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200건 중 81~16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5-11

"대한민국 대통령과 정부로서 우리 국민과 선박을 공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세력을 향해 한마디 항의조차 하지 못하고 공격받은 사실조차도 국민들에게 제때 공개하지 못하는 이들은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정부가 아닙니다."

정부의 대응 방식에 대한 불만을 넘어, 대통령과 정부의 정통성과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5-11

"더 이상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가지고 호도하는 정치적 선동을 멈추기 바랍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정치적 선동'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5-11

"이재명 정부는 북한, 중국, 러시아에 이어 이란에도 굴종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 유독 독재국인 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등에는 왜 그렇게 셰셰 외교를 하려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굴종외교', '셰셰 외교'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외교 정책을 비하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5-11

"지금 가지고 있을 겁니다. 아직도 안 가지고 있다면 이건 나라도 아니에요."

CCTV 영상 확보 여부를 두고 국가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6-05-08

"국민과 국회 어디에도 아무 이득이 없는 이 무책임한 관성은 규탄받아야 마땅합니다."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무책임한 관성'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규탄함.

막말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6-05-08

"만약에 20년, 30년 후에 이런 불법 내란이 또 벌어진다면 정말 국민의힘은 역사의 죄인이 된다"

특정 정당을 향해 '역사의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미래의 상황을 가정해 낙인찍고 비하함.

막말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6-05-08

"이런 필리버스터는 정치가 아니라 민생 인질극이라는 비판을 들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합법적인 국회 절차인 필리버스터를 '인질극'이라는 범죄적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6-05-08

"합의된 민생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는 국민들에게 몽니를 부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몽니(심술)'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여 표현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6-05-07

"장동혁과 국민의힘 그리고 이준석과 개혁신당, 양심도 없고 소신도 없는 국회의원들이 누구인지 역사는 반드시 기록할 것입니다."

특정 의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양심도 없고 소신도 없다'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6-05-07

"당론이라는 이름으로 참여도 못 하게 해서 본인의 소신을, 양심을 발휘할 기회를 차단하는 것 그것은 안 됩니다. 그것은 횡포입니다. 정당의 횡포입니다."

상대 정당의 내부 의사결정 및 당론 결정 과정을 '횡포'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6-05-07

"이번 투표 불참으로 개헌을 무산시킨 여러분은 불법 비상계엄에 동조·방조한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입니다."

중립을 유지해야 할 국회의장이 특정 정당 의원들의 표결 불참 행위를 '불법 비상계엄 동조' 및 '역사의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5-07

"쿠팡이 정말 많은 다수의 이익을 우리 한국으로부터 가져가면서도, 먹튀 하면서"

특정 기업의 행태를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막말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6-05-07

"이 기회를 놓친다면 국민의힘은 영원한 내란당으로 우리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6-05-07

"국민들이 알아 들으시겠어요, 지금 그렇게 답변하시면?"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비꼬며 지적 능력을 간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6-05-07

"아니, 그냥 답 짧게 하세요, 반복하시지 말고. 다 들었습니다. 제 말에 답하세요."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고압적으로 제한하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6-05-07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방송을 저렇게까지 무도하게 무자비하게 탄압하려고 했었을까"

전직 대통령의 행위를 '무도하게 무자비하게 탄압'이라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5-07

"장동혁 의원, 제발 망상에서 벗어나십시오."

동료 의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망상'이라고 표현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5-07

"주진우 의원, 아무리 망가져도 헌법기관의 기본적 책무는 다합시다."

특정 의원을 향해 '망가졌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5-07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5-06

"법사위가 무슨 다른 위의 무슨 따까리가 된 것 같아요."

'따까리'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국회 상임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의 위상을 비하하고, 특정 정당의 운영 방식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5-06

"죽음마저 이용하는 것이 국힘당의 항상 그 습관입니다, 습관. ... 너무나 참 참담하고 이 공간에 함께 있는 것 자체가 매우 부끄럽습니다."

상대 정당의 행태를 '습관'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함께 있는 것이 '부끄럽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 위원을 모욕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5-06

"얼마나 많은 판검사들이 물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죽어 나가야지만 여러분들 이 헌법파괴와 법치파괴를 멈추시겠습니까?"

상대 위원들을 '헌법파괴'와 '법치파괴'의 주체로 일반화하여 공격하며, 극도로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5-06

"코드인사들이 그렇게 부족합니까? 부부를 헌법재판관, 대법관 다 시켜야 되겠습니까? 더 기르세요, 코드인사들."

상대 진영의 인사 정책을 '코드인사'라고 비하하며, '더 기르라'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5-06

"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하자, 개혁하자 하는 소리가 나옵니다. 빨리 결정하세요. 처장."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언급을 통해 법원행정처장권한대행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하며, 사법부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협박성 발언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5-06

"지역구 빨리 가세요. 나경원 위원, 지역구 빨리 가. 시끄럽게."

동료 의원이 의사진행과 관련하여 의견을 개진하는 상황에서, 이를 '시끄럽다'고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5-06

"결국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12개 혐의, 8개 사건이지요, 이것을 전부 완전 무죄 세탁하기 위한 공소 취소 법안이다"

특정 정치인의 법적 절차를 '무죄 세탁'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입법 취지를 폄훼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6-05-06

"너무 설득력 없이 얘기를 하세요. 어떻게 그런 답변을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을 넘어, 답변자의 역량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5-06

"누가 누구에게 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상대측의 주장을 '이상한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5-06

"도대체 우리 야당 위원님들도 뭘 했길래 이런 법안에 대해서 먼저 제시하고 먼저 개정안을 내셔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의보다 상대 진영의 무능함을 질책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30

"국가정치원 기조실장 출신의 코미디 정말 재밌습니다."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그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비하하여 모욕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30

"말종아, 말종아. 박말종."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동일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조롱하고 모욕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30

"이것을 가지고 마치 무슨 조작 기소가 확인되었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른바 정신 승리라고 보여져요."

상대방의 주장을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치부하여 논리적 반박 대신 조롱을 선택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30

"국민의힘 위원들은 이걸 떠먹여 달라고 하는 건지"

상대 위원들의 업무 태도를 '떠먹여 달라'고 표현하며 수준 낮게 비하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30

"바보 아니야, 바보!"

상대방을 '바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30

"저 조직은 도대체 뭐야, 위협하는 거야 뭐야, 콩가루 집안이야."

상대 진영이나 조직을 '콩가루 집안'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30

"저런 바보가 있어, 진짜. ‘나 바보예요’ 떠드는 거네, 지금."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4-30

"거짓말하지 마세요! 상정 이미 다 해서 소위해서 논의한 법안입니다. ... 소위 위원이 아니면 얘기하지 마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지어 공격하고, 소위 위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발언권을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6-04-30

"이게 폭력이지 뭡니까, 이게? ... 정말 민주당의 ‘민주’ 빼야 돼, ‘민주’ 빼야 돼. 폭력당이야, 폭력당. ... 반민주, 비민주! 반민주당, ‘반민주’로 바꿔야 돼요."

상대 정당을 '폭력당', '반민주당'이라고 지칭하며 정당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6-04-30

"자녀분들한테 부끄러운 줄 아세요! ...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과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6-04-30

"정치 쇼를 하는, 쇼를 위한 가장 비민주적 절차를 밟고 있고 비열한 방법을 쓰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의 의사결정 과정을 '정치 쇼', '비열한 방법'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6-04-30

"한번 당해 보세요."

상대방에게 위협적인 어조로 보복을 암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내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6-04-30

"지금까지 국회가 당신들처럼 그렇게 했어요. 다수의 힘을 빌려 가지고 그렇게 폭압적인 그런 정치를 했어요."

상대 의원들을 '당신들'이라고 지칭하며 '폭압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30

"아이, 새끼."

회의 도중 상대방을 향해 명백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30

"그만 얘기하세요, 그만. / 그만 얘기하셔요, 그만."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반복적으로 끊으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30

"보수의 새엄마, 보수의 새엄마 몰라요?"

맥락 없이 상대방을 희화화하거나 조롱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30

"서영교 위원장 제대로 긁혔지요."

상대방이 자극받았음을 비꼬는 신조어('긁혔다')를 사용하여 위원장을 조롱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30

"조작질을 해도 지나쳐. 조작질 좀 이제 그만해요."

상대방의 주장을 '조작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6-04-30

"되지도 않는 논리로 법안 통과를 저지시키고 그렇게 한 거잖아요."

상대방의 주장을 '되지도 않는 논리'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전문성을 폄하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6-04-30

"법안 심사하기 전에는 공부를 해 가지고 와야지."

상대 의원이 준비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공부를 해 와야 한다'는 훈계조의 발언으로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30

"갈수록 말종들만 저렇게 있냐. 집단 말종들이네."

상대 위원들을 '말종'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30

"나경원 위원님 비롯해서 1년은 나올 겁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구체적인 징역형 기간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4-30

"일 좀 똑바로 해요, 일 좀! 일도 제대로 안 해 놓고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지금. 보자 보자 하니까 말이야."

상대방에게 윽박지르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4-30

"제대로 보고 와서 떼를 쓰더라도 제대로 떼를 쓰기 바랍니다."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떼를 쓰는 것'으로 치부하며 유치하게 비하함.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4-30

"지금 눈도 어두워요? 왜 이렇게……"

상대방의 신체적 조건(시력)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6-04-30

"좀 가만히 계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30

"김성태를 쪼고 압박하고 그 과정 속에서 이화영의 가족을 난도질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의 주변 사람들과 이재명 가족 모두를 난도질했습니다. 가장 나쁜 악랄한 사람들의 행위가 대한민국 백주 대낮에 곳곳에서 벌어졌고"

'난도질', '가장 나쁜 악랄한 사람들'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30

"나경원 위원이 시작하는 날부터 많이 긁히신 것 같아요."

나경원 위원의 발언에 대해 동일하게 비꼬는 표현('긁히다')을 사용하여 응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30

"별 시비를 다 거네."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의원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시비'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30

"오늘처럼 이렇게 떼를 쓰다니 이해하기가 참 어려워요."

의원들의 발언과 요구를 '떼를 쓰는 것'으로 비유하여 유치하게 묘사하고 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30

"아무리 그동안 개판으로 해 왔어도 조작특위를 마지막까지 개판으로 하면 안 되지."

회의 진행 상황이나 과거 과정을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30

"아주 가짜 조작 특위에서 조작 보고서를 만들고, 그것도 조작해서 또 조작 보고서를 만들었어."

근거 없이 '가짜', '조작'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위원회 전체의 명예를 훼손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30

"여러분들이 어떤 장난질을 했는지."

상대방의 행위를 '장난질'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30

"바보들이야, 전부 다."

동료 의원 및 관계자들을 '바보'라고 지칭하며 직접적으로 모욕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30

"이용우 위원님, 술 먹었어요? 술 먹어서 빨개졌어요? 얼굴이 더 빨개졌어."

상대방의 외모(얼굴색)를 근거로 음주 여부를 추측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30

"장난합니까, 지금?"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장난'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6-04-30

"좀 적당히 하세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적당히 하라'거나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6-04-30

"술 먹느라고 안 봤잖아!"

상대방이 자료를 보지 않은 이유를 '술' 때문이라고 단정 지으며 근거 없는 인신공격을 함.

막말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6-04-30

"앉아! 앉아! 김형동 간사, 앉아!"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인 명령조의 반말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행동함.

막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6-04-30

"저희들이 똥개입니까? 아니, 이따위로 국회를 운영하면 소위를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똥개', '이따위'와 같은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6-04-30

"폭력이지요, 폭력. ... 잘하세요. 앞으로 봅시다, 어떻게 하는지."

절차적 갈등 상황을 '폭력'으로 규정하며 동조하고, 상대방에게 '잘하라'거나 '앞으로 보자'는 식의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

막말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4-30

"아니, 컴퓨터를 못 하십니까? 손가락이 부러졌습니까? 지금 와서 왜 그러십니까?"

신체적 상태를 비유하며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4-30

"여태까지 의정활동 정말 엉망으로 하셨다는 얘기네요, 진짜."

단순한 자료 제공 방식에 대한 이견을 의정활동 전체의 무능함으로 확대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4-30

"위원님, 컴퓨터 못 하세요?"

상대 의원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30

"거의 사이비 종교 수준 아닌가 싶은 거예요."

상대 진영의 신념이나 주장을 '사이비 종교'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29

"사무처 의견을 공식 입장으로 지난 회의 때는 둔갑시킨 꼴인데"

상대방의 보고 과정을 '둔갑'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왜곡했다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6-04-29

"마인드가 잘못됐잖아요."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공무원의 개인적인 '마인드'를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6-04-29

"의견수렴 안 해 놓고선 의견수렴 했다라고 해서 얼렁뚱땅 넘어갔어요."

'얼렁뚱땅'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비하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6-04-29

"자기들이 통과시키고 싶을 때는 반대의견 묵살하고 업계 의견 묵살하고 오고, 자기들이 하기 싫은 게 있을 때는 재정당국을 끌어들여 가지고 반대하고 이런 식으로 일을 하는 기본적인 업무 스타일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 부처의 업무 처리 방식을 '묵살'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판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29

"2년 하면 되지. 빡세게 일들 좀 하라고 그래요. 나라 예산도 없는데."

실무 책임자가 업무의 난이도와 안정적 기간의 필요성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빡세게 일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실무진의 노력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4-29

"속된 말로 삥 뜯는다는 말이 나올 수도 있는 제도가 될 수도 있다는 그런 의미를 두는 거예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발언 문제 이유

"대한민국 대통령과 정부로서 우리 국민과 선박을 공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세력을 향해 한마디 항의조차 하지 못하고 공격받은 사실조차도 국민들에게 제때 공개하지 못하는 이들은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정부가 아닙니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5-11 정부의 대응 방식에 대한 불만을 넘어, 대통령과 정부의 정통성과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더 이상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가지고 호도하는 정치적 선동을 멈추기 바랍니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5-11 상대측의 주장을 '정치적 선동'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이재명 정부는 북한, 중국, 러시아에 이어 이란에도 굴종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 유독 독재국인 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등에는 왜 그렇게 셰셰 외교를 하려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6-05-11 '굴종외교', '셰셰 외교'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외교 정책을 비하함.

"지금 가지고 있을 겁니다. 아직도 안 가지고 있다면 이건 나라도 아니에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5-11 CCTV 영상 확보 여부를 두고 국가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과 국회 어디에도 아무 이득이 없는 이 무책임한 관성은 규탄받아야 마땅합니다."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6-05-08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무책임한 관성'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규탄함.

"만약에 20년, 30년 후에 이런 불법 내란이 또 벌어진다면 정말 국민의힘은 역사의 죄인이 된다"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6-05-08 특정 정당을 향해 '역사의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미래의 상황을 가정해 낙인찍고 비하함.

"이런 필리버스터는 정치가 아니라 민생 인질극이라는 비판을 들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6-05-08 합법적인 국회 절차인 필리버스터를 '인질극'이라는 범죄적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합의된 민생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는 국민들에게 몽니를 부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6-05-08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몽니(심술)'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여 표현함.

"장동혁과 국민의힘 그리고 이준석과 개혁신당, 양심도 없고 소신도 없는 국회의원들이 누구인지 역사는 반드시 기록할 것입니다."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6-05-07 특정 의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양심도 없고 소신도 없다'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당론이라는 이름으로 참여도 못 하게 해서 본인의 소신을, 양심을 발휘할 기회를 차단하는 것 그것은 안 됩니다. 그것은 횡포입니다. 정당의 횡포입니다."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6-05-07 상대 정당의 내부 의사결정 및 당론 결정 과정을 '횡포'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번 투표 불참으로 개헌을 무산시킨 여러분은 불법 비상계엄에 동조·방조한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입니다."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2026-05-07 중립을 유지해야 할 국회의장이 특정 정당 의원들의 표결 불참 행위를 '불법 비상계엄 동조' 및 '역사의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쿠팡이 정말 많은 다수의 이익을 우리 한국으로부터 가져가면서도, 먹튀 하면서"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5-07 특정 기업의 행태를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이 기회를 놓친다면 국민의힘은 영원한 내란당으로 우리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6-05-07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국민들이 알아 들으시겠어요, 지금 그렇게 답변하시면?"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6-05-07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비꼬며 지적 능력을 간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그냥 답 짧게 하세요, 반복하시지 말고. 다 들었습니다. 제 말에 답하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6-05-07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고압적으로 제한하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방송을 저렇게까지 무도하게 무자비하게 탄압하려고 했었을까"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6-05-07 전직 대통령의 행위를 '무도하게 무자비하게 탄압'이라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장동혁 의원, 제발 망상에서 벗어나십시오."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5-07 동료 의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망상'이라고 표현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주진우 의원, 아무리 망가져도 헌법기관의 기본적 책무는 다합시다."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6-05-07 특정 의원을 향해 '망가졌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수괴 윤석열"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5-07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사위가 무슨 다른 위의 무슨 따까리가 된 것 같아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5-06 '따까리'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국회 상임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의 위상을 비하하고, 특정 정당의 운영 방식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죽음마저 이용하는 것이 국힘당의 항상 그 습관입니다, 습관. ... 너무나 참 참담하고 이 공간에 함께 있는 것 자체가 매우 부끄럽습니다."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5-06 상대 정당의 행태를 '습관'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함께 있는 것이 '부끄럽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 위원을 모욕함.

"얼마나 많은 판검사들이 물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죽어 나가야지만 여러분들 이 헌법파괴와 법치파괴를 멈추시겠습니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5-06 상대 위원들을 '헌법파괴'와 '법치파괴'의 주체로 일반화하여 공격하며, 극도로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코드인사들이 그렇게 부족합니까? 부부를 헌법재판관, 대법관 다 시켜야 되겠습니까? 더 기르세요, 코드인사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5-06 상대 진영의 인사 정책을 '코드인사'라고 비하하며, '더 기르라'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하자, 개혁하자 하는 소리가 나옵니다. 빨리 결정하세요. 처장."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5-06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언급을 통해 법원행정처장권한대행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하며, 사법부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협박성 발언임.

"지역구 빨리 가세요. 나경원 위원, 지역구 빨리 가. 시끄럽게."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5-06 동료 의원이 의사진행과 관련하여 의견을 개진하는 상황에서, 이를 '시끄럽다'고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결국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12개 혐의, 8개 사건이지요, 이것을 전부 완전 무죄 세탁하기 위한 공소 취소 법안이다"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5-06 특정 정치인의 법적 절차를 '무죄 세탁'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입법 취지를 폄훼함.

"너무 설득력 없이 얘기를 하세요. 어떻게 그런 답변을 하세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6-05-06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을 넘어, 답변자의 역량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저해함.

"누가 누구에게 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5-06 상대측의 주장을 '이상한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우리 야당 위원님들도 뭘 했길래 이런 법안에 대해서 먼저 제시하고 먼저 개정안을 내셔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5-06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의보다 상대 진영의 무능함을 질책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국가정치원 기조실장 출신의 코미디 정말 재밌습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30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그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비하하여 모욕함.

"말종아, 말종아. 박말종."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30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동일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조롱하고 모욕함.

"이것을 가지고 마치 무슨 조작 기소가 확인되었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른바 정신 승리라고 보여져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4-30 상대방의 주장을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치부하여 논리적 반박 대신 조롱을 선택함.

"국민의힘 위원들은 이걸 떠먹여 달라고 하는 건지"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30 상대 위원들의 업무 태도를 '떠먹여 달라'고 표현하며 수준 낮게 비하함.

"바보 아니야, 바보!"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30 상대방을 '바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저 조직은 도대체 뭐야, 위협하는 거야 뭐야, 콩가루 집안이야."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30 상대 진영이나 조직을 '콩가루 집안'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저런 바보가 있어, 진짜. ‘나 바보예요’ 떠드는 거네, 지금."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4-30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거짓말하지 마세요! 상정 이미 다 해서 소위해서 논의한 법안입니다. ... 소위 위원이 아니면 얘기하지 마십시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4-30 동료 의원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지어 공격하고, 소위 위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발언권을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게 폭력이지 뭡니까, 이게? ... 정말 민주당의 ‘민주’ 빼야 돼, ‘민주’ 빼야 돼. 폭력당이야, 폭력당. ... 반민주, 비민주! 반민주당, ‘반민주’로 바꿔야 돼요."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6-04-30 상대 정당을 '폭력당', '반민주당'이라고 지칭하며 정당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자녀분들한테 부끄러운 줄 아세요! ...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6-04-30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과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치 쇼를 하는, 쇼를 위한 가장 비민주적 절차를 밟고 있고 비열한 방법을 쓰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6-04-30 상대방의 의사결정 과정을 '정치 쇼', '비열한 방법'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한번 당해 보세요."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6-04-30 상대방에게 위협적인 어조로 보복을 암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내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지금까지 국회가 당신들처럼 그렇게 했어요. 다수의 힘을 빌려 가지고 그렇게 폭압적인 그런 정치를 했어요."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6-04-30 상대 의원들을 '당신들'이라고 지칭하며 '폭압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함.

"아이, 새끼."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4-30 회의 도중 상대방을 향해 명백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그만 얘기하세요, 그만. / 그만 얘기하셔요, 그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30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반복적으로 끊으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보수의 새엄마, 보수의 새엄마 몰라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30 맥락 없이 상대방을 희화화하거나 조롱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서영교 위원장 제대로 긁혔지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30 상대방이 자극받았음을 비꼬는 신조어('긁혔다')를 사용하여 위원장을 조롱함.

"조작질을 해도 지나쳐. 조작질 좀 이제 그만해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30 상대방의 주장을 '조작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되지도 않는 논리로 법안 통과를 저지시키고 그렇게 한 거잖아요."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6-04-30 상대방의 주장을 '되지도 않는 논리'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전문성을 폄하함.

"법안 심사하기 전에는 공부를 해 가지고 와야지."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6-04-30 상대 의원이 준비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공부를 해 와야 한다'는 훈계조의 발언으로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함.

"갈수록 말종들만 저렇게 있냐. 집단 말종들이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30 상대 위원들을 '말종'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나경원 위원님 비롯해서 1년은 나올 겁니다."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4-30 동료 의원을 향해 구체적인 징역형 기간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일 좀 똑바로 해요, 일 좀! 일도 제대로 안 해 놓고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지금. 보자 보자 하니까 말이야."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4-30 상대방에게 윽박지르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제대로 보고 와서 떼를 쓰더라도 제대로 떼를 쓰기 바랍니다."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4-30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떼를 쓰는 것'으로 치부하며 유치하게 비하함.

"지금 눈도 어두워요? 왜 이렇게……"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6-04-30 상대방의 신체적 조건(시력)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좀 가만히 계세요."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6-04-30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성태를 쪼고 압박하고 그 과정 속에서 이화영의 가족을 난도질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의 주변 사람들과 이재명 가족 모두를 난도질했습니다. 가장 나쁜 악랄한 사람들의 행위가 대한민국 백주 대낮에 곳곳에서 벌어졌고"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30 '난도질', '가장 나쁜 악랄한 사람들'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비하하고 공격함.

"나경원 위원이 시작하는 날부터 많이 긁히신 것 같아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30 나경원 위원의 발언에 대해 동일하게 비꼬는 표현('긁히다')을 사용하여 응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별 시비를 다 거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30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의원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시비'로 치부하며 비하함.

"오늘처럼 이렇게 떼를 쓰다니 이해하기가 참 어려워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4-30 의원들의 발언과 요구를 '떼를 쓰는 것'으로 비유하여 유치하게 묘사하고 비하함.

"아무리 그동안 개판으로 해 왔어도 조작특위를 마지막까지 개판으로 하면 안 되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30 회의 진행 상황이나 과거 과정을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아주 가짜 조작 특위에서 조작 보고서를 만들고, 그것도 조작해서 또 조작 보고서를 만들었어."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30 근거 없이 '가짜', '조작'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위원회 전체의 명예를 훼손함.

"여러분들이 어떤 장난질을 했는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4-30 상대방의 행위를 '장난질'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함.

"바보들이야, 전부 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30 동료 의원 및 관계자들을 '바보'라고 지칭하며 직접적으로 모욕함.

"이용우 위원님, 술 먹었어요? 술 먹어서 빨개졌어요? 얼굴이 더 빨개졌어."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30 상대방의 외모(얼굴색)를 근거로 음주 여부를 추측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난합니까, 지금?"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4-30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장난'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좀 적당히 하세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26-04-30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적당히 하라'거나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술 먹느라고 안 봤잖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6-04-30 상대방이 자료를 보지 않은 이유를 '술' 때문이라고 단정 지으며 근거 없는 인신공격을 함.

"앉아! 앉아! 김형동 간사, 앉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6-04-30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인 명령조의 반말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행동함.

"저희들이 똥개입니까? 아니, 이따위로 국회를 운영하면 소위를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6-04-30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똥개', '이따위'와 같은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폭력이지요, 폭력. ... 잘하세요. 앞으로 봅시다, 어떻게 하는지."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6-04-30 절차적 갈등 상황을 '폭력'으로 규정하며 동조하고, 상대방에게 '잘하라'거나 '앞으로 보자'는 식의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

"아니, 컴퓨터를 못 하십니까? 손가락이 부러졌습니까? 지금 와서 왜 그러십니까?"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4-30 신체적 상태를 비유하며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여태까지 의정활동 정말 엉망으로 하셨다는 얘기네요, 진짜."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4-30 단순한 자료 제공 방식에 대한 이견을 의정활동 전체의 무능함으로 확대하여 인신공격함.

"위원님, 컴퓨터 못 하세요?"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4-30 상대 의원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거의 사이비 종교 수준 아닌가 싶은 거예요."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4-30 상대 진영의 신념이나 주장을 '사이비 종교'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비하함.

"사무처 의견을 공식 입장으로 지난 회의 때는 둔갑시킨 꼴인데"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4-29 상대방의 보고 과정을 '둔갑'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왜곡했다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마인드가 잘못됐잖아요."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6-04-29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공무원의 개인적인 '마인드'를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의견수렴 안 해 놓고선 의견수렴 했다라고 해서 얼렁뚱땅 넘어갔어요."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6-04-29 '얼렁뚱땅'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비하함.

"자기들이 통과시키고 싶을 때는 반대의견 묵살하고 업계 의견 묵살하고 오고, 자기들이 하기 싫은 게 있을 때는 재정당국을 끌어들여 가지고 반대하고 이런 식으로 일을 하는 기본적인 업무 스타일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6-04-29 정부 부처의 업무 처리 방식을 '묵살'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판함.

"2년 하면 되지. 빡세게 일들 좀 하라고 그래요. 나라 예산도 없는데."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4-29 실무 책임자가 업무의 난이도와 안정적 기간의 필요성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빡세게 일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실무진의 노력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속된 말로 삥 뜯는다는 말이 나올 수도 있는 제도가 될 수도 있다는 그런 의미를 두는 거예요."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4-29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