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963건 중 401~4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개혁의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대국민 사기극 제도입니다."

상대측의 제도 설계를 '사기극'으로 규정하며 입법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국가의 사법체계를 붕괴시킨 최악의 입법농단이라고 기록하게 둘 수는 없습니다."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입법농단'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모욕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권력의 시녀로 전락시키는 최악의 개악 악법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시녀', '최악의 개악 악법'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수사기관이 정치권력에 완전히 종속되는 권력의 형사사법 시녀화 완성을 의미합니다."

특정 제도나 기관의 성격을 '시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입법 취지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정당한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이 야만적인 입법폭주는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입법 과정을 '야만적'이고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이 입법 폭주야말로 법의 탈을 쓴 폭정입니다."

정당한 입법 절차를 '폭주'와 '폭정'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이것은 국가 자해행위입니다."

특정 정책 방향을 '자해행위'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이것이 민주적인 절차를 거친 입법입니까, 아니면 다수 입법독재에 의한 통보입니까?"

다수결에 의한 의사결정 과정을 '입법독재'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이로 인해 영국은 물론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형적인 악법이 탄성하게 된 것입니다."

상대 정당이 추진하는 법안을 '기형적인 악법'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입법 노력을 비하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정부와 여당의 이른바 수사·기소 분리 주장은 지독한 모순이자 위선에 불과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을 '지독한 모순', '위선'이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비판을 넘어 인격적 비하를 시도함.

막말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26-07-20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도리어 수사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장치라는 내로남불식 해석, 이중인격적인 해석을 내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상대 진영의 논리를 '내로남불' 또는 '이중인격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음.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6-07-20

"겁먹은 개"

검사들을 '겁먹은 개'라고 지칭하며 특정 직업군을 동물에 비유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6-07-20

"안창호 인권위원장이 내란 수괴 윤석열의 방어권 권고 결정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표현에 해당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거대 여당에서 한 정치부족이 정부 여당 전체를 지배하는 끔찍한 사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특정 정치 집단을 '부족'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그들의 활동을 '끔찍한 사태'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결론적으로 지금 여당 내에서 어떤 정치 부족이 창궐해서 어떤 족장이 무슨 짓을 하는지는 여러분들 일입니다."

정치 집단을 묘사하며 보통 전염병이나 해충에 사용하는 '창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그 사람 배후에는 누가 있습니까? 얼마나 권력이 커졌는지 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을 주는 조건으로 공소 취소를 검찰과 거래했다고 말할 만큼 엄청난 족장, 정치적 부족의 족장 있지 않습니까, 김어준."

특정 외부 인물을 '정치적 부족의 족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입법 과정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대통령과 정부의 목소리도 과감하게 외면하고 족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퇴행적인 지금 정치 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치적 지도자나 영향력 있는 인물을 '족장'이라는 단어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정치 문화를 '퇴행적'이라고 규정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대통령을 상대로 공소취하 거래했느냐라고 과감하게 묻는 족장이 우리 정부 여당의 공식 지휘체계를 벗어나서도 있습니다."

동료 의원이나 정치적 반대자를 '족장'이라 칭하며, 합리적인 비판이나 질문을 하는 행위를 지휘체계를 벗어난 비정상적인 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어떤 정치적 부족이, 어떤 족장이 이것을 밀어붙이고 있습니까?"

상대 정당의 지도부나 추진 세력을 '정치적 부족', '족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민주적 정당 정치가 아닌 원시적인 부족 사회의 권위주의적 결정인 것처럼 묘사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어떤 우상에 빠져 있는 것입니까? 어떤 족장의 지시에 따라 이렇게 움직이는 겁니까?"

상대측의 논리적 근거를 무시하고 '우상'이나 '족장의 지시'에 따른 맹목적인 행동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주체성과 이성을 모욕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일정한 성향을 가지고 한 사람을 거의 교주처럼 모시는 정당 내에서의 정치적 부족, 우리 당도 그런 게 있다고 저는 경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치적 지지 관계를 '교주처럼 모신다'고 표현함으로써 특정 정치인과 그 지지자들을 사이비 종교 집단에 비유하여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저는 그걸 정치적 부족주의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과 정부의 목소리도 과감하게 외면하고 족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퇴행적인 지금 정치 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치 세력이나 지도자를 '족장'에 비유하며, 현재의 정치 문화를 '퇴행적'이라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정부 여당 맞습니까? 아니면 어느 정치적 족장, 부족의 족장에 의해서 휘둘리고 있습니까?"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구조를 '족장'과 '부족'이라는 원시적인 집단에 비유하여, 민주적 절차가 아닌 특정 개인의 지배를 받는 집단으로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정치적 부족주의로 똘똘 뭉쳐서 강경파들이 밀어붙이지 않았습니까?"

상대측의 정치적 견해나 추진 방식을 '부족주의'라는 단어로 폄하하여 표현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지금 대법관을 36명까지 늘려서 뭐 마두로처럼 하겠다는 겁니까?"

특정 법안의 추진 방향을 독재자로 알려진 마두로 대통령에 비유함으로써,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독재적 발상으로 몰아세우며 모욕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7-16

"오늘도 출석하지 않고 법안만 내는 그런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셔서 그것에 대해서는 법안1소위 위원장으로서 유감을 표합니다."

회의 시작 전, 출석하지 않은 동료 의원들을 향해 '무책임한 태도'라고 공개적으로 지칭하며 비하한 것은 상대방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에 해당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15

"그 말을 지금 아무도 믿지 않고 있고 굉장히 공허하게 말씀하시고 있다는 것은 아시지요?"

상대방의 답변을 '아무도 믿지 않는다', '공허하다'라고 표현하며 발언자의 인격과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15

"국민의힘은 일하지 않고 계속 떼만 쓰면 안 된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들어와서 일을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떼를 쓴다'라고 표현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14

"부정선거 신앙촌에 계시는 분들은 중국이 지금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있다라는 망상에 아직도 빠져 계신데"

특정 의견을 가진 집단을 '신앙촌',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14

"이따위로 모든 내용들을 일일이 다 규제하고"

현행 규제 방식을 설명하며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14

"공문 발생 안 시키는 거야말로 직무유기 아닙니까?"

상대방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법적 책임이 따르는 단어로 규정하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14

"지금 말장난합니까?"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14

"똑같이 채용비리로 입사를 해서 11명이 지목이 됐고 그중에 마음 약한 사람은 의원면직했고 그리고 심장이 강한 사람은 아직 재직 중이고"

채용 비리 의혹 당사자들의 상황을 '마음 약한 사람', '심장이 강한 사람'이라는 자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묘사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14

"국민 앞에 이렇게 거짓말들을 하셔서 되겠습니까? ... 너무 한심스러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증인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짓고, '한심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14

"이제 좀 내란세력이라고 하는 얘기를 안 들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사회적 혼란을 틈타서 그걸로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고 하면 그게 결국에는 내란세력과 결부되는 겁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와 결부시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14

"저는 국민의힘이 즐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림픽공원 사태가 장기화되고 혼란 상황이 유지돼야 본인들의 정치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즐기고 있다고 봅니다."

상대 정당이 국가적 혼란 상황을 '즐긴다'고 단정하며, 정치적 이익을 위해 의도적으로 사태를 방치한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14

"위원장은 허수아비입니까?"

증인인 전 서울시선관위원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허수아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공격함.

막말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14

"책임 회피하려고 이렇게 허겁지겁 말 맞추니까 구멍이 곳곳에서 보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증인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모순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허겁지겁 말 맞춘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정직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7-08

"오늘 국민의힘의 행태를 보면 역시 일 안 하는 야당, 발목 잡는 야당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을 '일 안 하는', '발목 잡는' 등의 부정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7-08

"위원장, 의사진행 똑바로 하세요. 퇴장시켜요!"

위원장에게 반말 섞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줌.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08

"벌써 이제 귀찮아지신 것 아닙니까? 많은 사람들이 늦는다고 귀찮아지신 건 아닙니까?"

상대방이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확인 후 보고하겠다고 정중히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직자의 태도를 '귀찮아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7-08

"서영교 위원장님, 그 자리는 본인의 자리가 아닙니다. 내려오세요. ... 그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없어요."

정당한 절차로 선출된 위원장의 자격을 부정하며 '내려오라'는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함.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8

"우리 위원장님이 완전히 사법 파괴 위원장이 되어 버립니다. 멈추셔야 됩니다."

위원장의 직무 수행을 '사법 파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8

"이제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파괴당입니다. 위원장님, 헌법 파괴 위원장이십니다. 공소취소 선물 위원장이시고요."

정당의 명칭을 '민주파괴당'으로 비하하고, 위원장을 '헌법 파괴 위원장' 등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막말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7-07

"법을 모른 겁니까, 무시한 겁니까?"

상대방의 무능이나 고의성을 전제로 한 공격적인 질문 방식으로,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7

"아는 게 뭡니까, 처장님? 뒤에 모르시지요?"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7

"일을 왜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합니까?"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주먹구구식'이라고 비하하며 공격하는 표현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07

"잠시 하겠습니다. 말꼬리 잡기 아닌가요?"

동료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꼬리 잡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7-07

"그만큼 중앙선관위는 허깨비라는 거지."

국가 헌법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허깨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7-07

"수십 년 동안 한 게 고작 이겁니까? 본 위원이 볼 때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고작'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임.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6-07-07

"서울시선관위가 그냥 폼으로 있는 것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조직 존재 이유를 '폼'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07

"선관위의 대응체계가 그동안 우리 국정조사를 통해서 얼마만큼 무능하고 무책임하게 진행됐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만"

상대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원색적으로 비하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07

"좀 한심합니다."

질의 대상자인 공직자의 답변 능력을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7-07

"무슨 개그콘서트 찍습니까?"

상대방의 설명이나 상황을 코미디 프로그램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7-07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지금 국민들이 분노해서 현장에 국정조사 나왔는데 마이크도 제대로 준비가 안 돼 있어서 본인들끼리 들렸다 말았다 하는 마이크 들고 지금 답변하고 있습니까? 선거 관리도 이런 식으로 엉망으로 하니까 지금 문제가 되는 거예요."

단순한 장비 문제(마이크)를 근거로 전체 선거 관리 능력을 '엉망'이라고 일반화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6-07-06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몽니를 부리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동을 '몽니(억지를 부려 괴롭힘)'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태도를 보임.

막말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6-07-06

"껍데기만 남기고 먹튀 하는 약탈적 사모펀드가 불러온 전형적인 민생 참사입니다."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기업의 행태를 비하하고 공격적으로 묘사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6-07-06

"윤석열 정치검찰 독재정권의 무자비한 방송 장악을 막기 위해서 야당 위원으로서 정말 치열하게 활동했습니다."

상임위 첫 인사 자리에서 현 정부를 '독재정권'으로 규정하고 '무자비한'이라는 극단적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7-02

"비싼 세비를 받아 가면서 국민들로부터 어떠한…… 이런 제대로 되지 않은 의정활동을 보인다면 과연 어떤 국민이 용납을 할지 심히 우려됩니다."

회의에 불참한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비싼 세비'를 언급하며 의정활동의 성실성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7-02

"이렇게 국힘이 몽니를 부리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동을 '몽니를 부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01

"부정선거 신앙촌이 쓰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라는 건데요. 소위 말하는 이런 종류의 사이비 종교들, 신앙에서의 가장 필요한 것은 절대악입니다."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신앙촌', '사이비 종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01

"국회가 쇼하자는 거예요, 뭐예요?"

상대 위원의 신중한 접근 제안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01

"그러니까 이것을 가지고 자꾸 장난치듯이, 꼼수 치듯이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상대측의 절차적 의견 제시를 '장난'이나 '꼼수'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막말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6-07-01

"뭐 얼마나 본인이 잘났다고 그런 평가를 합니까?"

상대 위원의 태도를 비꼬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6-07-01

"본인들 해명, 억울하다 이런 내용들밖에 없습니다, 기관보고에. ... 가관이에요."

상대방의 보고 내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7-01

"왜 팔이 안으로 굽으세요?"

경찰청장의 수사 상황 답변에 대해 편파적이라는 전제를 두고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7-01

"저는 일국의 국무위원이 아닌 ARS 교환원처럼 들렸습니다."

국무위원인 장관의 답변 태도를 'ARS 교환원'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1

"도대체 아직까지도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다."

상대 기관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신을 못 차렸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1

"도대체 지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 사무처 직원은, 우리 안 나가는 사람들은 그냥 아직까지 철밥통이야."

상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뭐 하는 짓'이라고 비난하고, 공직자들을 '철밥통'이라는 멸칭으로 비하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1

"이거 지금 세금도둑이 아니고요 직무태만을 넘어서 직무유기입니다, 여러분."

비상임위원들이 안건을 검토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세금도둑'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01

"품격이 없지요, 저게 지금."

동료 위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품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7-01

"국회에 보내는 답변서도 거짓말로 작성하고 대충 때우고 이게 선관위가 늘 해 오던 방식입니까?"

상대방이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한다는 단정적인 표현과 '대충 때우고'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7-01

"위원장님 지금 국민의힘 편듭니까?"

회의 진행을 하는 위원장에게 객관적 근거 없이 정파적 편향성을 제기하며 공격함.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1

"선거관리위원님들 뭐 했습니까? 수당 받고 꿀보직 받고 외유 다니고"

선거관리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꿀보직', '외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직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1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고무도장을 찍는 방패막이 바지사장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위원장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직책의 인물을 '고무도장', '바지사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6-07-01

"서범수 위원님, 그 얘기를 기자회견장 가서 페이스북에 쓰세요. 정확하게 제가 돌려 드릴 테니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응을 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01

"내가 안 갔으니까 불륜이야라고 얘기하는 게 말이 됩니까?"

정치적 상황을 비유하는 과정에서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와 격식에 맞지 않는 '불륜'이라는 자극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7-01

"뭐 장난합니까? ... 국민 세금을 어떻게 빼 먹든 어떻게 잘못을 하든 그냥 넘어가자는 얘기입니까?"

비꼬는 말투('장난합니까')와 함께 구체적 근거 없이 '세금을 빼 먹는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6-30

"국힘 위원님들이 흠집 내기에 열중을 했고 그리고 막상 중요한 순간에, 의결을 해야 할 순간에는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결국은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인 것이겠지요."

회의에 불참한 상대 정당 위원들의 행위를 '흠집 내기'로 규정하고, 불참 이유를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함.

발언 문제 이유

"개혁의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대국민 사기극 제도입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상대측의 제도 설계를 '사기극'으로 규정하며 입법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국가의 사법체계를 붕괴시킨 최악의 입법농단이라고 기록하게 둘 수는 없습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입법농단'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모욕함.

"권력의 시녀로 전락시키는 최악의 개악 악법입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시녀', '최악의 개악 악법'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수사기관이 정치권력에 완전히 종속되는 권력의 형사사법 시녀화 완성을 의미합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특정 제도나 기관의 성격을 '시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입법 취지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정당한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이 야만적인 입법폭주는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입법 과정을 '야만적'이고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이 입법 폭주야말로 법의 탈을 쓴 폭정입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정당한 입법 절차를 '폭주'와 '폭정'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것은 국가 자해행위입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특정 정책 방향을 '자해행위'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이것이 민주적인 절차를 거친 입법입니까, 아니면 다수 입법독재에 의한 통보입니까?"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다수결에 의한 의사결정 과정을 '입법독재'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이로 인해 영국은 물론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형적인 악법이 탄성하게 된 것입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상대 정당이 추진하는 법안을 '기형적인 악법'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입법 노력을 비하함.

"정부와 여당의 이른바 수사·기소 분리 주장은 지독한 모순이자 위선에 불과합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20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을 '지독한 모순', '위선'이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비판을 넘어 인격적 비하를 시도함.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도리어 수사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장치라는 내로남불식 해석, 이중인격적인 해석을 내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26-07-20 상대 진영의 논리를 '내로남불' 또는 '이중인격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음.

"겁먹은 개"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6-07-20 검사들을 '겁먹은 개'라고 지칭하며 특정 직업군을 동물에 비유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창호 인권위원장이 내란 수괴 윤석열의 방어권 권고 결정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6-07-20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표현에 해당함.

"거대 여당에서 한 정치부족이 정부 여당 전체를 지배하는 끔찍한 사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특정 정치 집단을 '부족'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그들의 활동을 '끔찍한 사태'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결론적으로 지금 여당 내에서 어떤 정치 부족이 창궐해서 어떤 족장이 무슨 짓을 하는지는 여러분들 일입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정치 집단을 묘사하며 보통 전염병이나 해충에 사용하는 '창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함.

"그 사람 배후에는 누가 있습니까? 얼마나 권력이 커졌는지 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을 주는 조건으로 공소 취소를 검찰과 거래했다고 말할 만큼 엄청난 족장, 정치적 부족의 족장 있지 않습니까, 김어준."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특정 외부 인물을 '정치적 부족의 족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입법 과정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통령과 정부의 목소리도 과감하게 외면하고 족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퇴행적인 지금 정치 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특정 정치적 지도자나 영향력 있는 인물을 '족장'이라는 단어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정치 문화를 '퇴행적'이라고 규정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을 상대로 공소취하 거래했느냐라고 과감하게 묻는 족장이 우리 정부 여당의 공식 지휘체계를 벗어나서도 있습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동료 의원이나 정치적 반대자를 '족장'이라 칭하며, 합리적인 비판이나 질문을 하는 행위를 지휘체계를 벗어난 비정상적인 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함.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어떤 정치적 부족이, 어떤 족장이 이것을 밀어붙이고 있습니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상대 정당의 지도부나 추진 세력을 '정치적 부족', '족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민주적 정당 정치가 아닌 원시적인 부족 사회의 권위주의적 결정인 것처럼 묘사함.

"어떤 우상에 빠져 있는 것입니까? 어떤 족장의 지시에 따라 이렇게 움직이는 겁니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상대측의 논리적 근거를 무시하고 '우상'이나 '족장의 지시'에 따른 맹목적인 행동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주체성과 이성을 모욕함.

"일정한 성향을 가지고 한 사람을 거의 교주처럼 모시는 정당 내에서의 정치적 부족, 우리 당도 그런 게 있다고 저는 경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정치적 지지 관계를 '교주처럼 모신다'고 표현함으로써 특정 정치인과 그 지지자들을 사이비 종교 집단에 비유하여 비하함.

"저는 그걸 정치적 부족주의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과 정부의 목소리도 과감하게 외면하고 족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퇴행적인 지금 정치 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특정 정치 세력이나 지도자를 '족장'에 비유하며, 현재의 정치 문화를 '퇴행적'이라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부 여당 맞습니까? 아니면 어느 정치적 족장, 부족의 족장에 의해서 휘둘리고 있습니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구조를 '족장'과 '부족'이라는 원시적인 집단에 비유하여, 민주적 절차가 아닌 특정 개인의 지배를 받는 집단으로 비하함.

"정치적 부족주의로 똘똘 뭉쳐서 강경파들이 밀어붙이지 않았습니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상대측의 정치적 견해나 추진 방식을 '부족주의'라는 단어로 폄하하여 표현함.

"지금 대법관을 36명까지 늘려서 뭐 마두로처럼 하겠다는 겁니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6-07-20 특정 법안의 추진 방향을 독재자로 알려진 마두로 대통령에 비유함으로써,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독재적 발상으로 몰아세우며 모욕함.

"오늘도 출석하지 않고 법안만 내는 그런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셔서 그것에 대해서는 법안1소위 위원장으로서 유감을 표합니다."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7-16 회의 시작 전, 출석하지 않은 동료 의원들을 향해 '무책임한 태도'라고 공개적으로 지칭하며 비하한 것은 상대방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에 해당함.

"그 말을 지금 아무도 믿지 않고 있고 굉장히 공허하게 말씀하시고 있다는 것은 아시지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7-15 상대방의 답변을 '아무도 믿지 않는다', '공허하다'라고 표현하며 발언자의 인격과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은 일하지 않고 계속 떼만 쓰면 안 된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들어와서 일을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15 상대 정당의 행위를 '떼를 쓴다'라고 표현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부정선거 신앙촌에 계시는 분들은 중국이 지금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있다라는 망상에 아직도 빠져 계신데"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14 특정 의견을 가진 집단을 '신앙촌',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따위로 모든 내용들을 일일이 다 규제하고"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14 현행 규제 방식을 설명하며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공문 발생 안 시키는 거야말로 직무유기 아닙니까?"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14 상대방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법적 책임이 따르는 단어로 규정하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금 말장난합니까?"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14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똑같이 채용비리로 입사를 해서 11명이 지목이 됐고 그중에 마음 약한 사람은 의원면직했고 그리고 심장이 강한 사람은 아직 재직 중이고"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14 채용 비리 의혹 당사자들의 상황을 '마음 약한 사람', '심장이 강한 사람'이라는 자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묘사함.

"국민 앞에 이렇게 거짓말들을 하셔서 되겠습니까? ... 너무 한심스러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14 증인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짓고, '한심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제 좀 내란세력이라고 하는 얘기를 안 들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사회적 혼란을 틈타서 그걸로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고 하면 그게 결국에는 내란세력과 결부되는 겁니다."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14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와 결부시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모욕하고 비하함.

"저는 국민의힘이 즐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림픽공원 사태가 장기화되고 혼란 상황이 유지돼야 본인들의 정치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즐기고 있다고 봅니다."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14 상대 정당이 국가적 혼란 상황을 '즐긴다'고 단정하며, 정치적 이익을 위해 의도적으로 사태를 방치한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위원장은 허수아비입니까?"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14 증인인 전 서울시선관위원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허수아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공격함.

"책임 회피하려고 이렇게 허겁지겁 말 맞추니까 구멍이 곳곳에서 보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14 증인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모순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허겁지겁 말 맞춘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정직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오늘 국민의힘의 행태를 보면 역시 일 안 하는 야당, 발목 잡는 야당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7-08 상대 정당을 '일 안 하는', '발목 잡는' 등의 부정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으로 비하함.

"위원장, 의사진행 똑바로 하세요. 퇴장시켜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7-08 위원장에게 반말 섞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줌.

"벌써 이제 귀찮아지신 것 아닙니까? 많은 사람들이 늦는다고 귀찮아지신 건 아닙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08 상대방이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확인 후 보고하겠다고 정중히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직자의 태도를 '귀찮아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위원장님, 그 자리는 본인의 자리가 아닙니다. 내려오세요. ... 그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없어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7-08 정당한 절차로 선출된 위원장의 자격을 부정하며 '내려오라'는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함.

"우리 위원장님이 완전히 사법 파괴 위원장이 되어 버립니다. 멈추셔야 됩니다."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8 위원장의 직무 수행을 '사법 파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제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파괴당입니다. 위원장님, 헌법 파괴 위원장이십니다. 공소취소 선물 위원장이시고요."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8 정당의 명칭을 '민주파괴당'으로 비하하고, 위원장을 '헌법 파괴 위원장' 등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법을 모른 겁니까, 무시한 겁니까?"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7-07 상대방의 무능이나 고의성을 전제로 한 공격적인 질문 방식으로,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아는 게 뭡니까, 처장님? 뒤에 모르시지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7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일을 왜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합니까?"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7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주먹구구식'이라고 비하하며 공격하는 표현임.

"잠시 하겠습니다. 말꼬리 잡기 아닌가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07 동료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꼬리 잡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그만큼 중앙선관위는 허깨비라는 거지."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7-07 국가 헌법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허깨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수십 년 동안 한 게 고작 이겁니까? 본 위원이 볼 때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7-07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고작'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임.

"서울시선관위가 그냥 폼으로 있는 것 아니잖아요."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6-07-07 상대방의 조직 존재 이유를 '폼'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임.

"선관위의 대응체계가 그동안 우리 국정조사를 통해서 얼마만큼 무능하고 무책임하게 진행됐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만"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07 상대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원색적으로 비하함.

"좀 한심합니다."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07 질의 대상자인 공직자의 답변 능력을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무슨 개그콘서트 찍습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7-07 상대방의 설명이나 상황을 코미디 프로그램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지금 국민들이 분노해서 현장에 국정조사 나왔는데 마이크도 제대로 준비가 안 돼 있어서 본인들끼리 들렸다 말았다 하는 마이크 들고 지금 답변하고 있습니까? 선거 관리도 이런 식으로 엉망으로 하니까 지금 문제가 되는 거예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7-07 단순한 장비 문제(마이크)를 근거로 전체 선거 관리 능력을 '엉망'이라고 일반화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몽니를 부리고 있습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6-07-06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동을 '몽니(억지를 부려 괴롭힘)'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태도를 보임.

"껍데기만 남기고 먹튀 하는 약탈적 사모펀드가 불러온 전형적인 민생 참사입니다."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6-07-06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기업의 행태를 비하하고 공격적으로 묘사함.

"윤석열 정치검찰 독재정권의 무자비한 방송 장악을 막기 위해서 야당 위원으로서 정말 치열하게 활동했습니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6-07-06 상임위 첫 인사 자리에서 현 정부를 '독재정권'으로 규정하고 '무자비한'이라는 극단적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비싼 세비를 받아 가면서 국민들로부터 어떠한…… 이런 제대로 되지 않은 의정활동을 보인다면 과연 어떤 국민이 용납을 할지 심히 우려됩니다."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7-02 회의에 불참한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비싼 세비'를 언급하며 의정활동의 성실성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국힘이 몽니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7-02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동을 '몽니를 부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부정선거 신앙촌이 쓰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라는 건데요. 소위 말하는 이런 종류의 사이비 종교들, 신앙에서의 가장 필요한 것은 절대악입니다."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01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신앙촌', '사이비 종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회가 쇼하자는 거예요, 뭐예요?"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01 상대 위원의 신중한 접근 제안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그러니까 이것을 가지고 자꾸 장난치듯이, 꼼수 치듯이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01 상대측의 절차적 의견 제시를 '장난'이나 '꼼수'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뭐 얼마나 본인이 잘났다고 그런 평가를 합니까?"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6-07-01 상대 위원의 태도를 비꼬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본인들 해명, 억울하다 이런 내용들밖에 없습니다, 기관보고에. ... 가관이에요."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6-07-01 상대방의 보고 내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왜 팔이 안으로 굽으세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7-01 경찰청장의 수사 상황 답변에 대해 편파적이라는 전제를 두고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저는 일국의 국무위원이 아닌 ARS 교환원처럼 들렸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7-01 국무위원인 장관의 답변 태도를 'ARS 교환원'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아직까지도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다."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1 상대 기관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신을 못 차렸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도대체 지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 사무처 직원은, 우리 안 나가는 사람들은 그냥 아직까지 철밥통이야."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1 상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뭐 하는 짓'이라고 비난하고, 공직자들을 '철밥통'이라는 멸칭으로 비하함.

"이거 지금 세금도둑이 아니고요 직무태만을 넘어서 직무유기입니다, 여러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1 비상임위원들이 안건을 검토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세금도둑'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품격이 없지요, 저게 지금."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01 동료 위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품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국회에 보내는 답변서도 거짓말로 작성하고 대충 때우고 이게 선관위가 늘 해 오던 방식입니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7-01 상대방이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한다는 단정적인 표현과 '대충 때우고'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 지금 국민의힘 편듭니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7-01 회의 진행을 하는 위원장에게 객관적 근거 없이 정파적 편향성을 제기하며 공격함.

"선거관리위원님들 뭐 했습니까? 수당 받고 꿀보직 받고 외유 다니고"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1 선거관리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꿀보직', '외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직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고무도장을 찍는 방패막이 바지사장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1 위원장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직책의 인물을 '고무도장', '바지사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서범수 위원님, 그 얘기를 기자회견장 가서 페이스북에 쓰세요. 정확하게 제가 돌려 드릴 테니까."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6-07-01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응을 함.

"내가 안 갔으니까 불륜이야라고 얘기하는 게 말이 됩니까?"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01 정치적 상황을 비유하는 과정에서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와 격식에 맞지 않는 '불륜'이라는 자극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뭐 장난합니까? ... 국민 세금을 어떻게 빼 먹든 어떻게 잘못을 하든 그냥 넘어가자는 얘기입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7-01 비꼬는 말투('장난합니까')와 함께 구체적 근거 없이 '세금을 빼 먹는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힘 위원님들이 흠집 내기에 열중을 했고 그리고 막상 중요한 순간에, 의결을 해야 할 순간에는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결국은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인 것이겠지요."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6-30 회의에 불참한 상대 정당 위원들의 행위를 '흠집 내기'로 규정하고, 불참 이유를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