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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정책 비판을 넘어 '개판', '제정신인가', '무능', '오만'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임이자 의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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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사례 153건 · 분석 회의 105회 · 발화 5999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6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8. 26.)

"재경부는 무능한 것이고 분석을 하지 않고 이렇게 했다라고 한다면 오만한 것이지요."

논리적 근거 제시보다 '무능', '오만'과 같은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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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6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8. 26.)

"이거 재경부가 제정신인가, 분석해서 했는가."

상대 기관의 정신 상태를 운운하며 '제정신인가'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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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8-26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8. 26.)

"일부에서는 개판이다 이런 말도 합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정책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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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8. 26.)

2026-08-26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재경부는 무능한 것이고 분석을 하지 않고 이렇게 했다라고 한다면 오만한 것이지요."

논리적 근거 제시보다 '무능', '오만'과 같은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8. 24.)

2026-08-24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냥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하는 공개는 공개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부의 공개 방식을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로 표현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8. 24.)

2026-08-24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묻지 않는데 불필요한 대답 하지 마십시오. 내 시간이 지금 줄어듭니다."

정부 관계자의 답변 권리를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7. 29.)

2026-07-2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꼼수 근저당권 설정 때문에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가 이렇게 추락하는 겁니다."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위를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7. 29.)

2026-07-2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만약에 이게 문제가 심각해져서 여기에 대해서 책임을 지라고 했을 때는 사퇴할 의향이 있으십니까? 사퇴할 의향 있으십니까?"

정책적 과오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나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의 지위를 공격하며 사퇴를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7. 29.)

2026-07-2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초록은 동색이다 이거지요?"

위원장이 중립적인 입장에서 위원의 역량을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정부와 위원장이 한패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인 '초록은 동색'을 사용하여 공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6차 (2026. 04. 29.)

2026-04-2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여당 똑바로 하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과 상호 존중의 원칙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발언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5차 (2026. 04. 02.)

2026-04-02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지난 환노위 때 내가 이걸 겪어 봤기 때문에 아는데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4차 (2026. 03. 24.)

2026-03-24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적극 협조하고 싶지 않은데 어거지로 하시는 그런 뉘앙스이신 것 같은데요?"

상대 위원이 중동 사태 등 시급성을 이유로 협조하겠다고 정중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어거지로 한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진의를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면 그렇다고 봤을 때는 이 정부가 너무 무능한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무능'하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미국이 이란을 침공할 거라는 것은 기정사실화돼 있었던 거고 어느 정도는 아는 내용 아니었습니까? 몰랐습니까?"

외교적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을 '기정사실'로 전제하고, 결과론적인 잣대로 상대방의 인지 여부를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기획, 꼼수, 계산된 혹시 셀프 면제가 아닌가라고 하는 국민적 의혹이 있다, 그래서 기획은 잘하는 것 같다, 그래서 기획예산처장관 아닌가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 것 같은데"

후보자의 병역 의혹을 언급하며 '꼼수', '계산된'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고, 이를 후보자의 직책인 '기획'과 연결해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일영 위원님, 차라리 공비어천가를 부르세요, 공비어천가를. 의사진행발언도 아닌 것을 해 가지고 괜히 시간을 줄이고 있어."

동료 의원의 발언을 '공비어천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맹목적인 아첨으로 비하하였으며, 공식적인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