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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비례대표

논리적인 형식을 갖추려 노력했으나, 극단적인 비유와 타 의원의 자극적인 막말을 그대로 인용하여 전달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낮춤.

이달희 의원 사진

2.12점 전체 143위

발견 사례 89건 · 분석 회의 143회 · 발화 3364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7-20 · [임시] 제1차 (2026. 07. 20.)

"이 야만적인 입법폭주는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입법 과정을 '야만적'이고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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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7-20 · [임시] 제1차 (2026. 07. 20.)

"권력의 시녀로 전락시키는 최악의 개악 악법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시녀', '최악의 개악 악법'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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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7-20 · [임시] 제1차 (2026. 07. 20.)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정당한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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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이 범죄자들의 낙원이 되지 않도록 국민의 안전을 담보로 한 이 위험한 도박을 당장 멈추게 해 주십시오."

법안의 구조적 결함을 지적하는 논의에서 갑자기 국가가 '범죄자들의 낙원'이 될 것이라는 극단적인 비약과 공포심을 조장하는 논리적 비약(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야만적인 입법폭주는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입법 과정을 '야만적'이고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권력의 시녀로 전락시키는 최악의 개악 악법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시녀', '최악의 개악 악법'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정당한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로 인해 영국은 물론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형적인 악법이 탄성하게 된 것입니다."

상대 정당이 추진하는 법안을 '기형적인 악법'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입법 노력을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은 국가 자해행위입니다."

특정 정책 방향을 '자해행위'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개혁의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대국민 사기극 제도입니다."

상대측의 제도 설계를 '사기극'으로 규정하며 입법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이 민주적인 절차를 거친 입법입니까, 아니면 다수 입법독재에 의한 통보입니까?"

다수결에 의한 의사결정 과정을 '입법독재'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가의 사법체계를 붕괴시킨 최악의 입법농단이라고 기록하게 둘 수는 없습니다."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입법농단'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모욕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수사기관이 정치권력에 완전히 종속되는 권력의 형사사법 시녀화 완성을 의미합니다."

특정 제도나 기관의 성격을 '시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입법 취지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입법 폭주야말로 법의 탈을 쓴 폭정입니다."

정당한 입법 절차를 '폭주'와 '폭정'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와 여당의 이른바 수사·기소 분리 주장은 지독한 모순이자 위선에 불과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을 '지독한 모순', '위선'이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비판을 넘어 인격적 비하를 시도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준비도 없이 시행일이 오면 우리 국민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지 이 법안을 AI에 딥러닝시켜서 한번 물어보았습니다. ... 얼마나 악법인지 의원님들, 국민 여러분 한번 들어 보십시오."

법안의 부당함을 증명하기 위해 객관적 근거가 아닌 AI가 생성한 가상의 시나리오를 절대적인 사실처럼 제시하며 '악법'이라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몇몇 정치검사들을 이유로 검찰청 자체를 폐지하려는 것은 쿠데타가 일어났다고 군대를 해체하는 꼴입니다."

검찰청 폐지라는 제도적 변화를 '쿠데타 후 군대 해체'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상황에 비유하여 논점을 흐리고 공포심을 조장함.

성평등가족위원회 제1차 (2026. 05. 15.)

2026-05-15 · 성평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최근 당시 양재호 구청장의 동석했다는 비서실장이었던 김석영이 나서서 자신이 주도했고 정 후보는 말리다가 연루되었다며 황당한 변명을 30년 만에 늘어 놓고 있습니다. ... 이는 전형적인 책임회피이자 치졸한 말 맞추기에 불과합니다."

상대측의 해명을 '황당한 변명', '치졸한 말 맞추기'라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성평등가족위원회 제1차 (2026. 05. 15.)

2026-05-15 · 성평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입에 올리기조차 추악하고 참담한 권력형 주폭 사건입니다."

사건의 성격을 규정함에 있어 '추악하고 참담한'과 같은 극단적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준비도 없이 시행일이 오면 우리 국민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지 이 법안을 AI에 딥러닝시켜서 한번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니까 AI가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얼마나 악법인지 의원님들, 국민 여러분 한번 들어 보십시오."

법안의 부당함을 증명하기 위해 객관적 근거가 아닌 생성형 AI가 만든 가상의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이를 '악법'의 증거로 활용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에 해당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정당한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재판을 피하기 위해 검찰을 없애려 한다고 단정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국민 여러분께서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도록 사실들을 나란히 놓아 드리는 것이 본 의원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정하지 않겠다고 말하면서도 의도적으로 특정 결론을 유도하는 정황을 제시함으로써, 논리적 추론을 가장한 심리적 유도 기법을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1차 (2026. 07. 20.)

2026-07-20 · 국회본회의

3.50점 · 회의록 원문

논리적인 형식을 갖추려 노력했으나, 극단적인 비유와 타 의원의 자극적인 막말을 그대로 인용하여 전달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낮춤.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3.25점 · 회의록 원문

제도적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 구성은 갖추었으나, '사냥개', '주구', '콤플렉스'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와 공격적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