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홍보잖아요, 홍보. ... 홍보위원장이야, 홍보위원장. ... 완전 홍보위원장이 돼 버렸네, 김원이 간사가."
동료 의원이 질의하는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홍보위원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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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홍보잖아요, 홍보. ... 홍보위원장이야, 홍보위원장. ... 완전 홍보위원장이 돼 버렸네, 김원이 간사가."
동료 의원이 질의하는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홍보위원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기본적인 인식도 없이 이런 표현들을 하는 것 자체가 과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의 자격이 되느냐, 저는 자격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렇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공적 대응을 '감정적'이라고 치부하며 전문성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시민들을 헷갈리게 하셔서는 안 됩니다. 이게 정치 선동이에요."
국가유산청장의 공식적인 기자회견과 행정 활동을 '정치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간담회는 그냥 요식행위지요."
정부 관계자가 수행한 소통 노력을 '요식행위'라고 단정 지어 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정적 노력을 폄하함.
"뭐 하자는 겁니까, 도대체? 이야기하십시오."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만을 질책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이나, 구체적인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비하적 성격이 강함.
"마지막에 심의할 때 협동조합 예산 관련해서 기재부의 담당 국장의 그런 오만스러운 태도는 버리십시오. ... 기재부가 그러니까 욕먹는 거지요."
공무원의 업무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오만스럽다', '욕먹는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는 발언을 함.
"공무원들끼리 서로 봐주기 하는 것 아닙니까?"
지자체의 환수금 미납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공무원 집단 전체가 서로 편의를 봐주고 있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빚내고 우리가 얼마 갚아야 되는지 생각이 없으세요. 이 숫자 하나 갖고 오지 않고 예결위에 올라오신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 돈 아니니까."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생각이 없느냐', '우리 돈이 아니니까'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책임감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비난함.
"일하기 싫은 거예요? 이것 하나도 해석이 안 돼요, 사업명 만드는데? 그다음 페이지,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기반 스케일업 지원(R&D) 이것 그냥 영어를 한글로 쓴 것 아닙니까. 한글로 생각할, 그 사업명도 못 만드세요?"
사업명에 영문 표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공무원들에게 '일하기 싫은 거냐', '능력이 없느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참 뻔뻔해요, 보면."
상대 진영이나 관계자를 향해 '뻔뻔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한강버스만 망친 게 아니고 그냥 손만 대면 다 망쳐요, 그 오세훈 시장이라는 사람. ... 무능하고 욕심만 그득 차 있고 서울시 망치고"
특정 정치인(오세훈 시장)에 대해 '무능', '욕심' 등 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990억이 어디 뭐 껌값입니까?"
예산 규모를 '껌값'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유하며 상대방의 예산 편성 태도를 비하함.
"여기 국회가 무슨 동네 하꼬방입니까?"
국회라는 국가 기관을 '하꼬방'이라는 비하적 표현에 빗대어 정부의 태도를 모욕적으로 공격함.
"중기부가 이렇게 말장난하는 데예요?"
정부 부처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기관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물론 이런 것 반대하면 민주당에 그냥 아주 조리돌림 당할 테니까 뭐 이해는 하는데……"
특정 정당을 언급하며 '조리돌림'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상대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지금은 그 기억이 나고? 지금 건 나고?"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그런데도 이따위 발상이 나와요!"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생각이나 계획을 폄하함.
"아무리 3억이 적은 돈이라 하더라도 이것 정신 나간 소리라고 그러지요."
상대방의 정책적 제안을 '정신 나간 소리'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것 미친 짓이라 안 그러겠어요, 일반 국민들한테 얘기하면?"
정부의 사업 계획에 대해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학교 측이 총장의 책임 있는 답변 대신, 정말 참 가관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비서실 명의로 이 한 장짜리 문서를 제출했어요. 이 문서를 보면... 지금 숙명여자대학교는 국회를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왜 3년 6개월 동안 국민을 우롱했는지 이 입장을 확실히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대학과 총장을 향해 '가관이다', '우습게 본다', '우롱했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러면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한 사람만 있으면 됩니까?"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200억이 애 이름입니까?"
예산 규모의 적절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사용한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 표현임.
"김위상 위원님, 오늘 밤새도록 할 겁니까?"
동료 위원이 정책적 의문을 제기하며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발언권을 위축시키려 함.
"내가 심한 말 할까요? 노원구청장을 하시면서 그 동네 에너지정책 해 가지고 다 실패했어요."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장관)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다 실패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왜 꼭 제가 제안한 것은 항상 태클을 겁니까?"
정부 관계자가 예산 중복 및 소관 부처 문제를 들어 행정적인 검토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이를 개인적인 공격('태클')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 해 왔거든요, 일반 도로국 사업이랑 일반 국토교통부 사업."
제출된 자료의 성실성을 부정하며 '카피 앤드 페이스트'라는 표현을 통해 관계 공무원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함.
"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copy and paste) 해서 왔습니다. ...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라는 게 방금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정부 측의 자료 준비 과정을 '카피 앤드 페이스트', '종이만 던져 줬다'는 식의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만 얘기합시다. 제가 1페이지부터 따질까요?"
설명을 시도하는 공무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모르고 있다고요? 모르고 있다고요, 국민들이?"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반복적으로 되물으며 조롱하는 듯한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무안하게 만듦.
"본인들이 나한테 서류 제출하면서 문제 지적했던 부분에 대해서 숙지도 안 하고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도를 '종이만 던져 줬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본인이 읽어 보지도 않은 것을 제출해요, 국회에! 올바른 태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대변인이시잖아요, 지금."
소위원장이 여러 위원의 의견을 절충하여 중재안을 제시하는 상황에서, 이를 돕는 역할이라고 비꼬며 상대방의 중립성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이게 지역에 가 보면 가장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으로서 업자들이 홍보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특정 사업을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사업의 성격과 관련 업자들을 부정적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지출 구조조정 대상 사업을 이렇게 항목만 이름만 바꿔 가지고 택갈이 해서 가져온 거를 지적할 수 있고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택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행위를 비하함.
"저보다 약간 유능한 민형배 위원장님께서는 작년에 저보다 적은 자료를 가지고 시간이 더 오래 걸리셨다는 소문이 있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회의를 마무리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리에 없는 타 위원장을 언급하며, '약간 유능한'이라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의 업무 능력을 비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안 해 본 게 뭐 있어요, 경찰?"
특정 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경찰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일반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그런데 자꾸 24조라고 우기지 마시고, 나온 게 그렇잖아?"
정부 관계자인 차관이 통계적 근거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기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사실은 우리 당에서는 이것 죽어도 안 된대요, 우리 당에서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죽어도 안 된다'라는 극단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것 5억 가지고 왜 그러세요?"
예산 심사의 본질인 꼼꼼한 검토 과정을 무시하고, 금액의 적고 많음을 이유로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는 발언임.
"갑자기 이렇게 위원님 한 분이 올려 가지고 돈 되면 해 보겠다고 하는 게 무책임하신 것 아니에요?"
상대 의원이 사업을 제안한 의도를 '돈 되면 해 보겠다'라고 임의로 단정 짓고, 이를 '무책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제가 지방행정에서 있어 봤던 사람으로서 이것은 정말 책상에서 짠 거다."
정부의 예산안 수립 과정을 '책상에서 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담당자들의 노력과 전문성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지방공무원들이 바보입니까? 놀고 있습니까?"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방공무원 전체를 '바보'나 '노는 사람'으로 비유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회를 지금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특정 기관(연합뉴스)의 수장에 대해 '국회를 우습게 본다'는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장은 내가 보기에 대표적인 무능한 사람입니다. 반성하십시오."
정책적 과오나 행정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 개인의 인격을 '무능한 사람'이라고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그건 낮은 정도가 아니고 인권유린입니다, 인권유린. 이건 좀 반성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국장께서 좀 반성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급식 단가가 낮다는 정책적 문제를 '인권유린'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그런 입장에서 사실은 차관 포함해서 고용노동부 관료들도 반성해야지요."
정책 집행자인 공무원들에게 구체적인 과실에 대한 논리적 지적 없이 일방적으로 '반성'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 줄어든 것,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에서 일하던 분들 일자리 줄어든 것 포함하면 저는 이 3년이 역사적 패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패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특정 정부의 행정을 강하게 비하함.
"이건 무슨 마가 낀 항목 아니에요? 이게 뭐예요? 설명을 해 보세요."
특정 예산 항목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마가 꼈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대상을 비하함.
"정말 소가 웃을 일이에요. 차관님, 전문가들한테 어떻게 비판을 받으려고 그렇게..."
상대방의 주장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전문가의 권위를 빌려 상대의 무능함을 조롱함.
"더러운 권력자들이 얼마나 추악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사법정의를 무너뜨릴 수 있는지 보여 준 심각한 사법 방해 사건입니다."
상대 진영이나 권력자를 향해 '더러운', '추악하고 비열한'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래, 눈 감고 아웅이지 않습니까?"
상대방(차관)의 설명을 얕은꾀로 속이려 한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이 66억을 책정하는 데 있어서 지금 뜬구름 잡는 식으로 대충 실무인원 몇 명 거기에 R&D 인력 몇 명 그리고 어디에 임차를 할 건지, 지을 건지, 대충 해서 일단 임차하는 걸로 하자, 진행을 시켜 보자 이래서 대충 그냥 두루뭉술하게 잡은 것 아닙니까? ... 우리 국회의 아무한테도, 어느 위원한테도 이야기를 하지 않고 상상 속에 있는 걸로 해서 두루뭉술하게 그냥 이 금액 책정했어요? ... 대충했잖아. 대충했는데, 이 정도 하면 되는 거예요? 남는 거예요, 되는 거예요?"
정부의 예산 책정 과정을 '뜬구름 잡는 식', '상상 속', '대충'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이게 내가 보고받기로는, 지금은 거꾸로 보고를 하시는데 좀 정확하게 소통 좀 하고 하십시오. 답답하다, 진짜."
상대방의 업무 처리 미숙에 대해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어조를 보임.
"차관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상대방이 명백한 사실을 부정하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미의 관용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당신들은 내란수괴를 풀어 주고 대검에서 즉시항고를 포기했을 때 어떻게 하였습니까?"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시대는 빠르게 변해 가는데 그 의식 수준은 예전 그대로인 문화지체정당이라고 할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의식 수준을 '문화지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폄하하는 발언을 함.
"우리가 미쳤다고 다 동의해요?"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그렇게 알고 있다는 그런 흐리멍덩한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흐리멍덩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함.
"자꾸 왜 딴소리를 해요?"
상대방의 답변이 질문의 요지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이게 진짜 국회에다가 내는 자료제출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그냥 이렇게 합니까."
단순한 행정적 기재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국회를 경시했다는 주관적인 단정을 내리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지금 콘텐츠정책국에서도 콘텐츠정책을 다루고 예산을 논하는 자리에서 증액 요청이나 이런 것들이 있음에도 그 부분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현장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게임을 체험이라도 해 보시고 아니면 음악 제작이라든지 영화 제작에 대한 체험이라도 해 보시면 지금 상황에서 AI 제작이라는 것이 왜 중요한지, 왜 그 부분에 예산을 집중 투입해야 되는지, 왜 예산이 증액되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바로 이해가 가실 텐데 그런 부분이 없이 정책적인 논의로만 그런 부분들을 강조하시려고 그러니까 위원님들에게도 설명이 안 되고 본인들도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책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게임을 체험이라도 해보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과 '본인들도 이해를 못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나 지금 기분 나빴거든요. 뭐냐 하면 내가 이거 보니까 이인선 위원님이 내신 안은 다 검토를 해 왔어. 그런데 김태년 위원이 낸 부대의견안은 아예 검토를 안 해 왔어. 완전히 무시해 버리네?"
공적인 예산 심사 회의 석상에서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기분 나쁘다', '무시한다'와 같은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워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그걸 왜 지금 여기서 우리가 보고를 받아야 되냐 그 말씀 드리는 거예요. 답답합니다."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함.
"그런데 차관님은 낙동강에 대한 관심이 참 적군요."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태도를 '관심이 적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레이드를, 허들을 낮춰서 채용하는 거야 옆에 지나가는 사람 채용해도 되지요.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요."
정부의 채용 계획을 비꼬기 위해 '옆에 지나가는 사람을 채용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함.
"답답하네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보다,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말이 빌빌 돌 수 있도록 정부가 예산을 짰다는 것은 상당히 유감입니다."
정부의 예산 편성 과정을 '빌빌 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행정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그렇게 업무하셔 가지고 지금……"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 전반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뉘앙스의 발언으로, 구체적인 지적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에 가까운 표현임.
"어느 천년에 이걸 하겠다는 건지 나는 참 이해가 안 됩니다."
'어느 천년에'라는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사업 추진 계획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의사도 2000명 증원하려고 그러다가 절단나 버렸는데 1300명을 어디서 데려오냐 이 말이에요."
특정 정책의 실패나 갈등 상황을 '절단나 버렸다'라는 매우 거칠고 비속어에 가까운 표현으로 묘사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건 뭐 국회를 무시하는 겁니까, 지금?"
정부 관계자가 예산 수치에 대해 즉각 답변하지 못한 상황을 '국회를 무시하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게 진짜 정치적 예산 아닙니까? 솔직하게 얘기를 해야지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예산의 성격을 '정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부의 의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지금 담당관님은 흔히 말하는 완전히 기가 죽으셔 가지고 하나도 얘기 못 하시고 그러는 것 같은데."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기가 죽었다'고 함부로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위축시키는 발언임.
"차관님도 촌사람 아닙니까?"
지하수 관정의 폐해에 대해 논의하던 중, 논점과 전혀 무관하게 상대방의 개인적 배경(출신)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뉘앙스로 발언함.
"어디다 대고 핑계를 대요? 어디다 대고 기사 핑계를 대고 있어요?"
정부 측의 답변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어디다 대고'라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장관님 태도도 불순하지만 직원들이 필요할 때는 찾아와서 필요한 서류, ‘이거 원안 유지해야 됩니다’ 막 이렇게 하면서 묻는 거에는 대답도 안 하고 이게 뭡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불순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장관이 이 난리를 치고 와서 지금 사과도 안 하고 있으면서, 지금 현재 무슨 차량 타고 어디 있는지 위치 확인도 못 하고 아무도 대답도 못 하면서 이것을 올려요?"
'이 난리를 치고 와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사실상 정치집단화돼 있는 자들입니다."
특정 검사들을 지칭하며 '자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공직자를 '정치집단화'되었다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들이 정의의 지읒 자도 꺼내면 안 되지요."
상대방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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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홍보잖아요, 홍보. ... 홍보위원장이야, 홍보위원장. ... 완전 홍보위원장이 돼 버렸네, 김원이 간사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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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11-17 | 동료 의원이 질의하는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홍보위원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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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인식도 없이 이런 표현들을 하는 것 자체가 과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의 자격이 되느냐, 저는 자격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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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5-11-17 |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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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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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7 | 상대방의 공적 대응을 '감정적'이라고 치부하며 전문성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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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을 헷갈리게 하셔서는 안 됩니다. 이게 정치 선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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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7 | 국가유산청장의 공식적인 기자회견과 행정 활동을 '정치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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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그냥 요식행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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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5-11-17 | 정부 관계자가 수행한 소통 노력을 '요식행위'라고 단정 지어 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정적 노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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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자는 겁니까, 도대체? 이야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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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11-17 |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만을 질책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이나, 구체적인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비하적 성격이 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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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심의할 때 협동조합 예산 관련해서 기재부의 담당 국장의 그런 오만스러운 태도는 버리십시오. ... 기재부가 그러니까 욕먹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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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11-17 | 공무원의 업무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오만스럽다', '욕먹는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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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끼리 서로 봐주기 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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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7 | 지자체의 환수금 미납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공무원 집단 전체가 서로 편의를 봐주고 있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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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고 우리가 얼마 갚아야 되는지 생각이 없으세요. 이 숫자 하나 갖고 오지 않고 예결위에 올라오신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 돈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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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7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생각이 없느냐', '우리 돈이 아니니까'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책임감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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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은 거예요? 이것 하나도 해석이 안 돼요, 사업명 만드는데? 그다음 페이지,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기반 스케일업 지원(R&D) 이것 그냥 영어를 한글로 쓴 것 아닙니까. 한글로 생각할, 그 사업명도 못 만드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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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1-17 | 사업명에 영문 표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공무원들에게 '일하기 싫은 거냐', '능력이 없느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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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뻔뻔해요, 보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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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1-17 | 상대 진영이나 관계자를 향해 '뻔뻔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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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만 망친 게 아니고 그냥 손만 대면 다 망쳐요, 그 오세훈 시장이라는 사람. ... 무능하고 욕심만 그득 차 있고 서울시 망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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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1-17 | 특정 정치인(오세훈 시장)에 대해 '무능', '욕심' 등 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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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억이 어디 뭐 껌값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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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4 | 예산 규모를 '껌값'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유하며 상대방의 예산 편성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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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국회가 무슨 동네 하꼬방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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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4 | 국회라는 국가 기관을 '하꼬방'이라는 비하적 표현에 빗대어 정부의 태도를 모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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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가 이렇게 말장난하는 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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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4 | 정부 부처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기관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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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런 것 반대하면 민주당에 그냥 아주 조리돌림 당할 테니까 뭐 이해는 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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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11-14 | 특정 정당을 언급하며 '조리돌림'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상대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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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 기억이 나고? 지금 건 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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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5-11-14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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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이따위 발상이 나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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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4 |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생각이나 계획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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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3억이 적은 돈이라 하더라도 이것 정신 나간 소리라고 그러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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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4 | 상대방의 정책적 제안을 '정신 나간 소리'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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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미친 짓이라 안 그러겠어요, 일반 국민들한테 얘기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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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4 | 정부의 사업 계획에 대해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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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이 총장의 책임 있는 답변 대신, 정말 참 가관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비서실 명의로 이 한 장짜리 문서를 제출했어요. 이 문서를 보면... 지금 숙명여자대학교는 국회를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왜 3년 6개월 동안 국민을 우롱했는지 이 입장을 확실히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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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1-14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대학과 총장을 향해 '가관이다', '우습게 본다', '우롱했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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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한 사람만 있으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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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5-11-14 |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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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이 애 이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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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4 | 예산 규모의 적절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사용한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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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위원님, 오늘 밤새도록 할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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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4 | 동료 위원이 정책적 의문을 제기하며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발언권을 위축시키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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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심한 말 할까요? 노원구청장을 하시면서 그 동네 에너지정책 해 가지고 다 실패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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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4 |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장관)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다 실패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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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제가 제안한 것은 항상 태클을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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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4 | 정부 관계자가 예산 중복 및 소관 부처 문제를 들어 행정적인 검토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이를 개인적인 공격('태클')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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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 해 왔거든요, 일반 도로국 사업이랑 일반 국토교통부 사업."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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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4 | 제출된 자료의 성실성을 부정하며 '카피 앤드 페이스트'라는 표현을 통해 관계 공무원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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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copy and paste) 해서 왔습니다. ...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라는 게 방금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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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4 | 정부 측의 자료 준비 과정을 '카피 앤드 페이스트', '종이만 던져 줬다'는 식의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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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얘기합시다. 제가 1페이지부터 따질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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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4 | 설명을 시도하는 공무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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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있다고요? 모르고 있다고요, 국민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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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4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반복적으로 되물으며 조롱하는 듯한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무안하게 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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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나한테 서류 제출하면서 문제 지적했던 부분에 대해서 숙지도 안 하고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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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4 |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도를 '종이만 던져 줬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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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읽어 보지도 않은 것을 제출해요, 국회에! 올바른 태도라고 생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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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4 |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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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이시잖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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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1-14 | 소위원장이 여러 위원의 의견을 절충하여 중재안을 제시하는 상황에서, 이를 돕는 역할이라고 비꼬며 상대방의 중립성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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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역에 가 보면 가장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으로서 업자들이 홍보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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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1-14 | 특정 사업을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사업의 성격과 관련 업자들을 부정적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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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구조조정 대상 사업을 이렇게 항목만 이름만 바꿔 가지고 택갈이 해서 가져온 거를 지적할 수 있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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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1-14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택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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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약간 유능한 민형배 위원장님께서는 작년에 저보다 적은 자료를 가지고 시간이 더 오래 걸리셨다는 소문이 있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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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 2025-11-14 | 회의를 마무리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리에 없는 타 위원장을 언급하며, '약간 유능한'이라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의 업무 능력을 비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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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해 본 게 뭐 있어요, 경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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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1-14 | 특정 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경찰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일반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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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자꾸 24조라고 우기지 마시고, 나온 게 그렇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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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4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이 통계적 근거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기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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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우리 당에서는 이것 죽어도 안 된대요, 우리 당에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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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4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죽어도 안 된다'라는 극단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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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5억 가지고 왜 그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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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의원 | 2025-11-14 | 예산 심사의 본질인 꼼꼼한 검토 과정을 무시하고, 금액의 적고 많음을 이유로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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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렇게 위원님 한 분이 올려 가지고 돈 되면 해 보겠다고 하는 게 무책임하신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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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1-14 | 상대 의원이 사업을 제안한 의도를 '돈 되면 해 보겠다'라고 임의로 단정 짓고, 이를 '무책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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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방행정에서 있어 봤던 사람으로서 이것은 정말 책상에서 짠 거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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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1-14 | 정부의 예산안 수립 과정을 '책상에서 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담당자들의 노력과 전문성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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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들이 바보입니까? 놀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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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1-14 |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방공무원 전체를 '바보'나 '노는 사람'으로 비유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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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지금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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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4 | 특정 기관(연합뉴스)의 수장에 대해 '국회를 우습게 본다'는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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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내가 보기에 대표적인 무능한 사람입니다. 반성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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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1-13 | 정책적 과오나 행정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 개인의 인격을 '무능한 사람'이라고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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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낮은 정도가 아니고 인권유린입니다, 인권유린. 이건 좀 반성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국장께서 좀 반성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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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1-13 | 급식 단가가 낮다는 정책적 문제를 '인권유린'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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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입장에서 사실은 차관 포함해서 고용노동부 관료들도 반성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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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1-13 | 정책 집행자인 공무원들에게 구체적인 과실에 대한 논리적 지적 없이 일방적으로 '반성'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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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 줄어든 것,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에서 일하던 분들 일자리 줄어든 것 포함하면 저는 이 3년이 역사적 패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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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1-13 |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패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특정 정부의 행정을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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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마가 낀 항목 아니에요? 이게 뭐예요? 설명을 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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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3 | 특정 예산 항목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마가 꼈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대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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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가 웃을 일이에요. 차관님, 전문가들한테 어떻게 비판을 받으려고 그렇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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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의 주장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전문가의 권위를 빌려 상대의 무능함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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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권력자들이 얼마나 추악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사법정의를 무너뜨릴 수 있는지 보여 준 심각한 사법 방해 사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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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1-13 | 상대 진영이나 권력자를 향해 '더러운', '추악하고 비열한'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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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눈 감고 아웅이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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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1-13 | 상대방(차관)의 설명을 얕은꾀로 속이려 한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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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66억을 책정하는 데 있어서 지금 뜬구름 잡는 식으로 대충 실무인원 몇 명 거기에 R&D 인력 몇 명 그리고 어디에 임차를 할 건지, 지을 건지, 대충 해서 일단 임차하는 걸로 하자, 진행을 시켜 보자 이래서 대충 그냥 두루뭉술하게 잡은 것 아닙니까? ... 우리 국회의 아무한테도, 어느 위원한테도 이야기를 하지 않고 상상 속에 있는 걸로 해서 두루뭉술하게 그냥 이 금액 책정했어요? ... 대충했잖아. 대충했는데, 이 정도 하면 되는 거예요? 남는 거예요, 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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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1-13 | 정부의 예산 책정 과정을 '뜬구름 잡는 식', '상상 속', '대충'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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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가 보고받기로는, 지금은 거꾸로 보고를 하시는데 좀 정확하게 소통 좀 하고 하십시오. 답답하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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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의 업무 처리 미숙에 대해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어조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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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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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이 명백한 사실을 부정하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미의 관용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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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내란수괴를 풀어 주고 대검에서 즉시항고를 포기했을 때 어떻게 하였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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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1-13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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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빠르게 변해 가는데 그 의식 수준은 예전 그대로인 문화지체정당이라고 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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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1-13 | 상대 정당의 의식 수준을 '문화지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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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쳤다고 다 동의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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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11-13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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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알고 있다는 그런 흐리멍덩한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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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3 |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흐리멍덩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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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왜 딴소리를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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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의 답변이 질문의 요지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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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국회에다가 내는 자료제출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그냥 이렇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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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의원 | 2025-11-13 | 단순한 행정적 기재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국회를 경시했다는 주관적인 단정을 내리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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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콘텐츠정책국에서도 콘텐츠정책을 다루고 예산을 논하는 자리에서 증액 요청이나 이런 것들이 있음에도 그 부분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현장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게임을 체험이라도 해 보시고 아니면 음악 제작이라든지 영화 제작에 대한 체험이라도 해 보시면 지금 상황에서 AI 제작이라는 것이 왜 중요한지, 왜 그 부분에 예산을 집중 투입해야 되는지, 왜 예산이 증액되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바로 이해가 가실 텐데 그런 부분이 없이 정책적인 논의로만 그런 부분들을 강조하시려고 그러니까 위원님들에게도 설명이 안 되고 본인들도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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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5-11-13 | 정책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게임을 체험이라도 해보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과 '본인들도 이해를 못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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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기분 나빴거든요. 뭐냐 하면 내가 이거 보니까 이인선 위원님이 내신 안은 다 검토를 해 왔어. 그런데 김태년 위원이 낸 부대의견안은 아예 검토를 안 해 왔어. 완전히 무시해 버리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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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 2025-11-13 | 공적인 예산 심사 회의 석상에서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기분 나쁘다', '무시한다'와 같은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워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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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지금 여기서 우리가 보고를 받아야 되냐 그 말씀 드리는 거예요. 답답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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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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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차관님은 낙동강에 대한 관심이 참 적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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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태도를 '관심이 적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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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드를, 허들을 낮춰서 채용하는 거야 옆에 지나가는 사람 채용해도 되지요.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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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정부의 채용 계획을 비꼬기 위해 '옆에 지나가는 사람을 채용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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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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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보다,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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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빌빌 돌 수 있도록 정부가 예산을 짰다는 것은 상당히 유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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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정부의 예산 편성 과정을 '빌빌 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행정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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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렇게 업무하셔 가지고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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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 전반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뉘앙스의 발언으로, 구체적인 지적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에 가까운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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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천년에 이걸 하겠다는 건지 나는 참 이해가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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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어느 천년에'라는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사업 추진 계획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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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2000명 증원하려고 그러다가 절단나 버렸는데 1300명을 어디서 데려오냐 이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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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특정 정책의 실패나 갈등 상황을 '절단나 버렸다'라는 매우 거칠고 비속어에 가까운 표현으로 묘사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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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국회를 무시하는 겁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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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정부 관계자가 예산 수치에 대해 즉각 답변하지 못한 상황을 '국회를 무시하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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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정치적 예산 아닙니까? 솔직하게 얘기를 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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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예산의 성격을 '정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부의 의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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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담당관님은 흔히 말하는 완전히 기가 죽으셔 가지고 하나도 얘기 못 하시고 그러는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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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기가 죽었다'고 함부로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위축시키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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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도 촌사람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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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11-13 | 지하수 관정의 폐해에 대해 논의하던 중, 논점과 전혀 무관하게 상대방의 개인적 배경(출신)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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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 대고 핑계를 대요? 어디다 대고 기사 핑계를 대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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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3 | 정부 측의 답변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어디다 대고'라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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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태도도 불순하지만 직원들이 필요할 때는 찾아와서 필요한 서류, ‘이거 원안 유지해야 됩니다’ 막 이렇게 하면서 묻는 거에는 대답도 안 하고 이게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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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의 태도를 '불순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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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 이 난리를 치고 와서 지금 사과도 안 하고 있으면서, 지금 현재 무슨 차량 타고 어디 있는지 위치 확인도 못 하고 아무도 대답도 못 하면서 이것을 올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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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1-13 | '이 난리를 치고 와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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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정치집단화돼 있는 자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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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13 | 특정 검사들을 지칭하며 '자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공직자를 '정치집단화'되었다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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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정의의 지읒 자도 꺼내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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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13 | 상대방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