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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답변자의 불성실한 태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대출 의원 사진

3.83점 전체 28위

발견 사례 70건 · 분석 회의 60회 · 발화 193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2026-08-24 · 정무위원회 제1차 (2026. 08. 24.)

"자꾸 겉도는데 제 답변을 바로 해 주셔야지요. ... 동문서답하시지 말고요. ... 답변을 못 하시네요."

상대방의 답변 부족에 대한 지적을 넘어 '겉돈다', '동문서답한다', '답변을 못 한다' 등 상대의 능력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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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2026-07-29 ·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7. 29.)

"저는 이 사태가, 지금 금융 당국이 우리 국민을 말이지요 월세 난민, 주식 거지라는 2종 세트로 완벽하게 완성해 가는 그런 책임이 있다"

'주식 거지'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극단적으로 묘사하며 금융 당국을 강하게 비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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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2026-07-29 ·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7. 29.)

"책임을 회피하고 궤변을 내놔 가지고 지금 이 주가 폭락 사태에 좌절하고 있는 국민들 분노지수를 더 급상승시킨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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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정무위원회 제1차 (2026. 08. 24.)

2026-08-24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자꾸 겉도는데 제 답변을 바로 해 주셔야지요. ... 동문서답하시지 말고요. ... 답변을 못 하시네요."

상대방의 답변 부족에 대한 지적을 넘어 '겉돈다', '동문서답한다', '답변을 못 한다' 등 상대의 능력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7. 29.)

2026-07-29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이 사태가, 지금 금융 당국이 우리 국민을 말이지요 월세 난민, 주식 거지라는 2종 세트로 완벽하게 완성해 가는 그런 책임이 있다"

'주식 거지'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극단적으로 묘사하며 금융 당국을 강하게 비난함.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7. 29.)

2026-07-29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책임을 회피하고 궤변을 내놔 가지고 지금 이 주가 폭락 사태에 좌절하고 있는 국민들 분노지수를 더 급상승시킨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정무위원회 제2차 (2026. 07. 28.)

2026-07-28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기구는 그냥 불법 칼질하는 기구가 되고 국민을 규제하고 국민을 처벌하는 기구가 되는 거예요, 국민 위에서. 이렇게 되면 집값을 잡겠다는 게 아니라 집 안에 사는 사람을 잡는 기구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검찰도 있고 경찰도 있고 기존에 많은데 또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 칼 저 칼 많은데 국무조정실·국무총리실에서 큰 칼 옆에 차고 칼 하나 또 만들어서 휘둘자는 것 아닙니까?"

정부 기구의 활동을 '칼질', '휘두른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과격하게 표현함.

정무위원회 제2차 (2026. 07. 28.)

2026-07-28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응징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생각 안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실제로 지금 보훈부장관이 때린 것은 스타벅스인데 맞은 것은 스타벅스가 아니에요. 거기에 매년 50여 명씩 선발된 유공자 후손이 얻어맞은 겁니다. 몽둥이를 휘두르면 누가 맞을지도 구분하지 못하고 하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민간기업에 대해서 국가부처들이 나서서, 대통령 말 한마디 했다고 집단 이지메하는 그것도 볼썽사납고 부적절한 처사인데"

정책 비판 과정에서 '응징', '때린 것', '얻어맞은 것', '몽둥이를 휘두르면', '집단 이지메' 등 폭력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6차 (2026. 04. 29.)

2026-04-2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속된 말로 점잖지 못한 표현으로 기업들 삥 뜯는 제도냐 이런 말까지 나올 수도 있는 그런 법안이라고 보여지는데요."

국회 공청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삥 뜯는다'는 저속한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의 성격을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6. 04. 29.)

2026-04-2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속된 말로 삥 뜯는다는 말이 나올 수도 있는 제도가 될 수도 있다는 그런 의미를 두는 거예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4. 15.)

2026-04-15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검머외 총재라고 한 뜻은 말이지요 한국 사정을 잘 모르는, 한국 경제를 잘 모르는 국제적인 경제석학이라는 그 의미만 담긴 게 아닙니다."

해외 체류 경험이 있는 한국인을 비하하는 멸칭인 '검머외'라는 표현을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를 지칭하는 데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5차 (2026. 04. 02.)

2026-04-02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무슨 추심기관들, 무슨 조폭들처럼 빚 받으러 다니는 그런 조폭 비슷하게 운영될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이거 무슨 합법적인 조폭 될 수도 있어요."

정부의 공공 일자리 정책과 그 수행 인력들을 '조폭'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5차 (2026. 04. 02.)

2026-04-02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이 사안이 그렇게 변명하려고 그러면 이 사안 못 고칩니다. ... 대통령 말을 그냥 수습하려 그러고, 그러지 마시라고."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답변과 설명을 '변명'이나 '수습'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5차 (2026. 04. 02.)

2026-04-02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를 테면 이거는 경제 계엄이에요. 경제 계엄이라고. 민주당 논리라면 경제 내란이란 말입니다."

대통령의 긴급재정명령 언급이라는 발언을 '경제 계엄'이나 '경제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약시켜 표현함으로써, 사안의 본질을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대방을 공격함.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7.)

2026-03-17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설명도 지금 제대로 못하시네."

전문위원의 설명이 자신의 기준에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답답하지요, 대통령 얘기가 틀렸다고 말씀도 못 하겠고?"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답답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표현으로, 공직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언행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늘 악어의 눈물처럼 면피용 사과해 봐야 피해자들에게는 오히려 그게 갑질로 여겨질 겁니다."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비상식에 비상식에 비상식에, 끝없는 비상식입니다. ... 내용도 아주 괴랄 수준이에요."

후보자의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상식', '괴랄'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마루에는 안 자지요. 방에서 자지 왜 마루에서 잡니까? 그것은 잠시 낮잠을 잔다거나 이러는 거지요. 5명이 어떻게 잤는지 설명이 안 됩니까?"

개인의 주거 습관이나 상황이 다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준을 일반화하여 상대방의 답변을 거짓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후보는 의혹 자판기, 비리 종결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청문회는 무슨 하자 엑스포가 되어 버렸습니다."

후보자를 '자판기', '종결자', '엑스포' 등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경제재정소위원회 제6차 (2025. 12. 04.)

2025-12-04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10년 동안 이거 안 하고 개겼는데 뭐 법 개정해 놓고 준비되는 대로 하면 되지."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의 행정적 태만을 지적하며 '개겼는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경제재정소위원회 제5차 (2025. 11. 19.)

2025-11-19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형태는 그런데 바빠 가지고 간섭 안 하도록 운영하는 게 맞는 거야. 안 바쁘면 계속 간섭해."

행정 기구의 운영 원리에 대해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바쁘지 않으면 간섭한다'는 개인적인 냉소와 편견에 기반한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