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무겁게 받아들여서 강동완 차장은 일어설 힘도 없겠어. 답만 하면 무겁게 받아들인다 그래. 무겁게라는 용어를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조자룡 헌 칼 쓰듯이 질문을 하면 ‘잘 반영하겠습니다, 무겁게 반영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답변입니까? 지금 장난합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장난합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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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무겁게 받아들여서 강동완 차장은 일어설 힘도 없겠어. 답만 하면 무겁게 받아들인다 그래. 무겁게라는 용어를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조자룡 헌 칼 쓰듯이 질문을 하면 ‘잘 반영하겠습니다, 무겁게 반영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답변입니까? 지금 장난합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장난합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내부에서 짬짜미가 벌어지고 옳지 않은 선택을 하기 때문에 제대로 공개를 못 하는 것이고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선관위 내부의 유착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반복해서 하잖아, 자꾸."
동료 위원이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고 있는 도중에 말을 끊으며 면박을 주는 표현으로, 상대방의 발언권을 경시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에 해당함.
"정치적으로 곤경에 처할 때마다 거기를 방문을 하시더라고요. 정춘생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거기 가면 힘을 얻나 보지요."
상대 정당 대표의 행보를 '정치적 곤경 탈출용'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답 없지요? 뭐하냐 이거예요. 아무런 대책도 안 갖고 와 가지고 지금 청문회 다 끝나 가는데 뭐 하자는 겁니까?"
증인에게 '뭐하냐'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함.
"그걸 즐기는 세력이 있는 거예요, 이 상황은. 장동혁 대표 너무 즐기시던데요, 표정을 보니까? 너무 좋으세요, 그 현장 사진을 보면."
상대 정당 대표의 표정을 근거로 '상황을 즐기고 있다'며 주관적인 추측을 통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러니까 아주 즐기시는 거잖아요, 이 상황을."
상대 위원들이 국가적 사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상황을 '즐기고 있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의 알권리와 국회의 정당한 감시 권한을 대놓고 무시하는 대한축구협회의 오만한 태도를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국회의 권위를 대놓고 비웃는 수준입니다. ... 본인들이 문체부 감사에 불복해 소송을 걸어 놓고 이를 방패 삼아 국회의 검증을 피하겠다는 뻔뻔한 꼼수 아닙니까?"
대한축구협회의 자료 제출 거부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오만한 태도', '비웃는 수준', '뻔뻔한 꼼수'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의 입김에 더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행안부장관이 이재명 정권을 비호하기 위한 하수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 자명해 보입니다."
특정 직책의 인물을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민주당은 다수의 힘만 믿고 폭주해서는 안 됩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폭주'라고 표현하여 이성적인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로 비하함.
"어찌 이렇게 궁색하고 옹졸한 고집을 피우는 것인지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상대방의 입법 태도를 '궁색하고 옹졸하다'고 표현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입법 독재에 불과합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독재'라고 규정함으로써 민주적 절차를 부정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중수청이 이재명 대통령의 정권 하수인으로 전락되고 정권 유지의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점"
특정 기관이나 그 구성원을 주체성 없는 도구인 '하수인'으로 지칭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행안부장관이 이재명 정권을 비호하기 위한 하수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 자명해 보입니다."
행정안전부장관이라는 공직자를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더불어근저당’. 국민들께서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한마디로 표현된 댓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당의 명칭을 비꼰 조롱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남이 이런 식으로 대출 규제를 피하는 우회로를 썼다면 대통령 표현대로 하면 마귀지요, 마귀."
상대 진영의 대통령을 '마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남이 이런 식으로 대출 규제를 피하는 우회로를 썼다면 대통령 표현대로 하면 마귀지요, 마귀. 그런데 내가 하면 매수자의 사정을 고려해 준 겁니다. 그 밑에 관련 댓글이 있습디다, ‘더불어근저당’."
상대 진영의 인물을 '마귀'라고 지칭하거나, 인터넷 커뮤니티의 조롱 섞인 신조어('더불어근저당')를 인용하여 비하함.
"보십시오. 이런 게 정말 민주당이 자랑하는 내로남불의 DNA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에게 '내로남불의 DNA'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수사팀을 바꾸고 기간을 늘리고 규정을 개정해 가면서 국민을 사지로 몰아넣는 사법살인을 국회가 합법화해 주겠다는 것이 이번 개정안입니다."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사법살인'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범죄화함.
"그렇게 샤넬 가방이 좋습니까? ...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그렇게 좋았습니까?"
의혹 제기를 넘어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직 대통령을 지칭하며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당, 범죄자 비호 정당이라는 꼬리표"
상대 정당을 '내란당', '범죄자 비호 정당'으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내란을 일으키고 외환을 일으켜서 이 대한민국을 전쟁통으로 만들려고 했던 미치광이 전쟁범죄자 바로 윤석열입니다."
특정 인물을 향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너무나 치밀하고 치졸하고 치사한 불법적 행태입니다."
상대방의 행위를 묘사하면서 '치졸하고 치사한'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대통령비서실에서 하는 얘기가 대통령비서실과 협상하려고 하지 마라…… 이게 무슨 조폭입니까?"
정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조폭'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무슨 낯으로 국민들께 이렇게 뻔뻔하게 거짓말하고 있는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특정 정치인(한동훈)을 향해 '뻔뻔하게 거짓말한다'며 모욕적인 표현과 비난을 쏟아냄.
"미꾸라지처럼 내란죄에서 빠져나가려고 몸부림쳤지만 법의 심판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상대방을 '미꾸라지'에 비유하여 비하함.
"미치광이라는 말도 부족합니다."
앞선 비하 표현을 강화하며 지속적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법기술자, 바로 한동훈 의원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법기술자'라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의원을 공격함.
"법비 같은, 법꾸라지 같은 이런 장관이 대한민국의 장관이었습니다."
상대방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숨기고 싶고 도망가고 싶고 수사를 피하고 싶고 감추고 싶은 범죄가 혹시 국민의힘에는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이 범죄를 은폐하고 있다는 전제를 두고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며 비하하는 발언임.
"실실 웃으면서 본인 동의해 달라고 한 사람입니다. 실실 웃던 그 표정 아직 기억합니다. 그런데 대법원에서 통일교로부터 돈 받아먹은 범죄가 인정돼서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실실 웃어 보십시오, 권성동처럼."
상대 의원의 표정을 조롱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 노상원 같은 해괴망측한 인간을 보호하겠다는 것입니다."
'해괴망측한 인간'이라는 표현으로 특정인을 심하게 비하함.
"공소가 뭐야? 공소가 채소도 아니고 뭐야?"
법률 용어를 생소해하는 동료 의원들의 상황을 '채소'에 비유하며 희화화하고, 이를 통해 상대방의 무지를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더불어민주당의 잘못된 의도와 입법 폭주로 강행 처리된 이른바 검수완박"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공격함.
"지금 민주당이 하고자 하는 것은 다수당과 대통령의 이해관계에 부역하기 위해 수사·소추 기능의 본질을 약화시키려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부역'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누더기의 누더기입니다."
상대 진영이 추진하는 법안을 '누더기'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입법 노력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앞서서 김병기 전 원내대표 그리고 전재수 의원, 나아가서는 양문석 전 의원까지 사실은 바뀌고 있는 형사사법체계의 특혜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라고 저는 보입니다."
특정 의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구체적인 입증 없이 제도 변화의 '특혜를 누리고 있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런 코미디가 어디 있습니까?"
상대 진영 의원의 법적 분쟁 상황과 제도적 미비점을 '코미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라는 호랑이 등에 타서 정말 앞뒤 보지 않고 달려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앞뒤 보지 않고 달려 나간다'고 표현하며, 지지율에 기대어 무모하게 행동한다는 비하적 뉘앙스를 담아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두려우시군요? 잘못한 게 있으십니까?"
상대 의원들의 우려 섞인 질문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대신, 상대방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주당 강경파들의 선명성, 그런 경쟁과 특정 정치세력의 방탄을 위해 국가 사법체계를 인질로 삼은 이 폭거를 낱낱이 해부해야 합니다."
입법 과정을 '인질'로 삼은 '폭거'라고 표현하며,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매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로 묘사함.
"법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과 같은 사법 파괴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정합적이고 비체계적이고 부실하고 해괴한 법들이 모두 본회의에 통과가 됐습니다."
국회에서 통과된 법안들을 '해괴한 법'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의 입법 성과를 극도로 비하함.
"여당이 밀실에서 야합하여 만들어낸 이 법안의 문제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정당 간의 협의나 입법 과정을 '밀실 야합'이라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이재명 대통령 방탄을 위한 입법이고 집권세력의 부패와 범죄를 감추기 위한 입법이면서 수사기관을 장악하려는 사법개악입니다."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입법 과정 전체를 부패 은폐를 위한 수단으로 규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지금 국회는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도둑질'이라는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행안부장관의 지휘 아래 권력의 심기만을 살피는 하수인 청장을 앉혀 놓고서"
특정 직책의 임명 가능성을 언급하며 '하수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인사 임명 의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검찰청법에 있었다는 해괴한 논리로"
상대방의 논거를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정상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그저 거수기로 전락해서 법 통과만을 밀어 가고 계십니까?"
함께 법안을 심의하는 동료 국회의원들을 주체성 없이 결정에 따르기만 하는 '거수기'라고 비하하여 표현함.
"새빨간 거짓말이 됩니다."
정부 측의 설명이나 취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권력의 주구인 기관을 하나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집권세력의 사냥개 역할을 할 것이라 자명합니다."
국가 기관과 그 운영 의도를 '주구(개)' 또는 '사냥개'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소위 검찰개혁이라는 미명하에 국가의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오직 사적인 분풀이로 밀어붙이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과연 국가를 운영할 자격이 있습니까?"
정책적 반대를 넘어 대통령과 특정 정당의 '국가 운영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찰개혁이라는 양탈을 쓰고 검찰 파괴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독재화하고자 하는 그 민낯, 늑대의 민낯을 갖고 있는 양두구육의 그 속셈을 저는 강력히 규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상대방을 '늑대'에 비유하고 '양두구육'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진정성을 모욕하고 비하함.
"눈 뜨고 도둑질하는 이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가 국회에서 이미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내의 입법 절차와 동료 의원들의 행위를 '도둑질',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의도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죽여 버리겠다'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무도하고도 폭압적인 행태입니까? ... 무참히 밟아 버리고 무너뜨려 버리고 찢어 버리는 그런 행위가 오늘 이곳 대한민국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입법 과정에 대해 '폭압적', '찢어 버리는 행위' 등 과격하고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제도를 비하함.
"무참히 밟아 버리고 무너뜨려 버리고 찢어 버리는 그런 행위가 오늘 이곳 대한민국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정책적 반대 의견을 '밟고 찢는 행위'와 같은 과격하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바로 이것이 독재의 음흉한 속셈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도를 '음흉한 속셈'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어떻게 아무런 죄의식 없이 무책임하고 무도하게 무너뜨리고 파괴하고 찢어 버리려는 겁니까?"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죄의식 없다', '무책임하고 무도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재명 정부는 그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기본제도들을 야금야금 넘어서 조곤조곤 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찢어발기고 짓밟고' 등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책 추진을 비난함.
"정말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궤변이십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황당한 궤변'이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제발 우리 민의의 전당 본회의장에서, 대한민국 국회에서 이러한 나쁜 짓, 못된 짓, 무도한 짓, 무책임한 짓,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정책적 반대 논거를 제시하기보다 '나쁜 짓', '못된 짓'과 같은 유치하고 모욕적인 감정적 표현으로 상대의 행위를 규정함.
"제발 정신 차리십시오."
동료 의원들을 대상으로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검사 출신 대통령, 검사 출신 법무부장관, 검사 출신 당대표까지 그들이 지난 3년간 벌인 무도한 짓의 근원은 그들은 뼛속까지 검찰일 뿐이라는 자각으로 끝났습니다."
특정 직업군에 대한 강한 편견을 드러내며, 상대의 행위를 '무도한 짓'이라고 규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논리는 기득권의 비명에 다름 아니고 오래된 권력에 대한 집착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반대 논리를 합리적인 의견으로 존중하지 않고 '비명'이나 '집착'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사실상 법무부를 장악하고 있던 검찰에게 정부 인사정보권을 넘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안하무인의 상황이었습니다."
정부의 행정 절차를 '안하무인'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태도를 인신공격성으로 묘사함.
"윤석열 내란 정권은 과거 청와대의 고유업무로 인정되던 인사 검증 시스템을 법무부로 가져가기 위해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을 신설하며 정부조직법을 회피했는데 시행령에 담으면 된다는 그야말로 꼼수 중의 꼼수였습니다."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지칭하고 정책 집행 과정을 '꼼수 중의 꼼수'라고 표현한 것은 단순한 정책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에 해당함.
"윤석열 내란 정권의 이른바 시행령 통치는 이전 보수 정권에 비해서도 비할 바 없는 극을 달렸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지칭하는 것은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 석상에서 허용되기 어려운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제 이러한 무도한 검찰의 시대는 오늘부로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특정 국가 기관(검찰) 전체를 '무도하다'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난 3년의 윤석열 정권은 아예 그런 일말의 체면조차도 없는 민낯이었습니다."
상대 정부를 향해 '체면조차 없는 민낯'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처음에 검찰에게 유리하게 보이는 초안이 나왔을 때는 검사들도, 국민의힘도, 족벌 언론도 아무런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언론사를 '족벌 언론'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특정 집단을 모욕함.
"마치 앞에 철로가 끊어지고 낭떠러지가 보이는데 계속 달리기만 하는, 달려만 가는 브레이크 없는 고장난 기관차를 보는 느낌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고장난 기관차'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표현함.
"무엇보다도 이 야만적인 수사 정치가 끝나고 민생 정치의 계절이 오기를 학수고대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수사 상황과 상대측의 정치적 행위를 '야만적'이라고 규정하여 강하게 비하함.
"미국이 버려 버린 이 쓰레기 같은 제도를 왜 우리가 구태여 가져와서 사용해야만 합니까?"
특정 제도에 대해 '쓰레기 같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에 맞지 않는 언행을 보임.
"민주당 그들만의 법안이며 반공화주의 법안입니다."
특정 정당이 발의한 법안을 '반공화주의'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비하함.
"사골 국물을 우려먹어도 도대체 얼마나 이 국물을 우려먹어야 됩니까. 재탕, 삼탕도 모자라 가지고 지금 오탕, 육탕까지 하면 그 국물은 맹탕이 될 텐데"
입법 절차와 특검 연장 논의를 '사골 국물'에 비유하며 상대 진영의 노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사골 국물을 우려먹어도 도대체 얼마나 이 국물을 우려먹어야 됩니까. 재탕, 삼탕도 모자라 가지고 지금 오탕, 육탕까지 하면 그 국물은 맹탕이 될 텐데 그 불 때는 가스 비용이 아깝지도 않습니까?"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과 수사 연장 시도를 '사골 국물 우려먹기'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미 끝난 정권의 시신 곁에서 콜라병을 부관참시 도구처럼 휘두르며 또 한 번 두들겨 패겠다는 게 2차 종합특검법의 연장안입니다."
입법 절차와 정치적 행위를 '시신'에 대한 '부관참시'나 '두들겨 패는 것'과 같은 잔인하고 폭력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을 강하게 비하함.
"이재명 대통령은 왕 중의 왕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 대한민국은 민주당 공화국이 한마디로 이재명 대통령의 공화국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대통령을 '왕 중의 왕'으로 지칭하며 민주공화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한탕 해서 당장 잔치만 즐기면 된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걱정들이 아무 쓸데없는 잔소리로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도를 '한탕'과 '잔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탐욕스럽고 무책임한 것으로 묘사하며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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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무겁게 받아들여서 강동완 차장은 일어설 힘도 없겠어. 답만 하면 무겁게 받아들인다 그래. 무겁게라는 용어를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조자룡 헌 칼 쓰듯이 질문을 하면 ‘잘 반영하겠습니다, 무겁게 반영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답변입니까? 지금 장난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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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7-22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장난합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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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 짬짜미가 벌어지고 옳지 않은 선택을 하기 때문에 제대로 공개를 못 하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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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7-22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선관위 내부의 유착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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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하잖아,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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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 2026-07-22 | 동료 위원이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고 있는 도중에 말을 끊으며 면박을 주는 표현으로, 상대방의 발언권을 경시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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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 곤경에 처할 때마다 거기를 방문을 하시더라고요. 정춘생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거기 가면 힘을 얻나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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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6-07-22 | 상대 정당 대표의 행보를 '정치적 곤경 탈출용'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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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없지요? 뭐하냐 이거예요. 아무런 대책도 안 갖고 와 가지고 지금 청문회 다 끝나 가는데 뭐 하자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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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7-22 | 증인에게 '뭐하냐'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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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즐기는 세력이 있는 거예요, 이 상황은. 장동혁 대표 너무 즐기시던데요, 표정을 보니까? 너무 좋으세요, 그 현장 사진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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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6-07-22 | 상대 정당 대표의 표정을 근거로 '상황을 즐기고 있다'며 주관적인 추측을 통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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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아주 즐기시는 거잖아요, 이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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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6-07-22 | 상대 위원들이 국가적 사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상황을 '즐기고 있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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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알권리와 국회의 정당한 감시 권한을 대놓고 무시하는 대한축구협회의 오만한 태도를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국회의 권위를 대놓고 비웃는 수준입니다. ... 본인들이 문체부 감사에 불복해 소송을 걸어 놓고 이를 방패 삼아 국회의 검증을 피하겠다는 뻔뻔한 꼼수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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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6-07-21 | 대한축구협회의 자료 제출 거부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오만한 태도', '비웃는 수준', '뻔뻔한 꼼수'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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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입김에 더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행안부장관이 이재명 정권을 비호하기 위한 하수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 자명해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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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7-20 | 특정 직책의 인물을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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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다수의 힘만 믿고 폭주해서는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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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7-20 | 상대 정당의 행위를 '폭주'라고 표현하여 이성적인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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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렇게 궁색하고 옹졸한 고집을 피우는 것인지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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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7-20 | 상대방의 입법 태도를 '궁색하고 옹졸하다'고 표현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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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독재에 불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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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7-20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독재'라고 규정함으로써 민주적 절차를 부정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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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이 이재명 대통령의 정권 하수인으로 전락되고 정권 유지의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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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7-20 | 특정 기관이나 그 구성원을 주체성 없는 도구인 '하수인'으로 지칭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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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장관이 이재명 정권을 비호하기 위한 하수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 자명해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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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7-20 | 행정안전부장관이라는 공직자를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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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근저당’. 국민들께서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한마디로 표현된 댓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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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7-20 | 정당의 명칭을 비꼰 조롱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측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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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이런 식으로 대출 규제를 피하는 우회로를 썼다면 대통령 표현대로 하면 마귀지요, 마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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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7-20 | 상대 진영의 대통령을 '마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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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이런 식으로 대출 규제를 피하는 우회로를 썼다면 대통령 표현대로 하면 마귀지요, 마귀. 그런데 내가 하면 매수자의 사정을 고려해 준 겁니다. 그 밑에 관련 댓글이 있습디다, ‘더불어근저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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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7-20 | 상대 진영의 인물을 '마귀'라고 지칭하거나, 인터넷 커뮤니티의 조롱 섞인 신조어('더불어근저당')를 인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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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이런 게 정말 민주당이 자랑하는 내로남불의 DNA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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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7-20 |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에게 '내로남불의 DNA'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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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수사팀을 바꾸고 기간을 늘리고 규정을 개정해 가면서 국민을 사지로 몰아넣는 사법살인을 국회가 합법화해 주겠다는 것이 이번 개정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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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7-20 |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사법살인'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범죄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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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샤넬 가방이 좋습니까? ...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그렇게 좋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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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의혹 제기를 넘어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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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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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전직 대통령을 지칭하며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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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 범죄자 비호 정당이라는 꼬리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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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상대 정당을 '내란당', '범죄자 비호 정당'으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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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일으키고 외환을 일으켜서 이 대한민국을 전쟁통으로 만들려고 했던 미치광이 전쟁범죄자 바로 윤석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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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특정 인물을 향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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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치밀하고 치졸하고 치사한 불법적 행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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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상대방의 행위를 묘사하면서 '치졸하고 치사한'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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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비서실에서 하는 얘기가 대통령비서실과 협상하려고 하지 마라…… 이게 무슨 조폭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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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정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조폭'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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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낯으로 국민들께 이렇게 뻔뻔하게 거짓말하고 있는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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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특정 정치인(한동훈)을 향해 '뻔뻔하게 거짓말한다'며 모욕적인 표현과 비난을 쏟아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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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처럼 내란죄에서 빠져나가려고 몸부림쳤지만 법의 심판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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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상대방을 '미꾸라지'에 비유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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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광이라는 말도 부족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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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앞선 비하 표현을 강화하며 지속적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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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기술자, 바로 한동훈 의원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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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법기술자'라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의원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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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비 같은, 법꾸라지 같은 이런 장관이 대한민국의 장관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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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상대방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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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고 싶고 도망가고 싶고 수사를 피하고 싶고 감추고 싶은 범죄가 혹시 국민의힘에는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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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상대 정당 의원들이 범죄를 은폐하고 있다는 전제를 두고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며 비하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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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실 웃으면서 본인 동의해 달라고 한 사람입니다. 실실 웃던 그 표정 아직 기억합니다. 그런데 대법원에서 통일교로부터 돈 받아먹은 범죄가 인정돼서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실실 웃어 보십시오, 권성동처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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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상대 의원의 표정을 조롱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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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상원 같은 해괴망측한 인간을 보호하겠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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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해괴망측한 인간'이라는 표현으로 특정인을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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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가 뭐야? 공소가 채소도 아니고 뭐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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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 2026-07-20 | 법률 용어를 생소해하는 동료 의원들의 상황을 '채소'에 비유하며 희화화하고, 이를 통해 상대방의 무지를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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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잘못된 의도와 입법 폭주로 강행 처리된 이른바 검수완박"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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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 2026-07-20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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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이 하고자 하는 것은 다수당과 대통령의 이해관계에 부역하기 위해 수사·소추 기능의 본질을 약화시키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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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 2026-07-20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부역'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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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더기의 누더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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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6-07-20 | 상대 진영이 추진하는 법안을 '누더기'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입법 노력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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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서 김병기 전 원내대표 그리고 전재수 의원, 나아가서는 양문석 전 의원까지 사실은 바뀌고 있는 형사사법체계의 특혜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라고 저는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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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6-07-20 | 특정 의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구체적인 입증 없이 제도 변화의 '특혜를 누리고 있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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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코미디가 어디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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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6-07-20 | 상대 진영 의원의 법적 분쟁 상황과 제도적 미비점을 '코미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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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라는 호랑이 등에 타서 정말 앞뒤 보지 않고 달려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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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6-07-20 |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앞뒤 보지 않고 달려 나간다'고 표현하며, 지지율에 기대어 무모하게 행동한다는 비하적 뉘앙스를 담아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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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우시군요? 잘못한 게 있으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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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의원 | 2026-07-20 | 상대 의원들의 우려 섞인 질문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대신, 상대방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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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경파들의 선명성, 그런 경쟁과 특정 정치세력의 방탄을 위해 국가 사법체계를 인질로 삼은 이 폭거를 낱낱이 해부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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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7-20 | 입법 과정을 '인질'로 삼은 '폭거'라고 표현하며,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매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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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과 같은 사법 파괴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정합적이고 비체계적이고 부실하고 해괴한 법들이 모두 본회의에 통과가 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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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7-20 | 국회에서 통과된 법안들을 '해괴한 법'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의 입법 성과를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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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 밀실에서 야합하여 만들어낸 이 법안의 문제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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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7-20 | 정당 간의 협의나 입법 과정을 '밀실 야합'이라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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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방탄을 위한 입법이고 집권세력의 부패와 범죄를 감추기 위한 입법이면서 수사기관을 장악하려는 사법개악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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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7-20 |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입법 과정 전체를 부패 은폐를 위한 수단으로 규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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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회는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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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7-20 |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도둑질'이라는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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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장관의 지휘 아래 권력의 심기만을 살피는 하수인 청장을 앉혀 놓고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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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7-20 | 특정 직책의 임명 가능성을 언급하며 '하수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인사 임명 의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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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법에 있었다는 해괴한 논리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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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7-20 | 상대방의 논거를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정상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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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거수기로 전락해서 법 통과만을 밀어 가고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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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7-20 | 함께 법안을 심의하는 동료 국회의원들을 주체성 없이 결정에 따르기만 하는 '거수기'라고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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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거짓말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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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7-20 | 정부 측의 설명이나 취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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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주구인 기관을 하나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집권세력의 사냥개 역할을 할 것이라 자명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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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7-20 | 국가 기관과 그 운영 의도를 '주구(개)' 또는 '사냥개'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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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검찰개혁이라는 미명하에 국가의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오직 사적인 분풀이로 밀어붙이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과연 국가를 운영할 자격이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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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7-20 | 정책적 반대를 넘어 대통령과 특정 정당의 '국가 운영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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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이라는 양탈을 쓰고 검찰 파괴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독재화하고자 하는 그 민낯, 늑대의 민낯을 갖고 있는 양두구육의 그 속셈을 저는 강력히 규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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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7-20 | 상대방을 '늑대'에 비유하고 '양두구육'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진정성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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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고 도둑질하는 이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가 국회에서 이미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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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7-20 | 국회 내의 입법 절차와 동료 의원들의 행위를 '도둑질',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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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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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7-20 | 상대 진영의 의도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죽여 버리겠다'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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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하고도 폭압적인 행태입니까? ... 무참히 밟아 버리고 무너뜨려 버리고 찢어 버리는 그런 행위가 오늘 이곳 대한민국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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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7-20 | 입법 과정에 대해 '폭압적', '찢어 버리는 행위' 등 과격하고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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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참히 밟아 버리고 무너뜨려 버리고 찢어 버리는 그런 행위가 오늘 이곳 대한민국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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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7-20 | 정책적 반대 의견을 '밟고 찢는 행위'와 같은 과격하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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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것이 독재의 음흉한 속셈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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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7-20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도를 '음흉한 속셈'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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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아무런 죄의식 없이 무책임하고 무도하게 무너뜨리고 파괴하고 찢어 버리려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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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7-20 |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죄의식 없다', '무책임하고 무도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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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그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기본제도들을 야금야금 넘어서 조곤조곤 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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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7-20 | '찢어발기고 짓밟고' 등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책 추진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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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궤변이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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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7-20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황당한 궤변'이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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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우리 민의의 전당 본회의장에서, 대한민국 국회에서 이러한 나쁜 짓, 못된 짓, 무도한 짓, 무책임한 짓,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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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7-20 | 정책적 반대 논거를 제시하기보다 '나쁜 짓', '못된 짓'과 같은 유치하고 모욕적인 감정적 표현으로 상대의 행위를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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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정신 차리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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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7-20 | 동료 의원들을 대상으로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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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 대통령, 검사 출신 법무부장관, 검사 출신 당대표까지 그들이 지난 3년간 벌인 무도한 짓의 근원은 그들은 뼛속까지 검찰일 뿐이라는 자각으로 끝났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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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7-20 | 특정 직업군에 대한 강한 편견을 드러내며, 상대의 행위를 '무도한 짓'이라고 규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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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반대하는 논리는 기득권의 비명에 다름 아니고 오래된 권력에 대한 집착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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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7-20 | 상대측의 반대 논리를 합리적인 의견으로 존중하지 않고 '비명'이나 '집착'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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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법무부를 장악하고 있던 검찰에게 정부 인사정보권을 넘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안하무인의 상황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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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7-20 | 정부의 행정 절차를 '안하무인'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태도를 인신공격성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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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정권은 과거 청와대의 고유업무로 인정되던 인사 검증 시스템을 법무부로 가져가기 위해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을 신설하며 정부조직법을 회피했는데 시행령에 담으면 된다는 그야말로 꼼수 중의 꼼수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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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7-20 |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지칭하고 정책 집행 과정을 '꼼수 중의 꼼수'라고 표현한 것은 단순한 정책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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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정권의 이른바 시행령 통치는 이전 보수 정권에 비해서도 비할 바 없는 극을 달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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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7-20 | 현직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지칭하는 것은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 석상에서 허용되기 어려운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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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러한 무도한 검찰의 시대는 오늘부로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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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7-20 | 특정 국가 기관(검찰) 전체를 '무도하다'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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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의 윤석열 정권은 아예 그런 일말의 체면조차도 없는 민낯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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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7-20 | 상대 정부를 향해 '체면조차 없는 민낯'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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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검찰에게 유리하게 보이는 초안이 나왔을 때는 검사들도, 국민의힘도, 족벌 언론도 아무런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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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7-20 | 언론사를 '족벌 언론'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특정 집단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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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앞에 철로가 끊어지고 낭떠러지가 보이는데 계속 달리기만 하는, 달려만 가는 브레이크 없는 고장난 기관차를 보는 느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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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고장난 기관차'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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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이 야만적인 수사 정치가 끝나고 민생 정치의 계절이 오기를 학수고대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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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현재 진행 중인 수사 상황과 상대측의 정치적 행위를 '야만적'이라고 규정하여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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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버려 버린 이 쓰레기 같은 제도를 왜 우리가 구태여 가져와서 사용해야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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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특정 제도에 대해 '쓰레기 같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에 맞지 않는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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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그들만의 법안이며 반공화주의 법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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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특정 정당이 발의한 법안을 '반공화주의'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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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 국물을 우려먹어도 도대체 얼마나 이 국물을 우려먹어야 됩니까. 재탕, 삼탕도 모자라 가지고 지금 오탕, 육탕까지 하면 그 국물은 맹탕이 될 텐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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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입법 절차와 특검 연장 논의를 '사골 국물'에 비유하며 상대 진영의 노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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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 국물을 우려먹어도 도대체 얼마나 이 국물을 우려먹어야 됩니까. 재탕, 삼탕도 모자라 가지고 지금 오탕, 육탕까지 하면 그 국물은 맹탕이 될 텐데 그 불 때는 가스 비용이 아깝지도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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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과 수사 연장 시도를 '사골 국물 우려먹기'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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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끝난 정권의 시신 곁에서 콜라병을 부관참시 도구처럼 휘두르며 또 한 번 두들겨 패겠다는 게 2차 종합특검법의 연장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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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입법 절차와 정치적 행위를 '시신'에 대한 '부관참시'나 '두들겨 패는 것'과 같은 잔인하고 폭력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을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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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왕 중의 왕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 대한민국은 민주당 공화국이 한마디로 이재명 대통령의 공화국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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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대통령을 '왕 중의 왕'으로 지칭하며 민주공화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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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탕 해서 당장 잔치만 즐기면 된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걱정들이 아무 쓸데없는 잔소리로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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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도를 '한탕'과 '잔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탐욕스럽고 무책임한 것으로 묘사하며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