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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상임위의 심사 결과를 충실하고 정중하게 보고함.

최형두 의원 사진

2.62점 전체 93위

발견 사례 202건 · 분석 회의 180회 · 발화 772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 [임시] 제1차 (2026. 07. 20.)

"거대 여당에서 한 정치부족이 정부 여당 전체를 지배하는 끔찍한 사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특정 정치 집단을 '부족'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그들의 활동을 '끔찍한 사태'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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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 [임시] 제1차 (2026. 07. 20.)

"정치적 부족주의로 똘똘 뭉쳐서 강경파들이 밀어붙이지 않았습니까?"

상대측의 정치적 견해나 추진 방식을 '부족주의'라는 단어로 폄하하여 표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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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 [임시] 제1차 (2026. 07. 20.)

"그 사람 배후에는 누가 있습니까? 얼마나 권력이 커졌는지 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을 주는 조건으로 공소 취소를 검찰과 거래했다고 말할 만큼 엄청난 족장, 정치적 부족의 족장 있지 않습니까, 김어준."

특정 외부 인물을 '정치적 부족의 족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입법 과정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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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6. 08. 19.)

2026-08-1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보십시오. 호남 반도체 한다니까 일어나고 있는 시위 중의 하나가 미군 철수하랍니다. ... 이런 사람들을 다 처벌할 수 있습니까?"

이진숙 위원의 5·18 왜곡 논란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갑자기 미군 철수 시위와 레이건 대통령 사례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본질을 회피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유독 이 법만, ‘경찰이 선의로 모든 것을 잘할 것이기 때문에 악마인 검찰은 손 떼라’ 이것이 이 법의 골조라는 것을 장관도 그렇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법안의 복잡한 쟁점을 '착한 경찰 vs 악마 검찰'이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으로 단순화하여 공격하는 허수아비 때리기 식의 논리 전개를 보임.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거대 여당에서 한 정치부족이 정부 여당 전체를 지배하는 끔찍한 사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특정 정치 집단을 '부족'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그들의 활동을 '끔찍한 사태'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이 법도, 우리가 공소청법·중수청법에 걱정하는 것이... 경찰 파쇼 국가가 가능했던 자칫하면 그런 구조로 돌아간다. 구조 자체는 똑같다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의 사법 체계 개편안을 60여 년 전 제1공화국의 '경찰 파쇼' 시대와 구조적으로 동일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치적 부족주의로 똘똘 뭉쳐서 강경파들이 밀어붙이지 않았습니까?"

상대측의 정치적 견해나 추진 방식을 '부족주의'라는 단어로 폄하하여 표현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이 공소청법·중수청법 같은 우리 사법체계... 경찰 파쇼 국가가 가능했던 자칫하면 그런 구조로 돌아간다. 구조 자체는 똑같다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1공화국 시절의 특수한 정치 상황과 현재의 제도 개편안을 단순 비교하며, 제도 변경이 곧바로 과거의 '경찰 파쇼' 시대로 회귀할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을 보임.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사람 배후에는 누가 있습니까? 얼마나 권력이 커졌는지 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을 주는 조건으로 공소 취소를 검찰과 거래했다고 말할 만큼 엄청난 족장, 정치적 부족의 족장 있지 않습니까, 김어준."

특정 외부 인물을 '정치적 부족의 족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입법 과정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1공화국 시대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위험한 지휘계통 구조가 완성이 됩니다."

검찰의 수사지휘권 삭제라는 제도적 변화를 1공화국 시절의 독재 체제로 회귀하는 것으로 과도하게 비약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공포를 조성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과 정부의 목소리도 과감하게 외면하고 족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퇴행적인 지금 정치 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치적 지도자나 영향력 있는 인물을 '족장'이라는 단어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정치 문화를 '퇴행적'이라고 규정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을 상대로 공소취하 거래했느냐라고 과감하게 묻는 족장이 우리 정부 여당의 공식 지휘체계를 벗어나서도 있습니다."

동료 의원이나 정치적 반대자를 '족장'이라 칭하며, 합리적인 비판이나 질문을 하는 행위를 지휘체계를 벗어난 비정상적인 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3·15 부정선거 당시에 3·15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시민들을 왜 경찰이 몽둥이와 총으로 진압했겠습니까? ... 오늘 오후에 표결하려고 하는 이 법의 위험성 그 구조가 거기에 있는 겁니다."

과거 독재 시절의 특수한 경찰 폭력 사례를 현재의 수사권 조정 법안과 직접적으로 연결하여, 법안 통과가 곧 과거와 같은 인권 유린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과 공포를 조장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일정한 성향을 가지고 한 사람을 거의 교주처럼 모시는 정당 내에서의 정치적 부족, 우리 당도 그런 게 있다고 저는 경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치적 지지 관계를 '교주처럼 모신다'고 표현함으로써 특정 정치인과 그 지지자들을 사이비 종교 집단에 비유하여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그걸 정치적 부족주의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과 정부의 목소리도 과감하게 외면하고 족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퇴행적인 지금 정치 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치 세력이나 지도자를 '족장'에 비유하며, 현재의 정치 문화를 '퇴행적'이라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경찰이 선의로 모든 것을 잘할 것이기 때문에 악마인 검찰은 손 떼라’ 이것이 이 법의 골조라는 것을 장관도 그렇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법안의 취지를 '선과 악'의 단순한 구도로 왜곡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극단적으로 단순화해 공격하는 허수아비 때리기 식의 논리를 전개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어떤 정치적 부족이, 어떤 족장이 이것을 밀어붙이고 있습니까?"

상대 정당의 지도부나 추진 세력을 '정치적 부족', '족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민주적 정당 정치가 아닌 원시적인 부족 사회의 권위주의적 결정인 것처럼 묘사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대법관을 36명까지 늘려서 뭐 마두로처럼 하겠다는 겁니까?"

특정 법안의 추진 방향을 독재자로 알려진 마두로 대통령에 비유함으로써,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독재적 발상으로 몰아세우며 모욕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 여당 맞습니까? 아니면 어느 정치적 족장, 부족의 족장에 의해서 휘둘리고 있습니까?"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구조를 '족장'과 '부족'이라는 원시적인 집단에 비유하여, 민주적 절차가 아닌 특정 개인의 지배를 받는 집단으로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어떤 우상에 빠져 있는 것입니까? 어떤 족장의 지시에 따라 이렇게 움직이는 겁니까?"

상대측의 논리적 근거를 무시하고 '우상'이나 '족장의 지시'에 따른 맹목적인 행동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주체성과 이성을 모욕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결론적으로 지금 여당 내에서 어떤 정치 부족이 창궐해서 어떤 족장이 무슨 짓을 하는지는 여러분들 일입니다."

정치 집단을 묘사하며 보통 전염병이나 해충에 사용하는 '창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3.14점 · 회의록 원문

역사적 사례와 헌법적 원리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하려 노력했으나, 상대 진영을 '족장', '부족', '창궐' 등의 표현으로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