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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법안 찬성 논거는 명확히 제시했으나, 발언 마무리 단계에서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무관한 정치적 요구를 덧붙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정현 의원 사진

2.23점 전체 134위

발견 사례 39건 · 분석 회의 102회 · 발화 321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2026-08-26 · [임시] 제2차 (2026. 08. 26.)

"특히 국민의힘에 호소드립니다. 쓸데없이 발목 잡기 하지 마시고요. 이진숙 사퇴안에 찬성이나 하십시오."

상대 정당의 반대 토론을 '쓸데없는 발목 잡기'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고, 해당 법안과 전혀 무관한 타 안건(이진숙 사퇴안)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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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2026-02-05 ·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2. 05.)

"도망갔지요? 도망간 거라고밖에 안 보여요."

인사 이동이나 연수를 간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망갔다'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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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2025-11-18 ·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정당의 꼴을 제대로 안 갖춘 내일로미래로나 현수막 장사하는 데가 문제가 되는 거지요."

특정 정당을 '꼴을 제대로 안 갖췄다'거나 '현수막 장사하는 데'라고 표현하며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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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2차 (2026. 08. 26.)

2026-08-26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특히 국민의힘에 호소드립니다. 쓸데없이 발목 잡기 하지 마시고요. 이진숙 사퇴안에 찬성이나 하십시오."

상대 정당의 반대 토론을 '쓸데없는 발목 잡기'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고, 해당 법안과 전혀 무관한 타 안건(이진숙 사퇴안)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2. 05.)

2026-02-05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망갔지요? 도망간 거라고밖에 안 보여요."

인사 이동이나 연수를 간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망갔다'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2025-11-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당의 꼴을 제대로 안 갖춘 내일로미래로나 현수막 장사하는 데가 문제가 되는 거지요."

특정 정당을 '꼴을 제대로 안 갖췄다'거나 '현수막 장사하는 데'라고 표현하며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2025-11-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그러니까 그런 내용들이 선진국에서 효과적으로 작동이 되고 있다면 우리나라 보건복지부는 뭐 하는 건가요, 그러면?"

상대방의 정책적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뭐 하는 거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노력을 폄하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2025-11-18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보건복지부가 아무것도 안 하니까 지금 오죽 급하면 소방청에서 이 문제를 제기하겠어요."

보건복지부가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정부 측의 설명과 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안 한다'며 사실을 과도하게 왜곡하여 주장함.

서울특별시 (2025. 10. 23.)

2025-10-23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냥 대중교통이라고 자꾸 우기셔서 될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요."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이나 설명을 '우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가치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행정안전부|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10·29이태원특별조사위원회|한국승강기안전공단|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새마을운동중앙회|한국자유총연맹 (2025. 10. 14.)

2025-10-1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은 완전히 물 만난 것처럼 그렇게 하시는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상대 진영 위원들의 태도를 '물 만난 것처럼'이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함.

행정안전부|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10·29이태원특별조사위원회|한국승강기안전공단|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새마을운동중앙회|한국자유총연맹 (2025. 10. 14.)

2025-10-1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마스크맨, 다시 지정을 시켜 드려야 하겠습니다. 국회를 우습게 봐도……"

상대방을 '마스크맨'이라 지칭하며 조롱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통해 증인을 비하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9. 01.)

2025-09-01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 눈 가리고 아웅 아니에요? 그리고 손 안 대고 코 푸는 거잖아요, 일선 경찰관들이 잡아넣은 사람들을. ... 배 째라는 겁니까, 지금?"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눈 가리고 아웅', '손 안 대고 코 푸는 거', '배 째라는 겁니까'와 같은 매우 저속하고 공격적인 관용구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압박하고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5. 04. 24.)

2025-04-24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나치가 잘했다고 얘기하는 거랑 뭐가 달라요?"

논의 중인 사안을 극단적인 사례인 나치즘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압박하려는 논리적 비약이자 과도한 비유임.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5. 01. 20.)

2025-01-20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무 말 대잔치를 통해서 저항권을 시궁창에 처박은 자들을 저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시궁창에 처박은'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2차 (2026. 08. 26.)

2026-08-26 · 국회본회의

5.00점 · 회의록 원문

법안 찬성 논거는 명확히 제시했으나, 발언 마무리 단계에서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무관한 정치적 요구를 덧붙여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3차 (2026. 03. 31.)

2026-03-31 · 국회본회의

1.00점 · 회의록 원문

비극적인 사고에 대해 '기업 살인', '악덕 기업주' 등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피해자 구제와 제도 개선을 위한 정치적 수사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