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말장난이지요."
정부 관계자가 '일경험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641~720건을 표시합니다.
"그것은 말장난이지요."
정부 관계자가 '일경험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그런데 그것도 아니면서 뭘 그렇게 두 달 당길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얘기해요? 무책임한 것 아닙니까? 오늘만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냥?"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무책임'하다고 단정 짓고, '오늘만 넘어가면 된다'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도걸 위원님이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정부 부처의 설명 부족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동료 의원이 답변을 도운 것을 두고 비꼬는 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조롱함.
"왜 그렇게 감언이설처럼 두 달 당길 수 있다고 하시면서 책임지라 그러니까 말을 못 하세요. 책임질 수 있으면 얘기하세요."
상대방의 설명을 '감언이설'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부하며, 강압적인 말투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압박함.
"정부가 BTS에 뭘 도와준 게 있다고 계속 BTS만 팝니까? 그러지 마시고요."
정부의 사업 추진 근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설명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용 모르십니까? 이것도 파악 안 하고 오셨어요? 뭐 하시는 겁니까, 지금?"
증인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임.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뻔뻔하게 수사 안 한 게 문제없다고 하는 게 저게 검사입니까?"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 '뻔뻔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불리한 거는 다 기억이 나지 않으시는구만요, 이 우수한 검사 나으리들께서."
증인을 '검사 나으리'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타이거파!"
질의 맥락과 상관없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희화화함.
"혹시 바쁘세요?"
발언 순서를 요구하는 최형두 의원에게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조용하세요."
동료 의원인 노종면 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강압적으로 말을 끊으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윽박지르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걸 왜 이해를 못 하세요? 상식적으로는 한기호 말이 맞는 것 같은데?"
상대방의 답변을 '상식'의 부재로 몰아가며 고압적인 태도로 무시하는 발언을 함.
"방사청에 근무하는 사람들 부끄럽지 않으세요? 이래도 돼요? ... 언제부터 그렇게 쉽게 살려고 했어요. 지금 방사청이 하고 있는 입법 활동이 전부 청부입법이에요. 왜 이렇게 합니까? ... 그렇게 무능하게 일도 제대로 협조가 안 되고 하는 방사청이면 해체하든가."
청부입법 관행에 대한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무원 개개인의 태도를 '부끄럽지 않냐', '쉽게 살려고 했냐'며 인신공격하고, 조직 전체를 '무능'하다고 비하하며 '해체'를 언급하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방사청이 넣어 달라고 했구먼. 지금 딱 얘기하는 것 보니까 자수하네요. 방사청이 넣어 달라고 한 거네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근거 없이 확대 해석하여 '자수한다'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공격함.
"여기에 이렇게 많이 넣어서 장땡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장땡'이라는 격식 없는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언주 의원이 국방위원이라고 하면 또 달라. 그런데 국방위원도 아니셔. 국방에 근무한 적도 없어. 그런데 이 법을 냈다는 게, 이것은 모양이 정말로 안 좋습니다."
동료 의원의 경력과 소속 위원회를 근거로 법안 발의 자격이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제가 한심한 게 지금 이게 7일을 30일로 늘려야 되는 타당성이 있다고 지금 차장님이 얘기하시는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뭐 했어요? 업체들이 이렇게 힘들어했는데 뭐 했냐고요. 방사청은 뭐 했냐니까? 도대체…… 방사청이 업무 태만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통상 그렇듯이 뭔 일이 있을 때 한 두 배 정도 늘려 주면 그러면 충분할 거야. 그런데 세 배도 아니고 30일을 늘려 주면 이게 얼마나 많아요. 네 배 이상을 늘려 주는 거 아니에요. 그거는 보통으로 태만한 게 아니라니까? 그냥 태만한 게 아니라니까? 나는 이거 늘려 주는 거에 반대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업무를 지금까지 해 왔다는 데 대해서 방사청 직원들이 순 엉터리다 이거예요."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한심한 게', '순 엉터리'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직원들을 인신공격함.
"지금 이 바닥에서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요."
공식적인 회의 공간을 '이 바닥'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우리 국민의힘도 내란범 윤석열과 절윤하고 정치검찰을 비호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에 동참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그따위 엉터리 결과보고서를 가지고 온 곳이 지금 현재의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라는 점을 장관님께서 유념하시고"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의 보고서를 비하함.
"국민의힘이 다 나서서 고작 박상용 검사 한 명의 대변인 노릇 하고 있고 그 사람 하나 지켜 보겠다고 당력을 총집중하고 있으니 이게 지금 이 모양 이 꼴이 되는 겁니다."
상대 정당의 활동을 '대변인 노릇', '이 모양 이 꼴'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함.
"이렇게 기소권·수사권 가지고 보복하는 검사가 대한민국 검사입니까? 깡패지."
특정 검사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갑자기 이걸 갖다 들이밀고서는 하라고 그러면…… 참 나."
통합안 배포라는 통상적인 회의 절차에 대해 '갖다 들이밀다'라는 비하적 표현과 '참 나'라는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며 상대방의 진행 방식을 무시함.
"윤석열 하나면 됐지 박상용까지 그렇게 목을 다십니까?"
상대 진영의 주장을 '목을 맨다'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처음부터 오지 마시지. 시간 다 끌다가……"
상대 위원들의 퇴장을 두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발언함.
"다음에 회덮밥 좀 사 오세요."
동료 위원과 합세하여 상대측을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지속함.
"저런 수사를 했던 조작수사 의혹이 있는, 지금 녹취가 저렇게 다 나오고 있고 저런 검사는 국민들이 보기에도 매일매일이 너무너무 공해 같거든요."
특정 공직자를 '공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인격을 비하함.
"그래서 저는 깡패 우두머리는 윤석열이다 이렇게 정의하는데 사실 아니에요?"
대통령을 '깡패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깡패. 박상용 검사는 깡패, 행동대원이지."
특정 검사를 향해 '깡패', '행동대원'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것으로 보면 박상용은 깡패라고 보는데 장관의 견해는 어떠세요?"
특정 검사를 '깡패'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함.
"아까 자꾸 투 트랙으로 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던데 거기서 말이 막혀 갖고 국세청장이 말을 못하는 것 같던데"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말이 막혔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여전히 지금 우리 국민들을 호도하고 계십니다. 정략적 의도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의도적 왜곡은 저희가 아니라 조은희 위원님이 하고 계신 거라 보여지고"
국회의원의 질의를 '국민 호도', '정략적 의도', '의도적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로서 부적절하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나경원 위원님, 감쌀 걸 감싸세요. 다 나왔잖아요. 터세요, 털어."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제한하며 비하하는 태도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도대체 코미디도 그런 코미디가 어디 있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이나 상황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조롱 섞인 태도로 일관함.
"신성한 국회 법사위가 이렇게 없는 죄를 탈탈 털어서, 그것도 한참 지난 다음에 경기 끝났는데 시간차공격을 한다고 이렇게 위증죄로 고발하면 국민들이 웃잖아요. 지나가던 소도 개도 웃지 않겠어요"
상대 위원들의 고발 절차를 '소도 개도 웃는다'는 식의 비유를 통해 극도로 희화화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정정당당하게 조사하고 수사한 검사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집단 린치하시면 되겠어요?"
국회 법사위의 공식적인 고발 절차를 '무자비한 집단 린치'라는 폭력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민주당의 오랜 전통이 무슨 사건이 생기면 사람을 공격하는 나쁜 습성이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나쁜 습성'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회덮밥이나 사 오세요."
사건의 핵심 쟁점인 '연어회덮밥'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들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저는 그래서 이 법사위원장이라는 자리가 정치적 체급을 높이기 위한 디딤돌이 아닌가. 그래서 정말 법사위가 다른 위원회에서 볼 때 진행의 모범이 돼야 되는데 저는 이것을 보면서 서영교 위원장님께서 혹시 그런 유혹을 느끼시지 않을까."
위원장의 직무 수행 의지를 개인적인 정치적 야욕이나 체급 높이기용 수단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휘영 문체부장관의 지금 소명 말씀은 눈 가리고 아웅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국민을 속이는 설명을 하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공식 사과를 요구합니다. 구구한 변명을 지금 늘어놓고 계십니다. 거짓말입니다."
정부 측의 공식 소명을 '눈 가리고 아웅', '국민을 속이는 것', '거짓말'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국민들은 국민의힘은 태어나지 않았어야 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특정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이며, 이를 국민의 생각으로 일반화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대한민국 검찰이 거의 밑장을 보여 주는 구나, 아무 증거가 없으면 진술을 구걸하고 있잖아요, ‘제발 좀 자백을 해 주세요. 제발 좀 그렇게 증언해 주세요. 당신이 받아야 될 다른 형량들을 다 날려 드릴 테니까 그 진술 하나만 해 주세요’. 그것은 정말 대한민국 대표의 검찰조직이 얼마나 쪽팔린가를 보여 주는 겁니다."
공적 회의에서 '밑장을 보여준다', '쪽팔린다' 등 격식에 맞지 않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특정 기관을 비하함.
"결국 저희 의원실이 바보같이 당한 거거나 아니면 기재부나 과기부가 마지막 계수조정 해서 서로 합의를 해 놓고 책자 작업을 할 때 저희를 속인 겁니다. 둘 중에, 우리가 멍청하게 당한 거거나 아니면 속인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정책적 갈등 상황에서 '바보같이', '멍청하게'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문해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아니, 우기니까 그렇지. 우기니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문해 교육' 수준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그런 말장난이 자꾸 어디 있어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여기 국회가 지금 애들 장난하는 데예요? 지금 교육시키는 거예요?"
국회 회의 상황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가르치려 든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께서 혼자 독단해서 그렇게 얘기를 하십니까? 그러면 추경제도에 대해서 위원장께서 교과서 다시 쓰는 거예요?"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를 다시 쓰느냐'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독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정진욱 위원 직성은 계속 야당 위원들 가르치는 게 정진욱 위원 직성이에요?"
소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직성'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개인적인 성향으로 치부하며 공격함.
"좀 양심에 찔리지 않아요? 난 이걸 보고…… 그리고 여기에다 225억 원을 넣는대요. 대한민국이 이런 나라였어요? 이 정도로 우리 석유 유통시장이 이렇게 천박했어요?"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심', '천박'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시장 상황을 폄하함.
"지금 말장난해요, 차관님? 지금 말장난해요, 국회에 와서?"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설명하신 것 등을 제가 머리가 나빠서, 아둔해서 못 알아듣겠는데요. 설명 좀 다시 한번 해 줘 보세요."
자신을 낮추는 형식을 빌렸으나, 실제로는 상대방의 설명이 논리적이지 않음을 비꼬는 전형적인 반어법적 비하 발언이자 모욕적 표현임.
"지금 지식재산처나 이재명 정부는 그렇게 운영해요, 국가예산을?"
특정 정부나 기관을 거론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하는 발언으로,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정치적 공격임.
"권한대행, 이따위 보고를 지금 보고라고 하는 거야?"
공직자인 권한대행에게 '이따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함.
"마!"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제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감탄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이따위 기관보고가 어디 있습니까?"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보고서와 작성자를 강하게 비하함.
"들어 보세요, 그러니까. 답답하네, 진짜."
회의 진행 중 상대 위원의 발언이나 상황에 대해 감정적인 짜증을 여과 없이 표출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반대하시지요. 입장 넣어서 반대하시면 되지, 뭐."
동료 위원이 예산 증액의 논리적 타당성을 검토하며 발언하는 도중에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말을 끊어 상대방을 무시하는 언행을 보임.
"차관께서 여기 이 자리에서 말장난하는 것하고 똑같습니다."
상대방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공직자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왜 검찰 가서, 특히나 특수부나 핵심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속칭 와꾸를 짜 놓고 결론을 내려 놓고 그렇게 수사를 하면서 인권침해를 하는가."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와꾸를 짜다'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검찰 수사 방식을 비하함.
"위원님이 딴 세상 사시는 것 같아요."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상대방의 인지 상태를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사무처에 휘둘리지 마십시오, 위원장님!"
상대방의 리더십을 부정하며 '휘둘린다'는 표현을 통해 위원장의 권위를 깎아내리고 비하함.
"이것 듣는 국민들이 보면요 기염을 토할 일입니다."
행정적 절차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기염을 토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비하함.
"제가 지금 위원장님한테 질문한 게 아니고 경험이 있는 사무처장한테 질문하는 겁니다. ... 잠깐만요, 위원장님! 제가 지금 위원장님한테 질문하는 게 아니라 사무처장한테 질문하는 거라고요."
답변 중인 상대방의 말을 강압적으로 끊으며, 질문 대상이 아니라고 면박을 주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혐중 정세에 기대려는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상대방을 '몰지각한'이라는 모욕적인 형용사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개판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국회 회의 상황을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함.
"제가 2장 진짜 사진 찍어서 기자들한테 보고하고 싶어요, 국토부가 어떻게 사업하는 곳인지. 여기서 기자라고 얘기하면 국민들에게 정말 부끄러워서 말 못 할 정도입니다."
정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사진을 찍어 기자에게 알리겠다는 협박성 발언과 '부끄러워서 말 못 할 정도'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실력 없는 사람들이 이 자리에 앉으니까 이따위로 보고를 하지."
보고자의 역량을 '실력 없는 사람들'로 비하하고 '이따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곽규택 좀 쫓아내 주세요! 뭐 하는 거야, 지금!"
동료 의원을 회의장에서 쫓아내라고 요구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그렇게 쪽팔려? 쪽팔리지?"
동료 의원을 향해 '쪽팔리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왜? 조작 옹호하다가 들통나니까 무서워?"
상대측의 입장을 비꼬며 '무서워?'라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정신 차려! 똑바로 해! 어디서…… 당신들 똑바로 해!"
다수의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말을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강백신 검사, 구차하지 않아요, 지금?"
상대방의 답변을 '구차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모욕을 가함.
"거기서 검사가 체포영장 들고 와서 체포해 놓고 애들 사진 놓고 도의적으로 보여줬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뻔뻔스러움이 있으면 어떡합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스러움'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거기서 검사가 체포영장 들고 와서 체포해 놓고 애들 사진 놓고 도의적으로 보여줬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뻔뻔스러움이 있으면 어떡합니까? ... 제일 나쁜 검사예요, 지금. 나온 증인들 중에 제일 잘못한 검사예요."
증인인 검사를 향해 '뻔뻔스러움', '제일 나쁜 검사'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검사 아니에요, 검사? 대한민국의 검사 맞아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국민 여러분! 이게 다 나와 있는 건데, 보는데도 ‘제가 답을 못 합니다’라고 이렇게 말을 하는 걸 보면 지금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인 거예요."
증인의 답변 거부를 근거로 하여,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바탕으로 증인의 모든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인신공격함.
"나경원 위원이 박상용 대변인이에요?"
특정 위원이 증인의 입장을 대변한다는 이유로 '대변인'이라 칭하며 인신공격성 조롱을 함.
"몰라서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저 사람들은."
증인들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저 사람들'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를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옆에 있는 그 유명한 엄희준의 눈으로 볼 때는 잘 된 거예요, 잘못된 거예요?"
증인을 향해 '그 유명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을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
"그것은 말장난이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조정훈 의원 | 2026-04-09 | 정부 관계자가 '일경험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
"그런데 그것도 아니면서 뭘 그렇게 두 달 당길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얘기해요? 무책임한 것 아닙니까? 오늘만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냥?"
막말
🔗 회의 보기
|
조정훈 의원 | 2026-04-09 |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무책임'하다고 단정 짓고, '오늘만 넘어가면 된다'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안도걸 위원님이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조정훈 의원 | 2026-04-09 | 정부 부처의 설명 부족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동료 의원이 답변을 도운 것을 두고 비꼬는 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조롱함. |
|
"왜 그렇게 감언이설처럼 두 달 당길 수 있다고 하시면서 책임지라 그러니까 말을 못 하세요. 책임질 수 있으면 얘기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조정훈 의원 | 2026-04-09 | 상대방의 설명을 '감언이설'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부하며, 강압적인 말투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압박함. |
|
"정부가 BTS에 뭘 도와준 게 있다고 계속 BTS만 팝니까? 그러지 마시고요."
막말
🔗 회의 보기
|
조정훈 의원 | 2026-04-09 | 정부의 사업 추진 근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설명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내용 모르십니까? 이것도 파악 안 하고 오셨어요? 뭐 하시는 겁니까,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차규근 의원 | 2026-04-09 | 증인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임. |
|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뻔뻔하게 수사 안 한 게 문제없다고 하는 게 저게 검사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차규근 의원 | 2026-04-09 |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 '뻔뻔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
"불리한 거는 다 기억이 나지 않으시는구만요, 이 우수한 검사 나으리들께서."
막말
🔗 회의 보기
|
차규근 의원 | 2026-04-09 | 증인을 '검사 나으리'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
|
"타이거파!"
막말
🔗 회의 보기
|
차규근 의원 | 2026-04-09 | 질의 맥락과 상관없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희화화함. |
|
"혹시 바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최민희 의원 | 2026-04-09 | 발언 순서를 요구하는 최형두 의원에게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
"조용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최형두 의원 | 2026-04-09 | 동료 의원인 노종면 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강압적으로 말을 끊으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윽박지르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그걸 왜 이해를 못 하세요? 상식적으로는 한기호 말이 맞는 것 같은데?"
막말
🔗 회의 보기
|
한기호 의원 | 2026-04-09 | 상대방의 답변을 '상식'의 부재로 몰아가며 고압적인 태도로 무시하는 발언을 함. |
|
"방사청에 근무하는 사람들 부끄럽지 않으세요? 이래도 돼요? ... 언제부터 그렇게 쉽게 살려고 했어요. 지금 방사청이 하고 있는 입법 활동이 전부 청부입법이에요. 왜 이렇게 합니까? ... 그렇게 무능하게 일도 제대로 협조가 안 되고 하는 방사청이면 해체하든가."
막말
🔗 회의 보기
|
한기호 의원 | 2026-04-09 | 청부입법 관행에 대한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무원 개개인의 태도를 '부끄럽지 않냐', '쉽게 살려고 했냐'며 인신공격하고, 조직 전체를 '무능'하다고 비하하며 '해체'를 언급하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방사청이 넣어 달라고 했구먼. 지금 딱 얘기하는 것 보니까 자수하네요. 방사청이 넣어 달라고 한 거네요."
막말
🔗 회의 보기
|
한기호 의원 | 2026-04-09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근거 없이 확대 해석하여 '자수한다'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공격함. |
|
"여기에 이렇게 많이 넣어서 장땡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막말
🔗 회의 보기
|
한기호 의원 | 2026-04-09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장땡'이라는 격식 없는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이언주 의원이 국방위원이라고 하면 또 달라. 그런데 국방위원도 아니셔. 국방에 근무한 적도 없어. 그런데 이 법을 냈다는 게, 이것은 모양이 정말로 안 좋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한기호 의원 | 2026-04-09 | 동료 의원의 경력과 소속 위원회를 근거로 법안 발의 자격이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제가 한심한 게 지금 이게 7일을 30일로 늘려야 되는 타당성이 있다고 지금 차장님이 얘기하시는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뭐 했어요? 업체들이 이렇게 힘들어했는데 뭐 했냐고요. 방사청은 뭐 했냐니까? 도대체…… 방사청이 업무 태만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통상 그렇듯이 뭔 일이 있을 때 한 두 배 정도 늘려 주면 그러면 충분할 거야. 그런데 세 배도 아니고 30일을 늘려 주면 이게 얼마나 많아요. 네 배 이상을 늘려 주는 거 아니에요. 그거는 보통으로 태만한 게 아니라니까? 그냥 태만한 게 아니라니까? 나는 이거 늘려 주는 거에 반대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업무를 지금까지 해 왔다는 데 대해서 방사청 직원들이 순 엉터리다 이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한기호 의원 | 2026-04-09 |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한심한 게', '순 엉터리'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직원들을 인신공격함. |
|
"지금 이 바닥에서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한기호 의원 | 2026-04-09 | 공식적인 회의 공간을 '이 바닥'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우리 국민의힘도 내란범 윤석열과 절윤하고 정치검찰을 비호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에 동참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동아 의원 | 2026-04-08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그따위 엉터리 결과보고서를 가지고 온 곳이 지금 현재의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라는 점을 장관님께서 유념하시고"
막말
🔗 회의 보기
|
김성회 의원 | 2026-04-08 |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의 보고서를 비하함. |
|
"국민의힘이 다 나서서 고작 박상용 검사 한 명의 대변인 노릇 하고 있고 그 사람 하나 지켜 보겠다고 당력을 총집중하고 있으니 이게 지금 이 모양 이 꼴이 되는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6-04-08 | 상대 정당의 활동을 '대변인 노릇', '이 모양 이 꼴'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6-04-08 |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함. |
|
"이렇게 기소권·수사권 가지고 보복하는 검사가 대한민국 검사입니까? 깡패지."
막말
🔗 회의 보기
|
김용민 의원 | 2026-04-08 | 특정 검사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갑자기 이걸 갖다 들이밀고서는 하라고 그러면…… 참 나."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4-08 | 통합안 배포라는 통상적인 회의 절차에 대해 '갖다 들이밀다'라는 비하적 표현과 '참 나'라는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며 상대방의 진행 방식을 무시함. |
|
"윤석열 하나면 됐지 박상용까지 그렇게 목을 다십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박균택 의원 | 2026-04-08 | 상대 진영의 주장을 '목을 맨다'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처음부터 오지 마시지. 시간 다 끌다가……"
막말
🔗 회의 보기
|
박균택 의원 | 2026-04-08 | 상대 위원들의 퇴장을 두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발언함. |
|
"다음에 회덮밥 좀 사 오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은정 의원 | 2026-04-08 | 동료 위원과 합세하여 상대측을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지속함. |
|
"저런 수사를 했던 조작수사 의혹이 있는, 지금 녹취가 저렇게 다 나오고 있고 저런 검사는 국민들이 보기에도 매일매일이 너무너무 공해 같거든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은정 의원 | 2026-04-08 | 특정 공직자를 '공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인격을 비하함. |
|
"그래서 저는 깡패 우두머리는 윤석열이다 이렇게 정의하는데 사실 아니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6-04-08 | 대통령을 '깡패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
|
"깡패. 박상용 검사는 깡패, 행동대원이지."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6-04-08 | 특정 검사를 향해 '깡패', '행동대원'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
|
"이것으로 보면 박상용은 깡패라고 보는데 장관의 견해는 어떠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6-04-08 | 특정 검사를 '깡패'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함. |
|
"아까 자꾸 투 트랙으로 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던데 거기서 말이 막혀 갖고 국세청장이 말을 못하는 것 같던데"
막말
🔗 회의 보기
|
박형수 의원 | 2026-04-08 |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말이 막혔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
"여전히 지금 우리 국민들을 호도하고 계십니다. 정략적 의도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의도적 왜곡은 저희가 아니라 조은희 위원님이 하고 계신 거라 보여지고"
막말
🔗 회의 보기
|
박홍근 의원 | 2026-04-08 | 국회의원의 질의를 '국민 호도', '정략적 의도', '의도적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로서 부적절하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나경원 위원님, 감쌀 걸 감싸세요. 다 나왔잖아요. 터세요, 털어."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8 |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제한하며 비하하는 태도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도대체 코미디도 그런 코미디가 어디 있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6-04-08 | 상대방의 주장이나 상황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조롱 섞인 태도로 일관함. |
|
"신성한 국회 법사위가 이렇게 없는 죄를 탈탈 털어서, 그것도 한참 지난 다음에 경기 끝났는데 시간차공격을 한다고 이렇게 위증죄로 고발하면 국민들이 웃잖아요. 지나가던 소도 개도 웃지 않겠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6-04-08 | 상대 위원들의 고발 절차를 '소도 개도 웃는다'는 식의 비유를 통해 극도로 희화화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
|
"정정당당하게 조사하고 수사한 검사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집단 린치하시면 되겠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6-04-08 | 국회 법사위의 공식적인 고발 절차를 '무자비한 집단 린치'라는 폭력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
"민주당의 오랜 전통이 무슨 사건이 생기면 사람을 공격하는 나쁜 습성이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6-04-08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나쁜 습성'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
|
"회덮밥이나 사 오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장경태 의원 | 2026-04-08 | 사건의 핵심 쟁점인 '연어회덮밥'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들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
|
"저는 그래서 이 법사위원장이라는 자리가 정치적 체급을 높이기 위한 디딤돌이 아닌가. 그래서 정말 법사위가 다른 위원회에서 볼 때 진행의 모범이 돼야 되는데 저는 이것을 보면서 서영교 위원장님께서 혹시 그런 유혹을 느끼시지 않을까."
막말
🔗 회의 보기
|
조배숙 의원 | 2026-04-08 | 위원장의 직무 수행 의지를 개인적인 정치적 야욕이나 체급 높이기용 수단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최휘영 문체부장관의 지금 소명 말씀은 눈 가리고 아웅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국민을 속이는 설명을 하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공식 사과를 요구합니다. 구구한 변명을 지금 늘어놓고 계십니다. 거짓말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조은희 의원 | 2026-04-08 | 정부 측의 공식 소명을 '눈 가리고 아웅', '국민을 속이는 것', '거짓말'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
"국민들은 국민의힘은 태어나지 않았어야 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최혁진 의원 | 2026-04-08 | 특정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이며, 이를 국민의 생각으로 일반화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
|
"대한민국 검찰이 거의 밑장을 보여 주는 구나, 아무 증거가 없으면 진술을 구걸하고 있잖아요, ‘제발 좀 자백을 해 주세요. 제발 좀 그렇게 증언해 주세요. 당신이 받아야 될 다른 형량들을 다 날려 드릴 테니까 그 진술 하나만 해 주세요’. 그것은 정말 대한민국 대표의 검찰조직이 얼마나 쪽팔린가를 보여 주는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최혁진 의원 | 2026-04-08 | 공적 회의에서 '밑장을 보여준다', '쪽팔린다' 등 격식에 맞지 않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특정 기관을 비하함. |
|
"결국 저희 의원실이 바보같이 당한 거거나 아니면 기재부나 과기부가 마지막 계수조정 해서 서로 합의를 해 놓고 책자 작업을 할 때 저희를 속인 겁니다. 둘 중에, 우리가 멍청하게 당한 거거나 아니면 속인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강승규 의원 | 2026-04-07 | 정책적 갈등 상황에서 '바보같이', '멍청하게'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
"문해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아니, 우기니까 그렇지. 우기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강승규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문해 교육' 수준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아니, 그런 말장난이 자꾸 어디 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강승규 의원 | 2026-04-07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여기 국회가 지금 애들 장난하는 데예요? 지금 교육시키는 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강승규 의원 | 2026-04-07 | 국회 회의 상황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가르치려 든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위원장께서 혼자 독단해서 그렇게 얘기를 하십니까? 그러면 추경제도에 대해서 위원장께서 교과서 다시 쓰는 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강승규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를 다시 쓰느냐'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독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
"정진욱 위원 직성은 계속 야당 위원들 가르치는 게 정진욱 위원 직성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강승규 의원 | 2026-04-07 | 소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직성'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개인적인 성향으로 치부하며 공격함. |
|
"좀 양심에 찔리지 않아요? 난 이걸 보고…… 그리고 여기에다 225억 원을 넣는대요. 대한민국이 이런 나라였어요? 이 정도로 우리 석유 유통시장이 이렇게 천박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강승규 의원 | 2026-04-07 |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심', '천박'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시장 상황을 폄하함. |
|
"지금 말장난해요, 차관님? 지금 말장난해요, 국회에 와서?"
막말
🔗 회의 보기
|
강승규 의원 | 2026-04-07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지금 설명하신 것 등을 제가 머리가 나빠서, 아둔해서 못 알아듣겠는데요. 설명 좀 다시 한번 해 줘 보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강승규 의원 | 2026-04-07 | 자신을 낮추는 형식을 빌렸으나, 실제로는 상대방의 설명이 논리적이지 않음을 비꼬는 전형적인 반어법적 비하 발언이자 모욕적 표현임. |
|
"지금 지식재산처나 이재명 정부는 그렇게 운영해요, 국가예산을?"
막말
🔗 회의 보기
|
강승규 의원 | 2026-04-07 | 특정 정부나 기관을 거론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하는 발언으로,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정치적 공격임. |
|
"권한대행, 이따위 보고를 지금 보고라고 하는 거야?"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6-04-07 | 공직자인 권한대행에게 '이따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함. |
|
"마!"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제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감탄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
|
"이따위 기관보고가 어디 있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6-04-07 |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보고서와 작성자를 강하게 비하함. |
|
"들어 보세요, 그러니까. 답답하네, 진짜."
막말
🔗 회의 보기
|
구자근 의원 | 2026-04-07 | 회의 진행 중 상대 위원의 발언이나 상황에 대해 감정적인 짜증을 여과 없이 표출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
"반대하시지요. 입장 넣어서 반대하시면 되지, 뭐."
막말
🔗 회의 보기
|
구자근 의원 | 2026-04-07 | 동료 위원이 예산 증액의 논리적 타당성을 검토하며 발언하는 도중에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말을 끊어 상대방을 무시하는 언행을 보임. |
|
"차관께서 여기 이 자리에서 말장난하는 것하고 똑같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구자근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공직자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
"왜 검찰 가서, 특히나 특수부나 핵심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속칭 와꾸를 짜 놓고 결론을 내려 놓고 그렇게 수사를 하면서 인권침해를 하는가."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원 의원 | 2026-04-07 |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와꾸를 짜다'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검찰 수사 방식을 비하함. |
|
"위원님이 딴 세상 사시는 것 같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윤덕 의원 | 2026-04-07 |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상대방의 인지 상태를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
"사무처에 휘둘리지 마십시오, 위원장님!"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리더십을 부정하며 '휘둘린다'는 표현을 통해 위원장의 권위를 깎아내리고 비하함. |
|
"이것 듣는 국민들이 보면요 기염을 토할 일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6-04-07 | 행정적 절차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기염을 토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비하함. |
|
"제가 지금 위원장님한테 질문한 게 아니고 경험이 있는 사무처장한테 질문하는 겁니다. ... 잠깐만요, 위원장님! 제가 지금 위원장님한테 질문하는 게 아니라 사무처장한테 질문하는 거라고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6-04-07 | 답변 중인 상대방의 말을 강압적으로 끊으며, 질문 대상이 아니라고 면박을 주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혐중 정세에 기대려는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정 의원 | 2026-04-07 |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상대방을 '몰지각한'이라는 모욕적인 형용사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개판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김형동 의원 | 2026-04-07 | 국회 회의 상황을 '개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함. |
|
"제가 2장 진짜 사진 찍어서 기자들한테 보고하고 싶어요, 국토부가 어떻게 사업하는 곳인지. 여기서 기자라고 얘기하면 국민들에게 정말 부끄러워서 말 못 할 정도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희정 의원 | 2026-04-07 | 정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사진을 찍어 기자에게 알리겠다는 협박성 발언과 '부끄러워서 말 못 할 정도'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실력 없는 사람들이 이 자리에 앉으니까 이따위로 보고를 하지."
막말
🔗 회의 보기
|
나경원 의원 | 2026-04-07 | 보고자의 역량을 '실력 없는 사람들'로 비하하고 '이따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
|
"곽규택 좀 쫓아내 주세요! 뭐 하는 거야,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7 | 동료 의원을 회의장에서 쫓아내라고 요구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아니, 그렇게 쪽팔려? 쪽팔리지?"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7 | 동료 의원을 향해 '쪽팔리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왜? 조작 옹호하다가 들통나니까 무서워?"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7 | 상대측의 입장을 비꼬며 '무서워?'라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
|
"정신 차려! 똑바로 해! 어디서…… 당신들 똑바로 해!"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7 | 다수의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말을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강백신 검사, 구차하지 않아요,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답변을 '구차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모욕을 가함. |
|
"거기서 검사가 체포영장 들고 와서 체포해 놓고 애들 사진 놓고 도의적으로 보여줬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뻔뻔스러움이 있으면 어떡합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스러움'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거기서 검사가 체포영장 들고 와서 체포해 놓고 애들 사진 놓고 도의적으로 보여줬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뻔뻔스러움이 있으면 어떡합니까? ... 제일 나쁜 검사예요, 지금. 나온 증인들 중에 제일 잘못한 검사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7 | 증인인 검사를 향해 '뻔뻔스러움', '제일 나쁜 검사'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
|
"검사 아니에요, 검사? 대한민국의 검사 맞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
|
"국민 여러분! 이게 다 나와 있는 건데, 보는데도 ‘제가 답을 못 합니다’라고 이렇게 말을 하는 걸 보면 지금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인 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7 | 증인의 답변 거부를 근거로 하여,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바탕으로 증인의 모든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인신공격함. |
|
"나경원 위원이 박상용 대변인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7 | 특정 위원이 증인의 입장을 대변한다는 이유로 '대변인'이라 칭하며 인신공격성 조롱을 함. |
|
"몰라서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저 사람들은."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7 | 증인들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저 사람들'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를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
|
"옆에 있는 그 유명한 엄희준의 눈으로 볼 때는 잘 된 거예요, 잘못된 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7 | 증인을 향해 '그 유명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을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