귀에 넣으려 한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함.

"나가서 이야기하세요. 내가 바로 법적 조치 할 테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21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기보다 상대 위원과 감정적으로 충돌하며 법적 조치를 운운하는 위협적 태도를 보임.

"또 거짓말하고 그래."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21 동료 위원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당신은 지금 이 신성한 민의의 전당 앞에서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는 거예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21 증인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쓰며 공개적으로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만행은 위원장님이 쓰실 용어는 아니에요. 그것은 시정잡배들이 쓰는 말이지, 만행을 함부로 쓰는 게 아니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21 위원장의 용어 선택을 비판하며 '시정잡배'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대통령 하나 구하자고 지금 이런 짓거리들을 하고 있는데"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21 국회 내 논의 과정을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반말 대마왕 아닙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21 동료 의원인 박선원 위원을 '반말 대마왕'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서영교, 왜! 내 이야기를 했잖아, 지금!"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21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직함 없이 이름을 부르며 반말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고 모욕함.

"양심 있으면 들어가세요. ... 뭘 안다고 이렇게 말을 하고 있어?"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21 증인과 동료 위원을 향해 '양심' 운운하며 비하하고, 상대의 지식 수준을 폄하하는 공격적 언행을 보임.

"양심들이 있어야지."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21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폄하하며 도덕성을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이게 정말 우리 국정조사가 계속 봉숭아학당으로 가는 것 같아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21 국가 기관의 공식적인 국정조사 과정을 희극 프로그램에 비유하여 회의의 권위와 가치를 비하함.

"제 얘기 하면 저도 또 합니다. 각오하고 하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21 발언 기회를 얻으려는 동료 위원에게 '각오하라'는 식의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가만히 있어요! 궤변을 늘어놓지 마세요. 법을 비틀어서 권세에 아부한 겁니다. 곡법아권(曲法阿權). 반성하세요."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4-21 증인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고 '아부했다', '반성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감사원이 얼마나 잔인한 기구인지……"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4-21 특정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잔인한 기구'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수식어를 사용함.

"대통령의 심기경호를 위해서 검찰 조직을 상납한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것 창피하지 않아요? 부끄러움을 알면 이런 짓을 안 했겠지요. 부끄러움을 아시기 바랍니다."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4-21 증인에게 '창피하지 않냐', '부끄러움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과 심리적 압박을 가함.

"윤석열의 심기 경호를 위해서 검찰 조직이 흥신소로 전락했습니다. 윤석열의 하청업체로 전락한 겁니다."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4-21 국가 기관인 검찰 조직을 '흥신소', '하청업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모욕함.

"문재인 정부 국가폭력에 부역을 했다는 것, 부역자라는……"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4-21 증인(참고인)을 향해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찍기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자진 월북으로 몰아간 게 이게 바로 공소시효가 없는 문재인 정부의 국가 폭력이고 문재인 정부가 이대준 씨를 두 번 살해한 격이다라는 게 본 위원의 판단입니다."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4-21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두 번 살해했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하고 모욕함.

"이대준 씨의 생명은 파리 목숨이었다."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4-21 사망한 공무원의 생명을 '파리 목숨'이라고 표현함으로써 고인과 유가족에 대해 매우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해. 좀 이따 얘기하세요, 좀 이따!"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4-21 국정조사 증인으로 출석한 관계자에게 '조용히 해'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그리고 2차 수사팀한테 과외를 제대로 받고 오세요. 과외도 제대로 안 받고 오셨네."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026-04-21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폄하하며 '과외'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뭐를 알고 좀 말씀하세요."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026-04-21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받았느냐, 안 받았느냐 대답하시란 말이에요!"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026-04-21 증인에게 답변을 강요하며 고압적인 명령조와 위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국회 청문회의 품격을 떨어뜨림.

"걸레같은 공소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4-21 공소장의 부실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걸레같은'이라는 매우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정말 구차하고요. 진정한 위로와 유감이라 볼 수도 없고요. 오히려 저를 기만하시는 겁니다."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4-21 상대 위원의 발언을 '구차하다'고 평가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뭘 보고 일한 겁니까, 국정원장이?"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21 증인의 직무 수행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왜 국민의힘은 보고 안 받고 여기 와서 이상한 소리 하는 거예요?"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21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이상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윤석열한테 줄 서고 부역했던 국민의힘이 나가야 됩니다. 그 나팔수가 여기 앉아 있는 게 오히려 더 문제 되는 것 아니냐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21 상대 정당 위원들을 '부역자', '나팔수'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모욕함.

"제발 이상한 말씀 좀 하지 마시고."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21 동료 위원의 발언을 '이상한 말씀'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타임머신 타고 가 가지고 국토부가 보고한 겁니까?"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21 상대방의 보고 시간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타임머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아니, 노 위원이 다 위헌이라고…… 온 동네 소문 다 났는데."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4-21 동료 의원의 입장을 확인하기보다 '온 동네 소문'이라는 근거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존경하는 이건태, 존경하는 김동아·김선원 위원님은 지난주에 보니까 여기 계셔서 되는 문제가 아니고 증인석에 가 계셔 가지고 민주당 위원들의 질문에 답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지 않았는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20 동료 의원들이 조사 위원이 아닌 피조사자(증인)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위원으로서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고 모욕함.

"남욱 피고인의 인권에 대해서는 신파 중의 신파 타령을 하고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20 상대측의 인권 관련 주장을 '신파 타령'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를 폄하함.

"민주당에 극일·친일파 후손들이 있던데 거기 재산부터 환수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20 법안의 필요성과 절차를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당 의원들을 '극일·친일파 후손'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논점과 무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 진영을 모욕함.

"윤석열이 내란을 저지른 저런 행동을 아직도 검사 동일체라고 하는 그런 생각 속에서"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20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의 행위를 '내란'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국민주권정부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이렇게 졸속으로 내란정당과 선거제도를 야합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6-04-18 정당 간의 합의 과정을 '야합'으로 비하하고,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정당을 정치적으로 온전히 끌어내리고"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6-04-18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기득권 양당의 폭력입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6-04-18 정치적 합의나 입법 과정을 '폭력'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과도하게 비하함.

"귀에서 고름이 난다, 고름이 나 진짜, 몇 번을 이야기하는 거야, 도대체?"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16 상대방의 발언을 듣는 상황을 '고름이 난다'는 극단적이고 혐오스러운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동료 변호사들이 국회의원 하고 있으니까 말하기 편하겠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16 특정 위원들의 이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인간이면 조용히 하세요, 인간이면. 잡소리 하지 말고."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16 동료 의원을 향해 '인간이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상대의 발언을 '잡소리'로 치부하며 모욕함.

"하루종일 그냥 떠들어, 하루종일 떠들어."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16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떠든다'고 비하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쇼하고 있네, 지금 TV조선 마이크 대고 쇼하고 있네."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16 상대 위원의 행동을 '쇼'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시간 없어요. 페북에 쓰세요, 또. 페북에 써."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16 증인의 답변 권리를 무시하고 SNS 활동을 언급하며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임.

"어디서 소리쳐! 소리쳐 봐! 소리 또 쳐 봐! 어디 증인이 소리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16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고압적인 말투로 소리를 지르라고 부추기며 모욕을 주는 행위임.

"이리 와 보세요. 앞에 서 보세요."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16 증인에게 강압적인 자세를 요구하며 위압감을 조성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가만히 좀 계세요, 좀."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16 다른 위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강압적으로 침묵을 강요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당신이 사람이야?"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16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인격 모독적인 질문으로 공격함.

"바보 아니야?"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16 상대 위원이나 발언 내용을 향해 '바보'라는 직접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아니, 좀 나가세요, 할 것 없으면. 방해만 하려고 그러고, 나가세요."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16 상대 의원의 발언 의도를 '방해'로 단정 짓고 무례하게 퇴장을 강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