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963건 중 81~16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시끄러워요. 조용히 해요. 초선은 가만 있어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위원의 경력(초선)을 이유로 발언권을 억압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실드 칠 걸 치세요."

국회 회의 중 '실드 치다'라는 은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어디다가 갖다 둘러대세요."

상대방의 답변이나 해명을 듣지 않고 '둘러댄다'고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여기서 여러분은 사법쿠데타를 일으킨 겁니다. 그런데 아니라고 우기면 되시겠습니까?"

객관적 근거 없이 '사법 쿠데타'라고 단정 짓고, 상대방의 반론을 '우긴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오늘 법사위를 앞두고 어제 대법원장이 한 행태에 대해서 그동안 듣도 보도 못 한 행태였는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행동을 '듣도 보도 못한 행태'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전화한 것은 아주 엄청나게 잘못한 일입니다. 깜짝 놀랐어요. 법원행정처장 자격이 없어요. 당장 사퇴해야 합니다."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조용히 해요. 조용히 해요. 판사 출신이라 그런가?"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그의 직업적 배경(판사 출신)과 연결 지어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조희대 대법원장이 마지막 사법 쿠데타의 그 한 장면으로 대통령의 임명권을 패싱했다라고 하는 말씀을 한 번 더 드립니다."

사법부의 행정적 절차나 갈등을 '사법 쿠데타'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8-19

"막연하게 굴종적·환상적 대북관으로는 결코 북한이 우리에게 저절로 다가서지 않을 겁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관점을 '굴종적'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8-19

"옆에 동료 기관장님들 한번 복장 보시면 넥타이들을 매셨지요? 넥타이를 매셨어요, 홍기원 간사님도 매셨고. 좀 한번 참고하십시오."

공식적인 정책 질의 응답 자리에서 업무와 무관한 상대방의 복장을 지적하며 공개적으로 무안을 주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026-08-19

"이것을 납품을 받아 주는 공무원들은 죄송한 표현입니다만 대체 무슨 생각으로…… 뭡니까, 이게?"

예산 낭비 사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해당 업무를 처리한 공무원들의 판단력과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6-08-19

"그러면 비정상적인 사람을 이 사람이라 그러지 뭐라 그래?"

상대방을 '비정상적인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6-08-19

"이 사람아!"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의원에게 반말과 비칭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게 발언함.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6-08-19

"지금 상임위에 출석이 부적절한 이진숙 위원이 자리에 앉아 계신데 얼굴에 철면피를 깐 것도 아니고"

상대방을 '철면피'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6-08-19

"지금 장난치는 겁니까? 이진숙 위원, 국민이 그렇게 우습게 보여요?"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고, 국민을 우습게 본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6-08-19

"그런 망발을 계속하도록 놔둬서는 안 됩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망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모욕함.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6-08-19

"어떻게 그렇게 뻔뻔합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6-08-19

"그것도 몰라요? 누구 아는 사람 답변하세요"

장관이 구체적인 수치를 즉답하지 못하자, 상대방의 무능함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19

"보건복지부장관님께서 항상 의료 쪽으로만 전문성이 있으시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전문성이 없으셔서 어떤 생각을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상대방의 전문성 부족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능력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8-19

"당신이 국민을 집단폭행한 겁니다."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물리적 폭력이 없는 상황에서 '집단폭행'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8-19

"막가파예요!"

상대방을 '막가파'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8-19

"비열하고 비겁한 발언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열', '비겁'과 같은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8-19

"제가 발언 중입니다. 입 다물고 계세요."

동료 위원에게 '입 다물고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8-19

"중대범죄자가 이 자리에 앉아서 같이 과방위 결산 심의를 할 수 있겠습니까?"

사법적 확정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방을 '중대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지칭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6-08-19

"극우의 여전사가 국회의원이 되는 천인공노할 일이 발생했습니다."

상대방을 '극우의 여전사'라고 조롱하고, '천인공노'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적대감을 드러냄.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6-08-14

"이 결산자료에도 보면 상당히 허접하고 빈틈이 너무 많다는 느낌이 듭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정부가 제출한 공식 자료를 '허접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6-08-14

"참 무식한 방식이지요, 무조건 일괄해서 10% 감액하라고 그러니까."

정부의 예산 편성 방식을 '무식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정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6-08-12

"김정관 장관님, 잠깐만 일어서시겠습니까?"

회의에 늦게 도착한 장관에게 공식적인 경고나 절차 대신 강제로 일어서게 함으로써, 마치 벌을 세우는 듯한 모욕적인 상황을 연출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를 남용한 행위임.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8-12

"김영훈 장관께서 계속해서 지금도 정부 여당 입장이네 아니네 하면서 이렇게 주저하는 것이 결국은 민노총 출신이라서 민노총 눈치 본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정책적 판단이나 절차적 주저함을 개인의 과거 이력(민노총 출신)과 연결 지어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8-12

"민노총 출신의 민노총 장관이라는 이야기 듣지 않도록 제대로 해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상대방에게 '민노총 장관'이라는 낙인을 찍어 비하하며, 출신 성분을 근거로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8-12

"제가 보니까 김영환 장관님이 세긴 세신 것 같아요. 대통령이 두 번씩이나 말씀하셔야지 지금도 이제 검토하시겠다는 답변이 나옵니다."

장관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8-12

"제가 장관님 말씀을 하루 종일 듣고 있으면 왔다 갔다 하시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발언 일관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왔다 갔다 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의 전문성이나 태도를 다소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6-08-12

"왜 그렇게 말장난을 해요?"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으로 개입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6-08-12

"내용을 하나도 모르시는 거예요, 지금?"

상대방을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하며,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의 자질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6-08-12

"뭐 하시는 거예요? 이런 중요한 내용, 이사장을 해임하려고 하는 내용도 지금 제대로 파악을 못 하고 계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업무 파악 능력을 비하하며 '뭐 하시는 거예요'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6-08-12

"지금 저희가 보니까 내용을 들여다보면 진짜 엉터리로 징계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

행정 절차에 대해 '엉터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8-12

"아니, 실제 있었던 일을 가르치는 게 왜 문제가 돼요? 근현대사에 있는 그대로 가르치는 게 왜 문제냐고요."

다른 위원이 질의하는 도중 마이크 권한 없이 무단으로 끼어들어 감정적으로 발언함으로써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상대 위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림.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8-12

"존경하는 서범수 위원님께서 같이 저랑 여가위를 하셨었을 때 발언권 없이 말하셔 가지고 제가……"

현재의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타 위원회에서의 과거 행실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8-12

"지금 장관님 머릿속에 정립된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책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준비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6-08-12

"누구입니까? 박정희와 그 일당들이었습니다. 영남 관료들이었습니다."

전임 대통령과 특정 지역 관료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6-08-12

"우리 국민들을 속이지 말기 바랍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닌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6-08-12

"호남에 대해서 뭔가가 되려고 하면 이렇게 경기를 일으킵니다."

상대측의 정책적 우려나 비판을 '경기를 일으킨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이성적인 반응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1

"그러면 이 조건 변경으로 청년들에게 이대로 이걸 받아들이라면 이게 분양사기지 뭐가 분양사기겠습니까?"

정부 정책의 변경 사항에 대해 '분양사기'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행정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6-08-11

"공부 좀 하시고 연구 좀 하시고 정책 발표하라는 겁니다."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무시하며 '공부 좀 하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6-08-11

"왜 이렇게 국가가 폭력을 행사합니까? 왜 거주이전의 자유를 빼앗고 재산권을 침해합니까? 무슨 권리로 이렇게 국민들을 괴롭히십니까?"

정부의 정책 집행을 '폭력'이나 '괴롭힘'으로 비유하며 과격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를 비난함.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6-08-11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임기응변이었습니까, 아니면 영혼 없는 립 서비스였습니까?"

상대방의 공식적인 약속과 발언을 '임기응변'이나 '영혼 없는 립 서비스'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8-11

"줄기차게 말이 바뀌었지요."

장관의 정책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말이 바뀌었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6-08-11

"국회의원들이 무슨 앵벌이입니까?"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자신과 동료 의원들을 '앵벌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격앙된 감정을 드러냄.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6-08-11

"이따구로 하면서 어떻게 CPTPP를 거론할 수 있겠어요, 그런 자세로."

'이따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업무 처리 방식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026-08-11

"태연하게 지난 정부의 발표가 절차를 거치지 않은 무효인 절차이기 때문에 다른 절차 없이 그냥 취소, 중단했다라고 국민들 앞에서 답변을 한 것은 명백한 허위 답변입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태연하게'라고 규정하며 주관적인 감정을 섞어 공격하고, 단정적으로 '허위 답변'이라며 몰아세움.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6-08-11

"이따위 짓을 하면 되겠습니까?"

대형 건설사의 부실 시공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8-10

"중국 공산당이 염동력 부대를 보내서 뭔가 우리의 선거 결과를 조작하고 있다라는 그런 신앙인들과는 좀 다른 생각을 우리가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 그런 이상한 사람들과 논의를 섞지 않고 얘기를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특정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신앙인',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염동력 부대' 등의 표현으로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6-08-10

"의석수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정당이 안타까운 거겠지요. 하지만 우리가―그리드락이라고 하지요―아무것도, 한 발자국도 용서를 내주지 못해요. 그러면 다수결로 하자는 게 정치권에서 민주주의 사회 아닙니까? 그것을 주장하는데 도대체 뭐가 잘못됐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러면 평소에 더 잘하셔 가지고 의석수를 늘려 놨어야지요."

다수결 원칙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 정당의 의석수가 적은 것을 조롱하고, '평소에 더 잘했어야 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0

"위증하셨어요."

증인이 답변을 정정하려는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위증'이라는 법적 범죄 혐의를 단정 지어 공격함으로써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0

"적반하장이지요. 지금 범죄를 누가 저질렀는데 누가 누구 보고 지금…… 부정선거 의혹, 국민에게 뒤집어씌우는 겁니까?"

관계 기관의 보고 내용에 대해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의 입장을 범죄자로 단정 짓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0

"허위 숫자를 투표율로 입력해 놓고 오차가 있을 수 있다라는 궤변만 늘어놨습니다. 이렇게 국민들한테 적반하장으로 해도 되는 겁니까?"

상대방(선관위)의 설명을 '궤변'으로 치부하고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8-10

"거의 모든 위원회에서 본인들이 마음대로 하고 야당과 합의가 되지 않으면 다수를 앞세워서 표결이라는 절차를 이용해서 폭거하고... 민주당은 빨리 끝내고 싶다, 더 이상 선관위 괴롭히고 싶지 않다 이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으로 저는 판단을 합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폭거'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상대방의 의도를 '선관위를 괴롭히고 싶지 않다'는 식으로 단정 지어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8-10

"민주당에게 유리한 집회를 할 때는 정말로 그것 즐기지 않았습니까?"

상대 정당의 과거 행보를 '즐겼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모욕적 표현임.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8-10

"올림픽공원이 윤 어게인의 전초기지가 돼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특정 정치적 프레임을 씌운 비하적 표현('윤 어게인')을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인 진상규명보다 정치적 공격에 치중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8-10

"지금 윤석열의 숙제를 우리가 풀어야 됩니까? 윤석열이 선관위 서버 털려고 계엄군 침탈시켰던 것 아닙니까?"

국정조사 일정 협의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대통령을 향해 '계엄군 침탈'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8-10

"결과적으로 1년 동안 파견 간 사람, 국민 세금으로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공무 수행 중인 파견자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8-10

"그러면 선관위의 시스템이 더 썩었다는 얘기 아닙니까?"

국가기관인 선관위의 시스템을 '썩었다'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8-10

"선관위의 이런 기관이주의가 도를 넘어선 데다가 이 예산을 마음대로 쓰는 문제들이 서로 선관위 직원들끼리 짬짜미가 되다 보니까 서로 견제와 균형 이런 감독 기능이 완전히 저는 상실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선관위 직원들이 부당하게 결탁했다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330일 동안 일하지 않은 책임을 법 탓으로 돌리고 90일로 줄이는 것은 개혁이 아닙니다. 무능을 감추기 위한 조작에 불과합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무능을 감추기 위한 조작'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국회를 거수기로 만들고 앞으로는 더 빨리 손을 드는, 말 잘 듣는 기계로 만들겠다는 독재 악법입니다."

특정 법안을 '독재 악법'으로 규정하고, 국회의원을 '말 잘 듣는 기계'로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국회의원은 국가와 국민에게 이익되는 법률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당 지도부가 정한 결론에 찬성표를 던지는 거수기가 될 겁니다. ... 행정부와 집권당이 만든 법을 그대로 통과시키는 통법부입니다."

상대 정당 소속 의원들을 주체성 없이 결정에 따르기만 하는 '거수기'나 '통법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그게 무슨 무책임한 국민들 염장 지르는 소리입니까?"

금감원장의 발언을 비판하며 '염장 지르는 소리'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민주당은 국회를 대통령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거수기, 방탄 입법 공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 입법 공장'이라는 멸칭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민주당은 소수당이 말할 시간까지 빼앗는 더 교묘한 정치 폭력을 제도화하려 합니다. 이것은 선진화가 아니라 야만으로의 후퇴입니다."

입법 과정을 '교묘한 정치 폭력' 및 '야만으로의 후퇴'라고 극단적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민주당은 실패에서 배우려 하지 않는 오만한 정당입니다."

상대 정당을 '오만한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민주당의 네 가지 주장은 개정의 근거가 아니라 독주의 구실입니다. 반대와 견제를 귀찮아하는 민주당이 더 폭주하겠다는 대국민 선포입니다."

'독주', '폭주' 등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부정적으로 매도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민주당의 입법 폭주를 고발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민주당의 태도 변화는 더욱 뻔뻔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하다'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법을 수호해야 할 국회에서 사기도박의 밑장 빼기와 같은 입법을 자행한 것입니다."

입법 과정을 '사기도박의 밑장 빼기'라는 부정적인 행위에 비유하여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본인의 자녀들은 특목고·외고·자사고 보내고 수입차도 타고 미국 유학도 가고 명품도 좋아하시고, 저도 명품 좋아하는데 국회의원 되고 나서는 돈도 없고 해서 못 사지만요. 그래서 저는 그 위선이 싫었던 겁니다."

정책이나 법안에 대한 논의가 아닌, 상대 진영 의원들의 자녀 교육, 소비 습관 등 개인적인 삶의 방식을 언급하며 '위선'이라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야당 위원장 탓은 가장 비겁한 책임 전가입니다."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겁하다'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이곳 국회는 국민의 대표기관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의 입법 하청 공장에 불과합니다."

국회라는 헌법 기관을 '입법 하청 공장'으로 비유하여 그 가치와 기능을 심각하게 비하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힘에 의한 의회폭력이며 의회독재로 가는 길입니다. ... 민주당의 정치적 폭력이 더 신속하고 더 잔인해지는 순간입니다."

입법 절차에 대한 정치적 반대 의견을 '폭력', '독재', '잔인함'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30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 깜짝 놀라서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 법안들"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이라는 격식 없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30

"독재자들이 꿈꾸는 대표적인 꿈, 그것은 독립된 법원을 파괴하는 것이다. 독립된 법원이 있다라고 하면 독재자가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사법장악을 통해서 본인의 권력하에 모든 것을 놓으려고 하는 것이다... 지금 현재 우리가 나타나고 있는 이 현상, 바로 이것 역시도 마찬가지의 상황이 아닌가"

상대 진영의 법안 추진 행위를 '독재자'의 행태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발언 문제 이유

"시끄러워요. 조용히 해요. 초선은 가만 있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위원의 경력(초선)을 이유로 발언권을 억압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실드 칠 걸 치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국회 회의 중 '실드 치다'라는 은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을 비하함.

"어디다가 갖다 둘러대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상대방의 답변이나 해명을 듣지 않고 '둘러댄다'고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여기서 여러분은 사법쿠데타를 일으킨 겁니다. 그런데 아니라고 우기면 되시겠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객관적 근거 없이 '사법 쿠데타'라고 단정 짓고, 상대방의 반론을 '우긴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오늘 법사위를 앞두고 어제 대법원장이 한 행태에 대해서 그동안 듣도 보도 못 한 행태였는데"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행동을 '듣도 보도 못한 행태'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전화한 것은 아주 엄청나게 잘못한 일입니다. 깜짝 놀랐어요. 법원행정처장 자격이 없어요. 당장 사퇴해야 합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해요. 조용히 해요. 판사 출신이라 그런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그의 직업적 배경(판사 출신)과 연결 지어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희대 대법원장이 마지막 사법 쿠데타의 그 한 장면으로 대통령의 임명권을 패싱했다라고 하는 말씀을 한 번 더 드립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8-19 사법부의 행정적 절차나 갈등을 '사법 쿠데타'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막연하게 굴종적·환상적 대북관으로는 결코 북한이 우리에게 저절로 다가서지 않을 겁니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8-19 상대방의 정책적 관점을 '굴종적'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옆에 동료 기관장님들 한번 복장 보시면 넥타이들을 매셨지요? 넥타이를 매셨어요, 홍기원 간사님도 매셨고. 좀 한번 참고하십시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8-19 공식적인 정책 질의 응답 자리에서 업무와 무관한 상대방의 복장을 지적하며 공개적으로 무안을 주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것을 납품을 받아 주는 공무원들은 죄송한 표현입니다만 대체 무슨 생각으로…… 뭡니까, 이게?"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026-08-19 예산 낭비 사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해당 업무를 처리한 공무원들의 판단력과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비정상적인 사람을 이 사람이라 그러지 뭐라 그래?"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6-08-19 상대방을 '비정상적인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 사람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6-08-19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의원에게 반말과 비칭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게 발언함.

"지금 상임위에 출석이 부적절한 이진숙 위원이 자리에 앉아 계신데 얼굴에 철면피를 깐 것도 아니고"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6-08-19 상대방을 '철면피'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장난치는 겁니까? 이진숙 위원, 국민이 그렇게 우습게 보여요?"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6-08-19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고, 국민을 우습게 본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 망발을 계속하도록 놔둬서는 안 됩니다."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6-08-19 동료 의원의 발언을 '망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모욕함.

"어떻게 그렇게 뻔뻔합니까?"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6-08-19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것도 몰라요? 누구 아는 사람 답변하세요"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6-08-19 장관이 구체적인 수치를 즉답하지 못하자, 상대방의 무능함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보건복지부장관님께서 항상 의료 쪽으로만 전문성이 있으시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전문성이 없으셔서 어떤 생각을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8-19 상대방의 전문성 부족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능력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당신이 국민을 집단폭행한 겁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8-19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물리적 폭력이 없는 상황에서 '집단폭행'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막가파예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8-19 상대방을 '막가파'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비열하고 비겁한 발언입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8-19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열', '비겁'과 같은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제가 발언 중입니다. 입 다물고 계세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8-19 동료 위원에게 '입 다물고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중대범죄자가 이 자리에 앉아서 같이 과방위 결산 심의를 할 수 있겠습니까?"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8-19 사법적 확정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방을 '중대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지칭함.

"극우의 여전사가 국회의원이 되는 천인공노할 일이 발생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6-08-19 상대방을 '극우의 여전사'라고 조롱하고, '천인공노'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적대감을 드러냄.

"이 결산자료에도 보면 상당히 허접하고 빈틈이 너무 많다는 느낌이 듭니다."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6-08-14 국회 회의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정부가 제출한 공식 자료를 '허접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참 무식한 방식이지요, 무조건 일괄해서 10% 감액하라고 그러니까."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6-08-14 정부의 예산 편성 방식을 '무식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정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김정관 장관님, 잠깐만 일어서시겠습니까?"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6-08-12 회의에 늦게 도착한 장관에게 공식적인 경고나 절차 대신 강제로 일어서게 함으로써, 마치 벌을 세우는 듯한 모욕적인 상황을 연출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를 남용한 행위임.

"김영훈 장관께서 계속해서 지금도 정부 여당 입장이네 아니네 하면서 이렇게 주저하는 것이 결국은 민노총 출신이라서 민노총 눈치 본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8-12 정책적 판단이나 절차적 주저함을 개인의 과거 이력(민노총 출신)과 연결 지어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민노총 출신의 민노총 장관이라는 이야기 듣지 않도록 제대로 해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8-12 상대방에게 '민노총 장관'이라는 낙인을 찍어 비하하며, 출신 성분을 근거로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임.

"제가 보니까 김영환 장관님이 세긴 세신 것 같아요. 대통령이 두 번씩이나 말씀하셔야지 지금도 이제 검토하시겠다는 답변이 나옵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8-12 장관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제가 장관님 말씀을 하루 종일 듣고 있으면 왔다 갔다 하시는 것 같아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8-12 상대방의 발언 일관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왔다 갔다 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의 전문성이나 태도를 다소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왜 그렇게 말장난을 해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6-08-12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으로 개입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내용을 하나도 모르시는 거예요, 지금?"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6-08-12 상대방을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하며,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의 자질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뭐 하시는 거예요? 이런 중요한 내용, 이사장을 해임하려고 하는 내용도 지금 제대로 파악을 못 하고 계시는 거예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6-08-12 상대방의 업무 파악 능력을 비하하며 '뭐 하시는 거예요'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저희가 보니까 내용을 들여다보면 진짜 엉터리로 징계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6-08-12 행정 절차에 대해 '엉터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실제 있었던 일을 가르치는 게 왜 문제가 돼요? 근현대사에 있는 그대로 가르치는 게 왜 문제냐고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8-12 다른 위원이 질의하는 도중 마이크 권한 없이 무단으로 끼어들어 감정적으로 발언함으로써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상대 위원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림.

"존경하는 서범수 위원님께서 같이 저랑 여가위를 하셨었을 때 발언권 없이 말하셔 가지고 제가……"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6-08-12 현재의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타 위원회에서의 과거 행실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지금 장관님 머릿속에 정립된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8-12 정책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준비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누구입니까? 박정희와 그 일당들이었습니다. 영남 관료들이었습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6-08-12 전임 대통령과 특정 지역 관료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 국민들을 속이지 말기 바랍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6-08-12 상대측의 주장을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닌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호남에 대해서 뭔가가 되려고 하면 이렇게 경기를 일으킵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6-08-12 상대측의 정책적 우려나 비판을 '경기를 일으킨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이성적인 반응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그러면 이 조건 변경으로 청년들에게 이대로 이걸 받아들이라면 이게 분양사기지 뭐가 분양사기겠습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1 정부 정책의 변경 사항에 대해 '분양사기'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행정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함.

"공부 좀 하시고 연구 좀 하시고 정책 발표하라는 겁니다."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6-08-11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무시하며 '공부 좀 하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왜 이렇게 국가가 폭력을 행사합니까? 왜 거주이전의 자유를 빼앗고 재산권을 침해합니까? 무슨 권리로 이렇게 국민들을 괴롭히십니까?"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6-08-11 정부의 정책 집행을 '폭력'이나 '괴롭힘'으로 비유하며 과격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를 비난함.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임기응변이었습니까, 아니면 영혼 없는 립 서비스였습니까?"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6-08-11 상대방의 공식적인 약속과 발언을 '임기응변'이나 '영혼 없는 립 서비스'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줄기차게 말이 바뀌었지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8-11 장관의 정책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말이 바뀌었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국회의원들이 무슨 앵벌이입니까?"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6-08-11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자신과 동료 의원들을 '앵벌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격앙된 감정을 드러냄.

"이따구로 하면서 어떻게 CPTPP를 거론할 수 있겠어요, 그런 자세로."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6-08-11 '이따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업무 처리 방식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태연하게 지난 정부의 발표가 절차를 거치지 않은 무효인 절차이기 때문에 다른 절차 없이 그냥 취소, 중단했다라고 국민들 앞에서 답변을 한 것은 명백한 허위 답변입니다."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026-08-11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태연하게'라고 규정하며 주관적인 감정을 섞어 공격하고, 단정적으로 '허위 답변'이라며 몰아세움.

"이따위 짓을 하면 되겠습니까?"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6-08-11 대형 건설사의 부실 시공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중국 공산당이 염동력 부대를 보내서 뭔가 우리의 선거 결과를 조작하고 있다라는 그런 신앙인들과는 좀 다른 생각을 우리가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 그런 이상한 사람들과 논의를 섞지 않고 얘기를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8-10 특정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신앙인',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염동력 부대' 등의 표현으로 조롱하고 비하함.

"의석수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정당이 안타까운 거겠지요. 하지만 우리가―그리드락이라고 하지요―아무것도, 한 발자국도 용서를 내주지 못해요. 그러면 다수결로 하자는 게 정치권에서 민주주의 사회 아닙니까? 그것을 주장하는데 도대체 뭐가 잘못됐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러면 평소에 더 잘하셔 가지고 의석수를 늘려 놨어야지요."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6-08-10 다수결 원칙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 정당의 의석수가 적은 것을 조롱하고, '평소에 더 잘했어야 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증하셨어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0 증인이 답변을 정정하려는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위증'이라는 법적 범죄 혐의를 단정 지어 공격함으로써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적반하장이지요. 지금 범죄를 누가 저질렀는데 누가 누구 보고 지금…… 부정선거 의혹, 국민에게 뒤집어씌우는 겁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0 관계 기관의 보고 내용에 대해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의 입장을 범죄자로 단정 짓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허위 숫자를 투표율로 입력해 놓고 오차가 있을 수 있다라는 궤변만 늘어놨습니다. 이렇게 국민들한테 적반하장으로 해도 되는 겁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0 상대방(선관위)의 설명을 '궤변'으로 치부하고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거의 모든 위원회에서 본인들이 마음대로 하고 야당과 합의가 되지 않으면 다수를 앞세워서 표결이라는 절차를 이용해서 폭거하고... 민주당은 빨리 끝내고 싶다, 더 이상 선관위 괴롭히고 싶지 않다 이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으로 저는 판단을 합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8-10 상대 정당의 행위를 '폭거'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상대방의 의도를 '선관위를 괴롭히고 싶지 않다'는 식으로 단정 지어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에게 유리한 집회를 할 때는 정말로 그것 즐기지 않았습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8-10 상대 정당의 과거 행보를 '즐겼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모욕적 표현임.

"올림픽공원이 윤 어게인의 전초기지가 돼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8-10 특정 정치적 프레임을 씌운 비하적 표현('윤 어게인')을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인 진상규명보다 정치적 공격에 치중함.

"지금 윤석열의 숙제를 우리가 풀어야 됩니까? 윤석열이 선관위 서버 털려고 계엄군 침탈시켰던 것 아닙니까?"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8-10 국정조사 일정 협의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대통령을 향해 '계엄군 침탈'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결과적으로 1년 동안 파견 간 사람, 국민 세금으로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8-10 공무 수행 중인 파견자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러면 선관위의 시스템이 더 썩었다는 얘기 아닙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8-10 국가기관인 선관위의 시스템을 '썩었다'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선관위의 이런 기관이주의가 도를 넘어선 데다가 이 예산을 마음대로 쓰는 문제들이 서로 선관위 직원들끼리 짬짜미가 되다 보니까 서로 견제와 균형 이런 감독 기능이 완전히 저는 상실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8-10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선관위 직원들이 부당하게 결탁했다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330일 동안 일하지 않은 책임을 법 탓으로 돌리고 90일로 줄이는 것은 개혁이 아닙니다. 무능을 감추기 위한 조작에 불과합니다."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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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상대측의 주장을 '무능을 감추기 위한 조작'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국회를 거수기로 만들고 앞으로는 더 빨리 손을 드는, 말 잘 듣는 기계로 만들겠다는 독재 악법입니다."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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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특정 법안을 '독재 악법'으로 규정하고, 국회의원을 '말 잘 듣는 기계'로 비하하여 표현함.

"국회의원은 국가와 국민에게 이익되는 법률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당 지도부가 정한 결론에 찬성표를 던지는 거수기가 될 겁니다. ... 행정부와 집권당이 만든 법을 그대로 통과시키는 통법부입니다."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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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상대 정당 소속 의원들을 주체성 없이 결정에 따르기만 하는 '거수기'나 '통법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게 무슨 무책임한 국민들 염장 지르는 소리입니까?"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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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금감원장의 발언을 비판하며 '염장 지르는 소리'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은 국회를 대통령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거수기, 방탄 입법 공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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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 입법 공장'이라는 멸칭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민주당은 소수당이 말할 시간까지 빼앗는 더 교묘한 정치 폭력을 제도화하려 합니다. 이것은 선진화가 아니라 야만으로의 후퇴입니다."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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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입법 과정을 '교묘한 정치 폭력' 및 '야만으로의 후퇴'라고 극단적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민주당은 실패에서 배우려 하지 않는 오만한 정당입니다."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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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상대 정당을 '오만한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의 네 가지 주장은 개정의 근거가 아니라 독주의 구실입니다. 반대와 견제를 귀찮아하는 민주당이 더 폭주하겠다는 대국민 선포입니다."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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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독주', '폭주' 등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부정적으로 매도함.

"민주당의 입법 폭주를 고발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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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민주당의 태도 변화는 더욱 뻔뻔합니다."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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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상대 정당의 정치적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하다'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법을 수호해야 할 국회에서 사기도박의 밑장 빼기와 같은 입법을 자행한 것입니다."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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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입법 과정을 '사기도박의 밑장 빼기'라는 부정적인 행위에 비유하여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본인의 자녀들은 특목고·외고·자사고 보내고 수입차도 타고 미국 유학도 가고 명품도 좋아하시고, 저도 명품 좋아하는데 국회의원 되고 나서는 돈도 없고 해서 못 사지만요. 그래서 저는 그 위선이 싫었던 겁니다."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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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정책이나 법안에 대한 논의가 아닌, 상대 진영 의원들의 자녀 교육, 소비 습관 등 개인적인 삶의 방식을 언급하며 '위선'이라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야당 위원장 탓은 가장 비겁한 책임 전가입니다."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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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겁하다'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이곳 국회는 국민의 대표기관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의 입법 하청 공장에 불과합니다."

김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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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국회라는 헌법 기관을 '입법 하청 공장'으로 비유하여 그 가치와 기능을 심각하게 비하함.

"힘에 의한 의회폭력이며 의회독재로 가는 길입니다. ... 민주당의 정치적 폭력이 더 신속하고 더 잔인해지는 순간입니다."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7-30 입법 절차에 대한 정치적 반대 의견을 '폭력', '독재', '잔인함'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 깜짝 놀라서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 법안들"

김민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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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2026-07-30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나자빠질 수밖에 없는'이라는 격식 없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함.

"독재자들이 꿈꾸는 대표적인 꿈, 그것은 독립된 법원을 파괴하는 것이다. 독립된 법원이 있다라고 하면 독재자가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사법장악을 통해서 본인의 권력하에 모든 것을 놓으려고 하는 것이다... 지금 현재 우리가 나타나고 있는 이 현상, 바로 이것 역시도 마찬가지의 상황이 아닌가"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30 상대 진영의 법안 추진 행위를 '독재자'의 행태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