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들이 참 천하의 몹쓸짓을 하고 있네요? 저희들이 엄청난 범죄인이네요?"
상대측의 주장을 반어법을 통해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881~960건을 표시합니다.
"저희들이 참 천하의 몹쓸짓을 하고 있네요? 저희들이 엄청난 범죄인이네요?"
상대측의 주장을 반어법을 통해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무시하고 다 돌아가시면 저절로 해결되는 이것은 국가의 야만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정책적 신중함을 '야만성'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본인들이 지금 긁혀서 도망치신 겁니까? ... 제발 자료 좀 찾아보시고 공부 좀 하고 들어와서 주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의원에게 '긁혔다', '도망쳤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쓰고, '공부 좀 하고 오라'며 상대의 자질을 비하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들어가 주세요, 그냥. 나가서 기자회견 하세요. 방해도 적당히 해야지."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 신청 권리를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쫄아 가지고 자기 비밀번호 스물아홉 자리 밝히지 않은 사람이 본인 아닙니까? 국회에 증인 신청하려면 스물아홉 자리 비번부터 먼저 까야만 국회도 증인 채택을 고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쫄았다'고 표현하며 비속어 섞인 공격적인 말투('까야만')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슨 말씀인지 못알아 들으시네."
상대방인 교육부장관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빨리 가시라 그러세요, 피곤한데."
국무위원이 출석한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무례하게 퇴장을 재촉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법안 발의자로서 태도가 별로 불량하네. 그러면 통과 안 되는데."
동료 위원의 태도를 '불량하다'고 평가하며, 이를 근거로 법안 통과 여부를 결정짓겠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협박조의 발언을 함.
"전문위원, 이상한 고집을 피우네."
법리적 검토 의견을 제시하는 전문위원의 직무 수행을 '이상한 고집'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뻔뻔하게 SNS에다가 글 올리면서 정치권이랑 싸우고 정치질을 하고 있어요, 현직 검사가."
공식 회의에서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하게', '정치질'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저에게 백날 말씀해 보셔 봤자 제가 처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위원장 직무대리로서 위원들의 정당한 의사 진행 요청이나 건의에 대해 '백날 말씀해 보셔 봤자'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개발이익을 그 지역에서 다 빼지는 않겠다라고 하는 고양이가 생선 걱정해 주는 것과 똑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부의 정책적 배려를 위선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고양이가 생선 걱정한다'는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지금 같이 설명을 할 때도, 가르쳐 드릴게요."
국회 전문위원이 법안을 설명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가르쳐 주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늘 공부 못하는 학생은 시험 끝날 때 되면 좀 아쉬움이 있는데요."
위원회 전체의 활동을 '공부 못하는 학생'에 비유한 표현으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임.
"답정너, 조작이라는 것 나올 때까지 이렇게 괴롭힐 겁니까?"
장관을 향해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답변 태도를 비하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십시오. 정성호 장관님, 적당히 하세요. 적당히 하세요."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적당히 하라'며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지금 장애인 단체가 딱 두 쪽으로 나눠져서 장애인차별연대를 비롯한 데는 탈시설을 주장하고, 결국 탈시설을 했을 때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먹이사슬을 그쪽에서 다 갖겠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장애인들 나와서 일종의 시위하고 하는 것도 일자리 사업으로 다 돈 주고, 돈 주고 나서 일자리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데모하게 시키고 있는데 이 부분 개선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특정 장애인 단체와 활동가들을 '먹이사슬'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시위 활동을 돈을 받고 하는 데모로 치부하며 집단 전체를 모욕함.
"녹색사업 취지 가지고 얘기하고 한없이 끌고 가는 게 지금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상대 의원의 질의 과정을 '한없이 끌고 가는 것'으로 치부하며, 정당한 질의 권한을 행사하는 동료 의원을 공격적인 어조로 비하함.
"법안 심의에 들어오기 전에 최소한 법안을 한 번 정도 스크린을 하고 와서 조항을 가지고 얘기를 해야지 전체 사업 이게 맞는지 틀린지 얘기하면 한도 끝도 없지요."
상대 의원이 법안 검토를 제대로 하지 않고 회의에 참석했다는 전제를 깔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폄하함.
"아무리 장동혁 대표가 오라는 곳도 없고 초청받는 곳도 없고 갈 곳도 없어서 헤매고 다닌다고 하지만"
회의 안건인 추경 편성 및 경제 위기 대응과 전혀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사회적 지위나 평판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는 송석준이라고 부르고 싶지가 않아서 송언석이라고 했습니다."
동료 의원의 이름을 의도적으로 잘못 불러 조롱함으로써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모욕적인 언행을 함.
"일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뭐가 급한지를 모르고 있는 겁니다. 분명히 이거는 지적받아 마땅합니다."
정부 관계자가 절차상 실수를 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일을 안 하고 있다'며 공무원의 직무 태만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금 비겁한 것 같지 않습니까?"
정부의 입법 방식(대통령령 위임)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함.
"공무원이 저 따위 짓을 한 것에 대해서"
상대방의 행위를 '저 따위 짓'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해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반박하지 않고, 상대의 발언 자체가 말이 안 된다며 모욕적으로 일축함.
"물 흐리지 말아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물을 흐린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박상용, 나쁜 사람이에요. 박상용, 범죄자예요. 박상용은 조작수사의 주범이에요. 박상용은 총체적인 범죄자예요."
특정 개인을 향해 '나쁜 사람', '범죄자' 등 모욕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배배 꼰 질문이지요."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이나 방식에 대해 '배배 꼬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또 필벌을 자꾸 얘기하시면 다음에 혼나요. 그 얘기 하지 마세요."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혼난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을 저버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임.
"본인이 당시에 코로나 대응의 영웅으로, 가장 모범적으로 코로나 대응을 잘한 거로 지금 알려져 있고 본인도 그렇게 해서 우쭐했었잖아요, 한때. 솔직히 그럴 자격이 있었나요?"
정책적 책임 추궁을 넘어 '우쭐했었다'는 식의 개인적 감정과 태도를 공격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아니, 끄덕거리지 마시고 대답하세요."
답변하는 장관에게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뭔 소리인지도 잘 모르겠구먼. 그만하시지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뭔 소리인지 모르겠다'며 무시하고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렇게 임시방편적으로 이빨 땜질하듯이 국립의대를 만들어서는 저는 안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정말로 큰 문제거든요. 이게 어떻게 예를 들어서 전라남도에 하나 만들어서 나라에서 보조해 가지고 학생들 양성해 가지고 15년 동안 복무하게 한다고 합시다. 이게 너무 우스꽝스럽지 않습니까? 그냥 제가 조목조목 다 말씀드리기가 어색할 정도로 너무 우스꽝스럽지 않습니까?"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빨 땜질', '우스꽝스럽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 제안을 폄하함.
"법령용어는 법령용어로 그냥 풀어주시면 돼요, 자꾸 딴 얘기들 하지 마시고."
동료 위원이 법안의 실질적 변경 사항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에도, 이를 '딴 얘기'로 치부하며 발언을 억제하려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배배 꼰 질문이잖아요."
동료 의원의 질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배배 꼬았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자꾸 이런 식으로 한쪽을 음해하는 듯한 이야기를 한다면 과연 여야 간사 간의 협의가 왜 필요하냐, 이런 식으로 하면 간사와 협의도 필요 없다고 저는 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음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고, 나아가 국회 운영의 핵심인 여야 간사 간 협의 자체를 부정하는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고동진 위원님께서 지역구가 강남구이기 때문에 대기업들이, 주로 일자리 많고 이런 지역에서는 사회연대경제의 필요성에 대해서 좀 간과하실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특정 의원의 정책적 반대 의견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해당 의원의 지역구(강남구)라는 환경적 특성을 근거로 식견이 부족할 것이라는 편견을 드러내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획예산처에다가 똑똑히 전달하십시오. 앞으로 문체위에서 심의하는 법안, 발의된 법안을 가지고 건 바이 건으로 와서 이렇게 대응하지 말라고 해 주십시오."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통해 타 부처(기획예산처)에 대해 고압적인 명령조와 강압적인 어투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문해력이 떨어져서 정말 위원장님하고 같이 못 하겠네, 회의를."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본인이 전혀 문해력이 없다는 거를 공포하고 계시는 거예요, 지금."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위원장, 무슨 코미디하고 있어?"
회의 진행 상황을 '코미디'에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비하함.
"깡패 같은 이 검사들을 우리 국회가 단죄하고"
특정 직업군(검사)을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진짜 문해력이 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상대 의원들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의심하며 비하함.
"아니, 그런 대통령 배출한 정당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계속 이렇게 방해만 하십니까?"
상대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내란에 가담했던 위원님도 의원 사직해야지요."
상대 의원을 '내란 가담자'로 규정하며 근거 없이 공격하고 사직을 요구함.
"나 무서운 거 이제 알았어? 그만해요."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 사람아"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권위적이며 무례한 비칭을 사용함.
"이 사람아, 이재명은 대통령이 됐어요."
동료 의원을 향해 '이 사람아'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위원장님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하더니 요새 국회 오더니 아주 그냥 문해력이 빵점이야."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빵점'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치권에 들어와서 문해력이 아주 제로가 됐어."
상대방의 문해력을 '제로'라고 지칭하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을 가함.
"초등학교 가면 아마 반에서 꼴찌할 것 같아, 꼴찌. 그렇게 문해력이 없어."
상대방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지능을 모욕하는 극히 무례한 표현임.
"말 같은 소리를 하세요, 지금."
상대방의 발언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윤석열이 싸지른 이 똥을 치우자는데 그걸 방어합니까?"
비속어('똥')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상황을 비하함.
"똥밭에서 똥 이야기하는데 그게 무슨 문제냐"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저속하고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국회의 품위를 훼손함.
"우리나라는 왜, 특히 관료들은 무슨 생각으로 시험을 합격하면 더 많은 월급을 줘야 되고 시험을 합격 못 한 사람은 돈을 덜 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기본부터 되게 이상한 겁니다."
특정 직군인 '관료' 전체의 사고방식을 '이상하다'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구차한 변명 같은데요."
장관의 정책적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구차한 변명'이라는 주관적이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과기부가 계속 눈치만 보고 말이야. 기후에너지부에 밀리고……"
정부 부처 관계자의 전문적 입장을 '눈치 본다'거나 '밀린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지 안 되는 걸 뻔히 알면서 이걸 유연하게 해결하겠다면서 법사위에 가서 어떻게 하라는 것은, 원전, LNG 없으면 안 되는 것을 명확히 온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우리가 재생에너지만 통과시킨다, 이건 제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의 방식이 기만적이라고 공격하며,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보이지 않음.
"또 말장난하시네. 또 말장난하셔. 눈 가리고 아웅이지."
위원장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장난', '눈 가리고 아웅'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진실성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우리 배 부총리 LG 출신이지요? 이상한 소문까지 돌고 있지 않습니까?"
정책적 결함에 대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출신 배경을 언급하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거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시간 좀 빼 주십시오. 시간 끌지 말고 빨리 나오세요."
공공기관장인 답변자를 향해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질질 끌고 사건 덮기에 급급했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대응 과정을 '질질 끌고', '덮기에 급급했다'고 단정 지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근 국힘의 행태를 보면 정말 앞뒤가 안 맞는 일들을 하고 있는 게 여야 합의로 처리된 환율안정 3법에 대해서 본회의 처리를 이렇게 막아 놓고 이제 와서 정부한테 환율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행태 그리고 위원장님이 말씀 주셨습니다만 전체회의 때 농지법 빨리 심의 안 해 준다고 위원장이나 간사한테 그렇게 목소리를 높였던 위원님이, 우리 위원님 포함해서 국힘이 이런 법안소위 때 지금 제대로 심의를 안 하고 있는 행태 이건 진짜 국민들께서 비난해야 될 그런 내용이고 비난받아도 마땅하다"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특정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행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비난받아 마땅하다'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지상무기전시회는 육군 인력·장비를 동원하는 국가적 행사이기 때문에 국회건 국방부건 가만 있어라 이런 오만무도한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특정 단체의 행위를 '오만무도'라는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고개 끄덕끄덕하면 안 되지, 고개 끄덕끄덕한다."
정부 관계자의 비언어적 반응(끄덕임)을 두고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며 권위적인 태도로 비하함.
"기재부는 눈치 보고 국회는 눈치를 안 본다 이거지."
행정부(기재부)의 업무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당연한 소리를 지금 법에 넣는다고. 이 법에 없으면 긴급정비지원단 안 할 거예요? 미치겠어."
법적 근거 마련이라는 입법 취지를 무시하고 '미치겠어'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대국민 사기극이다, 왜 거짓말하느냐를 이야기한 겁니다... 뻔뻔스럽게 신청하고"
특정 단체와 그 행위에 대해 '사기극', '뻔뻔스럽게'와 같은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이것 대국민 사기극 아닌가요?"
특정 단체의 보조금 신청 행위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이게 지금 뭐 하는 짓입니까?"
정부 부처의 행정 절차에 대해 '뭐 하는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그런 표현하면 안 돼요. 그리고 아까 시작할 때 저한테 와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전재수 의원님한테서 전화가 와서 오늘 할 겁니다’ 이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법안이 그렇게 진행되는 거예요? 그리고 행정부에 앉아 계신 분이 그런 표현을 써서 돼요? 정치하십니까? 잘못됐지요, 그런 표현들은."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발언 내용을 문제 삼으며 '정치하십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지난 윤석열 내란 정부가 남긴 언론과 방송 장악의 잔재를 청산하는 데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는 것은 극도로 공격적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적극 협조하고 싶지 않은데 어거지로 하시는 그런 뉘앙스이신 것 같은데요?"
상대 위원이 중동 사태 등 시급성을 이유로 협조하겠다고 정중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어거지로 한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진의를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국회의원이 보고해 달라고 그러니까 하루 전날 껄쩍거리고 와 가지고 사실상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면 정말 국민을 기만하는 겁니다."
정부 실무진의 보고 태도를 '껄쩍거리다'라고 비하하고, 행정적 미흡함을 '국민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그렇게 하면 성평등가족부는 뒷북치는 부서, 집권 여당의 눈치 보는 부서, 존재 이유를 별로 못 느끼는 부서라고 자백하시는 겁니다. 지금 스스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장관의 신중한 답변을 '자백'이라고 규정하며, 부처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의 정청래 대표님은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계세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타 정치인을 거론하며 '가짜뉴스를 퍼뜨린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변명하지 마시고요. 제대로 하십시오. 다음 질문 제가 드리겠습니다. 스톱 좀 해 주십시오."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변명하지 마라', '스톱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제가 듣다가 얼척이 없어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얼척이 없다'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그렇게 믿는 사람이 여기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비현실주의자고요."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믿음을 '비현실주의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임.
"이거는 통계를 안 보신 건지 공부를 안 하신 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의 개인적인 성실성이나 지적 능력을 '공부를 안 했다'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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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참 천하의 몹쓸짓을 하고 있네요? 저희들이 엄청난 범죄인이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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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3-31 | 상대측의 주장을 반어법을 통해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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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고 다 돌아가시면 저절로 해결되는 이것은 국가의 야만성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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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6-03-31 | 정부의 정책적 신중함을 '야만성'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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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지금 긁혀서 도망치신 겁니까? ... 제발 자료 좀 찾아보시고 공부 좀 하고 들어와서 주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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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31 | 상대 의원에게 '긁혔다', '도망쳤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쓰고, '공부 좀 하고 오라'며 상대의 자질을 비하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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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 주세요, 그냥. 나가서 기자회견 하세요. 방해도 적당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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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3-31 |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 신청 권리를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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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아 가지고 자기 비밀번호 스물아홉 자리 밝히지 않은 사람이 본인 아닙니까? 국회에 증인 신청하려면 스물아홉 자리 비번부터 먼저 까야만 국회도 증인 채택을 고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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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의원 | 2026-03-31 | 상대방을 '쫄았다'고 표현하며 비속어 섞인 공격적인 말투('까야만')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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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인지 못알아 들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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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30 | 상대방인 교육부장관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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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시라 그러세요, 피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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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30 | 국무위원이 출석한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무례하게 퇴장을 재촉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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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발의자로서 태도가 별로 불량하네. 그러면 통과 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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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의원 | 2026-03-30 | 동료 위원의 태도를 '불량하다'고 평가하며, 이를 근거로 법안 통과 여부를 결정짓겠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협박조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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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위원, 이상한 고집을 피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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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6-03-30 | 법리적 검토 의견을 제시하는 전문위원의 직무 수행을 '이상한 고집'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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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SNS에다가 글 올리면서 정치권이랑 싸우고 정치질을 하고 있어요, 현직 검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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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30 | 공식 회의에서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하게', '정치질'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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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백날 말씀해 보셔 봤자 제가 처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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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30 | 위원장 직무대리로서 위원들의 정당한 의사 진행 요청이나 건의에 대해 '백날 말씀해 보셔 봤자'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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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익을 그 지역에서 다 빼지는 않겠다라고 하는 고양이가 생선 걱정해 주는 것과 똑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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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3-30 | 정부의 정책적 배려를 위선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고양이가 생선 걱정한다'는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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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이 설명을 할 때도, 가르쳐 드릴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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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3-30 | 국회 전문위원이 법안을 설명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가르쳐 주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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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공부 못하는 학생은 시험 끝날 때 되면 좀 아쉬움이 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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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3-30 | 위원회 전체의 활동을 '공부 못하는 학생'에 비유한 표현으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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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 조작이라는 것 나올 때까지 이렇게 괴롭힐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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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30 | 장관을 향해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답변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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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십시오. 정성호 장관님, 적당히 하세요. 적당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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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30 |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적당히 하라'며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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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애인 단체가 딱 두 쪽으로 나눠져서 장애인차별연대를 비롯한 데는 탈시설을 주장하고, 결국 탈시설을 했을 때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먹이사슬을 그쪽에서 다 갖겠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장애인들 나와서 일종의 시위하고 하는 것도 일자리 사업으로 다 돈 주고, 돈 주고 나서 일자리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데모하게 시키고 있는데 이 부분 개선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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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30 | 특정 장애인 단체와 활동가들을 '먹이사슬'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시위 활동을 돈을 받고 하는 데모로 치부하며 집단 전체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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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사업 취지 가지고 얘기하고 한없이 끌고 가는 게 지금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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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3-30 | 상대 의원의 질의 과정을 '한없이 끌고 가는 것'으로 치부하며, 정당한 질의 권한을 행사하는 동료 의원을 공격적인 어조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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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심의에 들어오기 전에 최소한 법안을 한 번 정도 스크린을 하고 와서 조항을 가지고 얘기를 해야지 전체 사업 이게 맞는지 틀린지 얘기하면 한도 끝도 없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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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3-30 | 상대 의원이 법안 검토를 제대로 하지 않고 회의에 참석했다는 전제를 깔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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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장동혁 대표가 오라는 곳도 없고 초청받는 곳도 없고 갈 곳도 없어서 헤매고 다닌다고 하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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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3-30 | 회의 안건인 추경 편성 및 경제 위기 대응과 전혀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사회적 지위나 평판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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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송석준이라고 부르고 싶지가 않아서 송언석이라고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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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3-30 | 동료 의원의 이름을 의도적으로 잘못 불러 조롱함으로써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모욕적인 언행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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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뭐가 급한지를 모르고 있는 겁니다. 분명히 이거는 지적받아 마땅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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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6-03-30 | 정부 관계자가 절차상 실수를 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일을 안 하고 있다'며 공무원의 직무 태만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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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비겁한 것 같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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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6-03-30 | 정부의 입법 방식(대통령령 위임)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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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저 따위 짓을 한 것에 대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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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30 | 상대방의 행위를 '저 따위 짓'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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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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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30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반박하지 않고, 상대의 발언 자체가 말이 안 된다며 모욕적으로 일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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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흐리지 말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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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물을 흐린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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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나쁜 사람이에요. 박상용, 범죄자예요. 박상용은 조작수사의 주범이에요. 박상용은 총체적인 범죄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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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30 | 특정 개인을 향해 '나쁜 사람', '범죄자' 등 모욕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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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 꼰 질문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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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30 |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이나 방식에 대해 '배배 꼬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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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필벌을 자꾸 얘기하시면 다음에 혼나요. 그 얘기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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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30 |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혼난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을 저버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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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당시에 코로나 대응의 영웅으로, 가장 모범적으로 코로나 대응을 잘한 거로 지금 알려져 있고 본인도 그렇게 해서 우쭐했었잖아요, 한때. 솔직히 그럴 자격이 있었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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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30 | 정책적 책임 추궁을 넘어 '우쭐했었다'는 식의 개인적 감정과 태도를 공격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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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끄덕거리지 마시고 대답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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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30 | 답변하는 장관에게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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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인지도 잘 모르겠구먼. 그만하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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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뭔 소리인지 모르겠다'며 무시하고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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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임시방편적으로 이빨 땜질하듯이 국립의대를 만들어서는 저는 안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정말로 큰 문제거든요. 이게 어떻게 예를 들어서 전라남도에 하나 만들어서 나라에서 보조해 가지고 학생들 양성해 가지고 15년 동안 복무하게 한다고 합시다. 이게 너무 우스꽝스럽지 않습니까? 그냥 제가 조목조목 다 말씀드리기가 어색할 정도로 너무 우스꽝스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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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30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빨 땜질', '우스꽝스럽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 제안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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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용어는 법령용어로 그냥 풀어주시면 돼요, 자꾸 딴 얘기들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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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6-03-30 | 동료 위원이 법안의 실질적 변경 사항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에도, 이를 '딴 얘기'로 치부하며 발언을 억제하려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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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 꼰 질문이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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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30 | 동료 의원의 질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배배 꼬았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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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런 식으로 한쪽을 음해하는 듯한 이야기를 한다면 과연 여야 간사 간의 협의가 왜 필요하냐, 이런 식으로 하면 간사와 협의도 필요 없다고 저는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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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6 | 상대방의 발언을 '음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고, 나아가 국회 운영의 핵심인 여야 간사 간 협의 자체를 부정하는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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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위원님께서 지역구가 강남구이기 때문에 대기업들이, 주로 일자리 많고 이런 지역에서는 사회연대경제의 필요성에 대해서 좀 간과하실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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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6-03-26 | 특정 의원의 정책적 반대 의견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해당 의원의 지역구(강남구)라는 환경적 특성을 근거로 식견이 부족할 것이라는 편견을 드러내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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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에다가 똑똑히 전달하십시오. 앞으로 문체위에서 심의하는 법안, 발의된 법안을 가지고 건 바이 건으로 와서 이렇게 대응하지 말라고 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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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6-03-26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통해 타 부처(기획예산처)에 대해 고압적인 명령조와 강압적인 어투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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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떨어져서 정말 위원장님하고 같이 못 하겠네, 회의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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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25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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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전혀 문해력이 없다는 거를 공포하고 계시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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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25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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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무슨 코미디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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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25 | 회의 진행 상황을 '코미디'에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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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 같은 이 검사들을 우리 국회가 단죄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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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3-25 | 특정 직업군(검사)을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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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문해력이 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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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3-25 | 상대 의원들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의심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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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 대통령 배출한 정당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계속 이렇게 방해만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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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3-25 | 상대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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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에 가담했던 위원님도 의원 사직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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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3-25 | 상대 의원을 '내란 가담자'로 규정하며 근거 없이 공격하고 사직을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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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서운 거 이제 알았어? 그만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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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25 |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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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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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25 |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권위적이며 무례한 비칭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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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아, 이재명은 대통령이 됐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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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25 | 동료 의원을 향해 '이 사람아'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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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장님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하더니 요새 국회 오더니 아주 그냥 문해력이 빵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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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25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빵점'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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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 들어와서 문해력이 아주 제로가 됐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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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25 | 상대방의 문해력을 '제로'라고 지칭하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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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가면 아마 반에서 꼴찌할 것 같아, 꼴찌. 그렇게 문해력이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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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25 | 상대방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지능을 모욕하는 극히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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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은 소리를 하세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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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25 | 상대방의 발언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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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싸지른 이 똥을 치우자는데 그걸 방어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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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3-25 | 비속어('똥')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상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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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밭에서 똥 이야기하는데 그게 무슨 문제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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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3-25 |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저속하고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국회의 품위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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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왜, 특히 관료들은 무슨 생각으로 시험을 합격하면 더 많은 월급을 줘야 되고 시험을 합격 못 한 사람은 돈을 덜 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기본부터 되게 이상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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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6-03-24 | 특정 직군인 '관료' 전체의 사고방식을 '이상하다'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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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한 변명 같은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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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6-03-24 | 장관의 정책적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구차한 변명'이라는 주관적이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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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가 계속 눈치만 보고 말이야. 기후에너지부에 밀리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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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3-24 | 정부 부처 관계자의 전문적 입장을 '눈치 본다'거나 '밀린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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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지 안 되는 걸 뻔히 알면서 이걸 유연하게 해결하겠다면서 법사위에 가서 어떻게 하라는 것은, 원전, LNG 없으면 안 되는 것을 명확히 온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우리가 재생에너지만 통과시킨다, 이건 제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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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3-24 |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의 방식이 기만적이라고 공격하며,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보이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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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말장난하시네. 또 말장난하셔. 눈 가리고 아웅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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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3-24 | 위원장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장난', '눈 가리고 아웅'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진실성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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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배 부총리 LG 출신이지요? 이상한 소문까지 돌고 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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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3-24 | 정책적 결함에 대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출신 배경을 언급하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거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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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좀 빼 주십시오. 시간 끌지 말고 빨리 나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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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6-03-24 | 공공기관장인 답변자를 향해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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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 끌고 사건 덮기에 급급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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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6-03-24 | 상대방의 대응 과정을 '질질 끌고', '덮기에 급급했다'고 단정 지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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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힘의 행태를 보면 정말 앞뒤가 안 맞는 일들을 하고 있는 게 여야 합의로 처리된 환율안정 3법에 대해서 본회의 처리를 이렇게 막아 놓고 이제 와서 정부한테 환율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행태 그리고 위원장님이 말씀 주셨습니다만 전체회의 때 농지법 빨리 심의 안 해 준다고 위원장이나 간사한테 그렇게 목소리를 높였던 위원님이, 우리 위원님 포함해서 국힘이 이런 법안소위 때 지금 제대로 심의를 안 하고 있는 행태 이건 진짜 국민들께서 비난해야 될 그런 내용이고 비난받아도 마땅하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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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6-03-24 |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특정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행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비난받아 마땅하다'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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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무기전시회는 육군 인력·장비를 동원하는 국가적 행사이기 때문에 국회건 국방부건 가만 있어라 이런 오만무도한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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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6-03-24 | 특정 단체의 행위를 '오만무도'라는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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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끄덕끄덕하면 안 되지, 고개 끄덕끄덕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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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4 | 정부 관계자의 비언어적 반응(끄덕임)을 두고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며 권위적인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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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는 눈치 보고 국회는 눈치를 안 본다 이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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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4 | 행정부(기재부)의 업무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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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소리를 지금 법에 넣는다고. 이 법에 없으면 긴급정비지원단 안 할 거예요? 미치겠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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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4 | 법적 근거 마련이라는 입법 취지를 무시하고 '미치겠어'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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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기극이다, 왜 거짓말하느냐를 이야기한 겁니다... 뻔뻔스럽게 신청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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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4 | 특정 단체와 그 행위에 대해 '사기극', '뻔뻔스럽게'와 같은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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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대국민 사기극 아닌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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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4 | 특정 단체의 보조금 신청 행위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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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뭐 하는 짓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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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4 | 정부 부처의 행정 절차에 대해 '뭐 하는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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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표현하면 안 돼요. 그리고 아까 시작할 때 저한테 와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전재수 의원님한테서 전화가 와서 오늘 할 겁니다’ 이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법안이 그렇게 진행되는 거예요? 그리고 행정부에 앉아 계신 분이 그런 표현을 써서 돼요? 정치하십니까? 잘못됐지요, 그런 표현들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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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6-03-24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발언 내용을 문제 삼으며 '정치하십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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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윤석열 내란 정부가 남긴 언론과 방송 장악의 잔재를 청산하는 데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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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6-03-2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는 것은 극도로 공격적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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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협조하고 싶지 않은데 어거지로 하시는 그런 뉘앙스이신 것 같은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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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24 | 상대 위원이 중동 사태 등 시급성을 이유로 협조하겠다고 정중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어거지로 한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진의를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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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보고해 달라고 그러니까 하루 전날 껄쩍거리고 와 가지고 사실상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면 정말 국민을 기만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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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3-24 | 정부 실무진의 보고 태도를 '껄쩍거리다'라고 비하하고, 행정적 미흡함을 '국민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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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면 성평등가족부는 뒷북치는 부서, 집권 여당의 눈치 보는 부서, 존재 이유를 별로 못 느끼는 부서라고 자백하시는 겁니다. 지금 스스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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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3-24 | 장관의 신중한 답변을 '자백'이라고 규정하며, 부처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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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정청래 대표님은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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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3-2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타 정치인을 거론하며 '가짜뉴스를 퍼뜨린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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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하지 마시고요. 제대로 하십시오. 다음 질문 제가 드리겠습니다. 스톱 좀 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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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3-24 |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변명하지 마라', '스톱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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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듣다가 얼척이 없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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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3-24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얼척이 없다'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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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믿는 사람이 여기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비현실주의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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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6-03-24 |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믿음을 '비현실주의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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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통계를 안 보신 건지 공부를 안 하신 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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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아 의원 | 2026-03-24 |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의 개인적인 성실성이나 지적 능력을 '공부를 안 했다'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