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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비례대표

정책 비판 과정에서 상대방의 가족사를 끌어들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조배숙 의원 사진

2.91점 전체 75위

발견 사례 117건 · 분석 회의 153회 · 발화 4509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8-26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8. 26.)

"우리 대한민국 청년들이 장관님 같은 부모를 두지 못했단 말이에요. 부모 찬스를 쓸 수가 없어요."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인적인 가족사(자녀 전세금 지원)를 언급하며 '부모 찬스'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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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8-19 ·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2026. 08. 19.)

"보건복지부장관님께서 항상 의료 쪽으로만 전문성이 있으시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전문성이 없으셔서 어떤 생각을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상대방의 전문성 부족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능력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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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4-28 ·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2026. 04. 28.)

"완전히 기강이 빠졌네. ... 선관위 직원들이 보니까 뭔가 기강이 흐트러졌어요, 빠졌어요."

업무 처리상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선관위 직원)의 태도와 조직의 기강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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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8. 26.)

2026-08-26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 대한민국 청년들이 장관님 같은 부모를 두지 못했단 말이에요. 부모 찬스를 쓸 수가 없어요."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인적인 가족사(자녀 전세금 지원)를 언급하며 '부모 찬스'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2026. 08. 19.)

2026-08-19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보건복지부장관님께서 항상 의료 쪽으로만 전문성이 있으시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전문성이 없으셔서 어떤 생각을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상대방의 전문성 부족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능력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2026. 04. 28.)

2026-04-2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완전히 기강이 빠졌네. ... 선관위 직원들이 보니까 뭔가 기강이 흐트러졌어요, 빠졌어요."

업무 처리상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선관위 직원)의 태도와 조직의 기강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4. 22.)

2026-04-22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결국은 정치적으로 이제 책임은 지기 싫고 특검을 이용하면 정치적인 책임이 희석되고, 그래서 꼼수 부리는 게 아닌가."

상대측의 절차적 진행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며, 확인되지 않은 의도를 단정적으로 공격함.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4. 22.)

2026-04-22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언론에 다 났어요. ... 국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반박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는 대신 '언론'과 '국민'이라는 불분명한 주체를 내세워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전형적인 회피 및 억지 주장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8.)

2026-04-08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건 국민에 대한 예의도 아니야."

법안 심사를 위해 통합안을 배포하고 토론을 시작하는 일반적인 입법 절차를 '국민에 대한 예의' 문제로 비약시켜 논리적 근거 없이 상황을 왜곡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4. 08.)

2026-04-08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모든 것들이 다 의결됐다고 해서 정당한 것처럼 얘기하지만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그게 정당한 법인가."

국회 의결이라는 법적 절차의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양심'이라는 주관적 잣대를 내세워 상대방을 압박하며 논점을 회피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4. 08.)

2026-04-0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그래서 이 법사위원장이라는 자리가 정치적 체급을 높이기 위한 디딤돌이 아닌가. 그래서 정말 법사위가 다른 위원회에서 볼 때 진행의 모범이 돼야 되는데 저는 이것을 보면서 서영교 위원장님께서 혹시 그런 유혹을 느끼시지 않을까."

위원장의 직무 수행 의지를 개인적인 정치적 야욕이나 체급 높이기용 수단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8.)

2026-04-08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는 의결하라는 줄 알았어. 항상 해 와서."

소위원장이 분명히 '토론하실 시간'이라고 명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의결하는 줄 알았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오해를 관행 탓으로 돌리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지 않으면 중수청은 권력의 사냥개로 전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정 국가기관이나 그 구성원을 '사냥개'에 비유함으로써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폭주하는 거대 여당의 칼날 아래 형체도 없이 난도질당하고 있습니다."

'칼날', '난도질' 등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행위를 과격하게 비난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름만 총장이지 사실상 아무 실권 없는 동네 경로당 회장님 수준으로 전락시켰습니다."

국가 기관장인 검찰총장의 지위를 '동네 경로당 회장'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결국 이 36조는 대한민국 영토 안에 거대 범죄자들이 마음 놓고 활보할 수 있는 무법 도피처를 대한민국국회가 앞장서서, 그것도 법률로 보장해 주는 미치광이 같은 짓입니다."

입법 활동을 '미치광이 같은 짓'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극도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나 이것은 수사 실무를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자의 그저 정말 무지한 탁상공론입니다."

법안을 제안하거나 심의한 상대방을 '무지한 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은 겉으로는 공소청을 만들어 놓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손발을 묶어서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뇌사 상태의 식물기관으로 만들겠다는 매우 치밀하고 악의적인 설계입니다."

특정 기관의 상태를 '뇌사 상태의 식물기관'으로 묘사하며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악의적'이라고 공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휘 체계를 무너뜨려 사법의 통일성을 찢어발겼습니다."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하는 과정에서 '찢어발겼다'라는 극도로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국민의 인권이 권력의 입맛대로 난도질당하지 않도록"

법안 심의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잔인한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입법의 탈을 쓴 흉기가 국가 사법의 심장을 정조준하고 있는 이 참담한 현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흉기'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정치적 대립을 폭력적인 이미지로 형상화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