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4선 의원인지 모르는 것 같아 가지고 이 자리에서 좀 물어보는 거예요."
질문의 내용과 상관없이 자신의 정치적 경력(4선)을 내세워 상대방이 자신을 경시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압박을 가하는 권위주의적 발언임.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2,801~2,880건을 표시합니다.
"저 4선 의원인지 모르는 것 같아 가지고 이 자리에서 좀 물어보는 거예요."
질문의 내용과 상관없이 자신의 정치적 경력(4선)을 내세워 상대방이 자신을 경시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압박을 가하는 권위주의적 발언임.
"검사들이 모여 가지고 근무시간에 이 짓거리 하고 있습니다."
공직자인 검사들의 집단행동을 '이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너무 정치적으로 하시잖아요, 지금."
상대 위원의 정책적 이견 제기를 합리적인 논의가 아닌 정치적 계산에 의한 행동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술에 취해 있는 국군통수권자에게는 전작권이 필요 없겠지만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시하는 리더에게는 전시작전권 회복은 당연한 사명입니다."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술에 취해 있는'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제가 보기에는 되게 정쟁적으로 보여요."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정쟁'으로 규정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흐리고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진짜 아이들한테 돈 주는 것을 왜 그렇게 아깝게 생각하세요?"
상대방이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주장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줄 돈을 아까워하는 것'으로 왜곡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이걸 뺐는지 저는 참 궁금합니다."
예산 삭감 결정에 대해 질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판단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위원이 난리를 치니까 포함시켰나?"
동료 의원의 정당한 예산 심의 및 질의 활동을 '난리를 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정진우 중앙지검장 자기가 졸보처럼 도망가 놓고서는 무슨 낯짝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직자를 향해 '졸보', '낯짝' 등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진짜 깡패야? 깡패예요?"
상대 위원의 고성 지적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국민의힘은 국가유산을 사적으로 함부로 이용하고 훼손하는 것이 본업입니까?"
특정 정당의 활동을 '국가유산 훼손이 본업'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보완수사권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적 반발이라면 꿈 깨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직자 집단의 의견 표명을 '꿈 깨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오세훈 시장은 지방선거용 급조 치적 쌓기, 대권놀이를 위해서 서울의 안전과 문화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권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2억은 날리는 겁니다. 이게 그냥 쇼잉이잖아요, 쇼잉."
정부의 연구용역 필요성을 '날리는 것', '쇼잉(showing)'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무가치한 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함.
"가뜩이나 지금 여성고용정책을 찔끔 나눠 와 가지고, 3명 왔다는 게 여가부 티오가 온 거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괜히 이러다가 죽도 밥도 안 된다 그러는데"
정부의 조직 개편 및 인력 운용을 '찔끔', '죽도 밥도 안 된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저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2000만 원만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자신이 직접 하겠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함.
"그때도 부총리님이 되게 우왕좌왕하시던데"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우왕좌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공직 이해충돌자는 나가 주세요. 남편 퇴임시키고 오세요."
회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위원의 가족(남편)을 언급하며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논리를 내세우시더라도 초등학생 수준으로 이해할 만한 논리를 내세우시라고 제가 권고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논리 수준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함.
"세비가 아깝습니다, 세비가!"
상대 의원들의 자격과 가치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발언을 함.
"엉뚱한 소리 하고 자빠지고 있는 거 아닙니까?"
'자빠지고 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김건희 정권에서 있었던 각종 정치 외압, 허위·날조 수사에 관여되거나 부역한 자들은 일체 이 특활비 1원 한 장 쓰지 못하게 조치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특정 인물들을 '부역한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함.
"이번에 정치적 집단 항명 쇼에 참여한 검사들은 일체 이 특활비 1원 한 푼 쓰지 못하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공직자의 집단행동을 '항명 쇼'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중앙지검장이 항소할 수 있는데 안 했으면 가 가지고 ‘중앙지검장 소신 없이 뭐 하는 거냐’고 벌떼처럼 달려 들어서 욕하는 게 저는 상식적이라고 보는데 엉뚱한 데다 돌을 던지고 앉아 있어요. 마치 제가 볼 때는 약속대련 하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벌떼처럼 달려 들어 욕하는 것'이나 '약속대련'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특활비로 끼리끼리 모여서 술들을 얼마나 퍼마셨는지 뇌에 이상이 생긴 것 같아요."
특정 집단(검사)에 대해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식의 심각한 인신공격과 모욕을 가함.
"특활비로 술을 하도 퍼먹어서 뇌가 썩었기 때문에 그따위 기소가 나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뇌가 썩었다', '그따위' 등 극도로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항소해 가지고 자기가 다칠 것 같으니까 외압에 의해서 항소 포기한 것처럼 쇼를 하고 사직서 냈지요."
상대방의 사직 및 항소 포기 결정을 '쇼'라고 표현하며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함.
"30분간 대기했어요. 빨리 안 하시고……"
회의 진행을 맡은 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하며, 다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어조로 진행 능력을 비하함.
"내란 세력으로부터, 질타를 하는 자리가 돼 버렸습니다."
회의 진행 중 반대 의견을 가진 위원들이나 그들의 주장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정치적으로 낙인찍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발언 기회를 얻을 때마다 위원장에 대한 공격부터 하시는 나경원 위원의 습관부터 고치시기 바랍니다."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습관'이라는 개인적 특성을 지적하며 훈계조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보건복지부 내 공무원이 내란 세력과 함께 협잡을 하고 누가 이런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규명이 필요하다 생각되는데"
공무원을 '내란 세력'과 '협잡'했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을 범죄 집단과 결탁한 것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사실을 잘 아는 윤석열 씨를 도왔던 많은 분들이"
전직 대통령을 지칭하며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염치로 따지자면 12·3 계엄, 내란을 막아내지 못한 염치를 먼저 느껴야 되겠지요, 질문하신 위원님께서."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질의하는 의원에게 개인적인 책임과 '염치'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까 말씀대로 이번 정부의 차관들이 보니까 정말 형편이 없어요, 말하는 발언들이나 이런 거 보면."
상대방의 업무 능력이나 자질을 '형편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이번 정부 들어와서 사실 장관들은 잘 모르겠는데 차관들이 왜 이리 자꾸 실수를 많이 하고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이 발탁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특정 직책의 공직자 집단을 대상으로 '능력이 안 된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참 뻔뻔하다. 뻔뻔해, 답변하는 거 보니까."
답변자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
"이거 한글인데 제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제가 웬만하면 한글의 문해력은 있을 것 같은데."
제출된 자료의 불명확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문해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작성자의 역량을 비꼬고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내가 몇 번 얘기를 하는데 그걸 모르는 척을, 그게 무슨 얘기인지 못 알아듣는 척을 하고 있어요."
상대방인 장관이 질문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고 단정하며,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건을 정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어 가지고 의사진행발언 몇 명 하는 것 듣자고 회의를 하는 게 제정신입니까?"
위원장의 회의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제정신이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니까 이번에 김건희 때문에 우리가 사적지, 궁릉에 대해서 공부 참 많이 했어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정쟁을 유발함.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이 사안에 대해서 입 다무십시오. 알겠습니까?"
동료 의원들에게 '입 다무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송석준 위원,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동료 의원의 의견을 무시하고 발언권을 억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갑자기 꼬리를 치고 싶었어요? ... 정권의 딸랑이가 되어 가는 것 같아."
공직자인 부위원장을 향해 '꼬리를 치다', '딸랑이'와 같은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런데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일입니까? 서울시의 발상과 입장을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 대변인이 브리핑 하는 것 같아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해괴망측'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장관의 발언을 특정 정당의 대변인에 비유하며 정치적으로 비하함.
"장관님, 삼권분립이 뭔지 아십니까?"
상대방의 기본 지식 수준을 무시하는 질문 형식을 통해 인격적인 모욕을 주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껍데기 현안질의 열어 놓고, 위원장이 참 훌륭하셔."
반어법을 사용한 비꼬는 말투로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함.
"마이크 들고 있다고 또 거짓말하십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하여간 서영교 위원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동료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고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래서 감정적으로 장관이 그런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며칠 동안 이 난리가 났는데 이제 와서 잘못됐다 말씀하세요?"
논리적인 질의보다는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물론 대행도 멍청한 X입니다."
공직자를 향해 비속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신동욱 위원, 나서지 마."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을 억제함.
"울진, 삼척에서는 아직도 무장공비가 나옵니까?"
정부의 사업 지연을 비판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무장공비가 출몰하는 위험 지역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화장실 갔다 오셨으니까 안 가셔도 되지요, 이제?"
국회 공식 회의 자리에서 국무위원의 생리적 현상을 언급하며 가벼운 농담조로 발언한 것은 회의의 격식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언행임.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공부를. 장관님,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 집에 가서 소감문을 하실 게 아니라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그게 아니면 선동이 되지 않습니까."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공부를 하라'며 훈계조의 발언을 반복하고, 이를 '소감문'이나 '선동'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깜짝 놀랐다고 일기 쓰듯이 밤에 그렇게, 국민들 깜짝 놀라게 같이 글을 써서 하시는 게 아니라"
장관의 공식 입장 표명을 '일기 쓰듯' 했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벌컥 그 정치인, 지금 그분과 나가 가지고 이것이 큰일 났다 하고 국민을 먼저 선동하면 되시겠어요?"
정당한 정책적 우려 표명을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적어도 두 기관장께서는 다시 정쟁이 촉발되지 않도록 그 현장에 다시 나타나지 마십시오."
국회의원이 행정부 기관장의 정당한 활동 범위를 임의로 제한하며 명령조로 발언함.
"주무부처 장관이시잖아요. 그러면 공부를 하셨어야지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제가 보기에 이것 ‘엿 먹어라’ 아니에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엿 먹어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기재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왜 입틀막 하십니까?"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 '입틀막'이라는 정치적 함의가 담긴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무식하게…… 공부 좀 하세요. 판결문이 어떤지 한번 읽어나 보라고."
상대방을 '무식하다'고 비하하며 지적 수준을 모욕하는 발언을 함.
"미쳤어요, 저걸 20억씩 사게?"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예산 규모에 대해 '미쳤다'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대장동 특혜 비리 벌이더니 여기서 또 추미애 특혜 비리 벌입니까? 이것은 추미애 특혜 비리예요."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을 향해 '특혜 비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억을 못 하는 것도 문제가 있잖아요. 이런 정신건강 상태로 권익위원회를 이끌어 나가는 수장의 역할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상대방이 과거 발언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을 근거로 '정신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윤석열 내란 민생파탄 정권에서는 오히려 공공병상이 2500개나 줄어들었습니다."
반복적으로 정부를 '내란 정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윤석열 내란, 민생 파탄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16조 원 이상의 국유재산을 매각하겠다고 발표하며"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를 '내란 정권', '민생 파탄 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그러면 이거는 바보 같은 짓이에요. 될 수 있으면 입법을, 비준을 해야 되는 사안이라도 안 하도록 지금 머리를 써야 되는 건데 안 해도 되는 사안을 해야 된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뭡니까, 이거는? 바보짓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이나 특정 의견을 '바보 같은 짓', '바보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내가 묻는 말에 지금 답을 못 하면서 계속 돌리고 있어."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건희가 종묘를 카페로 이용하더니 이제는 오세훈 시장이 종묘를 자신의 선거도구로 이용하지 않나 이런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는데요."
특정 인물들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제기하며 '카페로 이용', '선거도구로 이용'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휴, 답답해. ...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능욕한다는 말은 누가 써 줬습니까?"
상대방에 대해 '답답해', '아무것도 모르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장관이 답변 못 하잖아요. 장관님 써 주는 대로 읽는 사람인데, 뭘!"
장관의 전문성과 주체성을 부정하며 단순히 '읽는 사람'으로 비하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노만석 직무대행 오늘 연가 냈어요. 미친놈 아닙니까!"
특정 공직자를 향해 '미친놈'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 이 검사 놈들이 무슨 짓을 했습니까?"
상황을 조롱하는 표현과 더불어 공직자를 '놈들'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것 사업비 위원장께서 요청하신 것 아니에요? ... 저는 이것 동의 못 하겠어요. 이것 사업 뭐 하러 합니까? 여기 부승찬 위원님이나 강대식 위원님이 이것 신청한 것 아니에요? ... 아니, 이게 뭐냐고. 나는 이것 동의 못 해요. 동의 안 합니다. 안 됩니다. 이게 뭐야, 이게."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이, 특정 위원이 요청했다는 이유만으로 감정적으로 거부하며 '이게 뭐야'와 같은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그러니까 이렇게 무책임하게 운영을 하니까 이게 잘 운영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무책임하게'라고 단정 지으며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우리가 윤석열 정부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온갖 부정 거래들에 대해서 그대로 눈 감고 덮고 하다 보니까 자본시장도 굉장히 혼탁해졌고"
특정 정부를 거론하며 '눈 감고 덮고'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정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정부가 쭈뼛쭈뼛하고 있으니까 잘 안 되는 거 아니겠어요."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쭈뼛쭈뼛'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뭐 쌍팔년도로 세상이 돌아갑니까?"
상대 위원의 주장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박정희 정권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정책적 논쟁 상황에서 특정 과거 정권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2025년 3월 10일 내란수괴 윤석열의 구속 취소, 여기에 대해서 대검이 뭐 했습니까? 즉시항고 포기했습니다. ... 이것은 내란세력의 막판 몸부림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닙니다."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로, 상대 진영을 '내란세력'으로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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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4선 의원인지 모르는 것 같아 가지고 이 자리에서 좀 물어보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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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 2025-11-12 | 질문의 내용과 상관없이 자신의 정치적 경력(4선)을 내세워 상대방이 자신을 경시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압박을 가하는 권위주의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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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이 모여 가지고 근무시간에 이 짓거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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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12 | 공직자인 검사들의 집단행동을 '이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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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치적으로 하시잖아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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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2 | 상대 위원의 정책적 이견 제기를 합리적인 논의가 아닌 정치적 계산에 의한 행동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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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있는 국군통수권자에게는 전작권이 필요 없겠지만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시하는 리더에게는 전시작전권 회복은 당연한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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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2 |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술에 취해 있는'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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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되게 정쟁적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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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정쟁'으로 규정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흐리고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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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들한테 돈 주는 것을 왜 그렇게 아깝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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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이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주장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줄 돈을 아까워하는 것'으로 왜곡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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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이걸 뺐는지 저는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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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11-12 | 예산 삭감 결정에 대해 질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판단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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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위원이 난리를 치니까 포함시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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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12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예산 심의 및 질의 활동을 '난리를 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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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중앙지검장 자기가 졸보처럼 도망가 놓고서는 무슨 낯짝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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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1-12 | 공직자를 향해 '졸보', '낯짝' 등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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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깡패야? 깡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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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1-12 | 상대 위원의 고성 지적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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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국가유산을 사적으로 함부로 이용하고 훼손하는 것이 본업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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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1-12 | 특정 정당의 활동을 '국가유산 훼손이 본업'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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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적 반발이라면 꿈 깨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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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1-12 | 공직자 집단의 의견 표명을 '꿈 깨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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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지방선거용 급조 치적 쌓기, 대권놀이를 위해서 서울의 안전과 문화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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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1-12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권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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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은 날리는 겁니다. 이게 그냥 쇼잉이잖아요, 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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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2 | 정부의 연구용역 필요성을 '날리는 것', '쇼잉(showing)'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무가치한 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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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지금 여성고용정책을 찔끔 나눠 와 가지고, 3명 왔다는 게 여가부 티오가 온 거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괜히 이러다가 죽도 밥도 안 된다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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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2 | 정부의 조직 개편 및 인력 운용을 '찔끔', '죽도 밥도 안 된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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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2000만 원만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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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2 |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자신이 직접 하겠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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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부총리님이 되게 우왕좌왕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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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1-12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우왕좌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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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 이해충돌자는 나가 주세요. 남편 퇴임시키고 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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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회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위원의 가족(남편)을 언급하며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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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를 내세우시더라도 초등학생 수준으로 이해할 만한 논리를 내세우시라고 제가 권고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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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동료 의원들의 논리 수준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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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가 아깝습니다, 세비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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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상대 의원들의 자격과 가치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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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소리 하고 자빠지고 있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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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자빠지고 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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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정권에서 있었던 각종 정치 외압, 허위·날조 수사에 관여되거나 부역한 자들은 일체 이 특활비 1원 한 장 쓰지 못하게 조치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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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특정 인물들을 '부역한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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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정치적 집단 항명 쇼에 참여한 검사들은 일체 이 특활비 1원 한 푼 쓰지 못하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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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공직자의 집단행동을 '항명 쇼'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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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검장이 항소할 수 있는데 안 했으면 가 가지고 ‘중앙지검장 소신 없이 뭐 하는 거냐’고 벌떼처럼 달려 들어서 욕하는 게 저는 상식적이라고 보는데 엉뚱한 데다 돌을 던지고 앉아 있어요. 마치 제가 볼 때는 약속대련 하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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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의 행동을 '벌떼처럼 달려 들어 욕하는 것'이나 '약속대련'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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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로 끼리끼리 모여서 술들을 얼마나 퍼마셨는지 뇌에 이상이 생긴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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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특정 집단(검사)에 대해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식의 심각한 인신공격과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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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로 술을 하도 퍼먹어서 뇌가 썩었기 때문에 그따위 기소가 나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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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뇌가 썩었다', '그따위' 등 극도로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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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해 가지고 자기가 다칠 것 같으니까 외압에 의해서 항소 포기한 것처럼 쇼를 하고 사직서 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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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2 | 상대방의 사직 및 항소 포기 결정을 '쇼'라고 표현하며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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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간 대기했어요. 빨리 안 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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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2 | 회의 진행을 맡은 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하며, 다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어조로 진행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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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으로부터, 질타를 하는 자리가 돼 버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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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12 | 회의 진행 중 반대 의견을 가진 위원들이나 그들의 주장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정치적으로 낙인찍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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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회를 얻을 때마다 위원장에 대한 공격부터 하시는 나경원 위원의 습관부터 고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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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12 |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습관'이라는 개인적 특성을 지적하며 훈계조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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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내 공무원이 내란 세력과 함께 협잡을 하고 누가 이런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규명이 필요하다 생각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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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12 | 공무원을 '내란 세력'과 '협잡'했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을 범죄 집단과 결탁한 것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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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잘 아는 윤석열 씨를 도왔던 많은 분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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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12 | 전직 대통령을 지칭하며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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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로 따지자면 12·3 계엄, 내란을 막아내지 못한 염치를 먼저 느껴야 되겠지요, 질문하신 위원님께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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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12 |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질의하는 의원에게 개인적인 책임과 '염치'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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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씀대로 이번 정부의 차관들이 보니까 정말 형편이 없어요, 말하는 발언들이나 이런 거 보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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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업무 능력이나 자질을 '형편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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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부 들어와서 사실 장관들은 잘 모르겠는데 차관들이 왜 이리 자꾸 실수를 많이 하고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이 발탁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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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1-11 | 특정 직책의 공직자 집단을 대상으로 '능력이 안 된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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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뻔뻔하다. 뻔뻔해, 답변하는 거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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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1-11 | 답변자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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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글인데 제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제가 웬만하면 한글의 문해력은 있을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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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11-11 | 제출된 자료의 불명확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문해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작성자의 역량을 비꼬고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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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몇 번 얘기를 하는데 그걸 모르는 척을, 그게 무슨 얘기인지 못 알아듣는 척을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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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인 장관이 질문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고 단정하며,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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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을 정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어 가지고 의사진행발언 몇 명 하는 것 듣자고 회의를 하는 게 제정신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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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1-11 | 위원장의 회의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제정신이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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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번에 김건희 때문에 우리가 사적지, 궁릉에 대해서 공부 참 많이 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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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5-11-11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정쟁을 유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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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이 사안에 대해서 입 다무십시오. 알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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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1-11 | 동료 의원들에게 '입 다무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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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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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1-11 | 동료 의원의 의견을 무시하고 발언권을 억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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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꼬리를 치고 싶었어요? ... 정권의 딸랑이가 되어 가는 것 같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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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1-11 | 공직자인 부위원장을 향해 '꼬리를 치다', '딸랑이'와 같은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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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일입니까? 서울시의 발상과 입장을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 대변인이 브리핑 하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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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1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해괴망측'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장관의 발언을 특정 정당의 대변인에 비유하며 정치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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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삼권분립이 뭔지 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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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기본 지식 수준을 무시하는 질문 형식을 통해 인격적인 모욕을 주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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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현안질의 열어 놓고, 위원장이 참 훌륭하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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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1 | 반어법을 사용한 비꼬는 말투로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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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들고 있다고 또 거짓말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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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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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서영교 위원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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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1 | 동료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고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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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감정적으로 장관이 그런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며칠 동안 이 난리가 났는데 이제 와서 잘못됐다 말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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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의원 | 2025-11-11 | 논리적인 질의보다는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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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대행도 멍청한 X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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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1 | 공직자를 향해 비속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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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나서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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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1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을 억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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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삼척에서는 아직도 무장공비가 나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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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11-11 | 정부의 사업 지연을 비판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무장공비가 출몰하는 위험 지역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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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갔다 오셨으니까 안 가셔도 되지요, 이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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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11-11 | 국회 공식 회의 자리에서 국무위원의 생리적 현상을 언급하며 가벼운 농담조로 발언한 것은 회의의 격식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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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공부를. 장관님,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 집에 가서 소감문을 하실 게 아니라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그게 아니면 선동이 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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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공부를 하라'며 훈계조의 발언을 반복하고, 이를 '소감문'이나 '선동'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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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랐다고 일기 쓰듯이 밤에 그렇게, 국민들 깜짝 놀라게 같이 글을 써서 하시는 게 아니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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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장관의 공식 입장 표명을 '일기 쓰듯' 했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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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컥 그 정치인, 지금 그분과 나가 가지고 이것이 큰일 났다 하고 국민을 먼저 선동하면 되시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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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정당한 정책적 우려 표명을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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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두 기관장께서는 다시 정쟁이 촉발되지 않도록 그 현장에 다시 나타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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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국회의원이 행정부 기관장의 정당한 활동 범위를 임의로 제한하며 명령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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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부처 장관이시잖아요. 그러면 공부를 하셨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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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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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 이것 ‘엿 먹어라’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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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11-11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엿 먹어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기재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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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입틀막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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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1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 '입틀막'이라는 정치적 함의가 담긴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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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게…… 공부 좀 하세요. 판결문이 어떤지 한번 읽어나 보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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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을 '무식하다'고 비하하며 지적 수준을 모욕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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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요, 저걸 20억씩 사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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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1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예산 규모에 대해 '미쳤다'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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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특혜 비리 벌이더니 여기서 또 추미애 특혜 비리 벌입니까? 이것은 추미애 특혜 비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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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11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을 향해 '특혜 비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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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못 하는 것도 문제가 있잖아요. 이런 정신건강 상태로 권익위원회를 이끌어 나가는 수장의 역할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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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이 과거 발언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을 근거로 '정신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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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민생파탄 정권에서는 오히려 공공병상이 2500개나 줄어들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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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1 | 반복적으로 정부를 '내란 정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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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민생 파탄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16조 원 이상의 국유재산을 매각하겠다고 발표하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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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를 '내란 정권', '민생 파탄 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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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거는 바보 같은 짓이에요. 될 수 있으면 입법을, 비준을 해야 되는 사안이라도 안 하도록 지금 머리를 써야 되는 건데 안 해도 되는 사안을 해야 된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뭡니까, 이거는? 바보짓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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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주장이나 특정 의견을 '바보 같은 짓', '바보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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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묻는 말에 지금 답을 못 하면서 계속 돌리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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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11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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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종묘를 카페로 이용하더니 이제는 오세훈 시장이 종묘를 자신의 선거도구로 이용하지 않나 이런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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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1 | 특정 인물들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제기하며 '카페로 이용', '선거도구로 이용'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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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답답해. ...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능욕한다는 말은 누가 써 줬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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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1 | 상대방에 대해 '답답해', '아무것도 모르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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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 답변 못 하잖아요. 장관님 써 주는 대로 읽는 사람인데, 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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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1 | 장관의 전문성과 주체성을 부정하며 단순히 '읽는 사람'으로 비하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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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석 직무대행 오늘 연가 냈어요. 미친놈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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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1 | 특정 공직자를 향해 '미친놈'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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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 이 검사 놈들이 무슨 짓을 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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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1 | 상황을 조롱하는 표현과 더불어 공직자를 '놈들'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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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사업비 위원장께서 요청하신 것 아니에요? ... 저는 이것 동의 못 하겠어요. 이것 사업 뭐 하러 합니까? 여기 부승찬 위원님이나 강대식 위원님이 이것 신청한 것 아니에요? ... 아니, 이게 뭐냐고. 나는 이것 동의 못 해요. 동의 안 합니다. 안 됩니다. 이게 뭐야,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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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 2025-11-11 |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이, 특정 위원이 요청했다는 이유만으로 감정적으로 거부하며 '이게 뭐야'와 같은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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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렇게 무책임하게 운영을 하니까 이게 잘 운영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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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무책임하게'라고 단정 지으며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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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윤석열 정부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온갖 부정 거래들에 대해서 그대로 눈 감고 덮고 하다 보니까 자본시장도 굉장히 혼탁해졌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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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1-10 | 특정 정부를 거론하며 '눈 감고 덮고'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정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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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쭈뼛쭈뼛하고 있으니까 잘 안 되는 거 아니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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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1-10 |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쭈뼛쭈뼛'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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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쌍팔년도로 세상이 돌아갑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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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1-10 | 상대 위원의 주장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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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권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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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1-10 | 정책적 논쟁 상황에서 특정 과거 정권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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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0일 내란수괴 윤석열의 구속 취소, 여기에 대해서 대검이 뭐 했습니까? 즉시항고 포기했습니다. ... 이것은 내란세력의 막판 몸부림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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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10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로, 상대 진영을 '내란세력'으로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