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님 진짜 많이 당황하시는 것 같은데, 어제부터 좀 꼬이네."
위원장의 진행 능력을 조롱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401~480건을 표시합니다.
"위원장님 진짜 많이 당황하시는 것 같은데, 어제부터 좀 꼬이네."
위원장의 진행 능력을 조롱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남욱 말을 입을 비틀어서 녹취록을 만드나 보지?"
상대방의 행위를 '입을 비틀었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대장동 변호사, 조용히 하세요."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대장동 변호사'라고 지칭함으로써 의도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도대체 좀 되는 말들 좀 하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이 범죄를 옹호하기 위한 더불어범죄당으로 전락하는 것이라는 부분을 분명히 지적합니다."
특정 정당의 명칭을 '범죄당'으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 진영에 대한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본인만 마이크 가졌다고 안 맞는 소리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안 맞는 소리'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완전히 변호사가 법정 대신 국회 와서 떠들고 있네. 전부 변호사들이네. 피고인 변호사들이 국회에 와서 다 떠들고 있네. 여기가 법정인가?"
증인들의 신분을 근거로 그들의 증언을 '떠든다'고 비하하며, 국정조사라는 회의의 성격을 부정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왜 거짓말 하세요? 진짜……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앉아 있어."
위원장을 향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앉아 있어'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님 회의 진행하세요, 원맨쇼 하시지 말고."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원맨쇼'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죄 지우느라고 정말 애쓴다, 애써."
상대 위원들의 질의 목적을 '죄 지우기'로 규정하며 비아냥거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저는 여러분들이 지금 내세우는 증인들·증거들을 보면 한심합니다."
국정조사에서 제시된 증인과 증거의 가치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한심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주장을 폄하함.
"정청래·추미애 위원장한테 나쁜 것만 배웠어."
특정 인물들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진짜 국회가 아무리 개판이라도 이렇게 하냐."
국회 회의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진짜 민주당 위원님들 애쓰십니다."
상대 진영 위원들의 활동을 칭찬하는 형식을 빌려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거짓말하지 말고, 곽 위원."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검찰이 정권의 개라고 하는 것은 옛날부터 나온 말이에요,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에."
증인을 포함한 검찰 조직을 '개'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함.
"끝까지 반성 안 해."
증인의 답변을 듣고 자신의 판단으로 상대의 태도를 단정 지으며 비난함.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코뚜레를 끌고 가는 행위입니까, 이게?"
수사 과정을 '코뚜레를 끄는 행위'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내란 본능으로 충만한 그 윤석열의 주구들이 이 자리에 와 가지고 다시 고개 쳐들고 뻔뻔하게 증인 신분을 망각하고"
증인들을 '주구(사냥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슨 소리 하고 있어, 저게 조작이지."
다른 위원의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낮잡아 보며 무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뭔 소리 하고 있어!"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북한에서 내려왔어요? 송 위원, 북한에서 내려왔어? 인민재판이라니!"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북한에서 내려왔느냐'며 출신이나 정체성을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사냥감을 찍어 놓고 사냥개를 풀었어!"
증인을 '사냥개'에 비유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울산지검장이 유도윤인데 하겠습니까, 한통속인데?"
특정 인물을 '한통속'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부정적인 낙인을 찍음.
"윤석열 정권 그 짧은 기간에 인권 짓밟고 협박, 회유, 조작 그 불법 폭주기관차 같은 내란세력의 오늘 그 핵심의 얼굴이 이 자리에 있습니다."
상대 진영 및 관계자들을 '불법 폭주기관차',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공격함.
"조용히 해요. 자기 발언 얘기잖아요. 그만해."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해', '그만해'와 같은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함.
"TV조선 앵커 해, 앞으로 계속!"
상대방의 발언 스타일을 특정 언론사에 비유하며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강백신 증인을 호승진 증인에게 이렇게 연계하는 것은 지금 질의자로서 자격이 없는 거예요."
질의 방식에 대한 이견을 넘어, 상대 의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가! 시끄럽게……"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함께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남매가 이렇게 저를 방해하네."
함께 발언하는 위원들을 '남매'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질의자들이 정확하게 그 질의 내용을 아셔야지, 알지도 못 하면서."
상대 의원이 내용을 '알지도 못한다'고 단정 지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호흡이 너무 짧아, 왜 이렇게 호흡이 짧아요? 진득하게 듣고 의견을 청취하십시오."
상대 의원의 발언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조롱함.
"끼지 마."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나가는 건 아주 환영하지만 이상휘 위원님 질의하세요."
상대방의 상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을 조롱함.
"불출석사유서도 안 내고 안 왔으면 큰 약점이 있는 사람이군요."
불출석이라는 사실만으로 상대방에게 '큰 약점이 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추측 발언임.
"쉿."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의 발언을 제지하며 '쉿'이라는 유아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위원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을 향해 '이상한 사람'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위원님 제발 그냥 좀 가요."
국회 회의 진행 중 동료 위원에게 사용할 표현으로 부적절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가 드러남.
"여러분이 그 유명한 윤석열 정치검찰이에요."
특정 집단을 '정치검찰'이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낙인찍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온 국민이 보고 잘못된 것을 아는데도 ‘정일권 검사의 품성으로 보아 100% 믿습니다’ 이러니까 송경호 증인이 지금 사냥질을 했다고 지적받는 거예요."
증인의 수사 행위를 '사냥질'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 손에 든 떡이라든지 이 따위 발언을 하면 됩니까, 지금?"
상대방의 발언을 '이 따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닮았어, 윤석열. 윤석열 사단, 윤석열 측근!"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증인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대통령이 되고 세상 무서운 줄 몰랐던 것 같아요."
국가 원수에 대해 '세상 무서운 줄 몰랐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윤석열하고 똑같네."
상대 위원의 행동을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원석 증인, 그것은 왜곡이에요. ... 제가 그동안 알았던 이원석 증인이 전혀 아니네요."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증인의 인격이나 평소 모습에 대한 개인적인 실망감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자꾸 거짓말하지 말아요. 자꾸 거짓말하지 마세요."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는 객관적 증거 제시 전, 반복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렇게 ABC도 모르고 수사를 막 해 가지고"
증인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ABC도 모른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무시함.
"호승진 증인이 참 말이 많으시네."
증인의 답변 내용과 상관없이 발언 양을 문제 삼아 비하함으로써 증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발언권을 위축시킴.
"국민세금 혈세를 들여서 불법행위를 저지르는 국회 반성해야 돼요. 이게 뭘하는 겁니까, 심야까지!"
적법하게 진행 중인 국정조사 자체를 '불법행위'로 규정하며 국회와 동료 위원들을 강하게 비난함.
"나중에 혼날 거예요, 나중에."
상대 위원에게 위협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누구한테 줄 선 거예요? 이재명이한테 선 거예요, 정청래한테 선 거예요?"
정치적 성향을 '줄 서기'로 비하하며 상대 위원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대한민국을 지켜 온 검찰을 갖다가 이렇게 무자비하게 집단 폭행하고 린치하고 협박하면서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어요. 이게 국회가 할 일입니까?"
국정조사 과정의 질의를 '집단 폭행', '린치'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상대측을 공격함.
"수사를 안 해 봐서 잘 모르시나 봐."
상대방의 경험 부족을 지적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자제하세요. 앞집 어르신, 자제하세요."
동료 위원을 '앞집 어르신'이라고 지칭하며 권위를 깎아내리고 비하함.
"저는 이번 국정조사는 소위 제가 지난 21년 국감 스타인 대똥이, 대똥이 국정조사다 이렇게 호칭하고 싶습니다."
특정 인물을 '대똥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하고 모욕함.
"정신 차리십시오."
동료 위원들이나 회의 참석자들을 향해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1000억 가져가니까? 계속 웃고 계시더라고요. 행복하십니까?"
증인의 경제적 이득을 언급하며 '행복하냐'고 묻는 등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러니까 남욱이가 대공분실 간 민주화 투사냐고요, 지금!"
증인의 상황을 민주화 운동에 빗대어 비꼬는 방식으로 조롱하며 발언의 본질을 흐림.
"나잇값을 해요, 나잇값을!"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 서영교 위원장!"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공격함.
"비유를 들 걸 좀 드세요. 발언권이 없어서 이렇게 막갑니다. 점잖지 않다면서요. 어떻게 유대인하고 대장동 일당을 비유를 해요? 국민들이 쳐다보고 있는데 창피하게 말이야."
상대 위원의 비유를 '창피하다'고 비하하며, 발언권을 얻지 않은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질의를 방해함.
"싸구려 신파 그만하고 넘어갑시다, 빨리."
증인이 수사 과정에서 겪은 심리적 고통과 인권 침해 진술을 '싸구려 신파'라고 비하하며 조롱함.
"아니, 똑바로 하라고 좀!"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양심수입니까, 저 사람이? 남욱 변호사가 양심수예요?"
증인의 신분을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증언의 신빙성을 깎아내리려 함.
"여러분들 지금 집단 최면이에요, 전부 다."
다른 위원들의 판단력을 '집단 최면'이라고 비하하며 모욕함.
"위원장이 진행을 이 따위로 하는데 그 얘기도 못 합니까?"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이 따위'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입만 벌리면 거짓말하고 말이야."
위원장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제발 이성 좀 차리자고요, 지금 서영교 위원장."
상대 위원의 판단 능력을 비하하며 '이성을 차리라'고 훈계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슨 말을 그렇게…… 똑바로 못 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으며 '똑바로 못 하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국조위원들이 법정신을 얘기하는데 이원석 증인은 법기술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증인의 법률적 답변을 '법기술'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환하여 전문성을 비하하고 조롱함.
"나가시라고, 나가. 이건태가 그렇게 두려우면 나가요."
상대 의원에게 공격적인 말투로 퇴장을 요구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우리 서영교 위원장님은 과방위 최 모 위원장님보다는 조금 양호하신 것 같아서"
특정 인물을 칭찬하기 위해 다른 위원장을 깎아내리는 비교 방식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비하를 함.
"강백신 증인은 국회에 나와 가지고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서도 고성을 지르고 안하무인 행태를 이렇게 벌이는데"
증인의 태도를 '안하무인'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나가요, 나가. 지금 퇴장 상태야. 토 달지 마요."
상대 위원에게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고 '토 달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정당은 계속 들어야 되는 거예요, 뼛속에 새기시고."
상대방에 대한 비하 표현을 반복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내란정당이 할 말이 아닙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독불장군이에요, 아주."
동료 위원을 향해 '독불장군'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아니라 그랬잖아요. 말귀 못 알아들어요? 있어요, 그냥."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말귀 못 알아들어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정치인이에요, 정치검찰의 전형입니다."
증인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정치검찰의 전형'이라는 낙인찍기식 인신공격을 수행함.
"공부를 안 하고 나오니까 모르는 거지요."
상대 위원의 전문성이나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공부를 안 했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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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진짜 많이 당황하시는 것 같은데, 어제부터 좀 꼬이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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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16 | 위원장의 진행 능력을 조롱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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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욱 말을 입을 비틀어서 녹취록을 만드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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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행위를 '입을 비틀었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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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변호사,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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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대장동 변호사'라고 지칭함으로써 의도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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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좀 되는 말들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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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발언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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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범죄를 옹호하기 위한 더불어범죄당으로 전락하는 것이라는 부분을 분명히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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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6 | 특정 정당의 명칭을 '범죄당'으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 진영에 대한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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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 마이크 가졌다고 안 맞는 소리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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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발언을 '안 맞는 소리'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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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변호사가 법정 대신 국회 와서 떠들고 있네. 전부 변호사들이네. 피고인 변호사들이 국회에 와서 다 떠들고 있네. 여기가 법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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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6 | 증인들의 신분을 근거로 그들의 증언을 '떠든다'고 비하하며, 국정조사라는 회의의 성격을 부정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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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거짓말 하세요? 진짜……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앉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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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6 | 위원장을 향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앉아 있어'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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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회의 진행하세요, 원맨쇼 하시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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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6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원맨쇼'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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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죄 지우느라고 정말 애쓴다, 애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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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들의 질의 목적을 '죄 지우기'로 규정하며 비아냥거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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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분들이 지금 내세우는 증인들·증거들을 보면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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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6 | 국정조사에서 제시된 증인과 증거의 가치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한심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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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추미애 위원장한테 나쁜 것만 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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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6 | 특정 인물들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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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국회가 아무리 개판이라도 이렇게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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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6 | 국회 회의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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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민주당 위원님들 애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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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16 | 상대 진영 위원들의 활동을 칭찬하는 형식을 빌려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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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지 말고, 곽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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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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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정권의 개라고 하는 것은 옛날부터 나온 말이에요,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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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증인을 포함한 검찰 조직을 '개'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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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반성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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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증인의 답변을 듣고 자신의 판단으로 상대의 태도를 단정 지으며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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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코뚜레를 끌고 가는 행위입니까,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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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수사 과정을 '코뚜레를 끄는 행위'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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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본능으로 충만한 그 윤석열의 주구들이 이 자리에 와 가지고 다시 고개 쳐들고 뻔뻔하게 증인 신분을 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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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증인들을 '주구(사냥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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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 하고 있어, 저게 조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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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다른 위원의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낮잡아 보며 무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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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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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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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내려왔어요? 송 위원, 북한에서 내려왔어? 인민재판이라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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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북한에서 내려왔느냐'며 출신이나 정체성을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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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감을 찍어 놓고 사냥개를 풀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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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증인을 '사냥개'에 비유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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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장이 유도윤인데 하겠습니까, 한통속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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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특정 인물을 '한통속'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부정적인 낙인을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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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그 짧은 기간에 인권 짓밟고 협박, 회유, 조작 그 불법 폭주기관차 같은 내란세력의 오늘 그 핵심의 얼굴이 이 자리에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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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상대 진영 및 관계자들을 '불법 폭주기관차',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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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요. 자기 발언 얘기잖아요. 그만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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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16 |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해', '그만해'와 같은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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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앵커 해, 앞으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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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발언 스타일을 특정 언론사에 비유하며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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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신 증인을 호승진 증인에게 이렇게 연계하는 것은 지금 질의자로서 자격이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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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6 | 질의 방식에 대한 이견을 넘어, 상대 의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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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시끄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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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6 |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함께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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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가 이렇게 저를 방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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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6 | 함께 발언하는 위원들을 '남매'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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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자들이 정확하게 그 질의 내용을 아셔야지, 알지도 못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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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6 | 상대 의원이 내용을 '알지도 못한다'고 단정 지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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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너무 짧아, 왜 이렇게 호흡이 짧아요? 진득하게 듣고 의견을 청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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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4-16 | 상대 의원의 발언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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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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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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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는 건 아주 환영하지만 이상휘 위원님 질의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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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상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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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출석사유서도 안 내고 안 왔으면 큰 약점이 있는 사람이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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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불출석이라는 사실만으로 상대방에게 '큰 약점이 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추측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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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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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의 발언을 제지하며 '쉿'이라는 유아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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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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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위원을 향해 '이상한 사람'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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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위원님 제발 그냥 좀 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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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국회 회의 진행 중 동료 위원에게 사용할 표현으로 부적절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가 드러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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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그 유명한 윤석열 정치검찰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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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특정 집단을 '정치검찰'이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낙인찍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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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보고 잘못된 것을 아는데도 ‘정일권 검사의 품성으로 보아 100% 믿습니다’ 이러니까 송경호 증인이 지금 사냥질을 했다고 지적받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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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증인의 수사 행위를 '사냥질'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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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손에 든 떡이라든지 이 따위 발언을 하면 됩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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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발언을 '이 따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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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닮았어, 윤석열. 윤석열 사단, 윤석열 측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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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증인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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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되고 세상 무서운 줄 몰랐던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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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국가 원수에 대해 '세상 무서운 줄 몰랐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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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하고 똑같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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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의 행동을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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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증인, 그것은 왜곡이에요. ... 제가 그동안 알았던 이원석 증인이 전혀 아니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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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증인의 인격이나 평소 모습에 대한 개인적인 실망감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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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거짓말하지 말아요. 자꾸 거짓말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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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는 객관적 증거 제시 전, 반복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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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ABC도 모르고 수사를 막 해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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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증인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ABC도 모른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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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승진 증인이 참 말이 많으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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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16 | 증인의 답변 내용과 상관없이 발언 양을 문제 삼아 비하함으로써 증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발언권을 위축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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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세금 혈세를 들여서 불법행위를 저지르는 국회 반성해야 돼요. 이게 뭘하는 겁니까, 심야까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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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적법하게 진행 중인 국정조사 자체를 '불법행위'로 규정하며 국회와 동료 위원들을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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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혼날 거예요, 나중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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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에게 위협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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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줄 선 거예요? 이재명이한테 선 거예요, 정청래한테 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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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정치적 성향을 '줄 서기'로 비하하며 상대 위원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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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지켜 온 검찰을 갖다가 이렇게 무자비하게 집단 폭행하고 린치하고 협박하면서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어요. 이게 국회가 할 일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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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국정조사 과정의 질의를 '집단 폭행', '린치'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상대측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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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를 안 해 봐서 잘 모르시나 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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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경험 부족을 지적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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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하세요. 앞집 어르신, 자제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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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동료 위원을 '앞집 어르신'이라고 지칭하며 권위를 깎아내리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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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국정조사는 소위 제가 지난 21년 국감 스타인 대똥이, 대똥이 국정조사다 이렇게 호칭하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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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특정 인물을 '대똥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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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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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16 | 동료 위원들이나 회의 참석자들을 향해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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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가져가니까? 계속 웃고 계시더라고요. 행복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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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증인의 경제적 이득을 언급하며 '행복하냐'고 묻는 등 조롱 섞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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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남욱이가 대공분실 간 민주화 투사냐고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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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증인의 상황을 민주화 운동에 빗대어 비꼬는 방식으로 조롱하며 발언의 본질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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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값을 해요, 나잇값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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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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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시라고, 서영교 위원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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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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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를 들 걸 좀 드세요. 발언권이 없어서 이렇게 막갑니다. 점잖지 않다면서요. 어떻게 유대인하고 대장동 일당을 비유를 해요? 국민들이 쳐다보고 있는데 창피하게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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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의 비유를 '창피하다'고 비하하며, 발언권을 얻지 않은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질의를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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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신파 그만하고 넘어갑시다, 빨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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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증인이 수사 과정에서 겪은 심리적 고통과 인권 침해 진술을 '싸구려 신파'라고 비하하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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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똑바로 하라고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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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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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수입니까, 저 사람이? 남욱 변호사가 양심수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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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증인의 신분을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증언의 신빙성을 깎아내리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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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지금 집단 최면이에요, 전부 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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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다른 위원들의 판단력을 '집단 최면'이라고 비하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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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진행을 이 따위로 하는데 그 얘기도 못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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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이 따위'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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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벌리면 거짓말하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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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위원장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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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성 좀 차리자고요, 지금 서영교 위원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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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의 판단 능력을 비하하며 '이성을 차리라'고 훈계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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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그렇게…… 똑바로 못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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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6-04-16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으며 '똑바로 못 하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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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위원들이 법정신을 얘기하는데 이원석 증인은 법기술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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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16 | 증인의 법률적 답변을 '법기술'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환하여 전문성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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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시라고, 나가. 이건태가 그렇게 두려우면 나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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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6-04-16 | 상대 의원에게 공격적인 말투로 퇴장을 요구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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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영교 위원장님은 과방위 최 모 위원장님보다는 조금 양호하신 것 같아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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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4-16 | 특정 인물을 칭찬하기 위해 다른 위원장을 깎아내리는 비교 방식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비하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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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신 증인은 국회에 나와 가지고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서도 고성을 지르고 안하무인 행태를 이렇게 벌이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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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6 | 증인의 태도를 '안하무인'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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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요, 나가. 지금 퇴장 상태야. 토 달지 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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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에게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고 '토 달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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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정당은 계속 들어야 되는 거예요, 뼛속에 새기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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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6 | 상대방에 대한 비하 표현을 반복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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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정당이 할 말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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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6 |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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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불장군이에요, 아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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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6 | 동료 위원을 향해 '독불장군'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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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 그랬잖아요. 말귀 못 알아들어요? 있어요, 그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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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6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말귀 못 알아들어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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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에요, 정치검찰의 전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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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6-04-16 | 증인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정치검찰의 전형'이라는 낙인찍기식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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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안 하고 나오니까 모르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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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16 | 상대 위원의 전문성이나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공부를 안 했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