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관종기') 사용 및 상대방에 대한 거짓말 단정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이 빈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비하적 표현('주식 거지')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운영에 대한 불만을 짧고 감정적으로 표현함.
보고자에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며 다소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말투를 사용함.
초반에 다소 감정적으로 위원장에게 항의하는 모습을 보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정중하게 발언함.
구체적인 자료와 사례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정책 중심의 질의를 수행하며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인 발언을 유지함.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했으며, 가벼운 농담 외에 부적절한 언행은 없음.
단편적인 불만을 표출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겸손한 태도로 인사말을 전했으며, 위원회 활동에 대한 의지와 협력적인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비속어('관종기') 사용 및 상대방에 대한 거짓말 단정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이 빈번함. | |
| 6.00점 | 비하적 표현('주식 거지')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3.00점 | 운영에 대한 불만을 짧고 감정적으로 표현함. | |
| 3.00점 | 보고자에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며 다소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말투를 사용함. | |
| 3.00점 | 초반에 다소 감정적으로 위원장에게 항의하는 모습을 보임. | |
| 1.00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정중하게 발언함. | |
| 1.00점 | 구체적인 자료와 사례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정책 중심의 질의를 수행하며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인 발언을 유지함. | |
| 0.76점 |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했으며, 가벼운 농담 외에 부적절한 언행은 없음. | |
| 0.75점 | 단편적인 불만을 표출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0.00점 |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 |
| 0.00점 | 겸손한 태도로 인사말을 전했으며, 위원회 활동에 대한 의지와 협력적인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은석 의원
막말
"김용범 실장이 자기의 공치사나 본인의 관종기가 있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언론에다 대고 이렇게 거짓말을 했다고"
'관종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모욕함.
최은석 의원
궤변
"개인투자자들의 재산을 국가가 거의 약탈한 거나 마찬가지인 이런 대참사가 벌어진 겁니다."
정책적 실패나 시장의 변동성을 '국가의 약탈'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왜곡하여 주장함.
최은석 의원
막말
"김용범 실장이 거짓말하거나 아니면 금융위원장님이 거짓말을 하거나 두 분 중에 한 명은 거짓말하는 거예요."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대출 의원
막말
"저는 이 사태가, 지금 금융 당국이 우리 국민을 말이지요 월세 난민, 주식 거지라는 2종 세트로 완벽하게 완성해 가는 그런 책임이 있다"
'주식 거지'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극단적으로 묘사하며 금융 당국을 강하게 비난함.
박대출 의원
막말
"책임을 회피하고 궤변을 내놔 가지고 지금 이 주가 폭락 사태에 좌절하고 있는 국민들 분노지수를 더 급상승시킨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