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찍어서 올리세요. 저 쪽지는 누가 만들었을까? 쪽지들 잘 만드시잖아요."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으로 위원장의 권위를 폄하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561~640건을 표시합니다.
"쇼츠 찍어서 올리세요. 저 쪽지는 누가 만들었을까? 쪽지들 잘 만드시잖아요."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으로 위원장의 권위를 폄하함.
"잡범이에요, 잡범. 북한에 돈 보낸 잡범이에요."
증인을 향해 '잡범'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조용히 하세요!"
동료 위원이나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지금 사실 좀 부끄러우시지요? ... 청주시장 공천 신청 안 했으면 이 전후 맥락을 잘 아시기 때문에 이거 공개 안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런데 갑자기 청주시장 공천 신청을 하면서 뭐라도 당에 내고 싶으니까 그 부분 찾아서 내신 것 같아서"
증인의 증언 동기를 정치적 공천 신청과 연결 지어 추측하며,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지금 쇼츠 만들러 왔습니까, 여기?"
비서관의 촬영 행위를 '쇼츠 제작'에 비유하며 국정조사장의 엄숙함을 훼손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보상을 하고 나서 네 번 부과되도록 안 나가는 건 더 웃긴 거지요, 사실은. 사실은 더 웃긴 거고."
보상 후에도 퇴거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특수한 사정이나 갈등 상황을 '웃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도대체 변호사라는 분이 어떻게 그걸 녹취를 해서 조금조금씩 내놓습니까? 양심이 없습니까? 변호인, 변호사로서의 윤리의식이 없습니까?"
상대방의 직업적 윤리를 운운하며 '양심이 없느냐'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도대체 염치가 있는 건가 이것을 묻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을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어조를 사용함.
"그게 1 대 10이다 그렇게 해석하면 정상적인 판단이 아니지. 서현욱 부장, 그렇게 판단하면 안 되지."
증인의 판단 능력을 '정상적인 판단이 아니다'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그만 좀 해요, 그만 좀! 그만 좀 하시라고! 변호인이에요? 그만 좀 해."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로 소리를 지르며, 상대의 역할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송 위원님, 그러시려면 국민의힘 간사가 되세요, 간사가. 간사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말이 많아요?"
상대 위원의 발언 권리를 직책(간사 여부)과 연결 지어 폄하하고, '말이 많다'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윤석열이는 40년 동안 죽어 있는 쿠데타를 일으켰어."
대통령을 지칭하며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용히 좀 하세요! 발언권 좀 얻고 하세요! 아주 전매특허를 얻으셨어."
상대 위원에게 고함을 치며 비꼬는 표현('전매특허')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 걸 모두 다 무시하고 차관님께서는 농지 전수조사 다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 하자고 이렇게 얘기하시면, 그건 너무 무책임한 말씀 아니십니까?"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직자의 책임감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준병 위원장님의 독단적인, 일방적인 회의 운영으로 인해서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굉장히 심각하게 말씀을 드리는데 웃고 계시는 그런 표정이 저한테도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상대방의 회의 운영을 '독단적', '일방적'이라고 비난하며, 특히 위원장의 표정을 언급하며 개인적인 불쾌감을 드러내는 등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당신이 앉으라면 내가 앉아야 돼?"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반말 섞인 공격적 언사를 사용하여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위원장 웃기는 사람이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 대해 '웃기는 사람'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이화영 증인, 독립운동 하십니까? ... 대한민국 정부와 대한민국 검찰이 무슨 일본 경시청입니까? 독립운동 하듯이 그렇게 이야기하시니까."
증인의 진술 태도를 독립운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였고, 국가기관을 일본 제국주의 경찰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이화영 증인은 이전부터 진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있어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밥 먹듯이 한다'는 식의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공격함.
"평화부지사가 아니라 위증부지사입니다, 내가 보니까."
상대방의 직함에 '위증'이라는 단어를 결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별칭을 사용함.
"하루 종일 위원장질 하고 있어."
위원장의 직무 수행을 '질'이라는 비하 섞인 접미사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그만 좀 하세요, 위원님! 아니, 신 위원이 위원장입니까? 왜 자꾸 그러십니까?"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 편안해요. 그냥 위증죄로 밖에서 고발해 버리면 검사들은 수사도 안 하고 기소해 버리고, 이게 뭡니까? 깝깝하네."
특정 정당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깝깝하네'와 같은 감정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들어와 가지고는 혼이 담긴 구라를 친다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제 느낌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구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뭔 소리야, 봤다는 거잖아요, 지금."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에게 '뭔 소리야'라는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박상용 검사가 보이고 있는 모습이 양치기 소년 아닙니까?"
증인을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로 낙인찍고 비하함.
"검사가 이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이것은 검사가 아니라 양아치예요, 제가 볼 때는."
공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특정 직업군(검사)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그걸 왜 그렇게 위원장께서 윽박지르듯이 이야기하십니까?"
정책 논의 과정에서 위원장의 발언 톤을 문제 삼아 '윽박지른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아니, 위원장님은 지금 회의 진행하는 게 정상적인 절차라고 생각하십니까?"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이견을 넘어 위원장의 진행 능력과 절차적 정당성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나라를 망치려고 하지 말고 군을 망치려고 하지 말고, 이런 식으로 가면 군이 망가진다는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이 국가와 군을 망치려 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관님 뭐 안다고, 얼마나 안다고."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식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장관님만 혼자 듣습니까? 장관님만 혼자 듣습니까, 저는 안 듣고? 저는 귀가 없어요?"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말투와 감정적인 반응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함.
"아니, 조용히 하세요. 내가 지금 공론화위원장하고 이야기하는데"
동료 의원(박지혜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조용히 하라'고 명령조로 말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행임.
"약간 박쥐 같은 그런 역할을 해야 돼요."
정부 부처인 국토교통부의 역할을 설명하며 '박쥐 같다'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위상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자칫 공론화위원회가 들러리화위원회로 되지 않을까 이런 지적과 우려를 받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 실컷 공론화위원장 맡으셔서 왜 그러십니까?"
위원회 전체의 노력을 '들러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고, 위원장 개인의 자질이나 의도를 공격하는 모욕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함.
"처음부터 결론을 정해 놓고 공론화위원이나 우리 국민의힘 특위위원이나 다 들러리로 만드는 건 아닌지 저는 검증해야 된다고 봅니다. 현실 검증이, 이렇게 숙의 과정이 없다면 반쪽짜리 공론화고 들러리 위원회지요."
공론화 과정의 공정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위원회와 동료 위원들을 '들러리'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역할과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민이 봉입니까?"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봉'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기어코 중국에 국민 혈세를 투입하겠다는 이 정부의 중국 짝사랑,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부의 외교 및 예산 정책을 '짝사랑'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이제 시원해요? 할 얘기 다 했어요?"
산업통상자원부 과장이 상세한 근거를 들어 장시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투의 모욕적인 표현으로 응답함.
"차관님 경제부총리 대신해서 힘이 좀 약하네, 경제부총리인데 딱……"
정부 부처의 조율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차관 개인의 역량이나 권한을 '힘이 약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유독 국민성장펀드에 대해서, 이게 대통령 관심사항이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것에 대해서만, 이렇게 소득 구간에 안 맞는 혜택을 주는 것에 대해서 너무 그냥 쉽게쉽게 넘어가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 그런 건 없이 그냥 20%는 서민에게 할당했으니까 문제없다, 그것 너무 안일한 거 아니에요?"
정부 측의 정책 대응을 '쉽게쉽게 넘어가려 한다', '안일하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이제 더 이상 행정수도 문제를 두고 양치기 소년 정치를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로 낙인찍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그게 뭐가 중요하지요? 남극 이게 급해요? 왜 그게 중요하고 급한지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정부 관계자인 외교부 차관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미국하고 협상하면서 외교부가 왕따가 됐다, 산업부 마음대로 한다 이런 것들 때문에 전통적인 외교부의 그 뭐라고 할까요, 내 나와바리 이걸 좀 분명하게 해야 되겠다 이런 차원에서 이 세 개를 하는 것 같아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왕따', '나와바리'와 같은 비속어 및 은어를 사용하여 정부 부처 간의 관계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안도걸 위원님이 안 계셨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부 부처를 대변하는 대변인 역할을 지금 하고 계신데, 그렇잖아요."
정부의 답변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준 동료 의원을 '정부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아니라기는, 또 말 바꾸는 것 봐. 무슨 궤변입니까, 그게?"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 바꾸는 것 봐'와 같은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됐습니다, 여기가 위원장님 자랑하는 자리도 아니고."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상대방의 답변이 터무니없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 같은 소리를 하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무슨 소리 하고 있어."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무슨 소리 하고 있냐'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도껏 하세요. 해도 너무 하시네, 진짜."
질의 도중 말을 끊은 상대 위원을 향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완전히 국정원이 놀아나요, 윤석열의 검찰에."
국가 정보기관인 국정원이 특정 세력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위신을 깎아내림.
"무겁게 받아들이셔야지 자꾸 얘기하시면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소위원장의 중재 및 의견 제시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응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려는 공격적인 어조를 보임.
"산업부가 무능해 갖고 이걸 못 넣은 것인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예산 편성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역량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따 답답하시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에게 '아따 답답하시네'라는 비격식적이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인사해야지 인사 왜 안 해?"
소위원장이 인사가 필요 없다고 판단하여 회의를 진행하려 함에도 불구하고, 강압적인 말투로 인사를 강요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지금 그렇지 않다라고 보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런 얘기를 하지요. ... 빨리빨리 진행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오히려 이 진행을 방해하는 건 위원장님이에요."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의 중립성을 부정하며, '진행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경…… 그거 웃으면서 할 얘기 아닙니다."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으며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면박 주고 위압감을 조성함.
"이 부분은 행안부가 문외한이야. 어떻게 이런 의견을 달아요?"
정부 부처인 행안부 관계자들을 '문외한'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게 이름만 타이거파지 이빨 빠진 호랑이 아니에요?"
특정 인물이나 조직을 '이빨 빠진 호랑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함.
"도대체 몇 명을 감옥에다 집어넣어 놓고 모든 감옥살이 한 그 보상은 모두 다 이희동 증인이 다 보상해야 돼요"
증인 개인에게 모든 법적 책임과 보상 의무를 지우는 과격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위원장이 누구입니까? 빨리 하세요, 그냥."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으로서의 권위를 내세워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강요함.
"윤석열의 법무비서관으로 황태자이기 때문에 낀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모여서 이것을 설계한 겁니다."
특정 인물을 '황태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설계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지금 어디서 거짓말을 해요?"
상대방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거짓말'로 규정하며 고압적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공부 좀 하고 오라고, 공부 좀 하고. 이 사건이 뭔지도 모르고 와 가지고 말이야."
상대 의원의 전문성과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그 본질 흐리는 이야기 좀 하지 마세요, 그 정도로 오래 사셨으면."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증거 없이 말 함부로 하지 말라고요. 검사가 무슨 죄인입니까? 당신 부하 직원이에요, 지금?"
동료 의원인 박선원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의 지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바른 말에 경기를 하네. 아니, 좋은 말·바른말 하는데 왜 이렇게 경기를 해요?"
상대방의 반응을 '경기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자신의 주장만 옳다는 전제하에 상대를 조롱함.
"가장 중요한 내용인데 기관보고 내용에도 없고 그런 내용 확인도 못 해 주면 오늘 왜 나왔어요?"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증인의 출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지금 한 30명이 백수가 되니까 백수 되지 말게 해 달라는 것 아닙니까?"
고용 불안을 겪고 있는 직원들의 상황을 '백수'라는 비하적이고 단순한 표현으로 치부하여 상대방의 절박함을 희화화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가는 것 자체가 직무유기입니다, 우리 소위 위원들에 대한 직무유기도 하기 때문에."
절차적 미흡함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법적 용어로 단정 지어 비난함.
"그걸 이해를 하시고 지금 답변을 하시는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이해 능력 자체를 의심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게 아니라면 더더욱이, 지금 몇 명 되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그걸 늘리는 것 자체가 웃기는 거잖아요."
정부 측 답변 내용에 대해 '웃기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얘들이 잘 몰라서 그러기 때문에 제대로만 설명하면 넘어가요."
정부 부처 관계자들을 '얘들'이라는 낮춤말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앞뒤 다 잘라 놓고 얘기하니까 말이 되네요. 앞뒤 다 자르니까 말이 돼."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떳떳하다면 국민께 떳떳하게 말씀을 하십시오."
비공개 관행을 따르려는 상대방에게 '떳떳함'을 운운하며, 마치 무언가 숨길 것이 있는 부도덕한 상태인 것처럼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렇게 침대 축구처럼 합의되는 것도 없고 진전되는 것도 없고 계속 시간만……"
국회 법안 심사 과정을 '침대 축구'라는 비하적인 스포츠 은어에 비유하여 회의 진행 상황을 조롱하고 폄하함.
"정치 개혁 관련된 법안을 논의하는 것이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이게 뭡니까? 이게 정치 개혁 법안입니까? 외국인 참정권을 제한하고 사전투표제도를 바꾸는 게 정치 개혁 입법입니까? 이 부끄러운 안건을 정치개혁특위에 올려서 논의한다는 게 지금 말이 됩니까!"
논의 중인 안건과 위원회의 결정을 '부끄럽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과 위원회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니까 그게 번복이잖아요, 말장난하는 거지요."
증인의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국가어항으로 제일 크잖아요. 모릅니까?"
해양수산부 차관에게 기본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모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여러분들은 뭐 했습니까, 국내에 계시면서?"
정부 관계자들의 업무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해외 출장과 대비시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
"쇼츠 찍어서 올리세요. 저 쪽지는 누가 만들었을까? 쪽지들 잘 만드시잖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6-04-14 |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으로 위원장의 권위를 폄하함. |
|
"잡범이에요, 잡범. 북한에 돈 보낸 잡범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6-04-14 | 증인을 향해 '잡범'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
"조용히 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6-04-14 | 동료 위원이나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
|
"지금 사실 좀 부끄러우시지요? ... 청주시장 공천 신청 안 했으면 이 전후 맥락을 잘 아시기 때문에 이거 공개 안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런데 갑자기 청주시장 공천 신청을 하면서 뭐라도 당에 내고 싶으니까 그 부분 찾아서 내신 것 같아서"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6-04-14 | 증인의 증언 동기를 정치적 공천 신청과 연결 지어 추측하며,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
|
"지금 쇼츠 만들러 왔습니까, 여기?"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6-04-14 | 비서관의 촬영 행위를 '쇼츠 제작'에 비유하며 국정조사장의 엄숙함을 훼손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
"보상을 하고 나서 네 번 부과되도록 안 나가는 건 더 웃긴 거지요, 사실은. 사실은 더 웃긴 거고."
막말
🔗 회의 보기
|
안태준 의원 | 2026-04-14 | 보상 후에도 퇴거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특수한 사정이나 갈등 상황을 '웃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
"도대체 변호사라는 분이 어떻게 그걸 녹취를 해서 조금조금씩 내놓습니까? 양심이 없습니까? 변호인, 변호사로서의 윤리의식이 없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윤상현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직업적 윤리를 운운하며 '양심이 없느냐'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
"도대체 염치가 있는 건가 이것을 묻고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윤상현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을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어조를 사용함. |
|
"그게 1 대 10이다 그렇게 해석하면 정상적인 판단이 아니지. 서현욱 부장, 그렇게 판단하면 안 되지."
막말
🔗 회의 보기
|
이건태 의원 | 2026-04-14 | 증인의 판단 능력을 '정상적인 판단이 아니다'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
|
"그만 좀 해요, 그만 좀! 그만 좀 하시라고! 변호인이에요? 그만 좀 해."
막말
🔗 회의 보기
|
이건태 의원 | 2026-04-14 |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로 소리를 지르며, 상대의 역할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송 위원님, 그러시려면 국민의힘 간사가 되세요, 간사가. 간사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말이 많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건태 의원 | 2026-04-14 | 상대 위원의 발언 권리를 직책(간사 여부)과 연결 지어 폄하하고, '말이 많다'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
"윤석열이는 40년 동안 죽어 있는 쿠데타를 일으켰어."
막말
🔗 회의 보기
|
이건태 의원 | 2026-04-14 | 대통령을 지칭하며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조용히 좀 하세요! 발언권 좀 얻고 하세요! 아주 전매특허를 얻으셨어."
막말
🔗 회의 보기
|
이건태 의원 | 2026-04-14 | 상대 위원에게 고함을 치며 비꼬는 표현('전매특허')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그런 걸 모두 다 무시하고 차관님께서는 농지 전수조사 다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 하자고 이렇게 얘기하시면, 그건 너무 무책임한 말씀 아니십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이만희 의원 | 2026-04-14 |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직자의 책임감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윤준병 위원장님의 독단적인, 일방적인 회의 운영으로 인해서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굉장히 심각하게 말씀을 드리는데 웃고 계시는 그런 표정이 저한테도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이만희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회의 운영을 '독단적', '일방적'이라고 비난하며, 특히 위원장의 표정을 언급하며 개인적인 불쾌감을 드러내는 등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
"당신이 앉으라면 내가 앉아야 돼?"
막말
🔗 회의 보기
|
이상휘 의원 | 2026-04-14 |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반말 섞인 공격적 언사를 사용하여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
|
"위원장 웃기는 사람이네."
막말
🔗 회의 보기
|
이상휘 의원 | 2026-04-14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 대해 '웃기는 사람'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
"이화영 증인, 독립운동 하십니까? ... 대한민국 정부와 대한민국 검찰이 무슨 일본 경시청입니까? 독립운동 하듯이 그렇게 이야기하시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이상휘 의원 | 2026-04-14 | 증인의 진술 태도를 독립운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였고, 국가기관을 일본 제국주의 경찰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
|
"이화영 증인은 이전부터 진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상휘 의원 | 2026-04-14 |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밥 먹듯이 한다'는 식의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공격함. |
|
"평화부지사가 아니라 위증부지사입니다, 내가 보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이상휘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직함에 '위증'이라는 단어를 결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별칭을 사용함. |
|
"하루 종일 위원장질 하고 있어."
막말
🔗 회의 보기
|
이용우 의원 | 2026-04-14 | 위원장의 직무 수행을 '질'이라는 비하 섞인 접미사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
|
"그만 좀 하세요, 위원님! 아니, 신 위원이 위원장입니까? 왜 자꾸 그러십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이주희 의원 | 2026-04-14 |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
"국민의힘 편안해요. 그냥 위증죄로 밖에서 고발해 버리면 검사들은 수사도 안 하고 기소해 버리고, 이게 뭡니까? 깝깝하네."
막말
🔗 회의 보기
|
전용기 의원 | 2026-04-14 | 특정 정당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깝깝하네'와 같은 감정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들어와 가지고는 혼이 담긴 구라를 친다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제 느낌에."
막말
🔗 회의 보기
|
전용기 의원 | 2026-04-14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구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
|
"뭔 소리야, 봤다는 거잖아요,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전용기 의원 | 2026-04-14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에게 '뭔 소리야'라는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지금 박상용 검사가 보이고 있는 모습이 양치기 소년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전용기 의원 | 2026-04-14 | 증인을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로 낙인찍고 비하함. |
|
"검사가 이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이것은 검사가 아니라 양아치예요, 제가 볼 때는."
막말
🔗 회의 보기
|
정태호 의원 | 2026-04-14 | 공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특정 직업군(검사)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
|
"그걸 왜 그렇게 위원장께서 윽박지르듯이 이야기하십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최형두 의원 | 2026-04-14 | 정책 논의 과정에서 위원장의 발언 톤을 문제 삼아 '윽박지른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
|
"아니, 위원장님은 지금 회의 진행하는 게 정상적인 절차라고 생각하십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최형두 의원 | 2026-04-14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이견을 넘어 위원장의 진행 능력과 절차적 정당성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나라를 망치려고 하지 말고 군을 망치려고 하지 말고, 이런 식으로 가면 군이 망가진다는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한기호 의원 | 2026-04-14 |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이 국가와 군을 망치려 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장관님 뭐 안다고, 얼마나 안다고."
막말
🔗 회의 보기
|
한기호 의원 | 2026-04-14 |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식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
"장관님만 혼자 듣습니까? 장관님만 혼자 듣습니까, 저는 안 듣고? 저는 귀가 없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한기호 의원 | 2026-04-14 |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말투와 감정적인 반응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함. |
|
"아니, 조용히 하세요. 내가 지금 공론화위원장하고 이야기하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서범수 의원 | 2026-04-13 | 동료 의원(박지혜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조용히 하라'고 명령조로 말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행임. |
|
"약간 박쥐 같은 그런 역할을 해야 돼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종욱 의원 | 2026-04-13 | 정부 부처인 국토교통부의 역할을 설명하며 '박쥐 같다'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위상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자칫 공론화위원회가 들러리화위원회로 되지 않을까 이런 지적과 우려를 받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 실컷 공론화위원장 맡으셔서 왜 그러십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조은희 의원 | 2026-04-13 | 위원회 전체의 노력을 '들러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고, 위원장 개인의 자질이나 의도를 공격하는 모욕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함. |
|
"처음부터 결론을 정해 놓고 공론화위원이나 우리 국민의힘 특위위원이나 다 들러리로 만드는 건 아닌지 저는 검증해야 된다고 봅니다. 현실 검증이, 이렇게 숙의 과정이 없다면 반쪽짜리 공론화고 들러리 위원회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조은희 의원 | 2026-04-13 | 공론화 과정의 공정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위원회와 동료 위원들을 '들러리'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역할과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국민이 봉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은혜 의원 | 2026-04-10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봉'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
|
"기어코 중국에 국민 혈세를 투입하겠다는 이 정부의 중국 짝사랑,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은혜 의원 | 2026-04-10 | 정부의 외교 및 예산 정책을 '짝사랑'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
|
"이제 시원해요? 할 얘기 다 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정일영 의원 | 2026-04-10 | 산업통상자원부 과장이 상세한 근거를 들어 장시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투의 모욕적인 표현으로 응답함. |
|
"차관님 경제부총리 대신해서 힘이 좀 약하네, 경제부총리인데 딱……"
막말
🔗 회의 보기
|
정일영 의원 | 2026-04-10 | 정부 부처의 조율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차관 개인의 역량이나 권한을 '힘이 약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
|
"유독 국민성장펀드에 대해서, 이게 대통령 관심사항이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것에 대해서만, 이렇게 소득 구간에 안 맞는 혜택을 주는 것에 대해서 너무 그냥 쉽게쉽게 넘어가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 그런 건 없이 그냥 20%는 서민에게 할당했으니까 문제없다, 그것 너무 안일한 거 아니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천하람 의원 | 2026-04-10 | 정부 측의 정책 대응을 '쉽게쉽게 넘어가려 한다', '안일하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
"이제 더 이상 행정수도 문제를 두고 양치기 소년 정치를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황운하 의원 | 2026-04-10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로 낙인찍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그게 뭐가 중요하지요? 남극 이게 급해요? 왜 그게 중요하고 급한지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기웅 의원 | 2026-04-09 | 정부 관계자인 외교부 차관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지금 미국하고 협상하면서 외교부가 왕따가 됐다, 산업부 마음대로 한다 이런 것들 때문에 전통적인 외교부의 그 뭐라고 할까요, 내 나와바리 이걸 좀 분명하게 해야 되겠다 이런 차원에서 이 세 개를 하는 것 같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기웅 의원 | 2026-04-09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왕따', '나와바리'와 같은 비속어 및 은어를 사용하여 정부 부처 간의 관계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
|
"안도걸 위원님이 안 계셨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부 부처를 대변하는 대변인 역할을 지금 하고 계신데, 그렇잖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대식 의원 | 2026-04-09 | 정부의 답변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준 동료 의원을 '정부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
|
"아니라기는, 또 말 바꾸는 것 봐. 무슨 궤변입니까, 그게?"
막말
🔗 회의 보기
|
김동아 의원 | 2026-04-09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 바꾸는 것 봐'와 같은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
"됐습니다, 여기가 위원장님 자랑하는 자리도 아니고."
막말
🔗 회의 보기
|
김형동 의원 | 2026-04-09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9 | 상대방의 답변이 터무니없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 같은 소리를 하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
|
"무슨 소리 하고 있어."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9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무슨 소리 하고 있냐'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정도껏 하세요. 해도 너무 하시네, 진짜."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9 | 질의 도중 말을 끊은 상대 위원을 향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완전히 국정원이 놀아나요, 윤석열의 검찰에."
막말
🔗 회의 보기
|
박성준 의원 | 2026-04-09 | 국가 정보기관인 국정원이 특정 세력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위신을 깎아내림. |
|
"무겁게 받아들이셔야지 자꾸 얘기하시면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형수 의원 | 2026-04-09 | 소위원장의 중재 및 의견 제시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응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려는 공격적인 어조를 보임. |
|
"산업부가 무능해 갖고 이걸 못 넣은 것인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형수 의원 | 2026-04-09 | 예산 편성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역량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아따 답답하시네."
막말
🔗 회의 보기
|
박형수 의원 | 2026-04-09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에게 '아따 답답하시네'라는 비격식적이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인사해야지 인사 왜 안 해?"
막말
🔗 회의 보기
|
박형수 의원 | 2026-04-09 | 소위원장이 인사가 필요 없다고 판단하여 회의를 진행하려 함에도 불구하고, 강압적인 말투로 인사를 강요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지금 그렇지 않다라고 보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런 얘기를 하지요. ... 빨리빨리 진행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오히려 이 진행을 방해하는 건 위원장님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형수 의원 | 2026-04-09 |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의 중립성을 부정하며, '진행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추경…… 그거 웃으면서 할 얘기 아닙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형수 의원 | 2026-04-09 |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으며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면박 주고 위압감을 조성함. |
|
"이 부분은 행안부가 문외한이야. 어떻게 이런 의견을 달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부승찬 의원 | 2026-04-09 | 정부 부처인 행안부 관계자들을 '문외한'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그게 이름만 타이거파지 이빨 빠진 호랑이 아니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9 | 특정 인물이나 조직을 '이빨 빠진 호랑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함. |
|
"도대체 몇 명을 감옥에다 집어넣어 놓고 모든 감옥살이 한 그 보상은 모두 다 이희동 증인이 다 보상해야 돼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9 | 증인 개인에게 모든 법적 책임과 보상 의무를 지우는 과격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
"위원장이 누구입니까? 빨리 하세요, 그냥."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9 |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으로서의 권위를 내세워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강요함. |
|
"윤석열의 법무비서관으로 황태자이기 때문에 낀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모여서 이것을 설계한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9 | 특정 인물을 '황태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설계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
"지금 어디서 거짓말을 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9 | 상대방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거짓말'로 규정하며 고압적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
|
"공부 좀 하고 오라고, 공부 좀 하고. 이 사건이 뭔지도 모르고 와 가지고 말이야."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6-04-09 | 상대 의원의 전문성과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
|
"그 본질 흐리는 이야기 좀 하지 마세요, 그 정도로 오래 사셨으면."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6-04-09 |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
"증거 없이 말 함부로 하지 말라고요. 검사가 무슨 죄인입니까? 당신 부하 직원이에요,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6-04-09 | 동료 의원인 박선원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의 지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바른 말에 경기를 하네. 아니, 좋은 말·바른말 하는데 왜 이렇게 경기를 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상휘 의원 | 2026-04-09 | 상대방의 반응을 '경기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자신의 주장만 옳다는 전제하에 상대를 조롱함. |
|
"가장 중요한 내용인데 기관보고 내용에도 없고 그런 내용 확인도 못 해 주면 오늘 왜 나왔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용우 의원 | 2026-04-09 |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증인의 출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임. |
|
"지금 한 30명이 백수가 되니까 백수 되지 말게 해 달라는 것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이재강 의원 | 2026-04-09 | 고용 불안을 겪고 있는 직원들의 상황을 '백수'라는 비하적이고 단순한 표현으로 치부하여 상대방의 절박함을 희화화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
"가는 것 자체가 직무유기입니다, 우리 소위 위원들에 대한 직무유기도 하기 때문에."
막말
🔗 회의 보기
|
임종득 의원 | 2026-04-09 | 절차적 미흡함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법적 용어로 단정 지어 비난함. |
|
"그걸 이해를 하시고 지금 답변을 하시는 겁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임종득 의원 | 2026-04-09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이해 능력 자체를 의심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그게 아니라면 더더욱이, 지금 몇 명 되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그걸 늘리는 것 자체가 웃기는 거잖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임종득 의원 | 2026-04-09 | 정부 측 답변 내용에 대해 '웃기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
"얘들이 잘 몰라서 그러기 때문에 제대로만 설명하면 넘어가요."
막말
🔗 회의 보기
|
임종득 의원 | 2026-04-09 | 정부 부처 관계자들을 '얘들'이라는 낮춤말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앞뒤 다 잘라 놓고 얘기하니까 말이 되네요. 앞뒤 다 자르니까 말이 돼."
막말
🔗 회의 보기
|
전용기 의원 | 2026-04-09 |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떳떳하다면 국민께 떳떳하게 말씀을 하십시오."
막말
🔗 회의 보기
|
정춘생 의원 | 2026-04-09 | 비공개 관행을 따르려는 상대방에게 '떳떳함'을 운운하며, 마치 무언가 숨길 것이 있는 부도덕한 상태인 것처럼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
"이렇게 침대 축구처럼 합의되는 것도 없고 진전되는 것도 없고 계속 시간만……"
막말
🔗 회의 보기
|
정춘생 의원 | 2026-04-09 | 국회 법안 심사 과정을 '침대 축구'라는 비하적인 스포츠 은어에 비유하여 회의 진행 상황을 조롱하고 폄하함. |
|
"정치 개혁 관련된 법안을 논의하는 것이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이게 뭡니까? 이게 정치 개혁 법안입니까? 외국인 참정권을 제한하고 사전투표제도를 바꾸는 게 정치 개혁 입법입니까? 이 부끄러운 안건을 정치개혁특위에 올려서 논의한다는 게 지금 말이 됩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정춘생 의원 | 2026-04-09 | 논의 중인 안건과 위원회의 결정을 '부끄럽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과 위원회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그러니까 그게 번복이잖아요, 말장난하는 거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정태호 의원 | 2026-04-09 | 증인의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
|
"국가어항으로 제일 크잖아요. 모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조경태 의원 | 2026-04-09 | 해양수산부 차관에게 기본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모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여러분들은 뭐 했습니까, 국내에 계시면서?"
막말
🔗 회의 보기
|
조경태 의원 | 2026-04-09 | 정부 관계자들의 업무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해외 출장과 대비시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