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200건 중 2,721~2,8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3

"똑부러지게 말씀을 하세요."

정부 관계자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위축시키려 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3

"말로만 하면 되나 모르겠네."

상대방의 약속이나 답변을 신뢰하지 않음을 비꼬는 표현으로 나타내어 모욕감을 줄 수 있음.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13

"이재명 정권은 검찰을 뭉개고 2심 재판을 포기시켰습니다. ...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정치적 비판을 넘어 '뭉개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3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ISP 계획이 필요 없다고 그렇게 우기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우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일방적인 억지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5-11-13

"위원장 회의 진행하는 걸 보니까 전혀 그런 기미가 안 보여요. 안 해도 될 것처럼 하는 것 같아요."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의 태도와 자질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3

"완전 정치인의 갑질이네. 그것은 간사의 갑질이에요."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활동을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5-11-13

"김희정 위원님 마이크는 발언을 많이 한다고 그렇게 고장을 내는 거야, 왜 그렇게 고장이 나는 거야?"

마이크 기술적 결함을 언급하며 김희정 위원의 발언 횟수가 많다는 점을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11-13

"공직자가 한글과컴퓨터의 노예가 되다 보니까 결국은 못 읽는 거지요."

특정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 전체를 희화화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13

"의장님, 점심 약속이에요, 점심 약속."

국무위원의 공식 일정을 '점심 약속'이라는 표현으로 단순화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13

"나가실 분들 빨리 나가세요. 제안설명 좀 합시다. 빨리 나가세요!"

국회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매우 무례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13

"빨리 나가세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1-13

"뭐가 본 일이 없어? 수없이 봤지."

동료 의원의 경험이나 주장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11-13

"본인들이 발의한 법안을 표결하는데 퇴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태,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국회는 민주당이 지킵니다."

심사보고라는 공식 절차 중에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행태'라고 비하하며, 특정 정당만이 국회를 지킨다는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5-11-13

"이렇게 6조를 LH에다 그냥 앉혀 놓고 그냥 이자 놀이 해요, LH가?"

공공기관의 자금 운용 상황을 '이자 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폄하함.

막말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5-11-13

"해명을 할 일이 있어야 해명을 하지요. 억지를 그렇게 부리고 그래요."

상대 의원의 주장을 '억지'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11-13

"북한의 중요시설을 공격해서 전쟁을 유발하겠다 하는 것은 단군 이래 가장 잔인하고 가장 매국적이고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두환보다 더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대상에 대해 '단군 이래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전직 대통령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11-13

"이것은 고름이 피가 되지 않습니다. 다 짜내야 됩니다. ... 고름의 찌꺼기까지 다 짜내시기 바랍니다."

내란 가담자나 관련 세력을 '고름' 및 '찌꺼기'라는 불결한 대상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김건희와 연결된 특혜의 검은 고리의 악취가 풀풀 나고 있습니다."

'악취가 풀풀 난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본때를 보여야지. 가만히 놔두면 안 돼."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본때를 보여준다'는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저는 이 사태를 한줌 정치검찰이 벌이는 검찰 쿠데타로 규정합니다."

상대 집단을 '한줌'이라고 비하하고, 법적 절차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한밤중에 아녀자가, 영부인이 밤 10시가 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상대방을 지칭하며 '아녀자'라는 성차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항소 파동은 대장동 수사 검사들의 조작수사 범죄를 감추기 위한 친윤 정치검찰의 파렴치한 제2차 범죄행위입니다."

'파렴치한'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막말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5-11-13

"이렇게 말할 용기와 소신이 없었더라면, 그때가 다르고 지금이 다르다면 의중을 전달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 모습이, 이 현실이 정말 갑갑합니다."

정책이나 법리적 쟁점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용기'와 '소신' 등 개인의 인격적 자질을 공격하고 '갑갑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11-13

"농어촌기본소득 관련해서 부대의견이 엉터리 같다는 얘기를 하는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엉터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11-13

"부대의견에 또 웃기게 달아 놨더라고요."

소위원회에서 합의하여 작성한 부대의견의 내용을 '웃기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노력과 결과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1-12

"인권과는 가장 동떨어진 분이십니다. 왜 그 자리에 계속 계시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고…… 대한민국의 혐오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라도 그 자리에서 내려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과거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격적으로 '인권과 동떨어진 분'이라고 비하하며 공개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1-12

"저는 마치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 대장동 일당들의 변호인하고 정말 국회에 마주 앉아 있는 기분입니다."

함께 회의에 참석한 야당 위원들을 '일당들의 변호인'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1-12

"110조 원 규모의 적자 국채 발행을 겁 없이 하는 이재명 정부에서 하실 말씀은 아닐 것입니다."

정부의 재정 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겁 없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5-11-12

"국외사적지 답사 추진 계획을 중국에만 완전 몰빵해서 이렇게 보낸다는 거 언론이 알면 가만히 있겠어요?"

'몰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언론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5-11-12

"이렇게 되는 게 계속 그냥 식구들끼리 짬짜미를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생기는데요."

행정 절차의 문제를 지적하며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11-12

"다 윤석열 지시에 맹종한 사람들이 경찰청의 최고 수뇌부에 있으면서 결국에는 불법계엄과 내란사태에 경찰 병력을 보내서 국회의원들과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국회 사수하는 걸 막은 것도 저 조지호 경찰청장 아니겠습니까?"

공직자를 향해 '맹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강하게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1-12

"헌법존중은 국회가 제일 먼저 해야 되는데 특정 세력들이 안 하고 계시네요."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세력'이라는 표현으로 특정 정치 집단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11-12

"환경은 어디다 팔아먹었습니까?"

부처의 약칭 사용에 대해 질문하며 '팔아먹었느냐'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그러니까 지금 이 말은 헌법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결국 완장질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조치를 비하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박균택 위원님, 창피한 줄 아세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을 줌.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송미령 장관님, 제가 이름도 헷갈릴 정도로 부르기 싫네요."

공직자에 대해 이름을 부르기 싫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웃으면서 그렇게 하실 게 아니라 반성 한번 해 보십시오, 과연 그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있는지."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자격' 운운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감을 줌.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인사권·징계권 해서 계엄을 내란이라고 생각하느냐 안 하느냐 이런 것 물어보고 그렇게 해서 사람들의 사상의 자유를 강요하고 디지털포렌식 해 가지고 사생활 침해하고 이런 식으로 인사권 행사하는 것이 바로 완장질입니다."

정부의 인사권 행사를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정말 오늘 저희가 법무부 예산안을 통과시킨 것은 진짜 조폭 같은 일 같습니다."

국회 내의 정당한 예산안 통과 절차를 '조폭 같은 일'이라고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2

"매칭, 그 기본적인 것을 모르시는 거예요, 아니면 정확히 모르는 거예요?"

답변자가 세부 수치를 즉각 제시하지 못하자, 전문성이나 성실성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11-12

"손 놓고 있는 사이에 직접 피해로 이어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누구네 고향인지 모르지만?"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고향을 언급하며 은근히 압박을 가하거나 인신공격성 뉘앙스를 풍기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11-12

"연구재단 이사장 해외출장 가서 놀고먹는 데 이런 국가 예산 쓰라고 경비 편성해 주는 것 아니거든요."

특정 공직자의 해외 출장 목적을 '놀고먹는 데'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감사위원의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국민들에게 비칠 때는 헌법에서 정한 임기 4년을 그대로 지켜 주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특정 공직자의 행동을 근거로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검사들이 잘못 기소해서 무죄를 받아 놓고 그 책임을 어디 법무부에 또는 어디 피고인들에게 전가하는 이 태도 아주 비겁한 것 아닙니까?"

공무 수행 중인 검사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공수처는 그런 자질 없는 똘끼 어린 공무원이 그대로 남아 있고 저런 사태를 저지르는 것에 대해서 책임감 못 느낍니까?"

'자질 없는', '똘끼 어린' 등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그동안 보수정부에는 말도 없이 충견처럼 잘도 따르다가 왜 민주당 정부만 나타나면 집단적인 저항을 이렇게 보이는 것인가"

검사들을 '충견'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그런 사건을 가지고 뒤늦게 저항을 하고 책임을 미루고 이런 비열한 태도를 취하는 것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상대측의 태도를 '비열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고 알려져 있는 사람이 반성은커녕 저런 증세가, 도발할 정도로 더 이상해지고 기고만장한 모습을 보이는 것 보면"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 '더 이상해지고'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2

"기본은 본인이 안 돼 있잖아요. 누가 누구한테 기본 얘기하는 거야."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맞대응을 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2

"내란 날 본인 핸드폰이나 까세요."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까세요'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2

"이게 지금 이름 자체가 코미디예요. 사법시스템 파괴하고 수사 개입하고 하는 정부가 무슨 염치로 헌법정신을 입에 올립니까?"

정부의 TF 명칭을 '코미디'라고 비하하고 '무슨 염치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공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그런 나쁜 X들을 빨리 제거해 줘야 개혁에……"

상대 진영이나 특정 공무원들을 '나쁜 X들'이라고 비하하며 비속어를 섞어 공격적인 발언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내란 세력, 조용히 해!"

동료 의원이나 상대 진영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고 '조용히 해'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노만석 대행은 진짜 멍청한 노만석이에요. 정진우, 비겁한 정진우 아니에요?"

특정 인물을 향해 '멍청한', '비겁한' 등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사과해!"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성을 지르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신동욱 위원, 여기가 무슨 웅변대회 하는 데야?"

상대 위원의 항의를 '웅변대회'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윤석열 대통령이 22만 원 약속하고 거짓말로 공갈했지요?"

전직 대통령의 발언을 '공갈'이라는 범죄적 용어로 표현하여 심하게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존경하는 나경원 위원은 발언을 들어 보면 진짜 주옥같이 아주 좋아요. 그런데 습관적 의사진행발언을 해 가지고 시간을 버리는데……"

겉으로는 '존경'과 '주옥같다'는 표현을 썼으나, 실제로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 위원을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진짜 멍청한 X, 그분이 왔다 갔다 한 겁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멍청한 X'라는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찐윤 멍청한 놈, 비겁한 놈이 안 하고 나쁜 놈들이 지금 항명하는 것은 선택적 항명 아니냐 이거예요."

특정 정치적 성향의 검사들을 '멍청한 놈', '나쁜 놈' 등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황교안 등 일부 미친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을 가지고 전체인 양 선관위를 불신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특정 정치인을 향해 '미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11-12

"마치 서민을 위한 코스프레는 다 해 놓고 또 뒤로 가서 뒤통수치는, 예산을 감액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더구나 동료 위원한테 상의도 안 하고 양해 구하지도 않고. 지금 전쟁을 하자는 겁니까, 뭡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코스프레', '뒤통수치는'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전쟁을 하자는 거냐'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1-12

"범죄자의 불법수익 7400억을 이재명 정부가 짬짜미해서 범죄자들에게 안겨 줬다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정부의 법적 판단 과정을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근거 없이 범죄자에게 수익을 안겨주었다고 모욕적으로 발언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2

"그것도 모르고 지금 이것을 올려요?"

정부 관계자가 통계 수치를 즉각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질책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2

"아예 싹을 싹둑 잘라야 된다."

특정 지역의 예산 지원 요청에 대해 '싹을 자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윤석열은 내란 수괴·우두머리로 사형과 무기징역에 처할 겁니다."

대통령을 '수괴',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사형 등을 언급하는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저렇게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은 정말 제명시켜야 되는 거 아냐?"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제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정말 국민의힘은 염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말도 안 되는 가짜 뉴스만 날리고 그리고…… 내란 세력입니다."

특정 정당 의원 전체를 '염치 없는 사람들',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진짜 이것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하세요."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폄하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12

"나중에 끝나고 하세요, 내 시간이 없으니까."

답변을 하려는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12

"사실 장관님이 오셔서 여기서 혼 좀 나야 되는데 차관님이 오셔서 너무 맹탕으로 하면 어떡해."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향해 '맹탕'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12

"이재명 정부의 무능함, 기본을 지키지 않는 정부의 민낯을 보여 준 사건인데"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넘어 '무능함', '민낯'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그걸 다투지 말자고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세금으로 월급 받는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우주에서 온 사람들입니까?"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을 '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정상적인 존재로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기본이 안 돼 있어."

회의 진행 과정에서 불만을 표출하며 상대방이나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원조는 김어준 씨입니다."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부정선거의 원조'라고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장관님, 그 정도의 이게 없습니까? 생각이 없으세요, 그 정도로?"

국무위원인 법무부장관을 향해 '생각이 없느냐'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코멘트하지 마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1-12

"광역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장난치지 못하도록 이것을 부대의견에다 확실히 담아서 시행하자."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행위를 '장난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1-12

"동의하면 빨리 끝내요."

정부 측 관계자의 설명 시도를 단절시키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막말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5-11-12

"아니, 그래서 장관님이 피하고 차관님을 이렇게 여기에 보낸 거예요?"

장관의 공식 일정(G7 회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질의를 회피하기 위해 차관을 보냈다는 식의 추측성 비난을 가함.

발언 문제 이유

"똑부러지게 말씀을 하세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3 정부 관계자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위축시키려 함.

"말로만 하면 되나 모르겠네."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3 상대방의 약속이나 답변을 신뢰하지 않음을 비꼬는 표현으로 나타내어 모욕감을 줄 수 있음.

"이재명 정권은 검찰을 뭉개고 2심 재판을 포기시켰습니다. ...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13 정치적 비판을 넘어 '뭉개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ISP 계획이 필요 없다고 그렇게 우기세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3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우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일방적인 억지로 치부하며 비하함.

"위원장 회의 진행하는 걸 보니까 전혀 그런 기미가 안 보여요. 안 해도 될 것처럼 하는 것 같아요."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5-11-13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의 태도와 자질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완전 정치인의 갑질이네. 그것은 간사의 갑질이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3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활동을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희정 위원님 마이크는 발언을 많이 한다고 그렇게 고장을 내는 거야, 왜 그렇게 고장이 나는 거야?"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5-11-13 마이크 기술적 결함을 언급하며 김희정 위원의 발언 횟수가 많다는 점을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공직자가 한글과컴퓨터의 노예가 되다 보니까 결국은 못 읽는 거지요."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11-13 특정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 전체를 희화화함.

"의장님, 점심 약속이에요, 점심 약속."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13 국무위원의 공식 일정을 '점심 약속'이라는 표현으로 단순화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나가실 분들 빨리 나가세요. 제안설명 좀 합시다. 빨리 나가세요!"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13 국회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매우 무례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빨리 나가세요!"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13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뭐가 본 일이 없어? 수없이 봤지."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1-13 동료 의원의 경험이나 주장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본인들이 발의한 법안을 표결하는데 퇴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태,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국회는 민주당이 지킵니다."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11-13 심사보고라는 공식 절차 중에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행태'라고 비하하며, 특정 정당만이 국회를 지킨다는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6조를 LH에다 그냥 앉혀 놓고 그냥 이자 놀이 해요, LH가?"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5-11-13 공공기관의 자금 운용 상황을 '이자 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폄하함.

"해명을 할 일이 있어야 해명을 하지요. 억지를 그렇게 부리고 그래요."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5-11-13 상대 의원의 주장을 '억지'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북한의 중요시설을 공격해서 전쟁을 유발하겠다 하는 것은 단군 이래 가장 잔인하고 가장 매국적이고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두환보다 더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11-13 특정 대상에 대해 '단군 이래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전직 대통령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이것은 고름이 피가 되지 않습니다. 다 짜내야 됩니다. ... 고름의 찌꺼기까지 다 짜내시기 바랍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11-13 내란 가담자나 관련 세력을 '고름' 및 '찌꺼기'라는 불결한 대상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김건희와 연결된 특혜의 검은 고리의 악취가 풀풀 나고 있습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악취가 풀풀 난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본때를 보여야지. 가만히 놔두면 안 돼."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본때를 보여준다'는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저는 이 사태를 한줌 정치검찰이 벌이는 검찰 쿠데타로 규정합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상대 집단을 '한줌'이라고 비하하고, 법적 절차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밤중에 아녀자가, 영부인이 밤 10시가 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상대방을 지칭하며 '아녀자'라는 성차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항소 파동은 대장동 수사 검사들의 조작수사 범죄를 감추기 위한 친윤 정치검찰의 파렴치한 제2차 범죄행위입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파렴치한'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이렇게 말할 용기와 소신이 없었더라면, 그때가 다르고 지금이 다르다면 의중을 전달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 모습이, 이 현실이 정말 갑갑합니다."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5-11-13 정책이나 법리적 쟁점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용기'와 '소신' 등 개인의 인격적 자질을 공격하고 '갑갑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농어촌기본소득 관련해서 부대의견이 엉터리 같다는 얘기를 하는데"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11-13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엉터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부대의견에 또 웃기게 달아 놨더라고요."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11-13 소위원회에서 합의하여 작성한 부대의견의 내용을 '웃기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노력과 결과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인권과는 가장 동떨어진 분이십니다. 왜 그 자리에 계속 계시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고…… 대한민국의 혐오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라도 그 자리에서 내려와 주시기 바랍니다."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1-12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과거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격적으로 '인권과 동떨어진 분'이라고 비하하며 공개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저는 마치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 대장동 일당들의 변호인하고 정말 국회에 마주 앉아 있는 기분입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1-12 함께 회의에 참석한 야당 위원들을 '일당들의 변호인'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110조 원 규모의 적자 국채 발행을 겁 없이 하는 이재명 정부에서 하실 말씀은 아닐 것입니다."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1-12 정부의 재정 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겁 없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국외사적지 답사 추진 계획을 중국에만 완전 몰빵해서 이렇게 보낸다는 거 언론이 알면 가만히 있겠어요?"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5-11-12 '몰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언론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

"이렇게 되는 게 계속 그냥 식구들끼리 짬짜미를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생기는데요."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5-11-12 행정 절차의 문제를 지적하며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다 윤석열 지시에 맹종한 사람들이 경찰청의 최고 수뇌부에 있으면서 결국에는 불법계엄과 내란사태에 경찰 병력을 보내서 국회의원들과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국회 사수하는 걸 막은 것도 저 조지호 경찰청장 아니겠습니까?"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11-12 공직자를 향해 '맹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강하게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헌법존중은 국회가 제일 먼저 해야 되는데 특정 세력들이 안 하고 계시네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1-12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세력'이라는 표현으로 특정 정치 집단을 비하하고 공격함.

"환경은 어디다 팔아먹었습니까?"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11-12 부처의 약칭 사용에 대해 질문하며 '팔아먹었느냐'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그러니까 지금 이 말은 헌법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결국 완장질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조치를 비하함.

"박균택 위원님, 창피한 줄 아세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을 줌.

"송미령 장관님, 제가 이름도 헷갈릴 정도로 부르기 싫네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공직자에 대해 이름을 부르기 싫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웃으면서 그렇게 하실 게 아니라 반성 한번 해 보십시오, 과연 그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있는지."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자격' 운운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감을 줌.

"인사권·징계권 해서 계엄을 내란이라고 생각하느냐 안 하느냐 이런 것 물어보고 그렇게 해서 사람들의 사상의 자유를 강요하고 디지털포렌식 해 가지고 사생활 침해하고 이런 식으로 인사권 행사하는 것이 바로 완장질입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정부의 인사권 행사를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정말 오늘 저희가 법무부 예산안을 통과시킨 것은 진짜 조폭 같은 일 같습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국회 내의 정당한 예산안 통과 절차를 '조폭 같은 일'이라고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표현함.

"매칭, 그 기본적인 것을 모르시는 거예요, 아니면 정확히 모르는 거예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2 답변자가 세부 수치를 즉각 제시하지 못하자, 전문성이나 성실성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손 놓고 있는 사이에 직접 피해로 이어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누구네 고향인지 모르지만?"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11-12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고향을 언급하며 은근히 압박을 가하거나 인신공격성 뉘앙스를 풍기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연구재단 이사장 해외출장 가서 놀고먹는 데 이런 국가 예산 쓰라고 경비 편성해 주는 것 아니거든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11-12 특정 공직자의 해외 출장 목적을 '놀고먹는 데'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감사위원의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국민들에게 비칠 때는 헌법에서 정한 임기 4년을 그대로 지켜 주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특정 공직자의 행동을 근거로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사들이 잘못 기소해서 무죄를 받아 놓고 그 책임을 어디 법무부에 또는 어디 피고인들에게 전가하는 이 태도 아주 비겁한 것 아닙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공무 수행 중인 검사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공수처는 그런 자질 없는 똘끼 어린 공무원이 그대로 남아 있고 저런 사태를 저지르는 것에 대해서 책임감 못 느낍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자질 없는', '똘끼 어린' 등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그동안 보수정부에는 말도 없이 충견처럼 잘도 따르다가 왜 민주당 정부만 나타나면 집단적인 저항을 이렇게 보이는 것인가"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검사들을 '충견'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그런 사건을 가지고 뒤늦게 저항을 하고 책임을 미루고 이런 비열한 태도를 취하는 것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상대측의 태도를 '비열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고 알려져 있는 사람이 반성은커녕 저런 증세가, 도발할 정도로 더 이상해지고 기고만장한 모습을 보이는 것 보면"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 '더 이상해지고'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기본은 본인이 안 돼 있잖아요. 누가 누구한테 기본 얘기하는 거야."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2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맞대응을 함.

"내란 날 본인 핸드폰이나 까세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2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까세요'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게 지금 이름 자체가 코미디예요. 사법시스템 파괴하고 수사 개입하고 하는 정부가 무슨 염치로 헌법정신을 입에 올립니까?"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2 정부의 TF 명칭을 '코미디'라고 비하하고 '무슨 염치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공격함.

"그런 나쁜 X들을 빨리 제거해 줘야 개혁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상대 진영이나 특정 공무원들을 '나쁜 X들'이라고 비하하며 비속어를 섞어 공격적인 발언을 함.

"내란 세력, 조용히 해!"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동료 의원이나 상대 진영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고 '조용히 해'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노만석 대행은 진짜 멍청한 노만석이에요. 정진우, 비겁한 정진우 아니에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특정 인물을 향해 '멍청한', '비겁한' 등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사과해!"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성을 지르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신동욱 위원, 여기가 무슨 웅변대회 하는 데야?"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상대 위원의 항의를 '웅변대회'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윤석열 대통령이 22만 원 약속하고 거짓말로 공갈했지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전직 대통령의 발언을 '공갈'이라는 범죄적 용어로 표현하여 심하게 비하함.

"존경하는 나경원 위원은 발언을 들어 보면 진짜 주옥같이 아주 좋아요. 그런데 습관적 의사진행발언을 해 가지고 시간을 버리는데……"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겉으로는 '존경'과 '주옥같다'는 표현을 썼으나, 실제로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 위원을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진짜 멍청한 X, 그분이 왔다 갔다 한 겁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멍청한 X'라는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찐윤 멍청한 놈, 비겁한 놈이 안 하고 나쁜 놈들이 지금 항명하는 것은 선택적 항명 아니냐 이거예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특정 정치적 성향의 검사들을 '멍청한 놈', '나쁜 놈' 등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함.

"황교안 등 일부 미친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을 가지고 전체인 양 선관위를 불신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특정 정치인을 향해 '미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마치 서민을 위한 코스프레는 다 해 놓고 또 뒤로 가서 뒤통수치는, 예산을 감액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더구나 동료 위원한테 상의도 안 하고 양해 구하지도 않고. 지금 전쟁을 하자는 겁니까, 뭡니까?"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11-12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코스프레', '뒤통수치는'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전쟁을 하자는 거냐'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범죄자의 불법수익 7400억을 이재명 정부가 짬짜미해서 범죄자들에게 안겨 줬다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1-12 정부의 법적 판단 과정을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근거 없이 범죄자에게 수익을 안겨주었다고 모욕적으로 발언함.

"그것도 모르고 지금 이것을 올려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2 정부 관계자가 통계 수치를 즉각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질책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예 싹을 싹둑 잘라야 된다."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2 특정 지역의 예산 지원 요청에 대해 '싹을 자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은 내란 수괴·우두머리로 사형과 무기징역에 처할 겁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대통령을 '수괴',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사형 등을 언급하는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렇게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은 정말 제명시켜야 되는 거 아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제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정말 국민의힘은 염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말도 안 되는 가짜 뉴스만 날리고 그리고…… 내란 세력입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특정 정당 의원 전체를 '염치 없는 사람들',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비하함.

"진짜 이것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하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폄하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나중에 끝나고 하세요, 내 시간이 없으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12 답변을 하려는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사실 장관님이 오셔서 여기서 혼 좀 나야 되는데 차관님이 오셔서 너무 맹탕으로 하면 어떡해."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12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향해 '맹탕'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이재명 정부의 무능함, 기본을 지키지 않는 정부의 민낯을 보여 준 사건인데"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12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넘어 '무능함', '민낯'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그걸 다투지 말자고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세금으로 월급 받는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우주에서 온 사람들입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을 '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정상적인 존재로 비하함.

"기본이 안 돼 있어."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회의 진행 과정에서 불만을 표출하며 상대방이나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원조는 김어준 씨입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부정선거의 원조'라고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장관님, 그 정도의 이게 없습니까? 생각이 없으세요, 그 정도로?"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국무위원인 법무부장관을 향해 '생각이 없느냐'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코멘트하지 마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광역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장난치지 못하도록 이것을 부대의견에다 확실히 담아서 시행하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1-12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행위를 '장난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동의하면 빨리 끝내요."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1-12 정부 측 관계자의 설명 시도를 단절시키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아니, 그래서 장관님이 피하고 차관님을 이렇게 여기에 보낸 거예요?"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5-11-12 장관의 공식 일정(G7 회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질의를 회피하기 위해 차관을 보냈다는 식의 추측성 비난을 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