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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간이 배 밖에 나왔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사진

3.99점 전체 24위

발견 사례 267건 · 분석 회의 131회 · 발화 2069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2026-07-30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4차 (2026. 07. 30.)

"기억이 없는데 어떻게 심판위원장 하십니까? 됐습니다. 들어가세요. 다 보셨습니다, 국민께서."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직책 수행 능력 전체를 부정하며 면박을 주고 강제로 퇴장시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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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2026-07-30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4차 (2026. 07. 30.)

"심판위원장 하면서 적어도 내가 몸담고 일하는 협회의 규정 안 봅니까? 이래서 안 되는 거예요, 이래서."

증인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비하하며 '이래서 안 된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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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2026-07-30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4차 (2026. 07. 30.)

"축구협회가 지금 뭔지는 모르지만 간이 배 밖에 나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간이 배 밖에 나왔다'는 관용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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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4차 (2026. 07. 30.)

2026-07-30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기억이 없는데 어떻게 심판위원장 하십니까? 됐습니다. 들어가세요. 다 보셨습니다, 국민께서."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직책 수행 능력 전체를 부정하며 면박을 주고 강제로 퇴장시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4차 (2026. 07. 30.)

2026-07-30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심판위원장 하면서 적어도 내가 몸담고 일하는 협회의 규정 안 봅니까? 이래서 안 되는 거예요, 이래서."

증인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비하하며 '이래서 안 된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4차 (2026. 07. 30.)

2026-07-30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축구협회가 지금 뭔지는 모르지만 간이 배 밖에 나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간이 배 밖에 나왔다'는 관용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6. 05. 07.)

2026-05-0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그냥 답 짧게 하세요, 반복하시지 말고. 다 들었습니다. 제 말에 답하세요."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고압적으로 제한하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5차 (2026. 04. 28.)

2026-04-28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김범석이라는 1개 기업인이 대한민국을 능멸한 사건입니다. ... 김범석이 대한민국 국적이었다면 벌써 감옥에 갔어야 될 사안입니다."

특정 기업인을 지칭하여 '대한민국을 능멸했다'거나 '감옥에 갔어야 한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4차 (2026. 04. 14.)

2026-04-1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 질의시간에 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상대 의원의 에너지 협력 제안을 '일본 전기를 쓰자는 것'으로 왜곡하여 요약한 후, 이를 단순히 '생각을 정리한 것'이라 주장하며 논리적 정당성을 부여하려 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6. 04. 07.)

2026-04-0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이세요? 전체회의를 뭘 준비하십니까? 날짜 잡아서 여시면 되지. 뭘 준비하십니까?"

상대방의 행정적 준비 과정을 무시하고, 고압적인 말투와 반복적인 질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6. 04. 07.)

2026-04-0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때부터 월급 받지요? 그것 세금으로 받는 거지요? 이것 명심하셔야 됩니다. 혈세로, 어려운데도 국민들은 세금을 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일분일초를 그렇게 쓰실 수가 있을까요?"

공무원의 급여와 세금을 언급하며 업무 처리 속도를 비난하고, 상대방의 직업적 성실성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법 좀 꼼꼼하게 보고 오셔야 답변을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답변하는 걸 보니까 법 내용이 숙지가 안 되셨습니다."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진행보다 후보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시간을 빼먹고 계세요. 이유가 뭐냐고요? 지금 벌써 1분이나 뺏어 먹으셨어요."

답변자가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시간을 빼먹는다'는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러면 국회의원이 하는 모든 행위는 직권남용이지요."

특정 행위의 직권남용 여부를 따지는 논의에서 '모든 행위가 직권남용'이라는 극단적인 일반화를 통해 논점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