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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발언 분석

개혁신당 · 비례대표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실질적인 성능 검증과 현장 점검이라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천하람 의원 사진

2.78점 전체 81위

발견 사례 104건 · 분석 회의 83회 · 발화 218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개혁신당 · 비례대표

2026-04-10 · 조세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0.)

"유독 국민성장펀드에 대해서, 이게 대통령 관심사항이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것에 대해서만, 이렇게 소득 구간에 안 맞는 혜택을 주는 것에 대해서 너무 그냥 쉽게쉽게 넘어가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 그런 건 없이 그냥 20%는 서민에게 할당했으니까 문제없다, 그것 너무 안일한 거 아니에요?"

정부 측의 정책 대응을 '쉽게쉽게 넘어가려 한다', '안일하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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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개혁신당 · 비례대표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우리나라 장관후보자가 집행유예랑 사면도 구분 못 하는 사람이 장관 해도 됩니까?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돼요?"

상대방의 법률적 무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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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개혁신당 · 비례대표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대한민국 국토부가 그따위로 일하는 데입니까?"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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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조세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0.)

2026-04-10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유독 국민성장펀드에 대해서, 이게 대통령 관심사항이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것에 대해서만, 이렇게 소득 구간에 안 맞는 혜택을 주는 것에 대해서 너무 그냥 쉽게쉽게 넘어가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 그런 건 없이 그냥 20%는 서민에게 할당했으니까 문제없다, 그것 너무 안일한 거 아니에요?"

정부 측의 정책 대응을 '쉽게쉽게 넘어가려 한다', '안일하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나라 장관후보자가 집행유예랑 사면도 구분 못 하는 사람이 장관 해도 됩니까?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돼요?"

상대방의 법률적 무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직 장관이 되시지도 않았는데 답변도 못 하시는 거예요? 장관 되면 아주 큰일 나겠네요."

증인의 답변 지연을 두고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장관직도 지키고 부동산도 지키고 자녀들의 찬스도 다 지키고 증여했던 가족들의 더러운 건 하나도 밝히기 싫고 오늘 시간만 때우겠다"

후보자와 그 가족의 행위를 '더러운 것'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피고인 윤석열이 정말 자멸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걸 꼭 이렇게 또 해야 되느냐, 참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 '자멸하고 있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들 앞에 최소한의 염치도 지키지 못하고 있다"

상대 정당의 행보를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도 국민 속이는 것 아닙니까?"

법안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기만행위자로 몰아세움.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들이나 아니면 역사의 평가를 최소한의 의식조차 하지 않는 굉장히 오만한 행태다."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오만한 행태'로 규정하며 상대의 태도와 인격을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더불어민주당이 특권의식을 가지고 있고 굉장히 오만하다라고 여긴 것이 그런 대목입니다."

특정 정당을 향해 '특권의식', '오만하다'와 같은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은 같은 편끼리 사실은 거의 그냥 짜고 치는 정도의 수준이지요."

상대 정당의 특검 추천 방식을 '짜고 치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합의나 절차를 부정직한 공모로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2차 종합특검이라고 하는 ‘종합’과 ‘특별검사’라는 이 말도 안 되는 모순이 붙어 있는 이런 것, 제도가 되듯이"

단어의 사전적 의미나 제도적 취지를 분석하기보다, 단순히 두 단어의 조합이 모순이라는 언어적 유희를 통해 제도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전 정권의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만 지속적으로 끝까지 수사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참 내로남불이라서 이거는 아마 국민들께서도 용서하지 못하실 겁니다."

상대 진영의 태도를 '내로남불'이라는 부정적인 신조어로 규정하며 도덕적 결함을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의 뭐랄까요 지나친 포퓰리즘이다, 그런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적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포퓰리즘'이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3대 특검을 규모를 조금 축소하면서 연장하는 것과 과연 뭐가 다른가, 그냥 말장난에 불과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차이점에 대한 분석보다는 '말장난'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논의의 본질을 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기존의 경력이 있는 경력직들은 머리가 굵어서 우리 말을 안 들으니까 밉다 하다가 막상 신입들 쓰려고 하니까 못 미더워서 못 쓰겠다."

상대 정당의 정책적 의도를 '밉다'는 식의 단순한 감정적 차원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지나치게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결국은 강성 지지층이라고 하는 개딸들에게 소구하기 위해서 아무런 필요도 없는 명칭 변경, 이게 그런 겁니다."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비하하는 의미가 담긴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찰이라고 하는 조직을 없애면서 공소청장이 헌법상 검찰총장이 되는 이 무슨 해괴망측한 일을 하는 건지 저로서는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상대측의 입법 방향에 대해 '해괴망측'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민중기 특검이 김건희 씨와 같은 비상장사에 투자를 했다가 남들이 거의 다 손해 보고 그럴 때 혼자서만 기가 막힌 타이밍에 주식을 팔아 가지고, 이건 수사는 해 봐야 되겠지만 정황만 봐서는 내부자거래의 냄새가 굉장히 많이 나는 그런 부분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기억'과 '냄새가 난다'는 주관적인 표현만으로 특정 인물의 범죄 혐의를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2차 종합특검이라고 하는 이름의 말도 안 되는 특검 중독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이 수사권·기소권 분리하자라고 했던 민주당의 주장이 얼마나 가볍고 내로남불적 성격이었는지를 다시 한번 아시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검 중독', '내로남불적 성격' 등 상대 정당의 행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