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단순히 이재명 정부의 AI 기조에 맞춰 급하게 유행만 좇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장관님... 현장부터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진짜 복지입니다. 아시겠지요?"
정부의 정책 방향을 '유행만 좇는다'고 비하하여 표현했으며, 발언 말미에 '아시겠지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가르치려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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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단순히 이재명 정부의 AI 기조에 맞춰 급하게 유행만 좇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장관님... 현장부터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진짜 복지입니다. 아시겠지요?"
정부의 정책 방향을 '유행만 좇는다'고 비하하여 표현했으며, 발언 말미에 '아시겠지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가르치려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권익위원장이라는 분이 유철환 위원장인데 이분이 정말 행동거지가 조금 똑바르지 못한 그런 점이 많이 지적돼 왔습니다. ... 처신에 약간 문제가 있는 분 같은데"
정책적 비판을 넘어 특정 공직자의 개인적인 성품이나 행동거지를 '똑바르지 못하다', '처신에 문제가 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씀은 청산유수. 그런데 저는 말씀이 아니고 일을, 정책을 청산유수로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이찬진 원장 앞에 가면 부총리님의 존재가 작아지는 겁니까?"
상대방의 직책과 위신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의 심리적 위축을 조롱하는 표현임.
"장관님, 내년에 전북지사 출마하십니까? ... 출마하시지 말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정책 질의와 무관한 장관의 개인적 정치 행보를 언급하며 훈수를 두는 부적절한 발언임.
"좀 알고 말씀하세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식을 정면으로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짧게 해 주세요, 청산유수처럼 하시지 말고."
상대방의 발언권을 고압적으로 제한하며, 앞서 언급한 비하 표현을 반복하여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깎는다 그러니까 좋아 가지고 그렇게 다 수용하면 어떻게 해, 확인도 안 하고."
정부 관계자가 예산 삭감안을 수용한 것에 대해 '좋아 가지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핀잔을 주는 모욕적 어조를 사용함.
"원래 하던 일에 집중하십시오, 이쪽 남의 것 영역 쳐다보지 마시고."
정부 관계자가 업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남의 영역을 쳐다보는 것'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정부 측에서 계속 우기는 것은 시간만 끄는 겁니다."
정부 측의 예산 확보 근거 제시를 '우기는 것'이라는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진도 좀 따라가세요."
회의 진행 중 다른 위원의 발언 흐름을 지적하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왜 그렇게 일을 복잡하게 해요. 그렇게 할 일이 없어요, 과기부가?"
정부 관계자의 업무 추진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할 일이 없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노력을 모욕함.
"아니, 이거 한다고 과기부 공무원이 지금 수십 명이 부딪혔겠구만, 이거 선정하고 한다고."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 과정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일부러 수출 안 하려고 노력하신 건지 그런 의구심이 들 정도인데"
성과가 저조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일부러 노력하지 않았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저는 출판 발주하는 과정에서 무슨 비리가 있나 의심될 정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비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의 도덕성을 근거 없이 공격하고 모욕함.
"물론 이 자리에 계시는 국무위원님들께서는 이제 막 다 임명이 되셨기 때문에 왜 이 설거지를 우리가 해야 되나 하는 원망의 마음도 드실 겁니다."
정책 실패의 수습 과정을 '설거지'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품격이 떨어지는 표현을 사용함.
"서울시장은 서울시민의 삶을 보살피는 자리지 자신의 업적을 바벨탑처럼 쌓는 자리가 아닙니다. 시장 개인의 허영과 욕망을 위해서 종묘라는 이 국가유산의 그 정면에다가 거대한 건물을 짓는다는 발상 자체"
오세훈 시장의 정책적 결정을 '개인의 허영과 욕망', '바벨탑' 등으로 표현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왕도 말에서 내려서 걸어가야 했던 종묘를 김건희 씨가 차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개인 카페처럼 사유화한 황후 놀음에 대한 지적을 드렸었습니다."
특정 개인을 지칭하며 '황후 놀음'이라는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위원님, ‘억울하면 소송하세요’ 그 말이 아니잖아요. 그런 식으로 말장난하듯이 말씀하지 마세요."
국회 질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는 국무위원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감사원 조사에 대해서는 공무원들이 치를 떱니다. ... 감사원 조사 방법이 악랄하다고 다 그럴 겁니다. ...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 유병호가, 타이거파가 저질렀던 그것"
특정 인물에 대해 '단군 이래 최악', '안하무인', '타이거파'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그래요? 그것을 닮아 가고 싶으세요?"
법원 제도를 참고하고 있다는 답변에 대해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말투로 응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차라리 대놓고 ‘우리 관광 좀 가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좋지요. ‘우리 열심히 지금까지 몇십 년 넘게 근무했으니까 외국으로 휴가 한번 가겠습니다’ 이렇게밖에 안 보여요."
공무 수행을 위한 연수 제도를 단순히 '관광'이나 '휴가'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가치를 비하함.
"유착돼 있어요, 이쪽하고?"
예산 편성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증거 없이 상대방이 특정 집단과 '유착'되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이 원숭이도 아닌데 왜 국민한테 조삼모사하냐라는 여론들이 있어서 제가 여쭈는 겁니다."
정부의 설명을 '조삼모사'라고 비하하며, '원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그것은 20년이 아니고 창군 이래 초유이고 군국주의, 전체주의 국가가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인사 조치에 대해 '군국주의', '전체주의 국가'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민주 국가의 정부 기관을 심각하게 비하함.
"위험한 사업에 무리한 투자를 하고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라고 하는 것을 많은 여론들을 제가 확인해 보니까 정신 승리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정신 승리가 뭔지 아십니까?"
상대방의 논리를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다시 질문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 정도면 정부의 당국자들이 지금 늑대소년이 되는 거 아닙니까?"
정부 관계자들을 '늑대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개적으로 비하함.
"후회할 일이고 역사의 죄인이 됩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는데요"
정책적 판단이나 인사 행정에 대해 '역사의 죄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 나라들이 왜 잘사는지 공부를 늘 했으면 좋겠어요."
정부 관계자와 장관을 대상으로 '공부를 하라'고 훈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진짜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입니다. ... 지금 말을, 설명하시는데 자꾸 꼬이거든요? ... 지금 말이 꼬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어요."
상대방의 설명 방식과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건희의 ‘김’ 자만 붙이면 ODA 사업 수천억도 떡떡 주더니만 AI 예산은 삭감하겠다는 것입니다."
특정 인물의 이름을 언급하며 예산 집행 과정을 '떡떡 주더니만'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만찬장에서 노래나 부르고 뒤에서 욕설이나 하던 윤석열의 외교를 찬양하던 사람들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상대 진영이 지지했던 전 정부의 외교 행위를 '노래나 부르고 욕설이나 하던' 것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관님의 그런 표현이 실제 협상 내용이 아닌 우리 기업들에게 그냥 사탕발림한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답변을 '사탕발림'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백승아 위원은 상습범이야, 상습범!"
동료 의원을 향해 '상습범'이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진짜로 편파적으로 한번 해 볼까요? 예, 하겠습니다. 편파적으로 하겠습니다."
회의를 공정하게 이끌어야 할 위원장이 위원의 항의에 대해 비꼬는 말투로 대응하며 권한을 남용하겠다는 부적절한 언행을 함.
"국민의힘에서는... 많이 배가 아픈 것 같습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비판적 시각을 '배가 아프다'는 식의 유치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정치적 품격을 떨어뜨림.
"피해의식이에요, 피해의식."
상대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심리적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건희 씨의 왕비 놀이에 대한 질문을 준비했는데"
특정 인물의 행동을 '왕비 놀이'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지금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에서 왕비 노릇을 하려고 하는 건지 경복궁…… 아니, 왕 노릇을 하려고 하는 건지"
상대방의 행위를 '왕비 노릇', '왕 노릇'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지속함.
"마음대로 국회 운영 좀 하시지 말고요. 독재 그만하세요."
상대방을 '독재자'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강하게 비난함.
"마음대로 하세요. 민주당 독재 의회인데 뭐."
상대 정당을 '독재 의회'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회의 절차를 냉소적으로 폄하함.
"무소속을 왜 하나 더 넣어? 그러면 이게 몇 대 몇이 되는 거야? 6 대 3으로, 이따위로 해도 되는 거야!"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회의 결정 사항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법사위는 한마디로 초등학교 학급회의보다도 못하다. ... 도대체 지금 법사위가 무슨 봉숭아학당도 아니고"
국회 상임위원회의 권위와 진행 상황을 '초등학교 학급회의',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서영교 위원 똑같은 것 여러 번 질문하고…… 그렇게 못 알아들어요?"
동료 위원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입만 그렇게 하시지 말고. 위원장님, 별로 안 멋있어요."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저렇게 무식한 얘기를 해. 무식한 소리를 계속하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정도껏들 하세요. 민주당 이렇게 독재 하면 다 나중에 벌 받습니다."
동료 의원들과 상대 정당을 향해 '정도껏 하라'는 고압적 표현과 '벌 받는다'는 저주 섞인 감정적 발언을 함.
"제가 이야기하면 딴 데 보시고 딴 척 하시지 말고. 듣기 싫으신 거지요?"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겹게 카메라 대고서 이게 뭐 하는 겁니까, 추미애 위원장님?"
상대 위원의 질의 행위를 '지겹다'고 표현하며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추미애 위원장 멋대로입니다, 추미애 위원장 멋대로."
위원장의 회의 운영에 대한 비판을 넘어 '멋대로'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잃어버린 48시간이라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고 있어서"
다른 위원들의 의혹 제기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고 일축하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온전하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온전하게?"
상대방의 사고 능력이나 정신 상태를 의심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책상 치지 말고 하세요. 책상 치지 말고 해. 정치를 잘 배워야지."
동료 국회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정치를 배워야 한다'고 훈계하는 등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투 스타 이상이면 장병 복지에 관심 없어요, 사실은."
특정 직급(소장 이상)의 군 간부 전체를 대상으로 복지에 관심이 없다는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폄하함.
"뭐가 뭔지를 좀 알고 회의를 하시라고. 똑바로 알고 얘기를 하세요."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폄하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그러니까 얘기할 때 들어."
동료 의원에게 명령조의 반말을 사용하여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저런 것들이 과연 내란 청산이 되지 않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특정 대상(내란 관련자 및 관계자)을 '저런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김현지 부속실장은 입이 없습니까? 입이 없어요, 그 사람은?"
특정 공직자가 출석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입이 없느냐'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고장 난 녹음기처럼 똑같은 말 계속하시니까 또 말씀을 드려야겠어요."
상대방을 '고장 난 녹음기'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야당은 똑같은 말 하지 마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꼬는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하려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보수 정당이 배출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이 대통령들의 공통점은 안타깝게도 모두 내란, 독재, 부정부패로 국민과 헌법의 심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특정 정치 성향의 전·현직 대통령 전원을 묶어 '내란, 독재, 부정부패'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본인들 정권 때도 그렇게 했다고요. 나라 말아먹은 것 어떻게 복구하고 있는지 들으셔야 될 것 아닙니까?"
국가 운영 상황을 '나라 말아먹은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측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확인되지도 않은 허위사실로 망상에 빠져서 소설을 쓰고 거짓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망상', '소설'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해서"
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정부의 패악질이 어디까지인지 아직도 가늠이 안 될 정도인데요."
정부의 정책이나 행보에 대한 비판을 넘어 '패악질'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주진우 위원님, 삼류 소설 좀 그만 쓰세요. 위원님은 검사가 아니라 삼류 소설가 같아."
동료 의원의 주장을 '삼류 소설'로 치부하며 '삼류 소설가'라고 지칭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 일이 많아서 간략하게 해도 길 수밖에 없는데요. 5개월 동안 하신 일이 얼마나 많아요, 3년 동안 말아먹은 게 있는데?"
전 정부의 성과를 '말아먹었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을 모욕적으로 공격함.
"공부를 잘하셔야지!"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군의날 술을 그렇게 처먹은 대통령 때문에 나라가 위태로울 뻔했어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처먹은'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내란에 부역하셨어요. 그렇게 무능하셔서 되겠습니까?"
법원행정처장에게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낙인찍고 '무능'하다고 인신공격을 함.
"논리가 똑같구먼, 윤석열하고. 이제 벗어나요, 그만. 그러니까 내란 세력이라는 거지."
상대 위원을 특정 정치인과 동일시하며 '내란 세력'이라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아주 혼자서 이 장을 다 해 먹어!"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해 먹어')을 사용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공격함.
"얘기할 때 좀 들어, 진짜."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인 말투와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과 한패야?"
동료 의원을 향해 정치적 적대 관계를 설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민들 앞에서 뭐 하는 겁니까, 진짜? 국민들에게 예의를 지켜야지!"
동료 위원의 질의 내용을 비하하며 '국민 앞에서 뭐 하느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그건 저녁에 가서 얘기하세요, 친구들하고. 친구들하고 할 얘기를 왜 국민들 앞에서 합니까?"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사적인 잡담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나중에 사실하고 다르면 혼날 거예요."
정부 관계자(차관)에게 '혼날 것'이라는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내란 병, 내란 병. 내란 중독증."
상대방의 주장을 '병'이나 '중독'에 비유하여 정신적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사실관계를 모르고 떠들고 있어요."
상대방의 발언을 '떠든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의견을 가치 없는 소음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여기 여성 위원들 간담회장 아니에요."
회의의 성격을 비하함과 동시에 '여성 위원'이라는 성별 프레임을 씌워 비하하는 성차별적 막말임.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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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단순히 이재명 정부의 AI 기조에 맞춰 급하게 유행만 좇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장관님... 현장부터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진짜 복지입니다. 아시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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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헌 의원 | 2025-11-10 | 정부의 정책 방향을 '유행만 좇는다'고 비하하여 표현했으며, 발언 말미에 '아시겠지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가르치려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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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원장이라는 분이 유철환 위원장인데 이분이 정말 행동거지가 조금 똑바르지 못한 그런 점이 많이 지적돼 왔습니다. ... 처신에 약간 문제가 있는 분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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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 2025-11-10 | 정책적 비판을 넘어 특정 공직자의 개인적인 성품이나 행동거지를 '똑바르지 못하다', '처신에 문제가 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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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청산유수. 그런데 저는 말씀이 아니고 일을, 정책을 청산유수로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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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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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원장 앞에 가면 부총리님의 존재가 작아지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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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직책과 위신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의 심리적 위축을 조롱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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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내년에 전북지사 출마하십니까? ... 출마하시지 말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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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예산결산특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정책 질의와 무관한 장관의 개인적 정치 행보를 언급하며 훈수를 두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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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알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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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식을 정면으로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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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해 주세요, 청산유수처럼 하시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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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발언권을 고압적으로 제한하며, 앞서 언급한 비하 표현을 반복하여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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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는다 그러니까 좋아 가지고 그렇게 다 수용하면 어떻게 해, 확인도 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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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1-10 | 정부 관계자가 예산 삭감안을 수용한 것에 대해 '좋아 가지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핀잔을 주는 모욕적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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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던 일에 집중하십시오, 이쪽 남의 것 영역 쳐다보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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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1-10 | 정부 관계자가 업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남의 영역을 쳐다보는 것'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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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측에서 계속 우기는 것은 시간만 끄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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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1-10 | 정부 측의 예산 확보 근거 제시를 '우기는 것'이라는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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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좀 따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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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1-10 | 회의 진행 중 다른 위원의 발언 흐름을 지적하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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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그렇게 일을 복잡하게 해요. 그렇게 할 일이 없어요, 과기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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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0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추진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할 일이 없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노력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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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한다고 과기부 공무원이 지금 수십 명이 부딪혔겠구만, 이거 선정하고 한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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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0 |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 과정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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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수출 안 하려고 노력하신 건지 그런 의구심이 들 정도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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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0 | 성과가 저조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일부러 노력하지 않았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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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판 발주하는 과정에서 무슨 비리가 있나 의심될 정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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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0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비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의 도덕성을 근거 없이 공격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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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자리에 계시는 국무위원님들께서는 이제 막 다 임명이 되셨기 때문에 왜 이 설거지를 우리가 해야 되나 하는 원망의 마음도 드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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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1-07 | 정책 실패의 수습 과정을 '설거지'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품격이 떨어지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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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은 서울시민의 삶을 보살피는 자리지 자신의 업적을 바벨탑처럼 쌓는 자리가 아닙니다. 시장 개인의 허영과 욕망을 위해서 종묘라는 이 국가유산의 그 정면에다가 거대한 건물을 짓는다는 발상 자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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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11-07 | 오세훈 시장의 정책적 결정을 '개인의 허영과 욕망', '바벨탑' 등으로 표현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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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 말에서 내려서 걸어가야 했던 종묘를 김건희 씨가 차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개인 카페처럼 사유화한 황후 놀음에 대한 지적을 드렸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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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11-07 | 특정 개인을 지칭하며 '황후 놀음'이라는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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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님, ‘억울하면 소송하세요’ 그 말이 아니잖아요. 그런 식으로 말장난하듯이 말씀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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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5-11-07 | 국회 질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는 국무위원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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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조사에 대해서는 공무원들이 치를 떱니다. ... 감사원 조사 방법이 악랄하다고 다 그럴 겁니다. ...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 유병호가, 타이거파가 저질렀던 그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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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07 | 특정 인물에 대해 '단군 이래 최악', '안하무인', '타이거파'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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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그것을 닮아 가고 싶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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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07 | 법원 제도를 참고하고 있다는 답변에 대해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말투로 응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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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대놓고 ‘우리 관광 좀 가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좋지요. ‘우리 열심히 지금까지 몇십 년 넘게 근무했으니까 외국으로 휴가 한번 가겠습니다’ 이렇게밖에 안 보여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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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07 | 공무 수행을 위한 연수 제도를 단순히 '관광'이나 '휴가'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가치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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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착돼 있어요, 이쪽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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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1-07 | 예산 편성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증거 없이 상대방이 특정 집단과 '유착'되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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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원숭이도 아닌데 왜 국민한테 조삼모사하냐라는 여론들이 있어서 제가 여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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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정부의 설명을 '조삼모사'라고 비하하며, '원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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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20년이 아니고 창군 이래 초유이고 군국주의, 전체주의 국가가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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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인사 조치에 대해 '군국주의', '전체주의 국가'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민주 국가의 정부 기관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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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사업에 무리한 투자를 하고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라고 하는 것을 많은 여론들을 제가 확인해 보니까 정신 승리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정신 승리가 뭔지 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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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상대방의 논리를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다시 질문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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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정부의 당국자들이 지금 늑대소년이 되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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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정부 관계자들을 '늑대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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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할 일이고 역사의 죄인이 됩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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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정책적 판단이나 인사 행정에 대해 '역사의 죄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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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들이 왜 잘사는지 공부를 늘 했으면 좋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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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1-07 | 정부 관계자와 장관을 대상으로 '공부를 하라'고 훈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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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입니다. ... 지금 말을, 설명하시는데 자꾸 꼬이거든요? ... 지금 말이 꼬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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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1-07 | 상대방의 설명 방식과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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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의 ‘김’ 자만 붙이면 ODA 사업 수천억도 떡떡 주더니만 AI 예산은 삭감하겠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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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1-07 | 특정 인물의 이름을 언급하며 예산 집행 과정을 '떡떡 주더니만'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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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장에서 노래나 부르고 뒤에서 욕설이나 하던 윤석열의 외교를 찬양하던 사람들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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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1-07 | 상대 진영이 지지했던 전 정부의 외교 행위를 '노래나 부르고 욕설이나 하던' 것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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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의 그런 표현이 실제 협상 내용이 아닌 우리 기업들에게 그냥 사탕발림한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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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06 |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답변을 '사탕발림'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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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위원은 상습범이야, 상습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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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1-06 | 동료 의원을 향해 '상습범'이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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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편파적으로 한번 해 볼까요? 예, 하겠습니다. 편파적으로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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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 2025-11-06 | 회의를 공정하게 이끌어야 할 위원장이 위원의 항의에 대해 비꼬는 말투로 대응하며 권한을 남용하겠다는 부적절한 언행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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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서는... 많이 배가 아픈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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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1-06 | 상대 정당 위원들의 비판적 시각을 '배가 아프다'는 식의 유치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정치적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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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의식이에요, 피해의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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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심리적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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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의 왕비 놀이에 대한 질문을 준비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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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11-06 | 특정 인물의 행동을 '왕비 놀이'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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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지금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에서 왕비 노릇을 하려고 하는 건지 경복궁…… 아니, 왕 노릇을 하려고 하는 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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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행위를 '왕비 노릇', '왕 노릇'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지속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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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국회 운영 좀 하시지 말고요. 독재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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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을 '독재자'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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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하세요. 민주당 독재 의회인데 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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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상대 정당을 '독재 의회'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회의 절차를 냉소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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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을 왜 하나 더 넣어? 그러면 이게 몇 대 몇이 되는 거야? 6 대 3으로, 이따위로 해도 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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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회의 결정 사항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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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는 한마디로 초등학교 학급회의보다도 못하다. ... 도대체 지금 법사위가 무슨 봉숭아학당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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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국회 상임위원회의 권위와 진행 상황을 '초등학교 학급회의',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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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 똑같은 것 여러 번 질문하고…… 그렇게 못 알아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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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동료 위원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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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그렇게 하시지 말고. 위원장님, 별로 안 멋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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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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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무식한 얘기를 해. 무식한 소리를 계속하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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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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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껏들 하세요. 민주당 이렇게 독재 하면 다 나중에 벌 받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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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동료 의원들과 상대 정당을 향해 '정도껏 하라'는 고압적 표현과 '벌 받는다'는 저주 섞인 감정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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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야기하면 딴 데 보시고 딴 척 하시지 말고. 듣기 싫으신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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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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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게 카메라 대고서 이게 뭐 하는 겁니까, 추미애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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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의 질의 행위를 '지겹다'고 표현하며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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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멋대로입니다, 추미애 위원장 멋대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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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위원장의 회의 운영에 대한 비판을 넘어 '멋대로'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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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48시간이라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고 있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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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 2025-11-06 | 다른 위원들의 의혹 제기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고 일축하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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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하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온전하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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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사고 능력이나 정신 상태를 의심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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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치지 말고 하세요. 책상 치지 말고 해. 정치를 잘 배워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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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06 | 동료 국회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정치를 배워야 한다'고 훈계하는 등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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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스타 이상이면 장병 복지에 관심 없어요, 사실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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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1-06 | 특정 직급(소장 이상)의 군 간부 전체를 대상으로 복지에 관심이 없다는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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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뭔지를 좀 알고 회의를 하시라고. 똑바로 알고 얘기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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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폄하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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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얘기할 때 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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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06 | 동료 의원에게 명령조의 반말을 사용하여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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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것들이 과연 내란 청산이 되지 않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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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06 | 특정 대상(내란 관련자 및 관계자)을 '저런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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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부속실장은 입이 없습니까? 입이 없어요, 그 사람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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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1-06 | 특정 공직자가 출석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입이 없느냐'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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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난 녹음기처럼 똑같은 말 계속하시니까 또 말씀을 드려야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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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을 '고장 난 녹음기'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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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야당은 똑같은 말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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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꼬는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하려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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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정당이 배출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이 대통령들의 공통점은 안타깝게도 모두 내란, 독재, 부정부패로 국민과 헌법의 심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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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6 | 특정 정치 성향의 전·현직 대통령 전원을 묶어 '내란, 독재, 부정부패'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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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 정권 때도 그렇게 했다고요. 나라 말아먹은 것 어떻게 복구하고 있는지 들으셔야 될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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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6 | 국가 운영 상황을 '나라 말아먹은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측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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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되지도 않은 허위사실로 망상에 빠져서 소설을 쓰고 거짓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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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6 | 상대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망상', '소설'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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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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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1-06 | 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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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패악질이 어디까지인지 아직도 가늠이 안 될 정도인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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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1-06 | 정부의 정책이나 행보에 대한 비판을 넘어 '패악질'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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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위원님, 삼류 소설 좀 그만 쓰세요. 위원님은 검사가 아니라 삼류 소설가 같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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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1-06 | 동료 의원의 주장을 '삼류 소설'로 치부하며 '삼류 소설가'라고 지칭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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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이 많아서 간략하게 해도 길 수밖에 없는데요. 5개월 동안 하신 일이 얼마나 많아요, 3년 동안 말아먹은 게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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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1-06 | 전 정부의 성과를 '말아먹었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을 모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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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셔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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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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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날 술을 그렇게 처먹은 대통령 때문에 나라가 위태로울 뻔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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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06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처먹은'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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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에 부역하셨어요. 그렇게 무능하셔서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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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06 | 법원행정처장에게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낙인찍고 '무능'하다고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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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똑같구먼, 윤석열하고. 이제 벗어나요, 그만. 그러니까 내란 세력이라는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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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을 특정 정치인과 동일시하며 '내란 세력'이라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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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혼자서 이 장을 다 해 먹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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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06 |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해 먹어')을 사용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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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할 때 좀 들어,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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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06 |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인 말투와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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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한패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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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06 | 동료 의원을 향해 정치적 적대 관계를 설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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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앞에서 뭐 하는 겁니까, 진짜? 국민들에게 예의를 지켜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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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동료 위원의 질의 내용을 비하하며 '국민 앞에서 뭐 하느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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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저녁에 가서 얘기하세요, 친구들하고. 친구들하고 할 얘기를 왜 국민들 앞에서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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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사적인 잡담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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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사실하고 다르면 혼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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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정부 관계자(차관)에게 '혼날 것'이라는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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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병, 내란 병. 내란 중독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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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주장을 '병'이나 '중독'에 비유하여 정신적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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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관계를 모르고 떠들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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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발언을 '떠든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의견을 가치 없는 소음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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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성 위원들 간담회장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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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06 | 회의의 성격을 비하함과 동시에 '여성 위원'이라는 성별 프레임을 씌워 비하하는 성차별적 막말임. |