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헌·위법은 말도 안 되는 소가 웃을 소리다"
상대 위원의 주장을 '소가 웃을 소리'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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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위법은 말도 안 되는 소가 웃을 소리다"
상대 위원의 주장을 '소가 웃을 소리'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윤석열 닮았어, 윤석열 닮았어. 윤석열이 한때 사람들에게 다가간 것 같지만 그러다가 대한민국 처음으로 감옥에 아주 평생 있을 상황이 되었는데 그걸 모르시나?"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에게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이를 증인과 연결 지어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석열에게 허우적거리고 못 나오고 있다가 박상용한테 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못 나오시면 되겠습니까?"
상대 정당 위원들의 정치적 입장을 '허우적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이해충돌은 조금 더 공부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대 위원의 법적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공부를 더 하라'며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제일 나쁜 검사예요, 지금. 나온 증인들 중에 제일 잘못한 검사예요."
특정 증인을 향해 '제일 나쁜 검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김동아 위원도 야비하게 웃지 말아요."
상대 의원의 웃음이라는 개인적 반응을 '야비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함.
"보고를 이따위로 하는데? 이상한 논리를 가지고 지금……"
기관 보고 내용에 대해 '이따위'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보고자와 관계자를 비하함.
"야비하게 왜 그럽니까, 진짜."
상대 의원의 행동을 '야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타락한 거야? 이따위로 수사를 하니까 검찰이 이렇게 된 것 아니야?"
검찰 조직 전체를 '타락'했다고 규정하고,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을 모욕함.
"대한민국 검찰이 지금 공소장 이따위로 쓰나?"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이따위로'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보통 사건에 총장권한은 공소장을 이따위로 씁니까?"
공무 수행 중인 상대방의 결과물에 대해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이러니까 정치검사라는 말을 듣고 이재명을 잡아 죽이기 위해서 지금 공작을 하는 소설밖에 안 되는 거예요."
상대방의 공소장 작성을 '공작'과 '소설'로 비하하며, '잡아 죽이기 위해서'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러한 몇 명 안 되는 정치검찰들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서 윤석열의 사냥개가 돼 가지고"
공직자인 검사들을 '사냥개'라는 비인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러한 몇 명 안 되는 정치검찰들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서 윤석열의 사냥개가 돼 가지고 공소시효가 도과된 사건까지 수사를 하면서"
검찰 공무원들을 '사냥개'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인신공격함.
"답답해서 그러겠지, 하루 종일 저러고 있으니."
다른 위원이나 위원장의 행동을 '답답하다'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차관님은 말씀할 때 꼭 자기 해석을 하시더라고요, 저번에도."
예산 편성의 행정적 가능 여부를 논의하는 실무적인 상황에서,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평소 대화 습관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국인 핑계를 대면서 이걸 반대하는 게 말이 됩니까?"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국인 참정권 보장이라는 정책적 근거를 '핑계'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반대를 반대라고 그러지 뭐라고 그럽니까?"
상대방의 구체적인 보류 사유나 대안 제시를 무시하고, 냉소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며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고압적 태도를 보임.
"정춘생 위원님이 계셔 가지고 눈을 안 마주치고 얘기를 하겠습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소위원장이 특정 위원을 겨냥해 비꼬는 듯한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을 희화화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검찰총장직무대행이 이 청문회가 조작기소청문회라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마치 법 기술자처럼 답변을 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법 기술자'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국민들이 바보야?"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바보'에 비유하며 비하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능력 있는 수사기관으로 못 만들 것 같으면 그만두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왜 거기 그 자리에 앉아 계세요?"
공수처장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고 자리에 앉아 있는 것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똑같은 소리 하네, 똑같은 소리 해."
상대 위원의 발언을 '똑같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기본이 안 되어 있어요, 이렇게."
상대 위원의 인격이나 자질을 '기본이 안 되어 있다'고 평가하며 비하함.
"나가요 빨리! 회의하게 빨리 나가요."
동료 의원을 향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피켓이나 다 떼세요, 여기가 시위장입니까? 시위하려면 나가서 하세요."
국회 회의장을 시위장으로 비유하며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시위로 비하하고 모욕함.
"박상용 검사와 함께 밖에서 저렇게 자기들끼리 짝짜꿍이 되어서 무슨 모의를 하려고 합니까?"
'짝짜꿍'이라는 유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들의 행위를 조롱하고 모욕함.
"그냥 빨리 박상용 검사랑 작전 회의하러 가세요, 방해 그만하고."
상대 위원이 증인과 사전에 모의하고 있다는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작전 회의'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빨리 작전회의하러 가세요, 박상용이랑."
상대 위원이 특정 인물과 모의하고 있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수사 무마 의혹에 대한 추가 녹취록 오후에 제 질의 때 들려 드릴 테니까 가서 같이 변명 한번 짜 보십시오."
상대 위원이 증인과 함께 '변명을 짠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국힘의 필리버스터나 다름없는 시간 끌기에도 불구하고"
회의를 마무리하는 공식적인 발언에서 특정 정당의 행위를 '필리버스터나 다름없는 시간 끌기'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제발 좀 국민의힘 위원님들, 절박감을 가지고 좀 해 주세요."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이 특정 정당 위원들의 태도를 비하하며 훈계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이러니까 계속 맴돌아……"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을 무시하고, 회의가 진전되지 않는 원인을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그런데 국민의힘은 중국인한테 정부가 공짜로 다 해 주는 것처럼 왜곡하고 있는데 왜 장관님은 가만히 계세요? 특정 국가, 중국만 퍼주기 식으로 매도하고 있는데 이 사업의 기본 취지조차 모르고 왜곡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특정 정당의 주장을 '왜곡', '매도'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고, 장관에게 항의를 강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왜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상대 의원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직접적으로 인신공격함.
"조은희 위원은 그 자리에 끝까지 없었고요. 이 문제를 제가 다 논의했었는데 1인당 30만 원 지원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동료 의원의 회의 참석 여부를 지적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그거 모르시면 가만히 계시고. 좀 가만히 계시고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그러니까 오죽했으면 한다는 게, 오죽했으면 그렇게 무능하냐고요."
상대방의 정책적 노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느 천년에? 참 한심하십니다."
정부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에 대해 '한심하다'는 직접적인 모욕 표현을 사용함.
"좀 공부해 보십시오, 제가 총리님한테 딴 거 여쭐 동안에요."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준비 상태를 무시하며 훈계하는 듯한 모욕적인 표현임.
"좀 챙겨 보십시오!"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한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포함됨.
"지금 아파트 매물이 하락세로 드러났는데, 딴 세상에 살고 계시는 거예요?"
상대방이 현실 파악을 못 하고 있다는 점을 공격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지난번에 제가 오죽하면 ‘모른다 장관’이라 그랬겠습니까?"
상대방에게 '모른다 장관'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제가 말을 거칠게 하면요 이것은 홍위병이에요. 그리고 헌터고요."
정부의 청년 일자리 사업인 체납관리단 업무를 '홍위병'이나 '헌터'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이세요? 전체회의를 뭘 준비하십니까? 날짜 잡아서 여시면 되지. 뭘 준비하십니까?"
상대방의 행정적 준비 과정을 무시하고, 고압적인 말투와 반복적인 질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그때부터 월급 받지요? 그것 세금으로 받는 거지요? 이것 명심하셔야 됩니다. 혈세로, 어려운데도 국민들은 세금을 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일분일초를 그렇게 쓰실 수가 있을까요?"
공무원의 급여와 세금을 언급하며 업무 처리 속도를 비난하고, 상대방의 직업적 성실성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선거용 쌈짓돈으로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여당 후보들한테 좋은 공약거리 만들어 주지 마시고"
국가 예산을 '쌈짓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정치적 사욕으로 치부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너무 전형적인 관료의 모습입니다. 답답하지요. 지금 차관님 인식이 윤석열 정부 때 차관의 인식과 다를 게 뭐가 있어요?"
상대방에게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부의 인식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금 차관께서 얘기하는 건 철저하게 관료적이에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정책적으로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관료적'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자료 내용을 보면 더 가관입니다. ‘정부가 알아서 적절히 산정하고 있다’, ‘위원회를 만들어서 정할 예정이다’. 뭡니까, 이게? 성의 없는 태도, 깜깜이 정책."
정부의 답변 내용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깜깜이 정책'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혈세 5조 원 깜깜이로 예비비로 편성하면 내로남불이지 않습니까?"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성격의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함.
"본인 쌈짓돈 쓰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이게 장난도 아니고."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판단과 동의 과정을 '장난'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어이가 없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열심히 하면 뭐 합니까, 결과가 없는데."
차관의 노력 여부와 상관없이 결과가 없음을 강조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차관님, 이 정부 구성원 아니에요? 이게 전쟁 추경 맞아요? 뭡니까, 이게?"
상대방의 신분을 거론하며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질문하여, 정책적 비판을 넘어 인신공격성 비아냥거림을 보임.
"차관님은 주택공급 정책에 대해서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정책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전문성 자체를 부정하고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다분한 공격적 질문임.
"요즘 산자부나 중기부를 보면 무능하고 포퓰리즘, 장관들 모시느라고 차관님들하고 공무원들 너무 고생 많은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안타깝고 또 더 잘해 드려야지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정부 부처와 공무원들을 향해 '무능', '포퓰리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엉터리 편성의 예산 추경에 대해서는 절대 동의할 수 없다는 그런 말씀을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엉터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함.
"정부는 앵무새도 아니고 지적을 하면 여기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여야를 불문하고 많은 위원들이 몇 년에 걸쳐서 질문을 하면 어떻게 해결을 할 건지에 대한 대답을 해야지 그냥 줄줄줄줄줄줄, 아니라는 팩트를 얘기했는데도 그걸 똑같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답변 내용을 '줄줄줄줄'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의를 폄하함.
"차관도 모르는 얘기를 국회에 와서 보고하고 있어요? 국장하고 차관 공부시켜서 다시 보고해요!"
정부 고위 공직자들에게 '공부시켜서 오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내내 왔다 갔다 합니까? 진득하게 좀 앉아 계세요."
동료 의원의 위원회 복귀 상황에서 상대방의 행보를 비꼬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꿀 먹은 벙어리처럼 그렇게 얘기하시면 어떡합니까?"
답변이 미흡한 공직자에게 '꿀 먹은 벙어리'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정부가 참 들고 오기 좀 부끄러운 것 아닙니까?"
정부의 예산 편성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부끄럽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고기를 못 잡는다고 지금 어민들은 난리를 피우고 있는…… 죄송합니다, 난리를 피운."
어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난리를 피우다'라는 비하적 뉘앙스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비록 즉시 정정하였으나 발언의 품격이 낮았음.
"발목은 무슨 발목이야, 무슨 족발 잡아?"
상대방의 발언을 비꼬며 희화화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보기 싫어서 그쪽보고 이야기 안 해요."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노골적인 혐오감을 드러내며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발언을 함.
"본인 밑천 없는 거 아는데 고함으로 무마하려고 하지 말라고."
상대방의 역량을 '밑천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아, 정말 유치하다, 유치해."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유치하다'는 표현으로 비하함.
"가서 빌더라도 ‘우리가 잘못해서 생긴 문제니까’…… 가서 비세요."
정부 관계자(사무처장)에게 '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주의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잘못 들고 왔어요. 사과하세요."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즉각적인 사과를 강요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권위주의적 표현을 사용함.
"거짓말하지 마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맥락을 끊으며 무례하게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범죄자가 무슨……"
증인으로 출석한 검사를 향해 법적 판결이 나기 전 '범죄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원행정처장권한대행이 이상한 소리 하고 있어요, 사건 내용도 모르면서."
증인(관계자)의 발언을 '이상한 소리'라고 폄하하고, 전문성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야, 손 떨지 말어. 왜 그렇게 손 떨고 그래."
국정조사 증인에게 '야'라는 비칭을 사용하고 신체적 반응을 조롱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얼마나 부정부패한 세력인지 다 아는 거야."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부정부패한 세력'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도둑이 제 발 저립니까?"
상대방을 '도둑'에 비유하여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자료 주고 하라고 그러세요. 여기 다 자료 깔려 있는데 왜 없다고 그래."
국가기관 보고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퇴장! 그만하고 퇴장하세요."
동료 위원에게 강압적으로 퇴장을 명령하며 회의장의 기본 예의를 저버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검찰의 하수인 검사가 들어와서"
특정 검사를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전문성과 인격을 모독함.
"박상용 검사 오늘 행태 봤지요? 저런 행태들은 뒷배가 있어서 그런 거예요. 내가 불면 큰일난다, 시그널 줘라, 나 보호해 달라 이런 시그널까지 있는 거예요."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인의 행동을 '뒷배가 있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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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위법은 말도 안 되는 소가 웃을 소리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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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의 주장을 '소가 웃을 소리'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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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닮았어, 윤석열 닮았어. 윤석열이 한때 사람들에게 다가간 것 같지만 그러다가 대한민국 처음으로 감옥에 아주 평생 있을 상황이 되었는데 그걸 모르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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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에게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이를 증인과 연결 지어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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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에게 허우적거리고 못 나오고 있다가 박상용한테 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못 나오시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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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정치적 입장을 '허우적거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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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충돌은 조금 더 공부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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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의 법적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공부를 더 하라'며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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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나쁜 검사예요, 지금. 나온 증인들 중에 제일 잘못한 검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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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07 | 특정 증인을 향해 '제일 나쁜 검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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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위원도 야비하게 웃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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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07 | 상대 의원의 웃음이라는 개인적 반응을 '야비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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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를 이따위로 하는데? 이상한 논리를 가지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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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07 | 기관 보고 내용에 대해 '이따위'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보고자와 관계자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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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비하게 왜 그럽니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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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07 | 상대 의원의 행동을 '야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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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타락한 거야? 이따위로 수사를 하니까 검찰이 이렇게 된 것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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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4-07 | 검찰 조직 전체를 '타락'했다고 규정하고,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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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찰이 지금 공소장 이따위로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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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4-07 |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이따위로'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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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건에 총장권한은 공소장을 이따위로 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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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4-07 | 공무 수행 중인 상대방의 결과물에 대해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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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정치검사라는 말을 듣고 이재명을 잡아 죽이기 위해서 지금 공작을 하는 소설밖에 안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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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공소장 작성을 '공작'과 '소설'로 비하하며, '잡아 죽이기 위해서'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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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몇 명 안 되는 정치검찰들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서 윤석열의 사냥개가 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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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4-07 | 공직자인 검사들을 '사냥개'라는 비인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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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몇 명 안 되는 정치검찰들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서 윤석열의 사냥개가 돼 가지고 공소시효가 도과된 사건까지 수사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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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4-07 | 검찰 공무원들을 '사냥개'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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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그러겠지, 하루 종일 저러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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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의원 | 2026-04-07 | 다른 위원이나 위원장의 행동을 '답답하다'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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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은 말씀할 때 꼭 자기 해석을 하시더라고요, 저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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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의원 | 2026-04-07 | 예산 편성의 행정적 가능 여부를 논의하는 실무적인 상황에서,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평소 대화 습관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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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 핑계를 대면서 이걸 반대하는 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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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국인 참정권 보장이라는 정책적 근거를 '핑계'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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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를 반대라고 그러지 뭐라고 그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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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구체적인 보류 사유나 대안 제시를 무시하고, 냉소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며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고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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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위원님이 계셔 가지고 눈을 안 마주치고 얘기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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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4-07 | 회의를 주재하는 소위원장이 특정 위원을 겨냥해 비꼬는 듯한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을 희화화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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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직무대행이 이 청문회가 조작기소청문회라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마치 법 기술자처럼 답변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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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법 기술자'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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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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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바보'에 비유하며 비하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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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수사기관으로 못 만들 것 같으면 그만두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왜 거기 그 자리에 앉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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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07 | 공수처장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고 자리에 앉아 있는 것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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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소리 하네, 똑같은 소리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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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의 발언을 '똑같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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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되어 있어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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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의 인격이나 자질을 '기본이 안 되어 있다'고 평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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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요 빨리! 회의하게 빨리 나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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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07 | 동료 의원을 향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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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켓이나 다 떼세요, 여기가 시위장입니까? 시위하려면 나가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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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07 | 국회 회의장을 시위장으로 비유하며 상대 위원들의 행동을 시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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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와 함께 밖에서 저렇게 자기들끼리 짝짜꿍이 되어서 무슨 모의를 하려고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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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4-07 | '짝짜꿍'이라는 유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들의 행위를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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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빨리 박상용 검사랑 작전 회의하러 가세요, 방해 그만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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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이 증인과 사전에 모의하고 있다는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작전 회의'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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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작전회의하러 가세요, 박상용이랑."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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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이 특정 인물과 모의하고 있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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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무마 의혹에 대한 추가 녹취록 오후에 제 질의 때 들려 드릴 테니까 가서 같이 변명 한번 짜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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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이 증인과 함께 '변명을 짠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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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의 필리버스터나 다름없는 시간 끌기에도 불구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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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6-04-07 | 회의를 마무리하는 공식적인 발언에서 특정 정당의 행위를 '필리버스터나 다름없는 시간 끌기'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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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국민의힘 위원님들, 절박감을 가지고 좀 해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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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6-04-07 |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이 특정 정당 위원들의 태도를 비하하며 훈계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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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계속 맴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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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6-04-07 |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을 무시하고, 회의가 진전되지 않는 원인을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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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국민의힘은 중국인한테 정부가 공짜로 다 해 주는 것처럼 왜곡하고 있는데 왜 장관님은 가만히 계세요? 특정 국가, 중국만 퍼주기 식으로 매도하고 있는데 이 사업의 기본 취지조차 모르고 왜곡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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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6-04-07 | 특정 정당의 주장을 '왜곡', '매도'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고, 장관에게 항의를 강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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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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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6-04-07 | 상대 의원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직접적으로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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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위원은 그 자리에 끝까지 없었고요. 이 문제를 제가 다 논의했었는데 1인당 30만 원 지원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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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6-04-07 | 동료 의원의 회의 참석 여부를 지적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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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거 모르시면 가만히 계시고. 좀 가만히 계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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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7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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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오죽했으면 한다는 게, 오죽했으면 그렇게 무능하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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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정책적 노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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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천년에? 참 한심하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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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7 | 정부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에 대해 '한심하다'는 직접적인 모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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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공부해 보십시오, 제가 총리님한테 딴 거 여쭐 동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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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준비 상태를 무시하며 훈계하는 듯한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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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챙겨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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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7 |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한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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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파트 매물이 하락세로 드러났는데, 딴 세상에 살고 계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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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이 현실 파악을 못 하고 있다는 점을 공격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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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제가 오죽하면 ‘모른다 장관’이라 그랬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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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7 | 상대방에게 '모른다 장관'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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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을 거칠게 하면요 이것은 홍위병이에요. 그리고 헌터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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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4-07 | 정부의 청년 일자리 사업인 체납관리단 업무를 '홍위병'이나 '헌터'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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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이 무슨 말씀이세요? 전체회의를 뭘 준비하십니까? 날짜 잡아서 여시면 되지. 뭘 준비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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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행정적 준비 과정을 무시하고, 고압적인 말투와 반복적인 질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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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월급 받지요? 그것 세금으로 받는 거지요? 이것 명심하셔야 됩니다. 혈세로, 어려운데도 국민들은 세금을 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일분일초를 그렇게 쓰실 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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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07 | 공무원의 급여와 세금을 언급하며 업무 처리 속도를 비난하고, 상대방의 직업적 성실성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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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용 쌈짓돈으로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여당 후보들한테 좋은 공약거리 만들어 주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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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4-07 | 국가 예산을 '쌈짓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정치적 사욕으로 치부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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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전형적인 관료의 모습입니다. 답답하지요. 지금 차관님 인식이 윤석열 정부 때 차관의 인식과 다를 게 뭐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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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6-04-06 | 상대방에게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부의 인식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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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차관께서 얘기하는 건 철저하게 관료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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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6-04-06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정책적으로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관료적'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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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내용을 보면 더 가관입니다. ‘정부가 알아서 적절히 산정하고 있다’, ‘위원회를 만들어서 정할 예정이다’. 뭡니까, 이게? 성의 없는 태도, 깜깜이 정책."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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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4-06 | 정부의 답변 내용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깜깜이 정책'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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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 5조 원 깜깜이로 예비비로 편성하면 내로남불이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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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4-06 |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성격의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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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쌈짓돈 쓰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이게 장난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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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6-04-06 |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판단과 동의 과정을 '장난'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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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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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6-04-06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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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면 뭐 합니까, 결과가 없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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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6-04-06 | 차관의 노력 여부와 상관없이 결과가 없음을 강조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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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이 정부 구성원 아니에요? 이게 전쟁 추경 맞아요? 뭡니까,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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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6-04-06 | 상대방의 신분을 거론하며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질문하여, 정책적 비판을 넘어 인신공격성 비아냥거림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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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은 주택공급 정책에 대해서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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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6-04-06 | 정책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전문성 자체를 부정하고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다분한 공격적 질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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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산자부나 중기부를 보면 무능하고 포퓰리즘, 장관들 모시느라고 차관님들하고 공무원들 너무 고생 많은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안타깝고 또 더 잘해 드려야지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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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6-04-06 | 정부 부처와 공무원들을 향해 '무능', '포퓰리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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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엉터리 편성의 예산 추경에 대해서는 절대 동의할 수 없다는 그런 말씀을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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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6-04-06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엉터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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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앵무새도 아니고 지적을 하면 여기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여야를 불문하고 많은 위원들이 몇 년에 걸쳐서 질문을 하면 어떻게 해결을 할 건지에 대한 대답을 해야지 그냥 줄줄줄줄줄줄, 아니라는 팩트를 얘기했는데도 그걸 똑같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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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4-06 |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답변 내용을 '줄줄줄줄'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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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도 모르는 얘기를 국회에 와서 보고하고 있어요? 국장하고 차관 공부시켜서 다시 보고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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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6-04-06 | 정부 고위 공직자들에게 '공부시켜서 오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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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왔다 갔다 합니까? 진득하게 좀 앉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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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4-06 | 동료 의원의 위원회 복귀 상황에서 상대방의 행보를 비꼬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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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먹은 벙어리처럼 그렇게 얘기하시면 어떡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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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6-04-06 | 답변이 미흡한 공직자에게 '꿀 먹은 벙어리'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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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참 들고 오기 좀 부끄러운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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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6-04-06 | 정부의 예산 편성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부끄럽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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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못 잡는다고 지금 어민들은 난리를 피우고 있는…… 죄송합니다, 난리를 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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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6-04-06 | 어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난리를 피우다'라는 비하적 뉘앙스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비록 즉시 정정하였으나 발언의 품격이 낮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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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은 무슨 발목이야, 무슨 족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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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03 | 상대방의 발언을 비꼬며 희화화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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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싫어서 그쪽보고 이야기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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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03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노골적인 혐오감을 드러내며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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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밑천 없는 거 아는데 고함으로 무마하려고 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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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03 | 상대방의 역량을 '밑천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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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유치하다, 유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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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03 |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유치하다'는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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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빌더라도 ‘우리가 잘못해서 생긴 문제니까’…… 가서 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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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03 | 정부 관계자(사무처장)에게 '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주의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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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들고 왔어요. 사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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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03 |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즉각적인 사과를 강요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권위주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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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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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03 |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맥락을 끊으며 무례하게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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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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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03 | 증인으로 출석한 검사를 향해 법적 판결이 나기 전 '범죄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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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정처장권한대행이 이상한 소리 하고 있어요, 사건 내용도 모르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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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03 | 증인(관계자)의 발언을 '이상한 소리'라고 폄하하고, 전문성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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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손 떨지 말어. 왜 그렇게 손 떨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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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03 | 국정조사 증인에게 '야'라는 비칭을 사용하고 신체적 반응을 조롱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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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부정부패한 세력인지 다 아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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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03 |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부정부패한 세력'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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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도둑이 제 발 저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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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03 | 상대방을 '도둑'에 비유하여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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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주고 하라고 그러세요. 여기 다 자료 깔려 있는데 왜 없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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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03 | 국가기관 보고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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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그만하고 퇴장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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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03 | 동료 위원에게 강압적으로 퇴장을 명령하며 회의장의 기본 예의를 저버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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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하수인 검사가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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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03 | 특정 검사를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전문성과 인격을 모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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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 오늘 행태 봤지요? 저런 행태들은 뒷배가 있어서 그런 거예요. 내가 불면 큰일난다, 시그널 줘라, 나 보호해 달라 이런 시그널까지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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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03 |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인의 행동을 '뒷배가 있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