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애쓰는 거예요. 줄 서 가지고 서울시장 한번 나와 보려고……"
상대 위원의 정치적 야심을 언급하며 '줄을 섰다'고 표현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481~560건을 표시합니다.
"그게 애쓰는 거예요. 줄 서 가지고 서울시장 한번 나와 보려고……"
상대 위원의 정치적 야심을 언급하며 '줄을 섰다'고 표현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꾸라지의 전형을 우리가 보고 있어서"
검찰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윤석열 체포 방해까지 하던 그런 내용들은 이제 접어 두시고 정신 차려야 된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상대 위원들을 향해 '정신 차려야 된다'는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한테 줄 선 거나 반성하세요, 나가서.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상대 위원에게 반성을 요구하며 '쓸데없는 소리'라고 치부하는 등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검찰이 괴물이 된 것 같아요."
국가 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표현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함.
"이 모든 과정이 검찰이 하나의 괴물처럼 느껴져요. 증인께서는 평생 검찰이 해체된 상황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평생 지내셔야 된다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증인에게 '괴물'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고, 평생 부끄럽게 살라는 저주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는 왜 이것 정부가 미적지근한지 이해가 안 돼요."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정부의 대응 태도를 '미적지근하다'라고 감정적으로 비난하며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함.
"다 어디 가셨어요? 전부 선거하러 가셨습니까?"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참석 상태를 확인하며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소위원장으로서 품격 있는 회의 운영보다는 참석자들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잘못된 길을 계속 가지 마시고 제대로 된 길로 경로로……"
정부 관계자에게 구체적인 논거 제시 없이 '잘못된 길'이라고 단정 지으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부가 2040년이 머리에 인이 박였는데 그러면 장관께서 2040, 2040 얘기하는 것은 폐지한 겁니까?"
정부의 정책 목표를 언급하며 '머리에 인이 박혔다'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어조를 보임.
"검머외 총재라고 한 뜻은 말이지요 한국 사정을 잘 모르는, 한국 경제를 잘 모르는 국제적인 경제석학이라는 그 의미만 담긴 게 아닙니다."
해외 체류 경험이 있는 한국인을 비하하는 멸칭인 '검머외'라는 표현을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를 지칭하는 데 사용함.
"한전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바보들이에요?"
특정 조직의 구성원 전체를 '바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전이 그렇게 무능한 조직입니까?"
정책적 비판을 넘어 조직 전체를 '무능'하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대놓고 팔짱 끼고 주무시거나 그런 분들이 보이거든요. 민주평통 일 많이 시키나 보지요, 기획조정담당관님? 위원장님, 피곤하신 분들을 그냥 나가서 숙면하시라고 조치해 주시면 어떨까요?"
회의에 참석한 공무원들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대통령께 외교에 관한 것은 대단히 민감한 문제이므로 이렇게 SNS에 섣불리 무지성으로 쓰면 안 된다고 충언을 하셔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무지성'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위를 폄하하고, 장관에게 강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함.
"질문 좀 이해하세요, 장관님."
상대방이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자, 장관의 이해 능력을 무시하는 발언을 통해 인격적으로 비하함.
"그렇게 어려운 얘기가 아닌데 의사결정을 못 합니까?"
정부 관계자의 판단 능력과 의사결정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 그렇지요."
다른 위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공격적인 표현으로 상대의 발언권을 무시함.
"금통위원들이 1년에 받는 돈이 3억이 넘어요. 국회의원이나 20년 판사보다 더 많이 받아요. 그런데 이분들 재산이 수십억이더라고 다, 부동산에 금융에. 말은 믿지 않습니다. 과거의 무슨 경력도 믿지 않습니다. 의심을 오히려 하고 있어요."
특정 직책(금통위원)을 수행하는 이들의 보수와 재산을 근거로 하여, 그들의 전문성과 발언 전체를 무조건적으로 불신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닭 쫓던 뭐가 지붕 쳐다보는 것하고 똑같은 거지요."
특정 인물의 상황을 비하하는 속어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함.
"무슨 웅변대회 나왔어요, 국정원 증인이?"
증인의 발언 방식을 웅변대회에 비유하며 비꼬는 태도로 조롱함.
"안 합니다. 가치가 없어요."
증인의 발언이나 존재 자체를 '가치 없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고 비하함.
"위원장님처럼 엉뚱한 소리 하는 사람도 못 봤어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엉뚱한 소리를 한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위원장이 의사진행발언 뜻이 뭔지 몰라요? 위원장이 대답해야 될 거 아니에요?"
위원장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뜻을 모르느냐'는 식으로 무례하게 발언함.
"제 말 자르는 박성준 위원님 12시 지났습니다, 끝."
동료 위원을 향해 '제 말 자르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회의 진행 중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말투로 분위기를 저해함.
"쪽팔리지요?"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판결문 보세요, 판결문. 무슨 헛소리야, 지금?"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아이가 칭얼대는 것 같아요. 애도 아니고 뭐 하는 거예요, 지금?"
동료 의원의 항의를 '아이의 칭얼댐'에 비유하여 성인으로서의 인격을 무시하고 비하함.
"부주의하게 하면 정말 쫄망하는구나라는 것을 임차인들이 완전히 각인을 해야 되는데"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쫄망'이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한 것은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표현이며, 피해자들의 부주의를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음.
"부처 간에 돈 주기로 했다니까 세종시만 노났네."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노났다'라는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지자체의 상황을 비하함.
"2008년도 방통위를 만들고 종편을 과다 승인했던 그 못된 행위들에 대해서 준엄하게 심판하고"
공식적인 법안 심사 회의에서 과거의 행정적 결정을 '못된 행위'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그알’ 같은 무도한 방송을 해 놓고도 제대로 이 부분을 살펴볼 생각이 없는 상황입니다"
특정 프로그램의 방송 내용을 '무도한 방송'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뉴미디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건데 그걸 가지고 땅 따먹기를 하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잖아요."
부처 간의 업무 조율 과정을 '땅 따먹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한심한 노릇'이라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땅따먹기 할 때 졌지요? 진 거지요?"
과거의 업무 이관 과정을 조롱 섞인 말투로 표현하여 상대방에게 굴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조중동 믿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문체부는. 종이신문 믿고 과거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그 기득권 때문에 생기는 문제란 말이에요."
특정 언론사를 언급하며 상대 부처(문체부)의 입장을 기득권의 문제로 치부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현재 상황, 여전히 KBS는 ‘파우치 박’이라는 사장이 방송사에 공영방송의 제 역할을 못 하도록 방해하고 있고"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 혹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어디서 야비야?"
증인의 발언에 대해 '야비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비하함.
"왜곡도 좀 작작들 하세요. 진짜 짠하다, 짠해. 민주당 짠하다."
'작작들 하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상대 정당을 '짠하다'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렇게 되니까 대한민국이 망하는…… 나치 정권 때 부역한 판사보다 더해."
사법부의 판단을 나치 부역 판사에 비유하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이재명 대통령 죄 지우려고 정말 불쌍합니다, 불쌍해. 양심들이 있어야, 양심들이. 판결문 좀 읽어 보고."
상대 진영 위원들을 향해 '불쌍하다'거나 '양심이 없다'는 식의 조롱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제 이재명 정부 되니까 기고만장이 꽃을 이루는구나."
상대측을 향해 '기고만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이화영 증인 옆에 있는 서민석 증인, 지금 비웃고 있는 겁니까? 표정이 왜 그러십니까? 참 당당들 하십니다."
증인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웃고 있다'고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상대를 공격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짠합니다, 짠해. 이재명 대통령 지키는 것 짠해요."
상대측의 주장을 '짠하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조롱함.
"결론을 내려야지 뭔 소리예요? 논의할 것도 없어요."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뭔 소리예요'라는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공부를 해 가지고 와야지. 미리 보고 와야지."
상대방의 정당한 요구를 무시하고, 동료 위원의 자질을 폄하하는 발언을 반복하여 모욕감을 줌.
"미리 공부를 해 가지고 와야지, 무슨 법안 심사하는데……"
전문위원의 설명 방식(페이지 안내 부족)에 대해 개선을 요청하는 동료 위원에게, 마치 준비가 부족하여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비하하는 발언임.
"아니, 그러니까 김정재 위원 빼면, 그러면 표결이라도 해야지?"
동료 위원의 의견을 원천적으로 배제하며 특정인을 지목해 무시하는 발언으로, 이는 인신공격성 비하 및 모욕적 태도에 해당함.
"안 해 온 것은 자기 책임이지."
동료 위원의 역량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유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거짓말 좀 그만해!"
동료 의원인 신동욱 위원을 향해 격식 없는 반말과 함께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 같지도 않은……"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말 같지도 않다'며 원천적으로 비하함.
"박상용 옆에 줄 서러 갔어."
상대 위원의 논리적 주장을 특정 인물에 대한 맹목적 옹호로 치부하며 비하함.
"저딴 소리 하면…… 증인선서도 못 하는 게 무슨 국회법 운운해요."
증인의 발언을 '저딴 소리'라고 비하하며 인격을 모독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런 나쁜 놈들한테 당한 것 아니에요?"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특정 대상(검찰 관계자 등)을 '나쁜 놈들'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국말을 못 알아 들어요? 신 위원, 한국말도 못 알아 들어? 양심 좀 가져! 똑바로 하세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고 '양심' 운운하며 인신공격을 가하는 매우 무례한 발언임.
"그런 승부사적 기질도 없이 도망가면 되겠습니까? 저 꽁무니 빼는 모습을 보고 국민들이 뭐라고 하겠어요?"
증인의 행동을 '꽁무니 빼는 모습'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형동 간사, 당신이 뭐요, 위원장한테?"
상대 의원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말투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앉아! ... 어디서 그렇게 날뛰고 있어?"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날뛰다'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오히려 박상용 검사가 증인 선서를 안 하고 여러분이 옹호하니까 국민의힘 위원들이 박상용을 대변하는 대변인당이다. 오히려 그러니까 박상용을 당 대표로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이 시점에서."
상대 정당 위원들을 특정 인물의 '대변인당'이라 칭하고, 당 대표로 만들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이렇게 가벼워요, 사람이?"
상대방의 성품이나 태도를 '가볍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전 앵커 출신이 저렇게 시끄러운 사람 처음 보네, 진짜."
상대방의 과거 직업을 언급하며 '시끄러운 사람'이라고 인신공격함.
"하루 종일 쫑알쫑알 대고 말이야."
상대방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가만히 계세요, 좀. 시끄러워요, 좀."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동료 위원인 신동욱 위원에게 무시하는 태도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사과도 하지 못하는 속 좁은 신동욱,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속 좁은'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선택적 기억을 아주 잘하네요."
증인의 답변 내용이 앞뒤가 맞지 않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송석준 위원 가만히 계세요. 아까 나가 있는 동안 우리가 다 누가 아는지 얘기했어요. 나가서 다른 데서 다 얘기하고 여기 와서 또 지적하면 되겠어요? 나가 있는 동안 우리가 다 짰어요."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이 특정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고압적으로 명령하고, '우리가 다 짰다'며 비꼬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수사한 검사도, 그 위에 있는 형사6부장 검사도 자격이 없는 거지요."
특정 직책의 인물들을 향해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시끄러워요, 좀! 하도 특이하니까 찍었나 보지."
상대방의 발언을 '시끄럽다'고 일축하며, 촬영 이유를 '특이해서'라고 답하며 조롱함.
"어디서 배우신 방식이에요? ... 특이한 방식을 쓰고 있네."
증인의 발언 방식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여러분이 좋아하던 윤석열 대통령은 감옥에서 언제 나올지 몰라요. 그리고 판사가 묻습디다. ‘뭘로 구속되셨지요?’라고 했더니 윤석열 왈 ‘아이고, 하도 많아서 뭘로 구속됐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대답을 하더라고요."
국가 원수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일화를 인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함.
"이제 그만 나가세요. 시끄러워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의원에게 '시끄럽다'며 퇴장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저렇게 사람이 엉뚱한 답변을 한다니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네."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특정 위원의 발언을 '엉뚱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증인 선서 하나 가지고 이렇게 시간이 갔습니다. 아주 훼방꾼입니다, 훼방꾼."
특정 대상이나 상황을 '훼방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지금 검사로 왔어요? 고개를 그렇게 빳빳이 들고 차규근 위원님한테 지금 심문합니까?"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며 '고개를 빳빳이 들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과 비하 섞인 말투를 사용함.
"개판 오분 전이야, 개판 오분 전."
회의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여러분들 정신 차리세요."
회의 중 동료 의원들에게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여러분들이 용기가 없고 이렇게 부화뇌동하니까, 3선이 되니까 이렇게 떠드는 거예요."
동료 의원들을 '용기가 없고 부화뇌동한다'고 비하하며, 자신의 발언 권한을 의원 경력(3선)과 연결 짓는 오만한 태도를 보임.
"이거야말로 인민재판 아닙니까? ... 오호통재입니다."
공식적인 국정조사 절차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오호통재'와 같은 부적절하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창피한 줄 알아요, 창피한 줄!"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과 비하 발언을 함.
"그만 날뛰어, 당신도!"
상대 의원의 비하 발언에 맞서 동일하게 '날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충돌함.
"당당하면 얼굴 까고 하세요, 치우고."
비속어 섞인 표현('얼굴 까고')을 사용하여 증인에게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요구를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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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애쓰는 거예요. 줄 서 가지고 서울시장 한번 나와 보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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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의 정치적 야심을 언급하며 '줄을 섰다'고 표현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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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꾸라지의 전형을 우리가 보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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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16 | 검찰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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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 방해까지 하던 그런 내용들은 이제 접어 두시고 정신 차려야 된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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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들을 향해 '정신 차려야 된다'는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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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한테 줄 선 거나 반성하세요, 나가서.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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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에게 반성을 요구하며 '쓸데없는 소리'라고 치부하는 등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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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괴물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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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의원 | 2026-04-16 | 국가 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표현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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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과정이 검찰이 하나의 괴물처럼 느껴져요. 증인께서는 평생 검찰이 해체된 상황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평생 지내셔야 된다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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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의원 | 2026-04-16 | 증인에게 '괴물'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고, 평생 부끄럽게 살라는 저주 섞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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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것 정부가 미적지근한지 이해가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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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15 |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정부의 대응 태도를 '미적지근하다'라고 감정적으로 비난하며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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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어디 가셨어요? 전부 선거하러 가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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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15 |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참석 상태를 확인하며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소위원장으로서 품격 있는 회의 운영보다는 참석자들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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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길을 계속 가지 마시고 제대로 된 길로 경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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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15 | 정부 관계자에게 구체적인 논거 제시 없이 '잘못된 길'이라고 단정 지으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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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40년이 머리에 인이 박였는데 그러면 장관께서 2040, 2040 얘기하는 것은 폐지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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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15 | 정부의 정책 목표를 언급하며 '머리에 인이 박혔다'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어조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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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머외 총재라고 한 뜻은 말이지요 한국 사정을 잘 모르는, 한국 경제를 잘 모르는 국제적인 경제석학이라는 그 의미만 담긴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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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4-15 | 해외 체류 경험이 있는 한국인을 비하하는 멸칭인 '검머외'라는 표현을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를 지칭하는 데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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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바보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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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4-15 | 특정 조직의 구성원 전체를 '바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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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이 그렇게 무능한 조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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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4-15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조직 전체를 '무능'하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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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팔짱 끼고 주무시거나 그런 분들이 보이거든요. 민주평통 일 많이 시키나 보지요, 기획조정담당관님? 위원장님, 피곤하신 분들을 그냥 나가서 숙면하시라고 조치해 주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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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6-04-15 | 회의에 참석한 공무원들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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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 외교에 관한 것은 대단히 민감한 문제이므로 이렇게 SNS에 섣불리 무지성으로 쓰면 안 된다고 충언을 하셔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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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6-04-15 | '무지성'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위를 폄하하고, 장관에게 강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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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좀 이해하세요, 장관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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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6-04-15 | 상대방이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자, 장관의 이해 능력을 무시하는 발언을 통해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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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려운 얘기가 아닌데 의사결정을 못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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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의원 | 2026-04-15 | 정부 관계자의 판단 능력과 의사결정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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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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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6-04-15 | 다른 위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공격적인 표현으로 상대의 발언권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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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원들이 1년에 받는 돈이 3억이 넘어요. 국회의원이나 20년 판사보다 더 많이 받아요. 그런데 이분들 재산이 수십억이더라고 다, 부동산에 금융에. 말은 믿지 않습니다. 과거의 무슨 경력도 믿지 않습니다. 의심을 오히려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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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 2026-04-15 | 특정 직책(금통위원)을 수행하는 이들의 보수와 재산을 근거로 하여, 그들의 전문성과 발언 전체를 무조건적으로 불신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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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쫓던 뭐가 지붕 쳐다보는 것하고 똑같은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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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특정 인물의 상황을 비하하는 속어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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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웅변대회 나왔어요, 국정원 증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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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증인의 발언 방식을 웅변대회에 비유하며 비꼬는 태도로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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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합니다. 가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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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증인의 발언이나 존재 자체를 '가치 없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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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처럼 엉뚱한 소리 하는 사람도 못 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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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엉뚱한 소리를 한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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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의사진행발언 뜻이 뭔지 몰라요? 위원장이 대답해야 될 거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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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위원장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뜻을 모르느냐'는 식으로 무례하게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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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 자르는 박성준 위원님 12시 지났습니다, 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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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동료 위원을 향해 '제 말 자르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회의 진행 중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말투로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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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리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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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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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보세요, 판결문. 무슨 헛소리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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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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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칭얼대는 것 같아요. 애도 아니고 뭐 하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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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4-14 | 동료 의원의 항의를 '아이의 칭얼댐'에 비유하여 성인으로서의 인격을 무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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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의하게 하면 정말 쫄망하는구나라는 것을 임차인들이 완전히 각인을 해야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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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14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쫄망'이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한 것은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표현이며, 피해자들의 부주의를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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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간에 돈 주기로 했다니까 세종시만 노났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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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14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노났다'라는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지자체의 상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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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방통위를 만들고 종편을 과다 승인했던 그 못된 행위들에 대해서 준엄하게 심판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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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14 | 공식적인 법안 심사 회의에서 과거의 행정적 결정을 '못된 행위'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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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같은 무도한 방송을 해 놓고도 제대로 이 부분을 살펴볼 생각이 없는 상황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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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14 | 특정 프로그램의 방송 내용을 '무도한 방송'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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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건데 그걸 가지고 땅 따먹기를 하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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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14 | 부처 간의 업무 조율 과정을 '땅 따먹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한심한 노릇'이라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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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따먹기 할 때 졌지요? 진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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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14 | 과거의 업무 이관 과정을 조롱 섞인 말투로 표현하여 상대방에게 굴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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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그러냐 하면 조중동 믿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문체부는. 종이신문 믿고 과거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그 기득권 때문에 생기는 문제란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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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14 | 특정 언론사를 언급하며 상대 부처(문체부)의 입장을 기득권의 문제로 치부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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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여전히 KBS는 ‘파우치 박’이라는 사장이 방송사에 공영방송의 제 역할을 못 하도록 방해하고 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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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14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 혹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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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야비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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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4 | 증인의 발언에 대해 '야비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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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도 좀 작작들 하세요. 진짜 짠하다, 짠해. 민주당 짠하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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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4 | '작작들 하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상대 정당을 '짠하다'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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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니까 대한민국이 망하는…… 나치 정권 때 부역한 판사보다 더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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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4 | 사법부의 판단을 나치 부역 판사에 비유하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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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죄 지우려고 정말 불쌍합니다, 불쌍해. 양심들이 있어야, 양심들이. 판결문 좀 읽어 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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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4 | 상대 진영 위원들을 향해 '불쌍하다'거나 '양심이 없다'는 식의 조롱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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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재명 정부 되니까 기고만장이 꽃을 이루는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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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4 | 상대측을 향해 '기고만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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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증인 옆에 있는 서민석 증인, 지금 비웃고 있는 겁니까? 표정이 왜 그러십니까? 참 당당들 하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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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4 | 증인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웃고 있다'고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상대를 공격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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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합니다, 짠해. 이재명 대통령 지키는 것 짠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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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4 | 상대측의 주장을 '짠하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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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내려야지 뭔 소리예요? 논의할 것도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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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4-14 |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뭔 소리예요'라는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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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해 가지고 와야지. 미리 보고 와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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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정당한 요구를 무시하고, 동료 위원의 자질을 폄하하는 발언을 반복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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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공부를 해 가지고 와야지, 무슨 법안 심사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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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4-14 | 전문위원의 설명 방식(페이지 안내 부족)에 대해 개선을 요청하는 동료 위원에게, 마치 준비가 부족하여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비하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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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김정재 위원 빼면, 그러면 표결이라도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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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4-14 | 동료 위원의 의견을 원천적으로 배제하며 특정인을 지목해 무시하는 발언으로, 이는 인신공격성 비하 및 모욕적 태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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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해 온 것은 자기 책임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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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4-14 | 동료 위원의 역량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유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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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좀 그만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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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4 | 동료 의원인 신동욱 위원을 향해 격식 없는 반말과 함께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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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지도 않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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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말 같지도 않다'며 원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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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옆에 줄 서러 갔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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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4 | 상대 위원의 논리적 주장을 특정 인물에 대한 맹목적 옹호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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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딴 소리 하면…… 증인선서도 못 하는 게 무슨 국회법 운운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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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4 | 증인의 발언을 '저딴 소리'라고 비하하며 인격을 모독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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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나쁜 놈들한테 당한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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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4 |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특정 대상(검찰 관계자 등)을 '나쁜 놈들'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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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을 못 알아 들어요? 신 위원, 한국말도 못 알아 들어? 양심 좀 가져!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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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고 '양심' 운운하며 인신공격을 가하는 매우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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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승부사적 기질도 없이 도망가면 되겠습니까? 저 꽁무니 빼는 모습을 보고 국민들이 뭐라고 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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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4 | 증인의 행동을 '꽁무니 빼는 모습'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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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간사, 당신이 뭐요, 위원장한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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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4 | 상대 의원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말투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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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 어디서 그렇게 날뛰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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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4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날뛰다'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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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박상용 검사가 증인 선서를 안 하고 여러분이 옹호하니까 국민의힘 위원들이 박상용을 대변하는 대변인당이다. 오히려 그러니까 박상용을 당 대표로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이 시점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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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4 | 상대 정당 위원들을 특정 인물의 '대변인당'이라 칭하고, 당 대표로 만들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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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가벼워요, 사람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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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성품이나 태도를 '가볍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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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앵커 출신이 저렇게 시끄러운 사람 처음 보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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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과거 직업을 언급하며 '시끄러운 사람'이라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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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쫑알쫑알 대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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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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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좀. 시끄러워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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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동료 위원인 신동욱 위원에게 무시하는 태도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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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도 하지 못하는 속 좁은 신동욱,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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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동료 의원을 향해 '속 좁은'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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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기억을 아주 잘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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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증인의 답변 내용이 앞뒤가 맞지 않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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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 가만히 계세요. 아까 나가 있는 동안 우리가 다 누가 아는지 얘기했어요. 나가서 다른 데서 다 얘기하고 여기 와서 또 지적하면 되겠어요? 나가 있는 동안 우리가 다 짰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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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이 특정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고압적으로 명령하고, '우리가 다 짰다'며 비꼬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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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한 검사도, 그 위에 있는 형사6부장 검사도 자격이 없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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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특정 직책의 인물들을 향해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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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요, 좀! 하도 특이하니까 찍었나 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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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발언을 '시끄럽다'고 일축하며, 촬영 이유를 '특이해서'라고 답하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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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배우신 방식이에요? ... 특이한 방식을 쓰고 있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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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증인의 발언 방식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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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좋아하던 윤석열 대통령은 감옥에서 언제 나올지 몰라요. 그리고 판사가 묻습디다. ‘뭘로 구속되셨지요?’라고 했더니 윤석열 왈 ‘아이고, 하도 많아서 뭘로 구속됐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대답을 하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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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국가 원수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일화를 인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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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나가세요. 시끄러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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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의원에게 '시끄럽다'며 퇴장을 요구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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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사람이 엉뚱한 답변을 한다니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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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특정 위원의 발언을 '엉뚱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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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선서 하나 가지고 이렇게 시간이 갔습니다. 아주 훼방꾼입니다, 훼방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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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특정 대상이나 상황을 '훼방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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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검사로 왔어요? 고개를 그렇게 빳빳이 들고 차규근 위원님한테 지금 심문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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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4 |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며 '고개를 빳빳이 들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과 비하 섞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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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오분 전이야, 개판 오분 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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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4 | 회의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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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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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4 | 회의 중 동료 의원들에게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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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용기가 없고 이렇게 부화뇌동하니까, 3선이 되니까 이렇게 떠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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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4 | 동료 의원들을 '용기가 없고 부화뇌동한다'고 비하하며, 자신의 발언 권한을 의원 경력(3선)과 연결 짓는 오만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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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말로 인민재판 아닙니까? ... 오호통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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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4 | 공식적인 국정조사 절차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오호통재'와 같은 부적절하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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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줄 알아요, 창피한 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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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4 |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과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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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날뛰어, 당신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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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4 | 상대 의원의 비하 발언에 맞서 동일하게 '날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충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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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면 얼굴 까고 하세요, 치우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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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4 | 비속어 섞인 표현('얼굴 까고')을 사용하여 증인에게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요구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